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재 영입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일부 회사들은 마치 딴 세상에 있는 듯 평화롭다. 귀하다는 전문가들조차 쉽게 들어오고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CPA 회사 플란트 모란(Plante Moran)이 충원이 어렵기로 정평난 어려운... ...
조시 해밋은 왜 IT 거버넌스가 때때로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지 잘 이해한다. 그는 “거버넌스를 생각할 때면 으레 느린 속도와 넘어야 할 수많은 장벽이 떠오른다. 그리고 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에 조직에게 공포로 다가온다”라고 말했다. 해밋... ...
IT 리더의 지위는 무겁다. 일정 예산 상에서 최대의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전략을 개발해야 할 뿐 아니라 다양한 기술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생산성 높은 팀을 확립하고 지휘해야 하고, 나아가 IT에 대한 자신의 비전도 실현해야 한다. ... ...
‘하이브리드 팀’ 관리를 2020년 전사적 재택근무 당시의 팀 관리 또는 지난 수십 년간의 국내 및 해외팀 관리와 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오늘날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환경은 이와는 다르고 더 복잡하다.  지역, 국가, 전 세계의 가상 리... ...
2021.06.03
‘백신 여권’이라고도 불리는 ‘디지털 건강 증명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무실 업무를 재개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해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이는 정확히 어떻게 기업들의 사무실 복귀를 지원하는가?  디지털 건강 증명서, 디지털 ... ...
CIO들이 자주 접하는 조언이 있다. IT를 비즈니스에 얼라인먼트(일치, 정렬, 부합)시켜야 한다는 조언이다. 대개 IT 거버넌스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과 관련된 문제다. 정렬된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나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한계가 존재한다. ... ...
지난 2020년 3월 기업들이 팬데믹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황급히 서두르면서 ‘보안’을 대충 해치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제 문제를 해결할 때다.  기업 모바일 보안 세계에서는 때때로 ‘끔찍한’ 상황으로 인해 보안을 무시하면서까지 기업... ...
데이터센터 자산을 옮기고 싶지만 어떤 이유로든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없는 기업에 코로케이션(Colocation)이 점점 더 현실성 있는 선택지가 되고 있다. 코로케이션은 고객이 컴퓨트와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를 구매하지만, 이들 자산을 자체 데이터... ...
팬데믹 이후 ‘기술(Technology)’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봉쇄조치(Lockdown)를 전면 해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엄청나게 ‘만약’이긴 하지만) 모든 규... ...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는 급증하는 IT 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안됐다. 사실 수십 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범람은 상상할 수 없었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 더해 이제는 사물인터넷(IoT)에 사용되는 센서, ‘알... ...
‘디지털화(Digitalisation)’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은 동전의 양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함께 고려돼야 한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그 결과 미래지향적인 기업에서 지속가능성이... ...
코로나19 사태 동안 누적된 ‘기술 부채(Technical Debt)’가 향후 몇 년간 CIO들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닐 전망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가장 적합한 기술 솔루션 구축보다 딜리버리 속도를 우선시할 때 발생하... ...
이번 달 칼럼은 최근 필자가 읽은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으로 하고자 한다. 미국의 IT전문가인 마크 슈워츠의 ‘War & Peace & IT’ (국내 번역서 제목은 ‘IT, 전쟁과 평화’, 에이콘출판사) 중에서 일부 내용과 함께 필자의... ...
모든 사람이 ‘스케일 업(Scale Up)’과 ‘스케일 아웃(Scale Out)’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둘러싼 2021년 전망은 어떨까?  IT 시스템 확장(Scaling)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애... ...
자동화 기술이 사실상 모든 회사로 확산되면서, IT의 자동화 거버넌스(관리)라는 역할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CIO는 자동화 기술이 적절히 운용되도록 방호책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전제가 있다. 비즈니스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
  1. IT 인재가 넝쿨째 모인다?··· CIO들이 전하는 ‘인복’의 비결

  2. 3일 전
  3. IT 인재 영입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일부 회사들은 마치 딴 세상에 있는 듯 평화롭다. 귀하다는 전문가들조차 쉽게 들어오고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CPA 회사 플란트 모란(Plante Moran)이 충원이 어렵기로 정평난 어려운...

  4. '짐덩이'에서 '혁신 엔진'으로··· IT 거버넌스, 대담하게 변화해야 할 시점

  5. 2021.07.15
  6. 조시 해밋은 왜 IT 거버넌스가 때때로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지 잘 이해한다. 그는 “거버넌스를 생각할 때면 으레 느린 속도와 넘어야 할 수많은 장벽이 떠오른다. 그리고 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에 조직에게 공포로 다가온다”라고 말했다. 해밋...

  7. 나쁜 리더십이 조직을 망친다··· CIO가 피해야 할 6가지 덫

  8. 2021.07.14
  9. IT 리더의 지위는 무겁다. 일정 예산 상에서 최대의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전략을 개발해야 할 뿐 아니라 다양한 기술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생산성 높은 팀을 확립하고 지휘해야 하고, 나아가 IT에 대한 자신의 비전도 실현해야 한다. ...

  10. 칼럼ㅣ'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은 재택과 다르다··· 대응 전략 10가지

  11. 2021.07.06
  12. ‘하이브리드 팀’ 관리를 2020년 전사적 재택근무 당시의 팀 관리 또는 지난 수십 년간의 국내 및 해외팀 관리와 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오늘날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환경은 이와는 다르고 더 복잡하다.  지역, 국가, 전 세계의 가상 리...

  13. 백신접종 증명서 '디지털 건강 패스'··· 기업 관점에서 살펴보기

  14. 2021.06.03
  15. ‘백신 여권’이라고도 불리는 ‘디지털 건강 증명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무실 업무를 재개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해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이는 정확히 어떻게 기업들의 사무실 복귀를 지원하는가?  디지털 건강 증명서, 디지털 ...

  16. 효과적인 IT 구축 101 | ‘현업-IT 정렬’ 따위는 잊어라

  17. 2021.06.03
  18. CIO들이 자주 접하는 조언이 있다. IT를 비즈니스에 얼라인먼트(일치, 정렬, 부합)시켜야 한다는 조언이다. 대개 IT 거버넌스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과 관련된 문제다. 정렬된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나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한계가 존재한다. ...

  19. 칼럼ㅣ알고도 쉬쉬··· '기업 모바일 보안' 재고해야 할 때

  20. 2021.04.28
  21. 지난 2020년 3월 기업들이 팬데믹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황급히 서두르면서 ‘보안’을 대충 해치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제 문제를 해결할 때다.  기업 모바일 보안 세계에서는 때때로 ‘끔찍한’ 상황으로 인해 보안을 무시하면서까지 기업...

  22. '클라우드의 대안으로 인기 ↑'··· 코로케이션의 장단점과 업체 선택 기준

  23. 2021.04.21
  24. 데이터센터 자산을 옮기고 싶지만 어떤 이유로든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없는 기업에 코로케이션(Colocation)이 점점 더 현실성 있는 선택지가 되고 있다. 코로케이션은 고객이 컴퓨트와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를 구매하지만, 이들 자산을 자체 데이터...

  25. 불안한 사무실 복귀··· 기술로 '코로나 안전지대' 만든다

  26. 2021.04.12
  27. 팬데믹 이후 ‘기술(Technology)’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봉쇄조치(Lockdown)를 전면 해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엄청나게 ‘만약’이긴 하지만) 모든 규...

  28.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도구를 사용해야 할 6가지 이유

  29. 2021.04.12
  30.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는 급증하는 IT 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안됐다. 사실 수십 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범람은 상상할 수 없었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 더해 이제는 사물인터넷(IoT)에 사용되는 센서, ‘알...

  31. '동전의 양면'····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은 함께 가야 한다

  32. 2021.04.01
  33. ‘디지털화(Digitalisation)’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은 동전의 양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함께 고려돼야 한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그 결과 미래지향적인 기업에서 지속가능성이...

  34. IT에 드리우는 그림자··· 코로나발(發) ‘기술 부채’

  35. 2021.02.03
  36. 코로나19 사태 동안 누적된 ‘기술 부채(Technical Debt)’가 향후 몇 년간 CIO들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닐 전망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가장 적합한 기술 솔루션 구축보다 딜리버리 속도를 우선시할 때 발생하...

  37. 칼럼 | IT, 전쟁과 평화

  38. 2021.02.01
  39. 이번 달 칼럼은 최근 필자가 읽은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으로 하고자 한다. 미국의 IT전문가인 마크 슈워츠의 ‘War & Peace & IT’ (국내 번역서 제목은 ‘IT, 전쟁과 평화’, 에이콘출판사) 중에서 일부 내용과 함께 필자의...

  40. 블로그ㅣ쿠버네티스부터 데이터까지··· 2021년 IT 인프라 전망은?

  41. 2020.12.24
  42. 모든 사람이 ‘스케일 업(Scale Up)’과 ‘스케일 아웃(Scale Out)’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둘러싼 2021년 전망은 어떨까?  IT 시스템 확장(Scaling)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애...

  43. '자동화, 자칫하면 고삐 풀린다'··· CIO가 거버넌스에 유의해야 하는 이유

  44. 2020.11.16
  45. 자동화 기술이 사실상 모든 회사로 확산되면서, IT의 자동화 거버넌스(관리)라는 역할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CIO는 자동화 기술이 적절히 운용되도록 방호책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전제가 있다. 비즈니스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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