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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 1.7.0’ 베타 출시··· “빌더 타입 추론 변경”

젯브레인(JetBrains)에서 만든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버전 ‘코틀린 1.7.0’이 베타 릴리즈 단계에 도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빌더 타입 추론 변경사항과 새로운 메모리 관리자 등을 특징으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빌더 추론은 일반 빌더 함수를 호출할 때 유용한 타입 추론이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인수 내 다른 호출의 타입 정보를 사용하여 해당 호출의 타입 인수를 추론하는 데 도움을 준다.  1.7.0 베타에서는 -Xenable-builder-inference 컴파일러 옵션을 지정하지 않고 일반 타입 추론이 충분한 타입 정보를 얻을 수 없을 때 빌더 추론이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즉, 이제 개발자는 추가 주석이나 옵션을 적용하지 않고 빌더 타입 추론을 사용하는 빌더를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변경사항으로 빌더 추론 안정화에 가까워졌다고 젯브레인은 밝혔다.  또 베타 릴리즈에는 새로운 코틀린/네이티브 메모리 관리자 알파 버전이 제공된다. 이 관리자는 JVM과 네이티브 플랫폼 간의 차이를 제거한다. 회사에 의하면 개발자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에서 작동하는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스레드 간 객체 공유 제한이 제거되고, 특정한 관리나 주석이 필요하지 않은 ‘누수 없는(leak-free)’ 동시 프로그래밍 기본 요소가 지원된다. 새 메모리 관리자는 향후 버전에서 디폴트로 제공될 예정이다.  코틀린 1.7.0 베타 설치 지침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베타의 다른 기능은 아래와 같다.  • ‘확실히 nullable이 아닌(definitely non-nullable types)’ 타입이 안정화됐다. 이는 지난달 공개된 코틀린 1.6.20에서 도입됐으며, 현재 디폴트로 활성화된다. 일반 자바 클래스 및 인터페이스를 확장할 때 개발자에게 향상된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타입을 제공한다.  • min()와...

젯브레인 코틀린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크로스 플랫폼 자바

2022.05.19

젯브레인(JetBrains)에서 만든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버전 ‘코틀린 1.7.0’이 베타 릴리즈 단계에 도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빌더 타입 추론 변경사항과 새로운 메모리 관리자 등을 특징으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빌더 추론은 일반 빌더 함수를 호출할 때 유용한 타입 추론이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인수 내 다른 호출의 타입 정보를 사용하여 해당 호출의 타입 인수를 추론하는 데 도움을 준다.  1.7.0 베타에서는 -Xenable-builder-inference 컴파일러 옵션을 지정하지 않고 일반 타입 추론이 충분한 타입 정보를 얻을 수 없을 때 빌더 추론이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즉, 이제 개발자는 추가 주석이나 옵션을 적용하지 않고 빌더 타입 추론을 사용하는 빌더를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변경사항으로 빌더 추론 안정화에 가까워졌다고 젯브레인은 밝혔다.  또 베타 릴리즈에는 새로운 코틀린/네이티브 메모리 관리자 알파 버전이 제공된다. 이 관리자는 JVM과 네이티브 플랫폼 간의 차이를 제거한다. 회사에 의하면 개발자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에서 작동하는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스레드 간 객체 공유 제한이 제거되고, 특정한 관리나 주석이 필요하지 않은 ‘누수 없는(leak-free)’ 동시 프로그래밍 기본 요소가 지원된다. 새 메모리 관리자는 향후 버전에서 디폴트로 제공될 예정이다.  코틀린 1.7.0 베타 설치 지침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베타의 다른 기능은 아래와 같다.  • ‘확실히 nullable이 아닌(definitely non-nullable types)’ 타입이 안정화됐다. 이는 지난달 공개된 코틀린 1.6.20에서 도입됐으며, 현재 디폴트로 활성화된다. 일반 자바 클래스 및 인터페이스를 확장할 때 개발자에게 향상된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타입을 제공한다.  • min()와...

2022.05.19

MS, 브라우저 기반 ‘크로스 플랫폼 아웃룩’ 개발 중···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브라우저 내에서 동작하는 ‘아웃룩’을 개발할 계획이다.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용 아웃룩을 모두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계획대로라면 코드명 ‘모나크’(Monarch)이자 ‘원 아웃룩’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웹 기반 앱은, 데스크톱과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에 이르는 모든 플랫폼에서 작동하게 된다. 모나크의 존재를 빠르게 보도한 윈도우 센트럴은 이 앱이 현재의 아웃룩 웹 앱인 ‘outlook.com’과 ‘outlook.office365.com’에 기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아웃룩 웹 앱은 연내 프리뷰 단계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일단 초기에는 Win32 아웃룩을 대체할 전망이며, 2022년 이후 윈도우 10에 기본 탑재된 ‘메일’(Mail)과 ‘캘린더’(Calendar) 앱을 대체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여러 플랫폼에서 모두 돌아가는 하나의 앱이라는 아이디어는 한때 인기가 높았다. 자바의 인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나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윈도우 8을 출시했을 때 모바일과 데스크톱을 결합한다는 콘셉트로 ‘메트로’, ‘모던’, ‘유니버설’이라는 용어를 이용해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아우르는 앱을 소개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등장 이후 단순히 ‘윈도우 앱’라고 부르며 혼란을 자아냈다.  그렇다면 이번 시도는 어떤 점에서 다를까? 크로스 플랫폼 앱이 가지는 장점 외에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바로 엣지 브라우저에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브라우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체 기술을 포기하고 구글 크로미움 엔진을 도입했을 정도다. 2020년 연말을 기준으로 엣지는 전 세계 브라우저 중 11% 점유율을 차지했다. 11개월 동안 57% 상승함으로써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제치고 2위에 이르렀다. 현재 크롬 브라우저의 유일한 대...

크로스 플랫폼 아웃룩 엣지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모나크 원 아웃룩

2021.01.08

마이크로소프트가 브라우저 내에서 동작하는 ‘아웃룩’을 개발할 계획이다.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용 아웃룩을 모두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계획대로라면 코드명 ‘모나크’(Monarch)이자 ‘원 아웃룩’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웹 기반 앱은, 데스크톱과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에 이르는 모든 플랫폼에서 작동하게 된다. 모나크의 존재를 빠르게 보도한 윈도우 센트럴은 이 앱이 현재의 아웃룩 웹 앱인 ‘outlook.com’과 ‘outlook.office365.com’에 기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아웃룩 웹 앱은 연내 프리뷰 단계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일단 초기에는 Win32 아웃룩을 대체할 전망이며, 2022년 이후 윈도우 10에 기본 탑재된 ‘메일’(Mail)과 ‘캘린더’(Calendar) 앱을 대체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여러 플랫폼에서 모두 돌아가는 하나의 앱이라는 아이디어는 한때 인기가 높았다. 자바의 인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나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윈도우 8을 출시했을 때 모바일과 데스크톱을 결합한다는 콘셉트로 ‘메트로’, ‘모던’, ‘유니버설’이라는 용어를 이용해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아우르는 앱을 소개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등장 이후 단순히 ‘윈도우 앱’라고 부르며 혼란을 자아냈다.  그렇다면 이번 시도는 어떤 점에서 다를까? 크로스 플랫폼 앱이 가지는 장점 외에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바로 엣지 브라우저에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브라우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체 기술을 포기하고 구글 크로미움 엔진을 도입했을 정도다. 2020년 연말을 기준으로 엣지는 전 세계 브라우저 중 11% 점유율을 차지했다. 11개월 동안 57% 상승함으로써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제치고 2위에 이르렀다. 현재 크롬 브라우저의 유일한 대...

2021.01.08

마이크로소프트, UWP 툴킷 1.2 공개

여러 폼팩터에 구동되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등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가 기대보다 낮은 확산 추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UWP 관련 도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공을 들이는 양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UWP 커뮤니티 툴킷 1.2를 공개했다. 개발자들이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함에 있어 코드를 좀더 쉽게 재활용하고 응용 가능성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다.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 데이비드 카투헤는 "이번 버전이 초점을 맞춘 영역은 기존 기능을 안정화하는 한편 기존 버전에서 빠졌던 요긴한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버전이 포함하고 있는 요소로는 'HttpHelper', 'BackgroundTaskHelper', 'Printhelper', 'DispacherHelper', 'SystemInformationHelper', 'DeepLinkHelper', 'MasterDetailView' 등이 있다. 카투헤에 따르면, 이 밖에 'ImageCache' 등의 기능이 개선됐다. 그는 또 1.3 버전이 내년 1월 25일 등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DC 알 힐와 애널리스트는 UWP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전략을 전환하고 있는 증거"라며, "UW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폰을 포기하지 않았던 시점에 구상됐다. 그러나 상황이 다소 변했다. 오늘날 UWP는 다양한 폼팩터 기기간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높이고 코드를 더 쉽게 재활용하도록 하기 위한 접근법으로 강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크로스 플랫폼 UWP 커뮤니티 툴킷 1.2

2016.11.29

여러 폼팩터에 구동되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등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가 기대보다 낮은 확산 추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UWP 관련 도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공을 들이는 양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UWP 커뮤니티 툴킷 1.2를 공개했다. 개발자들이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함에 있어 코드를 좀더 쉽게 재활용하고 응용 가능성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다.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 데이비드 카투헤는 "이번 버전이 초점을 맞춘 영역은 기존 기능을 안정화하는 한편 기존 버전에서 빠졌던 요긴한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버전이 포함하고 있는 요소로는 'HttpHelper', 'BackgroundTaskHelper', 'Printhelper', 'DispacherHelper', 'SystemInformationHelper', 'DeepLinkHelper', 'MasterDetailView' 등이 있다. 카투헤에 따르면, 이 밖에 'ImageCache' 등의 기능이 개선됐다. 그는 또 1.3 버전이 내년 1월 25일 등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DC 알 힐와 애널리스트는 UWP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전략을 전환하고 있는 증거"라며, "UW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폰을 포기하지 않았던 시점에 구상됐다. 그러나 상황이 다소 변했다. 오늘날 UWP는 다양한 폼팩터 기기간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높이고 코드를 더 쉽게 재활용하도록 하기 위한 접근법으로 강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11.29

MS 크로스 플랫폼을 'CIO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플래티넘 멤버로 리눅스 재단에 합류했다. 구글은 닷넷(.NET) 재단에 가입해 레드햇, 삼성과 함께 기술 조정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삼성은 이미 기술 조정 그룹 회원으로서, 스마트 TV에서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에 이르는 ARM 구동 '타이젠(Tizen)' 기기 전반에 닷넷 코드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프리뷰 버전이 공개된 리눅스용 SQL 서버는 기업 IT 팀에 고급 보안 및 데이터 웨어하우스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는 맥(Mac)OS에 대한 지원을 시작하기도 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놀라운 것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수년 전부터 협업적 크로스 플랫폼, 오픈 소스 생태계로의 이전을 차근차근 진행해왔다. 이들 기업은 2008년부터 하둡 생태계에 참여했고, 2012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 엔터프라이즈 그룹 상무 스콧 거스리가 맥에서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지원하는 새로운 윈도우 애저(Azure)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어 2014년에는 닷넷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이 공개됐으며, 2년 뒤인 올해는 파워쉘(PowerShell)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컨테이너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가 핵심 테크놀로지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윈도우 서버 2016 등 자사 서비스를 통해 리눅스 기반 오픈 소스 프로젝트인 도커(Docker)를 지원하고 있다. 이 모든 행보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데이터 부문 부사장 미트라 아지지라드는 그 목적을 개발자에게 플랫폼 선택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개발자의 앱 개발 과정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개선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개발자, 앱, 플랫폼을 포용하는 것이다. ...

CIO 마이크로소프트 크로스 플랫폼

2016.11.24

마이크로소프트가 플래티넘 멤버로 리눅스 재단에 합류했다. 구글은 닷넷(.NET) 재단에 가입해 레드햇, 삼성과 함께 기술 조정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삼성은 이미 기술 조정 그룹 회원으로서, 스마트 TV에서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에 이르는 ARM 구동 '타이젠(Tizen)' 기기 전반에 닷넷 코드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프리뷰 버전이 공개된 리눅스용 SQL 서버는 기업 IT 팀에 고급 보안 및 데이터 웨어하우스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는 맥(Mac)OS에 대한 지원을 시작하기도 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놀라운 것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수년 전부터 협업적 크로스 플랫폼, 오픈 소스 생태계로의 이전을 차근차근 진행해왔다. 이들 기업은 2008년부터 하둡 생태계에 참여했고, 2012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 엔터프라이즈 그룹 상무 스콧 거스리가 맥에서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지원하는 새로운 윈도우 애저(Azure)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어 2014년에는 닷넷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이 공개됐으며, 2년 뒤인 올해는 파워쉘(PowerShell)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컨테이너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가 핵심 테크놀로지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윈도우 서버 2016 등 자사 서비스를 통해 리눅스 기반 오픈 소스 프로젝트인 도커(Docker)를 지원하고 있다. 이 모든 행보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데이터 부문 부사장 미트라 아지지라드는 그 목적을 개발자에게 플랫폼 선택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개발자의 앱 개발 과정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개선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개발자, 앱, 플랫폼을 포용하는 것이다. ...

2016.11.24

윈도우·리눅스·맥OS 모두 지원, 게다가 무료!··· 추천 오픈소스 SW 6종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이질적인 컴퓨팅 환경을 동시에 구동하고 있다. 개별 업무에 따라 여러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 또한 그렇다. 그렇다면 다양한 환경을 가로질러 일관성을 조금이나마 확보할 방법은 없을까? 리눅스와 맥OS, 윈도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어떨까? 만약 오픈소스로 제작된 것이라면 금상첨화이기도 할 것이다. 여기 이종 OS 환경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무료 애플리케이션들을 정리해봤다. 핸드브레이크(Handbrake) 수많은 포맷과 옵션이 존재하는 동영상 파일 분야다. 핸드브레이크는 동영상 파일을 원하는 형식과 옵션으로 변환해주는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다. 여러 파일을 한번에 변환할 수 있는 배치 프로세스 재주도 갖추고 있다. 핸드브레이크 다운로드 캘리버(Calibre) 단순한 문서나 PDF 파일을 이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오픈소스 e북 매니저 유틸리티다. 다른 e북 포맷으로 변환시킬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칼리브레'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캘리버 다운로드 클레멘타인(Clementine) 음악 재생 프로그램인 클레멘타인의 이색 재주 중 하나는 원격 파일 서버에 저장된 파일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 가사 및 가수, 여타 노래 정보를 여러 온라인 출처로부터 끌어와 재생하는 기능도 갖췄다. 클레멘타인 다운로드 잉크스케이프(Inkscape) 잉크스케이프는 꽤 강력한 그래픽 에디터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비용효율적 대안으로 볼만하다. 특히 스케일러블 벡터 그래픽(SVG, scalable Vector Graphics)을 네이티브 포맷으로 지원하는 것이 돋보인다. 이는 오픈 XML 기반 W3C 표준이다. 잉크스케이프 다운로드 블렌더(Blender) 블렌드는 3D 파일을 생성하는 꽤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이다. 3D 애니메이션 필름, 시각 효과, 3D 애플리케이션, 심지어 3D 비디오 게임까지 만들 ...

애플리케이션 클레멘타인 캘리버 핸드브레이크 오더시티 블렌더 크로스 플랫폼 유틸리티 PC 잉크스케이프

2016.03.02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이질적인 컴퓨팅 환경을 동시에 구동하고 있다. 개별 업무에 따라 여러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 또한 그렇다. 그렇다면 다양한 환경을 가로질러 일관성을 조금이나마 확보할 방법은 없을까? 리눅스와 맥OS, 윈도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어떨까? 만약 오픈소스로 제작된 것이라면 금상첨화이기도 할 것이다. 여기 이종 OS 환경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무료 애플리케이션들을 정리해봤다. 핸드브레이크(Handbrake) 수많은 포맷과 옵션이 존재하는 동영상 파일 분야다. 핸드브레이크는 동영상 파일을 원하는 형식과 옵션으로 변환해주는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다. 여러 파일을 한번에 변환할 수 있는 배치 프로세스 재주도 갖추고 있다. 핸드브레이크 다운로드 캘리버(Calibre) 단순한 문서나 PDF 파일을 이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오픈소스 e북 매니저 유틸리티다. 다른 e북 포맷으로 변환시킬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칼리브레'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캘리버 다운로드 클레멘타인(Clementine) 음악 재생 프로그램인 클레멘타인의 이색 재주 중 하나는 원격 파일 서버에 저장된 파일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 가사 및 가수, 여타 노래 정보를 여러 온라인 출처로부터 끌어와 재생하는 기능도 갖췄다. 클레멘타인 다운로드 잉크스케이프(Inkscape) 잉크스케이프는 꽤 강력한 그래픽 에디터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비용효율적 대안으로 볼만하다. 특히 스케일러블 벡터 그래픽(SVG, scalable Vector Graphics)을 네이티브 포맷으로 지원하는 것이 돋보인다. 이는 오픈 XML 기반 W3C 표준이다. 잉크스케이프 다운로드 블렌더(Blender) 블렌드는 3D 파일을 생성하는 꽤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이다. 3D 애니메이션 필름, 시각 효과, 3D 애플리케이션, 심지어 3D 비디오 게임까지 만들 ...

2016.03.02

'오픈소스와 크로스 플랫폼 품는다' MS의 개발자 전략 분석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개발, 데브옵스 툴이 성숙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는 기업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툴 종류가 많아졌다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페셔널과 비주얼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에서 쓸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Microsoft   이번 주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행사인 커넥트 2015(Connect 2015)에서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와 C#의 이해를 위한 새로운 개발자 도구와 관련 소식이 발표됐다. 한 걸음 물러나 관찰해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와 크로스 플랫폼 개발 도구를 이용해 더 많은 개발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이런 변화 때문에 CIO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이외의 플랫폼도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개발 프로젝트가 적합한지에 대해 달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구하기 쉽고, 많은 경우 무료로 제공되는 혁신적인 툴을 개발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개발자 서비스 부사장 브라이언 해리는 말했다. "앱과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 없이 모든 개발자를 지원하는데 계속해서 집중할 것이다"고 해리는 덧붙였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 주기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지원하며, 유지하는 방법에 더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해리는 "우리에게는 데브옵스(Devops) 솔루션이 있으며 개발팀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민첩하게 제공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데브옵스 도구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Visual Studio Online) 개발 서비스의 이름을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Visual Studio Team Services)로 변경하여 지속적인 개발과 설치, 클라우드 ...

CIO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페셔널 커넥트 2015 개발자 전략 데브옵스 C# 크로스 플랫폼 비주얼 스튜디오 MS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비주얼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

2015.11.20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개발, 데브옵스 툴이 성숙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는 기업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툴 종류가 많아졌다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페셔널과 비주얼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에서 쓸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Microsoft   이번 주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행사인 커넥트 2015(Connect 2015)에서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와 C#의 이해를 위한 새로운 개발자 도구와 관련 소식이 발표됐다. 한 걸음 물러나 관찰해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와 크로스 플랫폼 개발 도구를 이용해 더 많은 개발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이런 변화 때문에 CIO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이외의 플랫폼도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개발 프로젝트가 적합한지에 대해 달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구하기 쉽고, 많은 경우 무료로 제공되는 혁신적인 툴을 개발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개발자 서비스 부사장 브라이언 해리는 말했다. "앱과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 없이 모든 개발자를 지원하는데 계속해서 집중할 것이다"고 해리는 덧붙였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 주기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지원하며, 유지하는 방법에 더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해리는 "우리에게는 데브옵스(Devops) 솔루션이 있으며 개발팀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민첩하게 제공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데브옵스 도구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Visual Studio Online) 개발 서비스의 이름을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Visual Studio Team Services)로 변경하여 지속적인 개발과 설치, 클라우드 ...

2015.11.20

"윈도우와 iOS 잇는다"··· 마이크로소프트, WinObjC 개발도구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이색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애플 애플리케이션과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메워주는' 소프트웨어다. 현재 깃허브에 프리뷰 형태로 등록돼 있는 '윈도우 브릿지 포 iOS'(Windows Bridge for iOS)라는 이름의 이번 소프트웨어는, 애플 iOS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윈도우으로 쉽게 포팅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WinObjC'라는 이름으로 간략화된 이번 라이브러리는 또 윈도우 컴퓨터에서 iOS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쉽게 해주기도 한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패키지에는 컴파일러와 오브젝티브-C 런타임, iOS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콜(calls), WinObjC를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통합 개발 환경(IDE)로 변환해주는 도구 세트 등이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WinObjC 부문 프로그램 매니저 샐만 아미드가 게재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WinObjC는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에디션에 포함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관련해서도 유사한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코드명 프로젝트 아스토리아(Astoria)라는 이름의 이 소프트웨어는 현재 소수의 선택된 외부 업체를 대상으로 프리뷰 공개된 상태다. IDC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 프로그램 디렉터 알 힐와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는 개발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오픈소스를 통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최근까지 개발자들이 iOS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오브젝티브-C였다. 그러나 애플은 최근 스위프트(Swift) 프로그래밍 랭기지를 소개하고 개발자들이 이를 이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ciokr@idg.co.kr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iOS 크로스 플랫폼 WinObjC 프로젝트 아스토리아

2015.08.07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이색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애플 애플리케이션과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메워주는' 소프트웨어다. 현재 깃허브에 프리뷰 형태로 등록돼 있는 '윈도우 브릿지 포 iOS'(Windows Bridge for iOS)라는 이름의 이번 소프트웨어는, 애플 iOS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윈도우으로 쉽게 포팅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WinObjC'라는 이름으로 간략화된 이번 라이브러리는 또 윈도우 컴퓨터에서 iOS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쉽게 해주기도 한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패키지에는 컴파일러와 오브젝티브-C 런타임, iOS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콜(calls), WinObjC를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통합 개발 환경(IDE)로 변환해주는 도구 세트 등이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WinObjC 부문 프로그램 매니저 샐만 아미드가 게재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WinObjC는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에디션에 포함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관련해서도 유사한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코드명 프로젝트 아스토리아(Astoria)라는 이름의 이 소프트웨어는 현재 소수의 선택된 외부 업체를 대상으로 프리뷰 공개된 상태다. IDC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 프로그램 디렉터 알 힐와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는 개발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오픈소스를 통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최근까지 개발자들이 iOS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오브젝티브-C였다. 그러나 애플은 최근 스위프트(Swift) 프로그래밍 랭기지를 소개하고 개발자들이 이를 이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8.07

윈도우 10 최신 정보 분석... 기업에게 의미하는 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수의 기자들과 분석가들에게 윈도우 10 TP(Windows Technical Preview) 버전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트가 이 행사를 실시간으로 중계하지는 않았지만 40 분짜리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유튜브(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책임자 테리 마이어슨은 명칭부터 바꾸는 전략을 사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우리는 점진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윈도우는 윈도우10 이다"라고 말했다. 어쨌건 이제 이름의 충격에서 벗어나 윈도우 10이 어떻게 발전했으며 기업 IT 부문에서는 윈도우 10이 출시될 때를 대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관리자 및 개발자와 윈도우 10 : 기기 맞춤형 경험, 통합 앱 플랫폼, 애매한 MDM 윈도우 폰 OS가 사라진다. 또 윈도우 10의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듀얼 UI의 속성이 사라진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윈도우에 대해 많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UI 측면에서 뿐 아니라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윈도우용 앱을 어떻게 개발할 지와 관련해, 크로스 플랫폼 관련 문제에 집중하겠다는 CEO 사티아 나델라의 비전에 대한 의문들이다. 마이어슨은 크로스 플랫폼 호환성과 관련해 통합 앱 스토어를 거론했다. "우리는 단일 UI가 아니라 각 기기에 맞춘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군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개발자들에게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게임 또는 비즈니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범용 앱을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이런 모든 기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검색, 구매, 업데이트하는 단일 스토어(Store)가 있어야 한다." 추가 게시물에서 윈도우 기업 프로그램 관리팀을 책임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짐 알코브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IT 크로스 플랫폼 윈도우 10

2014.10.06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수의 기자들과 분석가들에게 윈도우 10 TP(Windows Technical Preview) 버전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트가 이 행사를 실시간으로 중계하지는 않았지만 40 분짜리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유튜브(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책임자 테리 마이어슨은 명칭부터 바꾸는 전략을 사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우리는 점진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윈도우는 윈도우10 이다"라고 말했다. 어쨌건 이제 이름의 충격에서 벗어나 윈도우 10이 어떻게 발전했으며 기업 IT 부문에서는 윈도우 10이 출시될 때를 대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관리자 및 개발자와 윈도우 10 : 기기 맞춤형 경험, 통합 앱 플랫폼, 애매한 MDM 윈도우 폰 OS가 사라진다. 또 윈도우 10의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듀얼 UI의 속성이 사라진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윈도우에 대해 많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UI 측면에서 뿐 아니라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윈도우용 앱을 어떻게 개발할 지와 관련해, 크로스 플랫폼 관련 문제에 집중하겠다는 CEO 사티아 나델라의 비전에 대한 의문들이다. 마이어슨은 크로스 플랫폼 호환성과 관련해 통합 앱 스토어를 거론했다. "우리는 단일 UI가 아니라 각 기기에 맞춘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군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개발자들에게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게임 또는 비즈니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범용 앱을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이런 모든 기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검색, 구매, 업데이트하는 단일 스토어(Store)가 있어야 한다." 추가 게시물에서 윈도우 기업 프로그램 관리팀을 책임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짐 알코브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2014.10.06

블로그 |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2013의 5가지 장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Lync 2013) 기업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시킬 다양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 가입형 상품에 기본 제공되는 링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플랫폼이다. 예전에는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라는 보다 직관적인 이름으로 불렸던 바 있다. 링크는 실시간 메시징, 화상 회의, 음성 통화 등과 결합된 실시간 프레즌스 정보 솔루션이다. 또 익스체인지 이메일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과도 통합하고 있다. 여기 링크 2013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 5가지를 정리한다. 1. HD 화상 회의 링크 2013은 1080p HD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즉 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이 가능하다. 특히 H.264 SVC와 같은 표준 비디오 코덱을 이용하기 때문에 폭넓은 플랫폼 및 기기와 호환성을 확보하고 있다. 동영상 전송 방법과 관련해서도 유연한 특성을 지닌다. 2. 모바일 앱 링크 모바일 앱은 윈도우 폰,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돼 있다. 이를 통해 모바일 근로자는 실시간 메시지, 통화, 링크 미팅에의 참여와 같은 작업을 외부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플랫폼에 모두 지원하는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다. 윈도우 폰이 아직 미미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명한 판단이다. 3. 웹 앱 링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링크 모바일 앱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용 웹 앱도 선보였다. 맥 OS X 데스크톱을 이용할 때도 브라우저를 통해 링크 미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기능상의 제한도 없다. 4. 스카이프 링크가 탁월한 점 중 하나는 이를 사용하지 않는 외부 업체, 고객 등과도 소통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스카이프를 통해서다. 링크는 과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의 소통을 통합했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프를 인수한 후 그 대상을 스카이프로 바꿨다. 5. 오피스 36...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 오피스 365 링크 2013 크로스 플랫폼

2012.11.19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Lync 2013) 기업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시킬 다양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 가입형 상품에 기본 제공되는 링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플랫폼이다. 예전에는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라는 보다 직관적인 이름으로 불렸던 바 있다. 링크는 실시간 메시징, 화상 회의, 음성 통화 등과 결합된 실시간 프레즌스 정보 솔루션이다. 또 익스체인지 이메일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과도 통합하고 있다. 여기 링크 2013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 5가지를 정리한다. 1. HD 화상 회의 링크 2013은 1080p HD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즉 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이 가능하다. 특히 H.264 SVC와 같은 표준 비디오 코덱을 이용하기 때문에 폭넓은 플랫폼 및 기기와 호환성을 확보하고 있다. 동영상 전송 방법과 관련해서도 유연한 특성을 지닌다. 2. 모바일 앱 링크 모바일 앱은 윈도우 폰,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돼 있다. 이를 통해 모바일 근로자는 실시간 메시지, 통화, 링크 미팅에의 참여와 같은 작업을 외부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플랫폼에 모두 지원하는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다. 윈도우 폰이 아직 미미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명한 판단이다. 3. 웹 앱 링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링크 모바일 앱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용 웹 앱도 선보였다. 맥 OS X 데스크톱을 이용할 때도 브라우저를 통해 링크 미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기능상의 제한도 없다. 4. 스카이프 링크가 탁월한 점 중 하나는 이를 사용하지 않는 외부 업체, 고객 등과도 소통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스카이프를 통해서다. 링크는 과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의 소통을 통합했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프를 인수한 후 그 대상을 스카이프로 바꿨다. 5. 오피스 36...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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