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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 KT클라우드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 개발 지원

나무기술은 KT클라우드가 추진중인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KT클라우드는 고객사의 비용 절감 및 리소스 최적화된 서버리스 환경 구현을 위해 서버리스 BaaS(Backend As A Service)와 FaaS(Function As A Service)를 통합 제공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KT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는 모든 환경을 KT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면서 컨테이너 기반의 프로그래밍 런타임 내에서 사용자 정의 코드를 요청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서버리스는 단일 함수를 제공하는 FaaS(Function As A Service)와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백엔드 형태로 사용 가능한 BaaS(Backend As A Service)로 나뉜다. 타사의 경우 FaaS만 제공하거나 FaaS, BaaS 각각의 서비스로 존재해 각각 처리를 해야하지만, KT 클라우드는 FaaS와 BaaS 상호 연계되는 작업이 많기 때문에 이를 단일 서비스로 개발하면서 보다 편리한 서버리스 기능 제공이 가능하다. 나무기술은 KT클라우드 서버리스 사용량 과금 처리를 위해 칵테일 클라우드 모니터링 데이터를 활용해 서버리스 요청 수, 리소스 사용량 데이터 수집 및 REST API 기능 개발을 지원한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KT클라우드는 서버리스 FaaS와 BaaS를 국내외 첫 단일 서비스로 제공하면서 고객사의 개발에 대한 생산성과 고객 경험을 크게 향상시키며 서버리스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2022.07.12

나무기술은 KT클라우드가 추진중인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KT클라우드는 고객사의 비용 절감 및 리소스 최적화된 서버리스 환경 구현을 위해 서버리스 BaaS(Backend As A Service)와 FaaS(Function As A Service)를 통합 제공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KT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는 모든 환경을 KT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면서 컨테이너 기반의 프로그래밍 런타임 내에서 사용자 정의 코드를 요청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서버리스는 단일 함수를 제공하는 FaaS(Function As A Service)와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백엔드 형태로 사용 가능한 BaaS(Backend As A Service)로 나뉜다. 타사의 경우 FaaS만 제공하거나 FaaS, BaaS 각각의 서비스로 존재해 각각 처리를 해야하지만, KT 클라우드는 FaaS와 BaaS 상호 연계되는 작업이 많기 때문에 이를 단일 서비스로 개발하면서 보다 편리한 서버리스 기능 제공이 가능하다. 나무기술은 KT클라우드 서버리스 사용량 과금 처리를 위해 칵테일 클라우드 모니터링 데이터를 활용해 서버리스 요청 수, 리소스 사용량 데이터 수집 및 REST API 기능 개발을 지원한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KT클라우드는 서버리스 FaaS와 BaaS를 국내외 첫 단일 서비스로 제공하면서 고객사의 개발에 대한 생산성과 고객 경험을 크게 향상시키며 서버리스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7.12

나무기술, "클라우드 파트너 생태계 강화로 PaaS 시장 공략 확대"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파트너 서밋 ‘투 윈 투게더 파트너 서밋(To Win Together Partner Summit)’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솔루션 벤더부터, 총판사, 컨설팅 기업, MSP, CMP 전문기업에 이르는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환영사 ▲경영 서밋(Executive Summit) ▲파트너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레드햇, 씨플랫폼, 킨드릴, 메가존그룹, 이노그리드, 스트라토, 나임네트웍스, 락플레이스, 펜타링크, 오픈나루, 이테크시스템, 메타넷티플랫폼, 지티플러스, 휴버텍, 미소아이티, 우진지앤에스 등이 참석했다.   환영사를 맡은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힘입어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PaaS 솔루션 시장의 변화와 다양한 융합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PaaS 전략과 나무기술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와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결합한 솔루션인 ‘CCO(Cocktail Cloud on OpenShift)’의 장점과 PaaS 솔루션 시장에서 경쟁력, 도입효과 전반을 심도 있게 다뤘다. CCO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클러스터를 포함한 다중·다형의 클러스터를 지원하고 조직별 멀티 테넌시 기능으로 자원 관리 및 확장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컨테이너 기반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나무기술은 삼성전자, LS, 신한은행, 현대카드 등 대기업과 금융기관, 그리고 질병관리청,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환경공단 등 공공기관에 칵테일 클라우드를 공급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국내 첫 컨테이너기반의 PaaS...

나무기술

2022.06.10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파트너 서밋 ‘투 윈 투게더 파트너 서밋(To Win Together Partner Summit)’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솔루션 벤더부터, 총판사, 컨설팅 기업, MSP, CMP 전문기업에 이르는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환영사 ▲경영 서밋(Executive Summit) ▲파트너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레드햇, 씨플랫폼, 킨드릴, 메가존그룹, 이노그리드, 스트라토, 나임네트웍스, 락플레이스, 펜타링크, 오픈나루, 이테크시스템, 메타넷티플랫폼, 지티플러스, 휴버텍, 미소아이티, 우진지앤에스 등이 참석했다.   환영사를 맡은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힘입어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PaaS 솔루션 시장의 변화와 다양한 융합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PaaS 전략과 나무기술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와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결합한 솔루션인 ‘CCO(Cocktail Cloud on OpenShift)’의 장점과 PaaS 솔루션 시장에서 경쟁력, 도입효과 전반을 심도 있게 다뤘다. CCO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클러스터를 포함한 다중·다형의 클러스터를 지원하고 조직별 멀티 테넌시 기능으로 자원 관리 및 확장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컨테이너 기반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나무기술은 삼성전자, LS, 신한은행, 현대카드 등 대기업과 금융기관, 그리고 질병관리청,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환경공단 등 공공기관에 칵테일 클라우드를 공급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국내 첫 컨테이너기반의 PaaS...

2022.06.10

나무기술,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 참여

나무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중 ‘만성질환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나무기술은 사업 주관인 전남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 나무인텔리전스, 씨젠의료재단, 울산과학기술원, 이루온아이앤에스, 커넥티드 총 11개 기업·기관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스템 개발에 적합한 고품질 실사용 의료데이터를 구축한다. 현재까지 보고된 국내외 연구사례가 대부분 100명 미만의 소규모 피험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연구였다면, 이번 사업은 당뇨, 고혈압, 만성콩팥병을 포함한 만성질환자와 정상인 2,200명에 대한 임상 및 생활습관 데이터를 전향적으로 수집한다. 또한 기존 만성콩팥병 환자 1만명에 대한 후향적 임상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시도되는 모바일 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수집한 생활습관 데이터와 병원이 보유한 임상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생활습관 변화에 따른 만성질환 경과의 변화와 만성질환 합병측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35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2022년 11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만성질환 관련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부터 만성 콩팥병 관련 합병증 발생의 고위험군 선별, 관리 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반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어 추후 치료 전략 수립 및 디지털 치료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나무기술 김경우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짧은 수행기간 동안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개발해야 하는 쉽지 않은 사업”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인공지능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한발짝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2022.06.08

나무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중 ‘만성질환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나무기술은 사업 주관인 전남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 나무인텔리전스, 씨젠의료재단, 울산과학기술원, 이루온아이앤에스, 커넥티드 총 11개 기업·기관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스템 개발에 적합한 고품질 실사용 의료데이터를 구축한다. 현재까지 보고된 국내외 연구사례가 대부분 100명 미만의 소규모 피험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연구였다면, 이번 사업은 당뇨, 고혈압, 만성콩팥병을 포함한 만성질환자와 정상인 2,200명에 대한 임상 및 생활습관 데이터를 전향적으로 수집한다. 또한 기존 만성콩팥병 환자 1만명에 대한 후향적 임상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시도되는 모바일 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수집한 생활습관 데이터와 병원이 보유한 임상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생활습관 변화에 따른 만성질환 경과의 변화와 만성질환 합병측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35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2022년 11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만성질환 관련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부터 만성 콩팥병 관련 합병증 발생의 고위험군 선별, 관리 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반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어 추후 치료 전략 수립 및 디지털 치료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나무기술 김경우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짧은 수행기간 동안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개발해야 하는 쉽지 않은 사업”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인공지능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한발짝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6.08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 나무기술-킨드릴, MOU 체결

나무기술이 킨드릴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기술력과 킨드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결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무기술과 킨드릴은 함께 엔터프라이즈, 금융권 PaaS 분야에서 공동 영업기회 창출, 마케팅, 기술 및 인적자원 교류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해 성장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대처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나무기술의 기술력과 첨단 기술 구축/관리에 대한 킨드릴의 폭넓은 전문성의 결합은 국내 기업 고객들의 더 큰 디지털 혁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먼저 나무기술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에 킨드릴의 컨설팅 서비스를 결합해, 최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수주 및 실행할 방침이다. 킨드릴은 세계적 수준의 엔터프라이즈·금융산업 IT 서비스 전문가 풀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은 마이크로서비스, AI 및 빅데이터 등 주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보다 민첩하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 나무기술 ‘칵테일 클라우드’의 주요 특징은 ▲컨테이너·애플리케이션 올인원 플랫폼 ▲멀티·하이브리드 클러스터 통합 관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 제공 및 운영 지원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모니터링 등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킨드릴은 기업내 소프트웨어/인프라와 연동 및 기존 인프라 환경에서 컨테이너 환경 전환을 위한 기술을 지원하고,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킨드릴코리아 김성대 상무는 “나무기술과 함께 킨드릴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최적의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

나무기술 킨드릴

2022.05.12

나무기술이 킨드릴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기술력과 킨드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결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무기술과 킨드릴은 함께 엔터프라이즈, 금융권 PaaS 분야에서 공동 영업기회 창출, 마케팅, 기술 및 인적자원 교류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해 성장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대처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나무기술의 기술력과 첨단 기술 구축/관리에 대한 킨드릴의 폭넓은 전문성의 결합은 국내 기업 고객들의 더 큰 디지털 혁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먼저 나무기술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에 킨드릴의 컨설팅 서비스를 결합해, 최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수주 및 실행할 방침이다. 킨드릴은 세계적 수준의 엔터프라이즈·금융산업 IT 서비스 전문가 풀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은 마이크로서비스, AI 및 빅데이터 등 주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보다 민첩하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 나무기술 ‘칵테일 클라우드’의 주요 특징은 ▲컨테이너·애플리케이션 올인원 플랫폼 ▲멀티·하이브리드 클러스터 통합 관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 제공 및 운영 지원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모니터링 등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킨드릴은 기업내 소프트웨어/인프라와 연동 및 기존 인프라 환경에서 컨테이너 환경 전환을 위한 기술을 지원하고,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킨드릴코리아 김성대 상무는 “나무기술과 함께 킨드릴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최적의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

2022.05.12

나무기술,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나무기술이 쿠버네티스 통합제품 ‘CCO(Cocktail Cloud on OpenShif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CCO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칵테일 클라우드’에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적용한 제품이다.  나무기술과 한국레드햇은 2021년 12월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시장 공략을 위한 MOU를 체결해 융합 PaaS 플랫폼 개발을 위한 TF를 구성하는 등 공동 비즈니스 협력을 추진했으며, 기술 검증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통합 제품 출시에 이르렀다. CCO는 기업들의 컨테이너 기술 채택을 돕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엔진에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 PaaS가 통합된 일체형 제품으로 개발됐으며, 컨테이너 기반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한글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기업 요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해 기존 레드햇 오픈시프트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UI를 제공해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종류와 숫자 수량을 가리지 않는 다중/다형 멀티 클러스터 관리 기능과 조직별 멀티 테넌시 기능으로 자원 관리 및 확장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적용과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멀티 클러스터 통합 관리 ▲빌드, 배포, 업데이트까지의 파이프라인 자동화 ▲데브옵스(DevOps) 워크스페이스 ▲통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내 조직에게는 프로젝트 별로 자유롭게 컨테이너를 구축해 독립된 개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고, 관리자는 이들을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활용할 수 있다. CCO는 단일한 제어 포인트 화면에서 멀티 클러스터에 배포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물리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

나무기술 레드햇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2022.03.25

나무기술이 쿠버네티스 통합제품 ‘CCO(Cocktail Cloud on OpenShif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CCO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칵테일 클라우드’에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적용한 제품이다.  나무기술과 한국레드햇은 2021년 12월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시장 공략을 위한 MOU를 체결해 융합 PaaS 플랫폼 개발을 위한 TF를 구성하는 등 공동 비즈니스 협력을 추진했으며, 기술 검증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통합 제품 출시에 이르렀다. CCO는 기업들의 컨테이너 기술 채택을 돕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엔진에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 PaaS가 통합된 일체형 제품으로 개발됐으며, 컨테이너 기반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한글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기업 요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해 기존 레드햇 오픈시프트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UI를 제공해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종류와 숫자 수량을 가리지 않는 다중/다형 멀티 클러스터 관리 기능과 조직별 멀티 테넌시 기능으로 자원 관리 및 확장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적용과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멀티 클러스터 통합 관리 ▲빌드, 배포, 업데이트까지의 파이프라인 자동화 ▲데브옵스(DevOps) 워크스페이스 ▲통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내 조직에게는 프로젝트 별로 자유롭게 컨테이너를 구축해 독립된 개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고, 관리자는 이들을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활용할 수 있다. CCO는 단일한 제어 포인트 화면에서 멀티 클러스터에 배포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물리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

2022.03.25

나무기술, PaaS ‘칵테일 클라우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 통과

나무기술이 자사 클라우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Platform as a Service) ‘칵테일 클라우드’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를 통과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선정된 서비스에 대해 수의계약, 카탈로그계약이 가능해 기존 입찰방식보다 훨씬 단순한 계약절차를 밟을 수 있다. 통상적으로 조달요청부터 계약까지 장기간(80여일)이 소요돼 충분한 사업 기간의 확보가 어려웠던 기존 계약방식을 개선해 계약절차를 1~2주 내로 단축함으로써 빠른 예산 집행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업체인 아콘소프트는 공공기관이 클라우드를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 제도 심사에 통과됨에 따라 국내 첫 PaaS 서비스 인증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칵테일 클라우드는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등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개발/배포/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PaaS)이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을 위해 요구되는 자동화된 지속적인 통합/배포(CI/CD) 운영관리, 서비스 카탈로그, 부하에 따른 오토 스케일링, 동적 자원 관리 등을 쉽고 편리한 GUI를 통해 제공한다. 나무기술은 칵테일 클라우드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서 국내 첫 PaaS 영역에서 심사를 통과한 만큼,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들과 함께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2022.03.08

나무기술이 자사 클라우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Platform as a Service) ‘칵테일 클라우드’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를 통과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선정된 서비스에 대해 수의계약, 카탈로그계약이 가능해 기존 입찰방식보다 훨씬 단순한 계약절차를 밟을 수 있다. 통상적으로 조달요청부터 계약까지 장기간(80여일)이 소요돼 충분한 사업 기간의 확보가 어려웠던 기존 계약방식을 개선해 계약절차를 1~2주 내로 단축함으로써 빠른 예산 집행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업체인 아콘소프트는 공공기관이 클라우드를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 제도 심사에 통과됨에 따라 국내 첫 PaaS 서비스 인증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칵테일 클라우드는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등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개발/배포/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PaaS)이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을 위해 요구되는 자동화된 지속적인 통합/배포(CI/CD) 운영관리, 서비스 카탈로그, 부하에 따른 오토 스케일링, 동적 자원 관리 등을 쉽고 편리한 GUI를 통해 제공한다. 나무기술은 칵테일 클라우드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서 국내 첫 PaaS 영역에서 심사를 통과한 만큼,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들과 함께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3.08

나무기술, ‘클라우드@나무테크 2022’ 개최

나무기술이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들과의 성장과 협력 강화를 위해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클라우드@나무테크(CLOUD@NAMUTECH)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의 총판과 채널 파트너, 제휴사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클라우드@나무테크 2022’는 ▲환영사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기술 교육 세션 ▲영업 교육 세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씨플랫폼, 스마트씨앤아이, 투데이게이트, 아이티로, 유앤피플, 티아이에스에스, 에이플러스소프트, 미소아이티, 휴버텍, 리얼타임비주얼, 아던트, 한국비씨피솔루션즈 등 50여 명의 기술 및 영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환영사를 맡은 박열경 나무기술 부사장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PaaS 시장의 변화와 다양한 융합 비즈니스 기회, PaaS 방향성과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기술 교육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도입전략부터 쿠버네티스 기초, 칵테일 클라우드의 운영자/관리자 교육과 더불어,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적용과정과 도입효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업 교육 세션에서는 2022 클라우드 시장 전망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도입사례를 통한 영업교육, 나무기술 영업마케팅전략,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팀 파트너 체계를 설명한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과 운영/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 Native application)의 빌드부터 배포, 모니터링, 운영에 필요한 기능과 API를 제공한다. 나무기술은 삼성전자, 두산, 질병관리청, 신한은행, 현대카드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 금융기관의 칵테일 클라우드 도입 성과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플랫폼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나무기술 채널관리본부 김홍준 상무는 “칵테일 클라우드가 공공 중심으로 활발히 열리는 PaaS 시장에서 개발환경 업무 자동화와 통합관리를 실...

나무기술 클라우드

2022.02.24

나무기술이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들과의 성장과 협력 강화를 위해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클라우드@나무테크(CLOUD@NAMUTECH)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의 총판과 채널 파트너, 제휴사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클라우드@나무테크 2022’는 ▲환영사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기술 교육 세션 ▲영업 교육 세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씨플랫폼, 스마트씨앤아이, 투데이게이트, 아이티로, 유앤피플, 티아이에스에스, 에이플러스소프트, 미소아이티, 휴버텍, 리얼타임비주얼, 아던트, 한국비씨피솔루션즈 등 50여 명의 기술 및 영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환영사를 맡은 박열경 나무기술 부사장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PaaS 시장의 변화와 다양한 융합 비즈니스 기회, PaaS 방향성과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기술 교육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도입전략부터 쿠버네티스 기초, 칵테일 클라우드의 운영자/관리자 교육과 더불어,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적용과정과 도입효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업 교육 세션에서는 2022 클라우드 시장 전망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도입사례를 통한 영업교육, 나무기술 영업마케팅전략,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팀 파트너 체계를 설명한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과 운영/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 Native application)의 빌드부터 배포, 모니터링, 운영에 필요한 기능과 API를 제공한다. 나무기술은 삼성전자, 두산, 질병관리청, 신한은행, 현대카드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 금융기관의 칵테일 클라우드 도입 성과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플랫폼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나무기술 채널관리본부 김홍준 상무는 “칵테일 클라우드가 공공 중심으로 활발히 열리는 PaaS 시장에서 개발환경 업무 자동화와 통합관리를 실...

2022.02.24

나무기술,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 성료

나무기술이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 온라인 라이브를 24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차세대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참석해 디지털 전환 전략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문 세션과 온라인 전시가 진행됐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환영사에서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넘어 스마트 DX라는 패러다임 대전환과 하나의 플랫폼으로 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통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중소 중견 기업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고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의 플랫폼인 스마트 DX 솔루션을 통해 그래픽 분석 솔루션과 AI 중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시켜 데이터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 키노트는 LG CNS 현신균 부사장이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DT(Digital Transformation)과 클라우드’란 주제로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과 금융사 트렌드를 공유했다.   나무기술 강영현 전무가 ‘클라우드 대항해를 위한 스마트 DX’ 주제로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클라우드, CMP, 빅데이터, 인공지능, 인사이트와 통합된 UI·UX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델 테크놀로지스 정연구 상무는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의 최적화된 선택 APEX’ 주제로 모든 IT 포트폴리오를 서비스형(as a service)으로 제공하는 에이펙스(APEX) 전략을 제시했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기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여 신기술 소개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10년의 ICT 기술 미래와 더 나은 기술 진화 방향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델 테...

나무기술

2021.11.25

나무기술이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 온라인 라이브를 24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차세대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참석해 디지털 전환 전략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문 세션과 온라인 전시가 진행됐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환영사에서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넘어 스마트 DX라는 패러다임 대전환과 하나의 플랫폼으로 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통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중소 중견 기업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고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의 플랫폼인 스마트 DX 솔루션을 통해 그래픽 분석 솔루션과 AI 중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시켜 데이터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 키노트는 LG CNS 현신균 부사장이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DT(Digital Transformation)과 클라우드’란 주제로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과 금융사 트렌드를 공유했다.   나무기술 강영현 전무가 ‘클라우드 대항해를 위한 스마트 DX’ 주제로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클라우드, CMP, 빅데이터, 인공지능, 인사이트와 통합된 UI·UX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델 테크놀로지스 정연구 상무는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의 최적화된 선택 APEX’ 주제로 모든 IT 포트폴리오를 서비스형(as a service)으로 제공하는 에이펙스(APEX) 전략을 제시했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기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여 신기술 소개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10년의 ICT 기술 미래와 더 나은 기술 진화 방향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델 테...

2021.11.25

나무기술,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나무기술이 오는 11월 24일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선보이는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https://event.namutech.co.kr/summit2021/)’을 온라인 라이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차세대 기술’ 주제로 산업 전 분야에 녹아있는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기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신기술 소개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10년의 ICT 기술 미래와 더 나은 기술 진화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ICT 환경 변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 전략과 고객에게 제안했던 경험 등을 공유하는 라이브 강연과 온라인 전시를 마련했으며, 실시간 퀴즈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다.   이번 행사는 델 테크놀로지스, 시트릭스, 다우데이타, SK네트웍스서비스, LS ITC, 씨플랫폼, 다올티에스, 세중정보기술, 사이람, 인피노브, 데브스텍, 아콘소프트, 나무인텔리전스 등 국내외 클라우드를 비롯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대기업, 제조, 공공기관, 금융, 게임 등 약 400여 명의 IT 리더, 엔지니어, 개발자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클라우드 도입을 앞두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한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다채롭게 준비한 이번 서밋을 통해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들과 함께 미래의 핵심 기술들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해 “IT매니저, CIO 등 IT 종사자에게 지속적으로 문의와 상담을 주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

나무기술

2021.11.17

나무기술이 오는 11월 24일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선보이는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https://event.namutech.co.kr/summit2021/)’을 온라인 라이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차세대 기술’ 주제로 산업 전 분야에 녹아있는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기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신기술 소개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10년의 ICT 기술 미래와 더 나은 기술 진화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ICT 환경 변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 전략과 고객에게 제안했던 경험 등을 공유하는 라이브 강연과 온라인 전시를 마련했으며, 실시간 퀴즈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다.   이번 행사는 델 테크놀로지스, 시트릭스, 다우데이타, SK네트웍스서비스, LS ITC, 씨플랫폼, 다올티에스, 세중정보기술, 사이람, 인피노브, 데브스텍, 아콘소프트, 나무인텔리전스 등 국내외 클라우드를 비롯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대기업, 제조, 공공기관, 금융, 게임 등 약 400여 명의 IT 리더, 엔지니어, 개발자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클라우드 도입을 앞두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한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다채롭게 준비한 이번 서밋을 통해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들과 함께 미래의 핵심 기술들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해 “IT매니저, CIO 등 IT 종사자에게 지속적으로 문의와 상담을 주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

2021.11.17

나무기술, 컨테이너 보안 관리 시스템 관련 특허 취득··· "쿠버네티스 RBAC 접목"

나무기술은 쿠버네티스 RBAC(Role Based Access Control)를 이용한 컨테이너 보안 관리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관리자 포탈의 사용자 및 사용자 그룹관리 방법에 쿠버네티스에서 제공하는 RBAC 기능을 접목해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에서 리소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기술이다. 나무기술이 확보한 기술은 컨테이너 플랫폼에 활용해 권한이 없거나 사용 기간이 만료된 사용자가 컨테이너 인프라 리소스에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시켜 컨테이너 인프라 관리 및 보안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 기술은 컨테이너 보안 영역에 적용할 수 있어서 자사 솔루션과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나무기술은 컨테이너 기반의 PaaS 솔루션인 ‘칵테일 클라우드’를 개발해 삼성전자, 질병관리청, 신한은행, 현대카드, 두산, LS 등 공공 및 민간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돕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기업이 보유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아마존 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등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합해 서버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이 기술을 활용해 클러스터나 워크스페이스 등의 인프라 및 쿠버네티스 리소스 접근에 대해 세부적인 접근 관리가 필요하거나 컨테이너 관리 인프라에 대한 명확한 R&R 및 접근 권한이 필요한 프로젝트에 응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2021.11.01

나무기술은 쿠버네티스 RBAC(Role Based Access Control)를 이용한 컨테이너 보안 관리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관리자 포탈의 사용자 및 사용자 그룹관리 방법에 쿠버네티스에서 제공하는 RBAC 기능을 접목해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에서 리소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기술이다. 나무기술이 확보한 기술은 컨테이너 플랫폼에 활용해 권한이 없거나 사용 기간이 만료된 사용자가 컨테이너 인프라 리소스에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시켜 컨테이너 인프라 관리 및 보안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 기술은 컨테이너 보안 영역에 적용할 수 있어서 자사 솔루션과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나무기술은 컨테이너 기반의 PaaS 솔루션인 ‘칵테일 클라우드’를 개발해 삼성전자, 질병관리청, 신한은행, 현대카드, 두산, LS 등 공공 및 민간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돕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기업이 보유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아마존 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등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합해 서버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이 기술을 활용해 클러스터나 워크스페이스 등의 인프라 및 쿠버네티스 리소스 접근에 대해 세부적인 접근 관리가 필요하거나 컨테이너 관리 인프라에 대한 명확한 R&R 및 접근 권한이 필요한 프로젝트에 응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01

나무기술-서울시립대학교, 스마트시티·클라우드 기술 및 SW 협력 MOU 체결

나무기술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와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술 및 다양한 SW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설계 및 구축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영역별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공동의 연구 및 사업 추진 ▲스마트시티 컨설팅 및 설계, 클라우드/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차세대 융합 SW 기술 개발 협력 ▲국제 협력의 발판이 되는 국내외 공공 프로젝트, 정부과제 및 해외 사업의 컨소시엄 협력 ▲스마트시티/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융합 SW 기술 관련 인재 육성을 주요 골자로 상호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 양 기관은 서울시립대학교의 스마트시티 분야의 전문성과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빅데이터 핵심 기술력을 결합해 동남아시아 등 거점지역 스마트시티에 대한 컨설팅, 설계, 구축 및 사업화를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앞으로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 및 연구개발을 함께 수행하며, 도시의 디지털 전환에 자사의 스마트 DX 솔루션을 적용 및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소속 전문연구 기관으로 도시 및 인프라 설계 및 컨설팅과 도시, 교통, 환경, 재난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연구 및 기술 이전 활동을 하며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 및 사례를 발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전환 SW 기술 연구개발, 산학협력 및 사업화, 인재 육성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의 성공 사례와 디지털 전환 솔루션들이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

나무기술 스마트시티 클라우드

2021.10.29

나무기술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와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술 및 다양한 SW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설계 및 구축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영역별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공동의 연구 및 사업 추진 ▲스마트시티 컨설팅 및 설계, 클라우드/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차세대 융합 SW 기술 개발 협력 ▲국제 협력의 발판이 되는 국내외 공공 프로젝트, 정부과제 및 해외 사업의 컨소시엄 협력 ▲스마트시티/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융합 SW 기술 관련 인재 육성을 주요 골자로 상호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나무기술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 양 기관은 서울시립대학교의 스마트시티 분야의 전문성과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빅데이터 핵심 기술력을 결합해 동남아시아 등 거점지역 스마트시티에 대한 컨설팅, 설계, 구축 및 사업화를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앞으로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 및 연구개발을 함께 수행하며, 도시의 디지털 전환에 자사의 스마트 DX 솔루션을 적용 및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국제도시 및 인프라 연구센터는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소속 전문연구 기관으로 도시 및 인프라 설계 및 컨설팅과 도시, 교통, 환경, 재난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연구 및 기술 이전 활동을 하며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 및 사례를 발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전환 SW 기술 연구개발, 산학협력 및 사업화, 인재 육성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 국내 스마트시티 기술의 성공 사례와 디지털 전환 솔루션들이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

2021.10.29

나무기술, 과기부장관 표창 수상…“클라우드 확산에 기여”

나무기술은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Innovation Awards)’에서 단체 부문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정보통신기술(ICT) 개발·보급 및 융복합 활용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는 ICT 분야의 정부 포상이다. 나무기술은 기업형 재택근무 솔루션과 컨테이너 기반의 PaaS(Platform as a Service) 솔루션인 ‘칵테일 클라우드’를 개발하여 공공 및 민간 분야에 보급해왔다. 이를 통해 산업간 융합을 촉진하고 클라우드 도입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기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의 핵심 제품인 ‘칵테일 클라우드’는 컨테이너 기술기반의 PaaS 솔루션으로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이들 글로벌 업체와 경쟁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전환과 마이크로서비스를 원활하게 구현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라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과 기관은 필요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옮길 수 있으며, 하드웨어 인프라에 종속되지 않고 자체 보유한 IT 인프라와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가며 운영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클라우드 업계를 대표해 받은 의미 있는 상으로 책임이 무겁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공공기관에 우수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클라우드 산업 확산 온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PaaS 클라우드

2021.10.25

나무기술은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Innovation Awards)’에서 단체 부문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정보통신기술(ICT) 개발·보급 및 융복합 활용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는 ICT 분야의 정부 포상이다. 나무기술은 기업형 재택근무 솔루션과 컨테이너 기반의 PaaS(Platform as a Service) 솔루션인 ‘칵테일 클라우드’를 개발하여 공공 및 민간 분야에 보급해왔다. 이를 통해 산업간 융합을 촉진하고 클라우드 도입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기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의 핵심 제품인 ‘칵테일 클라우드’는 컨테이너 기술기반의 PaaS 솔루션으로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이들 글로벌 업체와 경쟁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전환과 마이크로서비스를 원활하게 구현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라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과 기관은 필요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옮길 수 있으며, 하드웨어 인프라에 종속되지 않고 자체 보유한 IT 인프라와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가며 운영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클라우드 업계를 대표해 받은 의미 있는 상으로 책임이 무겁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공공기관에 우수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클라우드 산업 확산 온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0.25

나무기술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솔루션, TTA의 ‘GS인증 1등급’ 획득

나무기술은 10월 18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솔루션 ‘칵테일 클라우드 v4.5’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 시험인증연구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가공인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다.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SW의 기능적합성, 성능효율성, 호환성, 보안성, 이식성 등 9가지 항목을 검증하고 부여되는 인증이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과 운영/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 Native Application)의 빌드부터 배포, 모니터링, 운영에 필요한 기능과 API를 제공한다.   업체에 따르면 이전 칵테일 클라우드 v1.3 버전 GS 인증 1등급에 이어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v4.5 버전에도 GS 1등급을 획득했다. 이전 버전과 비교하면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구현 및 데브옵스(DevOps), 멀티 클러스터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서비스의 성능과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편리하게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ontinuous Integration/Deploy, CI/CD), 자동화된 마이그레이션(Migration),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환경을 구현해 운영 효율을 향상시키고 소프트웨어 개발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 앞서 칵테일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의 쿠버네티스 소프트웨어 적합성 인증 프로그램을 통과했다. 나무기술은 우수한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로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며 기업·금융·공공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오고 있다. 삼성전자, LS, 신한은행, 현대카드, 질병관리청 등에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칵테일 클라우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클라우드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라며, “독보적인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과 전문적인 ...

나무기술

2021.10.18

나무기술은 10월 18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솔루션 ‘칵테일 클라우드 v4.5’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 시험인증연구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가공인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다.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SW의 기능적합성, 성능효율성, 호환성, 보안성, 이식성 등 9가지 항목을 검증하고 부여되는 인증이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과 운영/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 Native Application)의 빌드부터 배포, 모니터링, 운영에 필요한 기능과 API를 제공한다.   업체에 따르면 이전 칵테일 클라우드 v1.3 버전 GS 인증 1등급에 이어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v4.5 버전에도 GS 1등급을 획득했다. 이전 버전과 비교하면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구현 및 데브옵스(DevOps), 멀티 클러스터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서비스의 성능과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편리하게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ontinuous Integration/Deploy, CI/CD), 자동화된 마이그레이션(Migration),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환경을 구현해 운영 효율을 향상시키고 소프트웨어 개발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 앞서 칵테일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의 쿠버네티스 소프트웨어 적합성 인증 프로그램을 통과했다. 나무기술은 우수한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로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며 기업·금융·공공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오고 있다. 삼성전자, LS, 신한은행, 현대카드, 질병관리청 등에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칵테일 클라우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클라우드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라며, “독보적인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과 전문적인 ...

2021.10.18

나무기술, 카카오에 VDI 및 HCI 구축··· "1,700명 유저 규모"

나무기술이 10월 5일 카카오에 1,700명 유저 규모의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젝트 내용은 ▲VDI를 통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IT인프라의 단순화 및 관리 편의성 향상 ▲유연한 스케일 아웃(Scale-Out)이 가능한 인프라 구현 ▲향후 클라우드 환경을 고려한 인프라 아키텍처를 구현 ▲IT 자산 구매 및 유지보수 체계를 단일화하고 총소요비용(TCO) 절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등이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의 VDI 환경은 높은 보안체계와 비즈니스 연속석을 보장하는 업무 환경은 물론 비즈니스에 따라 임직원 업무 환경에 유연한 스케일 아웃을 제공한다. VDI 기술은 데이터를 직원의 PC가 아닌 중앙의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개발자들이 많은 카카오는 VDI 솔루션을 통해 맥OS에서 손쉽게 윈도우OS를 실행하여 필요한 업무와 애플리케이션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무기술 남궁영 상무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선제적으로 유연한 디지털 근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를 적용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VDI 인프라를 구현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카카오

2021.10.05

나무기술이 10월 5일 카카오에 1,700명 유저 규모의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젝트 내용은 ▲VDI를 통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IT인프라의 단순화 및 관리 편의성 향상 ▲유연한 스케일 아웃(Scale-Out)이 가능한 인프라 구현 ▲향후 클라우드 환경을 고려한 인프라 아키텍처를 구현 ▲IT 자산 구매 및 유지보수 체계를 단일화하고 총소요비용(TCO) 절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등이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의 VDI 환경은 높은 보안체계와 비즈니스 연속석을 보장하는 업무 환경은 물론 비즈니스에 따라 임직원 업무 환경에 유연한 스케일 아웃을 제공한다. VDI 기술은 데이터를 직원의 PC가 아닌 중앙의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개발자들이 많은 카카오는 VDI 솔루션을 통해 맥OS에서 손쉽게 윈도우OS를 실행하여 필요한 업무와 애플리케이션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무기술 남궁영 상무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선제적으로 유연한 디지털 근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를 적용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VDI 인프라를 구현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0.05

나무기술, ‘청력검사 데이터 모델’ 개발 추진

나무기술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청력검사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2021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청력검사 학습데이터 세트를 구축하며, 난청 원인 진단 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나무기술은 인피노브, 조인트리, 이루온아이앤에스 전남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총 8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축해 순음청력 검사결과 데이터 사업을 진행한다. 총 사업비는 22억 5,000만원 규모다. ‘순음청력 검사결과 데이터’ 사업을 통해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는 순음청력, 어음청력 검사결과를 정형 데이터로 변환하고 효과적으로 라벨링하는 도구를 개발하며, 난청의 원인적 분류를 청력검사 결과로부터 예측하는 AI 학습 모델 개발을 개발한다. 이번 과제에서 구축하는 학습데이터세트의 최종 결과는 모두 정형데이터로 변환되며, 학습의 용이성을 위해 CSV 포맷으로 가공할 예정이다.   참여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청력검사 원시데이터와 원천데이터는 좌측과 우측을 모두 포함한 데이터를 수집하며, 라벨링 이후 좌, 우를 분리하므로 최종 데이터는 10만 건 규모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상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학습데이터는 청력 관련 연구의료진과 인공지능 기업, 보청기, 이어폰, 청력검사기기 등 청력 관련 산업계에 공유될 예정이며, 청력 관련 인공지능 연구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기술 김경우 상무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대 규모의 청력검사 학습데이터셋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개발한 정제 도구와 라벨링 도구는 AI 허브와 대한청각학회의 학술 대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2021.08.05

나무기술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청력검사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2021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청력검사 학습데이터 세트를 구축하며, 난청 원인 진단 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나무기술은 인피노브, 조인트리, 이루온아이앤에스 전남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총 8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축해 순음청력 검사결과 데이터 사업을 진행한다. 총 사업비는 22억 5,000만원 규모다. ‘순음청력 검사결과 데이터’ 사업을 통해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는 순음청력, 어음청력 검사결과를 정형 데이터로 변환하고 효과적으로 라벨링하는 도구를 개발하며, 난청의 원인적 분류를 청력검사 결과로부터 예측하는 AI 학습 모델 개발을 개발한다. 이번 과제에서 구축하는 학습데이터세트의 최종 결과는 모두 정형데이터로 변환되며, 학습의 용이성을 위해 CSV 포맷으로 가공할 예정이다.   참여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청력검사 원시데이터와 원천데이터는 좌측과 우측을 모두 포함한 데이터를 수집하며, 라벨링 이후 좌, 우를 분리하므로 최종 데이터는 10만 건 규모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상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학습데이터는 청력 관련 연구의료진과 인공지능 기업, 보청기, 이어폰, 청력검사기기 등 청력 관련 산업계에 공유될 예정이며, 청력 관련 인공지능 연구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기술 김경우 상무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대 규모의 청력검사 학습데이터셋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개발한 정제 도구와 라벨링 도구는 AI 허브와 대한청각학회의 학술 대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8.05

나무기술, 키움증권 VDI 구축 완료…“업무 효율성 향상”

나무기술이 키움증권에 재택근무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은 가상화·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대기업과 금융권을 포함한 국내 110개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안정성이 높고 가격경쟁력이 있는 나무기술 VDI 솔루션을 선정해 VDI 기반의 재택근무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VDI는 높은 보안성 및 유연한 업무 환경은 물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 VDI 기술은 데이터를 직원의 PC가 아닌 중앙의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무기술의 VDI 포털인 NCC(Namu Cloud Center)는 가상PC 설치 자동화 및 모니터링, 로그분석 등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 VDI의 관리성과 편리성을 높인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VDI 기술은 금융사의 높은 보안 정책과 체계를 갖춰 다양한 사이버 공격이나 정보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라며, “특히 자사 솔루션 NCC를 도입해 가상화된 데스크톱 자동 생성 및 배포와 VDI 모니터링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2021.07.09

나무기술이 키움증권에 재택근무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은 가상화·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대기업과 금융권을 포함한 국내 110개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안정성이 높고 가격경쟁력이 있는 나무기술 VDI 솔루션을 선정해 VDI 기반의 재택근무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VDI는 높은 보안성 및 유연한 업무 환경은 물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 VDI 기술은 데이터를 직원의 PC가 아닌 중앙의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무기술의 VDI 포털인 NCC(Namu Cloud Center)는 가상PC 설치 자동화 및 모니터링, 로그분석 등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 VDI의 관리성과 편리성을 높인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VDI 기술은 금융사의 높은 보안 정책과 체계를 갖춰 다양한 사이버 공격이나 정보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라며, “특히 자사 솔루션 NCC를 도입해 가상화된 데스크톱 자동 생성 및 배포와 VDI 모니터링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7.09

나무기술-FPT, 글로벌 및 국내 비즈니스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나무기술이 베트남 ITO 기업인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와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해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국내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나무기술과 FPT는 베트남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부분에 대한 기술 인력, 현지 기술 지원, 마케팅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나무기술 싱가포르법인과 베트남에 본사를 둔 FPT와 함께 현지 인력을 지원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디지털 전환 솔루션 공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FPT 소프트웨어는 베트남을 기반으로 기술 및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5개국에서 1만 6,000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0여 개 고객사에 IC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무기술은 2019년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5G 서비스를 지원해왔으며 자사 제품인 ‘스마트 DX 솔루션’의 해외 시장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DX 솔루션은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와 같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통합 브랜드로 차별화된 성능과 혁신적인 기능으로 고객에게 디지털 전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이번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싱가포르 및 아세안 국가를 대상 클라우드 공략을 확대하기 위한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라며, “베트남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에서 판매와 기술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 응웬꾹흥 대표는 “나무기술은 한국 시장에서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핵심 파트너가 되어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나무기술

2021.04.12

나무기술이 베트남 ITO 기업인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와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해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국내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나무기술과 FPT는 베트남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부분에 대한 기술 인력, 현지 기술 지원, 마케팅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나무기술 싱가포르법인과 베트남에 본사를 둔 FPT와 함께 현지 인력을 지원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디지털 전환 솔루션 공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FPT 소프트웨어는 베트남을 기반으로 기술 및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5개국에서 1만 6,000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0여 개 고객사에 IC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무기술은 2019년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5G 서비스를 지원해왔으며 자사 제품인 ‘스마트 DX 솔루션’의 해외 시장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DX 솔루션은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와 같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통합 브랜드로 차별화된 성능과 혁신적인 기능으로 고객에게 디지털 전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이번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싱가포르 및 아세안 국가를 대상 클라우드 공략을 확대하기 위한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라며, “베트남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에서 판매와 기술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 응웬꾹흥 대표는 “나무기술은 한국 시장에서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핵심 파트너가 되어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4.12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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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