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7

블로그 | 클라우드 확산 위해 공급업체의 강력한 보안 개선 필요

Edward Ferrara | CSO
포레스터 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SaaS, PaaS, IaaS 등 모델에 관계없이 클라우드의 광범위한 도입에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늘 보안 문제가 제기됐다. 클라우드 업체들은 보안이 클라우드 서비스 영업에 장애물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때문에 보안 통제를 강화하며 대응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포사이트 ®(Forrsights ®) 연구 프로그램에서 포레스터는 2,000명의 보안 의사 결정자에게 보안 문제와 다양한 주제에 물었다. 그 결과, 클라우드 보안이 클라우드 도입에 관한 문제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한 IT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구매자 측에 강한 요구는 사실로 확인됐다. 포레스터는 탄력성, 비용 절감, 프라이빗 환경에서 솔루션 구축 시간 감소 때문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대한 매우 강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AWS 거브클라우드(GovCloud, 미국)와 모든 미국 AWS 지역이 연방 위험 및 권한 부여 관리 프로그램(FedRAMP) 요구에 따라 미국 보건복지부(HHS)로부터 운영기관인증(ATO)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FedRAMP 인증을 획득한다는 것은 AWS가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강력한 보안 통제를 제공하는데 주력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포레스터는 AWS 기업 고객이 이 점뿐 아니라 AWS 클라우드 사업의 다른 영역으로 전파되는 AWS 보안으로도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가정했다.

FedRAMP는 보안 평가, 인증, 클라우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대한 표준화된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정부 차원의 프로그램이다. 이 방법은 ‘한 번 만들어 여러 번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로, 잘 만 하면 중복 기관의 보안 평가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비용, 시간, 인력을 줄일 수 있다. 후원 기업들은 FedRAMP 요구 사항이 클라우드 업체의 보안 통제보다 균일한 보안 평가 결과로 기관에 대한 보안 표시 줄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AWS를 위한 중요한 발표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산업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는 안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배포 플랫폼으로 클라우드의 합법화에 앞으로 중요한 단계가 되기 때문이다.

FedRAMP 인증을 획득하기란 쉽지 않으며 현재 2개 회사만이 이 인증을 획득했다. 그 2개 회사는 오토노믹 리소스 클라우드 플랫폼(arc-p)와 CGI 페더럴(CGI Federal)이다.

포레스터는 AWS 이외에 AT&T, 센추리링크, CSC, IBM, 마이크로소프트, 랙스페이스, 버라이즌(알파벳 순서) 등 많은 클라우드 업체들도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에 투자와 관심을 증대시키며 정보 보안 문제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포레스터는 보안이 구매자들에게 중요한 판매 기능과 핵심 평가 사항이 되면서 이러한 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클라우드에 뛰어들고픈 기업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다.

*Edward Ferrara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다. ciokr@idg.co.kr



2013.05.27

블로그 | 클라우드 확산 위해 공급업체의 강력한 보안 개선 필요

Edward Ferrara | CSO
포레스터 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SaaS, PaaS, IaaS 등 모델에 관계없이 클라우드의 광범위한 도입에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늘 보안 문제가 제기됐다. 클라우드 업체들은 보안이 클라우드 서비스 영업에 장애물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때문에 보안 통제를 강화하며 대응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포사이트 ®(Forrsights ®) 연구 프로그램에서 포레스터는 2,000명의 보안 의사 결정자에게 보안 문제와 다양한 주제에 물었다. 그 결과, 클라우드 보안이 클라우드 도입에 관한 문제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한 IT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구매자 측에 강한 요구는 사실로 확인됐다. 포레스터는 탄력성, 비용 절감, 프라이빗 환경에서 솔루션 구축 시간 감소 때문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대한 매우 강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AWS 거브클라우드(GovCloud, 미국)와 모든 미국 AWS 지역이 연방 위험 및 권한 부여 관리 프로그램(FedRAMP) 요구에 따라 미국 보건복지부(HHS)로부터 운영기관인증(ATO)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FedRAMP 인증을 획득한다는 것은 AWS가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강력한 보안 통제를 제공하는데 주력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포레스터는 AWS 기업 고객이 이 점뿐 아니라 AWS 클라우드 사업의 다른 영역으로 전파되는 AWS 보안으로도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가정했다.

FedRAMP는 보안 평가, 인증, 클라우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대한 표준화된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정부 차원의 프로그램이다. 이 방법은 ‘한 번 만들어 여러 번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로, 잘 만 하면 중복 기관의 보안 평가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비용, 시간, 인력을 줄일 수 있다. 후원 기업들은 FedRAMP 요구 사항이 클라우드 업체의 보안 통제보다 균일한 보안 평가 결과로 기관에 대한 보안 표시 줄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AWS를 위한 중요한 발표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산업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는 안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배포 플랫폼으로 클라우드의 합법화에 앞으로 중요한 단계가 되기 때문이다.

FedRAMP 인증을 획득하기란 쉽지 않으며 현재 2개 회사만이 이 인증을 획득했다. 그 2개 회사는 오토노믹 리소스 클라우드 플랫폼(arc-p)와 CGI 페더럴(CGI Federal)이다.

포레스터는 AWS 이외에 AT&T, 센추리링크, CSC, IBM, 마이크로소프트, 랙스페이스, 버라이즌(알파벳 순서) 등 많은 클라우드 업체들도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에 투자와 관심을 증대시키며 정보 보안 문제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포레스터는 보안이 구매자들에게 중요한 판매 기능과 핵심 평가 사항이 되면서 이러한 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클라우드에 뛰어들고픈 기업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다.

*Edward Ferrara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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