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한국IBM, ‘산업 및 가치 창출’ 부서 신설

한국IBM(www.ibm.com/kr)이 ‘산업가치창조(Industry & Value Creation)’ 부서를 신설하고, 김원종 IBM 성장시장(GMU: Growing Market Unit)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을 이 부서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IBM내 새로 신설된 산업가치창조 사업부는 IBM의 각 산업에 대한 경험과 전문 지식, 가치 창출 기반의 성장 전략, 선도적인 기술을 중심으로 IBM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 제안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한국IBM은 설명했다. 특히, IBM의 ‘콘텐츠’와 ‘산업부문 영업력’ 통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산업군과 솔루션간 시너지 창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임 김원종 부사장은 IBM 성장시장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과 한국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Global Technology Service)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고. 한편, 김원종 부사장의 인사 이동으로 공석이 된 IBM 성장시장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 보직은 한국IBM 인사이드 세일즈(Inside Sales) 총괄 김현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되면서 보직 승계했다고 한국IBM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사업부 한국IBM

2013.10.21

한국IBM(www.ibm.com/kr)이 ‘산업가치창조(Industry & Value Creation)’ 부서를 신설하고, 김원종 IBM 성장시장(GMU: Growing Market Unit)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을 이 부서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IBM내 새로 신설된 산업가치창조 사업부는 IBM의 각 산업에 대한 경험과 전문 지식, 가치 창출 기반의 성장 전략, 선도적인 기술을 중심으로 IBM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 제안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한국IBM은 설명했다. 특히, IBM의 ‘콘텐츠’와 ‘산업부문 영업력’ 통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산업군과 솔루션간 시너지 창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임 김원종 부사장은 IBM 성장시장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과 한국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Global Technology Service)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고. 한편, 김원종 부사장의 인사 이동으로 공석이 된 IBM 성장시장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 보직은 한국IBM 인사이드 세일즈(Inside Sales) 총괄 김현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되면서 보직 승계했다고 한국IBM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3.10.21

HP, PC와 프린터 사업부 통합 발표···'효과 있을까?'

HP가 자사의 이미징 및 프린팅 그룹과 퍼스널 시스템 그룹을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전체를 위한 수익성 향상을 위한 조처라고 밝혔지만, 애널리스트들은 과연 조직 정비로 뚜렷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통합된 사업부는 프린팅 및 퍼스널 시스템 그룹으로 이름이 바뀌고 2005년부터 퍼스널 시스템 그룹을 맡고 있는 토드 브래들리가 맡는다.    HP의 이번 행보는 PC 사업과 비교해 어두운 프린터 사업부의 전망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IDC에 따르면 프린터 사업부는 향후 몇 년 간 성장률 전망이 1~2%에 불과하다. PC 시장의 성장률은 5% 정도로 전망된다.    HP는 PC와 프린터 사업부를 통합함으로써 공급망을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해 이를 다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EO 멕 휘트먼은 “고객 중심의 혁신과 운영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협렵업체, 주주 모두에게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프린터 사업부와 PC 사업부의 통합이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크 파비는 “이번 발표에서 HP가 자사 사업부를 합친 것보다 작다는 사실을 바꿀만한 어떤 것도 보이지 않는다”라며, “자리만 몇 개 바꾸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HP는 이번 통합으로 영업, 고객 지원, 공급망 운영의 합리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는데, TBR의 수석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텔리는 이점에 동의했다.   코텔리는 이번 사업부 통합이 공급망이나 영업망, 제품 생산 등 HP의 컨슈머 사업의 여러 측면과 연관되어 있다며, “이번 조처는 긍정적이다. 지난 몇 년 간 HP의 문제는 세계에서 가장 큰 IT 공급업체의 하나로서 이런...

HP 통합 PC 사업부 프린터 조직개편

2012.03.22

HP가 자사의 이미징 및 프린팅 그룹과 퍼스널 시스템 그룹을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전체를 위한 수익성 향상을 위한 조처라고 밝혔지만, 애널리스트들은 과연 조직 정비로 뚜렷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통합된 사업부는 프린팅 및 퍼스널 시스템 그룹으로 이름이 바뀌고 2005년부터 퍼스널 시스템 그룹을 맡고 있는 토드 브래들리가 맡는다.    HP의 이번 행보는 PC 사업과 비교해 어두운 프린터 사업부의 전망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IDC에 따르면 프린터 사업부는 향후 몇 년 간 성장률 전망이 1~2%에 불과하다. PC 시장의 성장률은 5% 정도로 전망된다.    HP는 PC와 프린터 사업부를 통합함으로써 공급망을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해 이를 다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EO 멕 휘트먼은 “고객 중심의 혁신과 운영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협렵업체, 주주 모두에게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프린터 사업부와 PC 사업부의 통합이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크 파비는 “이번 발표에서 HP가 자사 사업부를 합친 것보다 작다는 사실을 바꿀만한 어떤 것도 보이지 않는다”라며, “자리만 몇 개 바꾸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HP는 이번 통합으로 영업, 고객 지원, 공급망 운영의 합리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는데, TBR의 수석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텔리는 이점에 동의했다.   코텔리는 이번 사업부 통합이 공급망이나 영업망, 제품 생산 등 HP의 컨슈머 사업의 여러 측면과 연관되어 있다며, “이번 조처는 긍정적이다. 지난 몇 년 간 HP의 문제는 세계에서 가장 큰 IT 공급업체의 하나로서 이런...

2012.03.22

IDG 블로그 | IT와 사업부서, “클라우드에 대한 견해차 크다”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기술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더해지는데 누구나 환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 사실 IT 부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 분야와 가치에 대해 여전히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않고 있다.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부문은 IT 부서의 혁신과 속도에 참을성을 잃어가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와 관련한 인식 부족이 문제이다.   액센츄어(Accenture), LSE(London Schol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의 아웃소싱 학과가 공동으로 수행한 새 연구 결과에 따르면, IT 담당자들은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클라우드 도입의 장벽으로 보고 있다.   액센츄어와 LSE는 이번 연구를 위해 1,035명의 비즈니스 및 IT 부문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시스템 통합 업체, 서비스 사용자들과는 35차례 이상 인터뷰를 수행했다. 이릍 통해 밝혀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비즈니스와 IT 부서 사이에는 의견 차이가 있다. 비즈니스 부문의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따른 잠재적 이익을 높게 평가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그러나 IT 부서의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안과 특정 업체에 종속되는 문제를 초래할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도입을 미루고 있는 중이다.   비즈니스 부문은 IT 부서가 수익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너무 늦게 전달한다고 항상 불만을 갖고 있다. IT 부서는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때,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때, 다른 비즈니스 계획을 지원할 때 'No'라고 말하는 부서로서의 평판을 갖고 있다. 비즈니스 부문을 견인하는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IT 부서가 'No'라고 말하는 많은 이유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편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IT...

아웃소싱 클라우드 IT부서 보안 사업부

2011.04.25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기술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더해지는데 누구나 환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 사실 IT 부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 분야와 가치에 대해 여전히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않고 있다.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부문은 IT 부서의 혁신과 속도에 참을성을 잃어가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와 관련한 인식 부족이 문제이다.   액센츄어(Accenture), LSE(London Schol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의 아웃소싱 학과가 공동으로 수행한 새 연구 결과에 따르면, IT 담당자들은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클라우드 도입의 장벽으로 보고 있다.   액센츄어와 LSE는 이번 연구를 위해 1,035명의 비즈니스 및 IT 부문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시스템 통합 업체, 서비스 사용자들과는 35차례 이상 인터뷰를 수행했다. 이릍 통해 밝혀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비즈니스와 IT 부서 사이에는 의견 차이가 있다. 비즈니스 부문의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따른 잠재적 이익을 높게 평가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그러나 IT 부서의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안과 특정 업체에 종속되는 문제를 초래할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도입을 미루고 있는 중이다.   비즈니스 부문은 IT 부서가 수익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너무 늦게 전달한다고 항상 불만을 갖고 있다. IT 부서는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때,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때, 다른 비즈니스 계획을 지원할 때 'No'라고 말하는 부서로서의 평판을 갖고 있다. 비즈니스 부문을 견인하는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IT 부서가 'No'라고 말하는 많은 이유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편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IT...

2011.04.2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