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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더해가는 스토리지 시장··· 넷앱, IBM 제치고 3위 등극

넷앱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델과 HPE의 뒤를 이어 3위 자리에 올라섰다.  2018년 4분기에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전체 매출에서 5.8%를 차지한 넷앱은 같은 기간 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IBM을 제쳤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넷앱과 IBM의 점유율 격차는 1%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넷앱은 2018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미화 1억 달러 이상 늘어난 14.6%를 달성했다.  그에 비해 IBM은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이 5,000만 달러(-6.5%) 줄었다.  2018년 4분기 기업용 시스템 스토리지 시장 1위 델은 전세계 매출의 20.6%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했다. 이어서 HPE는 0.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해 18%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IBM 다음으로는 화웨이, 레노버, 히타치가 각각 4%, 3.5%, 3.3%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업체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출하 용량은 이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92.5엑사바이트였다. 한편 초대형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판매하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그룹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8년 4분기에서 ODM은 18.8%를 차지했다. IDC 연구 담당 매니저인 세바스챤 라가나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상당한 스토리지 용량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를 늦춰 그 결과 4분기 실적에서는 ODM 그룹 공급 업체의 매출 감소와 같이 2018년 3분기에 보였던 시장 동향과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전용 스토리지 어레이를 판매하는 OEM 공급 업체가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 투자하는 기업의 요구 사항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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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넷앱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델과 HPE의 뒤를 이어 3위 자리에 올라섰다.  2018년 4분기에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전체 매출에서 5.8%를 차지한 넷앱은 같은 기간 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IBM을 제쳤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넷앱과 IBM의 점유율 격차는 1%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넷앱은 2018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미화 1억 달러 이상 늘어난 14.6%를 달성했다.  그에 비해 IBM은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이 5,000만 달러(-6.5%) 줄었다.  2018년 4분기 기업용 시스템 스토리지 시장 1위 델은 전세계 매출의 20.6%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했다. 이어서 HPE는 0.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해 18%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IBM 다음으로는 화웨이, 레노버, 히타치가 각각 4%, 3.5%, 3.3%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업체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출하 용량은 이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92.5엑사바이트였다. 한편 초대형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판매하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그룹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8년 4분기에서 ODM은 18.8%를 차지했다. IDC 연구 담당 매니저인 세바스챤 라가나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상당한 스토리지 용량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를 늦춰 그 결과 4분기 실적에서는 ODM 그룹 공급 업체의 매출 감소와 같이 2018년 3분기에 보였던 시장 동향과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전용 스토리지 어레이를 판매하는 OEM 공급 업체가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 투자하는 기업의 요구 사항을 해...

2019.03.11

'점점 열기를 더해간다' 서버 패권 놓고 경쟁하는 델-HPE

출하량 기준으로 보면 현재 델이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델 CEO 마이클 델(왼쪽)과 HPE CEO 안토니오 네리(오른쪽) 서버 시장에서 델과 HPE가 IBM과 확연한 격차를 벌리면서 두 거물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델은 18.7%의 매출 점유율을, HPE는 17.8%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HPE는 중국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제품을 독점 공급하는 뉴 H3C 그룹(New H3C Group)에 속해 있기도 하다.  같은 분기에 서버 공급 업체 3위를 기록한 IBM은 서버 매출의 8.3%를 차지했다. 여기에는 최근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창출된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과 레노버는 각각 6.6%와 6.2%의 매출을 차지했다.  또한 델은 4분기 출하량 기준으로 19.4%를 차지하며 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전세계 서버 업체 매출이 2018년 4분기에 전년 대비 12.6% 증가한 미화 23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출하 대수는 전년 대비 5% 늘어난 300만 개 미만으로 나타났다. IDC 리서치 매니저인 세바스찬 라가나는 "하이퍼 스케일 기업의 수요 감소로 분기 중 전세계 서버 시장 성장률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었다. 하지만 기업 고객에 대한 서버 판매 증가와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으로 어느 정도 상쇄되었다"고 말했다.  라가나는 "기업이 자원 집약적인 작업 부하를 지원하기 위해 풍부한 구성의 서버를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ASP가 높아졌으며 그 결과 서버 출하량보다는 서버 매출의 증가율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라가나는 전반적으로 서버 시장이 2018년 4분기에 ‘강건한 수요’를 계속 누리고 있어 두 자릿수 매출 증가...

IDC 미드레인지 뉴 H3C 그룹 New H3C Group 2018년 4분기 HPE 2018년 인스퍼 하이엔드 레노버 출하량 서버 매출 IBM 인스퍼 파워 시스템

2019.03.08

출하량 기준으로 보면 현재 델이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델 CEO 마이클 델(왼쪽)과 HPE CEO 안토니오 네리(오른쪽) 서버 시장에서 델과 HPE가 IBM과 확연한 격차를 벌리면서 두 거물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델은 18.7%의 매출 점유율을, HPE는 17.8%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HPE는 중국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제품을 독점 공급하는 뉴 H3C 그룹(New H3C Group)에 속해 있기도 하다.  같은 분기에 서버 공급 업체 3위를 기록한 IBM은 서버 매출의 8.3%를 차지했다. 여기에는 최근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창출된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과 레노버는 각각 6.6%와 6.2%의 매출을 차지했다.  또한 델은 4분기 출하량 기준으로 19.4%를 차지하며 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전세계 서버 업체 매출이 2018년 4분기에 전년 대비 12.6% 증가한 미화 23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출하 대수는 전년 대비 5% 늘어난 300만 개 미만으로 나타났다. IDC 리서치 매니저인 세바스찬 라가나는 "하이퍼 스케일 기업의 수요 감소로 분기 중 전세계 서버 시장 성장률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었다. 하지만 기업 고객에 대한 서버 판매 증가와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으로 어느 정도 상쇄되었다"고 말했다.  라가나는 "기업이 자원 집약적인 작업 부하를 지원하기 위해 풍부한 구성의 서버를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ASP가 높아졌으며 그 결과 서버 출하량보다는 서버 매출의 증가율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라가나는 전반적으로 서버 시장이 2018년 4분기에 ‘강건한 수요’를 계속 누리고 있어 두 자릿수 매출 증가...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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