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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부산 거점오피스 본격 운영…“워케이션으로 임직원 워라밸·생산성 향상”

알서포트(www.rsupport.com)가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에 거점오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지난 5월에 1차 신청을 받고 6월 첫주부터 본격적인 부산 오피스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6월 10일에는 1차 참여 직원들과 함께 ‘알서포트 부산 오피스’ 현판식도 진행했다.    ‘부산 한달 살기’로 운영되는 알서포트 부산 오피스는 서울에서 하던 자신의 업무를 부산에서 그대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함께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 등을 활용해 연구개발(R&D) 직군도 서울 본사 사무실에 있는 시스템에 접속해 평소처럼 업무 진행이 가능하다.  송정 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사무실과 함께 피트니스센터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개별 숙소도 제공한다. 근무시간 이후 부산 곳곳에서 자유로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개인 휴가를 쓰지 않고도 재충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알서포트 인사팀 관계자는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업무와 휴식을 양립할 수 있는 ‘워케이션(work & vacation)’을 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업무 집중도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코로나19 종식 후에는 알서포트 해외법인이 위치한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까지 워케이션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라고 말했다.  알서포트는 이와 함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전부터 실행해온 유연근무제도를 더욱 효율화해 집중근무시간(코어타임)을 기존 10시~5시에서 10시~4시로 한 시간 더 단축한다. 업무 진행 상황에 따라 오후 4시 퇴근도 가능하다는 뜻이다. 또한 상시 재택근무 운영을 제도화하는 한편, 코로나19 종식 여부와 상관없이 ‘주2일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알서포트

5일 전

알서포트(www.rsupport.com)가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에 거점오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지난 5월에 1차 신청을 받고 6월 첫주부터 본격적인 부산 오피스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6월 10일에는 1차 참여 직원들과 함께 ‘알서포트 부산 오피스’ 현판식도 진행했다.    ‘부산 한달 살기’로 운영되는 알서포트 부산 오피스는 서울에서 하던 자신의 업무를 부산에서 그대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함께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 등을 활용해 연구개발(R&D) 직군도 서울 본사 사무실에 있는 시스템에 접속해 평소처럼 업무 진행이 가능하다.  송정 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사무실과 함께 피트니스센터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개별 숙소도 제공한다. 근무시간 이후 부산 곳곳에서 자유로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개인 휴가를 쓰지 않고도 재충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알서포트 인사팀 관계자는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업무와 휴식을 양립할 수 있는 ‘워케이션(work & vacation)’을 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업무 집중도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코로나19 종식 후에는 알서포트 해외법인이 위치한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까지 워케이션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라고 말했다.  알서포트는 이와 함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전부터 실행해온 유연근무제도를 더욱 효율화해 집중근무시간(코어타임)을 기존 10시~5시에서 10시~4시로 한 시간 더 단축한다. 업무 진행 상황에 따라 오후 4시 퇴근도 가능하다는 뜻이다. 또한 상시 재택근무 운영을 제도화하는 한편, 코로나19 종식 여부와 상관없이 ‘주2일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5일 전

알서포트,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기업 무료 컨설팅 제공

알서포트가 ‘2022년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사업’ 수요기업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2022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 및 벤처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비용의 70%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신청을 통해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비즈니스 도구를 최대 400만원(자부담금 30% 포함)의 지원금을 받고 이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는 화상회의 서비스 제품인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편의를 위해 서류 작성부터 신청, 실제 서비스 도입까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이용 전과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 수요기업 무료 컨설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리모트미팅 홈페이지(www.remotemeet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모트미팅은 웹 기반(WebRTC) 화상회의 서비스로, 4만여개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네트워크 통신 및 데이터 암호화, IP 접근 제어를 비롯해 외부인의 화상회의 무단 침입 또는 방해 시 즉시 강제 퇴장 등을 할 수 있는 ‘사회자 모드’ 기능, 화면캡쳐 방지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웹브라우저만 열면 즉시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IT 숙련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조직 외부에서 화상회의에 참여할 때도 프로그램 설치나 개인정보 입력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접속 URL만 클릭하면 즉시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리모트미팅의 원격제어 기능은 다수의 참석자들이 원격으로 동시에 함께 작업할 수 있어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 및 협업이 가능하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페이스포커스(인물 자동 위치 조정) ▲가상 배경화면 ▲소음제거 및 주요 발언자 자동 탐지 ▲자동회의록 ▲화상회...

알서포트

2022.03.28

알서포트가 ‘2022년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사업’ 수요기업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2022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 및 벤처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비용의 70%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신청을 통해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비즈니스 도구를 최대 400만원(자부담금 30% 포함)의 지원금을 받고 이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는 화상회의 서비스 제품인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편의를 위해 서류 작성부터 신청, 실제 서비스 도입까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이용 전과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 수요기업 무료 컨설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리모트미팅 홈페이지(www.remotemeet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모트미팅은 웹 기반(WebRTC) 화상회의 서비스로, 4만여개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네트워크 통신 및 데이터 암호화, IP 접근 제어를 비롯해 외부인의 화상회의 무단 침입 또는 방해 시 즉시 강제 퇴장 등을 할 수 있는 ‘사회자 모드’ 기능, 화면캡쳐 방지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웹브라우저만 열면 즉시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IT 숙련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조직 외부에서 화상회의에 참여할 때도 프로그램 설치나 개인정보 입력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접속 URL만 클릭하면 즉시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리모트미팅의 원격제어 기능은 다수의 참석자들이 원격으로 동시에 함께 작업할 수 있어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 및 협업이 가능하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페이스포커스(인물 자동 위치 조정) ▲가상 배경화면 ▲소음제거 및 주요 발언자 자동 탐지 ▲자동회의록 ▲화상회...

2022.03.28

알서포트, 중소·중견기업 대상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지원

알서포트가 고용노동부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고 2월 1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비용의 50%, 최대 2,000만 원까지 직접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신청 방법은 물론, 지원제도 자체를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알서포트는 고용노동부 지원제도 무료 상담과 함께 자사 화상회의 제품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재택·원격근무 제품 ‘리모트뷰SE(RemoteView SE)’의 구축 비용을 최대 2,000만 원까지 할인해주는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리모트뷰SE는 원격접속·제어 솔루션으로, 금융보안원의 ‘망분리 대체 정보보호 통제’에서 요구하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생명보험협회 등 보안에 민감한 국내외 금융 기관에서 재택근무 시스템으로 리모트뷰SE를 사용하고 있다. 어떤 PC에서든 사무실 내 PC를 그대로 이용해 평소처럼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리모트미팅은 차별적인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웹 기반 화상회의 제품으로, 연령, IT 활용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외부 참석자도 외산 화상회의 제품과 달리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웹브라우저에서 즉시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기능으로 화상회의 몰입도와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알서포트 한상준 국내영업본부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는 중소·중견기업의 생존과도 직결된 문제”라며,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는 무료 상담을 통해 시스템 구축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지원제도 활용을 돕는 것은 물론, 맞춤형 할인 혜택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알서포트 공식 블로그 또는 상담 전화(07...

알서포트 재택근무 원격근무

2022.02.18

알서포트가 고용노동부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고 2월 1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비용의 50%, 최대 2,000만 원까지 직접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신청 방법은 물론, 지원제도 자체를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알서포트는 고용노동부 지원제도 무료 상담과 함께 자사 화상회의 제품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재택·원격근무 제품 ‘리모트뷰SE(RemoteView SE)’의 구축 비용을 최대 2,000만 원까지 할인해주는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리모트뷰SE는 원격접속·제어 솔루션으로, 금융보안원의 ‘망분리 대체 정보보호 통제’에서 요구하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생명보험협회 등 보안에 민감한 국내외 금융 기관에서 재택근무 시스템으로 리모트뷰SE를 사용하고 있다. 어떤 PC에서든 사무실 내 PC를 그대로 이용해 평소처럼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리모트미팅은 차별적인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웹 기반 화상회의 제품으로, 연령, IT 활용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외부 참석자도 외산 화상회의 제품과 달리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웹브라우저에서 즉시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기능으로 화상회의 몰입도와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알서포트 한상준 국내영업본부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는 중소·중견기업의 생존과도 직결된 문제”라며,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는 무료 상담을 통해 시스템 구축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지원제도 활용을 돕는 것은 물론, 맞춤형 할인 혜택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알서포트 공식 블로그 또는 상담 전화(07...

2022.02.18

"원격제어·그리기 및 화면분리 추가"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업데이트

알서포트가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의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원격제어 기능을 제공한다고 1월 28일 밝혔다.    이번 ‘리모트미팅’ 신규 업데이트의 핵심은 ▲원격제어·그리기와 ▲화면분리 기능 추가다. 전 세계 웹 기반(WebRTC) 화상회의 중 이들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은 리모트미팅이 처음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에 새롭게 추가된 ‘원격제어·그리기’ 기능은 상호작용(interaction)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이다. 단순히 화면을 공유해 보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참석자들이 원격으로 특정 참석자의 PC에 연결해 해당 PC 내 프로그램이나 문서로 함께 직접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바로 옆에서 같이 작업하는 것처럼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이 가능해 더욱 효과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화상회의 중에 원격제어를 통해 CAD 같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협업하거나 새로운 프로그램 도구 활용법을 교육할 때 함께 보면서 원격제어로 직접 실행해볼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아울러 이와 함께 신규 업데이트된 ‘화면분리’ 기능은 멀티모니터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회의 참석자들의 모습과 회의 자료를 각각 다른 모니터에 분리하여 볼 수 있어 회의 몰입도와 집중도를 더욱 높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기능은 기업의 화상회의 운영 방식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자료 화면과 참석자 화면을 각각 따로 보고싶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대부분의 화상회의 제품은 한 화면에 회의 참석자와 자료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대면 회의에 비해 참석자 간의 상호작용이 쉽지 않고 회의 자료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다는 것이 한계로 지적됐다.    리모트미팅의 ‘화면분리’ 기능은 멀티모니터에 회의 자료와 참석자를 분리 배치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자료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주요 발언자 또는 중요 참석자의 표정 등 비언어적...

알서포트 화상회의

2022.01.28

알서포트가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의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원격제어 기능을 제공한다고 1월 28일 밝혔다.    이번 ‘리모트미팅’ 신규 업데이트의 핵심은 ▲원격제어·그리기와 ▲화면분리 기능 추가다. 전 세계 웹 기반(WebRTC) 화상회의 중 이들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은 리모트미팅이 처음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에 새롭게 추가된 ‘원격제어·그리기’ 기능은 상호작용(interaction)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이다. 단순히 화면을 공유해 보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참석자들이 원격으로 특정 참석자의 PC에 연결해 해당 PC 내 프로그램이나 문서로 함께 직접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바로 옆에서 같이 작업하는 것처럼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이 가능해 더욱 효과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화상회의 중에 원격제어를 통해 CAD 같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협업하거나 새로운 프로그램 도구 활용법을 교육할 때 함께 보면서 원격제어로 직접 실행해볼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아울러 이와 함께 신규 업데이트된 ‘화면분리’ 기능은 멀티모니터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회의 참석자들의 모습과 회의 자료를 각각 다른 모니터에 분리하여 볼 수 있어 회의 몰입도와 집중도를 더욱 높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기능은 기업의 화상회의 운영 방식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자료 화면과 참석자 화면을 각각 따로 보고싶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대부분의 화상회의 제품은 한 화면에 회의 참석자와 자료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대면 회의에 비해 참석자 간의 상호작용이 쉽지 않고 회의 자료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다는 것이 한계로 지적됐다.    리모트미팅의 ‘화면분리’ 기능은 멀티모니터에 회의 자료와 참석자를 분리 배치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자료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주요 발언자 또는 중요 참석자의 표정 등 비언어적...

2022.01.28

알서포트, 글로벌 R&D센터 겸한 사옥 신축

알서포트가 12월 1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글로벌R&D센터를 겸한 사옥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알서포트는 2025년 매출 1,000억 글로벌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연구개발 환경 조성과 임차 비용 절감 및 경영 효율화를 위해 글로벌R&D센터 신축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고덕비즈밸리 토지분양을 통해 용지 2,370㎡(약717평)를 119억 원에 매입했으며, 공사비용으로 44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23년 12월 말 입주 예정인 알서포트 글로벌R&D센터는 연면적 약 19,038㎡로, 지하6층·지상9층 규모다. 글로벌 사업 성장을 고려해 임직원 500여 명이 상주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카페테리아, 도서관, 피트니스 등 복지시설을 마련한다.  또한 알서포트는 글로벌R&D센터를 겸한 신사옥의 일부 공간을 강동구 지역민과 벤처 스타트업 기업에 공유형 오피스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강동구가 새로운 비즈니스 도시로 탈바꿈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월 23일 강동구와 ’강동구민 우선채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알서포트는 12월 16일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서 임원, 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신사옥 착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할 알서포트 글로벌R&D센터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중추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원격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2021.12.01

알서포트가 12월 1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글로벌R&D센터를 겸한 사옥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알서포트는 2025년 매출 1,000억 글로벌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연구개발 환경 조성과 임차 비용 절감 및 경영 효율화를 위해 글로벌R&D센터 신축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고덕비즈밸리 토지분양을 통해 용지 2,370㎡(약717평)를 119억 원에 매입했으며, 공사비용으로 44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23년 12월 말 입주 예정인 알서포트 글로벌R&D센터는 연면적 약 19,038㎡로, 지하6층·지상9층 규모다. 글로벌 사업 성장을 고려해 임직원 500여 명이 상주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카페테리아, 도서관, 피트니스 등 복지시설을 마련한다.  또한 알서포트는 글로벌R&D센터를 겸한 신사옥의 일부 공간을 강동구 지역민과 벤처 스타트업 기업에 공유형 오피스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강동구가 새로운 비즈니스 도시로 탈바꿈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월 23일 강동구와 ’강동구민 우선채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알서포트는 12월 16일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서 임원, 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신사옥 착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할 알서포트 글로벌R&D센터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중추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원격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2.01

창립 20주년 알서포트, 전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 지급

알서포트가 11월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 직원에 스톡옵션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알서포트가 전 직원에 스톡옵션을 지급하는 것은 상장 후 처음이다. 이번 스톡옵션 지급은 회사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과의 이익 공유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2021년 8월 이전 입사한 임직원 256명이 대상이다. 스톡옵션 발행규모는 약 70만 주에 달한다. 지난 11월 24일 스톡옵션 발행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마쳤으며,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의에서 승인 후 시행될 예정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지난 20년간 알서포트가 꾸준한 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한 마음으로 노력해온 임직원들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스톡옵션 지급은 지난 20년간 사업성장을 위해 기여한 것에 대한 보상이자 더 큰 성장을 일궈 내기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서포트는 2025년 매출 1,000억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메타버스 기술로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을 고도화해 내년 하반기에 새로운 스마트워크 플랫폼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2022년 12월 완공 예정인 서울 고덕밸리 신사옥에 연구개발(R&D) 센터를 강화하고,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2021.11.25

알서포트가 11월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 직원에 스톡옵션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알서포트가 전 직원에 스톡옵션을 지급하는 것은 상장 후 처음이다. 이번 스톡옵션 지급은 회사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과의 이익 공유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2021년 8월 이전 입사한 임직원 256명이 대상이다. 스톡옵션 발행규모는 약 70만 주에 달한다. 지난 11월 24일 스톡옵션 발행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마쳤으며,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의에서 승인 후 시행될 예정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지난 20년간 알서포트가 꾸준한 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한 마음으로 노력해온 임직원들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스톡옵션 지급은 지난 20년간 사업성장을 위해 기여한 것에 대한 보상이자 더 큰 성장을 일궈 내기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서포트는 2025년 매출 1,000억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메타버스 기술로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을 고도화해 내년 하반기에 새로운 스마트워크 플랫폼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2022년 12월 완공 예정인 서울 고덕밸리 신사옥에 연구개발(R&D) 센터를 강화하고,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25

알서포트, 화상회의 지원 ‘AI 큐레이션’ 개발··· 사용 편의성 및 효율성 극대화

알서포트가 화상회의 접근성을 높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사용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I 큐레이션(AI Curation)’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알서포트가 개발한 ‘AI 큐레이션’은 사용자 패턴 분석과 안면 및 음성 인식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의 상황이나 의도에 맞춰 화상회의 이용을 지원하는 기능이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화상회의용 디지털 AI 큐레이션 기술 개발’ 연구과제 업체로 선정된 알서포트는 지난 10월 개발을 완료하고, 11월 현재 자체 최종 테스트 및 공인인증 외부검사를 진행 중이다. 내년 1월부터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에 ‘AI 큐레이션’ 기능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이 화상회의 진행 단계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확인 및 안내하고, 사용자의 음성 명령 및 대화에 따라 조치한다. 사용자가 음성 명령으로 AI 화상회의 비서 ‘아루(ARU, AI-based Response Utility)를 호출하면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장치(디바이스) 상태를 확인해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필요한 조치를 안내한다.  화상회의의 고질적인 불편 요소로 지목되던 카메라와 마이크 확인 과정을 해소해 더욱 원활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또 화상회의 이용 경험이 없거나 고령자 또는 IT활용도가 낮은 사람도 더욱 쉽게 화상회의 참여가 가능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큐레이션’은 인물탐지 기술로 사용자의 주변 환경을 자동으로 인식해 회의실이 아닌 카페나 가정일 경우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가상배경을 적용할 수 있다고 제안해준다. 또는 화상회의 중 사용자가 화면을 벗어날 경우 카메라 상태를 일시적으로 꺼짐으로 전환하고 사용자에게는 안내 메시지를 전달해 원활한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AI 자동 회의록’ 기능도 더욱 강화된다. ‘리모트...

알서포트 화상회의

2021.11.11

알서포트가 화상회의 접근성을 높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사용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I 큐레이션(AI Curation)’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알서포트가 개발한 ‘AI 큐레이션’은 사용자 패턴 분석과 안면 및 음성 인식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의 상황이나 의도에 맞춰 화상회의 이용을 지원하는 기능이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화상회의용 디지털 AI 큐레이션 기술 개발’ 연구과제 업체로 선정된 알서포트는 지난 10월 개발을 완료하고, 11월 현재 자체 최종 테스트 및 공인인증 외부검사를 진행 중이다. 내년 1월부터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에 ‘AI 큐레이션’ 기능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이 화상회의 진행 단계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확인 및 안내하고, 사용자의 음성 명령 및 대화에 따라 조치한다. 사용자가 음성 명령으로 AI 화상회의 비서 ‘아루(ARU, AI-based Response Utility)를 호출하면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장치(디바이스) 상태를 확인해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필요한 조치를 안내한다.  화상회의의 고질적인 불편 요소로 지목되던 카메라와 마이크 확인 과정을 해소해 더욱 원활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또 화상회의 이용 경험이 없거나 고령자 또는 IT활용도가 낮은 사람도 더욱 쉽게 화상회의 참여가 가능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큐레이션’은 인물탐지 기술로 사용자의 주변 환경을 자동으로 인식해 회의실이 아닌 카페나 가정일 경우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가상배경을 적용할 수 있다고 제안해준다. 또는 화상회의 중 사용자가 화면을 벗어날 경우 카메라 상태를 일시적으로 꺼짐으로 전환하고 사용자에게는 안내 메시지를 전달해 원활한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AI 자동 회의록’ 기능도 더욱 강화된다. ‘리모트...

2021.11.11

알서포트, 자체 개발 및 관련 기술 업체 투자로 메타버스 사업 본격화

알서포트가 가상공간 서비스 전문기업 올림플래닛과 기술·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 투자를 단행하고 메타버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메타버스 서비스 자체 개발 및 관련 투자를 통해 메타버스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알서포트는 일찌감치 확장현실(XR·eXtended Reality) 자체 개발 조직을 마련, 원격근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와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주축으로 하는 가상 오피스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 한 가상 오피스를 넘어 다양한 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기업의 사무 운용과 임직원 관리를 위한 모든 것을 가상 환경에서 수행하는 ‘메타버스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지난 5월 발족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알서포트는 여러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 중으로, 이번에 3D 기반의 실감형 메타버스 환경 구현을 앞당기기 위해 올림플래닛과 손잡았다. 올림플래닛은 자체 개발한 3D 데이터 패키징 기술과 가상공산 스트리밍 인프라 솔루션으로 건설, 부동산, 전시, 쇼핑,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가상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이다.  알서포트는 올림플래닛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 오피스 시장 선도를 위해 기술과 사업 분야에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적인 국산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인 알서포트의 글로벌 사업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실제와 같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가상 오피스는 기업의 생산성,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강화하는 한편,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업체들과의 기술적, 사업적 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메타버스 비즈니스 플랫폼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메타버스 원격근무

2021.10.29

알서포트가 가상공간 서비스 전문기업 올림플래닛과 기술·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 투자를 단행하고 메타버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메타버스 서비스 자체 개발 및 관련 투자를 통해 메타버스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알서포트는 일찌감치 확장현실(XR·eXtended Reality) 자체 개발 조직을 마련, 원격근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와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주축으로 하는 가상 오피스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 한 가상 오피스를 넘어 다양한 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기업의 사무 운용과 임직원 관리를 위한 모든 것을 가상 환경에서 수행하는 ‘메타버스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지난 5월 발족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알서포트는 여러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 중으로, 이번에 3D 기반의 실감형 메타버스 환경 구현을 앞당기기 위해 올림플래닛과 손잡았다. 올림플래닛은 자체 개발한 3D 데이터 패키징 기술과 가상공산 스트리밍 인프라 솔루션으로 건설, 부동산, 전시, 쇼핑,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가상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이다.  알서포트는 올림플래닛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 오피스 시장 선도를 위해 기술과 사업 분야에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적인 국산 소프트웨어 수출 기업인 알서포트의 글로벌 사업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실제와 같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가상 오피스는 기업의 생산성,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강화하는 한편,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업체들과의 기술적, 사업적 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메타버스 비즈니스 플랫폼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0.29

알서포트-LG전자, 화상회의 솔루션 ‘원퀵 리모트미팅’ 글로벌 시장 출시

알서포트는 LG전자와 공동으로 개발한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원퀵 리모트미팅(One:Quick RemoteMeeting)’을 한국 시장에 이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다목적 멀티스크린 ‘LG 원퀵(LG One:Quick)’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4K UHD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LG 원퀵’은 화상회의 소프트웨어는 물론,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전자칠판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모든 것이 내장된 제품으로, 사용 편의성을 통한 차별적인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한다. 별도의 장치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넓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생동감 있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화면에는 LCD 셀(Cell)에 터치센서를 내장하는 ‘인셀(In-cell) 터치’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터치감과 반응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일반형 ‘원퀵(One:Quick, 43형)’과 기업용 ‘원퀵 프로(One:Quick Pro, 55형)’ 등 두 가지 모델로 제공돼 공공기관 및 기업, 중소기업, 공유오피스 등 중소형 사무실이나 원격 수업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와 LG전자는 지난 6월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의 글로벌 사업 노하우와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LG전자와의 협업을 비롯한 다양한 전략으로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대기업과 기술력 있는 중소 IT 기업이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성공적인 상생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LG전자 화상회의 원격근무

2021.10.27

알서포트는 LG전자와 공동으로 개발한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원퀵 리모트미팅(One:Quick RemoteMeeting)’을 한국 시장에 이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다목적 멀티스크린 ‘LG 원퀵(LG One:Quick)’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4K UHD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LG 원퀵’은 화상회의 소프트웨어는 물론,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전자칠판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모든 것이 내장된 제품으로, 사용 편의성을 통한 차별적인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한다. 별도의 장치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넓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생동감 있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화면에는 LCD 셀(Cell)에 터치센서를 내장하는 ‘인셀(In-cell) 터치’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터치감과 반응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일반형 ‘원퀵(One:Quick, 43형)’과 기업용 ‘원퀵 프로(One:Quick Pro, 55형)’ 등 두 가지 모델로 제공돼 공공기관 및 기업, 중소기업, 공유오피스 등 중소형 사무실이나 원격 수업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와 LG전자는 지난 6월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의 글로벌 사업 노하우와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LG전자와의 협업을 비롯한 다양한 전략으로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대기업과 기술력 있는 중소 IT 기업이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성공적인 상생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0.27

알서포트, 고양도시관리공사에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공급

알서포트가 최근 공공기관 및 공기업 비대면 화상회의에 자사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이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고양도시관리공사를 꼽았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부의 출장 및 대면 회의 자제 지침에 따라 ‘리모트미팅’으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 현재 대내외 비대면 회의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체육·문화·환경·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60여개 공공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업무 특성 상 회의가 많은 기관 중 하나다. 매주 20여 명이 참석하는 간부 회의를 비롯해 관내 60여 개 시설 및 사업장에 상주하는 담당자들간의 회의도 매주 십여 차례에 수십차례에 이른다. 그러나 코로나19로 대면 회의 진행이 어려워지면서 일찌감치 비대면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에 나섰다.  대면 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전환하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았다. 회의 빈도가 높고 참석 인원 규모도 다양한 반면, 임직원들의 디바이스 환경이나 IT 친밀도가 각기 다르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이에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국내외 주요 화상회의 솔루션을 다각도로 검토해 운영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을 최종 선정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원활한 화상회의 진행을 위한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이 가장 중요한 선정 기준”이라며 “알서포트의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은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X/UI)을 제공하고, 다양한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연결돼 임직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말했다.  또 기습 폭우나 장마같은 자연 재해로 인한 시설물 파손 등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장이나 이동 중에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긴급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공공...

알서포트 화상회의

2021.10.21

알서포트가 최근 공공기관 및 공기업 비대면 화상회의에 자사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이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고양도시관리공사를 꼽았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부의 출장 및 대면 회의 자제 지침에 따라 ‘리모트미팅’으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 현재 대내외 비대면 회의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체육·문화·환경·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60여개 공공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업무 특성 상 회의가 많은 기관 중 하나다. 매주 20여 명이 참석하는 간부 회의를 비롯해 관내 60여 개 시설 및 사업장에 상주하는 담당자들간의 회의도 매주 십여 차례에 수십차례에 이른다. 그러나 코로나19로 대면 회의 진행이 어려워지면서 일찌감치 비대면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에 나섰다.  대면 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전환하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았다. 회의 빈도가 높고 참석 인원 규모도 다양한 반면, 임직원들의 디바이스 환경이나 IT 친밀도가 각기 다르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이에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국내외 주요 화상회의 솔루션을 다각도로 검토해 운영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을 최종 선정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원활한 화상회의 진행을 위한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이 가장 중요한 선정 기준”이라며 “알서포트의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은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X/UI)을 제공하고, 다양한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연결돼 임직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말했다.  또 기습 폭우나 장마같은 자연 재해로 인한 시설물 파손 등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장이나 이동 중에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긴급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공공...

2021.10.21

알서포트, AI 기반 리모트미팅 기능 출시··· "화상회의 피로도 낮춘다"

알서포트가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에 AI 기반의 ‘페이스 포커스(Face Focus)’ 기능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에 새롭게 적용된 ‘페이스 포커스’ 기능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인물 탐지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화상회의 참석자의 얼굴을 탐지 및 트래킹(tracking)해 화면 중앙에 위치하도록 자동 조정하는 기능이다. 알서포트가 특허 출원 중인 기술로, 리모트미팅의 AI 기반 ‘가상 배경’으로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 포커스 기능은 화상회의 피로도를 낮추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 얼굴 위치나 각도와 상관없이 항상 참석자(프로필) 화면 중앙에 위치시켜 보여준다. 따라서 화상회의 동안 경직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어 피로감을 낮출 수 있다. 반대로 참석자들의 무의식적인 움직임이나 카메라 앵글을 벗어나는 등의 행위로 다른 참석자들의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것도 방지할 수 있어 집중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페이스 포커스 기능은 리모트미팅 소프트웨어에 자체 적용 및 구현되는 기능으로, 카메라나 디바이스와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트래킹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특정 디바이스만 이용해야 하는 제약 사항이 없다는 의미다.  리모트미팅의 페이스 포커스와 유사한 기능은 올해 애플이 출시한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서 찾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기능은 태블릿에 탑재된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한 것으로, 해당 태블릿 이용 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화상회의 인공지능

2021.09.14

알서포트가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에 AI 기반의 ‘페이스 포커스(Face Focus)’ 기능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에 새롭게 적용된 ‘페이스 포커스’ 기능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인물 탐지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화상회의 참석자의 얼굴을 탐지 및 트래킹(tracking)해 화면 중앙에 위치하도록 자동 조정하는 기능이다. 알서포트가 특허 출원 중인 기술로, 리모트미팅의 AI 기반 ‘가상 배경’으로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 포커스 기능은 화상회의 피로도를 낮추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 얼굴 위치나 각도와 상관없이 항상 참석자(프로필) 화면 중앙에 위치시켜 보여준다. 따라서 화상회의 동안 경직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어 피로감을 낮출 수 있다. 반대로 참석자들의 무의식적인 움직임이나 카메라 앵글을 벗어나는 등의 행위로 다른 참석자들의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것도 방지할 수 있어 집중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페이스 포커스 기능은 리모트미팅 소프트웨어에 자체 적용 및 구현되는 기능으로, 카메라나 디바이스와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트래킹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특정 디바이스만 이용해야 하는 제약 사항이 없다는 의미다.  리모트미팅의 페이스 포커스와 유사한 기능은 올해 애플이 출시한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서 찾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기능은 태블릿에 탑재된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한 것으로, 해당 태블릿 이용 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1.09.14

알서포트-틸론, 통합 원격접속 서비스 개발 및 공동사업 나선다

알서포트가 데스크톱 가상화 전문 기업 틸론과 통합 서비스 개발 및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의 다양한 IT 인프라 및 업무 환경에 맞춰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영업에 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전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알서포트의 원격접속·제어 서비스인 ‘리모트뷰(RemoteView)’와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디스테이션(Dstation)’을 결합해 ‘통합 DaaS(Desktop as a Service)’를 개발한다. 알서포트는 이를 통해 원격근무 시장은 물론, VDI 시장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동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통합 DaaS는 접속망, 인프라, 디바이스, 운영체제(OS) 등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격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된 원격접속 서비스다. 기업 및 기관의 규모 등에 상관없이 쉽고 빠르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운용할 수 있다. 망분리 등 접속망이 제한된 공공기관을 비롯해 비용 부담이나 사용성 등으로 VDI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서 효율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5년간 8,600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사는 2022년 연내 통합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공공 및 기업 시장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화를 추진, 해외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틸론 최백준 대표이사는 “VDI와 원격제어의 조합은 비상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하이퍼워크 환경 구현을 위해 가장 실용적인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해외 ...

알서포트 틸론 데스크톱 가상화

2021.09.03

알서포트가 데스크톱 가상화 전문 기업 틸론과 통합 서비스 개발 및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의 다양한 IT 인프라 및 업무 환경에 맞춰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영업에 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전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알서포트의 원격접속·제어 서비스인 ‘리모트뷰(RemoteView)’와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디스테이션(Dstation)’을 결합해 ‘통합 DaaS(Desktop as a Service)’를 개발한다. 알서포트는 이를 통해 원격근무 시장은 물론, VDI 시장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동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통합 DaaS는 접속망, 인프라, 디바이스, 운영체제(OS) 등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격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된 원격접속 서비스다. 기업 및 기관의 규모 등에 상관없이 쉽고 빠르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운용할 수 있다. 망분리 등 접속망이 제한된 공공기관을 비롯해 비용 부담이나 사용성 등으로 VDI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서 효율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5년간 8,600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사는 2022년 연내 통합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공공 및 기업 시장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화를 추진, 해외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틸론 최백준 대표이사는 “VDI와 원격제어의 조합은 비상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하이퍼워크 환경 구현을 위해 가장 실용적인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해외 ...

2021.09.03

알서포트,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신규 기능 업데이트

알서포트가 자사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의 신규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추가된 기능은 ▲화면 캡처 방지 ▲화면 내 참여자 위치 변경 ▲참여자 이름 및 회의 제목 변경 등이다.  ‘화면 캡처 방지’는 중요한 대외비 안건이나 자료에 대한 회의 시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화면 캡처를 제한하는 기능이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보안 설정 메뉴를 통해 캡처 기능을 제한 설정하면 된다. 녹화 기능도 일시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 알서포트는 안전한 화상회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화면 캡처 방지’ 기능 추가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사회자 모드’를 강화한 바 있다. 리모트미팅의 강력한 ‘사회자 모드’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줌 바밍(Zoom-bombing)’ 대응 시 유용하다. 화상회의 중 외부인이 무단 침입하거나 부적절한 콘텐츠를 공유할 시 즉시 강제 퇴장 조치를 할 수 있다. 또 사회자만 문서나 화면 공유, 동영상 공유 등을 할 수 있도록 사전 설정해 참여자의 의도치 않은 콘텐츠 공유도 방지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로 ‘리모트미팅’을 활용한 화상회의 운영 및 관리가 더욱 편리해졌다. ‘참여자 위치 변경’ 기능으로 회의에 참여한 순서에 상관없이 참여자 화면 정렬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위치를 바꾸고 싶은 참여자를 클릭해 원하는 위치로 옮기면(Drag & Drop) 된다.  주요 참석자를 눈에 띄는 곳으로 위치하게 할 수 있어 임원 회의나 비대면 설명회 등 대외 행사 시 유용하다. 또 화상회의 진행 중에 회의 제목을 변경하거나 필요 시 참가자의 이름에 회사명이나 직책을 추가하는 등 참가자 정보(이름)도 변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관리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사용자 등록 및 권한 설정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사용자 그룹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사용자별 권한도 설정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알서포트

2021.08.10

알서포트가 자사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의 신규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추가된 기능은 ▲화면 캡처 방지 ▲화면 내 참여자 위치 변경 ▲참여자 이름 및 회의 제목 변경 등이다.  ‘화면 캡처 방지’는 중요한 대외비 안건이나 자료에 대한 회의 시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화면 캡처를 제한하는 기능이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보안 설정 메뉴를 통해 캡처 기능을 제한 설정하면 된다. 녹화 기능도 일시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 알서포트는 안전한 화상회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화면 캡처 방지’ 기능 추가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사회자 모드’를 강화한 바 있다. 리모트미팅의 강력한 ‘사회자 모드’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줌 바밍(Zoom-bombing)’ 대응 시 유용하다. 화상회의 중 외부인이 무단 침입하거나 부적절한 콘텐츠를 공유할 시 즉시 강제 퇴장 조치를 할 수 있다. 또 사회자만 문서나 화면 공유, 동영상 공유 등을 할 수 있도록 사전 설정해 참여자의 의도치 않은 콘텐츠 공유도 방지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로 ‘리모트미팅’을 활용한 화상회의 운영 및 관리가 더욱 편리해졌다. ‘참여자 위치 변경’ 기능으로 회의에 참여한 순서에 상관없이 참여자 화면 정렬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위치를 바꾸고 싶은 참여자를 클릭해 원하는 위치로 옮기면(Drag & Drop) 된다.  주요 참석자를 눈에 띄는 곳으로 위치하게 할 수 있어 임원 회의나 비대면 설명회 등 대외 행사 시 유용하다. 또 화상회의 진행 중에 회의 제목을 변경하거나 필요 시 참가자의 이름에 회사명이나 직책을 추가하는 등 참가자 정보(이름)도 변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관리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사용자 등록 및 권한 설정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사용자 그룹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사용자별 권한도 설정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2021.08.10

알서포트, 2분기 영업이익율 53.4%…“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5.9% 증가”

알서포트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1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89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영업이익율 5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2% 소폭 감소한 것과 관련해 알서포트는 전반적으로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나 AI,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 확보를 위한 R&D 투자와 해외 마케팅 강화 등으로 판관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알서포트 매출액은 301억 원이며, 일본 및 해외 매출이 66.3%를 차지하고 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33억 원으로, 영업이익율은 44.3%에 달한다. 전년동기 대비 상반기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15.9% 증가했다.  알서포트의 상반기 성장 요인은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 등 주력 제품의 매출 증가에서 찾을 수 있다.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3.6% 증가했다. 시장별로는 국내에서 192.2%, 일본에서는 29.8% 성장했다. 일본 시장에서 보안, 사용성 등 차별화 전략으로 ‘줌(Zoom)’ 이용 기업 고객들을 윈백한 것이 ‘리모트미팅’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성장했다. 지난해 전년 대비 232% 성장한 것에서 더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내외 재택근무가 계속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가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 화상회의 제품을 중심으로 상반기 실적이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얻었다”라며 “하반기에는 공공 분야 클라우드 전환, 비대면 고도화 사업, 디지털 전환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추진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2021.08.06

알서포트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1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89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영업이익율 5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2% 소폭 감소한 것과 관련해 알서포트는 전반적으로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나 AI,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 확보를 위한 R&D 투자와 해외 마케팅 강화 등으로 판관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알서포트 매출액은 301억 원이며, 일본 및 해외 매출이 66.3%를 차지하고 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33억 원으로, 영업이익율은 44.3%에 달한다. 전년동기 대비 상반기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15.9% 증가했다.  알서포트의 상반기 성장 요인은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 등 주력 제품의 매출 증가에서 찾을 수 있다.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3.6% 증가했다. 시장별로는 국내에서 192.2%, 일본에서는 29.8% 성장했다. 일본 시장에서 보안, 사용성 등 차별화 전략으로 ‘줌(Zoom)’ 이용 기업 고객들을 윈백한 것이 ‘리모트미팅’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성장했다. 지난해 전년 대비 232% 성장한 것에서 더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내외 재택근무가 계속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가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 화상회의 제품을 중심으로 상반기 실적이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얻었다”라며 “하반기에는 공공 분야 클라우드 전환, 비대면 고도화 사업, 디지털 전환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추진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8.06

알서포트, “인공지능 기술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고도화”

알서포트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자사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가 최근 ‘리모트미팅’의 AI 기반의 ▲소음제거 기능 ▲인물 및 음성 자동 탐지 기능 등을 강화했다. 화상회의 시 마이크를 통해 전달되는 주변 잡음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하고, 발언자 중심의 실시간 화면 변화로 회의 몰입도를 더욱 향상시킨다.  업체에 따르면 AI 기반의 음성 감지(Voice Activity Detection, VAD) 기술을 활용한 ‘소음제거 기능’은 사람의 음성만 마이크를 통해 전달하고 키보드나 마우스 클릭 소리, 반려견 소리 등 주변 잡음은 자동으로 제거한다. 발언자가 말할 때 주변 잡음이 마이크에 들어가도 다른 참석자들에게는 발언자의 음성만 선명하게 전달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소음제거 기능’ 고도화로 사람의 음성 중에서도 언어와 비언어적 음성까지 구분할 수 있게 됐다. 가령 화상회의 중에 무심코 휘파람을 불어도 비언어적 음성으로 탐지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자동 차단한다. 환경설정에서 ‘주변소음제거’를 활성화하면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단, 노트북 또는 PC 사양이나 헤드셋, 마이크 등 주변 기기에 따라 다소의 소음제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알서포트는 또한 AI 기반의 ‘인물 및 음성 자동 탐지 기능’도 강화했다. 현재 발언 중인 사람의 음성을 더욱 빠르게 자동 탐지해 화면에 보여주기 때문에 화상회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여기에 다양한 화면 분할 옵션을 활용해 단독 또는 주요 발언자들을 강조하여 보여줌으로써 회의 몰입감을 향상시킨다는 설명이다.  소음제거 기능과 인물 및 음성 자동 탐지 기능은 특히 기업 임원회의, 공공기관 사업보고 회의, 온라인 수업 등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화상회의에 더욱 유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리모트미팅’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회의록...

알서포트

2021.04.05

알서포트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자사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가 최근 ‘리모트미팅’의 AI 기반의 ▲소음제거 기능 ▲인물 및 음성 자동 탐지 기능 등을 강화했다. 화상회의 시 마이크를 통해 전달되는 주변 잡음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하고, 발언자 중심의 실시간 화면 변화로 회의 몰입도를 더욱 향상시킨다.  업체에 따르면 AI 기반의 음성 감지(Voice Activity Detection, VAD) 기술을 활용한 ‘소음제거 기능’은 사람의 음성만 마이크를 통해 전달하고 키보드나 마우스 클릭 소리, 반려견 소리 등 주변 잡음은 자동으로 제거한다. 발언자가 말할 때 주변 잡음이 마이크에 들어가도 다른 참석자들에게는 발언자의 음성만 선명하게 전달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소음제거 기능’ 고도화로 사람의 음성 중에서도 언어와 비언어적 음성까지 구분할 수 있게 됐다. 가령 화상회의 중에 무심코 휘파람을 불어도 비언어적 음성으로 탐지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자동 차단한다. 환경설정에서 ‘주변소음제거’를 활성화하면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단, 노트북 또는 PC 사양이나 헤드셋, 마이크 등 주변 기기에 따라 다소의 소음제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알서포트는 또한 AI 기반의 ‘인물 및 음성 자동 탐지 기능’도 강화했다. 현재 발언 중인 사람의 음성을 더욱 빠르게 자동 탐지해 화면에 보여주기 때문에 화상회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여기에 다양한 화면 분할 옵션을 활용해 단독 또는 주요 발언자들을 강조하여 보여줌으로써 회의 몰입감을 향상시킨다는 설명이다.  소음제거 기능과 인물 및 음성 자동 탐지 기능은 특히 기업 임원회의, 공공기관 사업보고 회의, 온라인 수업 등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화상회의에 더욱 유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리모트미팅’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회의록...

2021.04.05

알서포트, 전국 6개 도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에 ‘콜라박스’ 구축

알서포트가 자사 설치형 화상회의 부스 ‘콜라박스(ColaBox)’를 전국 6개 도시에 설치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성남, 수원, 인천, 대구, 울산, 진주 지역 기관·협회·컨벤션센터 등에 구축된 ‘콜라박스’ 공동 화상회의실은 내부 직원, 입주 기관 및 회원사가 함께 이용한다. 예산 또는 IT숙련도 부족으로 화상회의 시스템 도입이 여의치 않았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네트워킹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 설치된 ‘콜라박스’는 일반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될 예정이다.  콜라박스(www.colabox.com)는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셋톱 박스에 탑재해 모니터,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독립된 공간과 함께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화상회의 부스다. 항균 코팅 자재를 사용했으며, 특수 방음 및 흡음 설계로 외부 소음은 차단하고 내부 소리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1~2인실, 4인실 등 2개 모델로 제공되는 화상회의 부스 콜라박스는 컨벤션센터 같은 다중이용시설이나 사무실 내 자투리 공간에 간편하게 조립해 설치,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주요 거점 도시에 마련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이 지역 사회 연결 및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공동 화상회의실 외에도 ‘콜라박스’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비즈니스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화상회의

2021.03.03

알서포트가 자사 설치형 화상회의 부스 ‘콜라박스(ColaBox)’를 전국 6개 도시에 설치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성남, 수원, 인천, 대구, 울산, 진주 지역 기관·협회·컨벤션센터 등에 구축된 ‘콜라박스’ 공동 화상회의실은 내부 직원, 입주 기관 및 회원사가 함께 이용한다. 예산 또는 IT숙련도 부족으로 화상회의 시스템 도입이 여의치 않았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네트워킹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 설치된 ‘콜라박스’는 일반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될 예정이다.  콜라박스(www.colabox.com)는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셋톱 박스에 탑재해 모니터,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독립된 공간과 함께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화상회의 부스다. 항균 코팅 자재를 사용했으며, 특수 방음 및 흡음 설계로 외부 소음은 차단하고 내부 소리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1~2인실, 4인실 등 2개 모델로 제공되는 화상회의 부스 콜라박스는 컨벤션센터 같은 다중이용시설이나 사무실 내 자투리 공간에 간편하게 조립해 설치,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주요 거점 도시에 마련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이 지역 사회 연결 및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공동 화상회의실 외에도 ‘콜라박스’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비즈니스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3.03

알서포트, 웹 브라우저 기반 웨비나 서비스 ‘리모트세미나’ 출시

알서포트가 웹브라우저 기반의 웨비나 서비스인 ‘리모트세미나(RemoteSemina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40분 웨비나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사에 따르면 알서포트의 ‘리모트세미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웹브라우저 상에서 쉽고 간편하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웨비나를 위해 별도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직관적인 사용자 메뉴(UI)를 제공해 행사 전문가는 물론, 학생이나 일반인도 손쉽게 웨비나를 개최, 운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리모트세미나는 ▲무료 템플릿 ▲리허설 ▲초대 또는 행사 알림 이메일 발송 ▲카메라 전환 ▲ 패널 토론 ▲Q&A 채팅 ▲통계·분석 등 웨비나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행사 준비부터 운영, 모객, 통계 분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공개 또는 비공개 세미나 설정 기능을 제공하며 다수 발표자, 다수 세션, 다수 트랙 운영도 가능하다. 최대 1,000명까지 동시 접속할 수 있어 기업의 고객 및 파트너 행사나 온라인 수업·강의는 물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행사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알서포트는 이번 ‘리모트세미나’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www.remoteseminar.com)를 통해 무료 세미나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원가입만 하면 참석자 100명 이내의 40분 웨비나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대면 행사가 어려워진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웨비나 서비스를 출시했다”라며, “언택트 시대에 학교, 기업, 기관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알서포트 웨비나 웹 브라우저

2020.11.05

알서포트가 웹브라우저 기반의 웨비나 서비스인 ‘리모트세미나(RemoteSemina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40분 웨비나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사에 따르면 알서포트의 ‘리모트세미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웹브라우저 상에서 쉽고 간편하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웨비나를 위해 별도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직관적인 사용자 메뉴(UI)를 제공해 행사 전문가는 물론, 학생이나 일반인도 손쉽게 웨비나를 개최, 운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리모트세미나는 ▲무료 템플릿 ▲리허설 ▲초대 또는 행사 알림 이메일 발송 ▲카메라 전환 ▲ 패널 토론 ▲Q&A 채팅 ▲통계·분석 등 웨비나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행사 준비부터 운영, 모객, 통계 분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공개 또는 비공개 세미나 설정 기능을 제공하며 다수 발표자, 다수 세션, 다수 트랙 운영도 가능하다. 최대 1,000명까지 동시 접속할 수 있어 기업의 고객 및 파트너 행사나 온라인 수업·강의는 물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행사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알서포트는 이번 ‘리모트세미나’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www.remoteseminar.com)를 통해 무료 세미나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원가입만 하면 참석자 100명 이내의 40분 웨비나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대면 행사가 어려워진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웨비나 서비스를 출시했다”라며, “언택트 시대에 학교, 기업, 기관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1.05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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