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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 쿠버네티스 기반 범용 컨테이너 플랫폼 제공한다

블루데이터(BlueData)와 맵알을 인수했던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이 두 업체의 솔루션을 범용으로 쓸 수 있도록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플랫폼을 만들었다. 블루데이터와 맵알에서 개발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HPE 컨테이너 플랫폼 제품은 작년 11월에 처음 발표됐지만, 지금까지 제한된 베타 형식으로만 제공됐다.   HPE는 블루데이터 소프트웨어와 영구 스토리지를 위한 통합 데이터 패브릭으로 맵알 분산 파일 시스템을 갖춘 통합 턴키 솔루션이라고 이 제품을 설명했다. 엔터프라이즈급 제품인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퍼블릭 클라우드나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내 베어메탈이나 가상머신(VM)에서 실행되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를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HPE 하이브리드 IT의 CTO 겸 수석 부사장인 쿠마 스리칸티는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채택의 다음 단계에는 혁신과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며 “HP의 컨테이너 소프트웨어는 쿠버네티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할 수 있는 민첩성과 속도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고객은 VM이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유연성으로 베어메탈에서 컨테이너를 실행함으로써 비용 효율이 개선된다"라고 스리칸티는 덧붙였다.  스리칸티는 “컨테이너가 있는 멀티테넌시, 보안 및 영구 데이터 스토리지를 위한 자체 소프트웨어 혁신과 함께 HPE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커뮤니티의 혁신을 활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HPE는 컨테이너 플랫폼의 일반 공개 외에도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딥러닝(DL), 데이터 분석, 엣지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같은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몇 가지 새로운 참조 구성과 함께 빠른 가치 실현 시간을 보장하는 새로운 전문 서비스를 소개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스키테일(Scytale)을 인수한다고 밝...

인수 클라우드 네이티브 블루데이터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쿠버네티스 사물인터넷 맵알 베어메탈 인공지능 VM 컨테이너 가상머신 M&A 스키테일

2020.03.11

블루데이터(BlueData)와 맵알을 인수했던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이 두 업체의 솔루션을 범용으로 쓸 수 있도록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플랫폼을 만들었다. 블루데이터와 맵알에서 개발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HPE 컨테이너 플랫폼 제품은 작년 11월에 처음 발표됐지만, 지금까지 제한된 베타 형식으로만 제공됐다.   HPE는 블루데이터 소프트웨어와 영구 스토리지를 위한 통합 데이터 패브릭으로 맵알 분산 파일 시스템을 갖춘 통합 턴키 솔루션이라고 이 제품을 설명했다. 엔터프라이즈급 제품인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퍼블릭 클라우드나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내 베어메탈이나 가상머신(VM)에서 실행되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를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HPE 하이브리드 IT의 CTO 겸 수석 부사장인 쿠마 스리칸티는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채택의 다음 단계에는 혁신과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며 “HP의 컨테이너 소프트웨어는 쿠버네티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할 수 있는 민첩성과 속도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고객은 VM이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유연성으로 베어메탈에서 컨테이너를 실행함으로써 비용 효율이 개선된다"라고 스리칸티는 덧붙였다.  스리칸티는 “컨테이너가 있는 멀티테넌시, 보안 및 영구 데이터 스토리지를 위한 자체 소프트웨어 혁신과 함께 HPE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커뮤니티의 혁신을 활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HPE는 컨테이너 플랫폼의 일반 공개 외에도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딥러닝(DL), 데이터 분석, 엣지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같은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몇 가지 새로운 참조 구성과 함께 빠른 가치 실현 시간을 보장하는 새로운 전문 서비스를 소개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스키테일(Scytale)을 인수한다고 밝...

2020.03.11

HPE, 사이버보안 업체 인수··· 서비스 인증 솔루션 강화

HPE가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스키테일을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키테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에 특화된 업체다. HPE는 이번 인수를 통해 서비스 인증 솔루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PE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인수를 발표하면서 "동적이고, 개방적이며, 안전한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자사의 계획을 구현하는 데 스키테일 인수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웹 서비스, 듀오 시큐리티, 구글, 옥타, 페이저듀티, 스플렁크 등 여러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출신의 엔지니어들이 모여 2017년 창업한 스키테일은 클라우드, 컨테이너, 온프레미스 인프라 전반에 걸친 서비스 인증을 제공한다.  또한 스키테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SPIFFE(Secure Production Identity Framework for Everyone)와 SPIRE(SPIFFE Runtime Environment)의 설립 시점부터 멤버로 참여해 해당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이끌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HPE는 이와 관련해 “스키테일이 SPIFFE와 SPIRE에 계속해서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의 클라우드 이니셔티브 부문 최고책임자인 데이브 휴삭은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초연결되고 점점 더 분산되는 세상에서 무수한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있다"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끊김 없는 엣지-투-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사용자 경험이 요구된다. 이는 또한 자율적이면서도 개방적이고 안전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보안 모델은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확장되고 있는 에코시스템에 맞게 확장되거나 발전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HPE에 따르면 이번 인수 이후 스키테일의 창업자인 선일 제임스, 에밀리아노 베렌바움, 앤드류 제섭을 포함한 스키테일 팀이 HPE에 합류한다. ...

클라우드 클라우드네이티브보안 온프레미스인프라 엣지투클라우드 듀오시큐리티 블루데이터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옥타 HPE 쿠버네티스 아마존웹서비스 제로트러스트 맵알 스플렁크 사이버보안 컨테이너 AWS 구글 페이저듀치

2020.02.06

HPE가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스키테일을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키테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에 특화된 업체다. HPE는 이번 인수를 통해 서비스 인증 솔루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PE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인수를 발표하면서 "동적이고, 개방적이며, 안전한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자사의 계획을 구현하는 데 스키테일 인수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웹 서비스, 듀오 시큐리티, 구글, 옥타, 페이저듀티, 스플렁크 등 여러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출신의 엔지니어들이 모여 2017년 창업한 스키테일은 클라우드, 컨테이너, 온프레미스 인프라 전반에 걸친 서비스 인증을 제공한다.  또한 스키테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SPIFFE(Secure Production Identity Framework for Everyone)와 SPIRE(SPIFFE Runtime Environment)의 설립 시점부터 멤버로 참여해 해당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이끌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HPE는 이와 관련해 “스키테일이 SPIFFE와 SPIRE에 계속해서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의 클라우드 이니셔티브 부문 최고책임자인 데이브 휴삭은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초연결되고 점점 더 분산되는 세상에서 무수한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있다"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끊김 없는 엣지-투-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사용자 경험이 요구된다. 이는 또한 자율적이면서도 개방적이고 안전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보안 모델은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확장되고 있는 에코시스템에 맞게 확장되거나 발전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HPE에 따르면 이번 인수 이후 스키테일의 창업자인 선일 제임스, 에밀리아노 베렌바움, 앤드류 제섭을 포함한 스키테일 팀이 HPE에 합류한다. ...

2020.02.06

HPE, AI 분석용 데이터 플랫폼 업체 '맵알' 인수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맵알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HPE는 맵알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분석 데이터 관리에 관한 기술, 지적 재산, 지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HPE는 인수 결과로 모든 맵알 파트너와 고객을 얻게 되며 기존 배포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갱신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HPE 인텔리전트 데이터 플랫폼(Intelligent Data Platform) 기능을 강화하며 고객은 데이터 자산 관리에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HPE의 하이브리드 IT 사장인 필 데이비스는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채택을 단순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맵알의 엔터프라이즈급 파일 시스템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토리지 서비스는 HPE의 블루데이터(BlueData) 컨테이너 플랫폼 전략을 보완하여 고객에게 고유한 가치 제안을 제공할 수 있다. 맵알의 세계적인 팀을 HPE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라고 이야기했다.  블루데이터는 2018년 11월 HPE가 데이터 공간 전반에 걸쳐 자사의 존재를 확대하기 위해 인수한 업체다. HPE의 성명에 따르면 맵알의 플랫폼은 다양한 AI, 머신러닝과 분석 데이터, 엔진, 애플리케이션, ISV 협력사 툴, 다양한 AI를 처리하는 툴을 통해 데이터 소비, 스토리지, 안정적인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블루데이터 기능 확장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머신러닝과 분석 데이터 유형은 물론 AI, 머신러닝, 분석 데이터 관리 및 처리의 단순화를 포함한다.  한편 HPE는 자사의 아시아태평양과 일본 책임자로 델 출신의 앤드류 푸트를 영입했고 이사회 일원으로 임명했으며, 협력사가 HPE의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 판매를 돕고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as-a-service) 전환하도록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담당자로 조지 커츠를 임명했다...

데이터 블루데이터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맵알 분석 인공지능 컨테이너 M&A 인수 everything-as-a-service

2019.08.06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맵알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HPE는 맵알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분석 데이터 관리에 관한 기술, 지적 재산, 지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HPE는 인수 결과로 모든 맵알 파트너와 고객을 얻게 되며 기존 배포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갱신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HPE 인텔리전트 데이터 플랫폼(Intelligent Data Platform) 기능을 강화하며 고객은 데이터 자산 관리에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HPE의 하이브리드 IT 사장인 필 데이비스는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채택을 단순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맵알의 엔터프라이즈급 파일 시스템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토리지 서비스는 HPE의 블루데이터(BlueData) 컨테이너 플랫폼 전략을 보완하여 고객에게 고유한 가치 제안을 제공할 수 있다. 맵알의 세계적인 팀을 HPE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라고 이야기했다.  블루데이터는 2018년 11월 HPE가 데이터 공간 전반에 걸쳐 자사의 존재를 확대하기 위해 인수한 업체다. HPE의 성명에 따르면 맵알의 플랫폼은 다양한 AI, 머신러닝과 분석 데이터, 엔진, 애플리케이션, ISV 협력사 툴, 다양한 AI를 처리하는 툴을 통해 데이터 소비, 스토리지, 안정적인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블루데이터 기능 확장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머신러닝과 분석 데이터 유형은 물론 AI, 머신러닝, 분석 데이터 관리 및 처리의 단순화를 포함한다.  한편 HPE는 자사의 아시아태평양과 일본 책임자로 델 출신의 앤드류 푸트를 영입했고 이사회 일원으로 임명했으며, 협력사가 HPE의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 판매를 돕고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as-a-service) 전환하도록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담당자로 조지 커츠를 임명했다...

2019.08.06

칼럼 | 하둡, 위기에 직면하다

빅데이터는 여전히 유망하다. 그러나 클라우데라(Cloudera), 호톤웍스(Hortonworks), 맵알(MapR) 같은 하둡 회사가 휘청거리면서 다소 빛이 바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한 때 막대한 현금을 조달할 수 있는 선망 받는 데이터 회사들이었지만, (인텔은 단 1차례 투자에서 클라우데라에 7억 6,600만 달러를 투입했다) 현재는 중량급 선수들이 합병(클라우데라와 호톤웍스)이나, 경영자 사임(맵알) 등 구조조정에 내몰리고 있다. 한편, 다른 오픈소스 빅데이터 사업자들, 예컨대 엘라스틱(Elastic), 몽고DB 등은 한창 잘나가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물론 수많은 이유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왕년의 하둡 사업자들이 잘못된 표적, 즉 데이터센터에 묶인 설계자에게 집중했다는 점이다. 반면 시장의 중심은 클라우드에서 자유를 추구하는 개발자로 이동했다.    크기는 상대적이다  맵알은 하둡에 쏠린 자금에 편승해 비대해졌던 전력을 가진 존재다. 한때 10억 달러를 상회하는 가치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CEO인 존 스크로더, 여타 상임 임원들, 그리고 많은 수의 엔지니어를 포함해 122 명의 직원을 해고해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종업원의 약 22%). 아울러 투자자를 찾을 수 없다면 본사도 문을 닫아야 할 처지이다. 투자자가 6월 14일까지 참여하지 않는다면 맵알의 미래는 암울해 보인다.  그러나 가까운 과거에도 마찬가지였다. 링크드인 데이터를 보면 지난 2년 동안 맵알은 29%가 축소됐다. 문제는 맵알에 그치지 않는다. 호톤웍스를 합병한 클라우데라는 이제 막 참담한 실적 자료를 발표하면서 애널리스트의 전망보다 6,900만 달러에서 8,900만 달러가 더 적은 매출을 전망했다. 동시에 CEO인 탐 레일리와 CSO이자 공동설립자인 마이크 올슨은 둘 다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가는 신속히 40% 급락했다.  이러한 결과는 빅데이터의 거품이 꺼진 것이라고 예단하기 쉽지만, 하둡의 주...

하둡 클라우데라 몽고DB 맵알 호톤웍스

2019.06.12

빅데이터는 여전히 유망하다. 그러나 클라우데라(Cloudera), 호톤웍스(Hortonworks), 맵알(MapR) 같은 하둡 회사가 휘청거리면서 다소 빛이 바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한 때 막대한 현금을 조달할 수 있는 선망 받는 데이터 회사들이었지만, (인텔은 단 1차례 투자에서 클라우데라에 7억 6,600만 달러를 투입했다) 현재는 중량급 선수들이 합병(클라우데라와 호톤웍스)이나, 경영자 사임(맵알) 등 구조조정에 내몰리고 있다. 한편, 다른 오픈소스 빅데이터 사업자들, 예컨대 엘라스틱(Elastic), 몽고DB 등은 한창 잘나가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물론 수많은 이유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왕년의 하둡 사업자들이 잘못된 표적, 즉 데이터센터에 묶인 설계자에게 집중했다는 점이다. 반면 시장의 중심은 클라우드에서 자유를 추구하는 개발자로 이동했다.    크기는 상대적이다  맵알은 하둡에 쏠린 자금에 편승해 비대해졌던 전력을 가진 존재다. 한때 10억 달러를 상회하는 가치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CEO인 존 스크로더, 여타 상임 임원들, 그리고 많은 수의 엔지니어를 포함해 122 명의 직원을 해고해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종업원의 약 22%). 아울러 투자자를 찾을 수 없다면 본사도 문을 닫아야 할 처지이다. 투자자가 6월 14일까지 참여하지 않는다면 맵알의 미래는 암울해 보인다.  그러나 가까운 과거에도 마찬가지였다. 링크드인 데이터를 보면 지난 2년 동안 맵알은 29%가 축소됐다. 문제는 맵알에 그치지 않는다. 호톤웍스를 합병한 클라우데라는 이제 막 참담한 실적 자료를 발표하면서 애널리스트의 전망보다 6,900만 달러에서 8,900만 달러가 더 적은 매출을 전망했다. 동시에 CEO인 탐 레일리와 CSO이자 공동설립자인 마이크 올슨은 둘 다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가는 신속히 40% 급락했다.  이러한 결과는 빅데이터의 거품이 꺼진 것이라고 예단하기 쉽지만, 하둡의 주...

2019.06.12

'하둡' 아성에 도전하는 빅데이터 슈퍼루키 3선

하둡(Hadoop)은 분산 파일 시스템, 맵리듀스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 대규모 상용 하드웨어 클러스터 상의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처리하는 다양한 툴 집합을 앞세워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빅데이터의 대명사로 군림해왔다. 그러나 세상에 영원히 각광받는 기술은 없다. 하둡은 여전히 빅데이터 플랫폼의 필수지만, 클라우데라(Cloudera), 호튼웍스(Hortonworks), 맵알(MapR) 같은 대형 하둡 업체들은 꾸준히 자사 플랫폼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정에서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등 새로운 스타가 나타났고, 데이터를 파헤쳐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대안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여기서는 3대 빅데이터 플랫폼을 간단히 살펴보고, 각 플랫폼이 차별화를 위해 하둡 기술에 무엇을 추가했는지 살펴본다. 이들이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머신 러닝, 딥 러닝의 새 시대를 맞이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도 알아본다. 클라우데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허브 클라우데라(Cloudera)는 상용 하둡 배포판(Hadoop distribution)을 내놓은 첫 업체다. 이 업체의 핵심 구성원이 야후,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하둡을 이용했던 엔지니어임을 떠올려보면 새삼스러울 게 없다. 하둡의 초기 개발자 중 한명인 더그 커팅이 최고 아키텍트로 일하고 있다. 클라우데라의 대표 제품은 클라우데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허브(Cloudera Enterprise Data Hub, EDH)다. 이 업체의 전략은 하둡 생태계 안에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육성하고 확대해’, 가격에 걸맞은 기업 등급의 지원과 서비스를 갖춘 상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클라우데라 데이터 허브(CDH)라는 오픈 소스, 무료 하둡 배포판도 제공한다. 여기에 EDH의 60일 시험판까지 선택할 수 있다. CDH는 업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VM과 도커 이미지를 이용해 EDH를 로컬로 실행할 수 있고...

하둡 클라우데라 호튼웍스 맵알

2018.07.20

하둡(Hadoop)은 분산 파일 시스템, 맵리듀스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 대규모 상용 하드웨어 클러스터 상의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처리하는 다양한 툴 집합을 앞세워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빅데이터의 대명사로 군림해왔다. 그러나 세상에 영원히 각광받는 기술은 없다. 하둡은 여전히 빅데이터 플랫폼의 필수지만, 클라우데라(Cloudera), 호튼웍스(Hortonworks), 맵알(MapR) 같은 대형 하둡 업체들은 꾸준히 자사 플랫폼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정에서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등 새로운 스타가 나타났고, 데이터를 파헤쳐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대안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여기서는 3대 빅데이터 플랫폼을 간단히 살펴보고, 각 플랫폼이 차별화를 위해 하둡 기술에 무엇을 추가했는지 살펴본다. 이들이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머신 러닝, 딥 러닝의 새 시대를 맞이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도 알아본다. 클라우데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허브 클라우데라(Cloudera)는 상용 하둡 배포판(Hadoop distribution)을 내놓은 첫 업체다. 이 업체의 핵심 구성원이 야후,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하둡을 이용했던 엔지니어임을 떠올려보면 새삼스러울 게 없다. 하둡의 초기 개발자 중 한명인 더그 커팅이 최고 아키텍트로 일하고 있다. 클라우데라의 대표 제품은 클라우데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허브(Cloudera Enterprise Data Hub, EDH)다. 이 업체의 전략은 하둡 생태계 안에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육성하고 확대해’, 가격에 걸맞은 기업 등급의 지원과 서비스를 갖춘 상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클라우데라 데이터 허브(CDH)라는 오픈 소스, 무료 하둡 배포판도 제공한다. 여기에 EDH의 60일 시험판까지 선택할 수 있다. CDH는 업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VM과 도커 이미지를 이용해 EDH를 로컬로 실행할 수 있고...

2018.07.20

맵알, 쿠버네티스용 맵알 데이터 패브릭 발표··· "클라우드 환경 위한 컨테이너 서비스 강화"

맵알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MapR Converged Data Platform)이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지원해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에 간편하고 포괄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해 컨테이너 활용을 더욱 고도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발표를 통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은 컨테이너를 위한 지속형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컨테이너화된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쿠버네티스용 맵알 데이터 패브릭(MapR Data Fabric for Kubernetes)은 자체적으로 통합된 쿠버네티스 볼륨 드라이버 기능을 포함하게 돼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및 엣지 환경에 있는 데이터베이스, 파일, 스트리밍 콘텐츠 등에 접근할 때 끊김없도록 스토리지 볼륨을 지원한다. 맵알 클러스터 안팎에 있는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비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멀티-테넌트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쿠버네티스용 맵알 데이터 패브릭은 ▲다양한 가용영역 내 데이터 동기화 및 무결성을 통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차별화된 데이터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중립적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는 크로스-클라우드 데이터 버스팅 ▲온프레미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용이한 확장 이전 지원 등의 포괄적인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한다. 맵알테크놀러지스 아닐 가드레 최고제품책임자는 “데이터 패브릭을 개별 환경으로 확장하여 고객들이 모든 데이터 타입을 수집·저장·처리·분석하게 해주는 것은 맵알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며, “데이터 패브릭을 쿠버네티스로 확장함으로써 기업들은 신속히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가능하게 하며,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맵알

2018.03.15

맵알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MapR Converged Data Platform)이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지원해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에 간편하고 포괄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해 컨테이너 활용을 더욱 고도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발표를 통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은 컨테이너를 위한 지속형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컨테이너화된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쿠버네티스용 맵알 데이터 패브릭(MapR Data Fabric for Kubernetes)은 자체적으로 통합된 쿠버네티스 볼륨 드라이버 기능을 포함하게 돼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및 엣지 환경에 있는 데이터베이스, 파일, 스트리밍 콘텐츠 등에 접근할 때 끊김없도록 스토리지 볼륨을 지원한다. 맵알 클러스터 안팎에 있는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비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멀티-테넌트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쿠버네티스용 맵알 데이터 패브릭은 ▲다양한 가용영역 내 데이터 동기화 및 무결성을 통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차별화된 데이터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중립적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는 크로스-클라우드 데이터 버스팅 ▲온프레미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용이한 확장 이전 지원 등의 포괄적인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한다. 맵알테크놀러지스 아닐 가드레 최고제품책임자는 “데이터 패브릭을 개별 환경으로 확장하여 고객들이 모든 데이터 타입을 수집·저장·처리·분석하게 해주는 것은 맵알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며, “데이터 패브릭을 쿠버네티스로 확장함으로써 기업들은 신속히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가능하게 하며,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3.15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 6.0 출시

맵알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 6.0 버전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의 새로운 기능들은 기업들이 데이터옵스(DataOps) 팀을 통해 모든 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맵알의 주요 시스템 업데이트는 플랫폼의 성능 및 보안의 자동화 관리 기능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멀티모델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다. 맵알을 통해 기업들은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한번에 수집할 수 있는 모던 데이터 패브릭의 혜택을 얻고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모든 클라우드 환경과 원격의 엣지까지 통합된 단일 데이터 소스로 접근할 수 있다. 데이터옵스는 데이터 과학자, 개발자, 머신 러닝 모델을 교육하고 제품 생산에 적용시키는 데이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들로 이뤄져 있는 대규모 조직들 사이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옵스 방법론은 민첩한 셀프 서비스 워크플로우를 개발해 협력을 장려하고 창의력을 증진시킴과 동시에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을 준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데이터옵스는 부서간에 역할의 구분을 넘어서는 협력을 제공하고 제품의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시킨다. 맵알 제품 마케팅 및 제품 관리 부문 아눕 다와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6.0 버전은 자동화된 클러스터 성능 및 관리, 보안 및 데이터 거버넌스 준수, 그리고 빠른 머신 러닝 및 애널리틱스 수행 등이 있다”며, “맵알은 맵알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데이터 과학자, 시스템 운영자, 보안 담당자 등 데이터 관련 직무를 수행하는 모든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6.0 버전의 맵알 플랫폼에 추가,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자동화된 플랫폼 성능 및 보안 관리 ▲실시간 데이터 통합 ▲안전하고 검색 가능한 데이터 ▲셀프 서비스 데이터 과학, 인공 지능 ▲최근 업데이트된 맵알 확장 팩(MapR Expansion Pack, MEP) 등이다. 새로운 맵알 컨트롤 시스템은 단일창 방식(sing...

맵알

2017.11.23

맵알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 6.0 버전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의 새로운 기능들은 기업들이 데이터옵스(DataOps) 팀을 통해 모든 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맵알의 주요 시스템 업데이트는 플랫폼의 성능 및 보안의 자동화 관리 기능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멀티모델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다. 맵알을 통해 기업들은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한번에 수집할 수 있는 모던 데이터 패브릭의 혜택을 얻고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모든 클라우드 환경과 원격의 엣지까지 통합된 단일 데이터 소스로 접근할 수 있다. 데이터옵스는 데이터 과학자, 개발자, 머신 러닝 모델을 교육하고 제품 생산에 적용시키는 데이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들로 이뤄져 있는 대규모 조직들 사이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옵스 방법론은 민첩한 셀프 서비스 워크플로우를 개발해 협력을 장려하고 창의력을 증진시킴과 동시에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을 준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데이터옵스는 부서간에 역할의 구분을 넘어서는 협력을 제공하고 제품의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시킨다. 맵알 제품 마케팅 및 제품 관리 부문 아눕 다와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6.0 버전은 자동화된 클러스터 성능 및 관리, 보안 및 데이터 거버넌스 준수, 그리고 빠른 머신 러닝 및 애널리틱스 수행 등이 있다”며, “맵알은 맵알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데이터 과학자, 시스템 운영자, 보안 담당자 등 데이터 관련 직무를 수행하는 모든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6.0 버전의 맵알 플랫폼에 추가,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자동화된 플랫폼 성능 및 보안 관리 ▲실시간 데이터 통합 ▲안전하고 검색 가능한 데이터 ▲셀프 서비스 데이터 과학, 인공 지능 ▲최근 업데이트된 맵알 확장 팩(MapR Expansion Pack, MEP) 등이다. 새로운 맵알 컨트롤 시스템은 단일창 방식(sing...

2017.11.23

맵알, ESG의 맵알-DB 기술 리뷰 발표

맵알이 시장조사기관 ESG(Enterprise Strategy Group)가 작성한 맵알-DB의 기술 리뷰(Technical Review) 결과를 발표했다. ESG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맵알-DB의 성능 및 확장성을 평가하기 위해 두 개의 오픈소스 NoSQL 데이터베이스와 비교 분석을 진행했다. ESG는 동일한 환경에 있는 맵알-DB, 아파치 카산드라, 아파치 HBase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 분석 및 검증했다. 평가의 목적은 공통의 하드웨어 구성을 만들고, 각 데이터베이스를 동일하게 일정한 수준으로 설정해 공정한 비교를 하는 것이다. 다섯개 핵심 워크로드를 세개의 비슷하게 설정된 구축 환경에서 구동시켜 평가했다. 그 결과로, 맵알-DB는 카산드라와 HBase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줬으며, 어떤 경우에는 10배 이상의 성능 차이를 보였고, 맵알-DB는 카산드라에 비해 초당2.5배, HBase에 비해 5.5배 높은 평균 성능 향상을 기록했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또한 워크로드의 지연 속도(latency) 측면을 평가 했을 때, 맵알-DB가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했고 지연 속도가 예측 가능했고, 카산드라는 지연속도가 더 높았고, HBase는 빠른 속도 또는 일정한 지연 속도를 제공하는데 불안정했다고 덧붙였다. ESG의 수석 검증 애널리스트 마이크 레오네는 “운영 분석 워크로드의 성능에 대한 높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경우 기업들은 빠른 속도뿐 아니라 일관성도 확보하고자 한다”며, “ESG는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HBase 및 카산드라의 오픈소스 오퍼링에 비해 맵알-DB는 더욱 빠르고 일정한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SG 평가는 야후 클라우드 서빙 벤치마크(Yahoo Cloud Serving Benchmark, YCSB) 0.12 버전으로 진행했다. YCSB는 핵심 요소의 성능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저장소를 평가하는 업계 표준 ...

맵알 ESG

2017.10.26

맵알이 시장조사기관 ESG(Enterprise Strategy Group)가 작성한 맵알-DB의 기술 리뷰(Technical Review) 결과를 발표했다. ESG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맵알-DB의 성능 및 확장성을 평가하기 위해 두 개의 오픈소스 NoSQL 데이터베이스와 비교 분석을 진행했다. ESG는 동일한 환경에 있는 맵알-DB, 아파치 카산드라, 아파치 HBase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 분석 및 검증했다. 평가의 목적은 공통의 하드웨어 구성을 만들고, 각 데이터베이스를 동일하게 일정한 수준으로 설정해 공정한 비교를 하는 것이다. 다섯개 핵심 워크로드를 세개의 비슷하게 설정된 구축 환경에서 구동시켜 평가했다. 그 결과로, 맵알-DB는 카산드라와 HBase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줬으며, 어떤 경우에는 10배 이상의 성능 차이를 보였고, 맵알-DB는 카산드라에 비해 초당2.5배, HBase에 비해 5.5배 높은 평균 성능 향상을 기록했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또한 워크로드의 지연 속도(latency) 측면을 평가 했을 때, 맵알-DB가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했고 지연 속도가 예측 가능했고, 카산드라는 지연속도가 더 높았고, HBase는 빠른 속도 또는 일정한 지연 속도를 제공하는데 불안정했다고 덧붙였다. ESG의 수석 검증 애널리스트 마이크 레오네는 “운영 분석 워크로드의 성능에 대한 높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경우 기업들은 빠른 속도뿐 아니라 일관성도 확보하고자 한다”며, “ESG는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HBase 및 카산드라의 오픈소스 오퍼링에 비해 맵알-DB는 더욱 빠르고 일정한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SG 평가는 야후 클라우드 서빙 벤치마크(Yahoo Cloud Serving Benchmark, YCSB) 0.12 버전으로 진행했다. YCSB는 핵심 요소의 성능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저장소를 평가하는 업계 표준 ...

2017.10.26

맵알, 실시간 분석 위한 맵알-DB 최신 버전 출시

맵알이 최근 뉴욕에서 열린 스트라타 데이터 컨퍼런스(Strata Data Conference)에서 풍부한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발표했다.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의 한 요소인 맵알-DB는 신속하게 시장상황에 대응하고, 지능형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항시 운영하며, 맥락 기반(contextual)의 유저 경험(user experiences)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맵알-DB는 다수의 데이터 모델(문서, 와이드-칼럼, 키-밸류 등)을 지원하며, 운영 및 분석을 통합해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지속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맵알-DB는 수천 가지의 중요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일정하게 매우 낮은 지연율(latencies)과 높은 확장성으로 운영한다. 맵알-DB의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기능은 ▲네이티브 세컨더리 인텍스(native secondary indexes)를 통한 데이터 접근 ▲오픈JSON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OJAI) 2.0 API와 스마트 쿼리 실행을 통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 ▲탑재된 셀프서비스 SQL 데이터 분석 및 최적화된 드릴과 통합된 운영 BI ▲네이티브 스파크(Spark) 및 하이브(Hive) 연결성을 제공하는 실시간 프로세싱 및 머신러닝 ▲글로벌 변경 데이터를 수집하는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통합 등이다. 맵알 아눕 다와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확장성, 성능,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은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맵알-DB는 단일 플랫폼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운영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맥락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맵알

2017.10.12

맵알이 최근 뉴욕에서 열린 스트라타 데이터 컨퍼런스(Strata Data Conference)에서 풍부한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발표했다.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의 한 요소인 맵알-DB는 신속하게 시장상황에 대응하고, 지능형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항시 운영하며, 맥락 기반(contextual)의 유저 경험(user experiences)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맵알-DB는 다수의 데이터 모델(문서, 와이드-칼럼, 키-밸류 등)을 지원하며, 운영 및 분석을 통합해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지속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맵알-DB는 수천 가지의 중요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일정하게 매우 낮은 지연율(latencies)과 높은 확장성으로 운영한다. 맵알-DB의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기능은 ▲네이티브 세컨더리 인텍스(native secondary indexes)를 통한 데이터 접근 ▲오픈JSON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OJAI) 2.0 API와 스마트 쿼리 실행을 통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 ▲탑재된 셀프서비스 SQL 데이터 분석 및 최적화된 드릴과 통합된 운영 BI ▲네이티브 스파크(Spark) 및 하이브(Hive) 연결성을 제공하는 실시간 프로세싱 및 머신러닝 ▲글로벌 변경 데이터를 수집하는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통합 등이다. 맵알 아눕 다와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확장성, 성능,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은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맵알-DB는 단일 플랫폼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운영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맥락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0.12

맵알, "2분기 거래 총액 100% 성장"

맵알이 자사 기준 회계연도 2018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맵알은 전통적인 빅데이터 솔루션 및 최신의 빅데이터 솔루션과의 경쟁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 및 조직들이 한 발 앞서 디지털 혁신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맵알은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약 630억 원의 투자를 지원 받았다. 투자금은 다양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혁신을 이어가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국가 및 지역별 성장을 가속화해 아시아 및 유럽 전역에서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맵알의 글로벌 파트너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데 사용된다. 맵알은 자사의 회계연도 기준인 2018년 2분기에 최대 규모의 성장률인 거래 총액 100%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의 원인에는 제품 혁신, 전세계적인 주요 파트너들의 증가, 핵심 고객 확보 등이 있다. 맵알은 신규 제품 사용료(Subscription)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00% 증가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연간 성장률 70%를 달성하게 된 기폭제가 되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아우디, 시스코, 에릭슨, HPE, 노바티스, NTT 시큐리티, SAP,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웰스파고를 포함한 포브스 글로벌 2000 기업들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맵알 매트 밀스 CEO는 “맵알은 고객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성장을 도모하고,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활용 전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최근 보여줬던 맵알의 매출 성과와 기존 투자자들의 추가적인 투자금은 맵알의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맵알

2017.09.18

맵알이 자사 기준 회계연도 2018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맵알은 전통적인 빅데이터 솔루션 및 최신의 빅데이터 솔루션과의 경쟁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 및 조직들이 한 발 앞서 디지털 혁신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맵알은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약 630억 원의 투자를 지원 받았다. 투자금은 다양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혁신을 이어가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국가 및 지역별 성장을 가속화해 아시아 및 유럽 전역에서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맵알의 글로벌 파트너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데 사용된다. 맵알은 자사의 회계연도 기준인 2018년 2분기에 최대 규모의 성장률인 거래 총액 100%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의 원인에는 제품 혁신, 전세계적인 주요 파트너들의 증가, 핵심 고객 확보 등이 있다. 맵알은 신규 제품 사용료(Subscription)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00% 증가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연간 성장률 70%를 달성하게 된 기폭제가 되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아우디, 시스코, 에릭슨, HPE, 노바티스, NTT 시큐리티, SAP,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웰스파고를 포함한 포브스 글로벌 2000 기업들이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맵알 매트 밀스 CEO는 “맵알은 고객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성장을 도모하고,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활용 전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최근 보여줬던 맵알의 매출 성과와 기존 투자자들의 추가적인 투자금은 맵알의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9.18

맵알 파일 시스템, SAP 클라우드 인프라 스토리지 지원 솔루션으로 채택

맵알테크놀러지스가 자사의 맵알 파일 시스템(MapR File System)이 SAP의 클라우드 인프라 스토리지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채택됐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SAP는 맵알 파일 시스템의 지원 규모, 성능 및 안정성을 바탕으로 자사 글로벌 클라우드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혁신 가속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맵알 파일시스템은 SAP HANA, SAP IQ 및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의 스토리지에 빌트인 복원 기능, 라이프사이클 운영 및 데이터 고가용성 기능을 제공한다. 맵알테크놀러지스 매트 밀스 최고경영자는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레거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높은 수준의 성능, 규모 및 안정성을 제공한다”며 “SAP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들이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맵알 또한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상용화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경제적 효과를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필수적인 업타임 및 신뢰성을 보장하는 한편, 모던 데이터 서비스 아키텍처로의 여정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초기부터 페타 규모에서 다중온도(multi-temperature) 방식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지원할 목적으로 설계됐다.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빠른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NFS) 인터페이스, 이식 가능 운영체제 인터페이스(POSIX) 액세스 및 보안을 지원하며, 고가용성, 재해복구, 데이터 보안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제공해 쉽고 빠르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환경을 최적화 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뿐 아니라 분산 처리를 지원하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서 확장성과 성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SAP 맵알

2017.06.13

맵알테크놀러지스가 자사의 맵알 파일 시스템(MapR File System)이 SAP의 클라우드 인프라 스토리지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채택됐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SAP는 맵알 파일 시스템의 지원 규모, 성능 및 안정성을 바탕으로 자사 글로벌 클라우드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혁신 가속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맵알 파일시스템은 SAP HANA, SAP IQ 및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의 스토리지에 빌트인 복원 기능, 라이프사이클 운영 및 데이터 고가용성 기능을 제공한다. 맵알테크놀러지스 매트 밀스 최고경영자는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레거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높은 수준의 성능, 규모 및 안정성을 제공한다”며 “SAP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들이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맵알 또한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상용화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경제적 효과를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필수적인 업타임 및 신뢰성을 보장하는 한편, 모던 데이터 서비스 아키텍처로의 여정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초기부터 페타 규모에서 다중온도(multi-temperature) 방식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지원할 목적으로 설계됐다.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빠른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NFS) 인터페이스, 이식 가능 운영체제 인터페이스(POSIX) 액세스 및 보안을 지원하며, 고가용성, 재해복구, 데이터 보안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제공해 쉽고 빠르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환경을 최적화 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뿐 아니라 분산 처리를 지원하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서 확장성과 성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7.06.13

차세대 '빅데이터 PaaS' 제공··· 맵알-아웃스케일, 손잡았다

맵알 테크놀로지와 프랑스의 기업용 클라우드 업체인 아웃스케일(Outscale)이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MapR Converged Data Platform) 기반의 빅데이터 PaaS(platform-as-a-service)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고 6일 밝혔다. 아웃스케일은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에 이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이 빅데이터를 더 잘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한 플랫폼으로, 초기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부터 프로토타입과 애플리케이션 구축까지 무제한 확장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웃스케일의 CPO(Chief Product Officer)인 데이빗 차센은 "이 기술을 이용하면 불과 몇 분만에 완전한 형태로 수TB 규모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다. 우리는 빅데이터 관련 다른 업체와도 협업해 왔지만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안정성과 확장성, 기능성을 지원하는 것은 맵알이 유일했다"라고 말했다. 아웃스케일은 새 빅데이터 PaaS가 클라우드 사용방식을 단순하게 하고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 전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기업의 핵심적인 운영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 분석을 수행하는 이벤트 스트림 속 데이터에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별도의 전문가 도움 없이 HDFS, 스파크, 드릴(Drill), 포시스 NFS(POSIX NFS) 등 다양한 오픈 API를 통해 모든 규모의 클러스터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것도 이 서비스의 특징이다. 맵알 테크놀로지의 북서유럽 담당 부사장 얀 어브리는 "아웃스케일은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프랑스내 선두 클라우드 업체이다. 이제 클라우드 플랫폼에 맵알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통제된 접근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맵알 테크놀로지의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애널...

CIO PaaS 맵알 아웃스케일

2017.03.07

맵알 테크놀로지와 프랑스의 기업용 클라우드 업체인 아웃스케일(Outscale)이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MapR Converged Data Platform) 기반의 빅데이터 PaaS(platform-as-a-service)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고 6일 밝혔다. 아웃스케일은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에 이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이 빅데이터를 더 잘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한 플랫폼으로, 초기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부터 프로토타입과 애플리케이션 구축까지 무제한 확장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웃스케일의 CPO(Chief Product Officer)인 데이빗 차센은 "이 기술을 이용하면 불과 몇 분만에 완전한 형태로 수TB 규모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다. 우리는 빅데이터 관련 다른 업체와도 협업해 왔지만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안정성과 확장성, 기능성을 지원하는 것은 맵알이 유일했다"라고 말했다. 아웃스케일은 새 빅데이터 PaaS가 클라우드 사용방식을 단순하게 하고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 전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기업의 핵심적인 운영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 분석을 수행하는 이벤트 스트림 속 데이터에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별도의 전문가 도움 없이 HDFS, 스파크, 드릴(Drill), 포시스 NFS(POSIX NFS) 등 다양한 오픈 API를 통해 모든 규모의 클러스터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것도 이 서비스의 특징이다. 맵알 테크놀로지의 북서유럽 담당 부사장 얀 어브리는 "아웃스케일은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프랑스내 선두 클라우드 업체이다. 이제 클라우드 플랫폼에 맵알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통제된 접근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맵알 테크놀로지의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애널...

2017.03.07

하둡 택한 신용 평가 기업 '1천 건 기록을 6시간에 처리'

익스페리언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서비스, API 기술 덕분에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Images Credit: GettyImages 전 세계 수억 고객으로부터 수집되는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 처리 작업은 정보서비스 기업인 익스페리언(Experian)에게 수개월이 걸리던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이제는 단 몇 시간 만에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현재 하둡(Hadoop) 파일 프로세싱 시스템 기반 데이터 패브릭 레이어를 마이크로서비스 및 API 플랫폼과 함께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 및 소비자들이 신용 평가 보고서와 정보에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익스페리언의 목표다. 익스페리언의 CIO 베리 리벤슨(왼쪽 사진)은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구현된 실시간 정보 접근 역량은 기존의 처리 시간을 큰 폭으로 줄여주며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가능성을 열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빅데이터 파일럿 프로젝트용 오픈소스 툴로서 하둡은 고객에게 정보 기반 상품 및 서비스를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는 CIO들에게 필수적인 분석 전략 구현 도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테크놀로지는 병렬 프로세싱 테크닉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SQL 기반 데이터 관리 툴을 이용할 때보다 신속하게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둡을 통한 보다 빠른 데이터 프로세싱 2015년 익스페리언에 합류한 리벤슨은 이들 기업이 여전히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기업의 데이터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데이터 파일들을 단편적으로 소화해 처리하고 별도의 정보 정상화, 청소 과정까지 거친 후에야 현업에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새로운 데이터 관리 요청이 전달되면 더 많은 MIPS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리벤...

CIO Experian API 기술 신용 평가 마이크로서비스 아마존웹서비스 익스페리언 맵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호튼웍스 클라우데라 페타바이트 하둡 IDC 데이터 패브릭 레이어

2017.01.09

익스페리언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서비스, API 기술 덕분에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Images Credit: GettyImages 전 세계 수억 고객으로부터 수집되는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 처리 작업은 정보서비스 기업인 익스페리언(Experian)에게 수개월이 걸리던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이제는 단 몇 시간 만에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현재 하둡(Hadoop) 파일 프로세싱 시스템 기반 데이터 패브릭 레이어를 마이크로서비스 및 API 플랫폼과 함께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 및 소비자들이 신용 평가 보고서와 정보에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익스페리언의 목표다. 익스페리언의 CIO 베리 리벤슨(왼쪽 사진)은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구현된 실시간 정보 접근 역량은 기존의 처리 시간을 큰 폭으로 줄여주며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가능성을 열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빅데이터 파일럿 프로젝트용 오픈소스 툴로서 하둡은 고객에게 정보 기반 상품 및 서비스를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는 CIO들에게 필수적인 분석 전략 구현 도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테크놀로지는 병렬 프로세싱 테크닉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SQL 기반 데이터 관리 툴을 이용할 때보다 신속하게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둡을 통한 보다 빠른 데이터 프로세싱 2015년 익스페리언에 합류한 리벤슨은 이들 기업이 여전히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기업의 데이터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데이터 파일들을 단편적으로 소화해 처리하고 별도의 정보 정상화, 청소 과정까지 거친 후에야 현업에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새로운 데이터 관리 요청이 전달되면 더 많은 MIPS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리벤...

2017.01.09

맵알, SQL+JSON '아파치 드릴 1.6 버전' 발표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 제공 기업인 맵알테크놀러지스가 아파치 드릴(Apache Drill) 1.6 버전을 출시했다. 아파치 드릴 1.6은 맵알-DB와의 긴밀하게 결합해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MapR Converged Data Platform)을 위한 통합 SQL 레이어 역할을 한다. 고객 및 파트너는 운영 데이터에서 도출된 인사이트와 함께 자사의 가치 실현 시간을 더욱 단축하는 동시에 맵알-DB 테이블에 저장된 JSON 데이터의 유연한 리포팅 및 분석 기능을 통해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하둡 위클리(Hadoop Weekly)에 따르면, 아파치 드릴 프로젝트는 하둡 생태계에서 제품 출시 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맵알 컨버지드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한 아파치 드릴 1.6은 새로운 맵알-DB 다큐먼트 데이터베이스 플러그인, 향상된 성능 및 스케일, 그리고 최적화된 태블로(Tableau) 및 BI 툴 경험을 제공한다. 우수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드릴에 대한 관심과 도입은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 수천 명의 사용자들이 드릴을 다운로드 했고, 수많은 기업들이 드릴을 제작에 활용하고 있으며, 무려 페타바이트(PB) 단위의 데이터를 상호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6,000명 이상의 BI 애널리스트 및 개발자들이 맵알의 무료 온디맨드 교육(On-Demand Training) 프로그램의 드릴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PYA 애널리틱스(PYA Analytics)의 CTO인 에드몽 베골리는 “아파치 드릴이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이라며, “PYA 애널리틱스는 최근 미국 의료서비스센터(CMS)와 같은 상업적 기관 및 공공 기관들의 청구, 과금 및 임상 데이터를 포함한 플랫(flat) PSV 파일들의 2년치 분량에 대한 쿼리를 60초만에 수행할 수 있었다. 드릴은 ETL과 데이터 웨어하우징의 기존 접근방식을 피해 플랫 파일을 향상된...

빅데이터 맵알 맵알테크놀러지스 아파치 들리 아파치 드릴 1.6

2016.08.18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 제공 기업인 맵알테크놀러지스가 아파치 드릴(Apache Drill) 1.6 버전을 출시했다. 아파치 드릴 1.6은 맵알-DB와의 긴밀하게 결합해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MapR Converged Data Platform)을 위한 통합 SQL 레이어 역할을 한다. 고객 및 파트너는 운영 데이터에서 도출된 인사이트와 함께 자사의 가치 실현 시간을 더욱 단축하는 동시에 맵알-DB 테이블에 저장된 JSON 데이터의 유연한 리포팅 및 분석 기능을 통해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하둡 위클리(Hadoop Weekly)에 따르면, 아파치 드릴 프로젝트는 하둡 생태계에서 제품 출시 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맵알 컨버지드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한 아파치 드릴 1.6은 새로운 맵알-DB 다큐먼트 데이터베이스 플러그인, 향상된 성능 및 스케일, 그리고 최적화된 태블로(Tableau) 및 BI 툴 경험을 제공한다. 우수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드릴에 대한 관심과 도입은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 수천 명의 사용자들이 드릴을 다운로드 했고, 수많은 기업들이 드릴을 제작에 활용하고 있으며, 무려 페타바이트(PB) 단위의 데이터를 상호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6,000명 이상의 BI 애널리스트 및 개발자들이 맵알의 무료 온디맨드 교육(On-Demand Training) 프로그램의 드릴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PYA 애널리틱스(PYA Analytics)의 CTO인 에드몽 베골리는 “아파치 드릴이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이라며, “PYA 애널리틱스는 최근 미국 의료서비스센터(CMS)와 같은 상업적 기관 및 공공 기관들의 청구, 과금 및 임상 데이터를 포함한 플랫(flat) PSV 파일들의 2년치 분량에 대한 쿼리를 60초만에 수행할 수 있었다. 드릴은 ETL과 데이터 웨어하우징의 기존 접근방식을 피해 플랫 파일을 향상된...

2016.08.18

"빅데이터 알뜰 혁신"··· 맵알이 전하는 8가지 융합 요령

CIO나 여타 IT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친숙한 미션 중 하나는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이다. 빅데이터(Big Data) 세계에서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안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개발, IT 운영(Ops), BI(Business Intelligence), 오픈소스, 분산형 컴퓨팅, 클라우드,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을 융합하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법을 통해 비용 절감뿐 아니라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맵알 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의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수석 부사장 잭 노리스는 "CIO들은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이야기를 너무 자주 들었기 때문인지, 비용 절감을 주제로 한 토론에 그리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곤 한다”라며 "그렇다면 다르게 표현해보자. 여러 기술과 역량을 융합함으로써 예산 대비 2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즉,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2배 또는 3배로 가동하여 비용, 복잡성, 노력을 절감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노리스는 여러 기술을 융합해 효율성을 도모하는 방법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는 지와 관련해 다음 8가지 요령을 제시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기업 프로토콜(Protocol)을 재활용 그렇다. 새로운 툴과 기법과 API를 도입할 이유는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노리스는 CIO 및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들이 SQL, NFS, LDAP, POSIX 등의 기존 기업 표준과 새로운 기술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비용이 지불된 전문지식들이며, 수십 년 동안 사용되는 것들이기도 하다. 반드시 교체해야 할 시점이 아닌 한 새로운 것으로 대체해서는 안 된다. 기존의 세계와 새로운 세계를 연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 소프트웨어 벤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을 찾으려는 노력을 등한시...

빅데이터 하둡 맵알 클러스터 스파크 HTAP

2016.08.08

CIO나 여타 IT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친숙한 미션 중 하나는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이다. 빅데이터(Big Data) 세계에서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안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개발, IT 운영(Ops), BI(Business Intelligence), 오픈소스, 분산형 컴퓨팅, 클라우드,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을 융합하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법을 통해 비용 절감뿐 아니라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맵알 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의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수석 부사장 잭 노리스는 "CIO들은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이야기를 너무 자주 들었기 때문인지, 비용 절감을 주제로 한 토론에 그리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곤 한다”라며 "그렇다면 다르게 표현해보자. 여러 기술과 역량을 융합함으로써 예산 대비 2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즉,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2배 또는 3배로 가동하여 비용, 복잡성, 노력을 절감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노리스는 여러 기술을 융합해 효율성을 도모하는 방법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는 지와 관련해 다음 8가지 요령을 제시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기업 프로토콜(Protocol)을 재활용 그렇다. 새로운 툴과 기법과 API를 도입할 이유는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노리스는 CIO 및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들이 SQL, NFS, LDAP, POSIX 등의 기존 기업 표준과 새로운 기술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비용이 지불된 전문지식들이며, 수십 년 동안 사용되는 것들이기도 하다. 반드시 교체해야 할 시점이 아닌 한 새로운 것으로 대체해서는 안 된다. 기존의 세계와 새로운 세계를 연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 소프트웨어 벤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을 찾으려는 노력을 등한시...

2016.08.08

하둡 월드 쇼에 등장한 최신 빅데이터 툴 14선

세상에는 다양한 빅데이터 툴과 서비스가 있다. 지난 주 산호세에서 열린 스트라타 월드/하둡 월드쇼에서는 최신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기술부터 이들을 관리할 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였다. 앞으로 시장을 주름잡을 최신 빅데이터 기술을 만나 보자. ciokr@idg.co.kr

빅데이터 HD인사이트 R 서버 하둡 월드 쇼 스파크 인-메모리 R 맵알 하둡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IBM 루커 블럭스

2016.04.04

세상에는 다양한 빅데이터 툴과 서비스가 있다. 지난 주 산호세에서 열린 스트라타 월드/하둡 월드쇼에서는 최신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기술부터 이들을 관리할 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였다. 앞으로 시장을 주름잡을 최신 빅데이터 기술을 만나 보자. ciokr@idg.co.kr

2016.04.04

맵알테크놀러지스, 아파치 드릴 1.2 버전 출시

맵알테크놀러지스가 아파치 드릴(Apache Drill) 1.2 버전을 출시했다. 고객 및 파트너들은 아파치 드릴 1.2 버전을 지원하는 맵알 배포판을 통해 드릴을 좀더 신속하게 활용하고, 자사의 모든 하둡 데이터 및 소스로부터 비즈니스 통찰력을 더욱 빠르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 맵알은 포괄적인 SQL 기반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최근 최상의 오픈 소스 빅데이터 기술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 드릴에 대한 관심 및 도입 규모는 자사의 정식버전(GA)이 올해 초 발표된 이후 계속해 성장하고 있다. 이미 수천 명의 사용자가 드릴을 다운로드 했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페타바이트(PB)에 이르는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치 드릴 1.2 버전은 현재 맵알 배포판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확장된 SQL 애널리틱스 기능, 뛰어난 성능, 심층적인 하이브(Hive) 통합 및 향상된 엔터프라이즈 관리성을 제공한다. 드릴 1.2는 SQL-컴플라이언트 분석 및 윈도우 기능 지원은 물론, 표준 SQL(ANSI SQL)을 지원하며, 기업들이 기존 BI 및 분석 툴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드릴 1.2는 기존 드릴 1.1에서 제공된 다양한 윈도우 함수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다양한 기능(ranking, Lead, Lag, First Value, Last Value등)을 포함한다. 드릴 1.2는 인터렉티브 워크로드를 위한 뛰어난 성능과 규모를 제공한다. 기능 중 일부는 1,000여 개의 파일 쿼리를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메타 데이터 캐시 매커니즘을 포함하며, HBase 및 맵알-DB(MapR-DB)의 빠른 쿼리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위한 푸시다운(pushdown) 기능을 향상시켰다. 드릴 1.2는 향상된 하이브와의 호환성 및 성능을 제공한다. 기업들에게 하이브에 대한 기존 투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일 클러스터 내에서 드릴 인터렉티브 쿼리를 활용한 ETL과 기존...

아파치 하이브 분석 맵알 맵알테크놀러지스 오픈소스 커뮤니티 Hive

2015.12.18

맵알테크놀러지스가 아파치 드릴(Apache Drill) 1.2 버전을 출시했다. 고객 및 파트너들은 아파치 드릴 1.2 버전을 지원하는 맵알 배포판을 통해 드릴을 좀더 신속하게 활용하고, 자사의 모든 하둡 데이터 및 소스로부터 비즈니스 통찰력을 더욱 빠르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 맵알은 포괄적인 SQL 기반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최근 최상의 오픈 소스 빅데이터 기술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 드릴에 대한 관심 및 도입 규모는 자사의 정식버전(GA)이 올해 초 발표된 이후 계속해 성장하고 있다. 이미 수천 명의 사용자가 드릴을 다운로드 했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페타바이트(PB)에 이르는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치 드릴 1.2 버전은 현재 맵알 배포판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확장된 SQL 애널리틱스 기능, 뛰어난 성능, 심층적인 하이브(Hive) 통합 및 향상된 엔터프라이즈 관리성을 제공한다. 드릴 1.2는 SQL-컴플라이언트 분석 및 윈도우 기능 지원은 물론, 표준 SQL(ANSI SQL)을 지원하며, 기업들이 기존 BI 및 분석 툴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드릴 1.2는 기존 드릴 1.1에서 제공된 다양한 윈도우 함수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다양한 기능(ranking, Lead, Lag, First Value, Last Value등)을 포함한다. 드릴 1.2는 인터렉티브 워크로드를 위한 뛰어난 성능과 규모를 제공한다. 기능 중 일부는 1,000여 개의 파일 쿼리를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메타 데이터 캐시 매커니즘을 포함하며, HBase 및 맵알-DB(MapR-DB)의 빠른 쿼리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위한 푸시다운(pushdown) 기능을 향상시켰다. 드릴 1.2는 향상된 하이브와의 호환성 및 성능을 제공한다. 기업들에게 하이브에 대한 기존 투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일 클러스터 내에서 드릴 인터렉티브 쿼리를 활용한 ETL과 기존...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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