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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데이터 과학자'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이 전하는 ‘채용·유지’ 전략

점점 더 커지는 데이터 홍수 속에서 데이터 과학자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핵심 데이터 인력을 고용과 유지가 중요해지는 배경이다. 실제로 고급 데이터 과학자란 존재는 시중의 일자리를 모두 채울 만큼 충분하지 않다. 이로 인해 CIO들은 인사 담당자와 협력하면서 지원자를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일단 채용을 하게 되면, 많은 곳에서 원하는 직원들이 다른 직장으로, 특히 경쟁업체로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산업 분석 회사인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브랜든 퍼셀은 “기업들이 유능한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유명한 거대 기업이 아니라면 꽤나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 비교적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 전문가는 통계, 머신러닝, 알고리즘 및 자연어 처리를 사용하여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빅데이터의 카우보이들인 그들은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신제품을 추진하며,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숨겨진 패턴을 찾아낼 수 있다. 그러나 이를 활용하려는 모든 기업에 적합한 경험이 많은 데이터 과학자는 말할 것도 없고, 충분히 훈련을 받은 데이터 과학자도 부족하다. 이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이러한 IT 전문가를 유치하고 고용하기 위한 싸움을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기술 및 인터넷 대기업들이 압도적으로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다양한 프로젝트 옵션, 높은 급여 패키지 및 스톡 옵션과 함께 인상적인 브랜드 명성을 제공할 수 있다. 2021년 가트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니어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주니어 수준의 데이터 과학 인재를 찾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다. 조사 대상 기업의 55%가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려고 한다고 언급한 2021년 포레스터 보고서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보고서는 또한 62%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필요하고 3...

데이터 과학자 유지 고용 인센티브 연봉

2022.09.05

점점 더 커지는 데이터 홍수 속에서 데이터 과학자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핵심 데이터 인력을 고용과 유지가 중요해지는 배경이다. 실제로 고급 데이터 과학자란 존재는 시중의 일자리를 모두 채울 만큼 충분하지 않다. 이로 인해 CIO들은 인사 담당자와 협력하면서 지원자를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일단 채용을 하게 되면, 많은 곳에서 원하는 직원들이 다른 직장으로, 특히 경쟁업체로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산업 분석 회사인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브랜든 퍼셀은 “기업들이 유능한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유명한 거대 기업이 아니라면 꽤나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 비교적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 전문가는 통계, 머신러닝, 알고리즘 및 자연어 처리를 사용하여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빅데이터의 카우보이들인 그들은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신제품을 추진하며,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숨겨진 패턴을 찾아낼 수 있다. 그러나 이를 활용하려는 모든 기업에 적합한 경험이 많은 데이터 과학자는 말할 것도 없고, 충분히 훈련을 받은 데이터 과학자도 부족하다. 이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이러한 IT 전문가를 유치하고 고용하기 위한 싸움을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기술 및 인터넷 대기업들이 압도적으로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다양한 프로젝트 옵션, 높은 급여 패키지 및 스톡 옵션과 함께 인상적인 브랜드 명성을 제공할 수 있다. 2021년 가트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니어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주니어 수준의 데이터 과학 인재를 찾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다. 조사 대상 기업의 55%가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려고 한다고 언급한 2021년 포레스터 보고서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보고서는 또한 62%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필요하고 3...

2022.09.05

기고 | 베테랑 보안 직원이 떠나는 5가지 이유

숙련된 보안 직원을 확보하는 일이 어렵다. 하지만, 이들이 왜 조직을 떠나는지를 파악해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면 베테랑 보안 직원이 계속 함께 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유능한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찾기가 쉽지 않음을 알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도 않는다.   ISACA의 사이버보안 현황 2020 연구에 따르면 업계 전문가 3명 중 2명(66%)이 사이버보안 인재를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보고했다. ISACA 연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직원이 떠나는 5가지 이유는 이직, 제한된 승진 및 개발 기회, 낮은 인센티브, 높은 업무 스트레스, 경영 지원 부족으로 나타났다. 이 5가지 이유와 조직이 그에 대응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다. 이직  경쟁사 우리 직원에게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직원이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더 많은 돈이 항상 핵심 요소는 아니다. 돈에 관한 것이 아니라면 왜 다른 회사가 우리 회사보다 더 좋아 보이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베테랑 보안 직원이 다른 조직에 합류하기로 결정하거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확신이 든다면 해당 직원과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누고 다른 기회의 어떤 측면이 매력적인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통찰력은 HR팀으로 가져와 향후 채용 공고 및 채용 프로세스에서 전문가를 더 잘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유용한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한된 승진 및 개발 기회 보안 교육 투자는 필수적이다. 보안 전문가가 직면하고 있는 현재의 위협 및 취약점과 관련한 지속적인 기술 기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팀 구성원이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직이 전문 개발에 투자하고 많은 경우에 감사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수 직원이 계속해서 근무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보안 책임자들은 인재를 위한 경쟁 환경을 인식하고 너무 늦기 전에 유지하고자 하는 성과 높은 직원을 식별해야 한다. 적절한 승...

CSO ISACA 사이버보안 CISO 승진 인센티브 고용 이직 채용 직원 유지

2020.04.02

숙련된 보안 직원을 확보하는 일이 어렵다. 하지만, 이들이 왜 조직을 떠나는지를 파악해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면 베테랑 보안 직원이 계속 함께 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유능한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찾기가 쉽지 않음을 알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도 않는다.   ISACA의 사이버보안 현황 2020 연구에 따르면 업계 전문가 3명 중 2명(66%)이 사이버보안 인재를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보고했다. ISACA 연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직원이 떠나는 5가지 이유는 이직, 제한된 승진 및 개발 기회, 낮은 인센티브, 높은 업무 스트레스, 경영 지원 부족으로 나타났다. 이 5가지 이유와 조직이 그에 대응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다. 이직  경쟁사 우리 직원에게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직원이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더 많은 돈이 항상 핵심 요소는 아니다. 돈에 관한 것이 아니라면 왜 다른 회사가 우리 회사보다 더 좋아 보이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베테랑 보안 직원이 다른 조직에 합류하기로 결정하거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확신이 든다면 해당 직원과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누고 다른 기회의 어떤 측면이 매력적인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통찰력은 HR팀으로 가져와 향후 채용 공고 및 채용 프로세스에서 전문가를 더 잘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유용한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한된 승진 및 개발 기회 보안 교육 투자는 필수적이다. 보안 전문가가 직면하고 있는 현재의 위협 및 취약점과 관련한 지속적인 기술 기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팀 구성원이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직이 전문 개발에 투자하고 많은 경우에 감사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수 직원이 계속해서 근무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보안 책임자들은 인재를 위한 경쟁 환경을 인식하고 너무 늦기 전에 유지하고자 하는 성과 높은 직원을 식별해야 한다. 적절한 승...

2020.04.02

"열에 아홉은 구인난 호소"··· 연봉·채용에 영향 끼칠 7가지 트렌드

IT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매년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IT 조직들이 여전히 유능한 인재를 찾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력 공백으로 인한 치열한 채용 경쟁은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미국의 IT 인력 채용 전문업체인 로버트 하프 2020 IT 연봉 가이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할 순 없더라도 기술력 공백을 메울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로버트 하프가 북미의 IT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봉 및 채용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IT 담당자의 67%가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팀을 확대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열에 아홉(89%)이 해당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AI, 머신러닝(ML), 확장현실(ER), 블록체인 등 인력 풀에서 찾기 어려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공백이 커지고 있다. 2020년, 새로운 인재를 찾는 것은 물론 기술력 공백을 메우거나 새로운 IT 이니셔티브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때 IT 연봉과 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7가지 트렌드를 알아본다.  1. IT 외의 부서에서도 인재 부족을 체감할 것이다 기술 인재 부족은 일반적으로 IT 부서 내부에서 혹은 CIO가 IT 전문가를 채용할 때 직면하는 문제다. 하지만 기술은 이제 거의 모든 사업부의 우선순위가 되었다. 그리고 각 사업부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의 요구와 조건이 다를 것이다. 즉 2020년에는 IT 외의 부서에서도 기술 인재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인재 구인난에 대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 인력 재교육에 대한 투자다. 이를 ‘업스킬링(Upskilling)’이라고 한다. 기존 인력 가운데 조직에 필요한 기술 지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적격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설문조사 참여자의 90%가 현재 업스킬링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가장 보편적인 업스킬링 대상 기술...

IT 인재채용 인력공백 업스킬링 기술력공백 확장현실 로버트하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블록체인 사내 복지 소프트스킬 머신러닝 연봉 패키지 복지 인공지능 IT채용 인센티브 채용프로세스

2020.01.09

IT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매년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IT 조직들이 여전히 유능한 인재를 찾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력 공백으로 인한 치열한 채용 경쟁은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미국의 IT 인력 채용 전문업체인 로버트 하프 2020 IT 연봉 가이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할 순 없더라도 기술력 공백을 메울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로버트 하프가 북미의 IT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봉 및 채용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IT 담당자의 67%가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팀을 확대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열에 아홉(89%)이 해당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AI, 머신러닝(ML), 확장현실(ER), 블록체인 등 인력 풀에서 찾기 어려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공백이 커지고 있다. 2020년, 새로운 인재를 찾는 것은 물론 기술력 공백을 메우거나 새로운 IT 이니셔티브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때 IT 연봉과 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7가지 트렌드를 알아본다.  1. IT 외의 부서에서도 인재 부족을 체감할 것이다 기술 인재 부족은 일반적으로 IT 부서 내부에서 혹은 CIO가 IT 전문가를 채용할 때 직면하는 문제다. 하지만 기술은 이제 거의 모든 사업부의 우선순위가 되었다. 그리고 각 사업부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의 요구와 조건이 다를 것이다. 즉 2020년에는 IT 외의 부서에서도 기술 인재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인재 구인난에 대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 인력 재교육에 대한 투자다. 이를 ‘업스킬링(Upskilling)’이라고 한다. 기존 인력 가운데 조직에 필요한 기술 지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적격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설문조사 참여자의 90%가 현재 업스킬링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가장 보편적인 업스킬링 대상 기술...

2020.01.09

IBM, 2018년 파트너 매출 140억 달러 이상 달성

IBM 협력사가 IBM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 포털인 마이세일즈액티비티(My Sales Activity: MySA)로 여러 도구를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2018년 8만 4,000개 이상의 기회를 창출해 미화 14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IBM 협력사 생태계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존 텔츠(사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파트너월드(PartnerWorld) 기조연설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개했다. 그러나 텔츠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밝혔다. 텔츠는 "2018년을 돌아보면 시장 점유율을 획득하고 변화하는 여정에서 우리와 협력사가 함께했다. 솔직한 의견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협력사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혜택과 인센티브를 간소화하며, 기술을 제공하고 생산성을 높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텔츠는 온보드 신규 파트너에 대한 시간을 70% 단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IBM이 파트너월드 온보딩(on-boarding)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개선 사항을 제시했다. 2018년에 1만 3,000개의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가 추가되었다. 텔츠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해서 박차를 가하고 2019년에 더 많은 개선을 이루는 방법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우리는 24개월 전만 해도 썩 잘 지내지 못했지만 협력사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우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바꿀 것이다. 2019년에는 할 일이 많다." 수익을 제공하고,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협력사 의견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텔츠에게 앞으로 1년 내내 최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또한 텔츠는 IBM의 레드햇 인수에 대해 언급하면서 채널이 일정 기간 따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자세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채널은 매우 다르며 인센티브, 교육, 기술도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채널을 ...

IBM 마이SA 2019년 2018년 협력사 생태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협력사 채널 실적 파트너 인센티브 레드햇 왓슨 매출 파트너월드

2019.02.13

IBM 협력사가 IBM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 포털인 마이세일즈액티비티(My Sales Activity: MySA)로 여러 도구를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2018년 8만 4,000개 이상의 기회를 창출해 미화 14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IBM 협력사 생태계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존 텔츠(사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파트너월드(PartnerWorld) 기조연설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개했다. 그러나 텔츠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밝혔다. 텔츠는 "2018년을 돌아보면 시장 점유율을 획득하고 변화하는 여정에서 우리와 협력사가 함께했다. 솔직한 의견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협력사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혜택과 인센티브를 간소화하며, 기술을 제공하고 생산성을 높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텔츠는 온보드 신규 파트너에 대한 시간을 70% 단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IBM이 파트너월드 온보딩(on-boarding)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개선 사항을 제시했다. 2018년에 1만 3,000개의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가 추가되었다. 텔츠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해서 박차를 가하고 2019년에 더 많은 개선을 이루는 방법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우리는 24개월 전만 해도 썩 잘 지내지 못했지만 협력사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우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바꿀 것이다. 2019년에는 할 일이 많다." 수익을 제공하고,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협력사 의견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텔츠에게 앞으로 1년 내내 최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또한 텔츠는 IBM의 레드햇 인수에 대해 언급하면서 채널이 일정 기간 따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자세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채널은 매우 다르며 인센티브, 교육, 기술도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채널을 ...

2019.02.13

美 스토리지·네트워킹 전문가 연봉, 계속 오른다 <다이스닷컴>

미국 다이스닷컴의 연간 급여 조사에서 IT직종의 연봉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특정 분야에서 2016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경력 사이트 다이스닷컴의 연례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의 IT종사자 연봉은 전년 대비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분야의 핵심 기술직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설문 조사는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1만 2,907명의 고용된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조사에서 미국내 기술직 연봉은 2016년 9만 2,081달러였다. 다이스닷컴의 밥 멜크 사장은 “미국 전체에서 주목할만한 예외가 있는데 바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같은 특정 기술 분야다”고 밝혔다. 다이스 조사에서 가장 연봉 인상폭이 큰 스토리지와 네트워킹은 전체 연봉 인상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이스의 연구진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수십억 대의 장비를 연결하는 IoT 기술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전환 및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이 이러한 수준에서 변화를 경험하면, 기술 수요를 창출하고 급여가 올라가게 된다. 멜크는 "급여가 계속 오르는 분야인 네트워킹과 스토리지에 주목했다. 이는 클라우드로의 이동이 늘고 기업에서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설계·구축·보호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옮겨감에 따라 온프레미스와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솔루션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기술과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안은 목록의 맨 위에 일관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한 IT종사자일수록 연봉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연봉 인상폭이 가장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드루팔(9% 상승), JCL(7% 상승), XSLT(...

CIO XSLT 오브젝티브 C 다이스닷컴 드루팔 급여 연봉 IT종사자 인센티브 설문조사 JCL

2017.04.18

미국 다이스닷컴의 연간 급여 조사에서 IT직종의 연봉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특정 분야에서 2016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경력 사이트 다이스닷컴의 연례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의 IT종사자 연봉은 전년 대비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분야의 핵심 기술직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설문 조사는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1만 2,907명의 고용된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조사에서 미국내 기술직 연봉은 2016년 9만 2,081달러였다. 다이스닷컴의 밥 멜크 사장은 “미국 전체에서 주목할만한 예외가 있는데 바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같은 특정 기술 분야다”고 밝혔다. 다이스 조사에서 가장 연봉 인상폭이 큰 스토리지와 네트워킹은 전체 연봉 인상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이스의 연구진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수십억 대의 장비를 연결하는 IoT 기술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전환 및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이 이러한 수준에서 변화를 경험하면, 기술 수요를 창출하고 급여가 올라가게 된다. 멜크는 "급여가 계속 오르는 분야인 네트워킹과 스토리지에 주목했다. 이는 클라우드로의 이동이 늘고 기업에서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설계·구축·보호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옮겨감에 따라 온프레미스와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솔루션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기술과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안은 목록의 맨 위에 일관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한 IT종사자일수록 연봉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연봉 인상폭이 가장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드루팔(9% 상승), JCL(7% 상승), XSLT(...

2017.04.18

혁신의 필수요건은 '실패'··· 어도비 서밋 패널토의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에서 어도비, PwC, CA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혁신에서 실패의 중요성과 조직이 혁신을 지원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실패는 혁신에서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며, 조직이 이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재무 시스템, 조직 프로세스를 포용해야 할 때다. 이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US(PricewaterhouseCoopers US)의 혁신 리더인 미트라 베스트의 견해다. 미트라 베스트는 어도비 서밋에 참가한 여성 리더 패널 중 한 사람으로, 조직 전체에서 혁신을 끌어낼 방법을 이야기했다. "혁신은 이제 과외 활동이 아니라 기본 활동"이라고 베스트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혁신적이기 위해서는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 베스트에 따르면, 기업이 실패를 수용하는지 확인하는 4가지가 있는데 그 첫번째는 바로 보상 모델로 실패를 지원하느냐다. 베스트는 "인센티브와 보상 모델이 있다면, 실패하더라도 문책할 수 없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실험하고 있다면, 실패하지 않고 실험에 깊이 관여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두번째는 학습과 지속적인 교육이다. PwC에서 우리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매년 수만 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학습 및 개발 그룹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실패한 실험을 보고, 학습 내용을 추출한 다음, 그것을 확장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베스트는 "한번 실패해도 괜찮다. 하지만 반복해서 실패할 수는 없다. 그것은 학습 기회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베스트가 말한 세번째는 실패한 실험을 허용할 수 있는 투자 모델의 재조정이다.   베스트는 "당신이 무언가에 실패할 때 거기서 배워 그 무언가를 다르게 하고 싶지만, 회사가 예산을 삭감할 때가 많다. 그건 그리 잘한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그걸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베스트가 말한 네번째는 ROI...

혁신 CA테크놀로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문화 PwC 어도비 CMO 실패 CA 인센티브 ROI 어도비 서밋

2017.03.27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에서 어도비, PwC, CA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혁신에서 실패의 중요성과 조직이 혁신을 지원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실패는 혁신에서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며, 조직이 이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재무 시스템, 조직 프로세스를 포용해야 할 때다. 이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US(PricewaterhouseCoopers US)의 혁신 리더인 미트라 베스트의 견해다. 미트라 베스트는 어도비 서밋에 참가한 여성 리더 패널 중 한 사람으로, 조직 전체에서 혁신을 끌어낼 방법을 이야기했다. "혁신은 이제 과외 활동이 아니라 기본 활동"이라고 베스트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혁신적이기 위해서는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 베스트에 따르면, 기업이 실패를 수용하는지 확인하는 4가지가 있는데 그 첫번째는 바로 보상 모델로 실패를 지원하느냐다. 베스트는 "인센티브와 보상 모델이 있다면, 실패하더라도 문책할 수 없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실험하고 있다면, 실패하지 않고 실험에 깊이 관여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두번째는 학습과 지속적인 교육이다. PwC에서 우리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매년 수만 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학습 및 개발 그룹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실패한 실험을 보고, 학습 내용을 추출한 다음, 그것을 확장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베스트는 "한번 실패해도 괜찮다. 하지만 반복해서 실패할 수는 없다. 그것은 학습 기회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베스트가 말한 세번째는 실패한 실험을 허용할 수 있는 투자 모델의 재조정이다.   베스트는 "당신이 무언가에 실패할 때 거기서 배워 그 무언가를 다르게 하고 싶지만, 회사가 예산을 삭감할 때가 많다. 그건 그리 잘한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그걸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베스트가 말한 네번째는 ROI...

2017.03.27

직원 근속연수 늘리려면··· "투명한 보상 체계 필요"

성공적인 기업은 직원에 대한 금전적 보상에서도 노련하다. 투명성과 변동 급여/보너스를 통해 성과가 높은 직원을 대우한다. 급여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업체인 페이스케일(PayScale)에 따르면, 업계 선두 업체이거나 지난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한 최고의 기업은 86%가 "직원이 최고의 자산"이라고 답한 반면, 일반적인 기업 중 이렇게 응답한 비율은 78%에 그쳤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페이스케일은 지난 2월 말 '2016 모범적인 보상 사례 보고서'를 내놨다. 전 세계 현업 관리자와 인사 업무 담당자 7,600을 대상으로 현재 기업의 보상 체계와 기업의 성장성, 근속 연수 등을 조사했다. 설문은 2015년 11월과 12월에 걸쳐 진행됐다. 그 결과 현명한 기업은 가장 성과가 좋은 직원을 보상하기 위해 변동 급여와 보너스, 투명성 같은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최고의 기업 81%가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답했는데, 전체 평균인 74%보다 7%p 높다. 팀 보너스를 주는 비율도 5%p 더 높았고, 이들 중 절반은 올해 지급할 보너스 예산을 늘려 잡았다. 페이스케일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팀 로우는 "기업의 급여 분배 방식이 더 전략적이고 차별적으로 바뀌고 있다. 기업의 중요 계획과 전략과 연계해 보너스를 지급하려고 한다. 특히 IT 급여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면서 이런 추세가 계속될 수 없다는 인식이 있다. 따라서 성과가 좋은 직원을 격려하면서도 보상 수준을 더 합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보너스나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이 보너스와 변동 급여를 도입하는 것은 보상에 대해 더 개방되고 투명한 의사소통이 확산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로우는 "점점 더 많은 기업이 특정 직책이 왜 더 많은 보상을 받는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실적이 급여나 보너스를 결정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고 왜 그렇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기꺼이 대화하려고 한다&q...

CIO 보상 인센티브 급여

2016.03.11

성공적인 기업은 직원에 대한 금전적 보상에서도 노련하다. 투명성과 변동 급여/보너스를 통해 성과가 높은 직원을 대우한다. 급여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업체인 페이스케일(PayScale)에 따르면, 업계 선두 업체이거나 지난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한 최고의 기업은 86%가 "직원이 최고의 자산"이라고 답한 반면, 일반적인 기업 중 이렇게 응답한 비율은 78%에 그쳤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페이스케일은 지난 2월 말 '2016 모범적인 보상 사례 보고서'를 내놨다. 전 세계 현업 관리자와 인사 업무 담당자 7,600을 대상으로 현재 기업의 보상 체계와 기업의 성장성, 근속 연수 등을 조사했다. 설문은 2015년 11월과 12월에 걸쳐 진행됐다. 그 결과 현명한 기업은 가장 성과가 좋은 직원을 보상하기 위해 변동 급여와 보너스, 투명성 같은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최고의 기업 81%가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답했는데, 전체 평균인 74%보다 7%p 높다. 팀 보너스를 주는 비율도 5%p 더 높았고, 이들 중 절반은 올해 지급할 보너스 예산을 늘려 잡았다. 페이스케일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팀 로우는 "기업의 급여 분배 방식이 더 전략적이고 차별적으로 바뀌고 있다. 기업의 중요 계획과 전략과 연계해 보너스를 지급하려고 한다. 특히 IT 급여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면서 이런 추세가 계속될 수 없다는 인식이 있다. 따라서 성과가 좋은 직원을 격려하면서도 보상 수준을 더 합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보너스나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이 보너스와 변동 급여를 도입하는 것은 보상에 대해 더 개방되고 투명한 의사소통이 확산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로우는 "점점 더 많은 기업이 특정 직책이 왜 더 많은 보상을 받는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실적이 급여나 보너스를 결정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고 왜 그렇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기꺼이 대화하려고 한다&q...

2016.03.11

IT의 공로를 알아주는 5가지 방법

사람들은 모두 자신들의 노력을 남들이 알아 주었으면 한다. IT종사자들은 종종 인정받지 못한다. IT종사자들이 하는 많은 일들은 사람들의 시야에서 잘 들어오지 않고 대다수의 직원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의 CIO를 지냈고 ‘훌륭한 IT조직의 9와 1/2 비밀(The 9 ½ Secrets of a Great IT Organization)’의 저자인 폴 인게발드슨이 말하는 IT조직의 노고를 인정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IT부서 인센티브 IT종사자 감사 평가 고마움 인정

2015.01.13

사람들은 모두 자신들의 노력을 남들이 알아 주었으면 한다. IT종사자들은 종종 인정받지 못한다. IT종사자들이 하는 많은 일들은 사람들의 시야에서 잘 들어오지 않고 대다수의 직원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의 CIO를 지냈고 ‘훌륭한 IT조직의 9와 1/2 비밀(The 9 ½ Secrets of a Great IT Organization)’의 저자인 폴 인게발드슨이 말하는 IT조직의 노고를 인정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1.13

경쟁사에서 IT인재를 빼앗아 오는 4가지 방법

당신의 경쟁사들이 훌륭한 인재를 찾기 가장 쉬운 곳은 바로 당신의 회사다. 만약 당신 회사에서 가장 똑똑한 최고의 인재들이 당신의 가장 큰 경쟁사로 이직했다면, 그들이 어떻게 회사를 옮기게 된 것인지, 왜 그들이 대상이 된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 당신의 경쟁자들이 당신의 인재들을 빼앗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들은 전문 헤드헌팅 업체를 활용한다 많은 기업들은 보통 최고의 인재들이 이미 경쟁사를 포함한 회사들에 고용돼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전문 헨드헌팅 업체를 쓰거나, 이게 비용 부담이 된다면 그들의 가장 미묘한 접근방식을 따라 함으로써 가장 유능한 직원들을 끌어올 수 있다. ‘Inc. 매거진’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지적하듯, 성공적인 인재를 찾고 페이스북이나 링크드인 같은 소셜 네트워크나 전문적인 네트워킹 행사, 컨퍼런스, 업계 행사 등을 통해 이들과 접촉해 ‘훌륭한 기회’를 약속한다면 그들의 관심을 끌고 이직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 채용 인기기사 -> 회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IT 구인광고 속 숨은 뜻 -> 구인구직 인터뷰, ‘선별 채용’의 효과와 활용법 ->‘이력서 탈락 막으려면?’ 채용 관리 시스템의 비밀 -> 훌륭한 인재를 놓치는 5가지 실수 -> ‘퇴사의 품격’ 사직·이직 시 유의할 점 9가지 -> ‘툭하면 이직’ 잡 호퍼··· 나는 아님을 입증하는 법 -> 구직자를 슬프게 하는 것들 --------------------------------------------------------------- 그들은...

CIO 경쟁사 혜택 보너스 스위치 헤드헌터 연봉 인센티브 구직 고용 이직 채용 포처블

2014.11.24

당신의 경쟁사들이 훌륭한 인재를 찾기 가장 쉬운 곳은 바로 당신의 회사다. 만약 당신 회사에서 가장 똑똑한 최고의 인재들이 당신의 가장 큰 경쟁사로 이직했다면, 그들이 어떻게 회사를 옮기게 된 것인지, 왜 그들이 대상이 된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 당신의 경쟁자들이 당신의 인재들을 빼앗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들은 전문 헤드헌팅 업체를 활용한다 많은 기업들은 보통 최고의 인재들이 이미 경쟁사를 포함한 회사들에 고용돼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전문 헨드헌팅 업체를 쓰거나, 이게 비용 부담이 된다면 그들의 가장 미묘한 접근방식을 따라 함으로써 가장 유능한 직원들을 끌어올 수 있다. ‘Inc. 매거진’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지적하듯, 성공적인 인재를 찾고 페이스북이나 링크드인 같은 소셜 네트워크나 전문적인 네트워킹 행사, 컨퍼런스, 업계 행사 등을 통해 이들과 접촉해 ‘훌륭한 기회’를 약속한다면 그들의 관심을 끌고 이직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 채용 인기기사 -> 회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IT 구인광고 속 숨은 뜻 -> 구인구직 인터뷰, ‘선별 채용’의 효과와 활용법 ->‘이력서 탈락 막으려면?’ 채용 관리 시스템의 비밀 -> 훌륭한 인재를 놓치는 5가지 실수 -> ‘퇴사의 품격’ 사직·이직 시 유의할 점 9가지 -> ‘툭하면 이직’ 잡 호퍼··· 나는 아님을 입증하는 법 -> 구직자를 슬프게 하는 것들 --------------------------------------------------------------- 그들은...

2014.11.24

美 정부기관, 사이버보안 모범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방안 모색

미국의 3개 정부 기관이 민간 기업의 사이버범죄 대응 모범 사례 사용을 독려할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백악관이 전했다. 미국 정부 기관이 사이버보안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부가 발표했다. 오바마의 사이버보안 담당관 마이클 다니엘은 화요일 블로그 게시글에서 국토안보부, 재무부, 상무부는 사이버보안 보험, 연방 정부 보조금, 사이버보안 노력에 추가 자금을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법적 보호 등 여러 가지 잠재적인 인센티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향후 몇 개월 안에, 이 기관들은 어떤 것을 채택할 지 결정하기 위해 제안된 인센티브들을 검토할 것이라고 다니엘은 전했다. 정부 기관들은 중요 인프라 운영업체들로부터의 무엇이 유입됐는지를 파악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인센티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오바마가 2월에 제기한 사이버보안 요청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인센티브는 사이버보안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고 다니엘은 주장했다. "몇 년 동안 핵심 보안 사례들이 알려졌지만 그것들을 수용하기에는 어떤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게 이익일 지 명확하게 규명해야 하는 과제 등의 장벽들이 존재한다”라고 그는 블로그에서 밝혔다. 사이버보안 자문단체인 인터넷 보안 협회(ISA)는 오바마 정부의 사이버 인센티브에 대한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2008년 논문에서 ISA는 규제를 넘어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가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ISA 회장 래리 클린턴은 이메일에서 "국가의 사이버보안 문제가 중요하다는 점을 단순히 인식하는 수준에서 그 문제에 대해 무엇가를 하는 단계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정부 감시에 대한 최근 논란과 중요 인프라에 대한 정교한 민족 국가 사이버공격의 계속되는 보고는, 우리의 인프라와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어떻게 함께 할 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

정부 인센티브 미국 사이버보안

2013.08.07

미국의 3개 정부 기관이 민간 기업의 사이버범죄 대응 모범 사례 사용을 독려할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백악관이 전했다. 미국 정부 기관이 사이버보안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부가 발표했다. 오바마의 사이버보안 담당관 마이클 다니엘은 화요일 블로그 게시글에서 국토안보부, 재무부, 상무부는 사이버보안 보험, 연방 정부 보조금, 사이버보안 노력에 추가 자금을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법적 보호 등 여러 가지 잠재적인 인센티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향후 몇 개월 안에, 이 기관들은 어떤 것을 채택할 지 결정하기 위해 제안된 인센티브들을 검토할 것이라고 다니엘은 전했다. 정부 기관들은 중요 인프라 운영업체들로부터의 무엇이 유입됐는지를 파악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인센티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오바마가 2월에 제기한 사이버보안 요청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인센티브는 사이버보안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고 다니엘은 주장했다. "몇 년 동안 핵심 보안 사례들이 알려졌지만 그것들을 수용하기에는 어떤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게 이익일 지 명확하게 규명해야 하는 과제 등의 장벽들이 존재한다”라고 그는 블로그에서 밝혔다. 사이버보안 자문단체인 인터넷 보안 협회(ISA)는 오바마 정부의 사이버 인센티브에 대한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2008년 논문에서 ISA는 규제를 넘어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가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ISA 회장 래리 클린턴은 이메일에서 "국가의 사이버보안 문제가 중요하다는 점을 단순히 인식하는 수준에서 그 문제에 대해 무엇가를 하는 단계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정부 감시에 대한 최근 논란과 중요 인프라에 대한 정교한 민족 국가 사이버공격의 계속되는 보고는, 우리의 인프라와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어떻게 함께 할 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

2013.08.07

“보안 위해 채찍보다 당근을 제시하라” 맥아피 CTO

미국의 한 보안 전문가가 호주 연방 정부의 사이버 보안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기업들에게 금전적인 보상을 정착시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맥아피 CTO 마이클 페이는 CIO 호주지부와의 인터뷰에서 “보안 개선에 대해 그냥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호주 정부가 146억 호주달러라는 기금을 마련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끌고 소극적인 접근방법보다 사람들의 관심을 처음부터 보안에 대해 생각하는 것처럼 투자하면서 현명한 CIO들이 어떻게 보안 유출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있는지를 배워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전세계 기업들은 여전히 정보 보안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금전적인 보상이 더 많은 규제를 만드는 것보다 더 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문제는 정보 보안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은 기업들 모두가 우리들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규제는 규제일 뿐이다. 차라리 이 기업들이 보안을 발전시키고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게 더 낫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현실은 재무 조직이 핵심 인프라와 함께 보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재무 조직이 작업을 수행 할 때, 이는 자신의 이익을 줄어들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니라 긍정적인 경험이 돼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페이는 보안 규제를 광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호주 정부가 제안한 데이터 보존법은 ‘정말 나쁜 생각’이라는 월드 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의 의견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시드니에서 열린 CSIRO 행사에서 연사로 나섰던 버너스-리는 국가가 사이버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거기에는 사람들의 ‘사생활 침해’와 함께 고유한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이버보안은 인터넷 권한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지적 재산을 보호...

맥아피 보상 인센티브 규제 CTO

2013.02.01

미국의 한 보안 전문가가 호주 연방 정부의 사이버 보안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기업들에게 금전적인 보상을 정착시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맥아피 CTO 마이클 페이는 CIO 호주지부와의 인터뷰에서 “보안 개선에 대해 그냥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호주 정부가 146억 호주달러라는 기금을 마련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끌고 소극적인 접근방법보다 사람들의 관심을 처음부터 보안에 대해 생각하는 것처럼 투자하면서 현명한 CIO들이 어떻게 보안 유출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있는지를 배워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전세계 기업들은 여전히 정보 보안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금전적인 보상이 더 많은 규제를 만드는 것보다 더 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문제는 정보 보안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은 기업들 모두가 우리들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규제는 규제일 뿐이다. 차라리 이 기업들이 보안을 발전시키고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게 더 낫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현실은 재무 조직이 핵심 인프라와 함께 보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재무 조직이 작업을 수행 할 때, 이는 자신의 이익을 줄어들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니라 긍정적인 경험이 돼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페이는 보안 규제를 광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호주 정부가 제안한 데이터 보존법은 ‘정말 나쁜 생각’이라는 월드 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의 의견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시드니에서 열린 CSIRO 행사에서 연사로 나섰던 버너스-리는 국가가 사이버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거기에는 사람들의 ‘사생활 침해’와 함께 고유한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이버보안은 인터넷 권한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지적 재산을 보호...

2013.02.01

IT 아웃소싱 계약 조건에 비용가치 적용하기

오늘날 노련한 IT 책임자들은 범위에서 서비스 수준 및 가격에 이르기까지 잠재적인 계약의 비즈니스적 가치를 고려하여 아웃소싱을 결정하고 있. 하지만 그들은 아웃소싱 계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계약 조건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고 법률기업 메이어 브라운(Mayer Brown)의 아웃소싱 업무 파트너 브래드 피터슨은 말했다. 그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책무, 옵션, 인센티브의 가치를 추정함으로써 고객들은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에 관해 더욱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그런 고객은 매우 드물다. 피터슨은 "대부분의 경우에 고객들은 계약 조건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거나 그 방법을 모른다"라며, "일부 고객은 이러한 조건이 '무형의' 혜택이기 때문에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조달팀은 종종 계약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비용절감' 자체에 기반하여 보상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분명한 것은 IT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모든 조건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계약이 성립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고객이 계약 조건의 가치를 따져보지 않을 경우 가치가 거의 없는 조건을 삽입하는 대신 계약의 질을 떨어뜨리는 조항을 간과하게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많은 IT 책임자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 데이터 파괴에 대하여 책임의 한계를 설정하는 것에 과도히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고 피터슨은 말했다. 그는 이어 벤더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고객의 자원을 제한하는 "유일한 해결책"이란 표현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한 경향이 있다면서, "고객들은 계약을 맺으면서 '유일한 해결책' 조항이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의미임을 놓치곤 한다"라고 말했다. ------------------------------------------------------------...

아웃소싱 계약 인센티브 조항 책무 옵션 법률

2012.06.13

오늘날 노련한 IT 책임자들은 범위에서 서비스 수준 및 가격에 이르기까지 잠재적인 계약의 비즈니스적 가치를 고려하여 아웃소싱을 결정하고 있. 하지만 그들은 아웃소싱 계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계약 조건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고 법률기업 메이어 브라운(Mayer Brown)의 아웃소싱 업무 파트너 브래드 피터슨은 말했다. 그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책무, 옵션, 인센티브의 가치를 추정함으로써 고객들은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에 관해 더욱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그런 고객은 매우 드물다. 피터슨은 "대부분의 경우에 고객들은 계약 조건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거나 그 방법을 모른다"라며, "일부 고객은 이러한 조건이 '무형의' 혜택이기 때문에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조달팀은 종종 계약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비용절감' 자체에 기반하여 보상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분명한 것은 IT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모든 조건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계약이 성립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고객이 계약 조건의 가치를 따져보지 않을 경우 가치가 거의 없는 조건을 삽입하는 대신 계약의 질을 떨어뜨리는 조항을 간과하게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많은 IT 책임자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 데이터 파괴에 대하여 책임의 한계를 설정하는 것에 과도히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고 피터슨은 말했다. 그는 이어 벤더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고객의 자원을 제한하는 "유일한 해결책"이란 표현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한 경향이 있다면서, "고객들은 계약을 맺으면서 '유일한 해결책' 조항이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의미임을 놓치곤 한다"라고 말했다. ------------------------------------------------------------...

2012.06.13

스타급 CIO들, 연봉은 얼마? ②

‘스타급 CIO들, 연봉은 얼마? ①’에 이어 주요 기업 CIO와 CTO들의 보수를 소개한다. 주: 포춘 500대 기업의 기술 경영진의 보수를 소개하고 있지만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CIO와 CTO의 순위를 매긴 것은 아니다.   빅 랏츠(Big Lots)의 리사 바흐만  물류 담당 부사장 겸 CIO는 50억 달러 규모인 이 회사의 기술 정책과 유통 및 운송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총 보수는 260만  달러로, 여기에는 각각 49만  769달러와 49만  4,610 달러의 연봉과 보너스, 89만  8,000 달러의 스톡 어워드, 68만  3,500 달러의 스톡 옵션, 4만  959 달러의 특전 및 기타 상여금이 포함돼 있다.   홈 디포(Home Depot)의 CIO 매트 캐리는 지난 해 29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연봉이 61만 1,538 달러, 보너스가 62만 1,477 달러, 특전 및 기타 상여금이 12만 5,948달러였다. 또 각각 93만 7,474 달러와 56만 2,499 달러에 상응하는 스톡 어워드와 스톡 옵션을 지급 받았다. 캐리는 지난 2008년, 680억 달러 자산의 홈 디포에 합류해 현재 IT 기반과 기업 IT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 또 홈 디포에 합류하기 전에는 이베이와 월마트에서 CTO를 역임했다. 이베이의 CTO 마크 카지스는 2010년 290만 달러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56만 2,404 달러와 54만 2,649 달러의 연봉과 보너스, 110만 달러와 74만 7,000 달러의 스톡 어워드와 스톡 옵션, 10만 736 달러의 특전 및 기타 상여금으로 이뤄져 있다. 카지스는 이베이(92억 달러)의 플랫폼 전략을 관장하고 있으며,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트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BEA 시스템의 경영진으로 오랫동안 일했었던 카지스는 벨 연구소(Bell Labs)에서 턱시도(Tuxedo...

CIO 인센티브 연봉 실적 보수

2011.08.30

‘스타급 CIO들, 연봉은 얼마? ①’에 이어 주요 기업 CIO와 CTO들의 보수를 소개한다. 주: 포춘 500대 기업의 기술 경영진의 보수를 소개하고 있지만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CIO와 CTO의 순위를 매긴 것은 아니다.   빅 랏츠(Big Lots)의 리사 바흐만  물류 담당 부사장 겸 CIO는 50억 달러 규모인 이 회사의 기술 정책과 유통 및 운송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총 보수는 260만  달러로, 여기에는 각각 49만  769달러와 49만  4,610 달러의 연봉과 보너스, 89만  8,000 달러의 스톡 어워드, 68만  3,500 달러의 스톡 옵션, 4만  959 달러의 특전 및 기타 상여금이 포함돼 있다.   홈 디포(Home Depot)의 CIO 매트 캐리는 지난 해 29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연봉이 61만 1,538 달러, 보너스가 62만 1,477 달러, 특전 및 기타 상여금이 12만 5,948달러였다. 또 각각 93만 7,474 달러와 56만 2,499 달러에 상응하는 스톡 어워드와 스톡 옵션을 지급 받았다. 캐리는 지난 2008년, 680억 달러 자산의 홈 디포에 합류해 현재 IT 기반과 기업 IT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 또 홈 디포에 합류하기 전에는 이베이와 월마트에서 CTO를 역임했다. 이베이의 CTO 마크 카지스는 2010년 290만 달러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56만 2,404 달러와 54만 2,649 달러의 연봉과 보너스, 110만 달러와 74만 7,000 달러의 스톡 어워드와 스톡 옵션, 10만 736 달러의 특전 및 기타 상여금으로 이뤄져 있다. 카지스는 이베이(92억 달러)의 플랫폼 전략을 관장하고 있으며,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트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BEA 시스템의 경영진으로 오랫동안 일했었던 카지스는 벨 연구소(Bell Labs)에서 턱시도(Tuxedo...

2011.08.30

조사 | “CFO 연봉 상승률, 근소한 차이로 CEO 앞질러”

뉴욕에 있는 컨설팅 기업인 컴펜세이션 어드바이저리 파트너스(Compensation Advisory Partners, CAP)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C-레벨 가운데 CFO가 CEO보다 급여 상승률이 조금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C-레벨의 임원들은 모두 2010년에 인센티브 보상 측면에서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1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 사이의 55개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CAP의 파트너 켈리 말라피스는 “CFO 78.2%의 임금이 2010년에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CEO 가운데 임금이 상승한 사람들은 42.5%였다. 다른 방법으로 비교하더라도 거의 절반에 가까운 45.5%의 CEO들인 지난해 임금인상이 없었다고 말한 반면, 21.8%의 CFO만이 이같이 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CAP에 따르면, 이러한 지표는 2009년과 비교했을 근소하게 나마 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CAP는 69.1%의 CFO가 임금이 상승했다고 말했고 30.9%는 그렇지 않았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반면, CEO들은 이 기간 동안 임금이 천천히 하락했다고 말했고 좀더 많은 CEO들인 60%는 2010년보다 2009년에 임금이 상승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말라피스는 “경기가 회복되면서 전체적으로 핵심 임원들의 고임금 상승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CFO 연봉에 대한 또다른 조사 결과도 CAP와 이 결과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연봉 및 인센티브 조사 회사 기업인 이퀼라(Equilar)는 최근 S&P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1 CFO 연봉 전략 보고서’를 준비고 있는데, 이 보고서에서 CFO의 인센티브 중간값은 2009년과 2010년 사이 20.2%까지 상승했으며 전체 인센티브의 중간값은 76만9,389달러에서 상승한 92만5,858달러로 집계됐다. 또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386개 기...

CEO CFO 인센티브 연봉 금여 위상 스톡옵션 상승률

2011.06.13

뉴욕에 있는 컨설팅 기업인 컴펜세이션 어드바이저리 파트너스(Compensation Advisory Partners, CAP)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C-레벨 가운데 CFO가 CEO보다 급여 상승률이 조금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C-레벨의 임원들은 모두 2010년에 인센티브 보상 측면에서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1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 사이의 55개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CAP의 파트너 켈리 말라피스는 “CFO 78.2%의 임금이 2010년에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CEO 가운데 임금이 상승한 사람들은 42.5%였다. 다른 방법으로 비교하더라도 거의 절반에 가까운 45.5%의 CEO들인 지난해 임금인상이 없었다고 말한 반면, 21.8%의 CFO만이 이같이 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CAP에 따르면, 이러한 지표는 2009년과 비교했을 근소하게 나마 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CAP는 69.1%의 CFO가 임금이 상승했다고 말했고 30.9%는 그렇지 않았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반면, CEO들은 이 기간 동안 임금이 천천히 하락했다고 말했고 좀더 많은 CEO들인 60%는 2010년보다 2009년에 임금이 상승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말라피스는 “경기가 회복되면서 전체적으로 핵심 임원들의 고임금 상승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CFO 연봉에 대한 또다른 조사 결과도 CAP와 이 결과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연봉 및 인센티브 조사 회사 기업인 이퀼라(Equilar)는 최근 S&P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1 CFO 연봉 전략 보고서’를 준비고 있는데, 이 보고서에서 CFO의 인센티브 중간값은 2009년과 2010년 사이 20.2%까지 상승했으며 전체 인센티브의 중간값은 76만9,389달러에서 상승한 92만5,858달러로 집계됐다. 또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386개 기...

2011.06.13

에너지 사용을 줄이려면, 인센티브를 제시하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이 나날이 확장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를 절감하기 위해 고안한 새로운 직원 인센티브 제도와 자체 개발한 자동화 시스템 등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본사가 있는 워싱턴 레이몬드에서 열린 미 에너지성과 환경보호국이 주관한 데이터센터 효율성 전략 컨퍼런스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한 방법이 기업들로 하여금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력 및 냉방 아키텍트인 크리스티앙 벨라디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 솔루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기업들이 이들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결국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가장 효과적인 에너지 절약 방법은 “직원 인센티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들에게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기술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기 위해 직원들의 인센티브 제도를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전통적으로 기업은 각각의 사업부에 대해 해당 서비스가 사용되고 있는 서버가 차지하고 있는 공간의 크기를 근거로 데이터센터의 사용요금을 부과해 왔다. 이에 따라 각 부서는 서버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하게 됐으며, 이 때문에 서버의 밀집도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벨라디는 이러한 고밀도 서버는 전력을 더욱 많이 소비할 뿐 아니라 냉방에도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각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서버의 전력 사용량을 바탕으로 각 사업부에 데이터센터의 사용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벨라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간 효율성을 중시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전력 효율성을 중시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같은 조치로 인해 각 부서는 과거에는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었던 DIMM(Dual in-line memory...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그린IT 절감 에너지 전력비용 인센티브 자동화시스템

2008.07.14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이 나날이 확장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를 절감하기 위해 고안한 새로운 직원 인센티브 제도와 자체 개발한 자동화 시스템 등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본사가 있는 워싱턴 레이몬드에서 열린 미 에너지성과 환경보호국이 주관한 데이터센터 효율성 전략 컨퍼런스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한 방법이 기업들로 하여금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력 및 냉방 아키텍트인 크리스티앙 벨라디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 솔루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기업들이 이들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결국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가장 효과적인 에너지 절약 방법은 “직원 인센티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들에게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기술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기 위해 직원들의 인센티브 제도를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전통적으로 기업은 각각의 사업부에 대해 해당 서비스가 사용되고 있는 서버가 차지하고 있는 공간의 크기를 근거로 데이터센터의 사용요금을 부과해 왔다. 이에 따라 각 부서는 서버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하게 됐으며, 이 때문에 서버의 밀집도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벨라디는 이러한 고밀도 서버는 전력을 더욱 많이 소비할 뿐 아니라 냉방에도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각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서버의 전력 사용량을 바탕으로 각 사업부에 데이터센터의 사용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벨라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간 효율성을 중시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전력 효율성을 중시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같은 조치로 인해 각 부서는 과거에는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었던 DIMM(Dual in-line memory...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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