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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에서 공감∙경험의 중요성과 CIO-CMO의 역할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혁신에서 공감과 경험의 역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는 방법, 그리고 CMO와 CIO가 그 길을 주도하는 좋은 위치에 있는 이유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왼쪽)와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 공감을 통해 명확하게 충족되지 않은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브랜드가 증가할수록 혁신도 증가한다. 이는 이번주 어도비 서밋에서 연설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의 주장이다. 그는 설립한 지 44년 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혁신을 통해 최고의 직책을 유지했으며, 그의 접근방식의 핵심은 문화와 학습이다.  나델라는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서는 2가지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세계 일류의 관점에서 업계의 미래, 기술의 미래, 새로운 기술 트렌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가혹한 비즈니스 모델 변화의 현실에 적응하는 것이 더 어렵다. 나는 항상 비즈니스 모델 변화보다 기술 변화에 더 대응하기 쉽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청중들에게 말했다. "궁극적으로 이 2가지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를 판단 받은 후에야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려 노력하면서 나델라는 항상 고객을 염두에 두고 문화를 북극성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기술 기업에서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세상의 미래를 예측하고 기술 트렌드가 자리를 잡기 전에 앞날을 내다보며 모든 고객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은 기정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제대로 하기 위한 영감의 원천과 제대로 된 전략을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고 그는 물었다.  "하나는 목적의식이며 나머지 하나는 문화다."  1990년대 초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을 때 나델라는 모든 집과 책상에 PC를 보급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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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혁신에서 공감과 경험의 역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는 방법, 그리고 CMO와 CIO가 그 길을 주도하는 좋은 위치에 있는 이유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왼쪽)와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 공감을 통해 명확하게 충족되지 않은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브랜드가 증가할수록 혁신도 증가한다. 이는 이번주 어도비 서밋에서 연설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의 주장이다. 그는 설립한 지 44년 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혁신을 통해 최고의 직책을 유지했으며, 그의 접근방식의 핵심은 문화와 학습이다.  나델라는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서는 2가지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세계 일류의 관점에서 업계의 미래, 기술의 미래, 새로운 기술 트렌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가혹한 비즈니스 모델 변화의 현실에 적응하는 것이 더 어렵다. 나는 항상 비즈니스 모델 변화보다 기술 변화에 더 대응하기 쉽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청중들에게 말했다. "궁극적으로 이 2가지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를 판단 받은 후에야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려 노력하면서 나델라는 항상 고객을 염두에 두고 문화를 북극성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기술 기업에서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세상의 미래를 예측하고 기술 트렌드가 자리를 잡기 전에 앞날을 내다보며 모든 고객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은 기정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제대로 하기 위한 영감의 원천과 제대로 된 전략을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고 그는 물었다.  "하나는 목적의식이며 나머지 하나는 문화다."  1990년대 초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을 때 나델라는 모든 집과 책상에 PC를 보급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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