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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의 How-to-Big Data | CPS와 ESG 경영

빅데이터 기술과 데이터 과학이 나아갈 미래의 모습으로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하고 활용하는데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지금까지 돌아보았다. 특히 지난 마흔 여덟 번째, 마흔 아홉 번째 두 번의 글에 걸쳐 소개했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의 관련성과 활용 트렌드에 대한 글에서는 지금까지 필자가 빅데이터와 데이터 과학과 관련해서 소개한 모든 요소들이 디지털 전환이라는 하나의 말로 수렴되어 가는 경향을 볼 수 있었다. 전통적인 제조업조차도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구독형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할 수 있고, 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제조 기술과 프로세스의 변화를 통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이 제조업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예측 분석과 미래 연구, 빅데이터와 데이터 과학이 디지털 전환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았다. 빅데이터의 미래에 대한 마지막 글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ESG 경영에서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왜 중요한지 살펴보려고 한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 얼핏 들어서는 ESG 경영과 같은 경영 트렌드가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머리에 떠올리기 어려운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비즈니스를 디지털 기술, 특히 소프트웨어를 통해 변화시키는 내용이 핵심이기 때문에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의 관련성을 이해하기가 조금 쉬웠다.  그렇지만 ESG 경영과 이들 기술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데이터 과학자로서 ESG 경영에 대비한 역량을 키우는 것이 왜 중요할까? 이번 글에서 빅데이터의 마지막 미래 트렌드로서 ESG 경영과 이들 기술과의 관계를 살펴보기로 하자. ESG 경영에 대한 얘기를 하...

김진철 빅 데이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이버 물리 시스템 데이터 과학 사회적 가치 주주 자본주의 신자본주의 장기자본주의 에듀테크 모빌리티 서비스 ESG 경영 SK텔레콤 지속가능성

2021.02.26

빅데이터 기술과 데이터 과학이 나아갈 미래의 모습으로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하고 활용하는데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지금까지 돌아보았다. 특히 지난 마흔 여덟 번째, 마흔 아홉 번째 두 번의 글에 걸쳐 소개했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의 관련성과 활용 트렌드에 대한 글에서는 지금까지 필자가 빅데이터와 데이터 과학과 관련해서 소개한 모든 요소들이 디지털 전환이라는 하나의 말로 수렴되어 가는 경향을 볼 수 있었다. 전통적인 제조업조차도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구독형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할 수 있고, 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제조 기술과 프로세스의 변화를 통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이 제조업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예측 분석과 미래 연구, 빅데이터와 데이터 과학이 디지털 전환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았다. 빅데이터의 미래에 대한 마지막 글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ESG 경영에서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왜 중요한지 살펴보려고 한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 얼핏 들어서는 ESG 경영과 같은 경영 트렌드가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머리에 떠올리기 어려운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비즈니스를 디지털 기술, 특히 소프트웨어를 통해 변화시키는 내용이 핵심이기 때문에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의 관련성을 이해하기가 조금 쉬웠다.  그렇지만 ESG 경영과 이들 기술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데이터 과학자로서 ESG 경영에 대비한 역량을 키우는 것이 왜 중요할까? 이번 글에서 빅데이터의 마지막 미래 트렌드로서 ESG 경영과 이들 기술과의 관계를 살펴보기로 하자. ESG 경영에 대한 얘기를 하...

2021.02.26

칼럼 | 교육 체제의 변화가 마침내 오는가?

올해는 어떤 분야의 이슈를 논하던 코로나 팬더믹을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는 한 해였다. 코로나 확산은 국가를 불문하고 올해 최대의 이슈이자 변화를 요구하는 동력이 되었다. 그 중에서 학교 교육은 특히 코로나 확산의 직격탄을 맞았고 이로 인한 전대 미문의 변화를 요구 받고 있다. IT 기술이 교육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측은 이미 오래전 PC가 등장하던 무렵부터 시작되었다. 컴퓨터 기반 학습 (CBT, computer based training) 혹은 e-러닝은 윈도우PC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소개되고 CD-ROM이 등장하던 1990년대에 등장하였으며 21세기 들어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원격 학습이나 사이버 강의가 일상화됐다.  그러나 2020년까지도 학교 교육에 큰 변화는 없었다. 최소한 교실에 학생이 모여 있고 교사가 학생들에게 동일한 내용을 가르치는 방식은 모바일기기와 태블릿이 일반화된 상황에서도 동일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초등학교의 등교가 전면 중단된 상황은 대한민국 교육계에서 6.25 전쟁 이후 처음 겪는 초유의 상황이었다. 정부에서는 이미 인터넷과 모바일이 일상화 되어있고 수많은 사이버 교육 강좌와 컨텐츠들이 있어 무리없이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일선 교육 현장과 학생들은 많은 문제점을 느꼈을 것이다. 미국의 사례이지만 실제로 학생들의 학습이 영향을 받았다는 보도도 있었다.  -> 코로나19 학력저하 우려 현실로…미국 학생들 수학 성적 '뚝'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요소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과 AR/VR/MR등의 가상 인터페이스 기술의 발전이 사회 모든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는 상황에서 교육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첨단 IT 기술과 교육의 결합을 에듀테크라고 한다.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이다. 국내에서도 에듀테크 관련 기업들이 다양한 기술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교육부에서도 언택트 시대에 디지털 기반의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

교육 에듀테크 공교육 e러닝 전통 교육계 코로나19

2020.12.04

올해는 어떤 분야의 이슈를 논하던 코로나 팬더믹을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는 한 해였다. 코로나 확산은 국가를 불문하고 올해 최대의 이슈이자 변화를 요구하는 동력이 되었다. 그 중에서 학교 교육은 특히 코로나 확산의 직격탄을 맞았고 이로 인한 전대 미문의 변화를 요구 받고 있다. IT 기술이 교육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측은 이미 오래전 PC가 등장하던 무렵부터 시작되었다. 컴퓨터 기반 학습 (CBT, computer based training) 혹은 e-러닝은 윈도우PC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소개되고 CD-ROM이 등장하던 1990년대에 등장하였으며 21세기 들어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원격 학습이나 사이버 강의가 일상화됐다.  그러나 2020년까지도 학교 교육에 큰 변화는 없었다. 최소한 교실에 학생이 모여 있고 교사가 학생들에게 동일한 내용을 가르치는 방식은 모바일기기와 태블릿이 일반화된 상황에서도 동일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초등학교의 등교가 전면 중단된 상황은 대한민국 교육계에서 6.25 전쟁 이후 처음 겪는 초유의 상황이었다. 정부에서는 이미 인터넷과 모바일이 일상화 되어있고 수많은 사이버 교육 강좌와 컨텐츠들이 있어 무리없이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일선 교육 현장과 학생들은 많은 문제점을 느꼈을 것이다. 미국의 사례이지만 실제로 학생들의 학습이 영향을 받았다는 보도도 있었다.  -> 코로나19 학력저하 우려 현실로…미국 학생들 수학 성적 '뚝'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요소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과 AR/VR/MR등의 가상 인터페이스 기술의 발전이 사회 모든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는 상황에서 교육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첨단 IT 기술과 교육의 결합을 에듀테크라고 한다.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이다. 국내에서도 에듀테크 관련 기업들이 다양한 기술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교육부에서도 언택트 시대에 디지털 기반의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

2020.12.04

라온시큐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에듀테크’ 제공

라온시큐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 7,951명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환경을 제공했다. 에듀테크란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ICT 기술을 접목한 교육 서비스를 말한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4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와 ‘태블릿PC 기반의 온라인 시험 센터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스마트 단말 관리 솔루션인 ‘원가드(OneGuard)’를 온라인 시험용 태블릿PC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방송대 교육용 태블릿PC에 적용된 원가드는 ‘시험 응시자 본인확인’ 기능을 비롯해 시험 응시에 필요한 기능만 허용하는 ‘앱 및 앱스토어 관리’, ‘네트워크 연결 제어’와 자체 앱스토어를 통한 ‘앱 배포’ 및 ‘단말기 OS 버전 관리’ 등 교육용 태블릿PC 맞춤형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또 교육용 단말기 분실에 대비해 단말 위치 확인, 공장초기화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방송대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하계 계절수업시험에 처음으로 종이 시험지 대신 라온시큐어의 원가드 솔루션이 적용된 교육용 태블릿PC로 온라인 시험을 진행했다. 전국 27개 고사장에서 사흘간 진행된 이번 시험에서 7,951명의 학생들은 종이 시험지와 OMR 답안지 카드 대신 태블릿PC를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답변을 기입 및 수정했다.  방송대는 또한 단말기 구매에 따른 초기 비용을 제외하면 태블릿PC를 이용한 온라인 시험 도입으로 종이 시험지 및 답안지 제작과 그에 따른 인쇄 불량, 파본 등의 부담에서 자유로워졌다. 이에 방송대는 올 하반기에 교육용 태블릿P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등 비대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발표로 교육 환경의 온-오프라인 융합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라온시큐어는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

라온시큐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에듀테크

2020.07.31

라온시큐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 7,951명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환경을 제공했다. 에듀테크란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ICT 기술을 접목한 교육 서비스를 말한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4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와 ‘태블릿PC 기반의 온라인 시험 센터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스마트 단말 관리 솔루션인 ‘원가드(OneGuard)’를 온라인 시험용 태블릿PC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방송대 교육용 태블릿PC에 적용된 원가드는 ‘시험 응시자 본인확인’ 기능을 비롯해 시험 응시에 필요한 기능만 허용하는 ‘앱 및 앱스토어 관리’, ‘네트워크 연결 제어’와 자체 앱스토어를 통한 ‘앱 배포’ 및 ‘단말기 OS 버전 관리’ 등 교육용 태블릿PC 맞춤형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또 교육용 단말기 분실에 대비해 단말 위치 확인, 공장초기화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방송대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하계 계절수업시험에 처음으로 종이 시험지 대신 라온시큐어의 원가드 솔루션이 적용된 교육용 태블릿PC로 온라인 시험을 진행했다. 전국 27개 고사장에서 사흘간 진행된 이번 시험에서 7,951명의 학생들은 종이 시험지와 OMR 답안지 카드 대신 태블릿PC를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답변을 기입 및 수정했다.  방송대는 또한 단말기 구매에 따른 초기 비용을 제외하면 태블릿PC를 이용한 온라인 시험 도입으로 종이 시험지 및 답안지 제작과 그에 따른 인쇄 불량, 파본 등의 부담에서 자유로워졌다. 이에 방송대는 올 하반기에 교육용 태블릿P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등 비대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발표로 교육 환경의 온-오프라인 융합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라온시큐어는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

2020.07.31

英 정부, 150억 규모 '에듀케이션 테크놀로지' 전략 발표

영국 정부가 150억 원(1,000만 파운드) 규모의 에드테크(Edtech ; Education Technology) 전략에 착수한다. 이 전략은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한편,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성취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국 전역의 학교 및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니셔티브에 대해 영국의 교육부 장관 다미안 힌즈는 "교육계가 에드테크(Edtech)를 통해 창출되는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삶의 방식이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디지털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술 자체에 매몰되서는 안 된다. 기술은 구현 및 촉진 요인일 뿐이다. 그간 교육 분야에서는 기술이 교사의 부담을 더해주는 무언가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영국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에드테크 산업은 국가 경제에 2,540억 원 상당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대다수 학생들은 자유 시간에 기술을 활용하지만 교육 분야는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영국은 이번 이니셔티브와 관련해 10가지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 교사 교육 확대, 부정 행위 차단, 혁신 기술 사용 촉진, 학습 장애 등 장애를 가진 학생을 위한 경쟁 기회 창출 등이 그것이다. ciokr@idg.co.kr

교육 영국 에듀테크 에드테크

2019.04.04

영국 정부가 150억 원(1,000만 파운드) 규모의 에드테크(Edtech ; Education Technology) 전략에 착수한다. 이 전략은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한편,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성취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국 전역의 학교 및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니셔티브에 대해 영국의 교육부 장관 다미안 힌즈는 "교육계가 에드테크(Edtech)를 통해 창출되는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삶의 방식이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디지털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술 자체에 매몰되서는 안 된다. 기술은 구현 및 촉진 요인일 뿐이다. 그간 교육 분야에서는 기술이 교사의 부담을 더해주는 무언가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영국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에드테크 산업은 국가 경제에 2,540억 원 상당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대다수 학생들은 자유 시간에 기술을 활용하지만 교육 분야는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영국은 이번 이니셔티브와 관련해 10가지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 교사 교육 확대, 부정 행위 차단, 혁신 기술 사용 촉진, 학습 장애 등 장애를 가진 학생을 위한 경쟁 기회 창출 등이 그것이다. ciokr@idg.co.kr

2019.04.04

베스핀글로벌,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템’에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베스핀글로벌이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에듀템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듀템은 IoT,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교육서비스에 접목한 차별화된 에듀테크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으로, 중국어 학습 앱 ‘보라구 중국어’ 등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듀템은 사업 초기에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빠르면서도 유연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의 급격한 트래픽 증가에도 서비스 중단 없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내부 개발자가 서비스 개발과 클라우드 운용을 병행하면서 업무 처리에 비효율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했고, 별도의 서버 관리자를 채용하는 방법도 부담이 커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의 필요성을 느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에듀템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한편,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보안 및 가용성이 확대된 아키텍처를 제안하고 구축을 진행해 사용자 증가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게 하였고, 이중화를 통해서 더 안전한 환경 및 앱 사용자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듀템의 관계자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을 찾던 중 타 업체의 경우, 과금 결제 대행 서비스가 주요 목적이거나 클라우드 서버 이전의 최초 1회 마이그레이션만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 및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해서 선택하게 되었다”며, “최근 중국어 학습의 관심 증가로 ‘보라구 중국어’ 고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발생한 한계를 베스핀글로벌이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책까지 제시하여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처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서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준비하는 고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각 기업마다 차별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딥러닝 베스핀글로벌 에듀테크

2018.12.26

베스핀글로벌이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에듀템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듀템은 IoT,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교육서비스에 접목한 차별화된 에듀테크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으로, 중국어 학습 앱 ‘보라구 중국어’ 등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듀템은 사업 초기에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빠르면서도 유연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의 급격한 트래픽 증가에도 서비스 중단 없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내부 개발자가 서비스 개발과 클라우드 운용을 병행하면서 업무 처리에 비효율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했고, 별도의 서버 관리자를 채용하는 방법도 부담이 커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의 필요성을 느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에듀템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한편,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보안 및 가용성이 확대된 아키텍처를 제안하고 구축을 진행해 사용자 증가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게 하였고, 이중화를 통해서 더 안전한 환경 및 앱 사용자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듀템의 관계자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을 찾던 중 타 업체의 경우, 과금 결제 대행 서비스가 주요 목적이거나 클라우드 서버 이전의 최초 1회 마이그레이션만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 및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해서 선택하게 되었다”며, “최근 중국어 학습의 관심 증가로 ‘보라구 중국어’ 고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발생한 한계를 베스핀글로벌이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책까지 제시하여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처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서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준비하는 고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각 기업마다 차별화...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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