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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개나···'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윈도우 10은 매우 인기 있는 운영체제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윈도우 10을 대신해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가 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월 많은 사용자는 PC 속도 저하 등 기능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이 아닌 무료 오픈소스 대안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오픈소스 OS로 전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기능, 저비용 등으로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UK>가 선정한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16선을 소개한다.  1. 샬레OS 샬레OS(ChaletOS)는 주분투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 리눅스 배포판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윈도우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샬레OS는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해 데스크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수도 있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샬레OS에는 미리 설치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구형 PC에 적합한 옵션이다. 2016년 4월에 출시된 최신 버전은 사용자가 기존 데스크톱 서버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 : LTS 지원, GTK2 및 GTK3 엔진 지원, 스타일 변경, 시작 지점 적용, 세르비아 2. 스팀OS 스팀OS(SteamOS)는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이 만든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OS 운영체제다. 2013년 12월에 처음 출시된 스팀OS는 주로 비디오 게임을 PC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컴퓨터를 지원하며 모든 게임을 스팀OS 컴퓨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GNOME 데스크톱 환경에 접근하여 게임을 할 때가 아니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팀OS는 엔비디아, 인텔,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

PC 프리DOS 엘레멘터리 OS 샬레OS 리눅스민트 프리BSD 트루OS 주분투 데비안 스팀OS 루분투 크롬 OS 리눅스 페도라 리브레오피스 우분투 윈도우 하이쿠

2019.01.31

윈도우 10은 매우 인기 있는 운영체제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윈도우 10을 대신해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가 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월 많은 사용자는 PC 속도 저하 등 기능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이 아닌 무료 오픈소스 대안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오픈소스 OS로 전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기능, 저비용 등으로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UK>가 선정한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16선을 소개한다.  1. 샬레OS 샬레OS(ChaletOS)는 주분투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 리눅스 배포판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윈도우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샬레OS는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해 데스크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수도 있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샬레OS에는 미리 설치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구형 PC에 적합한 옵션이다. 2016년 4월에 출시된 최신 버전은 사용자가 기존 데스크톱 서버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 : LTS 지원, GTK2 및 GTK3 엔진 지원, 스타일 변경, 시작 지점 적용, 세르비아 2. 스팀OS 스팀OS(SteamOS)는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이 만든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OS 운영체제다. 2013년 12월에 처음 출시된 스팀OS는 주로 비디오 게임을 PC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컴퓨터를 지원하며 모든 게임을 스팀OS 컴퓨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GNOME 데스크톱 환경에 접근하여 게임을 할 때가 아니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팀OS는 엔비디아, 인텔,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

2019.01.31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기업도 소비자도, 전반적으로는 윈도우 8의 후임으로 윈도우 10을 반기는 눈치다. 하지만 개중에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사용자들도 있다. 그렇다면 이야기가 나온 김에, 윈도우 10에 대한 무료 대체재가 없는지 살펴 보는 것은 어떨까? <컴퓨터월드UK>가 고른 윈도우 10을 대체할 만한 OS는 아래와 같다. - 우분투(Ubuntu) - 페도라(Fedora) - 솔루스(Solus) - 리눅스 민트(Linux Mint) ciokr@idg.co.kr  

레드햇 주분투 솔루스 데비안 리눅스 민트 윈도우 10 크롬 OS 리눅스 페도라 리브레오피스 GNOME 우분투 무료 사용자 인터페이스 UI 파이어폭스 트루OS

2017.10.18

기업도 소비자도, 전반적으로는 윈도우 8의 후임으로 윈도우 10을 반기는 눈치다. 하지만 개중에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사용자들도 있다. 그렇다면 이야기가 나온 김에, 윈도우 10에 대한 무료 대체재가 없는지 살펴 보는 것은 어떨까? <컴퓨터월드UK>가 고른 윈도우 10을 대체할 만한 OS는 아래와 같다. - 우분투(Ubuntu) - 페도라(Fedora) - 솔루스(Solus) - 리눅스 민트(Linux Mint) ciokr@idg.co.kr  

2017.10.18

레드햇 볼트론, 모듈형 리눅스 서버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페도라 모듈러 서버(Fedora Modular Server) 프로젝트가 다양한 버전의 패키지를 나란히 제공하면서 각각의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갖는 새로운 방법을 실험하고 있다. 자사의 리눅스 배포판을 모듈형으로 좀 더 유연하게 만드는 레드햇의 실험이 새로운 페도라 하위 배포판을 내놓았다. 페도라 볼트론 서버(Fedora Boltron Server)란 이름의 이 프로토타입 서버 프로젝트는 레드햇이 페도라에 탑재한 다양한 모듈화 기술을 사용한다. 목표는 동일한 시스템 구성요소를 갖춘 여러 버전의 리눅스 배포판을 만들고, 이들 배포판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고 나란히 수명을 이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레드햇이 전통적인 리눅스 배포판의 문제 중 하나로 지목한 것은 배포판과 함께 출하되는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버전이 보통 배포판 자체의 버전에 묶인다는 것이다. 만약 패키지 하나를 안정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면, 의존성이 있는 모든 것도 안정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사용자에 따라 버전이 다른 제품이 혼재된 환경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지원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레드햇의 소프트웨어 컬렉션(Software Collections)이 이 문제를 부분적으로 해소하지만, 레드햇은 페도라의 최신 세대 패키지 관리 시스템과 최대한 매끄럽게 동작하는 환경을 구현하고자 한다. 이는 사용자에게도 혜택이 될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패키징을 유지하는 쪽에도 도움이 된다. 볼트론은 많은 인기 소프트웨어 패키지용 모듈 세트를 제공한다. 아파치 HTTP 서버, 마리아 DB, Node.js를 포함해 페도라 자체용으로 다수의 기본 패키지를 제공한다. 페도라의 dnf 툴은 패키지 설치에 사용하는데, 다른 버전의 패키지도 이용할 수 있다. 각 패키지는 각자의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플러그인이나 옵션 소프트웨어가 추가되거나 빠진 하나 이상의 프로파일 또는 사전 정의된 패키지 세트를 제공할 수 있다. 다른 배포판은 이와 정반대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전체...

프로젝트 레드햇 모듈형 페도라 실험 리눅스 볼트론

2017.07.27

페도라 모듈러 서버(Fedora Modular Server) 프로젝트가 다양한 버전의 패키지를 나란히 제공하면서 각각의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갖는 새로운 방법을 실험하고 있다. 자사의 리눅스 배포판을 모듈형으로 좀 더 유연하게 만드는 레드햇의 실험이 새로운 페도라 하위 배포판을 내놓았다. 페도라 볼트론 서버(Fedora Boltron Server)란 이름의 이 프로토타입 서버 프로젝트는 레드햇이 페도라에 탑재한 다양한 모듈화 기술을 사용한다. 목표는 동일한 시스템 구성요소를 갖춘 여러 버전의 리눅스 배포판을 만들고, 이들 배포판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고 나란히 수명을 이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레드햇이 전통적인 리눅스 배포판의 문제 중 하나로 지목한 것은 배포판과 함께 출하되는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버전이 보통 배포판 자체의 버전에 묶인다는 것이다. 만약 패키지 하나를 안정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면, 의존성이 있는 모든 것도 안정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사용자에 따라 버전이 다른 제품이 혼재된 환경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지원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레드햇의 소프트웨어 컬렉션(Software Collections)이 이 문제를 부분적으로 해소하지만, 레드햇은 페도라의 최신 세대 패키지 관리 시스템과 최대한 매끄럽게 동작하는 환경을 구현하고자 한다. 이는 사용자에게도 혜택이 될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패키징을 유지하는 쪽에도 도움이 된다. 볼트론은 많은 인기 소프트웨어 패키지용 모듈 세트를 제공한다. 아파치 HTTP 서버, 마리아 DB, Node.js를 포함해 페도라 자체용으로 다수의 기본 패키지를 제공한다. 페도라의 dnf 툴은 패키지 설치에 사용하는데, 다른 버전의 패키지도 이용할 수 있다. 각 패키지는 각자의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플러그인이나 옵션 소프트웨어가 추가되거나 빠진 하나 이상의 프로파일 또는 사전 정의된 패키지 세트를 제공할 수 있다. 다른 배포판은 이와 정반대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전체...

2017.07.27

리눅스 배포판도 조만간 32비트 버전 단종

AMD와 인텔이 최초의 일반 사용자용 64비트 CPU를 출시한 것이 2003년과 2004년이었다. 그리고 10년도 더 지난 지금, 리눅스 배포판들이 32비트 하드웨어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구글은 이미 지난 2015년 리눅스용 크롬의 32비트 버전을 폐기했다. 우분투의 디미트리 존 레드코프는 최근 우분투 메일링 리스트에서 32비트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것을 제안했다. 64비트 소프트웨어를 구동하지 못하는 하드웨어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지만, 32비트 이미지를 만들고 테스트하고 지원하는 데는 똑 같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참고로 리눅스에서 i386 아키텍처는 표준 32비트 인텔 호환 CPU이며, amd64는 원래 AMD가 만들고 인텔 CPU도 호환되는 64비트 아키텍처이다. 레드코프는 우분투 16.10부터 새로운 32비트 설치 수를 제한하고자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새로운 릴리즈는 32비트 우분투 데스크톱 또는 우분투 서버 이미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물론 기존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 리거시 호환성을 위해 설치할 수는 있다. 그리고 2018년 10월 우분투 18.10부터 32비트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끝내고 가상머신이나 컨테이너에서 구동할 것을 권장할 예정이다. 페도라 역시 비슷한 방식을 선택했다. 페도라 서버는 페도라 24부터 더 이상 32비트 이미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모든 32비트 이미지를 폐기한다는 계획이었지만, 페도라 24는 여전히 32비트 버전 페도라 워크스테이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더 이상 이들 버전을 중요하게 여기지는 않는다. 개발자들이 회의에서 이에 대해 논의했는데, 아무도 32비트 이미지를 지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다음 몇 번의 릴리즈에서 32비트 이미지 발표가 완전히 중단될 가능성이 크다. 심지어 오픈수세는 처음부터 32비트 버전을 제공하지 않았다. 오픈수세 회장 리처드 브라운은 레딧에서 32비트 버전을 출시 후 3년 더 지원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며, 32비트 버전의 다운로...

우분투 페도라 리눅스 배포판 오픈수세 32비트

2016.07.05

AMD와 인텔이 최초의 일반 사용자용 64비트 CPU를 출시한 것이 2003년과 2004년이었다. 그리고 10년도 더 지난 지금, 리눅스 배포판들이 32비트 하드웨어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구글은 이미 지난 2015년 리눅스용 크롬의 32비트 버전을 폐기했다. 우분투의 디미트리 존 레드코프는 최근 우분투 메일링 리스트에서 32비트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것을 제안했다. 64비트 소프트웨어를 구동하지 못하는 하드웨어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지만, 32비트 이미지를 만들고 테스트하고 지원하는 데는 똑 같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참고로 리눅스에서 i386 아키텍처는 표준 32비트 인텔 호환 CPU이며, amd64는 원래 AMD가 만들고 인텔 CPU도 호환되는 64비트 아키텍처이다. 레드코프는 우분투 16.10부터 새로운 32비트 설치 수를 제한하고자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새로운 릴리즈는 32비트 우분투 데스크톱 또는 우분투 서버 이미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물론 기존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 리거시 호환성을 위해 설치할 수는 있다. 그리고 2018년 10월 우분투 18.10부터 32비트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끝내고 가상머신이나 컨테이너에서 구동할 것을 권장할 예정이다. 페도라 역시 비슷한 방식을 선택했다. 페도라 서버는 페도라 24부터 더 이상 32비트 이미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모든 32비트 이미지를 폐기한다는 계획이었지만, 페도라 24는 여전히 32비트 버전 페도라 워크스테이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더 이상 이들 버전을 중요하게 여기지는 않는다. 개발자들이 회의에서 이에 대해 논의했는데, 아무도 32비트 이미지를 지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다음 몇 번의 릴리즈에서 32비트 이미지 발표가 완전히 중단될 가능성이 크다. 심지어 오픈수세는 처음부터 32비트 버전을 제공하지 않았다. 오픈수세 회장 리처드 브라운은 레딧에서 32비트 버전을 출시 후 3년 더 지원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며, 32비트 버전의 다운로...

2016.07.05

초보자를 위한 리눅스 시작 가이드

리눅스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아무 PC에서나 다양한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수백 개의 리눅스 배포판을 수십 개의 데스크톱 환경에서 구동할 수 있다. 이것은 윈도우의 만능형 접근방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소프트웨어 설치부터 하드웨어 드라이버까지 모든 것이 리눅스에서는 다르게 동작하기 때문에 다소 벅찰 수 있다. 하지만 PC에 리눅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해 볼 수 있으니 안심하기 바란다. 오늘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리눅스 배포판 선택하여 설치하기 첫 번째 단계는 사용하고자 하는 리눅스 배포판을 선택하는 것이다. Gnome Shell을 설치한 페도라 리눅스 윈도우와는 달리 리눅스는 버전이 여러 개다. 리눅스 배포판은 리눅스 커널을 가져다가 GNU 코어 유틸리티, X.org 그래픽 서버, 데스크톱 환경, 웹 브라우저 등의 다른 소프트웨어와 조합한다. 각 배포판은 이런 요소들의 조합 중 일부를 설치할 수 있는 단일 운영체제에 통합한다. 디스트로워치(DistroWatch)는 사용해 볼만한 모든 주요 리눅스 배포판에 대한 자세하고 심도 깊은 요약 정보를 제공한다. 기존 윈도우 (또는 흥미가 있는) 사용자들은 우분투(Ubuntu)부터 시작할 수 있다. 우분투는 리눅스를 잘 다듬었다. 현재 많은 리눅스 사용자들이 우분투의 유나이티(Unity) 데스크톱보다 좀 더 전통적인 시나몬(Cinnamon) 또는 MATE 데스크톱이 탑재된 리눅스 민트(Linux Mint)를 선택하고 있다. 시나몬(Cinnamon) 데스크톱을 이용한 리눅스 민트 하지만 처음부터 최고의 것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리눅스 민트, 우분투, 페도라(Fedora_, 오픈수세(openSUSE) 같은 인기 있는 것부터 선택해 보자. 리눅스 배포판의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필요한 ISO 디스크 이미지를 다운로드한다. 물론, 무료이다. 이제 ISO 이미지를 DVD로 굽거나 유니버설 USB 인스톨러(Universal...

오픈소스 운영체제 우분투 페도라 리눅스 오픈수세

2015.05.20

리눅스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아무 PC에서나 다양한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수백 개의 리눅스 배포판을 수십 개의 데스크톱 환경에서 구동할 수 있다. 이것은 윈도우의 만능형 접근방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소프트웨어 설치부터 하드웨어 드라이버까지 모든 것이 리눅스에서는 다르게 동작하기 때문에 다소 벅찰 수 있다. 하지만 PC에 리눅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해 볼 수 있으니 안심하기 바란다. 오늘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리눅스 배포판 선택하여 설치하기 첫 번째 단계는 사용하고자 하는 리눅스 배포판을 선택하는 것이다. Gnome Shell을 설치한 페도라 리눅스 윈도우와는 달리 리눅스는 버전이 여러 개다. 리눅스 배포판은 리눅스 커널을 가져다가 GNU 코어 유틸리티, X.org 그래픽 서버, 데스크톱 환경, 웹 브라우저 등의 다른 소프트웨어와 조합한다. 각 배포판은 이런 요소들의 조합 중 일부를 설치할 수 있는 단일 운영체제에 통합한다. 디스트로워치(DistroWatch)는 사용해 볼만한 모든 주요 리눅스 배포판에 대한 자세하고 심도 깊은 요약 정보를 제공한다. 기존 윈도우 (또는 흥미가 있는) 사용자들은 우분투(Ubuntu)부터 시작할 수 있다. 우분투는 리눅스를 잘 다듬었다. 현재 많은 리눅스 사용자들이 우분투의 유나이티(Unity) 데스크톱보다 좀 더 전통적인 시나몬(Cinnamon) 또는 MATE 데스크톱이 탑재된 리눅스 민트(Linux Mint)를 선택하고 있다. 시나몬(Cinnamon) 데스크톱을 이용한 리눅스 민트 하지만 처음부터 최고의 것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리눅스 민트, 우분투, 페도라(Fedora_, 오픈수세(openSUSE) 같은 인기 있는 것부터 선택해 보자. 리눅스 배포판의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필요한 ISO 디스크 이미지를 다운로드한다. 물론, 무료이다. 이제 ISO 이미지를 DVD로 굽거나 유니버설 USB 인스톨러(Universal...

2015.05.20

레드햇 후원 오픈소스 협업 프로젝트, ‘페도라 18’ 발표

레드햇(www.kr.redhat.com)이 후원하는 커뮤니티 기반 오픈소스 협업 프로젝트인 페도라 프로젝트(Fedora Project)가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 배포판인 ‘페도라 18’을 출시했다. 페도라 프로젝트 커뮤니티는 약 6개월 간격으로 새로운 버전을 배포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된 ‘페도라 18’은 최신의 오픈소스 기능, 효율적인 설치기능,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기술들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운영체제로 통합했다. ‘페도라 18’은 파이썬, 레일즈, D, 펄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클로저(Clojure) 툴링 패키지와 라이브러리도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시스템탭(SystemTap)을 2.0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코드 모니터링(추적) 및 기타 진단 기능을 확대하고 더 많은 사용자에게 이 기능을 제공한다. ‘페도라 18’이 탑재한 삼바(Samba) 4 최신 버전은 처음으로 액티브 디렉토리 프로토콜을 실행하는 무료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이종의 서버 환경에서 파일 및 프린트 공유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페도라 18’은 SAN(storage area network)과 NAS(network-attached storage) 관리를 위한 신규 툴 및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등 향상된 스토리지 관리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페도라는 오픈스택 폴섬(Folsom)을 도입하는 등 계속해서 오픈스택 최신 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페도라에서 오픈스택 인큐베이션 프로젝트인 히트(Heat)를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API를 통해 파일 기반 또는 웹 기반 템플릿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다. ciokr@idg.co.kr

레드햇 페도라

2013.01.31

레드햇(www.kr.redhat.com)이 후원하는 커뮤니티 기반 오픈소스 협업 프로젝트인 페도라 프로젝트(Fedora Project)가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 배포판인 ‘페도라 18’을 출시했다. 페도라 프로젝트 커뮤니티는 약 6개월 간격으로 새로운 버전을 배포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된 ‘페도라 18’은 최신의 오픈소스 기능, 효율적인 설치기능,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기술들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운영체제로 통합했다. ‘페도라 18’은 파이썬, 레일즈, D, 펄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클로저(Clojure) 툴링 패키지와 라이브러리도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시스템탭(SystemTap)을 2.0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코드 모니터링(추적) 및 기타 진단 기능을 확대하고 더 많은 사용자에게 이 기능을 제공한다. ‘페도라 18’이 탑재한 삼바(Samba) 4 최신 버전은 처음으로 액티브 디렉토리 프로토콜을 실행하는 무료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이종의 서버 환경에서 파일 및 프린트 공유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페도라 18’은 SAN(storage area network)과 NAS(network-attached storage) 관리를 위한 신규 툴 및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등 향상된 스토리지 관리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페도라는 오픈스택 폴섬(Folsom)을 도입하는 등 계속해서 오픈스택 최신 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페도라에서 오픈스택 인큐베이션 프로젝트인 히트(Heat)를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API를 통해 파일 기반 또는 웹 기반 템플릿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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