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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딜로이트-VM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프랙티스 ‘DVDC’ 발표

2022.04.19 Brian Cheon  |  CIO KR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가 VM웨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립한 DVDC(Deloitte VMware Distributed Cloud) 프랙티스를 발표했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클라우드 이전을 돕는 내용이다. 

VM웨어의 글로벌 시스템 인테그레이터 부사장 몬티 바티아는, 양사의 파트너십이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을 출시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전했다. 양사의 이번 프랙티스는 VMM웨어의 광범위한 크로스-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딜로이트의 기존 역량을 결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파트너십의 초점이 진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현대화 및 마이그레이션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더해 멀티 클라우드 및 앱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VM웨어는 작년에 크로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한 바 있다. 이는 신속한 클라우드 채택 및 배포를 가능하게 하도록 설계된 통합 서비스 모음이며 5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구축 및 배포를 위한 플랫폼; ▲이러한 클라우드 앱을 실행하기 위한 인프라; ▲성능 모니터링을 위한 클라우드 관리; ▲멀티 클라우드 운영 전반에 걸친 보안 및 네트워킹; ▲모든 장치에서 앱에 액세스할 수 있는 디지털 작업 공간이 그것이다. 

이번 프랙티스에서 앱 배포 요소는 탄주(Tanzu)다. VM웨어의 이 쿠버네티스 마이크로서비스 및 컨테이너 플랫폼은, 온프레미스 앱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설계됐으며 모든 기본 클라우드 연결, 보안 및 확장을 처리한다. 딜로이는 탄주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플랫폼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바티아는 탄주와 컨테이너를 채택한다이 사실은 클라이언트가 최신 개발자 도구 및 플랫폼과 함께 애자일 및 데브옵스 방법론을 채택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쿠버네티스가 앱 현대화를 위한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는 고객이 쿠버네티스를 채택하도록 돕는 컨설턴트 역할을 하고 있다. 탄주는 멀티 클라우드 및 에지 환경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파트너십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랙티스에는 클라우드 엔드포인트(AWS, 애저, GCP 등)의 여러 옵션을 사용하여 온프레미스 앱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 포함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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