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9

CES 2013의 주요 관전포인트 '무선 충전'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CES 2013에서 다양한 무선충전 기기가 한 트렌드를 이루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을 위한 암레스트를 탑재한 도요타 자동에서부터 태블릿까지 충전할 수 있는 범용 패드 등에 이른다.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의 CMO 바스 프랑슨은 오늘날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34종에 이른다며, 이 중 몇몇은 이미 시판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번 CES에서 그는 도요타 자동차의 암레스트를 시연했다. 이 암레스트는 WPC의 Qi(치) 표준을 채택하고 있다. 프랑슨은 다음 달부터 출하되는 2014년형 모델에서부터 적용될 예정이라며, 한번에 5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코니카 미놀타는 1.5피트 크기의 데스크 램프를 시연했는데, 이 제품은 무선 유도 충전 패드로도 동작한다. Qi 호환 스마트폰을 지원한다. 가격은 302달러다.

JBL은 NFC 기능과 Qi 표준을 결합한 휴대형 스피커를 공개했다. 이 스피커 위에 호환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충전과 동시에 스마트폰 내부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TDK도 충전과 음악 재생 기능을 동시에 탑재한 휴대형 스피커를 전시했다.

프랑슨은 Qi 2.0 규격에 기반한 차세대 기기에 대해서도 일부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차세대 무선충전 패드는 자기 유도 충전을 지원해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게 해준다. 그는 또 NFC 기술을 내장한 무선 충전 칩셋도 선보였다.

한편, 15W의 전력을 지원해 태블릿까지 충전할 수 있는 5mm 두께의 무선 도킹 스테이션이 올해 중반기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랑슨은 그러나 15W 충전기를 개발 중인 업체가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ciokr@idg.co.kr




2013.01.09

CES 2013의 주요 관전포인트 '무선 충전'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CES 2013에서 다양한 무선충전 기기가 한 트렌드를 이루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을 위한 암레스트를 탑재한 도요타 자동에서부터 태블릿까지 충전할 수 있는 범용 패드 등에 이른다.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의 CMO 바스 프랑슨은 오늘날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34종에 이른다며, 이 중 몇몇은 이미 시판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번 CES에서 그는 도요타 자동차의 암레스트를 시연했다. 이 암레스트는 WPC의 Qi(치) 표준을 채택하고 있다. 프랑슨은 다음 달부터 출하되는 2014년형 모델에서부터 적용될 예정이라며, 한번에 5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코니카 미놀타는 1.5피트 크기의 데스크 램프를 시연했는데, 이 제품은 무선 유도 충전 패드로도 동작한다. Qi 호환 스마트폰을 지원한다. 가격은 302달러다.

JBL은 NFC 기능과 Qi 표준을 결합한 휴대형 스피커를 공개했다. 이 스피커 위에 호환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충전과 동시에 스마트폰 내부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TDK도 충전과 음악 재생 기능을 동시에 탑재한 휴대형 스피커를 전시했다.

프랑슨은 Qi 2.0 규격에 기반한 차세대 기기에 대해서도 일부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차세대 무선충전 패드는 자기 유도 충전을 지원해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게 해준다. 그는 또 NFC 기술을 내장한 무선 충전 칩셋도 선보였다.

한편, 15W의 전력을 지원해 태블릿까지 충전할 수 있는 5mm 두께의 무선 도킹 스테이션이 올해 중반기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랑슨은 그러나 15W 충전기를 개발 중인 업체가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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