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굿모닝아이텍-도큐사인, 국내 공급 파트너 계약 체결··· "전자서명 솔루션 시장 진출"

굿모닝아이텍이 글로벌 전자서명 업체 도큐사인과 사업제휴를 맺고 전자서명(e-Signature)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3월 21일 밝혔다.   전자서명이란 종이 출력없이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계약서를 주고 받아 서명하고 계약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서명 완료된 계약서의 신뢰도 등이 중요하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필수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본인 인증과 계약서 공증 등의 기능까지 발전했다. 전자서명 솔루션은 영업, 마케팅, 인사, 재무, 법무팀 등 계약 체결 업무가 있는 기업의 모든 부서에서 필요로 한다. 전자서명 솔루션을 도입하면 계약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등을 줄일 수 있다. 도큐사인에 따르면 이 전자서명을 이용한 계약들의 약 80%가 평균 24시간 안에 체결이 완료되고 있으며, 그 중 44%는 15분 안에 모든 과정을 마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도큐사인에서 제공하는 대량 발송 기능은 수백에서 수만 명의 종업원들에게 동시에 일괄적으로 계약서를 발송하고 서명 회신을 요청할 수도 있는 등 조직의 업무 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전자서명을 통해 기업들은 자연스럽게 종이 사용량을 줄여 지구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업무 담당자의 수고를 덜어주는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인 ESG경영을 위한 한 방안으로도 조명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도큐사인은 글로벌 전자서명 시장에서 70%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IT인프라와 정보보호 솔루션 공급으로 확보한 기존 600여 고객사들 중에 전자서명 제품과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경우 도큐사인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영업기회 발굴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도큐사인 싱가포르의 최성열 이사는 “전 산업군의 다양한 고객들로부터 기술력의 신뢰를 받고 있는 굿모닝아이텍이기에 전자서명 사업도 빠르게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

굿모닝아이텍 도큐사인 전자서명

2022.03.21

굿모닝아이텍이 글로벌 전자서명 업체 도큐사인과 사업제휴를 맺고 전자서명(e-Signature)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3월 21일 밝혔다.   전자서명이란 종이 출력없이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계약서를 주고 받아 서명하고 계약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서명 완료된 계약서의 신뢰도 등이 중요하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필수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본인 인증과 계약서 공증 등의 기능까지 발전했다. 전자서명 솔루션은 영업, 마케팅, 인사, 재무, 법무팀 등 계약 체결 업무가 있는 기업의 모든 부서에서 필요로 한다. 전자서명 솔루션을 도입하면 계약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등을 줄일 수 있다. 도큐사인에 따르면 이 전자서명을 이용한 계약들의 약 80%가 평균 24시간 안에 체결이 완료되고 있으며, 그 중 44%는 15분 안에 모든 과정을 마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도큐사인에서 제공하는 대량 발송 기능은 수백에서 수만 명의 종업원들에게 동시에 일괄적으로 계약서를 발송하고 서명 회신을 요청할 수도 있는 등 조직의 업무 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전자서명을 통해 기업들은 자연스럽게 종이 사용량을 줄여 지구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업무 담당자의 수고를 덜어주는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인 ESG경영을 위한 한 방안으로도 조명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도큐사인은 글로벌 전자서명 시장에서 70%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IT인프라와 정보보호 솔루션 공급으로 확보한 기존 600여 고객사들 중에 전자서명 제품과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경우 도큐사인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영업기회 발굴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도큐사인 싱가포르의 최성열 이사는 “전 산업군의 다양한 고객들로부터 기술력의 신뢰를 받고 있는 굿모닝아이텍이기에 전자서명 사업도 빠르게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

2022.03.21

'수고 덜고 협업 효율성 높인다'··· 아웃룩 애드온 추천 8선

더욱더 빠르고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용 추가 기능(Add-in)들을 정리했다.  업무 중에 이메일을 읽고 답장하면서 받은편지함(inbox)에서 다른 앱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트렐로(Trello), 드롭박스(Dropbox), 슬랙(Slack) 등 프로젝트를 추적하고 파일을 저장하며 팀 대화가 이뤄지는 협업 플랫폼을 사용한다면 더욱더 그럴 가능성이 크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사용한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강화하는 다음의 추가 기능들을 설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몇몇은 널리 사용되는 협업 도구와 직접 통합돼 아웃룩의 받은편지함을 떠나지 않고도 동료 직원과 협업할 수 있다.  *주의사항: 이 글에 나오는 스크린 샷은 웹용 아웃룩에서 사용되는 도구를 보여준다. 하지만 윈도우 및 맥용 아웃룩 데스크톱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한다.  1. 부메랑(Boomerang) • 사용 가능한 앱: 아웃룩 2013 이상 버전(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365용 아웃룩(윈도우 및 맥), 웹용 아웃룩  ‘부메랑’은 아웃룩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한다. 예를 들면 지정된 기간 동안 받은편지함을 필터링해 특정 기준에 따라 발송된 이메일만 수신하는 것, 사용자가 보낸 이메일을 언제 읽었는지 알려주는 것, 선택한 날짜 및 시간에 이메일을 보내도록 예약하는 것 등이다.  협업 측면에서 보자면 부메랑은 누가 언제 시간이 되는지 수시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필요 없이 동료 직원과 회의 일정을 정하는 데 유용하다.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하면 이메일에 삽입할 수 있는 캘린더에 회의 가능 시간을 강조 표시할 수 있다.    상대방은 이메일을 열고 해당 캘린더에서 회의 가능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회의 일자와 시간이 확인되면 부메랑 서버는 모든 회의 참석자에게 이메일 초대장을 자동 발송해 예정된 이벤트를 알림한다.  부메랑의 기능들...

협업 아웃룩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트렐로 드롭박스 슬랙 화상회의 팀즈 부메랑 윈도우 도큐사인 구글 미트

2021.06.04

더욱더 빠르고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용 추가 기능(Add-in)들을 정리했다.  업무 중에 이메일을 읽고 답장하면서 받은편지함(inbox)에서 다른 앱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트렐로(Trello), 드롭박스(Dropbox), 슬랙(Slack) 등 프로젝트를 추적하고 파일을 저장하며 팀 대화가 이뤄지는 협업 플랫폼을 사용한다면 더욱더 그럴 가능성이 크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사용한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강화하는 다음의 추가 기능들을 설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몇몇은 널리 사용되는 협업 도구와 직접 통합돼 아웃룩의 받은편지함을 떠나지 않고도 동료 직원과 협업할 수 있다.  *주의사항: 이 글에 나오는 스크린 샷은 웹용 아웃룩에서 사용되는 도구를 보여준다. 하지만 윈도우 및 맥용 아웃룩 데스크톱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한다.  1. 부메랑(Boomerang) • 사용 가능한 앱: 아웃룩 2013 이상 버전(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365용 아웃룩(윈도우 및 맥), 웹용 아웃룩  ‘부메랑’은 아웃룩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한다. 예를 들면 지정된 기간 동안 받은편지함을 필터링해 특정 기준에 따라 발송된 이메일만 수신하는 것, 사용자가 보낸 이메일을 언제 읽었는지 알려주는 것, 선택한 날짜 및 시간에 이메일을 보내도록 예약하는 것 등이다.  협업 측면에서 보자면 부메랑은 누가 언제 시간이 되는지 수시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필요 없이 동료 직원과 회의 일정을 정하는 데 유용하다.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하면 이메일에 삽입할 수 있는 캘린더에 회의 가능 시간을 강조 표시할 수 있다.    상대방은 이메일을 열고 해당 캘린더에서 회의 가능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회의 일자와 시간이 확인되면 부메랑 서버는 모든 회의 참석자에게 이메일 초대장을 자동 발송해 예정된 이벤트를 알림한다.  부메랑의 기능들...

2021.06.04

도큐사인,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 인수··· "온라인 공증 강화"

전자계약 서비스 업체 도큐사인이 7일(현지 시각)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를 3,8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면대면 계약을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번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 인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도큐사인은 밝혔다.  2014년 설립된 미국의 스타트업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는 화상 회의 및 협업 툴로 복잡한 서류 작성이나 신원 확인을 지원하는 원격거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도큐사인은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의 기술과 전문 지식을 활용해 '도큐사인 노타리(DocuSign Notary)' 출시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신제품은 원격 온라인 공증(Remote Online Notarization, RON)에 초점을 맞춰 비디오로 계약을 공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도큐사인 COO 스콧 올리히는 "여전히 공증인이나 대리인을 요구하는 계약들이 있다. 우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서명자와 공증인이 어디에 있든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도큐사인 전자서명 전자거래 온라인 공증 화상 공증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

2020.07.08

전자계약 서비스 업체 도큐사인이 7일(현지 시각)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를 3,8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면대면 계약을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번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 인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도큐사인은 밝혔다.  2014년 설립된 미국의 스타트업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는 화상 회의 및 협업 툴로 복잡한 서류 작성이나 신원 확인을 지원하는 원격거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도큐사인은 라이브오크 테크놀로지스의 기술과 전문 지식을 활용해 '도큐사인 노타리(DocuSign Notary)' 출시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신제품은 원격 온라인 공증(Remote Online Notarization, RON)에 초점을 맞춰 비디오로 계약을 공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도큐사인 COO 스콧 올리히는 "여전히 공증인이나 대리인을 요구하는 계약들이 있다. 우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서명자와 공증인이 어디에 있든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7.08

채용 방식을 송두리째 흔들었다··· CIO들의 '원격채용' 성공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기업이 비대면 채용을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팬데믹 이후에도 정착될 전망이다. 넷앱(NetApp), 콤스코프(CommScope), 도큐사인(DocuSign)의 사례를 살펴본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봉쇄조치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됐다. 이로 인해 유능한 인재를 놓칠까 노심초사했던 IT 리더들은 원격 채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 대상은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모든 직원에 해당됐다. 그리고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및 가상 화이트보드 등으로 이뤄졌던 영입 전략이 너무 효과적이어서 기존 채용 전략을 재고할 지경에 이르렀다.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 넷앱(NetApp)의 CIO 빌 밀러는 “많은 기업이 기존 채용 방식을 고수하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았다. 그 결과 이로 인한 기회가 있다고 자신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이 기회에는 누구나 탐낼 만한 인재(예: IT 리더, 매니저, 엔지니어 등)를 선점하는 것도 포함된다.  IT 관련 교육 및 인증 기관 콤티아(CompTIA)에 따르면 지난 5월 미국 전체 기업들은 2만 8,000명의 기술 인력을 증원했지만 미국 기술 부문에서는 기술직과 비기술직을 포함해 총 3만 3,8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 그러나 콤티아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의 경우 약 6만 9,300개가량의 채용 공고가 올라올 정도로 여전히 높은 수요를 보인다고 전했다. 수요가 많은 다른 직종으로는 시스템 엔지니어, 아키텍트, 웹 개발자 등이 있다. 따라서 콤티아는 기술 채용 시장이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곧 IT 리더가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격 채용은 기존 채용 관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불편함을 해소한다. 채용 담당자와 지원자가 줌(Zoom) 등으로 편리하게 만나는 프로세스를 통해 실행 상의 문제들을 상당 부분 없앨 수 있다고 CIO들은 언급했다.  1. 넷앱(NetApp): 유능...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원격근무 재택근무 원격 채용 비대면 채용 인재 채용 인재 넷앱 콤스코프 도큐사인 화상회의 팀즈

2020.06.23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기업이 비대면 채용을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팬데믹 이후에도 정착될 전망이다. 넷앱(NetApp), 콤스코프(CommScope), 도큐사인(DocuSign)의 사례를 살펴본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봉쇄조치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됐다. 이로 인해 유능한 인재를 놓칠까 노심초사했던 IT 리더들은 원격 채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 대상은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모든 직원에 해당됐다. 그리고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및 가상 화이트보드 등으로 이뤄졌던 영입 전략이 너무 효과적이어서 기존 채용 전략을 재고할 지경에 이르렀다.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 넷앱(NetApp)의 CIO 빌 밀러는 “많은 기업이 기존 채용 방식을 고수하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았다. 그 결과 이로 인한 기회가 있다고 자신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이 기회에는 누구나 탐낼 만한 인재(예: IT 리더, 매니저, 엔지니어 등)를 선점하는 것도 포함된다.  IT 관련 교육 및 인증 기관 콤티아(CompTIA)에 따르면 지난 5월 미국 전체 기업들은 2만 8,000명의 기술 인력을 증원했지만 미국 기술 부문에서는 기술직과 비기술직을 포함해 총 3만 3,8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 그러나 콤티아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의 경우 약 6만 9,300개가량의 채용 공고가 올라올 정도로 여전히 높은 수요를 보인다고 전했다. 수요가 많은 다른 직종으로는 시스템 엔지니어, 아키텍트, 웹 개발자 등이 있다. 따라서 콤티아는 기술 채용 시장이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곧 IT 리더가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격 채용은 기존 채용 관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불편함을 해소한다. 채용 담당자와 지원자가 줌(Zoom) 등으로 편리하게 만나는 프로세스를 통해 실행 상의 문제들을 상당 부분 없앨 수 있다고 CIO들은 언급했다.  1. 넷앱(NetApp): 유능...

2020.06.23

MS,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10년간 150% 성장 <시너지>

MS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지난 10년간 미화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150%의 성장률을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2009년부터 2019년 동안 1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한 IT 벤더들을 조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엔터프라이즈 IT 부분에서 8개 벤더가 2,0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시너지 측은 이 벤더들을 일컬어 ‘메가 벤더(mega vendor)’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경쟁사들을 크게 앞질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장률이 거의 150%에 이른다. 아마존이 그 뒤를 이었다. 아마존은 같은 기간 30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시너지는 상위 6개 벤더의 연 매출이 지난 10년간 10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위 6개 벤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다음으로 화웨이, 델, 시스코, 세일즈포스 순이다. 구글과 어도비는 10년 동안 크게 성장했지만, 두 기업 모두 100억 달러를 넘지는 못했다. 시너지는 해당 수치가 엔터프라이즈 IT 벤더의 순위라기보다는 10년 동안 '눈에 띌 정도로 시장을 변화시킨' 벤더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너지는 2009년과 2019년의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너지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10년 전만 해도 아마존과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었으며, 세일즈포스도 초기 단계였다. 하지만 2019년 아마존, 구글, 세일즈포스는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6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화웨이도 해외 진출과 내수 시장 공략으로 인해 크게 성장했다. 델은 EMC, VM웨어와 같은 업체들을 인수해 모든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

구글 도큐사인 퓨어스토리지 서비스나우 아틀라시안 뉴타닉스 쇼피파이 트윌리오 비바 팔로알토네트웍스 워크데이 세일즈포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드롭박스 어도비 화웨이 아리스타네트웍스

2020.01.13

MS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지난 10년간 미화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150%의 성장률을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2009년부터 2019년 동안 1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한 IT 벤더들을 조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엔터프라이즈 IT 부분에서 8개 벤더가 2,0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시너지 측은 이 벤더들을 일컬어 ‘메가 벤더(mega vendor)’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경쟁사들을 크게 앞질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장률이 거의 150%에 이른다. 아마존이 그 뒤를 이었다. 아마존은 같은 기간 30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시너지는 상위 6개 벤더의 연 매출이 지난 10년간 10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위 6개 벤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다음으로 화웨이, 델, 시스코, 세일즈포스 순이다. 구글과 어도비는 10년 동안 크게 성장했지만, 두 기업 모두 100억 달러를 넘지는 못했다. 시너지는 해당 수치가 엔터프라이즈 IT 벤더의 순위라기보다는 10년 동안 '눈에 띌 정도로 시장을 변화시킨' 벤더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너지는 2009년과 2019년의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너지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10년 전만 해도 아마존과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었으며, 세일즈포스도 초기 단계였다. 하지만 2019년 아마존, 구글, 세일즈포스는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6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화웨이도 해외 진출과 내수 시장 공략으로 인해 크게 성장했다. 델은 EMC, VM웨어와 같은 업체들을 인수해 모든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

2020.01.13

2018년 주목할만한 기술 기업 IPO 17선

민간 기업은 공공 거래소에서 주식을 처음으로 제공하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로 유동성, 홍보, 직원 및 초기 투자자를 위한 수익을 바로 창출할 수 있다. 기술 IPO 시장은 2016년에는 저조했다가 2017년에 회복되었다. 그 결과 2018년 초 스포티파이와 드롭박스를 비롯해 예기치 않은 IPO가 다수 있었다. 지금까지 가장 큰 기술 IPO 중 일부를 최근순으로 정리했고 향후 수개월 내에 공개될 IPO를 추려봤다. 대부분 금액은 미국 달러며, 구글 파이낸스 자료를 참고했다. 1. 서베이몽키 서베이몽키는 9월 26일에 강력한 상장 공모로 1억 8000만 달러를 모았고 주가는 초기 가격에서 44% 상승했다. 온라인 설문조사 회사인 서베이몽키의 공개 주식은 1,500만 주였으며, 예상 가격인 주당 9~11달러보다 비싼 12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서베이몽키는 세일즈포스의 자회사 벤처캐피탈에 4,000만 달러를 주식을 매각한 바 있는데 현재 이 주식 가치는 15억 달러에 달했다. 서베이몽키의 설립은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샌마테오에 설립했다. 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1,600만 명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유료 사용자는 3.8%에 불과하다. 2. 이벤트브라이트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는 9월 20일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 첫날부터 출발이 좋았으며 주가가 70%나 상승하여 30억 달러에 육박했다. 공모가가 23달러였으며 거래 첫날 36달러에서 시작해 39달러까지 올랐고 이날 36.50달러로 마감했다. 발권사이트인 이벤트브라이트는 2016년 4,000만 달러와 2017년 3,85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2016년 1억 3,300만 달러에서 2017년 2억 100만 달러로 증가했다. 3. NIO - 2018년 9월 중국의 전기자동차 회사이자 테슬라 경쟁사로 부상하는 NIO는 9월 12일 뉴욕 증권...

세일즈포스 지스케일러 플러럴사이트 도모 카드리틱스 이벤트브라이트 NIO 소노스 애드옌 서베이몽키 핀테크 드롭박스 IPO 스포티파이 피보탈 주오라 도큐사인 샤오미 어베스트 스마트 시트

2018.10.02

민간 기업은 공공 거래소에서 주식을 처음으로 제공하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로 유동성, 홍보, 직원 및 초기 투자자를 위한 수익을 바로 창출할 수 있다. 기술 IPO 시장은 2016년에는 저조했다가 2017년에 회복되었다. 그 결과 2018년 초 스포티파이와 드롭박스를 비롯해 예기치 않은 IPO가 다수 있었다. 지금까지 가장 큰 기술 IPO 중 일부를 최근순으로 정리했고 향후 수개월 내에 공개될 IPO를 추려봤다. 대부분 금액은 미국 달러며, 구글 파이낸스 자료를 참고했다. 1. 서베이몽키 서베이몽키는 9월 26일에 강력한 상장 공모로 1억 8000만 달러를 모았고 주가는 초기 가격에서 44% 상승했다. 온라인 설문조사 회사인 서베이몽키의 공개 주식은 1,500만 주였으며, 예상 가격인 주당 9~11달러보다 비싼 12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서베이몽키는 세일즈포스의 자회사 벤처캐피탈에 4,000만 달러를 주식을 매각한 바 있는데 현재 이 주식 가치는 15억 달러에 달했다. 서베이몽키의 설립은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샌마테오에 설립했다. 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1,600만 명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유료 사용자는 3.8%에 불과하다. 2. 이벤트브라이트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는 9월 20일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 첫날부터 출발이 좋았으며 주가가 70%나 상승하여 30억 달러에 육박했다. 공모가가 23달러였으며 거래 첫날 36달러에서 시작해 39달러까지 올랐고 이날 36.50달러로 마감했다. 발권사이트인 이벤트브라이트는 2016년 4,000만 달러와 2017년 3,85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2016년 1억 3,300만 달러에서 2017년 2억 100만 달러로 증가했다. 3. NIO - 2018년 9월 중국의 전기자동차 회사이자 테슬라 경쟁사로 부상하는 NIO는 9월 12일 뉴욕 증권...

2018.10.02

개봉박두! IPO 앞둔 기술기업

올해도 주식 시장에 입성할 계획인 기술기업이 있다. 2017년에 IPO했던 신생기업은 여러 가지 결과를 낳았다. 스냅, 블루 에이프런 같은 소비자 기술 회사는 IPO(Internet Public Ensuing)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용량 데이터 전문가 업체인 클라우데라 같은 대기업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카드리틱스(Cardlytics) 지스케일러(Zscaler) 등 많은 기술 벤처기업이 IPO를 했다. 일부 기업은 IPO로 올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IPO하는 기술기업에 대해 알아보자. 주오라 주오라는 어떤 회사인가? 주오라(Zuora)는 모든 회사가 구독 비즈니스로 시작해, 관리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있지만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일본, 호주에 9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고객으로는 박스, 도시바, 슈나이더일렉트릭, 젠데스크가 있다. IPO는 언제?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플러럴사이트 플러럴사이트는 어떤 회사인가?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IT 및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비디오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교육 회사로 미국 유타주에 있다. 2004년에 설립되어 2016년 12월에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벤처캐피탈로부터 2억 3,440만 달러를 모금했다. IPO는 언제? 이 회사는 4월 2일에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고 밝혔지만, 플로럴사이트가 언제 그 프로세스를 마칠지, 얼마나 올릴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피보탈 피보탈은 어떤 회사인가? 피보탈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로 EMC와 VM웨어에서 시작해 성장했다. 이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용 툴을 제공한다. IPO는 언제? 피보탈은...

드롭박스 주식 공개 플러럴사이트 지스케일러 스마트시트 도큐사인 주오라 기업 공개 피보탈 스포티파이 IPO 카드리틱스

2018.04.05

올해도 주식 시장에 입성할 계획인 기술기업이 있다. 2017년에 IPO했던 신생기업은 여러 가지 결과를 낳았다. 스냅, 블루 에이프런 같은 소비자 기술 회사는 IPO(Internet Public Ensuing)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용량 데이터 전문가 업체인 클라우데라 같은 대기업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카드리틱스(Cardlytics) 지스케일러(Zscaler) 등 많은 기술 벤처기업이 IPO를 했다. 일부 기업은 IPO로 올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IPO하는 기술기업에 대해 알아보자. 주오라 주오라는 어떤 회사인가? 주오라(Zuora)는 모든 회사가 구독 비즈니스로 시작해, 관리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있지만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일본, 호주에 9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고객으로는 박스, 도시바, 슈나이더일렉트릭, 젠데스크가 있다. IPO는 언제?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플러럴사이트 플러럴사이트는 어떤 회사인가?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IT 및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비디오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교육 회사로 미국 유타주에 있다. 2004년에 설립되어 2016년 12월에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벤처캐피탈로부터 2억 3,440만 달러를 모금했다. IPO는 언제? 이 회사는 4월 2일에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고 밝혔지만, 플로럴사이트가 언제 그 프로세스를 마칠지, 얼마나 올릴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피보탈 피보탈은 어떤 회사인가? 피보탈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로 EMC와 VM웨어에서 시작해 성장했다. 이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용 툴을 제공한다. IPO는 언제? 피보탈은...

2018.04.05

"슈퍼 그뤠잇!" 임직원이 뽑은 일하기 좋은 IT회사 10선

글래스도어는 기업에서 일하는 임직원의 솔직한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다. 솔직한 평가를 통해 전•현직 임직원이 해당 기업에서 일했던 개인적인 경험을 자세히 설명하는 리뷰를 남길 수 있다. 업무에 지친 임직원의 불만도 있겠지만, 전•현직 임직원의 평가를 읽어 두면 연봉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회사 문화가 어떤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글래스도어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은 10대 기술 회사다.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작은 벤처에서 연 매출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조직으로 성장한 가장 잘 알려진 기술 회사 중 하나다. 페이스북은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독특한 기업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 회사는 글래스도어에서 4.6점을 받았으며 CEO 마크 저커버그의 지지율은 98%였고, 지인 추천율도 93%였다. 페이스북의 직원들은 무료 음식, 무료 건강보험, 보너스, 무제한 병가를 비롯한 풍부한 휴가 시간, 집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장 피트니스 시설,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수당을 누릴 수 있다. 이는 평가에서 언급된 특전과 혜택의 극히 일부 목록일뿐이다. 직원들이 사무실에 있거나 외부에 있는 동안 페이스북이 많이 투자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구글 구글은 표면적으로 회사가 기존의 기술 회사와 공통점이 많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구글은 "모든 직원이 [구글]의 성공에 필수적"인 중소기업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글래스도어에 4.4점, 임직원 96%가 CEO인 선다 피차이에게 지지를 보냈으며 91%가 회사를 지인에게 추천했다. 구글은 탄력 근무제, 재택근무, 현장 피트니스 시설, 독특한 사무실 공간, 풍부한 직원 복리 후생, 직원을 위한 셔틀버스 서비스, 카페의 무료 음식 등의 혜택으로 유명하다.  허브스팟 2016년 매사추세...

CIO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허브스팟 링크드인 도큐사인 글래스도어 평가 엔비디아 문화 추천 CEO 페이스북 세일즈포스 SAP 구글 얼티미트소프트

2018.01.18

글래스도어는 기업에서 일하는 임직원의 솔직한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다. 솔직한 평가를 통해 전•현직 임직원이 해당 기업에서 일했던 개인적인 경험을 자세히 설명하는 리뷰를 남길 수 있다. 업무에 지친 임직원의 불만도 있겠지만, 전•현직 임직원의 평가를 읽어 두면 연봉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회사 문화가 어떤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글래스도어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은 10대 기술 회사다.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작은 벤처에서 연 매출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조직으로 성장한 가장 잘 알려진 기술 회사 중 하나다. 페이스북은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독특한 기업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 회사는 글래스도어에서 4.6점을 받았으며 CEO 마크 저커버그의 지지율은 98%였고, 지인 추천율도 93%였다. 페이스북의 직원들은 무료 음식, 무료 건강보험, 보너스, 무제한 병가를 비롯한 풍부한 휴가 시간, 집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장 피트니스 시설,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수당을 누릴 수 있다. 이는 평가에서 언급된 특전과 혜택의 극히 일부 목록일뿐이다. 직원들이 사무실에 있거나 외부에 있는 동안 페이스북이 많이 투자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구글 구글은 표면적으로 회사가 기존의 기술 회사와 공통점이 많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구글은 "모든 직원이 [구글]의 성공에 필수적"인 중소기업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글래스도어에 4.4점, 임직원 96%가 CEO인 선다 피차이에게 지지를 보냈으며 91%가 회사를 지인에게 추천했다. 구글은 탄력 근무제, 재택근무, 현장 피트니스 시설, 독특한 사무실 공간, 풍부한 직원 복리 후생, 직원을 위한 셔틀버스 서비스, 카페의 무료 음식 등의 혜택으로 유명하다.  허브스팟 2016년 매사추세...

2018.01.18

기업 IT 담당자가 주목할 만한 CES 2013 발표 7선

CES, 소비자 가전 전시회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지난 CES 2013에는 다양한 기업용 제품과 서비스가 선보였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협업, RAM 등이 그것이다. 기업 IT 담당자들이 알아둘 만한 CES 2013 정보를 정리했다. 시소모스(Sysomos) MAP 시소모스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도구는 기업이 소셜 네트워킹 교류 상황을 이해하고 전세계 브랜드 인지도를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2년 간 축적된 수십 억 개의 온라인 포스트를 분석해 누가 브랜드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긍정적 혹은 부정적 정서가 존재하는지 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포드 자동차는 이 도구를 이용해 신형 모델에 대해 소셜 네트워크 포스트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 도구는 또 자세한 도표를 제공해 경쟁 브랜드와의 비교 상황을 손쉽게 알 수 있는 한편 시간 경과에 따른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인텔 퍼스니파이(Personify) 챗 다소 급진적인 기업 용도의 챗 시스템이 올해 등장한다. 인텔은 이번 CES 2013에서 자사의 퍼스니파이 챗에 대해 일부 공개했다. 미팅의 동영상 오버레이(또는 사용자가 스크린을 통해 공유하는 것은 모두)가 웹 상에 나타나는 개념이다. 인텔은 동영상 상호작용과 협업을 결합하기 위해 피사체 상단에 참석자의 얼굴을 포함하는 아이디어라고 밝혔다. 즉 참석자의 얼굴이 늘 스크린에 있기 때문에 교류를 증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델 프로젝트 오필리아 델이 선보인 이 썸드라이브 컴퓨터는 다양한 기업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테면 이 손가락 크기의 컴퓨터를 USB 포트를 통해 컴퓨터나 모니터와 연결해 곧바로 웹에 접속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썸드라이브 컴퓨터가 무선랜을 통해 안전한 VPN 접속을 구현한다는 것이다. IT 관리자는 델 와이즈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매니저를 통해 이 썸드라이브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다. 아이밋(iMeet) 사용자가 빠르게 멀티세션 챗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

CES 2013 오필리아 퍼스니파이 시소모스 아이밋 인벤사스 xFD 도큐사인

2013.01.22

CES, 소비자 가전 전시회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지난 CES 2013에는 다양한 기업용 제품과 서비스가 선보였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협업, RAM 등이 그것이다. 기업 IT 담당자들이 알아둘 만한 CES 2013 정보를 정리했다. 시소모스(Sysomos) MAP 시소모스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도구는 기업이 소셜 네트워킹 교류 상황을 이해하고 전세계 브랜드 인지도를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2년 간 축적된 수십 억 개의 온라인 포스트를 분석해 누가 브랜드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긍정적 혹은 부정적 정서가 존재하는지 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포드 자동차는 이 도구를 이용해 신형 모델에 대해 소셜 네트워크 포스트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 도구는 또 자세한 도표를 제공해 경쟁 브랜드와의 비교 상황을 손쉽게 알 수 있는 한편 시간 경과에 따른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인텔 퍼스니파이(Personify) 챗 다소 급진적인 기업 용도의 챗 시스템이 올해 등장한다. 인텔은 이번 CES 2013에서 자사의 퍼스니파이 챗에 대해 일부 공개했다. 미팅의 동영상 오버레이(또는 사용자가 스크린을 통해 공유하는 것은 모두)가 웹 상에 나타나는 개념이다. 인텔은 동영상 상호작용과 협업을 결합하기 위해 피사체 상단에 참석자의 얼굴을 포함하는 아이디어라고 밝혔다. 즉 참석자의 얼굴이 늘 스크린에 있기 때문에 교류를 증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델 프로젝트 오필리아 델이 선보인 이 썸드라이브 컴퓨터는 다양한 기업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테면 이 손가락 크기의 컴퓨터를 USB 포트를 통해 컴퓨터나 모니터와 연결해 곧바로 웹에 접속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썸드라이브 컴퓨터가 무선랜을 통해 안전한 VPN 접속을 구현한다는 것이다. IT 관리자는 델 와이즈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매니저를 통해 이 썸드라이브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다. 아이밋(iMeet) 사용자가 빠르게 멀티세션 챗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

2013.01.2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