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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마트폰+AI 활용 헬스 프로젝트 소개

끊임없이 진화하는 스마트폰의 요즘 진화 코드는 센서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더 똑똑하고 전문적인 영역의 능력을 갖는 것이다. 수많은 기업이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및 질병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건강이나 의료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서 실제 적용하려면, 다양한 기술과 기능이 결합한 인프라와 플랫폼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구글 역시 스마트폰과 인공 지능 기술을 결합한 기술을 개발 중이며, 구글의 건강 부문 AI(Head of Health AI) 책임자인 그렉 코라도(Greg Corrado)가 구글 블로그를 통해 현재 구글이 진행 중인 몇 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연구들은 의사들이 환자 진료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용하기 쉬운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글은 눈을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당뇨병 합병증이나 심혈관 위험 요소를 진단하는 연구를 수행하며, 최종적으로 이러한 기술을 스마트폰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 폐와 심장 이상을 진단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 (자료 : Google) 첫 번째는 ARDA(Automated Retinal Disease Assessment)라고 부르는 당뇨병 합병증은 망막 뒤쪽에 만들어진 병변이 계속해서 진행하면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다. 그래서 당뇨병성 망막증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현재 안과 검진에서 사용하는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인공지능으로 학습해 당뇨병성 망막증을 진단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매일 350명의 환자의 데이터를 선별해 10만 명의 환자에 대한 ARDA 연구를 태국에서 진행했으며, 안과 검진을 통해 여러 지역에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는 전향적인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딥 러닝(deep learning)을 활용해 눈의 내부 사진을 분석하고, 고혈당이나 콜레스테...

구글 심장 헬스 ARDA

2022.03.28

끊임없이 진화하는 스마트폰의 요즘 진화 코드는 센서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더 똑똑하고 전문적인 영역의 능력을 갖는 것이다. 수많은 기업이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및 질병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건강이나 의료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서 실제 적용하려면, 다양한 기술과 기능이 결합한 인프라와 플랫폼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구글 역시 스마트폰과 인공 지능 기술을 결합한 기술을 개발 중이며, 구글의 건강 부문 AI(Head of Health AI) 책임자인 그렉 코라도(Greg Corrado)가 구글 블로그를 통해 현재 구글이 진행 중인 몇 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연구들은 의사들이 환자 진료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용하기 쉬운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글은 눈을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당뇨병 합병증이나 심혈관 위험 요소를 진단하는 연구를 수행하며, 최종적으로 이러한 기술을 스마트폰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 폐와 심장 이상을 진단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 (자료 : Google) 첫 번째는 ARDA(Automated Retinal Disease Assessment)라고 부르는 당뇨병 합병증은 망막 뒤쪽에 만들어진 병변이 계속해서 진행하면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다. 그래서 당뇨병성 망막증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현재 안과 검진에서 사용하는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인공지능으로 학습해 당뇨병성 망막증을 진단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매일 350명의 환자의 데이터를 선별해 10만 명의 환자에 대한 ARDA 연구를 태국에서 진행했으며, 안과 검진을 통해 여러 지역에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는 전향적인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딥 러닝(deep learning)을 활용해 눈의 내부 사진을 분석하고, 고혈당이나 콜레스테...

2022.03.28

애플워치 심전도 기능, 마침내 국내 상륙··· 애플, iOS 14.2와 워치OS 7.1 업데이트 출시

애플 워치를 사용하는 한국 고객들도 심전도(ECG;Electrocardiogram)와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이 2020년 11월 6일(한국 시각)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 14.2와 애플 워치 운영체제인 워치(Watch OS) 7.1을 업데이트를 제공하면서, 그동안 국내 규제 때문에 사용할 수 없었던 두 가지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폰과 애플 워치 사용자는 해당 운영체제로 업데이트하면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워치에 탑재된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 기능은 애플 워치의 중요한 핵심 기능이다. 심전도는 맥박이 빠르게 뛰거나 건너뛰는 증상을 경험하는 순간 애플 워치를 통해 심장 박동을 측정한 후 의료진에게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부정맥 알림은 백그라운드에서 간헐적으로 심장 박동 상태를 측정해, 심방세동(AFib)으로 보이는 부정맥이 감지되면 메시지로 알려준다. 그동안 이 두 가지 기능 덕분에 위험 상황에서 미리 대비하거나 심장 이상징후를 발견해 생명을 건진 다양한 사례가 알려져 왔다.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의료기기에 대한 승인과 인증 문제로 사용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승인을 받으면서, 이제 국내에서도 합법적이며 정상적으로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4 이후 모델을 사용자는 이제 국내에서도 ECG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 워치 시리즈 3 모델 이후 사용자는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Apple) 심전도는 애플 위치 시리즈 4 이상, 부정맥 알림은 애플 워치 시리즈 3 이상부터 지원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은 지원하는 애플 워치 버전에 차이가 있다. 심전도는 애플 워치 시리즈 4와 그 이후에 출시된 모델부터 지원된다. 반면, 부정맥 알림은 애플 워치 시리즈 3과 그 이후에 나온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애플 워치 시리즈 3을 사용하는 사람은 부...

애플 워치 심전도 워치OS 7.1 iOS 14.2 심장 심박

2020.11.06

애플 워치를 사용하는 한국 고객들도 심전도(ECG;Electrocardiogram)와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이 2020년 11월 6일(한국 시각)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 14.2와 애플 워치 운영체제인 워치(Watch OS) 7.1을 업데이트를 제공하면서, 그동안 국내 규제 때문에 사용할 수 없었던 두 가지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폰과 애플 워치 사용자는 해당 운영체제로 업데이트하면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워치에 탑재된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 기능은 애플 워치의 중요한 핵심 기능이다. 심전도는 맥박이 빠르게 뛰거나 건너뛰는 증상을 경험하는 순간 애플 워치를 통해 심장 박동을 측정한 후 의료진에게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부정맥 알림은 백그라운드에서 간헐적으로 심장 박동 상태를 측정해, 심방세동(AFib)으로 보이는 부정맥이 감지되면 메시지로 알려준다. 그동안 이 두 가지 기능 덕분에 위험 상황에서 미리 대비하거나 심장 이상징후를 발견해 생명을 건진 다양한 사례가 알려져 왔다.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의료기기에 대한 승인과 인증 문제로 사용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승인을 받으면서, 이제 국내에서도 합법적이며 정상적으로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4 이후 모델을 사용자는 이제 국내에서도 ECG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 워치 시리즈 3 모델 이후 사용자는 부정맥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Apple) 심전도는 애플 위치 시리즈 4 이상, 부정맥 알림은 애플 워치 시리즈 3 이상부터 지원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은 지원하는 애플 워치 버전에 차이가 있다. 심전도는 애플 워치 시리즈 4와 그 이후에 출시된 모델부터 지원된다. 반면, 부정맥 알림은 애플 워치 시리즈 3과 그 이후에 나온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애플 워치 시리즈 3을 사용하는 사람은 부...

2020.11.06

"애플워치로 불규칙한 심장박동 확인"··· 스탠포드 의대, 애플과 진행한 연구 결과 발표

미국 스탠퍼드대학(Stanford Medicine)이 웨어러블 기기의 심방세동 감지 유용성에 대한 예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애플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17년 11월부터 애플 워치(Apple Watch)를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심방세동으로 인한 심장 박동 이상을 확인하는 데 애플 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의 유용성과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스탠퍼드의 로이드 마이너(Lloyd Minor) 박사는 “애플 하트 스터디의 결과는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이, 예측할 수 있고 예방적인 건강 관리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적인 역할을 보여준다. 심방세동은 웨어러블 기술에 대한 추가 연구의 문을 열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연구의 목표다”라고 밝혔다. 아이폰에 설치된 연구 조사용 앱인 애플 하트 스터디(Apple Heart Study)을 이용해, 애플 워치에 내장된 심장박동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후, 심방세동 징후가 발견되면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연구팀 의사의 상담을 받도록 했다.(출처 : www.apple.com) 이번 연구에는 아이폰과 애플 워치 1/2/3시리즈를 사용하는 약 40만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애플 하트 스터디(Apple Heart Study)라는 앱을 설치한 후, 애플 워치의 심박 센서를 이용해 측정한 데이터를 앱이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분석한 심박 측정 데이터에서 불규칙한 맥박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연구에 참여한 의사와 원격 진료 상담을 예약하도록 요청받았다. 불규칙한 심장 박동으로 인한 추가적인 상담과 검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받은 사용자는, 전체 참여자의 0.5%인 약 2,000명이다. 이들은 의사와 원격 진료 상담을 거친 후, ECG 패치를 제공받고 일주일 동안 좀 더 상세하게 심장 박동 상태를 측정했다. 이렇게 ECG 패치를 통해 추적한 참가자의 34%에서는 실제로 심방세동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연구 기간 동안 불...

아이폰 심박 애플 워치 맥박 스탠포드 의대 심장

2019.03.19

미국 스탠퍼드대학(Stanford Medicine)이 웨어러블 기기의 심방세동 감지 유용성에 대한 예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애플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17년 11월부터 애플 워치(Apple Watch)를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심방세동으로 인한 심장 박동 이상을 확인하는 데 애플 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의 유용성과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스탠퍼드의 로이드 마이너(Lloyd Minor) 박사는 “애플 하트 스터디의 결과는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이, 예측할 수 있고 예방적인 건강 관리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적인 역할을 보여준다. 심방세동은 웨어러블 기술에 대한 추가 연구의 문을 열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연구의 목표다”라고 밝혔다. 아이폰에 설치된 연구 조사용 앱인 애플 하트 스터디(Apple Heart Study)을 이용해, 애플 워치에 내장된 심장박동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후, 심방세동 징후가 발견되면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연구팀 의사의 상담을 받도록 했다.(출처 : www.apple.com) 이번 연구에는 아이폰과 애플 워치 1/2/3시리즈를 사용하는 약 40만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애플 하트 스터디(Apple Heart Study)라는 앱을 설치한 후, 애플 워치의 심박 센서를 이용해 측정한 데이터를 앱이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분석한 심박 측정 데이터에서 불규칙한 맥박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연구에 참여한 의사와 원격 진료 상담을 예약하도록 요청받았다. 불규칙한 심장 박동으로 인한 추가적인 상담과 검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받은 사용자는, 전체 참여자의 0.5%인 약 2,000명이다. 이들은 의사와 원격 진료 상담을 거친 후, ECG 패치를 제공받고 일주일 동안 좀 더 상세하게 심장 박동 상태를 측정했다. 이렇게 ECG 패치를 통해 추적한 참가자의 34%에서는 실제로 심방세동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연구 기간 동안 불...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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