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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클라우드 업체의 새로운 성장 엔진 '채널' <카날리스>

리서치 회사인 카날리스(Canalys)의 분석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채널 파트너가 중요하며 지금까지 채널이 기술에 대한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고 있다.   카날리스는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IT모델을 채택함에 따라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지점’에 도달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전략은 여러 공급 업체에 로드를 분산시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카날리스는 최근 펜타곤과 1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전략이 통했다고 밝혔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다니엘 리우는 클라우드 업체 간 균형 맞추기 전략이 채널 파트너에게 여러 플랫폼에 대한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통합, 관리 같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리우는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 사이에서 채널은 특히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촉매제가 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카날리스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즈는 현재 시장에서의 성공이 클라우드 제공 업체와 채널 내 관계로 설정된 제휴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에드워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라클, VM웨어에 이어 최근에는 SAP와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여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고객의 신뢰도를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구글 클라우드도 클라우드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 채널을 활용하는 또 다른 업체다. 구글은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업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좁히고 내부 판매 및 파트너에 투자해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지역을 구축함으로써 이를 달성했다.   --------------------------------------------------------------- 클라우드 3사 경쟁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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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리서치 회사인 카날리스(Canalys)의 분석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채널 파트너가 중요하며 지금까지 채널이 기술에 대한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고 있다.   카날리스는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IT모델을 채택함에 따라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지점’에 도달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전략은 여러 공급 업체에 로드를 분산시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카날리스는 최근 펜타곤과 1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전략이 통했다고 밝혔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다니엘 리우는 클라우드 업체 간 균형 맞추기 전략이 채널 파트너에게 여러 플랫폼에 대한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통합, 관리 같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리우는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 사이에서 채널은 특히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촉매제가 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카날리스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즈는 현재 시장에서의 성공이 클라우드 제공 업체와 채널 내 관계로 설정된 제휴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에드워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라클, VM웨어에 이어 최근에는 SAP와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여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고객의 신뢰도를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구글 클라우드도 클라우드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 채널을 활용하는 또 다른 업체다. 구글은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업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좁히고 내부 판매 및 파트너에 투자해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지역을 구축함으로써 이를 달성했다.   --------------------------------------------------------------- 클라우드 3사 경쟁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 블로그...

2019.10.31

2002년부터 현재까지 굵직한 사건으로 본 AWS 역사

2006년 전자상거래 거물 아마존에서 출발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IT산업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1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퍼블릭 IaaS와 PaaS 서비스 시장에서 AWS는 40%로 명실공히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17%), 구글(8%), 알리바바(5%)가 뒤를 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최근 몇 년 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에 큰 위협이 됐다. 대기업이 점점 더 많은 워크로드를 자체 운영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할 방법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클라우드 도입은 일부 지역에서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전세계 IaaS 시장이 미화 715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AWS가 선두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여정을 지나왔는지 굵직굵직한 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1. 2002년 아마존웹서비스의 시작   AWS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시점은 2002년으로 당시에는 아마존의 자체 사이트인 아마존닷컴(Amazon.com)에 기능을 넣어 무료 서비스로 제공했다. 초기에 아마존웹서비스는 개발자가 아마존닷컴의 많은 고유 기능을 웹 사이트에 통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툴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 2006년 S3와 EC2 발표   AWS는 2006년에 첫 번째 클라우드 제품을 공식 출시하여 아마존 인프라를 사용하여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맨 처음 발표된 것이 싱글 스토리지 서비스(S3)고 그다음 등장한 것이 서버 임대 및 호스팅 서비스인 엘라스틱 컴퓨트 클라우드(EC2)다. EC2에는 수년간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킹 용량 등 구성을 제공하는 다양한 인스턴스 유형이 추가됐다. 두 상품 모두 AWS 고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3. 2008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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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2006년 전자상거래 거물 아마존에서 출발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IT산업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1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퍼블릭 IaaS와 PaaS 서비스 시장에서 AWS는 40%로 명실공히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17%), 구글(8%), 알리바바(5%)가 뒤를 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최근 몇 년 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에 큰 위협이 됐다. 대기업이 점점 더 많은 워크로드를 자체 운영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할 방법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클라우드 도입은 일부 지역에서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전세계 IaaS 시장이 미화 715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AWS가 선두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여정을 지나왔는지 굵직굵직한 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1. 2002년 아마존웹서비스의 시작   AWS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시점은 2002년으로 당시에는 아마존의 자체 사이트인 아마존닷컴(Amazon.com)에 기능을 넣어 무료 서비스로 제공했다. 초기에 아마존웹서비스는 개발자가 아마존닷컴의 많은 고유 기능을 웹 사이트에 통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툴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 2006년 S3와 EC2 발표   AWS는 2006년에 첫 번째 클라우드 제품을 공식 출시하여 아마존 인프라를 사용하여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맨 처음 발표된 것이 싱글 스토리지 서비스(S3)고 그다음 등장한 것이 서버 임대 및 호스팅 서비스인 엘라스틱 컴퓨트 클라우드(EC2)다. EC2에는 수년간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킹 용량 등 구성을 제공하는 다양한 인스턴스 유형이 추가됐다. 두 상품 모두 AWS 고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3. 2008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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