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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스크립트 8.0 공개··· “애플 M1과 웹팩 5 지원”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사용하는 네이티브 모바일 앱 개발 프레임워크 ‘네이티브스크립트(NativeScript)’의 최신 릴리즈(v8.0)가 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애플 M1 시스템과 웹팩5 모듈 번들러 지원이 추가됐다.    이제 네이티브스크립트는 애플에서 자체 개발한 맥북용 SoC(System on Chip)인 ‘M1’을 지원한다. 애플 M1은 인텔 프로세스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지난 2020년 11월 공개됐다.  한편 영구 캐싱을 통한 성능 향상, 웹 플랫폼과의 호환성 개선 등을 특징으로 하는 ‘웹팩 5(Webpack 5)’는 2020년 10월 출시됐다. 네이티브스크립트 8.0을 사용하면 웹팩을 더욱더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3월 31일에 발표된 네이티브스크립트 8.0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요소의 프레임 주위에 그림자 효과를 추가하는 CSS box-shadow와 텍스트에 그림자를 추가하는 CSS text-shadow가 지원된다.  • GridLayout에서 확장된 새로운 레이아웃 컨테이너 <RootLayout>는 동적 뷰 생성 및 계층화를 위한 API를 제공한다.  • @nativescript/debug-ios 패키지는 iOS 앱에 디버깅 도구를 추가한다.  • 애플 페이 및 구글 페이용 플러그인이 추가됐다.  • 네이티브스크립트 베스트 프랙티스 가이드(NativeScript Best Practices Guide)가 지원된다.  • 네이티브스크립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새로운 공식 ES린트(ESLint) 규칙이 제공된다.  네이티브스크립트 8.0으로 업데이트하려면 NPM을 통해 아래의 명령을 사용하여 설치할 수 있다.    npm i -g nativescript  ns migrate 네이티브스크립트를 사용하...

네이티브스크립트 자바스크립트 모바일 앱 개발 애플리케이션 iOS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개발 애플 실리콘 M1 SoC 인텔 웹팩 애플 페이 구글 페이

2021.04.13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사용하는 네이티브 모바일 앱 개발 프레임워크 ‘네이티브스크립트(NativeScript)’의 최신 릴리즈(v8.0)가 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애플 M1 시스템과 웹팩5 모듈 번들러 지원이 추가됐다.    이제 네이티브스크립트는 애플에서 자체 개발한 맥북용 SoC(System on Chip)인 ‘M1’을 지원한다. 애플 M1은 인텔 프로세스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지난 2020년 11월 공개됐다.  한편 영구 캐싱을 통한 성능 향상, 웹 플랫폼과의 호환성 개선 등을 특징으로 하는 ‘웹팩 5(Webpack 5)’는 2020년 10월 출시됐다. 네이티브스크립트 8.0을 사용하면 웹팩을 더욱더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3월 31일에 발표된 네이티브스크립트 8.0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요소의 프레임 주위에 그림자 효과를 추가하는 CSS box-shadow와 텍스트에 그림자를 추가하는 CSS text-shadow가 지원된다.  • GridLayout에서 확장된 새로운 레이아웃 컨테이너 <RootLayout>는 동적 뷰 생성 및 계층화를 위한 API를 제공한다.  • @nativescript/debug-ios 패키지는 iOS 앱에 디버깅 도구를 추가한다.  • 애플 페이 및 구글 페이용 플러그인이 추가됐다.  • 네이티브스크립트 베스트 프랙티스 가이드(NativeScript Best Practices Guide)가 지원된다.  • 네이티브스크립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새로운 공식 ES린트(ESLint) 규칙이 제공된다.  네이티브스크립트 8.0으로 업데이트하려면 NPM을 통해 아래의 명령을 사용하여 설치할 수 있다.    npm i -g nativescript  ns migrate 네이티브스크립트를 사용하...

2021.04.13

칼럼ㅣ‘광고’ 대신 구독’··· 2021년 구글의 새로운 행보에 주목하라

구글의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가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한 걸음 물러서서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알아차리기 어려울 것이다.  필자는 매년 이맘때쯤 쏟아져 나오는 막연하고 광범위한 예측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트렌드는 충분히 포착해낼 수 있다. 트렌드는 마법 구슬을 보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따른 패턴과 거시적 변화를 관찰하는 것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구글 그리고 2021년과 관련해 주목해야 할 새로운 ‘트렌드’가 있다. 이 트렌드는 구글의 비즈니스, 구글의 야망, 그리고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의 사용자이자 고객과 연결되려는 구글 계획의 핵심이기도 하다.      또한 이 트렌드는 ‘구글 경험’의 핵심 부분으로써,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을 향한 느리지만 유의미한 움직임이다. 그리고 이는 안드로이드, 지메일, 구글 문서 등을 쓰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구글을 광고를 바탕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회사라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적어도 가끔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가치에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고 인식하게끔 하려는 구글의 노력이기도 하다.  다른 빅테크(Big Tech) 기업들을 살펴보자면 특히 비즈니스 부문에서 얼마 전 방향을 바꿔 구독 중심의 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한 마이크로소프트를 떠올릴 수 있겠다. 아울러 이 영역에서 우리는 이미 애플의 사례를 철저하게 확인하기도 했다.  구글의 경우 이러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훨씬 더 적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 변화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구글 앱 및 서비스를 어떻게 쓰고 있던 간에, 이 변화는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니,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구글의 ‘서브스크립션’ 실험의 시작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것과 앞으로 몇 달 동안 많이 보게 될 것의 발판이...

광고 구독 서브스크립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워크스페이스 구글 포토 구글 원 구글 페이

2021.01.11

구글의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가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한 걸음 물러서서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알아차리기 어려울 것이다.  필자는 매년 이맘때쯤 쏟아져 나오는 막연하고 광범위한 예측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트렌드는 충분히 포착해낼 수 있다. 트렌드는 마법 구슬을 보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따른 패턴과 거시적 변화를 관찰하는 것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구글 그리고 2021년과 관련해 주목해야 할 새로운 ‘트렌드’가 있다. 이 트렌드는 구글의 비즈니스, 구글의 야망, 그리고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의 사용자이자 고객과 연결되려는 구글 계획의 핵심이기도 하다.      또한 이 트렌드는 ‘구글 경험’의 핵심 부분으로써,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을 향한 느리지만 유의미한 움직임이다. 그리고 이는 안드로이드, 지메일, 구글 문서 등을 쓰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구글을 광고를 바탕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회사라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적어도 가끔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가치에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고 인식하게끔 하려는 구글의 노력이기도 하다.  다른 빅테크(Big Tech) 기업들을 살펴보자면 특히 비즈니스 부문에서 얼마 전 방향을 바꿔 구독 중심의 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한 마이크로소프트를 떠올릴 수 있겠다. 아울러 이 영역에서 우리는 이미 애플의 사례를 철저하게 확인하기도 했다.  구글의 경우 이러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훨씬 더 적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 변화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구글 앱 및 서비스를 어떻게 쓰고 있던 간에, 이 변화는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니,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구글의 ‘서브스크립션’ 실험의 시작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것과 앞으로 몇 달 동안 많이 보게 될 것의 발판이...

2021.01.11

"Y세대가 디지털 결제 주도" 호주 뱅크웨스트 설문조사

뱅크웨스트에서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 ‘Y세대’ 소비자 중 40%에 가까운 비율이 일상적인 구매에 디지털 수단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웨스트는 디지털 결제를 스마트 기기에서 디지털 카드로 하는 결제로 정의했다. 디지털 결제 사용 비율은 설문조사에서 가장 어린 연령층에 속하는 Y세대에서 가장 높았던 반면, X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는 각각 23%와 11.5%에 그쳤다.   전 연령층에 걸쳐 디지털 카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사람 중 약 40%는 일상적인 구매의 절반 이상에 디지털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대상 디지털 카드 사용자 중 절반 가까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디지털 결제 방식을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났다고 응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올 2월 코어데이터가 호주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거주하는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와 유사하지만 훨씬 더 큰 규모(소비자 5만 명)로 로이 모건이 실시해 올 1월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연령층에 걸쳐 은행이 아닌 디지털 결제를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8%인 반면 은행 자체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8%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뱅크웨스트 자체에 고무적이다. 뱅크웨스트는 호주 동부 해안에 위치한 실제 지점 수는 대폭 줄이고 디지털 채널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2018년 중반에 발표한 바 있다.  뱅크웨스트의 기술 변신 총괄 이사 앤디 위어는 뱅크웨스트의 디지털 집중 전략은 ‘전적으로 생존을 위한 것’이라고 지난 6월 밝힌 바 있다.  뱅크웨스트는 구글 페이(구 안드로이드 페이)를 2016년부터, 애플 페이를 올해 1월부터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삼성 페이는 제공하지 않는다. 단, 뱅크웨스트의 모기업인 커먼웰스뱅크는 카드 회원에게 삼성 디지털 지갑을 제공한다. 뱅크웨스트 모바일 앱에서 디지털 카...

CIO 베이비붐세대 구글 페이 삼성 페이 애플 페이 디지털 변혁 디지털 결제 지불 신용카드 결제 Y세대 X세대 금융 설문조사 커먼웰스뱅크

2019.04.26

뱅크웨스트에서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 ‘Y세대’ 소비자 중 40%에 가까운 비율이 일상적인 구매에 디지털 수단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웨스트는 디지털 결제를 스마트 기기에서 디지털 카드로 하는 결제로 정의했다. 디지털 결제 사용 비율은 설문조사에서 가장 어린 연령층에 속하는 Y세대에서 가장 높았던 반면, X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는 각각 23%와 11.5%에 그쳤다.   전 연령층에 걸쳐 디지털 카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사람 중 약 40%는 일상적인 구매의 절반 이상에 디지털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대상 디지털 카드 사용자 중 절반 가까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디지털 결제 방식을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났다고 응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올 2월 코어데이터가 호주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거주하는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와 유사하지만 훨씬 더 큰 규모(소비자 5만 명)로 로이 모건이 실시해 올 1월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연령층에 걸쳐 은행이 아닌 디지털 결제를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8%인 반면 은행 자체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8%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뱅크웨스트 자체에 고무적이다. 뱅크웨스트는 호주 동부 해안에 위치한 실제 지점 수는 대폭 줄이고 디지털 채널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2018년 중반에 발표한 바 있다.  뱅크웨스트의 기술 변신 총괄 이사 앤디 위어는 뱅크웨스트의 디지털 집중 전략은 ‘전적으로 생존을 위한 것’이라고 지난 6월 밝힌 바 있다.  뱅크웨스트는 구글 페이(구 안드로이드 페이)를 2016년부터, 애플 페이를 올해 1월부터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삼성 페이는 제공하지 않는다. 단, 뱅크웨스트의 모기업인 커먼웰스뱅크는 카드 회원에게 삼성 디지털 지갑을 제공한다. 뱅크웨스트 모바일 앱에서 디지털 카...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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