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클라우드, 생각만큼 저렴하지 않다"

클라우드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이 기업 내부에 구축하는 종전 방식인 온프레미스보다 결코 저렴하지 않으며 기업들은 비용 절감보다는 클라우드를 통해 규모의 경제가 가져다 주는 혜택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데에는 ‘저렴한 비용’이 주된 요인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은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앱스 월드 서밋(Apps World summit)의 연사로 나선 클라라넷(Claranet)의 제품 담당 이사 마틴 손더스는 “사람들은 클라우드가 더 저렴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실제로 기업이 서버를 직접 구매해 서버 룸을 운영하는 편이 비용이 더 적게 들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클라우드에 대한 많은 부분을 놓치고 있다. 클라우드는 인프라와 하드웨어 구매에 대한 것만은 아니다”라고 손더스는 지적했다. 손더스는 “사람들은 회사 내부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는 비용과 클라우드로 서버를 운영하는 비용을 비교하고 3년 동안만 소비되는 온프레미스 비용만을 가지고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버는 3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비용이 지출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서버를 사내에 두고 24/7 가동하는데 드는 인건비와 운영비가 이 계산에서 빠져 있으며 직원 교육과 필요한 직원도 전체 비용에서 제외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손더스는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CTO 론 프레이저는 과거에는 클라우드를 영업할 때 비용 절감을 강조했고 CIO가 클라우드 전략을 관장했지만 현재 IT업체들은 CMO와 CFO와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에서 2가지 관점이 모두 중요하다. 하나는 잠재적인 비용 절감, 위험 평가, 포트폴리오 애플리케이션 관리 방법에 대한 내부적인 관점이다. 다른 하나는 클라우드가 가져다 주...

클라우드 인프라 서버 비용 온프레미스 규모의 경제

2012.10.08

클라우드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이 기업 내부에 구축하는 종전 방식인 온프레미스보다 결코 저렴하지 않으며 기업들은 비용 절감보다는 클라우드를 통해 규모의 경제가 가져다 주는 혜택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데에는 ‘저렴한 비용’이 주된 요인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은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앱스 월드 서밋(Apps World summit)의 연사로 나선 클라라넷(Claranet)의 제품 담당 이사 마틴 손더스는 “사람들은 클라우드가 더 저렴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실제로 기업이 서버를 직접 구매해 서버 룸을 운영하는 편이 비용이 더 적게 들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클라우드에 대한 많은 부분을 놓치고 있다. 클라우드는 인프라와 하드웨어 구매에 대한 것만은 아니다”라고 손더스는 지적했다. 손더스는 “사람들은 회사 내부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는 비용과 클라우드로 서버를 운영하는 비용을 비교하고 3년 동안만 소비되는 온프레미스 비용만을 가지고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버는 3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비용이 지출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서버를 사내에 두고 24/7 가동하는데 드는 인건비와 운영비가 이 계산에서 빠져 있으며 직원 교육과 필요한 직원도 전체 비용에서 제외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손더스는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CTO 론 프레이저는 과거에는 클라우드를 영업할 때 비용 절감을 강조했고 CIO가 클라우드 전략을 관장했지만 현재 IT업체들은 CMO와 CFO와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에서 2가지 관점이 모두 중요하다. 하나는 잠재적인 비용 절감, 위험 평가, 포트폴리오 애플리케이션 관리 방법에 대한 내부적인 관점이다. 다른 하나는 클라우드가 가져다 주...

2012.10.08

“데이터센터 복잡성이 비용 상승의 주범” 시만텍 조사

시만텍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비용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 데이터센터 현황 조사(2012 State of the Data Center Survey)는 싱가포르 기업 100개사를 포함해 32개국의 2,453명의 응답을 토대로 작성됐다. 시만텍 싱가포르의 이사 탄 유 우에이는 "기업들이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가상화와 클라우드 같은 IT전략을 수립하며 사내 모빌리티를 도입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주도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응답자들은 업무에 중요하다고 여기는 애플리케이션을 점점 더 많이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싱가포르에 응답자 가운데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69%나 됐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일으키는 다른 주요 요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49%), SaaS(48%)로, 데이터 양 증가(46%), 모바일 컴퓨팅(44%), 스토리지 가상화(41%)가 지목됐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증대가 매우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 된 영향으로는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에 드는 비용 증가와 리드 타임 연장으로 조사됐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으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다른 영향으로는 보안 위반(42%), 정보 찾는 데 걸리는 시간 지연(39%), 민접성 감소(39%), 데이터 분실(38%), 시스템 중단(38%), SLA 미달(38%), 각종 소송(37%) 등이 지목됐다.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들은 표준화나, 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정보 거버넌스 전략 수립 같은 통제를 구현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하려는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qu...

조사 비용 시만텍 복잡성 상승

2012.09.27

시만텍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비용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 데이터센터 현황 조사(2012 State of the Data Center Survey)는 싱가포르 기업 100개사를 포함해 32개국의 2,453명의 응답을 토대로 작성됐다. 시만텍 싱가포르의 이사 탄 유 우에이는 "기업들이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가상화와 클라우드 같은 IT전략을 수립하며 사내 모빌리티를 도입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주도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응답자들은 업무에 중요하다고 여기는 애플리케이션을 점점 더 많이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싱가포르에 응답자 가운데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69%나 됐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일으키는 다른 주요 요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49%), SaaS(48%)로, 데이터 양 증가(46%), 모바일 컴퓨팅(44%), 스토리지 가상화(41%)가 지목됐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증대가 매우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 된 영향으로는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에 드는 비용 증가와 리드 타임 연장으로 조사됐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으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다른 영향으로는 보안 위반(42%), 정보 찾는 데 걸리는 시간 지연(39%), 민접성 감소(39%), 데이터 분실(38%), 시스템 중단(38%), SLA 미달(38%), 각종 소송(37%) 등이 지목됐다.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들은 표준화나, 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정보 거버넌스 전략 수립 같은 통제를 구현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하려는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qu...

2012.09.27

“비용 vs. 생산성” 모바일 워크플레이스 구축 전 반드시 고려해 봐야 할 문제

이 글에 담긴 일부 제품 홍보 내용을 네트워크 월드에서 수정하였으나, 글에 저자의 주관적 의견이 개입돼 있음을 유념해주기 바란다.    기술이 발달해 이제는 이동중인 직장인들도 언제, 어디서나 파일이나 데이터, 클라이언트와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히 이에 따른 생산력 증진도 기대된다. 그러나 모바일 및 와이파이 네트워크 성능, 서비스 제공자 데이터 제한, 서버 인프라구조의 모바일 기기, 기기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차이, 그리고 모바일 보안 등의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 ‘모바일’이긴 하지만 이전보다 생산성도 낮고 비용만 많이 들어가는 인력을 고용하게 될 지도 모른다.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팅에 참여하기 위해 뉴욕에 있는 사무실에서 고속 열차 아셀라(Acela)를 타고 이동한다고 해보자. 3시간 가량 걸리는 출장 길에서, 열차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사용해 아이패드로 회사의 의무 교육 비디오를 보려고 한다. 그런 후에는 노트북을 사용해 미팅에서 쓸 파워포인트를 다운받아 수정할 계획이다. 이를 놓고 혹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한 생산성 증대의 전형적인 예시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있다. 암트랙(Amtrak) 열차에서는 열차 와이파이를 통해서 비디오를 스트리밍 할 수 없도록 제한해 놓았으며, 파일 다운로드 용량 역시 10MB로 제한해 두었다는 사실이다.   이에 화가 난 사용자는 버라이즌(Verizon)의 네트워크에 아이패드를 연결한다. 4G 연결을 통해 한동안은 스트리밍이 아주 잘 된다. 그러나 어느 순간 3G로 바뀌면서 버퍼링의 공포가 시작된다. 그리고 유니언 역(Union Station)에 닿았을 무렵에는 인터넷 연결이 안 돼 끝내려고 했던 일을 마치지 못했음에 자괴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 예시는 아직 존재하는 네트워크상의 한계로 인해 직원들의 모바일화에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잘 보여준다. 아무리 전문가라도 공...

생산성 비용 모바일 워크플레이스 모바일화

2012.09.12

이 글에 담긴 일부 제품 홍보 내용을 네트워크 월드에서 수정하였으나, 글에 저자의 주관적 의견이 개입돼 있음을 유념해주기 바란다.    기술이 발달해 이제는 이동중인 직장인들도 언제, 어디서나 파일이나 데이터, 클라이언트와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히 이에 따른 생산력 증진도 기대된다. 그러나 모바일 및 와이파이 네트워크 성능, 서비스 제공자 데이터 제한, 서버 인프라구조의 모바일 기기, 기기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차이, 그리고 모바일 보안 등의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 ‘모바일’이긴 하지만 이전보다 생산성도 낮고 비용만 많이 들어가는 인력을 고용하게 될 지도 모른다.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팅에 참여하기 위해 뉴욕에 있는 사무실에서 고속 열차 아셀라(Acela)를 타고 이동한다고 해보자. 3시간 가량 걸리는 출장 길에서, 열차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사용해 아이패드로 회사의 의무 교육 비디오를 보려고 한다. 그런 후에는 노트북을 사용해 미팅에서 쓸 파워포인트를 다운받아 수정할 계획이다. 이를 놓고 혹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한 생산성 증대의 전형적인 예시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있다. 암트랙(Amtrak) 열차에서는 열차 와이파이를 통해서 비디오를 스트리밍 할 수 없도록 제한해 놓았으며, 파일 다운로드 용량 역시 10MB로 제한해 두었다는 사실이다.   이에 화가 난 사용자는 버라이즌(Verizon)의 네트워크에 아이패드를 연결한다. 4G 연결을 통해 한동안은 스트리밍이 아주 잘 된다. 그러나 어느 순간 3G로 바뀌면서 버퍼링의 공포가 시작된다. 그리고 유니언 역(Union Station)에 닿았을 무렵에는 인터넷 연결이 안 돼 끝내려고 했던 일을 마치지 못했음에 자괴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 예시는 아직 존재하는 네트워크상의 한계로 인해 직원들의 모바일화에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잘 보여준다. 아무리 전문가라도 공...

2012.09.12

CIO가 고심하는 ‘데이터센터의 딜레마’

많은 CIO들이 전문 기술을 갖춘 사람들에게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탁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첨단 기계 공학, 전자 공학, 하드웨어 기술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현재 기존의 전문 분야에서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한 환경 및 지속가능성 문제도 함께 이해하고 다룰 것을 요구받고 있다. 여기서 CIO가 책임져야 하는 2가지 사안이 있는데 바로 무결성과 비용이다. -무결성: 기업 업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데이터센터의 보안, 컴플라이언스, 신뢰성 문제는 CIO뿐 아니라 다른 경영진의 대답과 해법을 필요로 하게 됐다. 그러나 통상은 자주 발생하지 않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비용: 자주 발생하지 않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더라도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 상당한 투자가 필요한 업그레이드나 새로운 구축이 불가피하달 경우, 비용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현대적인 (1,000평방미터의) 중대형 티어(Tier) 3 데이터센터에는 최대 5,000만 파운드의 예산이 필요하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센터는 CIO와 CEO, CFO도 숙고해야 하는 문제가 된다. 데이터센터가 효과적으로 기능을 할 수 있는 기간은 12년이다. 이를 기점으로 대규모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   ---------------------------------------------------------------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 감탄사 절로 나오는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 엿보기 ->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 데이터센터 위한 필수 장비 10종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필수 ...

CIO CFO 비용 IaaS 예산 교체 지속가능성 환경 캡제미니

2012.09.05

많은 CIO들이 전문 기술을 갖춘 사람들에게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탁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첨단 기계 공학, 전자 공학, 하드웨어 기술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현재 기존의 전문 분야에서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한 환경 및 지속가능성 문제도 함께 이해하고 다룰 것을 요구받고 있다. 여기서 CIO가 책임져야 하는 2가지 사안이 있는데 바로 무결성과 비용이다. -무결성: 기업 업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데이터센터의 보안, 컴플라이언스, 신뢰성 문제는 CIO뿐 아니라 다른 경영진의 대답과 해법을 필요로 하게 됐다. 그러나 통상은 자주 발생하지 않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비용: 자주 발생하지 않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더라도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 상당한 투자가 필요한 업그레이드나 새로운 구축이 불가피하달 경우, 비용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현대적인 (1,000평방미터의) 중대형 티어(Tier) 3 데이터센터에는 최대 5,000만 파운드의 예산이 필요하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센터는 CIO와 CEO, CFO도 숙고해야 하는 문제가 된다. 데이터센터가 효과적으로 기능을 할 수 있는 기간은 12년이다. 이를 기점으로 대규모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   ---------------------------------------------------------------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 감탄사 절로 나오는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 엿보기 ->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 데이터센터 위한 필수 장비 10종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필수 ...

2012.09.05

기고 | 중소기업을 위한 ERP, 클라우드가 답이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ERP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제약업종과 에너지 같은 규제가 심한 산업에서 SAP와 오라클의 점유율은 80%를 넘는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이 수백만 달러의 개발 예산으로 장기간 ERP에 대해 학습하고 준비했다 하더라도 ERP 도입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중소기업들은 아키텍처, 사용자 인터페이스, 데이터 입력 기술 등을 자체적으로 보유하며, 종종 같은 데이터를 여러 번 입력해야 하는 솔루션들에 의존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노력에도, 전통적인 ERP 업체들은 광활한 미개척지인 SMB 시장에 어필하지 못했다. 그래서 대신 그들은 기존의 클라이언트들의 관리비용을 올리고, 포인트 솔루션(point solution)을 인수해 개량하고, 기존 고객들이 더 많은 돈을 지출하도록 새로운 기술을 찾았다. 그와 같은 시기에, 작지만 업계 최고인 웹-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기업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는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uments)와 세일즈포스닷컴 CRM 등이 있으며,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보통 클라우드로 제공된다. 특히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비교적 기능을 간소화해 큰 수정 없이 바로 설치하고, 자체설정이 불가능한 사용지 인터페이스와 아주 제한적인 업종 특화 기능을 보유했으며,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다, 모바일과 소셜 가능을 탑재했으며 무엇보다도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ERP 시스템들과 비교된다. 사실 이런 애플리케이션은 무료로도 많이 제공된다.   --------------------------------------------------------------- ERP 인기기사 ->클라우드 ERP 업체, SAP•오라클 텃밭 노린다 -> 쉽고 빠르게 ERP를 구축한 생명과학 기업 사례 ->경영진들, SaaS ERP에 대한 관심 고조 -> SaaS가 기업용 ERP 시장에 미치...

SAP 오라클 ERP 중소기업 비용 SMB 포이트 솔루션

2012.09.03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ERP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제약업종과 에너지 같은 규제가 심한 산업에서 SAP와 오라클의 점유율은 80%를 넘는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이 수백만 달러의 개발 예산으로 장기간 ERP에 대해 학습하고 준비했다 하더라도 ERP 도입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중소기업들은 아키텍처, 사용자 인터페이스, 데이터 입력 기술 등을 자체적으로 보유하며, 종종 같은 데이터를 여러 번 입력해야 하는 솔루션들에 의존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노력에도, 전통적인 ERP 업체들은 광활한 미개척지인 SMB 시장에 어필하지 못했다. 그래서 대신 그들은 기존의 클라이언트들의 관리비용을 올리고, 포인트 솔루션(point solution)을 인수해 개량하고, 기존 고객들이 더 많은 돈을 지출하도록 새로운 기술을 찾았다. 그와 같은 시기에, 작지만 업계 최고인 웹-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기업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는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uments)와 세일즈포스닷컴 CRM 등이 있으며,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보통 클라우드로 제공된다. 특히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비교적 기능을 간소화해 큰 수정 없이 바로 설치하고, 자체설정이 불가능한 사용지 인터페이스와 아주 제한적인 업종 특화 기능을 보유했으며,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다, 모바일과 소셜 가능을 탑재했으며 무엇보다도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ERP 시스템들과 비교된다. 사실 이런 애플리케이션은 무료로도 많이 제공된다.   --------------------------------------------------------------- ERP 인기기사 ->클라우드 ERP 업체, SAP•오라클 텃밭 노린다 -> 쉽고 빠르게 ERP를 구축한 생명과학 기업 사례 ->경영진들, SaaS ERP에 대한 관심 고조 -> SaaS가 기업용 ERP 시장에 미치...

2012.09.03

부담스러운 아웃소싱 컨설팅 비용, 9가지 최적화 방법

IT 아웃소싱 컨설턴트(IT outsourcing consultant)들이 CIO를 거저 도와주는 경우는 없다. 일단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대개 한 시간에 350 달러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만일 CIO가 신중하게 임하지 않는다면,  이 외부 지원자들에게 들여야 하는 돈은 막대한 수준까지 치솟을 것이다. 변호사에게 지불하는 청구 금액은 제하고서라도 말이다. 그러나 외부 자문 없이 주요 아웃소싱 거래를 진행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일부 영역에서는 아예 불가능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 소요되는 비용에 상한선을 설정한 방법은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관 산다 파트너스(Sanda Partners)의 설립자 아담 스트레히만은 “많은 대형 컨설팅 업체들이 자신들의 독특한 프로세스와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저 숙련된 임시직 노동자에 불과하다. 컨설팅을 의뢰하고자 한다면, 이 과정을 전담을 관리할 내부 인력을 배치하라. 필요한 컨설턴트의 수가 줄어들게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여기 아웃소싱 계약 과정에서 컨설팅 비용을 줄여 줄 아홉 개의 팁을 소개한다.   --------------------------------------------------------------- 컨설턴트 인기기사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컨설팅 업체의 악질 수법’에 대한 한 컨설턴트의 소회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기고 | 클라우드 컨설턴트의 완곡한 언행 따라잡기 -> 'CIO를 위한' 컨설턴트 식별법 10대 범주 --------------------------------------------------------------- 1. 명확한 기대를 설정하라 산다 파트너스의 아웃소싱 컨설턴트 마크 뤽먼은 “제안 요청서(RFP, request for prop...

아웃소싱 컨설턴트 컨설팅 비용 절감

2012.08.13

IT 아웃소싱 컨설턴트(IT outsourcing consultant)들이 CIO를 거저 도와주는 경우는 없다. 일단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대개 한 시간에 350 달러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만일 CIO가 신중하게 임하지 않는다면,  이 외부 지원자들에게 들여야 하는 돈은 막대한 수준까지 치솟을 것이다. 변호사에게 지불하는 청구 금액은 제하고서라도 말이다. 그러나 외부 자문 없이 주요 아웃소싱 거래를 진행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일부 영역에서는 아예 불가능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 소요되는 비용에 상한선을 설정한 방법은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관 산다 파트너스(Sanda Partners)의 설립자 아담 스트레히만은 “많은 대형 컨설팅 업체들이 자신들의 독특한 프로세스와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저 숙련된 임시직 노동자에 불과하다. 컨설팅을 의뢰하고자 한다면, 이 과정을 전담을 관리할 내부 인력을 배치하라. 필요한 컨설턴트의 수가 줄어들게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여기 아웃소싱 계약 과정에서 컨설팅 비용을 줄여 줄 아홉 개의 팁을 소개한다.   --------------------------------------------------------------- 컨설턴트 인기기사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컨설팅 업체의 악질 수법’에 대한 한 컨설턴트의 소회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기고 | 클라우드 컨설턴트의 완곡한 언행 따라잡기 -> 'CIO를 위한' 컨설턴트 식별법 10대 범주 --------------------------------------------------------------- 1. 명확한 기대를 설정하라 산다 파트너스의 아웃소싱 컨설턴트 마크 뤽먼은 “제안 요청서(RFP, request for prop...

2012.08.13

클라우드의 숨은 비용을 고려하라••• ISACA 백서

클라우드 서비스가 저렴한 비용과 신속한 ROI를 약속해 준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투자를 쉽게 간과하게 만든다. 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ISACA)의 백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ROI를 알아내기 위해 기업들은 좀더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 클라우드의 잠재적인 ROI에 대한 IT서비스의 총 비용을 계산하는 것은 항상 IT직원들에게 도전이다. ISACA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진실에 대해 좀더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 혜택에 대한 철저한 분석은 중단기와 중장기 관점 뿐 아니라 해지 비용으로도 바라봐야 한다고 ISACA는 덧붙였다. ISACA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신속하게 전환할 때 기업이 예상하지 못한 숨은 비용에는 규제 변화 때문에 자체 서비스로 바꿀 때 드는 비용을 비롯해 시스템의 초기 이전과 관련한 예기치 못한 비용, 특정 업체나 기존 서비스 모델로 고착되는 데 따른 교체의 어려움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규제나 경제 문제로 클라우드가 비현실적이 됐을 때를 고려해 내부 서비스로 이전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계산하려면, 기업들은 여기에 몇 가지 요인들을 포함시켜야 한다. 그 요인들에는 업무를 하는 데 필요한 IT인력 채용과 데이터를 검증하고 추츨하는 데 드는 비용들이 포함된다.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드는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 환경에서 운영하도록 재구축해야 하고 SaaS 업체의 형식에 맞게 데이터 형식을 변환해야 한다. 기업은 활용 가능한, 서로 다른 클라우드 모델이 생길 자신들의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 예를 들어, 기업들은 프라이빗, 커뮤니티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필요한 보안 조치의 일부를 제거할 지를, 그리고 SaaS 이상의 PaaS나 IaaS를 선택할 지를 고려해야 한다. SaaS는 ISACA가 요구하는 특정 벤더 종속 리스크 중 일부를 완화하기 위해 좀더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있을...

ROI 비용 이전 벤더 종속 자체 개발로 전환 ISACA

2012.08.06

클라우드 서비스가 저렴한 비용과 신속한 ROI를 약속해 준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투자를 쉽게 간과하게 만든다. 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ISACA)의 백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ROI를 알아내기 위해 기업들은 좀더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 클라우드의 잠재적인 ROI에 대한 IT서비스의 총 비용을 계산하는 것은 항상 IT직원들에게 도전이다. ISACA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진실에 대해 좀더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 혜택에 대한 철저한 분석은 중단기와 중장기 관점 뿐 아니라 해지 비용으로도 바라봐야 한다고 ISACA는 덧붙였다. ISACA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신속하게 전환할 때 기업이 예상하지 못한 숨은 비용에는 규제 변화 때문에 자체 서비스로 바꿀 때 드는 비용을 비롯해 시스템의 초기 이전과 관련한 예기치 못한 비용, 특정 업체나 기존 서비스 모델로 고착되는 데 따른 교체의 어려움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규제나 경제 문제로 클라우드가 비현실적이 됐을 때를 고려해 내부 서비스로 이전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계산하려면, 기업들은 여기에 몇 가지 요인들을 포함시켜야 한다. 그 요인들에는 업무를 하는 데 필요한 IT인력 채용과 데이터를 검증하고 추츨하는 데 드는 비용들이 포함된다.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드는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 환경에서 운영하도록 재구축해야 하고 SaaS 업체의 형식에 맞게 데이터 형식을 변환해야 한다. 기업은 활용 가능한, 서로 다른 클라우드 모델이 생길 자신들의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 예를 들어, 기업들은 프라이빗, 커뮤니티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필요한 보안 조치의 일부를 제거할 지를, 그리고 SaaS 이상의 PaaS나 IaaS를 선택할 지를 고려해야 한다. SaaS는 ISACA가 요구하는 특정 벤더 종속 리스크 중 일부를 완화하기 위해 좀더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있을...

2012.08.06

칼럼 | 왜 IT는 잘 했다는 소리를 듣기 힘들까?

최근 전기값 인상이 이슈가 된 적이 있다. 한전에서 전기료를 인상하고자 하니 여론이 매우 부정적이었던 것이다. 이후 인상안이 슬그머니 철회되긴 했지만 전기값이 지속적으로 인상될 것이라는 건 예상되는 일이다. 필자는 전기값 인상을 옹호하고자 하는 건 절대 아니다. 뭐든 인상된다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길만한 일이 아니니까. 하지만 전기값이 상대적으로 비쌀까? 아니면 전기의 가치가 가격대비 고평가 되어 있는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대답은 쉽지 않을 것이다. 최근 각 가정마다 가족들이 지출하는 통신비는 일인당 5만원을 훌쩍 넘을 것이다. 한 가구 당 20만원이 넘는 집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통신은 통신일 뿐이지만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통신은 물론 냉장고, 세탁기, TV 그리고 밤에 전등까지 켤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값이 비싸단다. 가치에 대한 평가는 늘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상황이 IT리더가 기업 내에서 늘 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보시스템의 도입초기에는 도입효과에 대해 ROI를 분석했다. 정보시스템이 도입되면 재무적으로 얼마의 이익이 나는지를 구체적으로 계산하여 이를 금액으로 제시하였던 것이다. 마치 혁신에서 혁신의 효과는 재무적으로 계산하여 제시하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누가 그랬듯이 ‘혁신에서 절감했다고 하는 비용을 모두 다 더하면 회사 전체 매출액을 넘는다. 그런데 왜 회사는 적자인가?’라는 딜레마에 빠지듯 IT의 ROI도 차츰 설득력을 잃어왔다. 최근 필자는 IT의 ROI에 대해 명확한 효과를 제시할 수 있는 극히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 ROI를 시스템 도입의 효과에 포함하지 않는다. 대신 TCO를 주요 지표로 사용한다. TCO…. 스스로 IT는 비용부서라는 것을 자백하는 것 아닌가? IT를 주관하는 부서가 이럴진대 어떻게 경영진들이 IT가 회사 경쟁력에 미치는 효과를 쉽게 공감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정보시스템이 장애를 일으킨다면 회사의 업무는 정상적...

CIO IT부서 ROI 비용 예산 IT인프라 운영 정철환 CIO 2012 어워드

2012.08.01

최근 전기값 인상이 이슈가 된 적이 있다. 한전에서 전기료를 인상하고자 하니 여론이 매우 부정적이었던 것이다. 이후 인상안이 슬그머니 철회되긴 했지만 전기값이 지속적으로 인상될 것이라는 건 예상되는 일이다. 필자는 전기값 인상을 옹호하고자 하는 건 절대 아니다. 뭐든 인상된다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길만한 일이 아니니까. 하지만 전기값이 상대적으로 비쌀까? 아니면 전기의 가치가 가격대비 고평가 되어 있는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대답은 쉽지 않을 것이다. 최근 각 가정마다 가족들이 지출하는 통신비는 일인당 5만원을 훌쩍 넘을 것이다. 한 가구 당 20만원이 넘는 집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통신은 통신일 뿐이지만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통신은 물론 냉장고, 세탁기, TV 그리고 밤에 전등까지 켤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값이 비싸단다. 가치에 대한 평가는 늘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상황이 IT리더가 기업 내에서 늘 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보시스템의 도입초기에는 도입효과에 대해 ROI를 분석했다. 정보시스템이 도입되면 재무적으로 얼마의 이익이 나는지를 구체적으로 계산하여 이를 금액으로 제시하였던 것이다. 마치 혁신에서 혁신의 효과는 재무적으로 계산하여 제시하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누가 그랬듯이 ‘혁신에서 절감했다고 하는 비용을 모두 다 더하면 회사 전체 매출액을 넘는다. 그런데 왜 회사는 적자인가?’라는 딜레마에 빠지듯 IT의 ROI도 차츰 설득력을 잃어왔다. 최근 필자는 IT의 ROI에 대해 명확한 효과를 제시할 수 있는 극히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 ROI를 시스템 도입의 효과에 포함하지 않는다. 대신 TCO를 주요 지표로 사용한다. TCO…. 스스로 IT는 비용부서라는 것을 자백하는 것 아닌가? IT를 주관하는 부서가 이럴진대 어떻게 경영진들이 IT가 회사 경쟁력에 미치는 효과를 쉽게 공감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정보시스템이 장애를 일으킨다면 회사의 업무는 정상적...

2012.08.01

IT부서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 20가지

과다한 비용, 마감기한 초과, 놓친 일감 등 우리는 자신의 실수, 혹은 타인의 실수로부터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기술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지만 한가지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업무와 책임의 복잡함을 고려할 때,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일 처리가 IT의 실패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인포월드는 IT관리자가 피해야 할 20가지 사례를 준비했다. 각각 사례들에서 실명은 신변 보호를 위해 바꾸었지만,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명백하다. 이와 같은 너무나도 뻔한 실수들로 인한 실패를 반복하지 않길 바란다. ciokr@idg.co.kr

CIO IT부서 TCO 실수 가치 비용

2012.06.21

과다한 비용, 마감기한 초과, 놓친 일감 등 우리는 자신의 실수, 혹은 타인의 실수로부터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기술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지만 한가지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업무와 책임의 복잡함을 고려할 때,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일 처리가 IT의 실패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인포월드는 IT관리자가 피해야 할 20가지 사례를 준비했다. 각각 사례들에서 실명은 신변 보호를 위해 바꾸었지만,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명백하다. 이와 같은 너무나도 뻔한 실수들로 인한 실패를 반복하지 않길 바란다. ciokr@idg.co.kr

2012.06.21

클라우드 서비스, '과잉 공급 과잉 비용'에 주의해야

어떤 종류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얼마나 필요한가를 파악하는 것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전략에 있어서 까다로운 과제 중 하나이며, 실제로 대부분의 기업이 이를 잘못 파악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클라우딘(Cloudyn)의 사장 샤론 와그너는 “클라우드의 기본 전제는 IT 책임자들이 조금씩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이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라며, “많은 고객들이 과잉 공급을 하고 있으며, 이는 과잉 지불에 직결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클라우딘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사용량을 측정하고, 적절한 규모로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주는 SaaS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전문가들도 동의하고 있다. 네오바이스의 클라우드 애널리스트인 폴 번스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직면하고 있을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번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대금 지불에 있어서 약간의 혼동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많은 고객들이 클라우드에서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자원에 대해서 대가를 지불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실제로는 이미 정해진 용량의 컴퓨팅이나 스토리지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그 용량을 사용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사용자의 몫이다.   정확한 필요 용량과 비용 파악이 과제 포레스터의 대표 애널리스트인 제임스 스테이튼은 “거의 모든 고객들이 이 대목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며, “일부 기업은 이미 서비스 공급업체들로부터 충격적인 요금청구서를 받아보았기 때문에 대처 방법에는 이골이 났겠지만, 모든 기업들이 자신들의 실제 사용량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거의 모든 기업들이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자원의 과잉 공급을 어떻게 손 볼 것인가? 스테이튼...

클라우드 분석 비용 용량 과잉

2012.03.20

어떤 종류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얼마나 필요한가를 파악하는 것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전략에 있어서 까다로운 과제 중 하나이며, 실제로 대부분의 기업이 이를 잘못 파악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클라우딘(Cloudyn)의 사장 샤론 와그너는 “클라우드의 기본 전제는 IT 책임자들이 조금씩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이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라며, “많은 고객들이 과잉 공급을 하고 있으며, 이는 과잉 지불에 직결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클라우딘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사용량을 측정하고, 적절한 규모로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주는 SaaS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전문가들도 동의하고 있다. 네오바이스의 클라우드 애널리스트인 폴 번스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직면하고 있을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번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대금 지불에 있어서 약간의 혼동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많은 고객들이 클라우드에서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자원에 대해서 대가를 지불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실제로는 이미 정해진 용량의 컴퓨팅이나 스토리지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그 용량을 사용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사용자의 몫이다.   정확한 필요 용량과 비용 파악이 과제 포레스터의 대표 애널리스트인 제임스 스테이튼은 “거의 모든 고객들이 이 대목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며, “일부 기업은 이미 서비스 공급업체들로부터 충격적인 요금청구서를 받아보았기 때문에 대처 방법에는 이골이 났겠지만, 모든 기업들이 자신들의 실제 사용량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거의 모든 기업들이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자원의 과잉 공급을 어떻게 손 볼 것인가? 스테이튼...

2012.03.20

기고 |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오펙스 Vs 카펙스’ 논쟁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 줄 경제적 이득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통상 소위 오펙스(OpEX: 운영 비용)대 카펙스(CapEx: 자본적 지출)에 대한 논쟁으로 나눠진다. 그러나 많은 논쟁들과 마찬가지로 이는 갈등의 진짜 근원을 숨긴 구실에 불과하다. 오펙스 대 카펙스에 대한 논쟁의 기저에는 IT 인프라와 운영 그룹의 미래에 대한 논쟁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즉 '기업 소유의 자산 운영자가 될 것이냐?' 또는 '외부 서비스 제공자 소유의 자산 운영자가 될 것이냐?'이다. 직접 소유한 수천만 달러의 자산(기술 평가, 벤더 관계, 용량 기획 등) 과 이와 관련된 인적자원을 책임지는 것이 외부 서비스 제공자가 소유하고 책임을 지는 자산을 관리하는 것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무언가로 비춰진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 더 최악은 인프라 및 운영 그룹이 이런 상황에서 철저히 배제되는 것이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그룹이 외부 서비스 제공자와의 관계를 책임짐에 따라, 인프라 및 운영 그룹의 역할이 줄어들고, 자신들이 설치한 자산 인프라는 계속 줄어드는 가운데 이를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비용과 관련된 논쟁에는 감정적인 요소가 많이 개입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오펙스 대 카펙스'는 이의 전장이 되곤 한다. 그러나 이 주제를 놓고 벌어지는 토론의 대부분은 다양한 펀딩 모델이 갖는 함의를 놓치고 있다. 또 IT 애플리케이션의 미래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필자의 견해로는 이런 토론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이야 말로 IT의 모든 가치가 창출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에 현재 '오펙스 대 카펙스' 논쟁이 제대로 포착하고 있지 못한 펀딩 모델의 함의를 살펴볼까 한다.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오펙스가 카펙스보다 비싸다 오펙스 모델의 장점 중 하나는 장기적인...

클라우드 비용 투자 오펙스 카펙스 자산 관리

2012.02.22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 줄 경제적 이득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통상 소위 오펙스(OpEX: 운영 비용)대 카펙스(CapEx: 자본적 지출)에 대한 논쟁으로 나눠진다. 그러나 많은 논쟁들과 마찬가지로 이는 갈등의 진짜 근원을 숨긴 구실에 불과하다. 오펙스 대 카펙스에 대한 논쟁의 기저에는 IT 인프라와 운영 그룹의 미래에 대한 논쟁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즉 '기업 소유의 자산 운영자가 될 것이냐?' 또는 '외부 서비스 제공자 소유의 자산 운영자가 될 것이냐?'이다. 직접 소유한 수천만 달러의 자산(기술 평가, 벤더 관계, 용량 기획 등) 과 이와 관련된 인적자원을 책임지는 것이 외부 서비스 제공자가 소유하고 책임을 지는 자산을 관리하는 것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무언가로 비춰진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 더 최악은 인프라 및 운영 그룹이 이런 상황에서 철저히 배제되는 것이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그룹이 외부 서비스 제공자와의 관계를 책임짐에 따라, 인프라 및 운영 그룹의 역할이 줄어들고, 자신들이 설치한 자산 인프라는 계속 줄어드는 가운데 이를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비용과 관련된 논쟁에는 감정적인 요소가 많이 개입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오펙스 대 카펙스'는 이의 전장이 되곤 한다. 그러나 이 주제를 놓고 벌어지는 토론의 대부분은 다양한 펀딩 모델이 갖는 함의를 놓치고 있다. 또 IT 애플리케이션의 미래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필자의 견해로는 이런 토론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이야 말로 IT의 모든 가치가 창출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에 현재 '오펙스 대 카펙스' 논쟁이 제대로 포착하고 있지 못한 펀딩 모델의 함의를 살펴볼까 한다.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오펙스가 카펙스보다 비싸다 오펙스 모델의 장점 중 하나는 장기적인...

2012.02.22

클라우드는 정말 쌀까?

귀사가 비용 절감을 위해 클라우드로 바꾸려고 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ROI를 꼭 따져보라는 가트너의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클라우드나 SaaS에 대한 기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니다. 새로운 재무회계를 운영하면서 모든 IT시스템에서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CFO와 CIO에게 SaaS는 귀가 솔깃해지는 제안이다. 특히나 클라우드는 초기 비용이 비교적 적으며 기업이 직접 분석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 부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SaaS는 최상의 솔루션으로 보인다.   사실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은 상당히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약 1/3의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SaaS를 도입했거나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BI 요구로 좌절' 그러나 CFO들은 클라우드/SaaS의 도입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를 결정할 때, CFO만의 할 일이 있다. 서비스로 구입한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재무제표에서 자산이라기보다는 비용으로 기록될 수 있다. CFO들은 SaaS가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가트너의 비용 모델로 계산해 보면, SaaS가 처음 5년간은 저렴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복잡하며 그 이후에는 저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현금 흐름과 IT지원비 절감 등의 SaaS의 장기적으로 혜택으로 알려진 것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기업 사용자들은 개발 주기, 비용, 복잡한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전통적인 방식의 BI 솔루션이 요구하는 IT인프라에 실망했다"라고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제임스 리처드슨은 말했다. "SaaS와 클라우드 기반 BI가 아직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더 빠르고,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쉽게 도입할 ㅅ 있는 대안으로 부상할 만큼 이미 기업에 침투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aaS와 빠른 개발 SaaS가 소프트웨어...

Saas 클라우드 BI CIO CFO 비용 절감

2012.02.03

귀사가 비용 절감을 위해 클라우드로 바꾸려고 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ROI를 꼭 따져보라는 가트너의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클라우드나 SaaS에 대한 기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니다. 새로운 재무회계를 운영하면서 모든 IT시스템에서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CFO와 CIO에게 SaaS는 귀가 솔깃해지는 제안이다. 특히나 클라우드는 초기 비용이 비교적 적으며 기업이 직접 분석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 부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SaaS는 최상의 솔루션으로 보인다.   사실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은 상당히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약 1/3의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SaaS를 도입했거나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BI 요구로 좌절' 그러나 CFO들은 클라우드/SaaS의 도입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를 결정할 때, CFO만의 할 일이 있다. 서비스로 구입한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재무제표에서 자산이라기보다는 비용으로 기록될 수 있다. CFO들은 SaaS가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가트너의 비용 모델로 계산해 보면, SaaS가 처음 5년간은 저렴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복잡하며 그 이후에는 저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현금 흐름과 IT지원비 절감 등의 SaaS의 장기적으로 혜택으로 알려진 것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기업 사용자들은 개발 주기, 비용, 복잡한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전통적인 방식의 BI 솔루션이 요구하는 IT인프라에 실망했다"라고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제임스 리처드슨은 말했다. "SaaS와 클라우드 기반 BI가 아직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더 빠르고,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쉽게 도입할 ㅅ 있는 대안으로 부상할 만큼 이미 기업에 침투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aaS와 빠른 개발 SaaS가 소프트웨어...

2012.02.03

조사 | “신흥 시장 M&A 절반 이상 실패”

신흥 시장으로 진입할 방법으로 M&A를 택한 기업들이 위험과 가치 보상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저비용 생산, 천연 자원에 대한 접근, 새로운 시장 개척 면에서 보면, M&A 찬성 의견이 의미 있을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M&A는 혁신적인 교훈과 자본과 함께 모범 사례로도 자주 소개됐다. 잠재적인 반대 의견을 들어보면, 인수가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절반 이하일 수 있다는 게 지배적이다. 최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M&A 성공률을 측정한 결과, 신흥 시장에서 외부 심사(Due Diligence)를 실시한 M&A의 절반 이상이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실패율은 선진 시장보다 현저하게 높은 비율이었다. PwC의 연구는 자사의 지난해 ‘성장 경제로 가는 인수 기업 가이드'라는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이 연구 결과는 2012년 M&A 전망이라는 주제로 회계 기업이 공동으로 참가한 12월 PwC 웹캐스트 토론에서도 언급됐다. PwC는 금융기업과 일반 기업의 CFO 51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했으며 200건 이상의 공개/비공개 M&A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흥 시장으로 진입하려는 기업들 47%가 M&A를 계획했지만, 이들은 향후 1년에서 3년 이내에 인수에 뛰어들 것 같다고 답했다. M&A 걸림돌 ‘예산과 미국 부채’ 향후 12개월 동안 M&A에 대한 가장 큰 장애 요인에 대해 미국의 예산과 채무 문제(31.1 %), 국내총생산(GDP)와 소비 증가율(16.8 %), 중국 시장(7.6 %) 등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경제 상황이 2011년 M&A 계획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질문에 40.7%는 “계획을 미뤘다”로, 30.9%는 “이전부터 세운 전략으로 계획대로 진행했다 사용하여 계획을 진행했다”...

M&A CFO 비용 실패 PwC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신흥 시장

2012.01.31

신흥 시장으로 진입할 방법으로 M&A를 택한 기업들이 위험과 가치 보상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저비용 생산, 천연 자원에 대한 접근, 새로운 시장 개척 면에서 보면, M&A 찬성 의견이 의미 있을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M&A는 혁신적인 교훈과 자본과 함께 모범 사례로도 자주 소개됐다. 잠재적인 반대 의견을 들어보면, 인수가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절반 이하일 수 있다는 게 지배적이다. 최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M&A 성공률을 측정한 결과, 신흥 시장에서 외부 심사(Due Diligence)를 실시한 M&A의 절반 이상이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실패율은 선진 시장보다 현저하게 높은 비율이었다. PwC의 연구는 자사의 지난해 ‘성장 경제로 가는 인수 기업 가이드'라는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이 연구 결과는 2012년 M&A 전망이라는 주제로 회계 기업이 공동으로 참가한 12월 PwC 웹캐스트 토론에서도 언급됐다. PwC는 금융기업과 일반 기업의 CFO 51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했으며 200건 이상의 공개/비공개 M&A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흥 시장으로 진입하려는 기업들 47%가 M&A를 계획했지만, 이들은 향후 1년에서 3년 이내에 인수에 뛰어들 것 같다고 답했다. M&A 걸림돌 ‘예산과 미국 부채’ 향후 12개월 동안 M&A에 대한 가장 큰 장애 요인에 대해 미국의 예산과 채무 문제(31.1 %), 국내총생산(GDP)와 소비 증가율(16.8 %), 중국 시장(7.6 %) 등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경제 상황이 2011년 M&A 계획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질문에 40.7%는 “계획을 미뤘다”로, 30.9%는 “이전부터 세운 전략으로 계획대로 진행했다 사용하여 계획을 진행했다”...

2012.01.31

CFO의 신임을 얻는 예산관리법

이 10가지 조언들만 잘 따른다면 CFO의 신임을 독차지하게 될 지도 모른다. 논리력과 분석력이 뛰어난 CIO들은 일반적으로 예산 관리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그러나 어느 조직이건 회계 업무에서 특이한 점 하나씩은 있게 마련이다. 나중에 가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그런 특성들에 어느 정도 익숙해 질 필요가 있다. “CFO의 바짓가랑이라도 잡아야 하는 상황에 처한 CIO들을 종종 봤다”라고 스콧-몽크리에프(Scott-Moncrieff)의 캠벨 맥런디는 말했다. 이 CIO는 IT 프로젝트를 예산 범위 내에서 수행했지만, 정해진 일정보다 빨리 진행된 바람에 필요한 돈을 지원받지 못한 것이다. 이 CIO는 CFO로부터 호평을 받기는커녕 호된 비난만 들어야 했다. 패널들이 말하는 다음의 열 가지 조언을 숙지해 예산 관리에서의 실수를 피해 보자. 현명하게 지출하라 안정적인 예산 관리는 살림을 잘 하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구매한 것과 자산을 주기적으로 살펴 돈이 가치 있게 쓰였는지, 쓸모 없는 곳에 사용되거나 낭비되진 않았는지 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기업 운영에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내고 그에 필요한 지출을 우선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소비자들이나 고객들이 인터넷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을 보인다면, 그러한 새로운 경향을 쫓아가기 위해 직원들에게 모바일 테크놀로지 기기를 제공해 주는 일 등이 우선 순위가 될 수 있다. 직원들의 급여에 들어가는 예산을 주시하라 어느 IT부서든 간에, 인건비가 예산의 50~60% 이상을 차지 할 것이다. 직원 채용만 머리를 써서 해도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3년 전, 영국의 사회적 기업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는 외부에서 숙련된 직원을 채용해 오는 대신 사내에서 직접 직원을 훈련시키기로 결정했다. 현재 그 때 교육 받은 직원들 중 두 명이 남아서 승진까지 했으며, 이 회사는 시장에서 직접 인력을 구하는 것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인재를 ...

CIO 커뮤니케이션 CFO 비용 예산

2012.01.17

이 10가지 조언들만 잘 따른다면 CFO의 신임을 독차지하게 될 지도 모른다. 논리력과 분석력이 뛰어난 CIO들은 일반적으로 예산 관리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그러나 어느 조직이건 회계 업무에서 특이한 점 하나씩은 있게 마련이다. 나중에 가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그런 특성들에 어느 정도 익숙해 질 필요가 있다. “CFO의 바짓가랑이라도 잡아야 하는 상황에 처한 CIO들을 종종 봤다”라고 스콧-몽크리에프(Scott-Moncrieff)의 캠벨 맥런디는 말했다. 이 CIO는 IT 프로젝트를 예산 범위 내에서 수행했지만, 정해진 일정보다 빨리 진행된 바람에 필요한 돈을 지원받지 못한 것이다. 이 CIO는 CFO로부터 호평을 받기는커녕 호된 비난만 들어야 했다. 패널들이 말하는 다음의 열 가지 조언을 숙지해 예산 관리에서의 실수를 피해 보자. 현명하게 지출하라 안정적인 예산 관리는 살림을 잘 하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구매한 것과 자산을 주기적으로 살펴 돈이 가치 있게 쓰였는지, 쓸모 없는 곳에 사용되거나 낭비되진 않았는지 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기업 운영에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내고 그에 필요한 지출을 우선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소비자들이나 고객들이 인터넷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을 보인다면, 그러한 새로운 경향을 쫓아가기 위해 직원들에게 모바일 테크놀로지 기기를 제공해 주는 일 등이 우선 순위가 될 수 있다. 직원들의 급여에 들어가는 예산을 주시하라 어느 IT부서든 간에, 인건비가 예산의 50~60% 이상을 차지 할 것이다. 직원 채용만 머리를 써서 해도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3년 전, 영국의 사회적 기업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는 외부에서 숙련된 직원을 채용해 오는 대신 사내에서 직접 직원을 훈련시키기로 결정했다. 현재 그 때 교육 받은 직원들 중 두 명이 남아서 승진까지 했으며, 이 회사는 시장에서 직접 인력을 구하는 것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인재를 ...

2012.01.17

기고 | 중소기업에게 가상화가 필요한 6가지 이유

기업들이 서버 가상화를 시작한 것은 10년 전 일이다. 스토리지와 I/O 병목현상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중소기업도 얼마든지 가상화의 혜택을 현실적으로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중소기업의 경쟁사들이 아직 서버 가상화의 혜택을 백분 알아채지 못했다면, 이를 통해 더욱 강력한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다. 서버 가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본지에서는 아래와 같이 가상화가 중소기업들에게 제공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점들을 정리했다. 1. 서버 효율성 증진 기업이 서버 가상화를 도입하는 이유로 '프로세서 주기 및 램(RAM)과 관련한 컴퓨팅 자원들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가 여전히 우세하다. 에너지 및 냉각 비용의 절감도 많은 이유 중 하나며, 노후 장비를 더 적은 수의 물리적 서버로 대체해 서버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기업들에게 매력적이다. 가장 단순한 형태의 서버 가상화 구현은 물리적인 서버 호스트들에 가능한 많은 가상머신(VM)들을 쑤셔 넣는 것이다. 가상머신을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게 익숙해지면 가상머신에 더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가상머신을 기기처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가상 서버들을 물리적 서버와 똑같이 만들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제공하는 논리적인 서비스들에 기반해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서버 가상화를 구현해도 물리적 서버를 관리하는 데 따른 일상적인 운영 비용 문제가 남아 있다. 이러한 사실을 유념하지 않으면 기업의 IT부서가 해결하기 어려운 실수들을 저지를 수 있다. 사실 가상머신 생성이 쉬워지면서 무분별한 가상머신 확산(VM sprawl)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이로 인해 가상화 관리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게다가 가상머신 간 네트워크(inter-VM network)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성능의 병목 구간을 확인해야 하는 등 내재적인 어려움은 이러한 힘겨운 상황을 가중시키고 있다. 2. 재해 복구 노력들의 개선 재해복구(DR)는 재해가...

클라우드 업무 연속성 서버 가상화 BCP DR SMB 비용 중소기업 재해복구 스프트웨어

2012.01.13

기업들이 서버 가상화를 시작한 것은 10년 전 일이다. 스토리지와 I/O 병목현상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중소기업도 얼마든지 가상화의 혜택을 현실적으로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중소기업의 경쟁사들이 아직 서버 가상화의 혜택을 백분 알아채지 못했다면, 이를 통해 더욱 강력한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다. 서버 가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본지에서는 아래와 같이 가상화가 중소기업들에게 제공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점들을 정리했다. 1. 서버 효율성 증진 기업이 서버 가상화를 도입하는 이유로 '프로세서 주기 및 램(RAM)과 관련한 컴퓨팅 자원들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가 여전히 우세하다. 에너지 및 냉각 비용의 절감도 많은 이유 중 하나며, 노후 장비를 더 적은 수의 물리적 서버로 대체해 서버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기업들에게 매력적이다. 가장 단순한 형태의 서버 가상화 구현은 물리적인 서버 호스트들에 가능한 많은 가상머신(VM)들을 쑤셔 넣는 것이다. 가상머신을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게 익숙해지면 가상머신에 더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가상머신을 기기처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가상 서버들을 물리적 서버와 똑같이 만들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제공하는 논리적인 서비스들에 기반해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서버 가상화를 구현해도 물리적 서버를 관리하는 데 따른 일상적인 운영 비용 문제가 남아 있다. 이러한 사실을 유념하지 않으면 기업의 IT부서가 해결하기 어려운 실수들을 저지를 수 있다. 사실 가상머신 생성이 쉬워지면서 무분별한 가상머신 확산(VM sprawl)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이로 인해 가상화 관리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게다가 가상머신 간 네트워크(inter-VM network)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성능의 병목 구간을 확인해야 하는 등 내재적인 어려움은 이러한 힘겨운 상황을 가중시키고 있다. 2. 재해 복구 노력들의 개선 재해복구(DR)는 재해가...

2012.01.13

하둡으로 가는 길 | 제2부 하둡 대 RDBMS 비용

하둡의 오픈소스라는 특성은 예산이 빠듯한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오픈소스 데이터 프레임워크인 하둡을 아주 방대한 양의 데이터 관리와 관련시켜 생각한다. 여기에는 물론 나름대로 합당한 이유들이 있다:  하둡 스토리지는 누구라도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떠올릴만한 페이스북과 야후가 사용하고 있다. 하둡으로 가는 길 | 제 1부에서도 설명했듯 하둡의 얼리 어답터이자 엄청난 기여자 야후는 이미 5만 개의 노드로 구성된 하둡 네트워크를 설치했으며, 페이스북은 1만 개가 넘는 노드로 구성된 하둡 시스템을 갖췄다. 자 그렇다면 빅 데이터의 ‘빅’은 마련된 것이다. ->하둡으로 가는 길 | 제1부 기술과 훈련 ->하둡으로 가는 길 | 제3부 RDBMS에서 하둡으로 전환 그러나 아파치소프트웨어재단(ASF)의 아파치 하둡 부사장이자 호트웍스의 아키텍트인 아룬 머시는 하둡과 기업 내 하둡의 사용에 대해 이견을 제기했다. 머시는 하둡의 활용이 빅 데이터를 훨씬 넘어선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하둡의 가장 강력한 능력 중 하나는 바로 확장성이며, 야후와 페이스북은 하둡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예들이다. 그러나 하둡이 다른 방향으로 어떻게 스케일링(scaling)할 수 있으며 어떻게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견이 없다. 모든 데이터가 동등하게 생성된다 머시의 설명에 따르면 이전의 데이터 스토리지에는 비용이 많이 들었다. 5년 전만 해도 대기업과 중소기업(SMB)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셋(data set)들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스스로 관리해야 했다: 이메일, 검색결과, 판매 데이터, 재고 데이터, 고객 데이터, 웹의 클릭 경로 등 이 모든 정보들과 그 외의 더 많은 데이터들이 쏟아져 들어왔고 이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RDBMS)에서 관리하겠다는 것은 막...

오라클 비용 비교 하둡 RDBMS 관계형 DBMS 빅 데이터

2012.01.12

하둡의 오픈소스라는 특성은 예산이 빠듯한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오픈소스 데이터 프레임워크인 하둡을 아주 방대한 양의 데이터 관리와 관련시켜 생각한다. 여기에는 물론 나름대로 합당한 이유들이 있다:  하둡 스토리지는 누구라도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떠올릴만한 페이스북과 야후가 사용하고 있다. 하둡으로 가는 길 | 제 1부에서도 설명했듯 하둡의 얼리 어답터이자 엄청난 기여자 야후는 이미 5만 개의 노드로 구성된 하둡 네트워크를 설치했으며, 페이스북은 1만 개가 넘는 노드로 구성된 하둡 시스템을 갖췄다. 자 그렇다면 빅 데이터의 ‘빅’은 마련된 것이다. ->하둡으로 가는 길 | 제1부 기술과 훈련 ->하둡으로 가는 길 | 제3부 RDBMS에서 하둡으로 전환 그러나 아파치소프트웨어재단(ASF)의 아파치 하둡 부사장이자 호트웍스의 아키텍트인 아룬 머시는 하둡과 기업 내 하둡의 사용에 대해 이견을 제기했다. 머시는 하둡의 활용이 빅 데이터를 훨씬 넘어선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하둡의 가장 강력한 능력 중 하나는 바로 확장성이며, 야후와 페이스북은 하둡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예들이다. 그러나 하둡이 다른 방향으로 어떻게 스케일링(scaling)할 수 있으며 어떻게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견이 없다. 모든 데이터가 동등하게 생성된다 머시의 설명에 따르면 이전의 데이터 스토리지에는 비용이 많이 들었다. 5년 전만 해도 대기업과 중소기업(SMB)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셋(data set)들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스스로 관리해야 했다: 이메일, 검색결과, 판매 데이터, 재고 데이터, 고객 데이터, 웹의 클릭 경로 등 이 모든 정보들과 그 외의 더 많은 데이터들이 쏟아져 들어왔고 이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RDBMS)에서 관리하겠다는 것은 막...

2012.01.12

조사 | “서버 복제 안하면, 정전 사태로 수백 억 파운드 손해”

정전사태로 인한 중요한 데이터 손실로 수백만 파운드의 비용이 낭비될 수 있다. 이는 중요한 업무를 실행하는 데이터 복제 오류 때문으로 추정된다. 시장 조사 기관인 밴슨본(Vanson Boune)이 데이터 보안 및 관리 기업 비앰 소프트웨어(Veeam Software)의 의뢰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임직원 1,000명 이상을 고용한 기업 CIO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적인 백업이 아닌 서버 복제는 정전이 발생할 경우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가져 수 있는 하드웨어로 데이터를 복사하는 것을 말한다. 조사에 따르면, 업무에 크게 영향을 주는 서버에 대해 이를 복제하는 기업은 26%로 나타났다. 정전 발생시 실제 기업의 서버 복제 사용은 비용 절감이 복제 서버에서 시간당 41만 7,000달러 이상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서버 복제를 하지 않는다고 답한 74%의 기업들은 정전 발생시 시간당 43만 6,000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전 사태로 인한 업무 중단 비용은 기업이 이러한 중단에 대처하기 위해 데이터를 복제하지 않을 경우, 4시간 평균 서버 복구 시간을 기준으로 가정했다. 증가된 서버 복제를 막는 3가지 장벽은 하드웨어 비용(응답자의 60%), 복제 소프트웨어 비용(52%), 복잡성(42%) 등으로 나타났다. 서버 복제를 가로막는 장벽     "가상화가 서버 비용에서 엄청난 효율성을 주도하는 동시에,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서버 복제 장벽의 일부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경우가 아니다”라고 비앰 소프트웨어의 CEO 래트미르 티마셰브는 말했다.   한편, CIO 87%는 기업내 업무 관련 중요 서버 대수가 많을수록 재해 복구 시간이 늘어난다고 지적한 것으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CIO 조사 영국 비용 미국 프랑스 서버 복제 독일

2011.12.19

정전사태로 인한 중요한 데이터 손실로 수백만 파운드의 비용이 낭비될 수 있다. 이는 중요한 업무를 실행하는 데이터 복제 오류 때문으로 추정된다. 시장 조사 기관인 밴슨본(Vanson Boune)이 데이터 보안 및 관리 기업 비앰 소프트웨어(Veeam Software)의 의뢰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임직원 1,000명 이상을 고용한 기업 CIO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적인 백업이 아닌 서버 복제는 정전이 발생할 경우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가져 수 있는 하드웨어로 데이터를 복사하는 것을 말한다. 조사에 따르면, 업무에 크게 영향을 주는 서버에 대해 이를 복제하는 기업은 26%로 나타났다. 정전 발생시 실제 기업의 서버 복제 사용은 비용 절감이 복제 서버에서 시간당 41만 7,000달러 이상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서버 복제를 하지 않는다고 답한 74%의 기업들은 정전 발생시 시간당 43만 6,000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전 사태로 인한 업무 중단 비용은 기업이 이러한 중단에 대처하기 위해 데이터를 복제하지 않을 경우, 4시간 평균 서버 복구 시간을 기준으로 가정했다. 증가된 서버 복제를 막는 3가지 장벽은 하드웨어 비용(응답자의 60%), 복제 소프트웨어 비용(52%), 복잡성(42%) 등으로 나타났다. 서버 복제를 가로막는 장벽     "가상화가 서버 비용에서 엄청난 효율성을 주도하는 동시에,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서버 복제 장벽의 일부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경우가 아니다”라고 비앰 소프트웨어의 CEO 래트미르 티마셰브는 말했다.   한편, CIO 87%는 기업내 업무 관련 중요 서버 대수가 많을수록 재해 복구 시간이 늘어난다고 지적한 것으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2011.12.1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