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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왜 그리 비싸게 샀을까?’··· MS의 뉘앙스 인수 톺아보기

찬찬히 살펴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기 있는 드래곤(Dragon) 음성-텍스트 도구를 공급하는 뉘앙스(Nuance)를 약 200억 달러에 인수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10과 애저(Azure)를 통해 음성-텍스트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뉘앙스와 협력관계도 맺고 있었다.   -> MS의 뉘앙스 인수, 음성 기술 분야에 새로운 모멘텀 제공할까? -> "MS, 약 18조 원에 AI·음성인식 기술 업체 뉘앙스 인수 협상 중" -> 음성 인식 기술에 기업이 주목해야 할 이유 있다 <뉘앙스> 뉘앙스의 역사적인 주가 폭등은 현재 코로나19 팬데믹 및 WFH 트렌드와 관련 있으며, 이는 뉘앙스의 매출 급증 곡선이 완만해진다는 의미다. 드래곤의 상품성?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보유한 다른 제품과 크게 다를 것 없다. 의료 영역? 흥미롭기는 하지만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분야는 아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뉘앙스가 2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소문으로 돌던 가격보다 1/3이나 더 비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LinkedIn) 다음으로 많이 지불한 금액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쳤거나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 훨씬 흥미로운 가능성이 있다. 코타나(Cortana)와 코타나의 미래에 관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 비서인 코타나는 윈도우를 제외한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죽었다. 시리(Siri) 또는 알렉사(Alexa) 또는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 할 지경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년 동안 코타나 경험 개선에 관해 이야기했지만 그 방법론에 대해서는 제대로 밝힌 적이 없었다. 뉘앙스가 바로 기초일 수 있다.  뉘앙스의 차별화 요소는 문장 구조와 의미를 고려하여 음성을 텍스트로 분석하는 능력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네이티브 도구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이해’는 개인 비서의 다음 차...

뉘앙스 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맥락 가상비서

2021.04.28

찬찬히 살펴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기 있는 드래곤(Dragon) 음성-텍스트 도구를 공급하는 뉘앙스(Nuance)를 약 200억 달러에 인수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10과 애저(Azure)를 통해 음성-텍스트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뉘앙스와 협력관계도 맺고 있었다.   -> MS의 뉘앙스 인수, 음성 기술 분야에 새로운 모멘텀 제공할까? -> "MS, 약 18조 원에 AI·음성인식 기술 업체 뉘앙스 인수 협상 중" -> 음성 인식 기술에 기업이 주목해야 할 이유 있다 <뉘앙스> 뉘앙스의 역사적인 주가 폭등은 현재 코로나19 팬데믹 및 WFH 트렌드와 관련 있으며, 이는 뉘앙스의 매출 급증 곡선이 완만해진다는 의미다. 드래곤의 상품성?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보유한 다른 제품과 크게 다를 것 없다. 의료 영역? 흥미롭기는 하지만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분야는 아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뉘앙스가 2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소문으로 돌던 가격보다 1/3이나 더 비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LinkedIn) 다음으로 많이 지불한 금액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쳤거나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 훨씬 흥미로운 가능성이 있다. 코타나(Cortana)와 코타나의 미래에 관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 비서인 코타나는 윈도우를 제외한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죽었다. 시리(Siri) 또는 알렉사(Alexa) 또는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 할 지경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년 동안 코타나 경험 개선에 관해 이야기했지만 그 방법론에 대해서는 제대로 밝힌 적이 없었다. 뉘앙스가 바로 기초일 수 있다.  뉘앙스의 차별화 요소는 문장 구조와 의미를 고려하여 음성을 텍스트로 분석하는 능력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네이티브 도구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이해’는 개인 비서의 다음 차...

2021.04.28

MS의 뉘앙스 인수, 음성 기술 분야에 새로운 모멘텀 제공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뉘앙스를 197억 달러(한화 약 22조 1,25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음성인식 기술이 이미 헬스케어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여타 분야에서 얼마나 보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말해준다.  MS가 음성인식 기술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를 19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링크드인 인수 금액(260억 달러) 다음으로 큰 액수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인수가 음성기술 분야에 실질적인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컴퓨전(COMMFusion)의 대표 겸 애널리스트 블레어 플리센트는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 회사는 아주 많다. 그 중에서도 뉘앙스는 수년간 이 분야의 선두주자였다"라며 “또한 이 회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기술, 파트너십, 고객 및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인식은 최근 몇 년간 모멘텀을 얻고 있으므로, AI 및 음성기술 시장에서 나름의 입지를 갖춘 뉘앙스를 MS가 인수하는 건 당연하다. 구글, 아마존, 애플과 같은 경쟁사들이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MS를 앞서고 있음을 고려한다면 특히 그렇다.   MS는 12일(현지시간) 인수를 알리는 성명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주변 임상 인텔리전스"에 뉘앙스가 사용된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는 한 웹캐스트에서 이번 인수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 점을 강조했다. “AI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며, 헬스케어는 AI가 가장 빨리 적용돼야 하는 분야다"라고 나델라는 말했다. 이어 그는 "고급 AI 솔루션을 전 세계 전문가에게 제공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MS 클라우드와 뉘앙스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뉘앙스의 2월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병원의 약 90%는 뉘앙스의 제품과 기술을 도입해 사용 중이다...

뉘앙스 MS 인수 음성인식 헬스케어 코타나

2021.04.14

마이크로소프트가 뉘앙스를 197억 달러(한화 약 22조 1,25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음성인식 기술이 이미 헬스케어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여타 분야에서 얼마나 보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말해준다.  MS가 음성인식 기술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를 19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링크드인 인수 금액(260억 달러) 다음으로 큰 액수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인수가 음성기술 분야에 실질적인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컴퓨전(COMMFusion)의 대표 겸 애널리스트 블레어 플리센트는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 회사는 아주 많다. 그 중에서도 뉘앙스는 수년간 이 분야의 선두주자였다"라며 “또한 이 회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기술, 파트너십, 고객 및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인식은 최근 몇 년간 모멘텀을 얻고 있으므로, AI 및 음성기술 시장에서 나름의 입지를 갖춘 뉘앙스를 MS가 인수하는 건 당연하다. 구글, 아마존, 애플과 같은 경쟁사들이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MS를 앞서고 있음을 고려한다면 특히 그렇다.   MS는 12일(현지시간) 인수를 알리는 성명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주변 임상 인텔리전스"에 뉘앙스가 사용된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는 한 웹캐스트에서 이번 인수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 점을 강조했다. “AI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며, 헬스케어는 AI가 가장 빨리 적용돼야 하는 분야다"라고 나델라는 말했다. 이어 그는 "고급 AI 솔루션을 전 세계 전문가에게 제공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MS 클라우드와 뉘앙스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뉘앙스의 2월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병원의 약 90%는 뉘앙스의 제품과 기술을 도입해 사용 중이다...

2021.04.14

"MS, 약 18조 원에 AI·음성인식 기술 업체 뉘앙스 인수 협상 중"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및 음성인식 기술 업체인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이하 뉘앙스)을 약 160억 달러(한화 약 18조 원)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11일(현지시간) 처음 보도했다.    인수 협상 가격은 주당 56달러(한화 약 6만 3,000원)다. 이는 뉘앙스의 지난 금요일 종가인 45.58달러보다 약 23% 높은 수준이며, 협상은 이르면 이번주 내로 타결될 전망이다.   또 이번 인수 협상이 이뤄질 경우, 지금껏 MS가 진행했던 역대 인수합병 거래 중에서 금액면으로 링크드인에 이어 두 번째가 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MS는 지난 2016년 비즈니스 전문 SNS인 링크드인을 262억 달러(한화 약 30조 7,000억 원)에 인수한 바 있다.  뉘앙스는 1992년 설립된 AI 및 음성인식 기술 업체다. 드래곤 스피치 인식(Dragon Speech Recognition)이라는 소프트웨어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MS와는 2019년부터 협업을 시작했다. MS는 당시 의사와 환자 간 음성 대화를 수집 및 분석하는 AI 음성인식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뉘앙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또 뉘앙스는 MS 외에도 국내외 여러 업체와 협업을 진행했다. KT, 기업은행 등 국내 기업들부터 구글이나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제품에 자사 음성인식 기술을 공급했다. 구글의 모바일 음성검색 기능이나 애플의 인공지능 음성 소프트웨어인 시리에 탑재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한편 뉘앙스는 지난해 4분기에 3억 4,600만 달러의 매출과 7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미 나스닥에 NUAN이라는 티커로 상장돼 있다. ciokr@idg.co.kr

ms 뉘앙스 음성인식 M&A 인수합병

2021.04.12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및 음성인식 기술 업체인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이하 뉘앙스)을 약 160억 달러(한화 약 18조 원)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11일(현지시간) 처음 보도했다.    인수 협상 가격은 주당 56달러(한화 약 6만 3,000원)다. 이는 뉘앙스의 지난 금요일 종가인 45.58달러보다 약 23% 높은 수준이며, 협상은 이르면 이번주 내로 타결될 전망이다.   또 이번 인수 협상이 이뤄질 경우, 지금껏 MS가 진행했던 역대 인수합병 거래 중에서 금액면으로 링크드인에 이어 두 번째가 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MS는 지난 2016년 비즈니스 전문 SNS인 링크드인을 262억 달러(한화 약 30조 7,000억 원)에 인수한 바 있다.  뉘앙스는 1992년 설립된 AI 및 음성인식 기술 업체다. 드래곤 스피치 인식(Dragon Speech Recognition)이라는 소프트웨어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MS와는 2019년부터 협업을 시작했다. MS는 당시 의사와 환자 간 음성 대화를 수집 및 분석하는 AI 음성인식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뉘앙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또 뉘앙스는 MS 외에도 국내외 여러 업체와 협업을 진행했다. KT, 기업은행 등 국내 기업들부터 구글이나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제품에 자사 음성인식 기술을 공급했다. 구글의 모바일 음성검색 기능이나 애플의 인공지능 음성 소프트웨어인 시리에 탑재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한편 뉘앙스는 지난해 4분기에 3억 4,600만 달러의 매출과 7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미 나스닥에 NUAN이라는 티커로 상장돼 있다. ciokr@idg.co.kr

2021.04.12

'음성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 8선

최근 몇 년 동안 음성 인식과 말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가 인기를 끌었다. 장애인 지원, 외국어 학습, 녹취 스트레스 해소 등 말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특히나 언론인들인 이 일이 얼마나 부담이 큰지 잘 알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말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1. 드래곤 내추럴리 스피킹 뉘앙스(Nuance)의 드래콘 내추럴리 스피킹(Dragon Naturally Speaking, DNS, PC용)은 8개 언어로 제공되는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다. DNS는 99%의 정확도를 자랑하며 현재 시장에서 가장 정확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DNS에는 음성 명령을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가 컴퓨터 작업 및 파일 전송을 위한 사용자 지정 명령을 추가해 음성으로 텍스트의 서식을 지정하고 편집할 수 있다.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실행할 수 있다. DNS는 음성 명령 및 편집 기능을 통합해 사용자가 음성을 전달하는 것처럼 텍스트가 제공되도록 하고 스피커에서 명령에 따라 특정 구두점 및 서식 옵션을 삽입한다.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인 DNS 13은 가정용, 프리미엄 및 프로페셔널 버전에서 사용이 있으며 사용자는 사용자 지정 단어 목록을 가져오고 내보낼 수 있으므로 이미 어휘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특정 단어 및 약어를 추가할 수 있다. 뉘앙스 홈 에디션은 79.99파운드, 프리미엄은 125.99파운드,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279.99파운드에서 각각 시작한다. 2.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는 딥러닝으로 구동되는 자동 음성 인식 서비스다. 이 소프트웨어는 앱에 ‘음성을 텍스트로 전환’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 하는 개발자에게 가장 적합하다. 또한 고객 서비스 요청에 ...

구글 트린트 WSR 윈도우 음성 인식 테미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 드래곤 내추럴리 스피킹 외국어 녹취 뉘앙스 장애인 인공지능 음성인식 비스타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트랜스크라이브

2018.05.15

최근 몇 년 동안 음성 인식과 말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가 인기를 끌었다. 장애인 지원, 외국어 학습, 녹취 스트레스 해소 등 말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특히나 언론인들인 이 일이 얼마나 부담이 큰지 잘 알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말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1. 드래곤 내추럴리 스피킹 뉘앙스(Nuance)의 드래콘 내추럴리 스피킹(Dragon Naturally Speaking, DNS, PC용)은 8개 언어로 제공되는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다. DNS는 99%의 정확도를 자랑하며 현재 시장에서 가장 정확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DNS에는 음성 명령을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가 컴퓨터 작업 및 파일 전송을 위한 사용자 지정 명령을 추가해 음성으로 텍스트의 서식을 지정하고 편집할 수 있다.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실행할 수 있다. DNS는 음성 명령 및 편집 기능을 통합해 사용자가 음성을 전달하는 것처럼 텍스트가 제공되도록 하고 스피커에서 명령에 따라 특정 구두점 및 서식 옵션을 삽입한다.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인 DNS 13은 가정용, 프리미엄 및 프로페셔널 버전에서 사용이 있으며 사용자는 사용자 지정 단어 목록을 가져오고 내보낼 수 있으므로 이미 어휘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특정 단어 및 약어를 추가할 수 있다. 뉘앙스 홈 에디션은 79.99파운드, 프리미엄은 125.99파운드,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279.99파운드에서 각각 시작한다. 2.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는 딥러닝으로 구동되는 자동 음성 인식 서비스다. 이 소프트웨어는 앱에 ‘음성을 텍스트로 전환’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 하는 개발자에게 가장 적합하다. 또한 고객 서비스 요청에 ...

2018.05.15

알아두면 쓸모 있는 PDF 편집기 'OS에 맞게 골라 쓰자!'

많은 기업에서 PDF 편집기는 필수 도구가 될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이 인쇄 문서보다 PDF 파일을 선호하기 때문에 개인 용도로 점점 더 많이 쓰이고 있다. 보통 많이 쓰는 PDF 편집기는 어도비, 뉘앙스, 니트로 제품들이다. 하지만 이외에 다른 제품도 있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쓸만한 PDF 편집기를 소개한다. 각 편집기가 윈도우용인지, 리눅스용인지, 아니면 맥용인지 확인해 보고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1. 니트로 프로 Credit: Nitro 니트로 프로(Nitro PRO)는 PDF 파일을 편집하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제공하므로 사용자가 페이지를 삽입하고 추출하며 회전할 수 있다. 언제든지 텍스트를 복사하여 워드 파일에 붙여넣을 수도 있다. 모든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니트로 프로는 스캔한 문서를 여러 언어로 된 텍스트를 인식할 수 있는 검색∙편집 가능 PDF로 변환하는 동시에 편집 과정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는 광학 문자 인식(OCR)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개별 단일 사용자 라이선스는 133.99파운드부터 시작하며 팀, 비즈니스, 전사용은 별도의 가격으로 제공된다. 2. 뉘앙스 파워 PDF 뉘앙스 파워 PDF(Nuance Power PDF)는 윈도우에서 PDF 문서를 편집하고, 변환하며, 주석을 달 수 있는 편집기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독특한 기능도 제공한다. 음성 인식 기술은 사용자가 입력하는 대신 메모를 파일에 추가하도록 해준다. 뉘앙스 파워 PDF는 고급 사용자에게 문서의 중요한 정보를 수정하는 옵션 같은 더 많은 기능을 갖춘 표준 및 고급 옵션을 제공한다. 뉘앙스 파워 PDF 표준 가격은 70파운드며, 파워 PDF 고급 라이선스 비용은 라이선스 당 106파운드다. 3. 원더셰어 PDF엘레먼트 원더셰어 PDF엘레먼트(Wondershare PDFelement)는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용 PDF 편집 기능을 제...

협업 어도비 PDF 뉘앙스 편집기 니트로 프로 원더셰어 PDF엘레먼트 어도비 아크로뱃 DC PDF 아키텍트

2018.01.31

많은 기업에서 PDF 편집기는 필수 도구가 될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이 인쇄 문서보다 PDF 파일을 선호하기 때문에 개인 용도로 점점 더 많이 쓰이고 있다. 보통 많이 쓰는 PDF 편집기는 어도비, 뉘앙스, 니트로 제품들이다. 하지만 이외에 다른 제품도 있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쓸만한 PDF 편집기를 소개한다. 각 편집기가 윈도우용인지, 리눅스용인지, 아니면 맥용인지 확인해 보고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1. 니트로 프로 Credit: Nitro 니트로 프로(Nitro PRO)는 PDF 파일을 편집하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제공하므로 사용자가 페이지를 삽입하고 추출하며 회전할 수 있다. 언제든지 텍스트를 복사하여 워드 파일에 붙여넣을 수도 있다. 모든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니트로 프로는 스캔한 문서를 여러 언어로 된 텍스트를 인식할 수 있는 검색∙편집 가능 PDF로 변환하는 동시에 편집 과정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는 광학 문자 인식(OCR)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개별 단일 사용자 라이선스는 133.99파운드부터 시작하며 팀, 비즈니스, 전사용은 별도의 가격으로 제공된다. 2. 뉘앙스 파워 PDF 뉘앙스 파워 PDF(Nuance Power PDF)는 윈도우에서 PDF 문서를 편집하고, 변환하며, 주석을 달 수 있는 편집기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독특한 기능도 제공한다. 음성 인식 기술은 사용자가 입력하는 대신 메모를 파일에 추가하도록 해준다. 뉘앙스 파워 PDF는 고급 사용자에게 문서의 중요한 정보를 수정하는 옵션 같은 더 많은 기능을 갖춘 표준 및 고급 옵션을 제공한다. 뉘앙스 파워 PDF 표준 가격은 70파운드며, 파워 PDF 고급 라이선스 비용은 라이선스 당 106파운드다. 3. 원더셰어 PDF엘레먼트 원더셰어 PDF엘레먼트(Wondershare PDFelement)는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용 PDF 편집 기능을 제...

2018.01.31

솔미놀, 미국 뉘앙스 ‘파워 PDF’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솔미놀이 문서인식솔루션의 전문업체인 미국 뉘앙스(NUANCE)의 ‘파워PDF(PowerPDF)’를 LGCNS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MASHUP+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뉘앙스의 한국총판인 솔미놀은 음성인식 및 이미지 테크놀로지 기술을 보유한 뉘앙스의 기술을 토대로 음성인식 기술(STT 및 TTS)을 한국 시장에 보급하고 있으며, 아울러 이미지 테크놀로지 분야에서도 PDF 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는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파워PDF 제품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뉘앙스의 문자인식,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파워PDF를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게끔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경제적인 가격에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파워PDF는 10년 이상 전 세계 다수의 언어로 출시되고 있는 제품으로, 주요 기능으로는 PDF 생성, 편집, 역변환 기능과 종이 문서를 스캔해서 PDF로 만들고 텍스트 파일로 추출하는 기능 및 음성을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 파일 축소, 클라우드 연결 등 시장에 나와 있는 PDF 애플리케이션 제품들이 지원하지 못했던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솔미놀 관계자는 “이번 파워PDF 제품의 클라우드 서비스 실시로 고객들이 더욱 경제적이고 혁신적인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데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며, “PDF 프로그램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뉘앙스 솔미놀

2016.06.14

솔미놀이 문서인식솔루션의 전문업체인 미국 뉘앙스(NUANCE)의 ‘파워PDF(PowerPDF)’를 LGCNS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MASHUP+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뉘앙스의 한국총판인 솔미놀은 음성인식 및 이미지 테크놀로지 기술을 보유한 뉘앙스의 기술을 토대로 음성인식 기술(STT 및 TTS)을 한국 시장에 보급하고 있으며, 아울러 이미지 테크놀로지 분야에서도 PDF 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는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파워PDF 제품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뉘앙스의 문자인식,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파워PDF를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게끔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경제적인 가격에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파워PDF는 10년 이상 전 세계 다수의 언어로 출시되고 있는 제품으로, 주요 기능으로는 PDF 생성, 편집, 역변환 기능과 종이 문서를 스캔해서 PDF로 만들고 텍스트 파일로 추출하는 기능 및 음성을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 파일 축소, 클라우드 연결 등 시장에 나와 있는 PDF 애플리케이션 제품들이 지원하지 못했던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솔미놀 관계자는 “이번 파워PDF 제품의 클라우드 서비스 실시로 고객들이 더욱 경제적이고 혁신적인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데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며, “PDF 프로그램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6.14

음성 인식 기술에 기업이 주목해야 할 이유 있다 <뉘앙스>

음성 인식 기술이 나날이 고도화되고 있다.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등장해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엔터프라이즈 측면에서는 그리 이목을 집중시키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이 최근 진행한 비즈니스-효율성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양상이 변화를 앞두고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문서 작성 및 편집에 소요하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일 2시간에 달했다. 4시간 정도를 소비하는 비율오 1/4에 달했으며 5시간 이상이라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또 많은 응답자들이 텍스트 작성 및 편집 시간을 '낭비'로 느끼고 있었다. 출장 및 미팅보다 더 큰 시간 낭비라는 응답도 상당수였다.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한 뉘앙스는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가 타이핑 시간을 3시간까지 줄여줄 수 있다고 제시하며, 특히 카피라이터, 번역, 타이핑 기업의 경우 매출을 3배까지 늘릴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단어와 매출이 직결되지 않는 업종인 경우에도 문서 작성 시간을 줄임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뉘앙스는 특히 훈련에 별다른 자원이 요구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뉘앙스 드래곤 내추럴리스피킹 13' 등의 회사 솔루션을 이용하면 훈련이 전혀 필요하지 않기도 하다는 설명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스로 학습한는 이 소프트웨어는 현재 99%의 정확성을 보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뉘앙스는 이 밖에 외부에서의 발언을 즉시 텍스트화할 수 있는 등 즉시성을 높일 수 있으며, 자료를 분실할 가능성도 낮출 수 있는 것도 음성 인식 기술이 가져다줄 수 있는 혜택이라고 제시했다. ciokr@idg.co.kr 

음성 인식 뉘앙스 녹취

2015.05.21

음성 인식 기술이 나날이 고도화되고 있다.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등장해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엔터프라이즈 측면에서는 그리 이목을 집중시키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이 최근 진행한 비즈니스-효율성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양상이 변화를 앞두고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문서 작성 및 편집에 소요하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일 2시간에 달했다. 4시간 정도를 소비하는 비율오 1/4에 달했으며 5시간 이상이라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또 많은 응답자들이 텍스트 작성 및 편집 시간을 '낭비'로 느끼고 있었다. 출장 및 미팅보다 더 큰 시간 낭비라는 응답도 상당수였다.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한 뉘앙스는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가 타이핑 시간을 3시간까지 줄여줄 수 있다고 제시하며, 특히 카피라이터, 번역, 타이핑 기업의 경우 매출을 3배까지 늘릴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단어와 매출이 직결되지 않는 업종인 경우에도 문서 작성 시간을 줄임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뉘앙스는 특히 훈련에 별다른 자원이 요구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뉘앙스 드래곤 내추럴리스피킹 13' 등의 회사 솔루션을 이용하면 훈련이 전혀 필요하지 않기도 하다는 설명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스로 학습한는 이 소프트웨어는 현재 99%의 정확성을 보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뉘앙스는 이 밖에 외부에서의 발언을 즉시 텍스트화할 수 있는 등 즉시성을 높일 수 있으며, 자료를 분실할 가능성도 낮출 수 있는 것도 음성 인식 기술이 가져다줄 수 있는 혜택이라고 제시했다. ciokr@idg.co.kr 

2015.05.21

윈도우 8에는 왜 시리같은 기능이 없을까

윈도우 8은 윈도우 플랫폼을 모바일 시대로 진입시키기 위해 매우 치밀하게 계산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OS) 역사의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동시에 윈도우 8은 현재 모바일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두 세력, 즉 iOS와 안드로이드가 구현한 기능과 비슷한 수준까지 맞추기 위해 MS가 노력해 온 결과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윈도우 레퍼토리를 고려했을 때 윈도우 8에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핵심 기능이 한 가지가 빠져 있다.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명석한 음성명령이 바로 그것으로 이 새 OS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은 가상 키보드 바로 옆에 음성명령 버튼이 있고 구글은 올해 초 발표한 안드로이드 젤리빈 버전부터 음성명령 기능을 지원한다. 그런데 이제 출시된 윈도우 8의 기능에서 어떻게 음성명령이 빠진 것일까.   짧게 답변을 내놓는다면 PC든 맥이든 랩톱과 데스크톱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음성명령 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윈도우 8은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태블릿 OS보다 컴퓨터 OS에 더 가깝다.   윈도우 8에는 (윈도우 7이나 비스타처럼) 지원기술로서 음성인식 기능이 남아 있다. PC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일명 장애인 접근성을 위해) 개발한 것이다. 비스타와 윈도우 7의 윈도우 음성인식(WVR) 기능을 이용하면 목소리 만으로 일부 OS 기능을 실행하거나 텍스트를 받아 적는 것도 가능하다.   윈도우 8은 윈도우 7과 비교해 더 발전된 장애인 접근성을 지원한다. 그러나 실제 사용해 보면 MS가 음성명령을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8의 핵심기능으로 만들려는 의지는 전혀 없었음을 알 수 있다. 마이크를 사용하면 윈도우 8은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간단한 명령을 실행한다. 그러나 애플의 시리처...

아이패드 인텔 애플 아이폰 MS 윈도우 8 시리 뉘앙스

2012.11.09

윈도우 8은 윈도우 플랫폼을 모바일 시대로 진입시키기 위해 매우 치밀하게 계산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OS) 역사의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동시에 윈도우 8은 현재 모바일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두 세력, 즉 iOS와 안드로이드가 구현한 기능과 비슷한 수준까지 맞추기 위해 MS가 노력해 온 결과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윈도우 레퍼토리를 고려했을 때 윈도우 8에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핵심 기능이 한 가지가 빠져 있다.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명석한 음성명령이 바로 그것으로 이 새 OS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은 가상 키보드 바로 옆에 음성명령 버튼이 있고 구글은 올해 초 발표한 안드로이드 젤리빈 버전부터 음성명령 기능을 지원한다. 그런데 이제 출시된 윈도우 8의 기능에서 어떻게 음성명령이 빠진 것일까.   짧게 답변을 내놓는다면 PC든 맥이든 랩톱과 데스크톱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음성명령 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윈도우 8은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태블릿 OS보다 컴퓨터 OS에 더 가깝다.   윈도우 8에는 (윈도우 7이나 비스타처럼) 지원기술로서 음성인식 기능이 남아 있다. PC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일명 장애인 접근성을 위해) 개발한 것이다. 비스타와 윈도우 7의 윈도우 음성인식(WVR) 기능을 이용하면 목소리 만으로 일부 OS 기능을 실행하거나 텍스트를 받아 적는 것도 가능하다.   윈도우 8은 윈도우 7과 비교해 더 발전된 장애인 접근성을 지원한다. 그러나 실제 사용해 보면 MS가 음성명령을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8의 핵심기능으로 만들려는 의지는 전혀 없었음을 알 수 있다. 마이크를 사용하면 윈도우 8은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간단한 명령을 실행한다. 그러나 애플의 시리처...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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