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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는 위기의 시만텍을 구할 수 있을까?

시만텍은 지난 3년간 다양한 비용 절감 수단을 동원해 왔다. 직원 해고, 조직 통합 같은 것들이다. 그러나 이런 조치와 함께 CEO가 계속 바뀌면서 이 업체는 시장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구난방 전략을 반복했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그 결과 시만텍의 매출은 2014년 3분기 이후 계속 줄고 있다. 올 2분기에도 '예외 없이' 3% 줄어든 8억 8,400만 달러(약 9,700억 원)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기업용 보안 제품 매출이 0.2% 줄며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한 것이 심각하다. 기업용 보안은 전체 매출의 54%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시만텍의 다른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신제품인 ATP(Advanced Threat Protection) 솔루션이 선전하면서 애초 예상치를 조금 넘은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할 상황이다. 소비자용 보안 제품 매출도 상황이 안 좋다. 업체는 이 시장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와이파이와 홈 사물인터넷(IoT) 보안 기능을 추가했지만, 매출이 6% 줄었다. 반면 영업익은 늘었다. 일련의 비용 절감 조치로 영업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늘어났다. 매출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블루코트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시만텍은 지난 8월 블루코트를 46억 5,000만 달러(약 5조 1,200억 원)에 인수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인 라이트는 "블루코트 제품은 시만텍의 웹과 클라우드 보안 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 이를 통해 올해 말에는 영업익이 개선되고 2018년에는 강력한 보안전문 업체로 다시 부상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근거는 블루코트와 시만텍의 결합으로 현재 시만텍의 제품과 판매 관련된 문제 중 상당수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블루코트 CEO와 COO인 그랙 클록, 마이클 페이가 각각 시만텍의 새 CEO와 COO가 되면서 새로...

시만텍 블루코트

2016.08.10

시만텍은 지난 3년간 다양한 비용 절감 수단을 동원해 왔다. 직원 해고, 조직 통합 같은 것들이다. 그러나 이런 조치와 함께 CEO가 계속 바뀌면서 이 업체는 시장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구난방 전략을 반복했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그 결과 시만텍의 매출은 2014년 3분기 이후 계속 줄고 있다. 올 2분기에도 '예외 없이' 3% 줄어든 8억 8,400만 달러(약 9,700억 원)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기업용 보안 제품 매출이 0.2% 줄며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한 것이 심각하다. 기업용 보안은 전체 매출의 54%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시만텍의 다른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신제품인 ATP(Advanced Threat Protection) 솔루션이 선전하면서 애초 예상치를 조금 넘은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할 상황이다. 소비자용 보안 제품 매출도 상황이 안 좋다. 업체는 이 시장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와이파이와 홈 사물인터넷(IoT) 보안 기능을 추가했지만, 매출이 6% 줄었다. 반면 영업익은 늘었다. 일련의 비용 절감 조치로 영업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늘어났다. 매출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블루코트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시만텍은 지난 8월 블루코트를 46억 5,000만 달러(약 5조 1,200억 원)에 인수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인 라이트는 "블루코트 제품은 시만텍의 웹과 클라우드 보안 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 이를 통해 올해 말에는 영업익이 개선되고 2018년에는 강력한 보안전문 업체로 다시 부상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근거는 블루코트와 시만텍의 결합으로 현재 시만텍의 제품과 판매 관련된 문제 중 상당수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블루코트 CEO와 COO인 그랙 클록, 마이클 페이가 각각 시만텍의 새 CEO와 COO가 되면서 새로...

2016.08.10

시만텍, 블루코트 인수 마무리...“통합 전략 실행”

시만텍이 기업 및 정부 대상 웹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블루코트’의 인수를 완료했다. 블루코트 인수로 시만텍은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임 그렉 클라크 시만텍 CEO는 “블루코트가 시만텍의 일원이 됨으로써 ▲모바일 업무환경 보호 ▲클라우드 보안 ▲지능형 위협 차단 등 보안 업계의 최대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라며, “더욱 확대된 기업 규모, 솔루션 포트폴리오, 그리고 리소스를 기반으로 시만텍은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및 인프라 전반에 통합된 솔루션을 한번에 제공하는 전략적인 파트너로 정교한 공격을 차단하고, 더욱 강력하고 비용효율적인 보안 태세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업 고객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만텍은 블루코트 인수 완료에 따라 통합 전략을 실행하고 사이버 보안의 미래를 정의하기 위한 행보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댄 슐먼 시만텍 회장 “엔드포인트, 이메일, 데이터유출방지(DLP) 및 데이터센터 보안 분야에서 시만텍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과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보안 분야의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보안 리더십이 만나 보안 선도기업이 되겠다”며, “단기적으로는 고객을 위한 원활한 통합에 집중할 계획이며, 앞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인재와 역량, 리소스를 갖췄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통합된 시만텍의 2016 회계연도 추정 매출은 일반회계기준(GAAP)으로 약 42억 달러(한화 약 4조 6,000억 원), 이 가운데 60%를 기업 보안(enterprise security) 부문이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으로 2016 회계연도 추정 매출은 약 44억 달러(한화 약 4조 8,000억 원)로, 62%가 기업 보안 부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마이클 페이를 ...

시만텍 블루코트

2016.08.02

시만텍이 기업 및 정부 대상 웹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블루코트’의 인수를 완료했다. 블루코트 인수로 시만텍은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임 그렉 클라크 시만텍 CEO는 “블루코트가 시만텍의 일원이 됨으로써 ▲모바일 업무환경 보호 ▲클라우드 보안 ▲지능형 위협 차단 등 보안 업계의 최대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라며, “더욱 확대된 기업 규모, 솔루션 포트폴리오, 그리고 리소스를 기반으로 시만텍은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및 인프라 전반에 통합된 솔루션을 한번에 제공하는 전략적인 파트너로 정교한 공격을 차단하고, 더욱 강력하고 비용효율적인 보안 태세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업 고객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만텍은 블루코트 인수 완료에 따라 통합 전략을 실행하고 사이버 보안의 미래를 정의하기 위한 행보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댄 슐먼 시만텍 회장 “엔드포인트, 이메일, 데이터유출방지(DLP) 및 데이터센터 보안 분야에서 시만텍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과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보안 분야의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보안 리더십이 만나 보안 선도기업이 되겠다”며, “단기적으로는 고객을 위한 원활한 통합에 집중할 계획이며, 앞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인재와 역량, 리소스를 갖췄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통합된 시만텍의 2016 회계연도 추정 매출은 일반회계기준(GAAP)으로 약 42억 달러(한화 약 4조 6,000억 원), 이 가운데 60%를 기업 보안(enterprise security) 부문이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으로 2016 회계연도 추정 매출은 약 44억 달러(한화 약 4조 8,000억 원)로, 62%가 기업 보안 부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마이클 페이를 ...

2016.08.02

시만텍의 블루코트 인수는 '신의 한 수'··· IBM에 미칠 영향은?

시만텍의 블루코트 인수로 기업 보안 시장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에서 24시간이 긴 시간이라면, 기술에서 1주는 최적의 시간이다. IBM이 10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기업 보안 시장의 '왕좌'를 잃을 처지에 놓였다. 블루코트 시스템(Blue Coat Systems)은 지난 6월 2일 계획했던 IPO(Initial Public Offering)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었다. 그러나 6월 12일, 이 계획을 '무기 연기'했다. 시만텍이 46억 달러 규모의 기업 인수합병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ARN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시만텍은 사이버 보안 제품군을 강화하고, 공석인 CEO 자리를 채우게 된다. 호주 출신인 블루코트의 CEO 그렉 클라크가 새롭게 태어난 회사를 경영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번 거래의 주요 내용이 소개됐다. 그러나 시장에 초래될 영향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시만텍은 기업 보안 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시장 점유율이 두 번째로 높은 회사다. 그러나 매출과 고객 성장세가 위험할 정도로 하락하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TBR(Technology Business Review)의 '2015-2020년 기업 보안 시장 전망(Enterprise Security Market Forecast)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에는 4위로 추락할 위험이 있었다. TBR의 애널리스트 제인 라이트는 "시만텍이 보안 업체인 블루코트 시스템 인수 발표라는 과감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전망이 역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 번의 베리타스(Veritas) 인수는 실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라이트는 블루코트 인수가 훨씬 성공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라이트는 "두 회사의 보완적인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파트너 생태계가 시만텍의 매출과 이윤을 성장시키고, 고객에게는 더욱 관련성이 높은 종합적인 포트폴리오를 선물하게 될 것이다&...

인수 엔드포인트 보안 블루코트 IPO 시만텍 체크포인트 시스코 IBM M&A CEO 베리타스

2016.06.17

시만텍의 블루코트 인수로 기업 보안 시장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에서 24시간이 긴 시간이라면, 기술에서 1주는 최적의 시간이다. IBM이 10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기업 보안 시장의 '왕좌'를 잃을 처지에 놓였다. 블루코트 시스템(Blue Coat Systems)은 지난 6월 2일 계획했던 IPO(Initial Public Offering)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었다. 그러나 6월 12일, 이 계획을 '무기 연기'했다. 시만텍이 46억 달러 규모의 기업 인수합병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ARN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시만텍은 사이버 보안 제품군을 강화하고, 공석인 CEO 자리를 채우게 된다. 호주 출신인 블루코트의 CEO 그렉 클라크가 새롭게 태어난 회사를 경영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번 거래의 주요 내용이 소개됐다. 그러나 시장에 초래될 영향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시만텍은 기업 보안 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시장 점유율이 두 번째로 높은 회사다. 그러나 매출과 고객 성장세가 위험할 정도로 하락하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TBR(Technology Business Review)의 '2015-2020년 기업 보안 시장 전망(Enterprise Security Market Forecast)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에는 4위로 추락할 위험이 있었다. TBR의 애널리스트 제인 라이트는 "시만텍이 보안 업체인 블루코트 시스템 인수 발표라는 과감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전망이 역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 번의 베리타스(Veritas) 인수는 실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라이트는 블루코트 인수가 훨씬 성공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라이트는 "두 회사의 보완적인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파트너 생태계가 시만텍의 매출과 이윤을 성장시키고, 고객에게는 더욱 관련성이 높은 종합적인 포트폴리오를 선물하게 될 것이다&...

2016.06.17

시만텍의 블루코트 인수, '말이 되는' 5가지 이유

시만텍이 웹 보안 전문 기업 블루코트를 46억 달러에 인수한다. 사이버 위협이 다변화 및 확산 추세를 지속함에 따라 이 안티 바이러스 전문 기업도 규모를 키우고 전문 분야를 다변화하는 셈이다. 이번 인수가 타당성을 가지는 5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미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소재한 시만텍 본사 1. 진화하는 위협에 대응 시만텍은 PC용 안티바이러스 제품군을 공급해왔다. 그러나 PC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 위협은 점점 더 교묘해지고 악의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2년 전 한 시만텍 임원은 안티바이러스에 대해 "죽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늘날 제로데이 악용이나 랜섬웨어 등이 기업과 소비자를 위협하고 있지만 안티바이러스 제품군들은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양상이다.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의 부상으로 상황이 점점 복잡히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기기나 장소라면 무엇이건 노리고 있다. 동시에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은 점점 더 웹에의 의존성을 높여가고 있다. 단 한번의 사이버 공격으로 기업 전체가 무너질 수 있는 시대다. 시만텍으로서는 다양하고 복잡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응할 필요성이 있으며 블루코트는 네트워킹 및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시만텍은 기존에 보유한 PC 및 이메일, 데이터센터 제품군과 함께 보안 라인업을 한층 확대할 수 있다. 2. 다양한 위협을 감지 시만텍은 이번 인수에 대해 성공적이라고 자평하고 있으며 IDC 크리스 크리스티안슨 애널리스트는 그 평가에 동의했다. 양사의 제품군이 그다지 겹치지 않는다는 것이 한 이유다. 그에 따르면 시만텍은 지금껏 주로 단일 기기, 또는 '엔드포인트'에 초점을 맞춰왔다. 반면 블루코트는 네트워킹 측면을 특화해왔다. 암호화된 트래픽 관리 등의 영역이다. 시만텍은 블루코트의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전반적 위협 감지 역량을 높더 더 나은 보안성을 약속할 수 있게 됐다. 오늘날 각 보안 벤더들은 수...

보안 인수 합병 시만텍 블루코트

2016.06.15

시만텍이 웹 보안 전문 기업 블루코트를 46억 달러에 인수한다. 사이버 위협이 다변화 및 확산 추세를 지속함에 따라 이 안티 바이러스 전문 기업도 규모를 키우고 전문 분야를 다변화하는 셈이다. 이번 인수가 타당성을 가지는 5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미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소재한 시만텍 본사 1. 진화하는 위협에 대응 시만텍은 PC용 안티바이러스 제품군을 공급해왔다. 그러나 PC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 위협은 점점 더 교묘해지고 악의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2년 전 한 시만텍 임원은 안티바이러스에 대해 "죽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늘날 제로데이 악용이나 랜섬웨어 등이 기업과 소비자를 위협하고 있지만 안티바이러스 제품군들은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양상이다.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의 부상으로 상황이 점점 복잡히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기기나 장소라면 무엇이건 노리고 있다. 동시에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은 점점 더 웹에의 의존성을 높여가고 있다. 단 한번의 사이버 공격으로 기업 전체가 무너질 수 있는 시대다. 시만텍으로서는 다양하고 복잡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응할 필요성이 있으며 블루코트는 네트워킹 및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시만텍은 기존에 보유한 PC 및 이메일, 데이터센터 제품군과 함께 보안 라인업을 한층 확대할 수 있다. 2. 다양한 위협을 감지 시만텍은 이번 인수에 대해 성공적이라고 자평하고 있으며 IDC 크리스 크리스티안슨 애널리스트는 그 평가에 동의했다. 양사의 제품군이 그다지 겹치지 않는다는 것이 한 이유다. 그에 따르면 시만텍은 지금껏 주로 단일 기기, 또는 '엔드포인트'에 초점을 맞춰왔다. 반면 블루코트는 네트워킹 측면을 특화해왔다. 암호화된 트래픽 관리 등의 영역이다. 시만텍은 블루코트의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전반적 위협 감지 역량을 높더 더 나은 보안성을 약속할 수 있게 됐다. 오늘날 각 보안 벤더들은 수...

2016.06.15

시만텍, 5조 4,500억 원 투자해 블루코트 인수

보안업체인 시만텍이 웹보안 제공업체 블루코트(Blue Coat)를 현금 46억 5,000만 달러(5조 4,500억 원)에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만텍은 보안 기술 포트폴리오의 확장과 클라우드로 전환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수는 3분기에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 작업이 마무리되면 블루코트 CEO 그렉 클라크는 시만텍 CEO로서 자체 이사회에 참가한다. 안티바이러스업체인 시만텍은 지난 4월 CEO인 마이클 브라운이 저조한 재무성과로 인해 자리에서 물러난 뒤, 새로운 CEO를 찾고 있었다. 그동안 에이제이 고팔은 임시 대표이자 COO로 임명됐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만텍은 시만텍의 위협 모니터링 역량에 블루코트의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 기술을 결합해 사이버 엔드포인트에서부터, 이메일, 웹, 네트워크, 서버 분야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만텍 본사는 캘리포니아 마운티 뷰에 위치하고 있으며, 9개의 위협 대응 센터와 함께 3,000여 명의 개발자와 연구원들이 종사하고 있다. 이 합병 기업은 2016년 회기년도 매출이 44억 달러로 예상되며 그 가운데 62%가 기업보안 분야에서 비롯됐다. 세간에 주목을 끄는 보안사고 이후, 보안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만텍은 회사 내 재정 가운데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분야를 바꿀 수 없었다. 지난 5월 시만텍은 회기년도 4분기 8억 7,300만 달러 매출을 거둬 이전 해보다 3% 하락했으며, 연매출은 36억 달러로 9%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 시만텍의 블루코트 인수, '말이 되는' 5가지 이유 editor@itworld.co.kr

인수 시만텍 블루코트

2016.06.15

보안업체인 시만텍이 웹보안 제공업체 블루코트(Blue Coat)를 현금 46억 5,000만 달러(5조 4,500억 원)에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만텍은 보안 기술 포트폴리오의 확장과 클라우드로 전환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수는 3분기에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 작업이 마무리되면 블루코트 CEO 그렉 클라크는 시만텍 CEO로서 자체 이사회에 참가한다. 안티바이러스업체인 시만텍은 지난 4월 CEO인 마이클 브라운이 저조한 재무성과로 인해 자리에서 물러난 뒤, 새로운 CEO를 찾고 있었다. 그동안 에이제이 고팔은 임시 대표이자 COO로 임명됐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만텍은 시만텍의 위협 모니터링 역량에 블루코트의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 기술을 결합해 사이버 엔드포인트에서부터, 이메일, 웹, 네트워크, 서버 분야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만텍 본사는 캘리포니아 마운티 뷰에 위치하고 있으며, 9개의 위협 대응 센터와 함께 3,000여 명의 개발자와 연구원들이 종사하고 있다. 이 합병 기업은 2016년 회기년도 매출이 44억 달러로 예상되며 그 가운데 62%가 기업보안 분야에서 비롯됐다. 세간에 주목을 끄는 보안사고 이후, 보안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만텍은 회사 내 재정 가운데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분야를 바꿀 수 없었다. 지난 5월 시만텍은 회기년도 4분기 8억 7,300만 달러 매출을 거둬 이전 해보다 3% 하락했으며, 연매출은 36억 달러로 9%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 시만텍의 블루코트 인수, '말이 되는' 5가지 이유 editor@itworld.co.kr

2016.06.15

블루코트-엘라스티카, 보안 전문가 커뮤니티 선정 "2016 최고의 사이버 보안 기업"

블루코트코리아는 ‘2016 사이버 시큐리티 엑설런스 어워드(Cybersecurity Excellence Awards)’에서 블루코트가 ‘2016 최고의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선정되는 한편, 엘라스티카(Elastica)가 ‘최고의 혁신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약 30만 명의 정보 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링크드인 커뮤니티에서 투표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정보 보안 분야에서의 우수성 및 혁신성, 리더십이 뛰어난 분야별 기업 및 제품, 각 전문가들이 선정됐다. 블루코트의 마이클 페이 사장 겸 COO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모두 아우르며 네트워크와 보안, 클라우드의 모든 요건을 만족시키는 블루코트의 혁신 기술이 실제 현업에 있는 보안 담당자들로부터 우수성을 입증 받게 돼 영광”이라며, “특히, 엘라스티카의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제너레이션에 요구되는 최적의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사이버 보안 커뮤니티 내에서 입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접근 보안 솔루션이 포함된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은 클라우드 제너레이션에 요구되는 고유의 요건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2015년 11월 블루코트에 인수된 엘라스티카는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CASB)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데이터 과학을 통해 기업에서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 정보 보안 전문가 커뮤니티의 그룹 리더인 홀거 슐츠는 “사이버 시큐리티 엑셀런스 어워드는 보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을 조명하고 이 기업들의 혁신성을 살피고자 마련됐다”며, “이번 어워드는 430여개의 기업 및 개인이 지원할 만큼 경쟁이 치열했으며,...

블루코트 엘라스티카

2016.05.26

블루코트코리아는 ‘2016 사이버 시큐리티 엑설런스 어워드(Cybersecurity Excellence Awards)’에서 블루코트가 ‘2016 최고의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선정되는 한편, 엘라스티카(Elastica)가 ‘최고의 혁신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약 30만 명의 정보 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링크드인 커뮤니티에서 투표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정보 보안 분야에서의 우수성 및 혁신성, 리더십이 뛰어난 분야별 기업 및 제품, 각 전문가들이 선정됐다. 블루코트의 마이클 페이 사장 겸 COO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모두 아우르며 네트워크와 보안, 클라우드의 모든 요건을 만족시키는 블루코트의 혁신 기술이 실제 현업에 있는 보안 담당자들로부터 우수성을 입증 받게 돼 영광”이라며, “특히, 엘라스티카의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제너레이션에 요구되는 최적의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사이버 보안 커뮤니티 내에서 입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접근 보안 솔루션이 포함된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은 클라우드 제너레이션에 요구되는 고유의 요건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2015년 11월 블루코트에 인수된 엘라스티카는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CASB)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데이터 과학을 통해 기업에서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 정보 보안 전문가 커뮤니티의 그룹 리더인 홀거 슐츠는 “사이버 시큐리티 엑셀런스 어워드는 보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을 조명하고 이 기업들의 혁신성을 살피고자 마련됐다”며, “이번 어워드는 430여개의 기업 및 개인이 지원할 만큼 경쟁이 치열했으며,...

2016.05.26

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발표 "엔터프라이즈 보안 환경에 최적화"

블루코트코리아가 자사의 보안 플랫폼의 클라우드 보안 기능 및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클라우드 보안을 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블루코트는 지난해 인수한 엘라스티카(Elastica)의 핵심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사내 구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가시성, 제어, 데이터 레벨의 보안을 제공하는 글로벌 보안 플랫폼을 완성했다. 클라우드 및 모바일 사용자가 급증하며 실질적인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가 확장됨에 따라 기업망에 대한 경계가 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블루코트는 엔터프라이즈 IT가 재정의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고객들이 전략적이고 안전하게 기업망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을 제공하고 있다. 블루코트는 ‘엘라스티카 오딧(Elastica Audit)’ 구독 서비스와 함께 자사의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Secure Web Gateway)’ 제품군에 실시간 데이터 피드를 제공하는 쉐도우 IT 인텔리전스 기능인 ‘앱피드(AppFeed)’를 통합했다. 고객들은 이번 통합을 통해 쉐도우 IT 현황 및 위험성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강력한 클라우드 접근 보안 정책을 실행시켜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허가된(sanctioned)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허가되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도 총체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웹 및 클라우드 접근에 대한 탐지, 사용 및 위협 분석, 리포팅이 포함된 ‘엘리스티카 오딧’ 서비스를 이용중인 고객들은 자동으로 8,400여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분류 체계 및 속성이 제공되는 ‘앱피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접근을 제어하고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한편 컴플라이언스 이슈...

블루코트

2016.04.27

블루코트코리아가 자사의 보안 플랫폼의 클라우드 보안 기능 및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클라우드 보안을 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블루코트는 지난해 인수한 엘라스티카(Elastica)의 핵심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사내 구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가시성, 제어, 데이터 레벨의 보안을 제공하는 글로벌 보안 플랫폼을 완성했다. 클라우드 및 모바일 사용자가 급증하며 실질적인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가 확장됨에 따라 기업망에 대한 경계가 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블루코트는 엔터프라이즈 IT가 재정의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고객들이 전략적이고 안전하게 기업망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을 제공하고 있다. 블루코트는 ‘엘라스티카 오딧(Elastica Audit)’ 구독 서비스와 함께 자사의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Secure Web Gateway)’ 제품군에 실시간 데이터 피드를 제공하는 쉐도우 IT 인텔리전스 기능인 ‘앱피드(AppFeed)’를 통합했다. 고객들은 이번 통합을 통해 쉐도우 IT 현황 및 위험성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강력한 클라우드 접근 보안 정책을 실행시켜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허가된(sanctioned)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허가되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도 총체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웹 및 클라우드 접근에 대한 탐지, 사용 및 위협 분석, 리포팅이 포함된 ‘엘리스티카 오딧’ 서비스를 이용중인 고객들은 자동으로 8,400여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분류 체계 및 속성이 제공되는 ‘앱피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접근을 제어하고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한편 컴플라이언스 이슈...

2016.04.27

'IoT 랜섬웨어 공격 증가' 등 전문가들이 꼽은 보안 전망 15선

보안 전문가들이 내놓은 2016년에 관한 전망에서 확실한 한 가지는, 위협 환경이 점점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정보를 보호하지 못하면 기업 평판, 수익성에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 Vito Fun (modified) 12명의 보안 업체 전문가, 애널리스트 등이 내다보는 2016년 보안 전망 15선을 정리했다. IoT 노리는 랜섬웨어 공격 (세타레이(ThetaRay)/팔레라(Palerra)/블루코트(Blue Coat)/라스트패스(LastPass)) 정부, 용병, 핵티비스트(Hacktivist), 테러리스트가 사물인터넷(IoT)은 겨냥할 것이다. 여러 IoT 기기에 상당한 메모리 공간이나 OS 기능이 빠져있기 때문에 '엔드포인트 에이전트(Endpoint Agent)'처럼 취급한다면 실패하게 될 것이다. 랜섬웨어(Ransomware)가 은행 트로이목마로서 입지를 굳히고 더욱 부상하는 가운데 대체로 수입이 좋은 사람들이 소유하는 커피메이커, 베이비 모니터(Baby Monitor), 자동차, 웨어러블, 의료 기기 등 스마트 기기로 확대될 것이다.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대부분의 웨어러블은 심지어 기본적인 보안 기능도 빠져있다. 이로 인해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들 간의 대규모 충돌 위협, 가정용 전기 및 수도 사용량에 관한 개인 정보 도난, 대가를 지불할 때까지 의료 기기를 잠그는 공격자들이 늘어날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예측이 맞아떨어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지난해 가을 2016년에 랜섬웨어 공격이 증가하리라 예측한 세타레이, 팔레라, 블루코트, 라스트패스 등의 보안 전문가들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거액의 돈을 요구하는 일이 현실로 드러났으며, 이는 생각보다 더 나빴던 것 같다. 의료기관, 학교 시스템, 일반 사용자에 관한 정기 보고서에 따르면, 잠긴 파일과 잠김 해제 대가로 수십만 달러의 돈을 요구하는 상황이 있었다....

CSO 카스퍼스키 선거 POS 임퍼바 블루코트 시큐러트 사물인터넷 랜섬웨어 신용카드 위협 비밀번호 전망 사이버범죄 중소기업 CISO 애널리스트 SMB 병원 공격 2016년

2016.04.19

보안 전문가들이 내놓은 2016년에 관한 전망에서 확실한 한 가지는, 위협 환경이 점점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정보를 보호하지 못하면 기업 평판, 수익성에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 Vito Fun (modified) 12명의 보안 업체 전문가, 애널리스트 등이 내다보는 2016년 보안 전망 15선을 정리했다. IoT 노리는 랜섬웨어 공격 (세타레이(ThetaRay)/팔레라(Palerra)/블루코트(Blue Coat)/라스트패스(LastPass)) 정부, 용병, 핵티비스트(Hacktivist), 테러리스트가 사물인터넷(IoT)은 겨냥할 것이다. 여러 IoT 기기에 상당한 메모리 공간이나 OS 기능이 빠져있기 때문에 '엔드포인트 에이전트(Endpoint Agent)'처럼 취급한다면 실패하게 될 것이다. 랜섬웨어(Ransomware)가 은행 트로이목마로서 입지를 굳히고 더욱 부상하는 가운데 대체로 수입이 좋은 사람들이 소유하는 커피메이커, 베이비 모니터(Baby Monitor), 자동차, 웨어러블, 의료 기기 등 스마트 기기로 확대될 것이다.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대부분의 웨어러블은 심지어 기본적인 보안 기능도 빠져있다. 이로 인해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들 간의 대규모 충돌 위협, 가정용 전기 및 수도 사용량에 관한 개인 정보 도난, 대가를 지불할 때까지 의료 기기를 잠그는 공격자들이 늘어날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예측이 맞아떨어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지난해 가을 2016년에 랜섬웨어 공격이 증가하리라 예측한 세타레이, 팔레라, 블루코트, 라스트패스 등의 보안 전문가들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거액의 돈을 요구하는 일이 현실로 드러났으며, 이는 생각보다 더 나빴던 것 같다. 의료기관, 학교 시스템, 일반 사용자에 관한 정기 보고서에 따르면, 잠긴 파일과 잠김 해제 대가로 수십만 달러의 돈을 요구하는 상황이 있었다....

2016.04.19

블루코트, 넷앱 스토리지에 보안 사고 대응 및 포렌식 솔루션 통합

블루코트코리아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전문 기업 넷앱과 협력해 고밀도 스토리지 솔루션에 광범위한 네트워크 포렌식 분석 기능을 통합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넷앱의 고성능 고밀도 스토리지에 블루코트의 보안 분석(Security Analytics) 기반 사고 대응 및 포렌식 솔루션을 통합함으로써,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물리적인 장비를 사용하여 수 주에서 수 개월에 해당하는 방대한 캡쳐 윈도우(capture window)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침해 사고 발생 시 위협에 노출되는 부분을 제한하는 한편, 보다 정확한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해커들이 시스템에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어떤 데이터를 탈취하였는지 정확하게 재현하고 복원할 수 있다. 블루코트 보안 분석 기술은 악성 공격에 대한 지속적인 탐지를 통해 사전 대응이 가능하며 광범위하게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보안 이슈를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풍부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보안 위협 탐지에 걸리는 시간을 수 주에서 단 몇 시간 이내로 단축시킬 수 있다. 블루코트는 이를 위해 1U 폼팩터로 구성된 고성능의 10G 보안 분석 네트워크 포렌식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모든 종류의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해 단일 어플라이언스에서 최대 10Gbps의 속도로 캡처, 인덱싱, 분류 및 리플레이가 가능해, 신속하게 보안 위협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의 이번 협력을 통해, 4U 랙스페이스 만으로 240TB의 용량을 제공하는 넷앱의 E시리즈 시스템과 결합함으로써, 블루코트의 보안 분석 어플라이언스 1대에서 최대 720TB의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넷앱의 마리아 올슨 글로벌 전략 제휴 총괄 부사장은 “넷앱은 블루코트와의 협업을 통해 보안 담당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주요 데이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E...

넷앱 블루코트

2016.03.11

블루코트코리아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전문 기업 넷앱과 협력해 고밀도 스토리지 솔루션에 광범위한 네트워크 포렌식 분석 기능을 통합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넷앱의 고성능 고밀도 스토리지에 블루코트의 보안 분석(Security Analytics) 기반 사고 대응 및 포렌식 솔루션을 통합함으로써,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물리적인 장비를 사용하여 수 주에서 수 개월에 해당하는 방대한 캡쳐 윈도우(capture window)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침해 사고 발생 시 위협에 노출되는 부분을 제한하는 한편, 보다 정확한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해커들이 시스템에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어떤 데이터를 탈취하였는지 정확하게 재현하고 복원할 수 있다. 블루코트 보안 분석 기술은 악성 공격에 대한 지속적인 탐지를 통해 사전 대응이 가능하며 광범위하게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보안 이슈를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풍부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보안 위협 탐지에 걸리는 시간을 수 주에서 단 몇 시간 이내로 단축시킬 수 있다. 블루코트는 이를 위해 1U 폼팩터로 구성된 고성능의 10G 보안 분석 네트워크 포렌식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모든 종류의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해 단일 어플라이언스에서 최대 10Gbps의 속도로 캡처, 인덱싱, 분류 및 리플레이가 가능해, 신속하게 보안 위협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의 이번 협력을 통해, 4U 랙스페이스 만으로 240TB의 용량을 제공하는 넷앱의 E시리즈 시스템과 결합함으로써, 블루코트의 보안 분석 어플라이언스 1대에서 최대 720TB의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넷앱의 마리아 올슨 글로벌 전략 제휴 총괄 부사장은 “넷앱은 블루코트와의 협업을 통해 보안 담당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주요 데이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E...

2016.03.11

"시중 웹 게이트웨이 제품, 악의적 통신 40% 못 막는다"

이미지출처: Eli Christman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웹 게이트웨이 제품이 악성코드가 시도하는 악의적인 외부 통신을 제대로 막지 못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보안업체 시큐러트(Seculert)는 지난해 10개월에 걸쳐 총 100만 대에 달하는 기기를 조사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보면, 악의적인 통신 시도의 40%가 게이트웨이를 통과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트웨이 제품 중에는 5%만 허용한 제품도 있었지만, 90% 이상 차단에 실패한 제품도 있었다. 이번 조사는 포천 1,000대 기업 중 시큐러트 고객사의 통신 로그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거의 모든 기업이 이러한 취약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큐러트의 CEO 리차드 그린은 "게이트웨이 제품이 악의적인 외부 통신을 막지 못하는 것은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며 "기업 백엔드 시스템의 고질적인 보안 허점으로, 실제로 이를 악용한 사례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바라쿠다(Barracuda), 블루코트(BlueCoat), 포티게이트(Fortigate), 아이언포트(Ironport), 맥아피 웹 게이트웨이(McAfee Web Gateway),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웹센스(Websense), 지스케일러(Zscaler) 등이다. 그러나 시큐러트는 어떤 게이트웨이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보였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 보안 인기기사 ->보안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2015년 정보보안 트렌드 5가지 -> 강은성의 Security Architect | 보안관제 100% 활용하기(1) ->'사물인터넷이 기업 보안 바꾼다' 6가지 이유 -> 심각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실태 ‘...

맥아피 웹센스 블루코트 팔로알토 네트웍스 웹 게이트웨이 바라쿠다 포티게이트 아이언포트 지스케일러

2016.03.03

이미지출처: Eli Christman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웹 게이트웨이 제품이 악성코드가 시도하는 악의적인 외부 통신을 제대로 막지 못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보안업체 시큐러트(Seculert)는 지난해 10개월에 걸쳐 총 100만 대에 달하는 기기를 조사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보면, 악의적인 통신 시도의 40%가 게이트웨이를 통과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트웨이 제품 중에는 5%만 허용한 제품도 있었지만, 90% 이상 차단에 실패한 제품도 있었다. 이번 조사는 포천 1,000대 기업 중 시큐러트 고객사의 통신 로그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거의 모든 기업이 이러한 취약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큐러트의 CEO 리차드 그린은 "게이트웨이 제품이 악의적인 외부 통신을 막지 못하는 것은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며 "기업 백엔드 시스템의 고질적인 보안 허점으로, 실제로 이를 악용한 사례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바라쿠다(Barracuda), 블루코트(BlueCoat), 포티게이트(Fortigate), 아이언포트(Ironport), 맥아피 웹 게이트웨이(McAfee Web Gateway),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웹센스(Websense), 지스케일러(Zscaler) 등이다. 그러나 시큐러트는 어떤 게이트웨이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보였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 보안 인기기사 ->보안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2015년 정보보안 트렌드 5가지 -> 강은성의 Security Architect | 보안관제 100% 활용하기(1) ->'사물인터넷이 기업 보안 바꾼다' 6가지 이유 -> 심각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실태 ‘...

2016.03.03

블루코트, 차세대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출시

블루코트코리아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에서부터 위협 탐지, 운영에 이르는 차세대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을 출시하고, 기업 고객 및 공공, 금융 서비스 분야 클라우드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블루코트코리아는 2016년에도 지속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강력하고 다양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략적인 영업 지원과 목표 달성에 따른 보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국내 고객을 확보하고 지원을 강화하고자 클라우드 보안 전문 파트너들을 적극 영입해, 이들 파트너들과 함께 블루코트의 전문 세일즈 인력들이 고객 지원에 직접 나서고 있다. 블루코트 코리아 김기태 대표는 “블루코트 코리아는 국내 금융 서비스 및 통신 서비스 제공 기업, 교육 기관, 의료 서비스 분야 고객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며, “지사 인력의 확충은 물론, 채널 정책 재정비, 지속적인 고객 대상 제품 프로모션 및 교육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서비스 지원 강화에 나서 매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블루코트코리아는 기업 네트워크의 가시성을 높이고,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전체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을 소개했다. 블루코트코리아는 지난해 8월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전문 기업인 ‘퍼스펙시스’와 11월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인 ‘엘라스티카’를 인수한 이후,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SOC(CloudSOC)와 퍼스펙시스의 암호화 및 토큰화(tokenization) 제품을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게이트웨이(Cloud Generation Gateway)에 통합시켜 클라우드 보안 성능을 강화한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를 ...

인수 M&A 데이터 보안 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퍼스펙시스 엘라스티카 클라우드SOC

2016.02.24

블루코트코리아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에서부터 위협 탐지, 운영에 이르는 차세대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을 출시하고, 기업 고객 및 공공, 금융 서비스 분야 클라우드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블루코트코리아는 2016년에도 지속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강력하고 다양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략적인 영업 지원과 목표 달성에 따른 보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국내 고객을 확보하고 지원을 강화하고자 클라우드 보안 전문 파트너들을 적극 영입해, 이들 파트너들과 함께 블루코트의 전문 세일즈 인력들이 고객 지원에 직접 나서고 있다. 블루코트 코리아 김기태 대표는 “블루코트 코리아는 국내 금융 서비스 및 통신 서비스 제공 기업, 교육 기관, 의료 서비스 분야 고객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며, “지사 인력의 확충은 물론, 채널 정책 재정비, 지속적인 고객 대상 제품 프로모션 및 교육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서비스 지원 강화에 나서 매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블루코트코리아는 기업 네트워크의 가시성을 높이고,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전체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을 소개했다. 블루코트코리아는 지난해 8월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전문 기업인 ‘퍼스펙시스’와 11월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인 ‘엘라스티카’를 인수한 이후,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SOC(CloudSOC)와 퍼스펙시스의 암호화 및 토큰화(tokenization) 제품을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게이트웨이(Cloud Generation Gateway)에 통합시켜 클라우드 보안 성능을 강화한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를 ...

2016.02.24

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위협 조사 보고서 발표

블루코트코리아가 지난해 인수한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보안 위협 연구소(Cloud Threat Labs)’의 ‘2015년도 4분기 셰도우 데이터 리포트(Q4 2015 Shadow Data Report)’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에는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SOC(Cloud Security Ops Center)’ 플랫폼을 사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박스 및 기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보관된 기업 문건 6,300만 건을 분석한 결과가 담겨 있다. 특히,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업 내, 외부의 임직원, 파트너, 고객들과 정보를 공유할 때 발생하는 셰도우 데이터의 위험성을 다룬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보관된 문서 중 26%는 공개적으로 공유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업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외부 거래처 및 파트너와 공유할 수 있으며, 일부는 구글 검색으로도 웹에 노출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공유 문서 중 10%에는 민감 데이터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규정에 포함되는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해당되는 데이터는 세부적으로 소스 코드(48%), 개인 식별 정보(IPP)(33%), 의료 정보(14%), PCI(결제 카드 산업) 정보(5%) 등이 있다. 엘라스티카 조사에 따르면, 2015년 하반기 동안 클라우드를 통한 민감 데이터 유출로 겪게 될 기업들의 잠재적인 금전 피해액은 약 19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헬스케어 기업의 경우 최대 1,2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 업계 또한 590만 달러로 높은 금전 피해가 예상되는 산업으로 조사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클라우드 앱으로 꼽혔으며, 트위터가 그 뒤를 이었다. 평균적으로 한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수...

클라우드 블루코트

2016.01.28

블루코트코리아가 지난해 인수한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보안 위협 연구소(Cloud Threat Labs)’의 ‘2015년도 4분기 셰도우 데이터 리포트(Q4 2015 Shadow Data Report)’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에는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SOC(Cloud Security Ops Center)’ 플랫폼을 사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박스 및 기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보관된 기업 문건 6,300만 건을 분석한 결과가 담겨 있다. 특히,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업 내, 외부의 임직원, 파트너, 고객들과 정보를 공유할 때 발생하는 셰도우 데이터의 위험성을 다룬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보관된 문서 중 26%는 공개적으로 공유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업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외부 거래처 및 파트너와 공유할 수 있으며, 일부는 구글 검색으로도 웹에 노출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공유 문서 중 10%에는 민감 데이터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규정에 포함되는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해당되는 데이터는 세부적으로 소스 코드(48%), 개인 식별 정보(IPP)(33%), 의료 정보(14%), PCI(결제 카드 산업) 정보(5%) 등이 있다. 엘라스티카 조사에 따르면, 2015년 하반기 동안 클라우드를 통한 민감 데이터 유출로 겪게 될 기업들의 잠재적인 금전 피해액은 약 19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헬스케어 기업의 경우 최대 1,2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 업계 또한 590만 달러로 높은 금전 피해가 예상되는 산업으로 조사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클라우드 앱으로 꼽혔으며, 트위터가 그 뒤를 이었다. 평균적으로 한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수...

2016.01.28

블루코트, ‘네트워크 암호화 증가에 따른 기업 보안 전략’ 보고서 발표

블루코트코리아가 시장조사기관 ESG(Enterprise Strategy Group)과 함께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네트워크 암호화 증가에 따른 기업 보안 전략(Network Encryption and its Impact on Enterprise Security)’ 보고서를 발표했다. 블루코트의 이번 조사 결과 기업들은 네트워크 트래픽 암호화를 늘려가고 있으며 복호화 및 검사 기능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북아메리카지역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대형 규모(응답자중 82%가 1000명 이상 근무)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보안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7%는 전체 네트워크 트래픽의 최소 25%를 암호화하고 있으며, 특히 응답 기업의 25%는 이미 전체 네트워크 트래픽의 75% 이상을 암호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향후 2년 이내에 트래픽 암호화의 비중을 늘릴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56%가 상당히 늘릴 계획이다, 32%는 어느 정도 늘릴 것이다, 9%는 암호화를 포함한 보안 전략 개발을 구상하고 있다고 응답해 대다수인 97%가 네트워크 트래픽 암호화 비중을 늘릴 것으로 조사됐다. 네트워크 암호화를 도입하는 이유로는 ‘보안 강화’가 42%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서버 간 트래픽 보호’가 41%를 차지했다. 이 밖에 ‘컴플라이언스 대응’이 37%, ‘자체 개발 웹 애플리케이션 보호’가 33%를 차지했다. (복수응답가능) 이렇듯 네트워크 암호화가 보안 강화의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암호화가 악성 공격의 수단이 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사이버 범죄조직 및 해커들이 암호화 된 채널을 내부 망 정찰, 멀웨어 배포, 커맨드-앤-컨트롤 트래픽 생성 등에 악용하고 있으며, 악...

암호화 블루코트

2016.01.11

블루코트코리아가 시장조사기관 ESG(Enterprise Strategy Group)과 함께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네트워크 암호화 증가에 따른 기업 보안 전략(Network Encryption and its Impact on Enterprise Security)’ 보고서를 발표했다. 블루코트의 이번 조사 결과 기업들은 네트워크 트래픽 암호화를 늘려가고 있으며 복호화 및 검사 기능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북아메리카지역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대형 규모(응답자중 82%가 1000명 이상 근무)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보안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7%는 전체 네트워크 트래픽의 최소 25%를 암호화하고 있으며, 특히 응답 기업의 25%는 이미 전체 네트워크 트래픽의 75% 이상을 암호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향후 2년 이내에 트래픽 암호화의 비중을 늘릴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56%가 상당히 늘릴 계획이다, 32%는 어느 정도 늘릴 것이다, 9%는 암호화를 포함한 보안 전략 개발을 구상하고 있다고 응답해 대다수인 97%가 네트워크 트래픽 암호화 비중을 늘릴 것으로 조사됐다. 네트워크 암호화를 도입하는 이유로는 ‘보안 강화’가 42%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서버 간 트래픽 보호’가 41%를 차지했다. 이 밖에 ‘컴플라이언스 대응’이 37%, ‘자체 개발 웹 애플리케이션 보호’가 33%를 차지했다. (복수응답가능) 이렇듯 네트워크 암호화가 보안 강화의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암호화가 악성 공격의 수단이 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사이버 범죄조직 및 해커들이 암호화 된 채널을 내부 망 정찰, 멀웨어 배포, 커맨드-앤-컨트롤 트래픽 생성 등에 악용하고 있으며, 악...

2016.01.11

블루코트, '2016 보안 시장 전망' 발표

블루코트코리아가 2016년도 보안 전망을 발표했다. 회사는 2016년 보안 업계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사항으로 ▲클라우드 보안 위협 증가 ▲랜섬웨어, 확산일로 ▲잘 보이는 곳에 숨겨진 암호화된 트래픽/SSL ▲계속되는 사이버공격,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책 마련해야 ▲IoT 기기의 보안 위협 주목해야 ▲전 세계적인 사이버 범죄 조직 창궐, 공격 기술도 빠르게 발전 ▲안전피난처 협약 무효화, 데이터 보안 시스템에 대한 투자 늘어나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 위한, 전문 인력 모시기 분주 등을 꼽았다. 고객 및 임직원 데이터, 지적 재산 등 중요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기업들이 늘어남에 따라, 클라우드에 접근하여 이를 악용하고자 하는 범죄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다. 2016년은 특히 해커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주요 공격 벡터로 사용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침해 사례가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 공학적인 기법을 사용해 가짜 클라우드 로그인 화면을 통해 계정 정보를 탈취하는 수법도 더욱 진화할 전망이다. 오피스365,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및 박스 등과 같은 서비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하는 해커들의 시도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무료 가입이 가능하고 무료로 SSL을 제공하며, 일반적으로 차단되는 사이트에 해당되지 않아 해커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라이버시 담당자는 전체 사이트를 암호화하는 시도를 계속할 것이며, 암호화 된 트래픽은 보안 컨트롤이 미치지 않는 사각 지대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게 된다. 잘 보이는 곳에 숨겨진 멀웨어가 암호화된 트래픽 및 채널과 통신함으로써 암호화 된 네트워크 전체에 위협을 가하게 될 것이다. 매해 연초가 되면 올해가 “최고 위협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며, 실제로 매년 더 유명한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에 당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사이버 공격이 일상의 다반사로 인식됨에 따라 이에 대한 경각심이 무뎌지고...

블루코트

2015.12.16

블루코트코리아가 2016년도 보안 전망을 발표했다. 회사는 2016년 보안 업계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사항으로 ▲클라우드 보안 위협 증가 ▲랜섬웨어, 확산일로 ▲잘 보이는 곳에 숨겨진 암호화된 트래픽/SSL ▲계속되는 사이버공격,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책 마련해야 ▲IoT 기기의 보안 위협 주목해야 ▲전 세계적인 사이버 범죄 조직 창궐, 공격 기술도 빠르게 발전 ▲안전피난처 협약 무효화, 데이터 보안 시스템에 대한 투자 늘어나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 위한, 전문 인력 모시기 분주 등을 꼽았다. 고객 및 임직원 데이터, 지적 재산 등 중요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기업들이 늘어남에 따라, 클라우드에 접근하여 이를 악용하고자 하는 범죄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다. 2016년은 특히 해커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주요 공격 벡터로 사용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침해 사례가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 공학적인 기법을 사용해 가짜 클라우드 로그인 화면을 통해 계정 정보를 탈취하는 수법도 더욱 진화할 전망이다. 오피스365,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및 박스 등과 같은 서비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하는 해커들의 시도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무료 가입이 가능하고 무료로 SSL을 제공하며, 일반적으로 차단되는 사이트에 해당되지 않아 해커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라이버시 담당자는 전체 사이트를 암호화하는 시도를 계속할 것이며, 암호화 된 트래픽은 보안 컨트롤이 미치지 않는 사각 지대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게 된다. 잘 보이는 곳에 숨겨진 멀웨어가 암호화된 트래픽 및 채널과 통신함으로써 암호화 된 네트워크 전체에 위협을 가하게 될 것이다. 매해 연초가 되면 올해가 “최고 위협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며, 실제로 매년 더 유명한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에 당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사이버 공격이 일상의 다반사로 인식됨에 따라 이에 대한 경각심이 무뎌지고...

2015.12.16

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 출시

블루코트코리아가 최근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을 인수한 이후, 이들 제품을 블루코트 보안 제품과 통합해 강력한 클라우드 보안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를 발표했다. 또한 블루코트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의 성능을 크게 강화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는 물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높은 수준의 가시성과 제어, 데이터 보안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이하 CASB), 지능형위협보호(Advanced Threat Protection, 이하 ATP), 통합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암호화 트래픽 관리(SSL)와 웹/클라우드 보안 솔루션들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보안 웹 게이트웨이(Secure Web Gateway)의 혁신을 이루었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은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에서부터 클라우드 관리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체 IT 인프라의 보안을 최적화시킬 수 있는 다섯 가지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은 지능적인 웹 및 클라우드 보안 환경 구축, 암호화된 트래픽 관리, 지능형 위협 보호(ATP), 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 및 네트워크 포렌식 지원, 네트워크 성능 및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은 최근 인수한 엘라스티카(Elastica)의 클라우드SOC(CloudSOC)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체인 퍼스펙시스(Perspecsys) 인수를 통한 암호화 및 토큰화(tokenization),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게이트웨이(Cloud Genera...

클라우드 블루코트

2015.11.25

블루코트코리아가 최근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을 인수한 이후, 이들 제품을 블루코트 보안 제품과 통합해 강력한 클라우드 보안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를 발표했다. 또한 블루코트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의 성능을 크게 강화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는 물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높은 수준의 가시성과 제어, 데이터 보안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이하 CASB), 지능형위협보호(Advanced Threat Protection, 이하 ATP), 통합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암호화 트래픽 관리(SSL)와 웹/클라우드 보안 솔루션들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보안 웹 게이트웨이(Secure Web Gateway)의 혁신을 이루었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은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에서부터 클라우드 관리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체 IT 인프라의 보안을 최적화시킬 수 있는 다섯 가지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은 지능적인 웹 및 클라우드 보안 환경 구축, 암호화된 트래픽 관리, 지능형 위협 보호(ATP), 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 및 네트워크 포렌식 지원, 네트워크 성능 및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은 최근 인수한 엘라스티카(Elastica)의 클라우드SOC(CloudSOC)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체인 퍼스펙시스(Perspecsys) 인수를 통한 암호화 및 토큰화(tokenization),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게이트웨이(Cloud Genera...

2015.11.25

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전문 업체 '엘라스티카' 인수

블루코트코리아는 본사가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 '엘라스티카'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2억8,000만 달러이다. 블루코트는 고객들의 클라우드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은 물론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 데이터 레벨의 보안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 보안 기업 엘라스티카를 인수했다. 블루코트는 최근 몇 년간 클라우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유기적/비유기적으로 5억 달러 규모의 금액을 투자해왔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 및 보안 모델을 재정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블루코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접근 및 분석 플랫폼과 온/오프 프레미스 위협 방어 및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업계 최초로 현재 클라우드 환경에 요구되는 모든 보안 요소를 하나의 솔루션 내에서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SOC(Security Ops Center)는 머신 러닝기반의 위협 순위 측정, 사용자 및 엔드포인트 행동 모델링, 자연어 기반 클라우드 DLP, 치료가 동반되는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승인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쉐도우 IT(shadow I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위험 분석 및 정책 관리를 지원하여 안전한 클라우드 활용을 돕는다. 이러한 기능들은 모두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이하 CASB)’ 게이트웨이를 통해 제공되며, API 제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관리를 강화한다. 클라우드 SOC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전세계 1만5,000여 곳의 블루코트 고객들이 이용하는 클라우드 솔루션 및 온프레미스 웹 보안 솔루션과 시너지를 발휘하여 업계에서 가장 종합적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으로 거듭나게 됐다. 그렉 클라크 블루코트 CEO는 “블루코트는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S...

클라우드 블루코트

2015.11.19

블루코트코리아는 본사가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 '엘라스티카'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2억8,000만 달러이다. 블루코트는 고객들의 클라우드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은 물론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 데이터 레벨의 보안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 보안 기업 엘라스티카를 인수했다. 블루코트는 최근 몇 년간 클라우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유기적/비유기적으로 5억 달러 규모의 금액을 투자해왔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 및 보안 모델을 재정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블루코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접근 및 분석 플랫폼과 온/오프 프레미스 위협 방어 및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업계 최초로 현재 클라우드 환경에 요구되는 모든 보안 요소를 하나의 솔루션 내에서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SOC(Security Ops Center)는 머신 러닝기반의 위협 순위 측정, 사용자 및 엔드포인트 행동 모델링, 자연어 기반 클라우드 DLP, 치료가 동반되는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승인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쉐도우 IT(shadow I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위험 분석 및 정책 관리를 지원하여 안전한 클라우드 활용을 돕는다. 이러한 기능들은 모두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이하 CASB)’ 게이트웨이를 통해 제공되며, API 제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관리를 강화한다. 클라우드 SOC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전세계 1만5,000여 곳의 블루코트 고객들이 이용하는 클라우드 솔루션 및 온프레미스 웹 보안 솔루션과 시너지를 발휘하여 업계에서 가장 종합적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으로 거듭나게 됐다. 그렉 클라크 블루코트 CEO는 “블루코트는 엘라스티카의 클라우드 S...

2015.11.19

블루코트, ‘2015 모바일 멀웨어 리포트’ 발간

블루코트코리아가 연례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모바일 랜섬웨어는 2015년 가장 위협적인 맬웨어로 조사됐으며, 모바일 기기에 스파이웨어를 심는 유형의 공격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 모바일 맬웨어 리포트(http://dc.bluecoat.com/Mobile_Malware_Report)는 모바일 맬웨어의 최근 트렌드 및 취약성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기업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기업 내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와 함께 향후 모바일 위협에 대한 전망이 담겨 있다. 휴 톰슨 블루코트 CTO는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버전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늘어나며, 기업 내부 모바일 기기들이 해커들의 새로운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며, “모바일 및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전략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며, 특히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보안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해 감염 벡터 순위 2위로 집계됐던 포르노 사이트가 올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포르노 사이트가 감염 경로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6.55%였던데 비해 올해 36%로 증가했다. 이는 악성 사이트에 접속한 모바일 사용자의 트래픽 중 36%가 포르노 사이트에서 유입된 것을 의미한다. 올해의 3대 맬웨어 유형으로는 랜섬웨어, PUS(Potentially Unwanted Software), 정보 유출(Information Leakage)이다. 지난해 약 20% 비중을 차지했던 웹 광고는 올해 5% 미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맬버타이징(malvertising) 공격을 비롯해 성인 사이트로 방문을 유도하는 트로이목마 앱 호스팅 사이트 등이 포함된다. 그러나 멀웨어, 스캠(scam), P...

블루코트

2015.11.02

블루코트코리아가 연례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모바일 랜섬웨어는 2015년 가장 위협적인 맬웨어로 조사됐으며, 모바일 기기에 스파이웨어를 심는 유형의 공격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 모바일 맬웨어 리포트(http://dc.bluecoat.com/Mobile_Malware_Report)는 모바일 맬웨어의 최근 트렌드 및 취약성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기업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기업 내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와 함께 향후 모바일 위협에 대한 전망이 담겨 있다. 휴 톰슨 블루코트 CTO는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버전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늘어나며, 기업 내부 모바일 기기들이 해커들의 새로운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며, “모바일 및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전략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며, 특히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보안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해 감염 벡터 순위 2위로 집계됐던 포르노 사이트가 올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포르노 사이트가 감염 경로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6.55%였던데 비해 올해 36%로 증가했다. 이는 악성 사이트에 접속한 모바일 사용자의 트래픽 중 36%가 포르노 사이트에서 유입된 것을 의미한다. 올해의 3대 맬웨어 유형으로는 랜섬웨어, PUS(Potentially Unwanted Software), 정보 유출(Information Leakage)이다. 지난해 약 20% 비중을 차지했던 웹 광고는 올해 5% 미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맬버타이징(malvertising) 공격을 비롯해 성인 사이트로 방문을 유도하는 트로이목마 앱 호스팅 사이트 등이 포함된다. 그러나 멀웨어, 스캠(scam), P...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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