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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년 내 출시될 신형 스마트폰 24종 리스트업

팬데믹은 현실 세계뿐 아니라 모바일 세상에도 영향을 미쳤다. MWC(Mobile World Congress)가 2006년에 개최된 이후 올해 처음으로 취소되었고, 예정돼 있던 다른 이벤트들도 백지화됐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스마트폰 시장에 미친 영향은 의외로 크지 않았다. 올해 여러 흥미로운 제품들이 출시됐을 뿐 아니라 2020년 연말 그리고 2021년 초에는 더 많은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초고속 5G가 자리매김하기 시작했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의 표준이 되어가고 있으며, 보급형 모델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게이밍이나 영상 시청에 알맞은144Hz의 화면 주사율(Refresh rate)을 가진 디스플레이가 선뵈고 있으며, 스마트폰 카메라도 메가픽셀과 추가 센서들이 더해지면서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폴더블폰의 가격은 저렴해지고 내구성은 높아지고 있으며 배터리 기술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스냅드래곤 888 칩셋이 탑재된 최초의 스마트폰이 출시됐을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12와 iOS 15도 공개됐다.  이 기사에서는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주요 스마트폰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를 정리해보았다. 

샤오미 비보 화웨이 갤럭시노트 갤럭시폴드 레노 원플러스 파인드 엑스페리아 니오 리얼미 LG 블랙베리 픽셀 아이폰

2020.12.24

팬데믹은 현실 세계뿐 아니라 모바일 세상에도 영향을 미쳤다. MWC(Mobile World Congress)가 2006년에 개최된 이후 올해 처음으로 취소되었고, 예정돼 있던 다른 이벤트들도 백지화됐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스마트폰 시장에 미친 영향은 의외로 크지 않았다. 올해 여러 흥미로운 제품들이 출시됐을 뿐 아니라 2020년 연말 그리고 2021년 초에는 더 많은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초고속 5G가 자리매김하기 시작했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의 표준이 되어가고 있으며, 보급형 모델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게이밍이나 영상 시청에 알맞은144Hz의 화면 주사율(Refresh rate)을 가진 디스플레이가 선뵈고 있으며, 스마트폰 카메라도 메가픽셀과 추가 센서들이 더해지면서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폴더블폰의 가격은 저렴해지고 내구성은 높아지고 있으며 배터리 기술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스냅드래곤 888 칩셋이 탑재된 최초의 스마트폰이 출시됐을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12와 iOS 15도 공개됐다.  이 기사에서는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주요 스마트폰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를 정리해보았다. 

2020.12.24

"소니, 6개 후면 카메라 적용한 스마트폰 준비 중"··· 루머 등장

소니가 차기 스마트폰에 6개의 카메라(hexa camera setup) 구성을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등장했다.  루머대로라면 소니는 업체 최초로 후면 6 카메라를 스마트폰에 적용한 업체가 된다. 전면에 2개의 카메라를 내장할 경우 총 카메라 수는 8개에 이른다.  이 소식을 전한 트위터 이용자 맥스 J(Max J)는 예상 카메라 제원을 함께 공개했다. 업계 소식 누설자를 자처하는 그에 따르면 소니의 신형 스마트폰은 빛을 조사해 피사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TOF(time-of-flight) 센서를 전면과 후면에 내장했으며, 2,000만 화소, 4,800만 화소, 1,600만 화소, 800만 화소, 1,200만 화소 제원을 지닌다.  As I mentioned last week there's going to be a new Sony phone. Today I heard some things regarding it's camera specs: The specs might be different in the final product do to this device still being in development. The images are based on imagination. Enjoy the specs!???? pic.twitter.com/pKWR7L9dTT — Max J. (@Samsung_News_) 2019년 6월 18일 6개의 카메라를 조합하면 우수한 화질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노키아 9 퓨어뷰가 5개의 센서를 이용해 최상급 이미지를 생성하는 원리다.  소니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1은 트리플 카메라 구성을 적용했던 바 있다. 다른 업체들 또한 과거의 화소 경쟁을 넘어 최근에는 멀티 카메라를 통한 이미지 향상을 꾀하고 있다. 화웨이의 경우 최신 P30 프로에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를 포함해 4개의 후방 카메라를 적용한 바 있으며, 삼성 또한 갤럭시 S10에 트리플 카메라를 적용했다. c...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헥사 카메라

2019.06.25

소니가 차기 스마트폰에 6개의 카메라(hexa camera setup) 구성을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등장했다.  루머대로라면 소니는 업체 최초로 후면 6 카메라를 스마트폰에 적용한 업체가 된다. 전면에 2개의 카메라를 내장할 경우 총 카메라 수는 8개에 이른다.  이 소식을 전한 트위터 이용자 맥스 J(Max J)는 예상 카메라 제원을 함께 공개했다. 업계 소식 누설자를 자처하는 그에 따르면 소니의 신형 스마트폰은 빛을 조사해 피사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TOF(time-of-flight) 센서를 전면과 후면에 내장했으며, 2,000만 화소, 4,800만 화소, 1,600만 화소, 800만 화소, 1,200만 화소 제원을 지닌다.  As I mentioned last week there's going to be a new Sony phone. Today I heard some things regarding it's camera specs: The specs might be different in the final product do to this device still being in development. The images are based on imagination. Enjoy the specs!???? pic.twitter.com/pKWR7L9dTT — Max J. (@Samsung_News_) 2019년 6월 18일 6개의 카메라를 조합하면 우수한 화질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노키아 9 퓨어뷰가 5개의 센서를 이용해 최상급 이미지를 생성하는 원리다.  소니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1은 트리플 카메라 구성을 적용했던 바 있다. 다른 업체들 또한 과거의 화소 경쟁을 넘어 최근에는 멀티 카메라를 통한 이미지 향상을 꾀하고 있다. 화웨이의 경우 최신 P30 프로에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를 포함해 4개의 후방 카메라를 적용한 바 있으며, 삼성 또한 갤럭시 S10에 트리플 카메라를 적용했다. c...

2019.06.25

소니도 멀티 카메라 합류?··· 엑스페리아 XZ4 소식 라운드업

소니 스마트폰이 소비자와 리뷰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시기는 오래 전이다. 육중한 베젤 디자인을 변경하지 않았던 탓이 크다. 소니가 마침내 이를 변경한 디자인을 XZ2에서부터 적용했다.  이러한 변화는 6개월만에 등장했던 XZ3에서도 이어졌으며 이제 내년 MWC에서는 XZ4가 등장할 전망이다. 소니의 이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을 정리했다.  출시일과 가격, 디자인, 기능 소니의 6개월 업데이트 주기대로라면 2019년 3월 XZ4가 공개될 것이 유력하다. IFA에서 XZ3가 출시됐기 때문이다. 소니의 업데이트 빈도는 원플러스와 같이 비교적 일관적인 편이다.  가격은 경쟁력 있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 900달러(미국 가격) 수준의 XZ3와 동일하거나 소폭 오른 수준일 것으로 관측된다.  소니는 제품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XZ4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신뢰할 만한 소식을 전해온 온릭(OnLeaks) 트위터 계정과 마이스마트프라이스(Mysmartprice)에서 누출된 캐드 랜더링 이미지를 보면 XZ4는 XZ3의 곡면 디스플레이가 아닌, 플랫 패널을 탑재하고 있다. 모서리의 곡선 처리는 유지된다. 또 노치를 찾아볼 수 없다.   후면에는 3개의 카메라가 있다. 화웨이와 LG와 같이 멀티 카메라 흐름에 동참하는 셈이다.  전면에는 단일 카메라가 있으며 독특한 전용 카메라 셔터 버튼이 존재한다. 또 앞선 두 제품과 마찬가지로 헤드폰 잭이 없다.  해당 기사에서는 XZ4가 166.9 x 72.4 x 8.2mm의 크기에 6.5인치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내장했다고 기술했다. 노치가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수 있는 셈이다.  XZ4의 성능 관련 제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현재의 프리미엄 프로세서인 845가 아닌, 후속작 스냅드래곤 8510이 적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렇게 된다면 성능과 배터리 동작 시...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XZ4

2018.11.30

소니 스마트폰이 소비자와 리뷰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시기는 오래 전이다. 육중한 베젤 디자인을 변경하지 않았던 탓이 크다. 소니가 마침내 이를 변경한 디자인을 XZ2에서부터 적용했다.  이러한 변화는 6개월만에 등장했던 XZ3에서도 이어졌으며 이제 내년 MWC에서는 XZ4가 등장할 전망이다. 소니의 이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을 정리했다.  출시일과 가격, 디자인, 기능 소니의 6개월 업데이트 주기대로라면 2019년 3월 XZ4가 공개될 것이 유력하다. IFA에서 XZ3가 출시됐기 때문이다. 소니의 업데이트 빈도는 원플러스와 같이 비교적 일관적인 편이다.  가격은 경쟁력 있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 900달러(미국 가격) 수준의 XZ3와 동일하거나 소폭 오른 수준일 것으로 관측된다.  소니는 제품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XZ4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신뢰할 만한 소식을 전해온 온릭(OnLeaks) 트위터 계정과 마이스마트프라이스(Mysmartprice)에서 누출된 캐드 랜더링 이미지를 보면 XZ4는 XZ3의 곡면 디스플레이가 아닌, 플랫 패널을 탑재하고 있다. 모서리의 곡선 처리는 유지된다. 또 노치를 찾아볼 수 없다.   후면에는 3개의 카메라가 있다. 화웨이와 LG와 같이 멀티 카메라 흐름에 동참하는 셈이다.  전면에는 단일 카메라가 있으며 독특한 전용 카메라 셔터 버튼이 존재한다. 또 앞선 두 제품과 마찬가지로 헤드폰 잭이 없다.  해당 기사에서는 XZ4가 166.9 x 72.4 x 8.2mm의 크기에 6.5인치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내장했다고 기술했다. 노치가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수 있는 셈이다.  XZ4의 성능 관련 제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현재의 프리미엄 프로세서인 845가 아닌, 후속작 스냅드래곤 8510이 적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렇게 된다면 성능과 배터리 동작 시...

2018.11.30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Z3 컴팩트 국내 출시

소니코리아가 컴팩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 컴팩트(Xperia Z3 Compact)’를 국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4.6인치(11.7cm) 크기의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는 ▲옴니밸런스 디자인 ▲4가지의 다양한 컬러와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사용 시간 ▲ISO 12800과 2,070만 화소 지원 카메라 기능 ▲IP68 방진∙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플레이스테이션4와 연동 가능한 PS4 리모트 플레이(PS4 Remote Play)를 탑재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을 확장했다. 이 외에도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노이즈 캔슬링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음원을 고해상도 품질로 ‘업스케일(upscale)’하는 DSEE HX 기능을 적용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는 플래그십 모델의 강력한 기능과 성능을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라며, “다양한 크기와 색상을 갖춘 소니의 모바일 제품을 통해 컴팩트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는 KT/SKT LTE 및 3G를 지원하며, 국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자급단말기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소니코리아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와 소니 엑스페리아 체험샵을 비롯해 KT 올레샵, SKT 티월드다이렉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엑스페리아 Z3 컴팩트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2014.10.08

소니코리아가 컴팩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 컴팩트(Xperia Z3 Compact)’를 국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4.6인치(11.7cm) 크기의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는 ▲옴니밸런스 디자인 ▲4가지의 다양한 컬러와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사용 시간 ▲ISO 12800과 2,070만 화소 지원 카메라 기능 ▲IP68 방진∙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플레이스테이션4와 연동 가능한 PS4 리모트 플레이(PS4 Remote Play)를 탑재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을 확장했다. 이 외에도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노이즈 캔슬링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음원을 고해상도 품질로 ‘업스케일(upscale)’하는 DSEE HX 기능을 적용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는 플래그십 모델의 강력한 기능과 성능을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라며, “다양한 크기와 색상을 갖춘 소니의 모바일 제품을 통해 컴팩트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는 KT/SKT LTE 및 3G를 지원하며, 국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자급단말기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소니코리아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와 소니 엑스페리아 체험샵을 비롯해 KT 올레샵, SKT 티월드다이렉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엑스페리아 Z3 컴팩트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2014.10.08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신제품 대거 출시

소니코리아가 엑스페리아 신제품 3종과 웨어러블 제품 2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엑스페리아 신제품은 ▲3가지 컬러의 5.2인치(13.2cm)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Xperia Z3) ▲4가지 컬러의 4.6인치(11.7cm)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 컴팩트(Xperia Z3 Compact) ▲2가지 컬러의 8인치(20.3cm) 태블릿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Xperia Z3 Tablet Compact)로 구성된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 모두 IP68 방진∙방수 기능을 통해 단순 ‘침수’를 방지하는 기능적인 성능을 뛰어넘어, 기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소니는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플레이스테이션4와 연동할 수 있는 PS4 리모트 플레이(PS4 Remote Play)를 탑재했으며,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노이즈 캔슬링 기능, 일반 음원을 고해상도 품질로 ‘업스케일(upscales)’하는 DSEE HX 기능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엑스페리아 Z3와 Z3 컴팩트는 ISO 12800과 스테디샷을 지원하는 2,07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 넓어진 25mm 광각 G렌즈를 탑재했다. 함께 선보이는 웨어러블 제품 스마트밴드 톡(SmartBand Talk)과 스마트워치3(SmartWatch3)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소니만의 사용자 경험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스마트웨어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밴드 톡은 1.4인치(3.6cm)의 올웨이즈온(always-on) e잉크(e-In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전력소모를 줄였으며, 새롭게 추가된 ‘통화 기능’과 라이프로그 애플리케이션과의 강화된 연동을 통해 활동 기록 및 알림 확인이 편리해졌다. 스마트워치3는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로 선보인다. 다양한 확장성과 함께 스마트폰과의 연동없이 독립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4G...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2014.09.22

소니코리아가 엑스페리아 신제품 3종과 웨어러블 제품 2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엑스페리아 신제품은 ▲3가지 컬러의 5.2인치(13.2cm)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Xperia Z3) ▲4가지 컬러의 4.6인치(11.7cm)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 컴팩트(Xperia Z3 Compact) ▲2가지 컬러의 8인치(20.3cm) 태블릿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Xperia Z3 Tablet Compact)로 구성된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 모두 IP68 방진∙방수 기능을 통해 단순 ‘침수’를 방지하는 기능적인 성능을 뛰어넘어, 기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소니는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플레이스테이션4와 연동할 수 있는 PS4 리모트 플레이(PS4 Remote Play)를 탑재했으며,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노이즈 캔슬링 기능, 일반 음원을 고해상도 품질로 ‘업스케일(upscales)’하는 DSEE HX 기능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엑스페리아 Z3와 Z3 컴팩트는 ISO 12800과 스테디샷을 지원하는 2,07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 넓어진 25mm 광각 G렌즈를 탑재했다. 함께 선보이는 웨어러블 제품 스마트밴드 톡(SmartBand Talk)과 스마트워치3(SmartWatch3)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소니만의 사용자 경험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스마트웨어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밴드 톡은 1.4인치(3.6cm)의 올웨이즈온(always-on) e잉크(e-In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전력소모를 줄였으며, 새롭게 추가된 ‘통화 기능’과 라이프로그 애플리케이션과의 강화된 연동을 통해 활동 기록 및 알림 확인이 편리해졌다. 스마트워치3는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로 선보인다. 다양한 확장성과 함께 스마트폰과의 연동없이 독립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4G...

2014.09.22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태블릿 Z 국내 출시

소니코리아가 태블릿 PC, 엑스페리아 태블릿 Z(Xperia Tablet Z)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브라비아(BRAVIA)’, ‘워크맨(WALKMAN)’, 디지털 이미징(Digital Imaging) 기술 등 소니의 차세대 기술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라이프를 지원한다고 소니코리아는 설명했다. 또 6.9mm의 초박형인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어떤 각도에서든지 편안한 그립감과 균형미를 제공하는 ‘옴니밸런스 디자인’을 적용했고, IP57을 지원하는 방진∙방수 기능을 탑재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소니 관계자는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소니 브라비아 TV에도 탑재된 옵티콘트라스트 패널 기술을 적용해 시인성으로 야외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며, 터치 센서와 패널 보호층을 일원화해 정확한 터치스크린의 조작이 가능하다”며, “자연스러운 화면 감상이 가능한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2(Mobile BRAVIA Engine 2)’를 탑재 하는 등 소니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집약해 ‘보는 태블릿’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 올렸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이 밖에 전면 810만, 후면 22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깨끗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엑스모어(Exmor) R for mobile’ 기술이 적용돼 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2종(16GB, 32GB)의 와이파이(Wi-Fi) 모델들로 선보인다. 16GB(SGP311KR/B) 모델은 블랙색상으로, 32GB(SGP312KR/W) 모델은 화이트색상으로 출시된다.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 및 직영점에서 한정수량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가격은 소니스토어 판매가 기준 각각 59만 9000원, 6...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2013.05.14

소니코리아가 태블릿 PC, 엑스페리아 태블릿 Z(Xperia Tablet Z)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브라비아(BRAVIA)’, ‘워크맨(WALKMAN)’, 디지털 이미징(Digital Imaging) 기술 등 소니의 차세대 기술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라이프를 지원한다고 소니코리아는 설명했다. 또 6.9mm의 초박형인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어떤 각도에서든지 편안한 그립감과 균형미를 제공하는 ‘옴니밸런스 디자인’을 적용했고, IP57을 지원하는 방진∙방수 기능을 탑재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소니 관계자는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소니 브라비아 TV에도 탑재된 옵티콘트라스트 패널 기술을 적용해 시인성으로 야외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며, 터치 센서와 패널 보호층을 일원화해 정확한 터치스크린의 조작이 가능하다”며, “자연스러운 화면 감상이 가능한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2(Mobile BRAVIA Engine 2)’를 탑재 하는 등 소니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집약해 ‘보는 태블릿’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 올렸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이 밖에 전면 810만, 후면 22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깨끗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엑스모어(Exmor) R for mobile’ 기술이 적용돼 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2종(16GB, 32GB)의 와이파이(Wi-Fi) 모델들로 선보인다. 16GB(SGP311KR/B) 모델은 블랙색상으로, 32GB(SGP312KR/W) 모델은 화이트색상으로 출시된다.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 및 직영점에서 한정수량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가격은 소니스토어 판매가 기준 각각 59만 9000원, 6...

2013.05.14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태블릿 S 국내 출시

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소니의 다양한 제품군의 기술을 하나의 기기로 집약한 엑스페리아 태블릿 S(Xperia Tablet S)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Xperia Tablet S)는 ‘브라비아(BRAVIA)’ 디스플레이, ‘워크맨(WALKMAN)’ 사운드, ‘엑스페리아(Xperia)’, 디지털 이미징 기술 등 다년간 쌓아온 소니의 노하우를 집약,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엑스페리아 태블릿 S는 하나의 기기로 소니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하는 혁신 기술을 인정받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3’ 프로덕트 부문과 ‘CES 2013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는 잡지를 잡은 듯한 인체공학 설계 디자인을 적용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잡고 있는 손 안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시켜 안정감을 높였다. 23.8cm(9.4형)의 화면을 탑재하면서도 8.8mm의 두께와 570g의 무게로 이동성을 강화했다. TV, 홈시어터, 오디오 등 다양한 기기 및 리모콘 학습 기능을 통하여 적외선 리모콘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를 태블릿으로 조작할 수 있는 ‘통합 리모트 컨트롤’ 기능은 스마트하고 편리한 삶의 수준을 높여준다. ‘매크로 제어’ 기능을 이용하면 한 번의 터치로 여러 기기를 미리 입력해 놓은 설정에 따라 한 번에 조작할 수 있다. DLNA 네트워크 기능이 탑재된 TV와는 무선으로 사진, 동영상, 음악 등을 전송하여 감상할 수 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는 14일 국내 출시하며, 16GB, 32GB 2종의 Wi-Fi 모델로 출시한다. 16GB 탑재 모델(SGPT121KR/S)은 55만 9000원, 32GB(SGPT122KR/S) 모델은 65만 9000원이...

소니코리아 태블릿 엑스페리아

2012.12.13

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소니의 다양한 제품군의 기술을 하나의 기기로 집약한 엑스페리아 태블릿 S(Xperia Tablet S)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Xperia Tablet S)는 ‘브라비아(BRAVIA)’ 디스플레이, ‘워크맨(WALKMAN)’ 사운드, ‘엑스페리아(Xperia)’, 디지털 이미징 기술 등 다년간 쌓아온 소니의 노하우를 집약,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엑스페리아 태블릿 S는 하나의 기기로 소니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하는 혁신 기술을 인정받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3’ 프로덕트 부문과 ‘CES 2013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는 잡지를 잡은 듯한 인체공학 설계 디자인을 적용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잡고 있는 손 안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시켜 안정감을 높였다. 23.8cm(9.4형)의 화면을 탑재하면서도 8.8mm의 두께와 570g의 무게로 이동성을 강화했다. TV, 홈시어터, 오디오 등 다양한 기기 및 리모콘 학습 기능을 통하여 적외선 리모콘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를 태블릿으로 조작할 수 있는 ‘통합 리모트 컨트롤’ 기능은 스마트하고 편리한 삶의 수준을 높여준다. ‘매크로 제어’ 기능을 이용하면 한 번의 터치로 여러 기기를 미리 입력해 놓은 설정에 따라 한 번에 조작할 수 있다. DLNA 네트워크 기능이 탑재된 TV와는 무선으로 사진, 동영상, 음악 등을 전송하여 감상할 수 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는 14일 국내 출시하며, 16GB, 32GB 2종의 Wi-Fi 모델로 출시한다. 16GB 탑재 모델(SGPT121KR/S)은 55만 9000원, 32GB(SGPT122KR/S) 모델은 65만 9000원이...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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