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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와 중소기업, '그 거대한 잠재력'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빅 데이터 전략이 활발하다. 그러나 인튜이트는 빅 데이터가 중소기업 및 소비자들에게도 거대한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예언이라 말하기도 민망할 만큼 뻔한 예측을 하나 해보겠다. 빅 데이터의 위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인터넷과 무선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 그리고 모바일 기기, 센서, 테크놀로지의 보급이 더욱 더 확대되고 있는 오늘날의 시장 상황을 파악할 수만 있다면 수정 구슬 없이도 누구나 이 정도 예측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의 애널리스트들 역시 이제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데이터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의 이른바 빅 데이터 시대를 이끌고 있는 이들로는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웹 2.0 기업들을 거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데이터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또 데이터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테크놀로지를 개발해오고 있다. 전통적인 대기업들 역시 빅 데이터를 미래 성장으로 바라보며 그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수요 예측에서 타깃 마케팅, 사고 예방, 의료 연구에까지, 빅 데이터는 모든 활동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머전트 테크놀로지(Emergent Technology)와 (퀵북스(QuickBooks), 퀵큰(Quicken), 터보택스(TurboTax)를 제조한 인튜이트(Intuit)는 향후 7년 간의 데이터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담은 새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막대한 규모의 정보에 접근하고 이를 정리, 분석하는 역량은, 자본이나 노동력과 동등한 수준의 가치를 지니는, 새로운 유형의 원자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급 애널리틱스는 이제 더 이상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용자를 위한 테크놀로지로 변화할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는 21세기 디지털 경제 시대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써 비즈니스, 과학, 의료, 금융, 행정, 오락 등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빅 데이터, 새로운 정보 격차를 야기할 것인가? 그러면 소규모 업체...

빅 데이터 인튜이트 퀵북스 민트 데이터 민주화

2012.12.27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빅 데이터 전략이 활발하다. 그러나 인튜이트는 빅 데이터가 중소기업 및 소비자들에게도 거대한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예언이라 말하기도 민망할 만큼 뻔한 예측을 하나 해보겠다. 빅 데이터의 위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인터넷과 무선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 그리고 모바일 기기, 센서, 테크놀로지의 보급이 더욱 더 확대되고 있는 오늘날의 시장 상황을 파악할 수만 있다면 수정 구슬 없이도 누구나 이 정도 예측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의 애널리스트들 역시 이제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데이터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의 이른바 빅 데이터 시대를 이끌고 있는 이들로는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웹 2.0 기업들을 거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데이터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또 데이터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테크놀로지를 개발해오고 있다. 전통적인 대기업들 역시 빅 데이터를 미래 성장으로 바라보며 그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수요 예측에서 타깃 마케팅, 사고 예방, 의료 연구에까지, 빅 데이터는 모든 활동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머전트 테크놀로지(Emergent Technology)와 (퀵북스(QuickBooks), 퀵큰(Quicken), 터보택스(TurboTax)를 제조한 인튜이트(Intuit)는 향후 7년 간의 데이터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담은 새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막대한 규모의 정보에 접근하고 이를 정리, 분석하는 역량은, 자본이나 노동력과 동등한 수준의 가치를 지니는, 새로운 유형의 원자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급 애널리틱스는 이제 더 이상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용자를 위한 테크놀로지로 변화할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는 21세기 디지털 경제 시대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써 비즈니스, 과학, 의료, 금융, 행정, 오락 등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빅 데이터, 새로운 정보 격차를 야기할 것인가? 그러면 소규모 업체...

2012.12.27

리눅스 민트 14 나디아를 시도해 볼 7가지 이유

올 가을부터 새로운 리눅스가 쉴새없이 출시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주에도 예외없이 주목할만한 리눅스 배포판이 발표됐다.   우분투 12.10이 대대적으로 발표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리눅스 민트 프로젝트가 최신 업데이트인 리눅스 민트 14 나디아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클레멘트 레프브리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6개월 간의 점진적인 개발로 리눅스 민트 14는 인상적인 개선 목록과 향상된 안정성, 그리고 세련된 데스크톱 경험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리눅스 민트 14는 실질적으로 캐노니컬의 우분투 12.10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일곱 가지 이유를 살펴 보고자 한다.   1. MATE 1.4 전통적인 GNOME 2 데스크톱 환경 애호가라면 아마 MATE 프로젝트에 친숙한 상태일 것이다. GNOME 3을 불안해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대안으로 리눅스 민트 12에 처음 포함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발이 이루어 졌으며, GNOME 2 가은 MATE 데스크톱도 1.4 버전으로 발전했다.   민트 14에 포함된 최신 버전은 수많은 버그를 말끔하게 잡았으며, 블루투스를 비롯한 많은 요소들이개선됐다. 민트 프로젝트는 “MATE 1.4는 데스크톱의 품질과 안정성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수년 동안 GNOME 2를 괴롭히던 버그를 수정해 GNOME 2를 능가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2. 시나몬 1.6 한편으로는 GNOME 3 셸의 일종인 시나몬(Cinnamon)도 업그레이드됐다. 시나몬은 친숙한 GNOME 2와 새로운, 그렇지만 논쟁의 여지가 많은 GNOME 3 간의 과도기적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민트 프로젝트는 800건의 변경이 이루어진 시나몬 1.6은 이전 ...

리눅스 GNOME 민트

2012.11.26

올 가을부터 새로운 리눅스가 쉴새없이 출시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주에도 예외없이 주목할만한 리눅스 배포판이 발표됐다.   우분투 12.10이 대대적으로 발표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리눅스 민트 프로젝트가 최신 업데이트인 리눅스 민트 14 나디아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클레멘트 레프브리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6개월 간의 점진적인 개발로 리눅스 민트 14는 인상적인 개선 목록과 향상된 안정성, 그리고 세련된 데스크톱 경험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리눅스 민트 14는 실질적으로 캐노니컬의 우분투 12.10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일곱 가지 이유를 살펴 보고자 한다.   1. MATE 1.4 전통적인 GNOME 2 데스크톱 환경 애호가라면 아마 MATE 프로젝트에 친숙한 상태일 것이다. GNOME 3을 불안해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대안으로 리눅스 민트 12에 처음 포함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발이 이루어 졌으며, GNOME 2 가은 MATE 데스크톱도 1.4 버전으로 발전했다.   민트 14에 포함된 최신 버전은 수많은 버그를 말끔하게 잡았으며, 블루투스를 비롯한 많은 요소들이개선됐다. 민트 프로젝트는 “MATE 1.4는 데스크톱의 품질과 안정성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수년 동안 GNOME 2를 괴롭히던 버그를 수정해 GNOME 2를 능가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2. 시나몬 1.6 한편으로는 GNOME 3 셸의 일종인 시나몬(Cinnamon)도 업그레이드됐다. 시나몬은 친숙한 GNOME 2와 새로운, 그렇지만 논쟁의 여지가 많은 GNOME 3 간의 과도기적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민트 프로젝트는 800건의 변경이 이루어진 시나몬 1.6은 이전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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