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아웃시스템즈, 오스템임플란트에 초단기간 글로벌 CRM 구축…로우 코드 플랫폼 활용

아웃시스템즈가 로우 코드(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해 오스템임플란트의 글로벌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을 초단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고성능 로우 코드 플랫폼이란 복잡한 코딩 기술이나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IT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다.  아웃시스템즈는 확장성 높고 안정적인 풀스택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과 비주얼 로우 코드 언어 등을 제공하며,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있는 로우 코드 플랫폼 기업이다. 로우 코드 개발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코드의 양을 줄이는 방안으로 위젯을 제공하는데, 아웃시스템즈는 업계에서 가장 독보적인 약 5,000개의 위젯을 보유하고 있어 개발 생산성을 높여준다. 아웃시스템즈는 최근 오스템임플란트와 함께 오스템임플란트의 글로벌 CRM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전세계 26개국에 해외법인을 갖춘 오스템임플란트는 효율적인 영업 현황 관리와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CRM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으나,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으로는 최소 12명 이상의 개발 인력과 1년 반 이상의 시간 소요가 예상됐다. 이에 오스템임플란트는 고성능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인 아웃시스템과의 협업을 선택, 발 빠른 글로벌 비즈니스 대응에 나섰다. 이번 아웃시스템즈와의 협업으로 오스템임플란트는 예상 리소스의 1/3만을 투입하고도 전세계 26개국 해외법인의 복잡한 영업망과 고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CRM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완수하는 성과를 냈다. 아웃시스템즈와 오스템임플란트는 1년 이상의 개발 예상 기간을 약 4개월로 단축하고, 오스템임플란트는 불과 4명의 자사 개발 인력을 투입하는 높은 생산성을 보였다. 오스템임플란트 정보시스템연구소 김태용 소장은 “아웃시스템즈의 로우 코드 플랫폼은 프론트와 백엔드 개...

아웃시스템즈 오스템임플란트

2일 전

아웃시스템즈가 로우 코드(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해 오스템임플란트의 글로벌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을 초단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고성능 로우 코드 플랫폼이란 복잡한 코딩 기술이나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IT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다.  아웃시스템즈는 확장성 높고 안정적인 풀스택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과 비주얼 로우 코드 언어 등을 제공하며,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있는 로우 코드 플랫폼 기업이다. 로우 코드 개발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코드의 양을 줄이는 방안으로 위젯을 제공하는데, 아웃시스템즈는 업계에서 가장 독보적인 약 5,000개의 위젯을 보유하고 있어 개발 생산성을 높여준다. 아웃시스템즈는 최근 오스템임플란트와 함께 오스템임플란트의 글로벌 CRM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전세계 26개국에 해외법인을 갖춘 오스템임플란트는 효율적인 영업 현황 관리와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CRM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으나,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으로는 최소 12명 이상의 개발 인력과 1년 반 이상의 시간 소요가 예상됐다. 이에 오스템임플란트는 고성능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인 아웃시스템과의 협업을 선택, 발 빠른 글로벌 비즈니스 대응에 나섰다. 이번 아웃시스템즈와의 협업으로 오스템임플란트는 예상 리소스의 1/3만을 투입하고도 전세계 26개국 해외법인의 복잡한 영업망과 고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CRM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완수하는 성과를 냈다. 아웃시스템즈와 오스템임플란트는 1년 이상의 개발 예상 기간을 약 4개월로 단축하고, 오스템임플란트는 불과 4명의 자사 개발 인력을 투입하는 높은 생산성을 보였다. 오스템임플란트 정보시스템연구소 김태용 소장은 “아웃시스템즈의 로우 코드 플랫폼은 프론트와 백엔드 개...

2일 전

칼럼 |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놓치면 안되는 이유

필자는 며칠 전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준비 여부’에 관한 보고서를 읽고 깜짝 놀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가트너와 IDC 모두 애플리케이션의 90~95%가 2025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는 IT 의사결정권자와 개발자의 비율은 47%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 방법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절반도 안 된다. 이 점은 기업의 개발 활동 측면에서 매우 우려된다. 이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72%는 대다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내년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로 제작될 것이라고 답했다. 많은 기업이 아직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할 준비가 안 됐지만, 즉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나서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은 새롭게 등장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론으로, 클라우드 기술과 혁신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구축과 운영, 확장이 가능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기업의 민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인 유연한 아키텍처와 고확장성, 고가용성, 회복성, 탄력성 등을 활용하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운영뿐만 아니라 개발 유연성도 높인다. 이는 개발 프로세스의 적응성 개선과 더 나은 기술 혁신으로 이어진다.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중요한 이유 아웃시스템즈 보고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에 대해 “고속으로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며, 기업을 유연하지 못한 구형 시스템에서 해방한다”라고 명시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경쟁력 개선에 필요한 유연성과 적응성을 높인다. 기술 영향력이 강한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업계가 이런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패러다임은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웃시스템즈 가트너 IDC

2022.05.27

필자는 며칠 전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준비 여부’에 관한 보고서를 읽고 깜짝 놀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가트너와 IDC 모두 애플리케이션의 90~95%가 2025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는 IT 의사결정권자와 개발자의 비율은 47%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 방법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절반도 안 된다. 이 점은 기업의 개발 활동 측면에서 매우 우려된다. 이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72%는 대다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내년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로 제작될 것이라고 답했다. 많은 기업이 아직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할 준비가 안 됐지만, 즉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나서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은 새롭게 등장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론으로, 클라우드 기술과 혁신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구축과 운영, 확장이 가능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기업의 민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인 유연한 아키텍처와 고확장성, 고가용성, 회복성, 탄력성 등을 활용하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운영뿐만 아니라 개발 유연성도 높인다. 이는 개발 프로세스의 적응성 개선과 더 나은 기술 혁신으로 이어진다.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중요한 이유 아웃시스템즈 보고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에 대해 “고속으로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며, 기업을 유연하지 못한 구형 시스템에서 해방한다”라고 명시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경쟁력 개선에 필요한 유연성과 적응성을 높인다. 기술 영향력이 강한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업계가 이런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패러다임은 ...

2022.05.27

"로우코드는 유연성과 통제의 교차점" 아웃시스템즈 CEO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창업자 겸 CEO 파울로 로사도는 ‘로우코드(Low-code)’가 유연성과 통제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아웃시스템즈는 이 교차점이 비즈니스에 큰 기회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 CIO와 CTO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의 핵심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그는 “비즈니스에 유연성을 제공해야 하지만 역량이 부족한 시점에서 이를 구축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라면서, CIO와 CTO가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주도해야 하지만 리소스 부족으로 제약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로사도는 팬데믹 이후 많은 기업이 계속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면서 앞으로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이러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즉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 및 운영 모델의 필요성이 CIO와 CTO에게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라는 압박을 가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규제 및 경제회복에 관한 불확실성 때문에 거버넌스가 혁신을 위한 길을 열어주지 못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로사도는 “혁신이 비즈니스의 가장자리에 가깝기 때문에 플랫폼 공급업체로서 통제를 잃을 순 없다”라면서, “현재 소프트웨어의 모든 부분에서 과거엔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 모든 것이 제품이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소 회의적인 비즈니스 기술 리더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과 ‘로우코드’를 기술 부채 및 숨겨진 비용과 함께 섀도우 IT와 애플리케이션 스프롤 현상의 전조 증상이라고 보는 경우가 있다. 아웃시스템즈는 이러한 인식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고 그는 밝혔다.  로사도는 “아웃시스템즈가 하는 일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의 라이프사이클을 살펴보는 것이다. 기술이 성장하면서 부채가 축적되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 어떻게 구축할지 파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아웃시스템즈에서 해결하길 원하고, 목소리를...

로우코드 노코드 아웃시스템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팬데믹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개발 개발자 IT 관리 IT 리더십

2021.09.07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창업자 겸 CEO 파울로 로사도는 ‘로우코드(Low-code)’가 유연성과 통제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아웃시스템즈는 이 교차점이 비즈니스에 큰 기회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 CIO와 CTO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의 핵심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그는 “비즈니스에 유연성을 제공해야 하지만 역량이 부족한 시점에서 이를 구축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라면서, CIO와 CTO가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주도해야 하지만 리소스 부족으로 제약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로사도는 팬데믹 이후 많은 기업이 계속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면서 앞으로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이러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즉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 및 운영 모델의 필요성이 CIO와 CTO에게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라는 압박을 가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규제 및 경제회복에 관한 불확실성 때문에 거버넌스가 혁신을 위한 길을 열어주지 못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로사도는 “혁신이 비즈니스의 가장자리에 가깝기 때문에 플랫폼 공급업체로서 통제를 잃을 순 없다”라면서, “현재 소프트웨어의 모든 부분에서 과거엔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 모든 것이 제품이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소 회의적인 비즈니스 기술 리더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과 ‘로우코드’를 기술 부채 및 숨겨진 비용과 함께 섀도우 IT와 애플리케이션 스프롤 현상의 전조 증상이라고 보는 경우가 있다. 아웃시스템즈는 이러한 인식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고 그는 밝혔다.  로사도는 “아웃시스템즈가 하는 일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의 라이프사이클을 살펴보는 것이다. 기술이 성장하면서 부채가 축적되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 어떻게 구축할지 파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아웃시스템즈에서 해결하길 원하고, 목소리를...

2021.09.07

자칫하면 배보다 배꼽···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잘 고르는 법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살펴본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물론이고 심지어 비개발자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사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데이터 통합을 자동화하며, 데이터 시각화를 지원하기도 한다.    이러한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도구의 장점은 ▲숙련되지 않은 ‘시민 개발자’도 잘 사용할 수 있고, ▲네이티브 SDK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더 저렴한 비용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인건비와 시간을 줄여 절감한 비용을 상쇄시켜버리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시스템도 많다(물론 전부는 아니다). 바로 라이선스 또는 구독 비용 때문이다.  노코드 및 로우코드 비용 및 절감 소비자 또는 고객용 앱을 개발한다면 사용자당(per-user) 비용을 청구하는 개발 시스템 그리고 기본적인 성능을 제공하지 않는 개발 시스템은 피해야 한다. 성능이 느리거나 최적화돼 있지 않은 듯한 룩앤필의 앱을 개발한다면 소비자가 외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략 추정해 보자면 미국에서 학사 학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연간 5~12만 달러(평균 7만 2,000달러)를 번다. 그리고 처음부터 네이티브 코드로 작성된 ‘간단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하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5개월(평균적으로는 12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약 7만 2,000달러의 비용이 드는 셈이다. ‘복잡한’ 네이티브 앱은 100만 달러 이상의 ...

노코드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시민 개발자 BPM RPA 알파 소프트웨어 애피언 클라리스 멘딕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시스템즈 세일즈포스

2021.07.16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살펴본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물론이고 심지어 비개발자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사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데이터 통합을 자동화하며, 데이터 시각화를 지원하기도 한다.    이러한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도구의 장점은 ▲숙련되지 않은 ‘시민 개발자’도 잘 사용할 수 있고, ▲네이티브 SDK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더 저렴한 비용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인건비와 시간을 줄여 절감한 비용을 상쇄시켜버리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시스템도 많다(물론 전부는 아니다). 바로 라이선스 또는 구독 비용 때문이다.  노코드 및 로우코드 비용 및 절감 소비자 또는 고객용 앱을 개발한다면 사용자당(per-user) 비용을 청구하는 개발 시스템 그리고 기본적인 성능을 제공하지 않는 개발 시스템은 피해야 한다. 성능이 느리거나 최적화돼 있지 않은 듯한 룩앤필의 앱을 개발한다면 소비자가 외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략 추정해 보자면 미국에서 학사 학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연간 5~12만 달러(평균 7만 2,000달러)를 번다. 그리고 처음부터 네이티브 코드로 작성된 ‘간단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하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5개월(평균적으로는 12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약 7만 2,000달러의 비용이 드는 셈이다. ‘복잡한’ 네이티브 앱은 100만 달러 이상의 ...

2021.07.16

로우코드 플랫폼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하는 방법

개발자는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른바 ‘조립(assemble)’할 수 있다. 직접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도요타(Toyota),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글로벌트랜즈(GlobalTranz)는 로우코드를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애자일 방법론에 따라 스프린트(Sprint)를 반복하는 것만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가속하는 유일한 옵션은 아니다.    데이터 및 로직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를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처리하고자 로우코드(low-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마우스를 움직여서 끼워 넣는 가상의 레고 블록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로우코드’는 소위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 부르는, 즉 프로그래밍 경험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현업 부문이 유사한 드래그 앤드 드롭 툴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노코드(no-code)’ 개발과는 다르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는 로우코드 개발에선 여전히 코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기존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보고 및 특별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건을 통합하기 위해서다.  또한 로우코드 개발은 경쟁사보다 먼저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려는 기업, 레거시 앱을 현대화하려는 기업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주기 때문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답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가운데 31%는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미들웨어와 함께 전통적인 코딩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다가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시간에 맞춰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한편 36%의 개발자는 고객용 모바일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로우코드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로우코드 시장 전망 코로나19 사태 이전, 포레스터는 로우코드 개발...

로우코드 노코드 도요타 코노코필립스 글로벌트랜즈 애자일 스프린트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민 개발자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애피언 멘딕스 아웃시스템즈

2020.10.12

개발자는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른바 ‘조립(assemble)’할 수 있다. 직접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도요타(Toyota),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글로벌트랜즈(GlobalTranz)는 로우코드를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애자일 방법론에 따라 스프린트(Sprint)를 반복하는 것만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가속하는 유일한 옵션은 아니다.    데이터 및 로직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를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처리하고자 로우코드(low-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마우스를 움직여서 끼워 넣는 가상의 레고 블록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로우코드’는 소위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 부르는, 즉 프로그래밍 경험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현업 부문이 유사한 드래그 앤드 드롭 툴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노코드(no-code)’ 개발과는 다르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는 로우코드 개발에선 여전히 코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기존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보고 및 특별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건을 통합하기 위해서다.  또한 로우코드 개발은 경쟁사보다 먼저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려는 기업, 레거시 앱을 현대화하려는 기업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주기 때문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답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가운데 31%는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미들웨어와 함께 전통적인 코딩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다가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시간에 맞춰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한편 36%의 개발자는 고객용 모바일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로우코드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로우코드 시장 전망 코로나19 사태 이전, 포레스터는 로우코드 개발...

2020.10.12

개발자가 알아야 할 ‘로우코드’ 플랫폼 7가지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은 데브옵스 툴체인과 통합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대화, 자동화 등을 가속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에 난색을 표하는 개발자들이 있다. 자바(Java), 닷넷(.NET),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환경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통합 개발 환경(IDE), 자동화된 테스트 프레임워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으로부터 분리되기 때문이다. 물론 로우코드 플랫폼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개발자들도 많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복잡한 통합을 지원하며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서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과 이 플랫폼이 지닌 저력을 무시해선 안 된다. 오늘날 기업에서는 대다수 IT 팀이 제공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서 로우코드 플랫폼이 개발을 가속하고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거의 20년 동안 로우코드(low-code), 노 코드(no-code), 시민 개발(citizen development) 등을 다뤄온 경험에 비춰볼 때 로우코드 플랫폼은 팀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는 고객 경험(CX) 개선, 워크플로우 간소화, 데이터 통합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지원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도 사용된다.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로우코드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팬데믹에 대응하고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여러 플랫폼에 걸쳐 통합을 자동화하는 과정에서 로우코드 플랫폼을 사용했다.  이점  오늘날의 로우코드 플랫폼은 개방성과 확장성이 훨씬 더 크다. 그리고 대부분은 API를 비롯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통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기획부터 개발, 모니터링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동화된 테스...

로우코드 노코드 시민 개발자 데브옵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애피언 부미 플로우 카스피오 멘딕스 아웃시스템즈 퀵 베이스 비전X

2020.10.05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은 데브옵스 툴체인과 통합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대화, 자동화 등을 가속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에 난색을 표하는 개발자들이 있다. 자바(Java), 닷넷(.NET),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환경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통합 개발 환경(IDE), 자동화된 테스트 프레임워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으로부터 분리되기 때문이다. 물론 로우코드 플랫폼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개발자들도 많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복잡한 통합을 지원하며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서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과 이 플랫폼이 지닌 저력을 무시해선 안 된다. 오늘날 기업에서는 대다수 IT 팀이 제공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서 로우코드 플랫폼이 개발을 가속하고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거의 20년 동안 로우코드(low-code), 노 코드(no-code), 시민 개발(citizen development) 등을 다뤄온 경험에 비춰볼 때 로우코드 플랫폼은 팀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는 고객 경험(CX) 개선, 워크플로우 간소화, 데이터 통합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지원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도 사용된다.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로우코드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팬데믹에 대응하고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여러 플랫폼에 걸쳐 통합을 자동화하는 과정에서 로우코드 플랫폼을 사용했다.  이점  오늘날의 로우코드 플랫폼은 개방성과 확장성이 훨씬 더 크다. 그리고 대부분은 API를 비롯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통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기획부터 개발, 모니터링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동화된 테스...

2020.10.05

'로우 코드' 개발로 혁신 가속화··· 4사의 사례

디지털 혁신 노력을 진행하고 많은 조직들이 신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로우 코드(Low Code) 개발 툴이 점차 중요한 IT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면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와 요소의 구성 작업만을 이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 접근법의 주된 이점 중 하나는 필요한 핸드 코딩의 양을 줄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제공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좀더 많은 직원들이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사기업 R&M(Research and Markets)은 글로벌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 시장의 성장률이 2022년까지 연간 44%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의 43억 2,000만 달러에서 2022년에는 272억 3,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한다는 설명이다. R&M은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편의성과 함께 소프트웨어 자동화 및 더욱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다고 진단다.  포레스터 리서치 또한 전통적인 방법보다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10배나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이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개발자와 비 개발자 모두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약간의 교육을 통해서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이 컨설팅 기업은 진단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로우 코드 플랫폼이 주로 3가지 방식으로 디지털 비지니스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고 ‘셰도우 IT’의 힘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며 운영 프로세스 자동화에 필수적인 역할...

조호 애피안 노코드 로우코드 닌텍스 아웃시스템즈

2018.12.17

디지털 혁신 노력을 진행하고 많은 조직들이 신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로우 코드(Low Code) 개발 툴이 점차 중요한 IT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면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와 요소의 구성 작업만을 이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 접근법의 주된 이점 중 하나는 필요한 핸드 코딩의 양을 줄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제공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좀더 많은 직원들이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사기업 R&M(Research and Markets)은 글로벌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 시장의 성장률이 2022년까지 연간 44%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의 43억 2,000만 달러에서 2022년에는 272억 3,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한다는 설명이다. R&M은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편의성과 함께 소프트웨어 자동화 및 더욱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다고 진단다.  포레스터 리서치 또한 전통적인 방법보다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10배나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이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개발자와 비 개발자 모두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약간의 교육을 통해서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이 컨설팅 기업은 진단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로우 코드 플랫폼이 주로 3가지 방식으로 디지털 비지니스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고 ‘셰도우 IT’의 힘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며 운영 프로세스 자동화에 필수적인 역할...

2018.12.17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