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신도리코, 스마트 오피스용 디지털 복합기 'N610 시리즈' 출시

편집부 | CIO KR
신도리코(www.sindoh.com)가 23일 A3 흑백 복합기 ‘N610 시리즈’(N610/N611/N612/N613)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 오피스 환경에 알맞은 모바일 연동 기능과 클라우드 솔루션을 지원하고, 영국 탠저린과 디자인 협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N610 시리즈는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GB 메모리를 탑재해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N613의 경우 6.5초 안에 첫 장을 출력하며 분당 최대 45매 고속 복사와 출력이 가능하다. 스캔 속도는 컬러 기준 분당 45매, 흑백은 55매이다.



이 제품에는 스마트 오피스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도 탑재했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전 기종에서 모바일 프린트를 지원하는 등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성을 높였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에서는 에어프린트(Air-Print) 기능으로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없이 출력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는 NFC 기능으로 복합기와 모바일 기기를 연결해 출력할 수 있다. 또 신도리코의 프린트 애플리케이션인 '에스프린트(sPrint)'를 이용하면 스캔 이미지를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무 편의성을 높여주는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도 특징이다. 사용자 PC에서 클라우드 서버에 출력 데이터를 전송하면 사내 모든 복합기에서 사원증 등으로 간단한 인증 후 출력물을 받아볼 수 있다. 다른 층까지 출력물을 가지고 이동하거나 출력 데이터가 필요할 때마다 일일이 PC에서 출력 명령을 내릴 필요가 없어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다.

N610 시리즈는 기존 제품인 N600 대비 크기를 34% 줄여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너비 559mm, 깊이 599mm, 높이 802.9mm로 깊이가 기존 제품(799mm)에 비해 200mm 줄어들었다.

스마트 오피스 환경에 필요한 문서 보안 솔루션도 갖추고 있다. 출력, 복사, 스캔, 팩스 등 복합기에서 이뤄지는 모든 작업 내역은 문서 보안 서버에 저장되며 보안 관리자는 OCR(광학문자인식) 기능을 통해 작업 이력을 관리하거나 설정해 놓은 보안 키워드에 해당되는 작업이 이뤄지면 통보 받을 수 있다.

인쇄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출력물을 올려놓는 플랫 베드 위의 먼지나 얼룩이 있을 시 이를 감지하고 출력 과정에서 이를 제거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초미립자 토너를 사용해 작은 점이나 얇은 선까지 출력할 수 있다.

또 자체 개발한 ’현상제/드럼 자동 리프레시&리사이클 기술(SRR, Self Refresh&Recycle)’로 성능은 향상시키면서도 소모품의 수명을 늘렸다. 토너를 종이에 착상하는 역할을 하는 현상기의 내구성을 높여 고화질 출력이 가능하고 폐토너가 발생하지 않아 유지 관리가 편리하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6.09.23

신도리코, 스마트 오피스용 디지털 복합기 'N610 시리즈' 출시

편집부 | CIO KR
신도리코(www.sindoh.com)가 23일 A3 흑백 복합기 ‘N610 시리즈’(N610/N611/N612/N613)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 오피스 환경에 알맞은 모바일 연동 기능과 클라우드 솔루션을 지원하고, 영국 탠저린과 디자인 협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N610 시리즈는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GB 메모리를 탑재해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N613의 경우 6.5초 안에 첫 장을 출력하며 분당 최대 45매 고속 복사와 출력이 가능하다. 스캔 속도는 컬러 기준 분당 45매, 흑백은 55매이다.



이 제품에는 스마트 오피스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도 탑재했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전 기종에서 모바일 프린트를 지원하는 등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성을 높였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에서는 에어프린트(Air-Print) 기능으로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없이 출력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는 NFC 기능으로 복합기와 모바일 기기를 연결해 출력할 수 있다. 또 신도리코의 프린트 애플리케이션인 '에스프린트(sPrint)'를 이용하면 스캔 이미지를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무 편의성을 높여주는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도 특징이다. 사용자 PC에서 클라우드 서버에 출력 데이터를 전송하면 사내 모든 복합기에서 사원증 등으로 간단한 인증 후 출력물을 받아볼 수 있다. 다른 층까지 출력물을 가지고 이동하거나 출력 데이터가 필요할 때마다 일일이 PC에서 출력 명령을 내릴 필요가 없어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다.

N610 시리즈는 기존 제품인 N600 대비 크기를 34% 줄여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너비 559mm, 깊이 599mm, 높이 802.9mm로 깊이가 기존 제품(799mm)에 비해 200mm 줄어들었다.

스마트 오피스 환경에 필요한 문서 보안 솔루션도 갖추고 있다. 출력, 복사, 스캔, 팩스 등 복합기에서 이뤄지는 모든 작업 내역은 문서 보안 서버에 저장되며 보안 관리자는 OCR(광학문자인식) 기능을 통해 작업 이력을 관리하거나 설정해 놓은 보안 키워드에 해당되는 작업이 이뤄지면 통보 받을 수 있다.

인쇄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출력물을 올려놓는 플랫 베드 위의 먼지나 얼룩이 있을 시 이를 감지하고 출력 과정에서 이를 제거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초미립자 토너를 사용해 작은 점이나 얇은 선까지 출력할 수 있다.

또 자체 개발한 ’현상제/드럼 자동 리프레시&리사이클 기술(SRR, Self Refresh&Recycle)’로 성능은 향상시키면서도 소모품의 수명을 늘렸다. 토너를 종이에 착상하는 역할을 하는 현상기의 내구성을 높여 고화질 출력이 가능하고 폐토너가 발생하지 않아 유지 관리가 편리하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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