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채널 파트너 기업을 위한 콘텐츠 마케팅 팁 7가지

James Henderson | New Zealand Reseller News
광범위한 잠재 고객과 새롭게 소통하려 할 때 자체 콘텐츠 발간을 검토하는 경우가 있다. 소셜, 자체 블로그, 뉴스레터, 링크드인 게시물 등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려는 시도다.

그러나 자칫 서툴게 실행될 경우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다. 열정과 전문성을 혼동해 기업 브랜드에 나쁜 효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 벤더가 아닌 채널 기업들에게 전하는 자체 발간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7가지 단계별 팁을 정리했다.

콘텐츠 전략 만들기
엣지 리서치(EDGE Research)에 따르면 고객들은 채널 파트너 기업과 소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술 관련 소통의 경우 벤더별 특정 제품에만 국한돼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채널 파트너 기업의 6%만이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현실이 이를 반영한다. IDC 글로벌 콘텐츠 디렉터 롭 오리건은 "로켓 과학만큼 아닐지라도 콘텐츠 마케팅은 꽤 복잡한 주제다"라고 전했다.

오리건에 따르면 채널 파트너 기업이 기억해야 할 처 번째 단계는 대상 청중을 정의하는 것이다. 그는 "구매자 페르소나는 콘텐츠 전략의 기본 요소다. 타겟 고객의 필요와 고통을 이해해야 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채널 기업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것이다. 그는 "모든 기존 콘텐츠를 광범위하게 평가한다. 곳곳에 간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성, 신선도, 대상, 주제 및 형식을 평가하라. 이런 식으로 분류하면 새 콘텐츠를 위한 기회를 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셋째는 데이터를 조사하는 것이다. 오리건은 "콘텐츠 전략의 모든 단계에서 메트릭스가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한 도구들을 찾아봐야 한다. 구매자의 관심사와 콘텐츠 소비 방식, 여러 소셜 서비스, 더 넓은 디지털 환경을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오리건은 네 번째로 콘텐츠 계획을 문서화하라고 권고했다. 핵심 메니지, 절차, 스타일 가이드라인을 담은 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3/6/12개월 콘텐츠 발간 캘린더를 작성하라는 조언이다. 그는 "물론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IDG 리서치에 따르면 IT 의사 결정자의 83%는 지난 6개월 동안 기술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에 등록했다. 특히 IT 관리자는 구매 프로세스 중 평균 6개의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섯 번째는 잠재 고객의 여정 각 단계에 맞춰 적절한 채널과 형식,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오리건은 "고객 유인을 위한 종합적 서사를 구축하는데 목표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여섯 번째 단계는 기업 내 전문가의 목소리를 이끌어내고 영향력 있는 외부인의 목소리를 활용해 메시지에 대한 권위와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다.

오리건은 "마지막 일곱 번째 단계에서는 블로그, 소셜, 인포그래픽 및 기타 대화식 콘텐츠로 파생될 수 있는 핵심 "영웅"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기업의 리더십을 더 넓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0.18

채널 파트너 기업을 위한 콘텐츠 마케팅 팁 7가지

James Henderson | New Zealand Reseller News
광범위한 잠재 고객과 새롭게 소통하려 할 때 자체 콘텐츠 발간을 검토하는 경우가 있다. 소셜, 자체 블로그, 뉴스레터, 링크드인 게시물 등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려는 시도다.

그러나 자칫 서툴게 실행될 경우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다. 열정과 전문성을 혼동해 기업 브랜드에 나쁜 효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 벤더가 아닌 채널 기업들에게 전하는 자체 발간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7가지 단계별 팁을 정리했다.

콘텐츠 전략 만들기
엣지 리서치(EDGE Research)에 따르면 고객들은 채널 파트너 기업과 소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술 관련 소통의 경우 벤더별 특정 제품에만 국한돼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채널 파트너 기업의 6%만이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현실이 이를 반영한다. IDC 글로벌 콘텐츠 디렉터 롭 오리건은 "로켓 과학만큼 아닐지라도 콘텐츠 마케팅은 꽤 복잡한 주제다"라고 전했다.

오리건에 따르면 채널 파트너 기업이 기억해야 할 처 번째 단계는 대상 청중을 정의하는 것이다. 그는 "구매자 페르소나는 콘텐츠 전략의 기본 요소다. 타겟 고객의 필요와 고통을 이해해야 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채널 기업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것이다. 그는 "모든 기존 콘텐츠를 광범위하게 평가한다. 곳곳에 간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성, 신선도, 대상, 주제 및 형식을 평가하라. 이런 식으로 분류하면 새 콘텐츠를 위한 기회를 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셋째는 데이터를 조사하는 것이다. 오리건은 "콘텐츠 전략의 모든 단계에서 메트릭스가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한 도구들을 찾아봐야 한다. 구매자의 관심사와 콘텐츠 소비 방식, 여러 소셜 서비스, 더 넓은 디지털 환경을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오리건은 네 번째로 콘텐츠 계획을 문서화하라고 권고했다. 핵심 메니지, 절차, 스타일 가이드라인을 담은 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3/6/12개월 콘텐츠 발간 캘린더를 작성하라는 조언이다. 그는 "물론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IDG 리서치에 따르면 IT 의사 결정자의 83%는 지난 6개월 동안 기술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에 등록했다. 특히 IT 관리자는 구매 프로세스 중 평균 6개의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섯 번째는 잠재 고객의 여정 각 단계에 맞춰 적절한 채널과 형식,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오리건은 "고객 유인을 위한 종합적 서사를 구축하는데 목표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여섯 번째 단계는 기업 내 전문가의 목소리를 이끌어내고 영향력 있는 외부인의 목소리를 활용해 메시지에 대한 권위와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다.

오리건은 "마지막 일곱 번째 단계에서는 블로그, 소셜, 인포그래픽 및 기타 대화식 콘텐츠로 파생될 수 있는 핵심 "영웅"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기업의 리더십을 더 넓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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