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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전용 IoT 디바이스 ‘IoT 콤보 플러스’ 출시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전용 IoT(Internet of Things) 디바이스 ‘IoT 콤보 플러스(Combo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대기질 개선과 오염 물질 배출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IoT 디바이스가 탑재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IoT 디바이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번 에어릭스의 IoT 콤보 플러스는 맞춤형 제품으로 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IoT 콤보 플러스는 자체 복합 센서를 탑재해 온도, PH, 전류 등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압력계 등 기존의 센서를 쉽게 추가 연결할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더불어 설치 및 공사의 편리성도 대폭 높여, 전기공사만 가능하면 제공된 가이드 라인을 따라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에어릭스 최종영 대표는 “IoT 콤보 플러스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바탕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특화된 IoT 디바이스”라며, “에어릭스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등 특화된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소규모 사업장들의 환경개선뿐 아니라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에어릭스

2021.04.13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전용 IoT(Internet of Things) 디바이스 ‘IoT 콤보 플러스(Combo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대기질 개선과 오염 물질 배출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IoT 디바이스가 탑재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IoT 디바이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번 에어릭스의 IoT 콤보 플러스는 맞춤형 제품으로 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IoT 콤보 플러스는 자체 복합 센서를 탑재해 온도, PH, 전류 등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압력계 등 기존의 센서를 쉽게 추가 연결할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더불어 설치 및 공사의 편리성도 대폭 높여, 전기공사만 가능하면 제공된 가이드 라인을 따라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에어릭스 최종영 대표는 “IoT 콤보 플러스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바탕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특화된 IoT 디바이스”라며, “에어릭스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등 특화된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소규모 사업장들의 환경개선뿐 아니라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4.13

에어릭스, 중대 재해 예방 위한 ‘산업 현장 안전 플랫폼’ 출시

에어릭스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스마트하게 산업 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지켜줄 ‘산업 현장 안전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가 새롭게 선보인 산업 현장 안전 플랫폼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에 설치된 각종 안전 감지 시스템과 센서들을 통해 화재 및 가스 위험 감지, 근로자의 위험 장비 접근 여부 확인, 근로자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교육, 위험관리 및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상의 조치, 근무 관련 지시 사항(Work Order)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안전 관리와 중대재해법에 대응할 수 있는 산업안전 컴플라이언스가 동시에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재 감지 및 가스 위험 모니터링 키트는 화재와 가스 농도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생시 현장 및 관제 센터에 자동으로 알림을 통해 즉각적인 대피와 조치가 가능하며, 모션감지와 스마트 태그 등을 통해 근로자의 현장 존재 여부와 위험 장비 접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리자들은 스마트폰과 PC 등으로 언제 어디서든 산업 현장과 근로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위험 상황이 예측되거나 발생할 경우에도 경고 알람으로 선제 대응을 통해 재해 예방이 가능하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최근 잇따른 산업 재해로 중대재해법이 통과되며, 기업들의 현장 안전 관리 감독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지고 있는 가운데, 에어릭스의 안전 플랫폼은 기업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에어릭스는 기업들의 ESG 경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에어릭스 실시간 모니터링 사물인터넷

2021.02.02

에어릭스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스마트하게 산업 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지켜줄 ‘산업 현장 안전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가 새롭게 선보인 산업 현장 안전 플랫폼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에 설치된 각종 안전 감지 시스템과 센서들을 통해 화재 및 가스 위험 감지, 근로자의 위험 장비 접근 여부 확인, 근로자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교육, 위험관리 및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상의 조치, 근무 관련 지시 사항(Work Order)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안전 관리와 중대재해법에 대응할 수 있는 산업안전 컴플라이언스가 동시에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재 감지 및 가스 위험 모니터링 키트는 화재와 가스 농도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생시 현장 및 관제 센터에 자동으로 알림을 통해 즉각적인 대피와 조치가 가능하며, 모션감지와 스마트 태그 등을 통해 근로자의 현장 존재 여부와 위험 장비 접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리자들은 스마트폰과 PC 등으로 언제 어디서든 산업 현장과 근로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위험 상황이 예측되거나 발생할 경우에도 경고 알람으로 선제 대응을 통해 재해 예방이 가능하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최근 잇따른 산업 재해로 중대재해법이 통과되며, 기업들의 현장 안전 관리 감독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지고 있는 가운데, 에어릭스의 안전 플랫폼은 기업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에어릭스는 기업들의 ESG 경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2.02

에어릭스, ‘풀케어’ 콜드체인 솔루션 사업 확대

에어릭스가 IoT 냉동창고 관제 솔루션을 활용해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과 신선식품 유통 및 보관에 필수적인 콜드체인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은 의약품뿐만 아니라 신선식품 배송 물류 시스템에도 필수적으로 활용된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은 에어릭스의 빅데이터와 특화된 알고리즘 방식을 적용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필요에 맞춘 솔루션 변경으로 창고 내부 온도의 변화에 따라 필요한 일부 냉동기만 가동해 전력 소비는 줄이면서도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출하부터 최종 배송까지 물류의 전체 과정을 안정적인 저온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의 핵심이다. 또한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은 GPS를 활용해 이동 차량 상태와 보관 창고 등 물류 전반에 걸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모든 과정에서 온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를 위해 에어릭스는 현장 설비관제 시스템인 U-SCADA (IoT PLC SCADA)를 기반으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해 위치 추적 기술과 사물인터넷(NB-IoT)을 접목한 시스템을 적용 중에 있다. 물류 과정의 곳곳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실내/외 구분 없이 제품의 배송 현황과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은 기존의 창고 온도 관제만 하던 수준을 넘어, 제품 출하부터 최종 배송까지 모두 관제하는 ‘풀 케어’ 솔루션으로 유통 과정 전반에 걸친 최적의 온도 관리가 중요한 식품과 제약 분야 등에 더욱 필요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향후 더욱 미세한 온도 조절이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의 유통과 보관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적 유통에 대한 관심과 비대면 소비의 증가로 많은 기업들에게 콜드체인의 구축이 갈수록 ...

에어릭스 콜드체인 사물인터넷

2021.01.19

에어릭스가 IoT 냉동창고 관제 솔루션을 활용해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과 신선식품 유통 및 보관에 필수적인 콜드체인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은 의약품뿐만 아니라 신선식품 배송 물류 시스템에도 필수적으로 활용된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은 에어릭스의 빅데이터와 특화된 알고리즘 방식을 적용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필요에 맞춘 솔루션 변경으로 창고 내부 온도의 변화에 따라 필요한 일부 냉동기만 가동해 전력 소비는 줄이면서도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출하부터 최종 배송까지 물류의 전체 과정을 안정적인 저온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의 핵심이다. 또한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은 GPS를 활용해 이동 차량 상태와 보관 창고 등 물류 전반에 걸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모든 과정에서 온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를 위해 에어릭스는 현장 설비관제 시스템인 U-SCADA (IoT PLC SCADA)를 기반으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해 위치 추적 기술과 사물인터넷(NB-IoT)을 접목한 시스템을 적용 중에 있다. 물류 과정의 곳곳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실내/외 구분 없이 제품의 배송 현황과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에어릭스 콜드체인 솔루션은 기존의 창고 온도 관제만 하던 수준을 넘어, 제품 출하부터 최종 배송까지 모두 관제하는 ‘풀 케어’ 솔루션으로 유통 과정 전반에 걸친 최적의 온도 관리가 중요한 식품과 제약 분야 등에 더욱 필요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향후 더욱 미세한 온도 조절이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의 유통과 보관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적 유통에 대한 관심과 비대면 소비의 증가로 많은 기업들에게 콜드체인의 구축이 갈수록 ...

2021.01.19

“스마트팩토리 도입한 두부공장, 생산량 개선·불량률 저감” 에어릭스 발표

에어릭스가 국내 두부 공장에 자사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적용해 위생안전관리 효과를 향상한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에어릭스는 OEM, PB 상품으로 두부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꿈꾸는 콩’이 자사의 IoT 전체 모니터링 시스템(iCMS, IoT Condition Monitoring Syste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CMS는 모터와 감속기 등 각종 회전체 관련 설비에 IoT 센서를 부착해 온도, 진동, 초음파 변화를 통해 설비의 이상 유무를 파악한다. 또한, IoT 센서를 통해 수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설비의 정상신호 및 비정상신호를 구분함으로써 설비가 제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꿈꾸는 콩 관계자는 “두부 공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콩을 갈아주는 핵심 설비인 모터이고, 이 모터에 이상이 생기면 모든 생산라인 가동이 중지돼 생산효율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라며, “모터 이상을 사전에 방지하고, 생산 및 운영관리를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에어릭스의 솔루션을 도입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실제 꿈꾸는 콩은 회전체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으로 주력제품의 시간당 생산량은 5.6%, 납기 준수율은 3% 개선하고, 불량률은 절반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참좋은 콩’이라는 식품공장은 콩나물, 두부 등 콩으로 만든 건강식품을 제조해 ‘맑은물에’라는 브랜드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식자재를 납품하는 공장인 만큼 제품의 신선도를 위해 공장 내부는 상시 적정 온도가 유지돼야 한다. 이를 위해 참좋은 콩은 에어릭스의 IoT 냉동 및 냉장창고 관리 시스템(iFAMS, IoT Frozen storage Air Management System)을 도입했으며, iFAMS 도입해 시간당 제품 생산량은 5% 개선했으며, 불량률은 0.3%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iFAMS는 온도센서를 통해 냉동, 냉장창고 등의 냉장 설비 온도를 제어함으로써 창고를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또한, 기...

에어릭스 스마트팩토리 4차 산업혁명 생산성

2020.07.07

에어릭스가 국내 두부 공장에 자사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적용해 위생안전관리 효과를 향상한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에어릭스는 OEM, PB 상품으로 두부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꿈꾸는 콩’이 자사의 IoT 전체 모니터링 시스템(iCMS, IoT Condition Monitoring Syste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CMS는 모터와 감속기 등 각종 회전체 관련 설비에 IoT 센서를 부착해 온도, 진동, 초음파 변화를 통해 설비의 이상 유무를 파악한다. 또한, IoT 센서를 통해 수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설비의 정상신호 및 비정상신호를 구분함으로써 설비가 제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꿈꾸는 콩 관계자는 “두부 공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콩을 갈아주는 핵심 설비인 모터이고, 이 모터에 이상이 생기면 모든 생산라인 가동이 중지돼 생산효율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라며, “모터 이상을 사전에 방지하고, 생산 및 운영관리를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에어릭스의 솔루션을 도입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실제 꿈꾸는 콩은 회전체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으로 주력제품의 시간당 생산량은 5.6%, 납기 준수율은 3% 개선하고, 불량률은 절반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참좋은 콩’이라는 식품공장은 콩나물, 두부 등 콩으로 만든 건강식품을 제조해 ‘맑은물에’라는 브랜드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식자재를 납품하는 공장인 만큼 제품의 신선도를 위해 공장 내부는 상시 적정 온도가 유지돼야 한다. 이를 위해 참좋은 콩은 에어릭스의 IoT 냉동 및 냉장창고 관리 시스템(iFAMS, IoT Frozen storage Air Management System)을 도입했으며, iFAMS 도입해 시간당 제품 생산량은 5% 개선했으며, 불량률은 0.3%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iFAMS는 온도센서를 통해 냉동, 냉장창고 등의 냉장 설비 온도를 제어함으로써 창고를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또한, 기...

2020.07.07

에어릭스,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구축 위한 헬프데스크 운영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어릭스는 헬프데스크를 개설함으로써 정부 지원사업 내용 및 참여 조건 등에 대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배출시설 운영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의 배출 허용 기준을 기존대비 30% 강화했다.  이에 사업장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예산을 확대했다. 참여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은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되고, 나머지 90%는 정부와 지자체가 부담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하고, ▲방지시설 적정 운영 확인을 위해 IoT 계측기를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이때 대상 기업은 IoT 업체를 직접 선정해야 하는데,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IoT에 대한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자사 현장에 적합한 업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가운데 에어릭스는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에어릭스는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를 동시에 공급하는데, 설치 지원부터 현장 점검, 전담 유지보수까지 실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가 구축하는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은 웹으로 연결돼 있어 PC 및 스마트폰으로 배출시설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관제 시스템에 누적된 데이터는 추후 현장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및 AI 분석 자료로도 활용된다. 에어릭스 관계자는 “IoT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게 업체 선정은 또 다른 과제로 다가올 수 있다”라며 “에어릭스는 산업 현장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헬프데스크 에어릭스 IoT계측기 중소형집진기

2020.05.07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어릭스는 헬프데스크를 개설함으로써 정부 지원사업 내용 및 참여 조건 등에 대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배출시설 운영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의 배출 허용 기준을 기존대비 30% 강화했다.  이에 사업장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예산을 확대했다. 참여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은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되고, 나머지 90%는 정부와 지자체가 부담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하고, ▲방지시설 적정 운영 확인을 위해 IoT 계측기를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이때 대상 기업은 IoT 업체를 직접 선정해야 하는데,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IoT에 대한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자사 현장에 적합한 업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가운데 에어릭스는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에어릭스는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를 동시에 공급하는데, 설치 지원부터 현장 점검, 전담 유지보수까지 실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가 구축하는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은 웹으로 연결돼 있어 PC 및 스마트폰으로 배출시설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관제 시스템에 누적된 데이터는 추후 현장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및 AI 분석 자료로도 활용된다. 에어릭스 관계자는 “IoT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게 업체 선정은 또 다른 과제로 다가올 수 있다”라며 “에어릭스는 산업 현장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0.05.07

에어릭스, 공장 설비 IoT PLC 관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출시

에어릭스가 기존 PLC를 교체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공장을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IoT 기반의 공장 설비 관제 솔루션(AERIX PLC SCADA)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대규모의 공장에서 설비와 공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공장의 각 장비가 자동화 공정을 진행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장치인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로부터 장비의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SCADA 시스템은 구축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었고, 공장 관리자가 직접 공장을 방문해 시스템에 접근하여 데이터를 관리하고 제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어릭스는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장 현장에 있는 SCADA 시스템을 IoT 기반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의 SCADA 시스템을 공장 내 컨트롤 룸에서 확인해야 했다면, 에어릭스의 SCADA는 웹이 연결되는 모든 환경에서 PC, 스마트폰 등을 통해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IoT 기반 솔루션으로서 높은 가격 경쟁력이 강점으로, 대규모 공장이 아닌 중소, 중견 기업에서도 SCADA 솔루션을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 또한 에어릭스의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공장에서 각기 다른 통신 규격을 사용하고 있던 PLC를 자사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한다. 사내 설치와 더불어 AWS(Amazon Web Services),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로써 공장은 기존 PLC를 대대적으로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공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PLC 데이터뿐만 아니라, 에어릭스의 IoT 자가망 LoRa를 사용하는 디바이스와도 연결돼, 압력, 진동, 온도, 습도와 기상 센서 측정 데이터를 무선으로...

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에어릭스

2020.04.21

에어릭스가 기존 PLC를 교체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공장을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IoT 기반의 공장 설비 관제 솔루션(AERIX PLC SCADA)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대규모의 공장에서 설비와 공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공장의 각 장비가 자동화 공정을 진행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장치인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로부터 장비의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SCADA 시스템은 구축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었고, 공장 관리자가 직접 공장을 방문해 시스템에 접근하여 데이터를 관리하고 제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어릭스는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장 현장에 있는 SCADA 시스템을 IoT 기반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의 SCADA 시스템을 공장 내 컨트롤 룸에서 확인해야 했다면, 에어릭스의 SCADA는 웹이 연결되는 모든 환경에서 PC, 스마트폰 등을 통해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IoT 기반 솔루션으로서 높은 가격 경쟁력이 강점으로, 대규모 공장이 아닌 중소, 중견 기업에서도 SCADA 솔루션을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 또한 에어릭스의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공장에서 각기 다른 통신 규격을 사용하고 있던 PLC를 자사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한다. 사내 설치와 더불어 AWS(Amazon Web Services),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로써 공장은 기존 PLC를 대대적으로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공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PLC 데이터뿐만 아니라, 에어릭스의 IoT 자가망 LoRa를 사용하는 디바이스와도 연결돼, 압력, 진동, 온도, 습도와 기상 센서 측정 데이터를 무선으로...

2020.04.21

에어릭스, 중소기업용 스마트팩토리 ‘공장설비 모니터링 솔루션’ 출시

에어릭스가 IoT 센서를 통해 공장 설비에 대한 24시간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월정액 공장설비 모니터링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의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은 기존 설비에 에어릭스의 IoT 센서를 부착하면 자체 서버 클라우드를 통해 PC, 노트북, 휴대폰 등에서 원격으로 설비상태를 감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이를 이용하면 공장설비 관리 근로자들도 재택근무가 가능하다. 24시간 365일 중단 없는 안정적인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저장되며 이를 통해 관리자는 설비 가동현황, 장애발생, 상시 가동되어야 하는 설비의 전반적인 상태를 원격으로 체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어릭스는 초기 구축에 드는 비용 때문에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망설이는 중소, 중견 제조업체를 위해 해당 시스템을 월정액 서비스로 출시했다. 센서 10개를 기반으로 10대의 설비를 모니터링하는 기본형 상품은 월 30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20대 설비를 모니터링하는 고급형 상품은 월 55만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그 외 설비 대수 협의가 필요한 경우 전문가상담형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월정액 서비스의 기본 계약 기간은 36개월이며, 기업의 부담은 완화하고 실제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계약 체결 시 첫 30일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어릭스는 또한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중소기업의 도입을 유도하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수준을 높이자는 취지의 스팩업(Smart Factory Up!)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어릭스의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중소기업 인식조사 및 웹툰 제작 등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요즘같이 사회적 거리 두기, 재택 및 원격근무가 일상화되는 시점에서 한 시도 멈출 수 없는 공장 설비의 가동, 이상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IoT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스마트팩토리 에어릭스

2020.04.01

에어릭스가 IoT 센서를 통해 공장 설비에 대한 24시간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월정액 공장설비 모니터링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의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은 기존 설비에 에어릭스의 IoT 센서를 부착하면 자체 서버 클라우드를 통해 PC, 노트북, 휴대폰 등에서 원격으로 설비상태를 감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이를 이용하면 공장설비 관리 근로자들도 재택근무가 가능하다. 24시간 365일 중단 없는 안정적인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저장되며 이를 통해 관리자는 설비 가동현황, 장애발생, 상시 가동되어야 하는 설비의 전반적인 상태를 원격으로 체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어릭스는 초기 구축에 드는 비용 때문에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망설이는 중소, 중견 제조업체를 위해 해당 시스템을 월정액 서비스로 출시했다. 센서 10개를 기반으로 10대의 설비를 모니터링하는 기본형 상품은 월 30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20대 설비를 모니터링하는 고급형 상품은 월 55만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그 외 설비 대수 협의가 필요한 경우 전문가상담형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월정액 서비스의 기본 계약 기간은 36개월이며, 기업의 부담은 완화하고 실제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계약 체결 시 첫 30일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어릭스는 또한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중소기업의 도입을 유도하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수준을 높이자는 취지의 스팩업(Smart Factory Up!)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어릭스의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중소기업 인식조사 및 웹툰 제작 등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요즘같이 사회적 거리 두기, 재택 및 원격근무가 일상화되는 시점에서 한 시도 멈출 수 없는 공장 설비의 가동, 이상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IoT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2020.04.01

에어릭스, IoT 냉난방기 관제 시스템 특허 등록

에어릭스는 IoT 냉난방기 관제 시스템 ‘iRAMS’을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특허에 등록된 내용은 iRAMS는 넓은 실내 공간에 분산 설치된 다수의 독립형 공조기의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공장 전기실 내에 분산 설치된 여러 대의 냉난방기를 분산 제어하고 에너지 절감 알고리즘을 이용해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  iRAMS 도입 시 온도 평준화, 히팅맵 모니터링을 통해 전력 절감, 설비 수명 연장, 운영 효율 증대 측면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먼저 공기 흐름을 조절해 평균 온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를 분석 후 평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해 에어컨의 전원을 제어하는 등 가동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사용 전력을 절감한다. 또한, 열이 집중된 곳 등 내부 특정 지점의 온도 상태 및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히팅맵(Heating Map)’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히팅맵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지점별 온도에 따른 냉난방 강도를 자동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공간 전체적으로 최적의 냉난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연간 26~30% 절감할 수 있으며 한 공간에서 에어컨 3대를 가동 시 연간 약 270만 원의 전력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는 설비의 예방·예측 정비에도 활용돼 돌발사고를 방지하고 최적의 설비 상태를 유지해 설비 수명을 연장시키는 한편, 현장에서 설비를 점검하는 것에서 관제 시스템을 통해 미리 설비상태를 보고 점검하기 때문에 점검 시간이 약 54% 줄어드는 고정비 감소 효과도 발생한다. 에어릭스는 실제로 B제철소에 iRAMS를 구축해 기존 대비 연간 1,000만 원 상당의 전력 에너지를 절감시키며 효과를 증명했고,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C식품회사에 동일한 대기온도 평준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IoT 냉동창고 관제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iRAMS는 신규 시스템을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에 설치된 냉난방기에 에어릭스...

에어릭스

2020.02.18

에어릭스는 IoT 냉난방기 관제 시스템 ‘iRAMS’을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특허에 등록된 내용은 iRAMS는 넓은 실내 공간에 분산 설치된 다수의 독립형 공조기의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공장 전기실 내에 분산 설치된 여러 대의 냉난방기를 분산 제어하고 에너지 절감 알고리즘을 이용해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  iRAMS 도입 시 온도 평준화, 히팅맵 모니터링을 통해 전력 절감, 설비 수명 연장, 운영 효율 증대 측면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먼저 공기 흐름을 조절해 평균 온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를 분석 후 평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해 에어컨의 전원을 제어하는 등 가동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사용 전력을 절감한다. 또한, 열이 집중된 곳 등 내부 특정 지점의 온도 상태 및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히팅맵(Heating Map)’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히팅맵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지점별 온도에 따른 냉난방 강도를 자동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공간 전체적으로 최적의 냉난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연간 26~30% 절감할 수 있으며 한 공간에서 에어컨 3대를 가동 시 연간 약 270만 원의 전력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는 설비의 예방·예측 정비에도 활용돼 돌발사고를 방지하고 최적의 설비 상태를 유지해 설비 수명을 연장시키는 한편, 현장에서 설비를 점검하는 것에서 관제 시스템을 통해 미리 설비상태를 보고 점검하기 때문에 점검 시간이 약 54% 줄어드는 고정비 감소 효과도 발생한다. 에어릭스는 실제로 B제철소에 iRAMS를 구축해 기존 대비 연간 1,000만 원 상당의 전력 에너지를 절감시키며 효과를 증명했고,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C식품회사에 동일한 대기온도 평준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IoT 냉동창고 관제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iRAMS는 신규 시스템을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에 설치된 냉난방기에 에어릭스...

2020.02.18

에어릭스, 스마트팩토리 무료 진단 서비스 시작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산업현장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가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고도화를 원하는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현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준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사업 분야 및 규모에 대한 기본 정보를 작성하고 온라인 설문에 답변하면 현재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준 점수와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진단 결과는 정부 지원사업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스마트 공장 수준 확인 제도 자가진단’과 동일하게, ICT가 미적용된 ‘레벨 0’부터 모니터링, 제어, 최적화까지 자율화된 고도화 단계인 ‘레벨 5’까지 5단계로 확인할 수 있다. 진단 결과와 함께 안내되는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하거나 간편 양식을 작성하면 보다 상세한 전문가의 무료 상담과 에어릭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관한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초기 진단 이후 시스템 구축 단계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사전에 투자 타당성을 검토하고 싶은 업체는 에어릭스의 월정액 구독 서비스를 활용해 빠르게 구축을 진행할 수 있다. 에어릭스는 현재 IoT 회전체 모니터링 시스템, IoT 스마트 집진기, IoT 종합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IoT 냉난방기 관제시스템 등 고객의 산업 현장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수준 높은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릭스의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는 에어릭스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는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현재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준을 점검해볼 수 있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에어릭스

2020.02.04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산업현장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가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고도화를 원하는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현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준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사업 분야 및 규모에 대한 기본 정보를 작성하고 온라인 설문에 답변하면 현재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준 점수와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진단 결과는 정부 지원사업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스마트 공장 수준 확인 제도 자가진단’과 동일하게, ICT가 미적용된 ‘레벨 0’부터 모니터링, 제어, 최적화까지 자율화된 고도화 단계인 ‘레벨 5’까지 5단계로 확인할 수 있다. 진단 결과와 함께 안내되는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하거나 간편 양식을 작성하면 보다 상세한 전문가의 무료 상담과 에어릭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관한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초기 진단 이후 시스템 구축 단계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사전에 투자 타당성을 검토하고 싶은 업체는 에어릭스의 월정액 구독 서비스를 활용해 빠르게 구축을 진행할 수 있다. 에어릭스는 현재 IoT 회전체 모니터링 시스템, IoT 스마트 집진기, IoT 종합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IoT 냉난방기 관제시스템 등 고객의 산업 현장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수준 높은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릭스의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는 에어릭스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스마트팩토리 무료진단 서비스는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현재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준을 점검해볼 수 있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2.04

에어릭스, 두부 공장 내 스마트팩토리 IoT 솔루션 구축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전문업체인 에어릭스가 두부 공장 ‘꿈꾸는 콩’에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꿈꾸는 콩은 자사 브랜드 ‘맑은물두부’를 비롯해 두부 제품을 OEM, PB상품으로 생산·공급하는 업체로, 기존 설비에서 모터 이상 시 모든 생산라인 가동이 중지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모터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해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생산·운영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  에어릭스는 꿈꾸는 콩에 모터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IoT 회전체 모니터링 시스템’과 냉장창고의 에너지 효율을 증대시키는 ‘IoT 냉장창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현장 설비의 실시간 진동 모니터링 및 감시체계 구축으로 생산현장관리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실제로 구축 이후 꿈꾸는 콩은 주력제품의 시간당 생산량이 증가했고, 같은 양의 원료로 만드는 제품 생산량도 증가하는 효과를 보았다. 불량률은 기존에 비해 절반으로 감소했으며 하루 기준 총 생산시간 대비 고장시간도 절반으로 줄었다. 또한, 설비 상태를 스마트폰, PC상의 전용 시스템을 통해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고 이슈 발생 시 즉시 알림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24시간 365일 어디서나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보고되는 이슈 내역은 누적돼 스마트 시스템에서 관리되며,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해 향후 유사문제 발생 시 빠른 조치가 가능하다. 에어릭스는 앞으로 꿈꾸는 콩의 냉장창고 제어 및 IoT 모드 운전으로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고 예지정비 서비스 및 A/S, 분석보고서 등의 사후관리를 지속하는 한편, 기타 요청사항을 반영해 2020년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시스템 구축은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된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가 함께 실시하는 사업으로, 주관기관이 중소·중견기업과 협력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경우 ...

공장 사물인터넷 IIoT 스마트팩토리 에어릭스

2019.12.03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전문업체인 에어릭스가 두부 공장 ‘꿈꾸는 콩’에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꿈꾸는 콩은 자사 브랜드 ‘맑은물두부’를 비롯해 두부 제품을 OEM, PB상품으로 생산·공급하는 업체로, 기존 설비에서 모터 이상 시 모든 생산라인 가동이 중지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모터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해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생산·운영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  에어릭스는 꿈꾸는 콩에 모터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IoT 회전체 모니터링 시스템’과 냉장창고의 에너지 효율을 증대시키는 ‘IoT 냉장창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현장 설비의 실시간 진동 모니터링 및 감시체계 구축으로 생산현장관리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실제로 구축 이후 꿈꾸는 콩은 주력제품의 시간당 생산량이 증가했고, 같은 양의 원료로 만드는 제품 생산량도 증가하는 효과를 보았다. 불량률은 기존에 비해 절반으로 감소했으며 하루 기준 총 생산시간 대비 고장시간도 절반으로 줄었다. 또한, 설비 상태를 스마트폰, PC상의 전용 시스템을 통해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고 이슈 발생 시 즉시 알림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24시간 365일 어디서나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보고되는 이슈 내역은 누적돼 스마트 시스템에서 관리되며,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해 향후 유사문제 발생 시 빠른 조치가 가능하다. 에어릭스는 앞으로 꿈꾸는 콩의 냉장창고 제어 및 IoT 모드 운전으로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고 예지정비 서비스 및 A/S, 분석보고서 등의 사후관리를 지속하는 한편, 기타 요청사항을 반영해 2020년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시스템 구축은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된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가 함께 실시하는 사업으로, 주관기관이 중소·중견기업과 협력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경우 ...

2019.12.03

에어릭스, ‘소규모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위한 사물인터넷 시스템 출시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대상 기업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주요 특색사업이다. 일정 기준에 맞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하고 IoT를 반드시 부착해야 하며, 이때 IoT 설치 또한 소요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이번 IoT 설치를 통해 2020년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배출시설 가동시 방지 시설 적정 운영을 확인할 계획이다. IoT 설치 공사는 방지시설 공사를 담당하는 환경전문공사업체에서 직접 맡거나 IoT 업체에 의뢰해 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IoT 구축은 방지시설 설치 사업과 동시에 진행돼야 한다. 이에 에어릭스는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IoT 시스템을 선보였다. 소형 집진기 통합 센서, 심플 게이트웨이, GIS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에어릭스가 자체 개발한 센서는 소형 집진기의 원하는 위치에 부착할 수 있고 현장에 따라 4개 포트를 온도, PH계, 전류, 압력 등 각각 다른 센서로 구성할 수 있다. 센서와 게이트웨이는 무선 로라망 통신을 이용해 현장의 기존 작업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며, 설치 후 제공되는 회원사 계정을 통해 웹과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GIS(지리정보시스템)가 연동돼 한 화면에서 전국 모든 배출사업장을 관리할 수 있고, 센서로 수집된 데이터는 머신러닝 및 딥러닝을 통해 가동률 예측, 필터 잔존 수명 예측 등 다양한 분석을 통해 사후관리, 기술적 지원 및 소모품 공급 예측/지원도 가능하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산업현장에 IoT 시스템을 구축할 때, 현장과 IT 모두를 잘 이해하고 실제 산업현장 IoT 구축 경험이 많은 전문업체를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규모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중...

에어릭스

2019.11.19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대상 기업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주요 특색사업이다. 일정 기준에 맞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하고 IoT를 반드시 부착해야 하며, 이때 IoT 설치 또한 소요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이번 IoT 설치를 통해 2020년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배출시설 가동시 방지 시설 적정 운영을 확인할 계획이다. IoT 설치 공사는 방지시설 공사를 담당하는 환경전문공사업체에서 직접 맡거나 IoT 업체에 의뢰해 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IoT 구축은 방지시설 설치 사업과 동시에 진행돼야 한다. 이에 에어릭스는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IoT 시스템을 선보였다. 소형 집진기 통합 센서, 심플 게이트웨이, GIS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에어릭스가 자체 개발한 센서는 소형 집진기의 원하는 위치에 부착할 수 있고 현장에 따라 4개 포트를 온도, PH계, 전류, 압력 등 각각 다른 센서로 구성할 수 있다. 센서와 게이트웨이는 무선 로라망 통신을 이용해 현장의 기존 작업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며, 설치 후 제공되는 회원사 계정을 통해 웹과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GIS(지리정보시스템)가 연동돼 한 화면에서 전국 모든 배출사업장을 관리할 수 있고, 센서로 수집된 데이터는 머신러닝 및 딥러닝을 통해 가동률 예측, 필터 잔존 수명 예측 등 다양한 분석을 통해 사후관리, 기술적 지원 및 소모품 공급 예측/지원도 가능하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산업현장에 IoT 시스템을 구축할 때, 현장과 IT 모두를 잘 이해하고 실제 산업현장 IoT 구축 경험이 많은 전문업체를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규모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중...

2019.11.19

에어릭스, IoT 일체형 설비 전류 모니터링 시스템 출시

에어릭스가 설비 전류 IoT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설비의 전류를 직접 센싱해 연구소, 실험실 등에서 자가망으로 전송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적산전력계 없이도 변류계에 직접 연결해 전류값을 측정하고 디지털 변환 후 서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모니터링 결과는 에어릭스의 스마트 관제시스템인 ‘씽ARX(ThingARX) 서버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구축과 사내 서버 설치 모두 가능하며, 설비의 운전상태를 확인하고 전력 소모량과 과부하 여부를 파악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서버 시스템에 센싱된 정보를 연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장비가 필요한 때에 잘 쓰이고 있는지 24시간 365일 원격으로 실시간 파악하고, 문제 발생 시 바로 가동을 중단할 수 있어서 큰 사고의 발생도 막을 수 있다. 또한 누적된 가동상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장을 예측 및 방지하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개별 설비의 가동률과 사용 전류를 최소의 비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고가의 장비를 보유한 제약회사, 연구소, 실험실의 설비 전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기에 최적인 점이 특징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회사 연구소에 이미 적용되어 ‘설비 전류 IoT 모니터링 시스템’의 효과를 인정받았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에어릭스의 새로운 서비스 ‘설비 전류 IoT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존 대비 낮은 비용으로 설비의 가동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교적 작은 규모나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는 연구소, 실험실 현장에서 합리적 비용으로 설비 모니터링를 스마트화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사물인터넷 에어릭스

2019.11.05

에어릭스가 설비 전류 IoT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설비의 전류를 직접 센싱해 연구소, 실험실 등에서 자가망으로 전송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적산전력계 없이도 변류계에 직접 연결해 전류값을 측정하고 디지털 변환 후 서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모니터링 결과는 에어릭스의 스마트 관제시스템인 ‘씽ARX(ThingARX) 서버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구축과 사내 서버 설치 모두 가능하며, 설비의 운전상태를 확인하고 전력 소모량과 과부하 여부를 파악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서버 시스템에 센싱된 정보를 연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장비가 필요한 때에 잘 쓰이고 있는지 24시간 365일 원격으로 실시간 파악하고, 문제 발생 시 바로 가동을 중단할 수 있어서 큰 사고의 발생도 막을 수 있다. 또한 누적된 가동상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장을 예측 및 방지하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개별 설비의 가동률과 사용 전류를 최소의 비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고가의 장비를 보유한 제약회사, 연구소, 실험실의 설비 전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기에 최적인 점이 특징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회사 연구소에 이미 적용되어 ‘설비 전류 IoT 모니터링 시스템’의 효과를 인정받았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에어릭스의 새로운 서비스 ‘설비 전류 IoT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존 대비 낮은 비용으로 설비의 가동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교적 작은 규모나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는 연구소, 실험실 현장에서 합리적 비용으로 설비 모니터링를 스마트화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1.05

에어릭스, "구형 에어컨에 IoT 기술 접목··· 산업현장 에너지 절감"

에어릭스가 냉난방기 에너지 절감 시스템인 ‘월정액 iRAMS(IoT Room Air Management System)’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로 원격 모니터링 및 에너지 절감 알고리즘에 따른 자동 제어로 전력비를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규 시스템 설치 없이 기존에 설치된 에어컨에 에어릭스가 개발한 IoT 디바이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으며 자체 파이낸셜 프로그램인 월정액 서비스를 제공해, 설치 및 유지보수에 드는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iRAMS는 공간 내부 대기 온도를 측정해 불필요한 기기의 작동을 중지시키거나 전원을 끔으로써 최적 온도를 유지하면서도 전력을 절감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연간 26~30% 절감할 수 있으며 한 공간에서 에어컨 3대를 가동 시 연간 약 270만 원의 전력비를 줄일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최대 제철소와 식품 기업 등에 도입돼 그 효과를 증명했다. 또한 설비의 유지보수를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설비 점검 시간이 약 180분에서 60분으로 줄어들어 54%의 고정비 감소 효과가 발생하며, 24365(24시간 365일) 무제한 설비 원격 감시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 발생 시 빠르게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다. 과거 이슈내역 및 센싱내역은 빅데이터로 누적돼 관리된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에어릭스의 iRAMS는 큰 비용 투자 없이도 에너지 절감이 가능해 중소기업 산업현장이나 영업장, 학교에 적합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현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에어릭스는 최근 iRAMS를 포함, 총 6종의 산업현장 IoT 솔루션을 선택 및 조합해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월정액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서비스를 출시했다. 모든 솔루션은 데이터 보안 면에서 가장 안정적인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에어릭스는 산업현장 스마...

에어릭스

2019.03.19

에어릭스가 냉난방기 에너지 절감 시스템인 ‘월정액 iRAMS(IoT Room Air Management System)’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로 원격 모니터링 및 에너지 절감 알고리즘에 따른 자동 제어로 전력비를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규 시스템 설치 없이 기존에 설치된 에어컨에 에어릭스가 개발한 IoT 디바이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으며 자체 파이낸셜 프로그램인 월정액 서비스를 제공해, 설치 및 유지보수에 드는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iRAMS는 공간 내부 대기 온도를 측정해 불필요한 기기의 작동을 중지시키거나 전원을 끔으로써 최적 온도를 유지하면서도 전력을 절감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연간 26~30% 절감할 수 있으며 한 공간에서 에어컨 3대를 가동 시 연간 약 270만 원의 전력비를 줄일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최대 제철소와 식품 기업 등에 도입돼 그 효과를 증명했다. 또한 설비의 유지보수를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설비 점검 시간이 약 180분에서 60분으로 줄어들어 54%의 고정비 감소 효과가 발생하며, 24365(24시간 365일) 무제한 설비 원격 감시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 발생 시 빠르게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다. 과거 이슈내역 및 센싱내역은 빅데이터로 누적돼 관리된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에어릭스의 iRAMS는 큰 비용 투자 없이도 에너지 절감이 가능해 중소기업 산업현장이나 영업장, 학교에 적합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현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에어릭스는 최근 iRAMS를 포함, 총 6종의 산업현장 IoT 솔루션을 선택 및 조합해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월정액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서비스를 출시했다. 모든 솔루션은 데이터 보안 면에서 가장 안정적인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에어릭스는 산업현장 스마...

2019.03.19

에어릭스,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확산 위한 원스톱 솔루션 제공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산업현장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가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으로 등록하며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혁신성장 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어릭스는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공장 시스템과 플랫폼을 국내 제철소 및 대형 식품기업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스마트공장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정부지원사업 신청 방법부터 시스템 구축, 사후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는 도입기업은 스마트공장 총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3억원까지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한 사전 정보가 부족하고, 구축 이후 유지보수와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과 운영관리 노하우도 부족한 실정이다. 에어릭스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자체 파이낸셜 프로그램인 월정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여준다. 월정액 서비스는 최저 월 20만원대로 중소기업 공장에서 필요한 스마트공장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도입기업의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솔루션만 선택 조합해 맞춤형으로 구축할 수 있어 경제적 효율성이 높다. 또한, 에어릭스 IoT솔루션은 자체 개발하여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대형 공장 등에 적용해 이미 성능을 검증받았다. 2019 스마트공장 보급/확대 사업에서 정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된 만큼 중소기업의 스마트팩토리 활성화를 위해 에어릭스의 IoT 솔루션을 적극 공급할 계획이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에어릭스의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월 정액 서비스는 스마트공장 도입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 및 구축 후 유지보수 비용이 부담되는 중소기업을 위한  솔...

에어릭스 스마트공장

2019.03.12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산업현장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가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으로 등록하며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혁신성장 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어릭스는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공장 시스템과 플랫폼을 국내 제철소 및 대형 식품기업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스마트공장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정부지원사업 신청 방법부터 시스템 구축, 사후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는 도입기업은 스마트공장 총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3억원까지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한 사전 정보가 부족하고, 구축 이후 유지보수와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과 운영관리 노하우도 부족한 실정이다. 에어릭스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자체 파이낸셜 프로그램인 월정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여준다. 월정액 서비스는 최저 월 20만원대로 중소기업 공장에서 필요한 스마트공장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도입기업의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솔루션만 선택 조합해 맞춤형으로 구축할 수 있어 경제적 효율성이 높다. 또한, 에어릭스 IoT솔루션은 자체 개발하여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대형 공장 등에 적용해 이미 성능을 검증받았다. 2019 스마트공장 보급/확대 사업에서 정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된 만큼 중소기업의 스마트팩토리 활성화를 위해 에어릭스의 IoT 솔루션을 적극 공급할 계획이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에어릭스의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월 정액 서비스는 스마트공장 도입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 및 구축 후 유지보수 비용이 부담되는 중소기업을 위한  솔...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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