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7
가트너가 회사의 마케팅 심포지엄 기조 연설에서 CMO 및 마케터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설명하는 한편, 현대 마케팅 조직이 참고할 만한 조언을 제시했다.  기조 연설의 시작은 암울했다. 기업들이 디지털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마케팅 조직의 입... ...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 전 세계 술집이 문을 닫으면서 주류회사 또한 제품을 판매할 핵심 경로를 잃게 됐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 위스키를 포함해 수십 가지 주류 브랜드를 보유한 151년 역사의 美 주류회사 ‘브라운 포맨(Bro... ...
IT 인재 영입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일부 회사들은 마치 딴 세상에 있는 듯 평화롭다. 귀하다는 전문가들조차 쉽게 들어오고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CPA 회사 플란트 모란(Plante Moran)이 충원이 어렵기로 정평난 어려운... ...
시장조사기관 톨루나(Toluna)의 ‘2021 소비자 연구 보고서(Understanding the 2021 Consumer study)’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여전히 가격을 고려하긴 하지만) 자신의 가치에 부합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의 교차점을 찾고 있는 브랜드들이 ‘소셜 전자상거래’라는 기회를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온라인 쇼핑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이로 인해 소매업체와 브랜드가 소비자와 연결되는 혁신적인 방법이 등장했다. 바로 ‘... ...
2021년 밀레니얼 세대와의 ‘연결’에 관해 브랜드 및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2020년이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및 사회적 타격을 입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에게 경종을 울렸다면 2021년에는 우선순위가... ...
美 브랜드 컨설팅 회사 랜도앤피치(Landor & Fitch)는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2021년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캔슬 컬처(Cancel Culture)’를 꼽았다. 그 이유와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많은 사... ...
영상 솔루션 회사 '브라이트코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 플랫폼 내에서 영상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회사는 변화에 적응하고자 리브랜딩을 결심했다.    브라이트코브(Brightcove)는 대... ...
기업이 e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려면 e스포츠 생태계의 특성에 맞는 광고 유형과 게이머 커뮤니티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e스포츠 세계에서는 게이머들이 팀을 구성해 대결하곤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의 한 영역... ...
호주에서 팬덤(fandom)의 가치는 약 43억 달러로 추정된다. 한 명의 팬은 연간 평균 909달러를 팬 활동에 지출하고 적절한 팬과의 연계는 기업에게 상당한 기회를 의미한다고 나인(Nine)의 마케팅 솔루션 사업부인 파워드(Powered)가 새로운... ...
창업에 앞서 기업 이름을 올바르게 결정하기란 쉽지 않았다. 좀더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팁을 정리했다.   회사에 대해 끊임없이 소개해야 할 것이다. 스타트업에게 있어 이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았다. 회사와 ... ...
16년 전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 호주 시장에 진출했다. 곧 곳곳에서 이 도넛 매장을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다 나중에는 넘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상징적인 도넛 제조사가 80개 매장을 열면서 호주 시장에 포화 현... ...
2019.04.22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트위터에 할애하는 시간이 늘면서 소셜미디어가 점점 더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됐다. 사무실 내외부에서 임직원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 소셜미디어의 부상은 수많은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게 할... ...
액센츄어가 12일 만에 7곳의 전문가 기술 및 디지털 기업을 인수하면서 2019년이 되기도 전에 글로벌 인수 작전을 마무리했다.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해당 시스템통합 기업은 4개 대륙의 호주, 독일,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
마케터의 역할이 브랜드 보호자가 아닌, 브랜드 연결자(connector)라고 딜로이트의 보고서가 주장했다. 이번 주 발간된 딜로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는 마케팅 팀에게 홀로 책임을 맡기기에는 너무 중요한 주제다. 제품, 경험, 고객, 채널 및 ... ...
  1. “마케터, 기업의 ‘최고 연결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 가트너 마케팅 심포지엄

  2. 2021.09.07
  3. 가트너가 회사의 마케팅 심포지엄 기조 연설에서 CMO 및 마케터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설명하는 한편, 현대 마케팅 조직이 참고할 만한 조언을 제시했다.  기조 연설의 시작은 암울했다. 기업들이 디지털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마케팅 조직의 입...

  4. "디지털 쉘프로 코로나 위기 대응" 美 주류회사 브라운 포맨 사례

  5. 2021.08.31
  6.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 전 세계 술집이 문을 닫으면서 주류회사 또한 제품을 판매할 핵심 경로를 잃게 됐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 위스키를 포함해 수십 가지 주류 브랜드를 보유한 151년 역사의 美 주류회사 ‘브라운 포맨(Bro...

  7. IT 인재가 넝쿨째 모인다?··· CIO들이 전하는 ‘인복’의 비결

  8. 2021.07.28
  9. IT 인재 영입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일부 회사들은 마치 딴 세상에 있는 듯 평화롭다. 귀하다는 전문가들조차 쉽게 들어오고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CPA 회사 플란트 모란(Plante Moran)이 충원이 어렵기로 정평난 어려운...

  10. “브랜드 로열티 높이는 요소가 변하고 있다” 톨루나

  11. 2021.06.25
  12. 시장조사기관 톨루나(Toluna)의 ‘2021 소비자 연구 보고서(Understanding the 2021 Consumer study)’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여전히 가격을 고려하긴 하지만) 자신의 가치에 부합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13. '쇼퍼블 라이브스트림'··· e커머스 혁신의 새 물결일까?

  14. 2021.06.01
  15.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의 교차점을 찾고 있는 브랜드들이 ‘소셜 전자상거래’라는 기회를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온라인 쇼핑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이로 인해 소매업체와 브랜드가 소비자와 연결되는 혁신적인 방법이 등장했다. 바로 ‘...

  16. 마케팅 법칙 다시 쓰는 세대··· 2021년 '밀레니얼' 마케팅에서 알아야 할 것

  17. 2021.04.08
  18. 2021년 밀레니얼 세대와의 ‘연결’에 관해 브랜드 및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2020년이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및 사회적 타격을 입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에게 경종을 울렸다면 2021년에는 우선순위가...

  19. 망신주기? 사회적정의?··· 2021년 브랜드는 ‘캔슬 컬처’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20. 2021.02.03
  21. 美 브랜드 컨설팅 회사 랜도앤피치(Landor & Fitch)는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2021년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캔슬 컬처(Cancel Culture)’를 꼽았다. 그 이유와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많은 사...

  22. 기업 영상 플랫폼 회사 브라이트코브의 리브랜딩 전략

  23. 2020.11.05
  24. 영상 솔루션 회사 '브라이트코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 플랫폼 내에서 영상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회사는 변화에 적응하고자 리브랜딩을 결심했다.    브라이트코브(Brightcove)는 대...

  25. 어느덧 10억 달러 규모로 성장··· e스포츠 마케팅을 위한 조언

  26. 2020.08.31
  27. 기업이 e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려면 e스포츠 생태계의 특성에 맞는 광고 유형과 게이머 커뮤니티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e스포츠 세계에서는 게이머들이 팀을 구성해 대결하곤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의 한 영역...

  28. “팬덤 마케팅은 큰 기회, 팬 집단에 합류하라”

  29. 2020.07.21
  30. 호주에서 팬덤(fandom)의 가치는 약 43억 달러로 추정된다. 한 명의 팬은 연간 평균 909달러를 팬 활동에 지출하고 적절한 팬과의 연계는 기업에게 상당한 기회를 의미한다고 나인(Nine)의 마케팅 솔루션 사업부인 파워드(Powered)가 새로운...

  31. 창업자에게 전하는 ‘기업명 네이밍 팁’

  32. 2019.11.20
  33. 창업에 앞서 기업 이름을 올바르게 결정하기란 쉽지 않았다. 좀더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팁을 정리했다.   회사에 대해 끊임없이 소개해야 할 것이다. 스타트업에게 있어 이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았다. 회사와 ...

  34. 포화된 도넛 시장 타개책은?··· 크리스피 크림의 디지털 마케팅 성공담

  35. 2019.11.05
  36. 16년 전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 호주 시장에 진출했다. 곧 곳곳에서 이 도넛 매장을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다 나중에는 넘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상징적인 도넛 제조사가 80개 매장을 열면서 호주 시장에 포화 현...

  37. 기업의 소셜미디어 정책 수립 시 넣어야 할 3가지

  38. 2019.04.22
  39.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트위터에 할애하는 시간이 늘면서 소셜미디어가 점점 더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됐다. 사무실 내외부에서 임직원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 소셜미디어의 부상은 수많은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게 할...

  40. '12일 만에 7건 성사' 액센츄어 M&A가 보여준 디지털 방향

  41. 2018.12.19
  42. 액센츄어가 12일 만에 7곳의 전문가 기술 및 디지털 기업을 인수하면서 2019년이 되기도 전에 글로벌 인수 작전을 마무리했다.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해당 시스템통합 기업은 4개 대륙의 호주, 독일,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43. "CMO, 브랜드 보호자 아닌 브랜드 연결자여야" 딜로이트 보고서

  44. 2018.12.05
  45. 마케터의 역할이 브랜드 보호자가 아닌, 브랜드 연결자(connector)라고 딜로이트의 보고서가 주장했다. 이번 주 발간된 딜로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는 마케팅 팀에게 홀로 책임을 맡기기에는 너무 중요한 주제다. 제품, 경험, 고객, 채널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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