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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치는 최후의 수단일 뿐··· MS 오피스 복구 4단계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 ‘문서 또는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하거나 이메일을 사용하다가 꽝!’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이상하게 작동하거나 반응이 없다. 마음을 가다듬고 패닉에 빠지거나 화내지 말자. 이런 일은 때때로 발생하며 고치기 쉬운 경우가 많다.   이 기사에서는 윈도우에서 오피스 앱을 점진적이거나 적극적으로, 때로는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는 방식으로 고치는 일련의 방법을 살펴본다. 스포일러 경고! 최악의 경우에는 현재 오피스 설치본에 대해 정리 도구를 실행하고 새로운 오피스를 새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보통은 1단계에서 마무리된다. 1단계 : 오피스 퀵 리페어(Office Quick Repair) 도구 실행하기 오피스 설치본에는 수리 도구가 내장되어 있다. 상황이 잘못될 때 여기에서부터 시작할 만하다. 윈도우 검색 상자에 con을 입력하고 표시되는 결과에서 제어판(Control Panel)을 선택하여 제어판을 연다.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 프로그램 및 기능’을 선택한다. 실행 중인 오피스 버전을 오른쪽 클릭하면(그림 1에 표시된 버전은 비즈니스용 Microsoft365앱이다.) ‘제거’(uninstall)와 ‘변경’(change) 등 2가지 옵션을 제공하는 팝업이 표시된다. ‘변경’ 옵션을 선택한다. 그림 1 : 팝업 메뉴에서 ‘변경’을 선택하여 수리를 시작한다. ‘변경’을 클릭하면 수리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권한을 요청하는 사용자 계정 관리 창이 표시된다. ‘예’를 클릭하면 내장된 오피스 수리 창이 표시된다. 그림 2와 같이 ‘빠른 복구’ 옵션이 기본으로 선택된다. 우리는 이 옵션을 사용해볼 것이다. ‘빠른 복구’ 작업을 실행하면 오피스가 PC에 있는 로컬 파일을 사용하여 단순한 복구를 시도한다. 일반적으로 1~2분이면 완료된다. 경험상 다섯에 넷은 이 단계만으로도 오피스가 적절히 수리되고 정상 상태로 복원된다. ‘빠른 복구’ 라디오 버튼이 선택된 상태에서 창 우측 하단 모서리 부근의 복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복구 오피스 수리 오피스 재설치 오피스 퀵 리페어 마이크로소프트 SaRA

2021.04.26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 ‘문서 또는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하거나 이메일을 사용하다가 꽝!’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이상하게 작동하거나 반응이 없다. 마음을 가다듬고 패닉에 빠지거나 화내지 말자. 이런 일은 때때로 발생하며 고치기 쉬운 경우가 많다.   이 기사에서는 윈도우에서 오피스 앱을 점진적이거나 적극적으로, 때로는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는 방식으로 고치는 일련의 방법을 살펴본다. 스포일러 경고! 최악의 경우에는 현재 오피스 설치본에 대해 정리 도구를 실행하고 새로운 오피스를 새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보통은 1단계에서 마무리된다. 1단계 : 오피스 퀵 리페어(Office Quick Repair) 도구 실행하기 오피스 설치본에는 수리 도구가 내장되어 있다. 상황이 잘못될 때 여기에서부터 시작할 만하다. 윈도우 검색 상자에 con을 입력하고 표시되는 결과에서 제어판(Control Panel)을 선택하여 제어판을 연다.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 프로그램 및 기능’을 선택한다. 실행 중인 오피스 버전을 오른쪽 클릭하면(그림 1에 표시된 버전은 비즈니스용 Microsoft365앱이다.) ‘제거’(uninstall)와 ‘변경’(change) 등 2가지 옵션을 제공하는 팝업이 표시된다. ‘변경’ 옵션을 선택한다. 그림 1 : 팝업 메뉴에서 ‘변경’을 선택하여 수리를 시작한다. ‘변경’을 클릭하면 수리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권한을 요청하는 사용자 계정 관리 창이 표시된다. ‘예’를 클릭하면 내장된 오피스 수리 창이 표시된다. 그림 2와 같이 ‘빠른 복구’ 옵션이 기본으로 선택된다. 우리는 이 옵션을 사용해볼 것이다. ‘빠른 복구’ 작업을 실행하면 오피스가 PC에 있는 로컬 파일을 사용하여 단순한 복구를 시도한다. 일반적으로 1~2분이면 완료된다. 경험상 다섯에 넷은 이 단계만으로도 오피스가 적절히 수리되고 정상 상태로 복원된다. ‘빠른 복구’ 라디오 버튼이 선택된 상태에서 창 우측 하단 모서리 부근의 복구...

2021.04.26

칼럼ㅣ크롬북이 '모두를 위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야말로 모든 경계가 흐릿해지는 가운데 구글이 크롬북에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가져오려고 하고 있다. 모바일 기술 시대, 모든 경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충돌하고 있다.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며,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오른쪽이 된다. 즉 보이는 모든 곳에서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초의 안드로이드 기반 폴더블폰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필자는 이것이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흥미로운 안드로이드 기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이러한 뜻밖의 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듯 구글 역시 ‘크롬OS(ChromeOS)’ 플랫폼에 ‘윈도우 앱(Windows apps)’을 제약 없이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 생각해보자. ‘구글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never google)’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절대 강자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로 눈을 돌려 미래 먹거리를 찾고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윈도우와 그 생태계를 ‘구형(legacy)’ 컴퓨팅의 유물로 언급해왔던 구글이 윈도우의 아성을 무너뜨리려는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서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 대체 무슨 일인가? 구글이 크롬 OS 환경에 윈도우 앱을 가져오려는 움직임은 이미 크롬북을 쓰고 있는 사용자를 비롯해 지금까지 크롬북을 거부해왔던 사람들 모두에게 꽤나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장 큰 영향은 무엇일까? 이것이 완벽히 구현된다면 크롬북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즉 상황에 따라 적합하지 않다는 크롬북의 약점이 사라질 것이다. 크롬 OS의 약점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이번 변화를 통해 다른 것은 몰라도 엔터프라이즈 차원에서는 크롬북의 약점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점차 모호해지는 크롬OS와 윈도우의 경계 크롬 OS의 현 상태와 구글의 윈도우 소프트웨어 지원이 가지는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자. 상황...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크롬 크롬북 크롬OS 패러렐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안드로이드 폴더블폰

2020.06.22

그야말로 모든 경계가 흐릿해지는 가운데 구글이 크롬북에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가져오려고 하고 있다. 모바일 기술 시대, 모든 경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충돌하고 있다.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며,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오른쪽이 된다. 즉 보이는 모든 곳에서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초의 안드로이드 기반 폴더블폰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필자는 이것이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흥미로운 안드로이드 기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이러한 뜻밖의 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듯 구글 역시 ‘크롬OS(ChromeOS)’ 플랫폼에 ‘윈도우 앱(Windows apps)’을 제약 없이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 생각해보자. ‘구글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never google)’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절대 강자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로 눈을 돌려 미래 먹거리를 찾고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윈도우와 그 생태계를 ‘구형(legacy)’ 컴퓨팅의 유물로 언급해왔던 구글이 윈도우의 아성을 무너뜨리려는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서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 대체 무슨 일인가? 구글이 크롬 OS 환경에 윈도우 앱을 가져오려는 움직임은 이미 크롬북을 쓰고 있는 사용자를 비롯해 지금까지 크롬북을 거부해왔던 사람들 모두에게 꽤나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장 큰 영향은 무엇일까? 이것이 완벽히 구현된다면 크롬북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즉 상황에 따라 적합하지 않다는 크롬북의 약점이 사라질 것이다. 크롬 OS의 약점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이번 변화를 통해 다른 것은 몰라도 엔터프라이즈 차원에서는 크롬북의 약점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점차 모호해지는 크롬OS와 윈도우의 경계 크롬 OS의 현 상태와 구글의 윈도우 소프트웨어 지원이 가지는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자. 상황...

2020.06.22

'재택근무자용 MS 오피스가 필요하다면...' 기업을 위한 비용 절감 팁

원격 작업자들에게 적절한 오피스를 배포함으로써 기업은 상당한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여기 이를 위한 여러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한 때 유리 건물 안에 갇혀 있던 엄청나게 많은 직원들이 분산된 장소에서 일하고 있다. 수많은 직원들이 이제 주방 테이블, 가정용 사무용 책상, 조용한 구석에 앉아 일하고 있다. 직원들을 분산시키는 것은 ‘집에서 일하라’라는 명령만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작업자들이 집에서 (최소한 부분적으로나마) 생산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려면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사무실에서 갑자기 벗어나면서 경영진, IT, 직원들은 변화를 준비하지 못했다. 주요 업무용 도구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돈은 저절로 생기지 않으며, 바이러스가 활개치는 시기에는 더욱 그렇다. 집으로 돌려보낸 직원들에게 오피스를 제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기업에 구내 영구 라이선스 솔루션 밖에 없다면 그 중 일부를 클라우드로 보내기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IT가 재택 근무자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다면 대응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모든 직원들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울 때는 비용을 절감하고 돈을 절약하는 방법이 있다. 기업용 오피스 2010, 2013, 2016, 2019, 기타 기업용 오피스365 등의 옵션을 정리해봤다. 기업이 오피스(영구)에 의존하는 경우 기업용 영구 버전은 기업이 일반적으로 볼륨 라이선스 거래의 일환으로 초기 비용을 들여 구매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해당 스위트를 원하는 만큼 운용할 수 있으며, 위험을 감수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업데이트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더라도 운용할 수 있다. PC 또는 맥에만 설치할 수 있으며 현재 사용자가 아닌 해당 장치에 귀속된다. 즉, 직원이 재택 근무 중일 때 이 장치들이 직장에 있으면 직원의 개인용 노트북에 설치할 오피스 라이선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피스 365 E1 또는 오피스 365 비즈니스 에센셜에 가입 이 두 요금제(전...

CIO 재택근무 비용 절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20.04.01

원격 작업자들에게 적절한 오피스를 배포함으로써 기업은 상당한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여기 이를 위한 여러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한 때 유리 건물 안에 갇혀 있던 엄청나게 많은 직원들이 분산된 장소에서 일하고 있다. 수많은 직원들이 이제 주방 테이블, 가정용 사무용 책상, 조용한 구석에 앉아 일하고 있다. 직원들을 분산시키는 것은 ‘집에서 일하라’라는 명령만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작업자들이 집에서 (최소한 부분적으로나마) 생산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려면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사무실에서 갑자기 벗어나면서 경영진, IT, 직원들은 변화를 준비하지 못했다. 주요 업무용 도구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돈은 저절로 생기지 않으며, 바이러스가 활개치는 시기에는 더욱 그렇다. 집으로 돌려보낸 직원들에게 오피스를 제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기업에 구내 영구 라이선스 솔루션 밖에 없다면 그 중 일부를 클라우드로 보내기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IT가 재택 근무자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다면 대응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모든 직원들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울 때는 비용을 절감하고 돈을 절약하는 방법이 있다. 기업용 오피스 2010, 2013, 2016, 2019, 기타 기업용 오피스365 등의 옵션을 정리해봤다. 기업이 오피스(영구)에 의존하는 경우 기업용 영구 버전은 기업이 일반적으로 볼륨 라이선스 거래의 일환으로 초기 비용을 들여 구매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해당 스위트를 원하는 만큼 운용할 수 있으며, 위험을 감수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업데이트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더라도 운용할 수 있다. PC 또는 맥에만 설치할 수 있으며 현재 사용자가 아닌 해당 장치에 귀속된다. 즉, 직원이 재택 근무 중일 때 이 장치들이 직장에 있으면 직원의 개인용 노트북에 설치할 오피스 라이선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피스 365 E1 또는 오피스 365 비즈니스 에센셜에 가입 이 두 요금제(전...

2020.04.01

"워크 플로우에 협업 기능을"··· 오피스 365용 부가 툴 5가지

비즈니스 세계에서 협업 툴은 넘쳐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용 협업을 강화하는 툴이 있었으면 할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독립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들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나 오피스 365와 연동해 워크플로우에 협업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계정이나 오피스 365 로그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아래의 웹 툴도 대다수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료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드롭박스(Dropbox) 통합: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목적: 공동 편집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에서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워드 및 파워포인트로 파일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지만(그리고 나중에는 오피스 365 가입자의 경우 엑셀까지), 이는 원드라이브,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또는 쉐어포인트에 저장된 파일로 한정된다. 그러나 드롭박스 이용자라면 드롭박스에 저장된 오피스 문서에서 실시간 협업 에디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편집은 문서에 맞는 오피스 온라인 앱을 통해 이루어진다. 즉,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이다. 드롭박스 폴더를 공유하도록 설정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된 워드 문서, 엑셀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드롭박스에서 파일을 미리보기하고 드롭박스 화면의 우상단의 열기(Open) 버튼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온라인을 선택한다. 파일이 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오피스 온라인 앱에서 열릴 것이다. 협업자에게 동일한 과정을 이행하도록 요청해 모두가 오피스 온라인에서 동시에 문서를 열도록 한다.   한 문서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 중일 때, 자신의 이름과 협업 중인 다른 사람의 이름이 오피스 온라인 앱의 윈도우 상단에 표시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수행하는 편집을 실시간으...

협업 생산성 오피스365 워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팀즈

2018.10.19

비즈니스 세계에서 협업 툴은 넘쳐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용 협업을 강화하는 툴이 있었으면 할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독립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들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나 오피스 365와 연동해 워크플로우에 협업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계정이나 오피스 365 로그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아래의 웹 툴도 대다수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료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드롭박스(Dropbox) 통합: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목적: 공동 편집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에서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워드 및 파워포인트로 파일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지만(그리고 나중에는 오피스 365 가입자의 경우 엑셀까지), 이는 원드라이브,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또는 쉐어포인트에 저장된 파일로 한정된다. 그러나 드롭박스 이용자라면 드롭박스에 저장된 오피스 문서에서 실시간 협업 에디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편집은 문서에 맞는 오피스 온라인 앱을 통해 이루어진다. 즉,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이다. 드롭박스 폴더를 공유하도록 설정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된 워드 문서, 엑셀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드롭박스에서 파일을 미리보기하고 드롭박스 화면의 우상단의 열기(Open) 버튼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온라인을 선택한다. 파일이 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오피스 온라인 앱에서 열릴 것이다. 협업자에게 동일한 과정을 이행하도록 요청해 모두가 오피스 온라인에서 동시에 문서를 열도록 한다.   한 문서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 중일 때, 자신의 이름과 협업 중인 다른 사람의 이름이 오피스 온라인 앱의 윈도우 상단에 표시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수행하는 편집을 실시간으...

2018.10.19

엑셀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제품 7선

스프레드 시트는 데이터 분석가부터 마케터까지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망라해 전문가에게 필수요소다. 대부분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의 편리하고 친숙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이를 선택하지만 구글, 아파치, 리브레 등 많은 사람들이 만든 무료 및 오픈소스 대안이 있다. 그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관심을 가질 만한 7가지 엑셀 대안 제품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오픈오피스 오픈BSD 프리BSD 오닉스 파이스프레드 이더캘크 칼리그라 시트 아파치 캘크 온리오피스 리눅스 리브레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안 맥OS 엑셀 대체 윈도우 그놈 자유 소프트웨어 데스크톱 프로젝트

2018.05.11

스프레드 시트는 데이터 분석가부터 마케터까지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망라해 전문가에게 필수요소다. 대부분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의 편리하고 친숙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이를 선택하지만 구글, 아파치, 리브레 등 많은 사람들이 만든 무료 및 오픈소스 대안이 있다. 그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관심을 가질 만한 7가지 엑셀 대안 제품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05.11

중소기업을 위한 무료 오픈소스 SW 활용 가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안 제품부터 ERP, 심지어 보안툴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법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많다. IT예산이 넉넉치 않은 중소기업이 사용하기 좋은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주변의 데스크톱 PC와 노트북을 한번 훑어보자. 아마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PC 클라이언트 운영체제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개방형 소스(closed-source)인 윈도우가 가장 큰 점유율을 보이며, 2위인 애플의 맥OS와도 큰 점유율 격차를 나타내주고 있다. 리눅스를 비롯한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는 시장 점유율은 말 그대로 미미한 수준이다. 그 이유를 찾기란 어렵지 않다. 우분투(Ubuntu)를 비롯한 배포판들의 발전이 이뤄져 왔다곤 하지만, 데스크톱 리눅스는 그 외관이나 사용자경험(UX) 측면에서 윈도우나 맥OS에 한참 뒤처진 것이 사실이다. 사무용 사용자들의 입장에선 굳이 이 대안의 OS를 선택할 동인이 없는 것이다. 더불어 대비 수준의 측면에서도,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 직원들에게 오픈소스 OS를 배포하는데 필요한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직원들도 이를 사용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 하지만 비개방형 소스 OS인 윈도우(혹은 부분 비개방형 소스 OS인 맥OS) 환경에서도 선택지로 고려 해볼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여전히 풍부하다. 오픈소스 솔루션의 최대 장점은 그것을 다운로드하고 이용하는 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무료 소프트웨어기에 사후 지원 등을 걱정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많은 경우 추가 비용 지불을 통해 제작자 혹은 써드파티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일부는 무료 버전 외 별도의 상용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당황하진 말자. 그 비용은 일반적인 상용 소프트웨어와 비교하면 한결 저렴한 수준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무료로 다운로드한 소프트웨어만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을까? 답하자면 가능한 옵션도, 가능하지 않은 경우도 여러 가지다. 관련 내용을 하...

CRM Paul Rubens 맥 OS 리눅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CMS 대안 우분투 전자상거래 윈도우 중소기업 ERP 세일즈포스 CIO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2017.04.2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안 제품부터 ERP, 심지어 보안툴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법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많다. IT예산이 넉넉치 않은 중소기업이 사용하기 좋은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주변의 데스크톱 PC와 노트북을 한번 훑어보자. 아마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PC 클라이언트 운영체제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개방형 소스(closed-source)인 윈도우가 가장 큰 점유율을 보이며, 2위인 애플의 맥OS와도 큰 점유율 격차를 나타내주고 있다. 리눅스를 비롯한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는 시장 점유율은 말 그대로 미미한 수준이다. 그 이유를 찾기란 어렵지 않다. 우분투(Ubuntu)를 비롯한 배포판들의 발전이 이뤄져 왔다곤 하지만, 데스크톱 리눅스는 그 외관이나 사용자경험(UX) 측면에서 윈도우나 맥OS에 한참 뒤처진 것이 사실이다. 사무용 사용자들의 입장에선 굳이 이 대안의 OS를 선택할 동인이 없는 것이다. 더불어 대비 수준의 측면에서도,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 직원들에게 오픈소스 OS를 배포하는데 필요한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직원들도 이를 사용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 하지만 비개방형 소스 OS인 윈도우(혹은 부분 비개방형 소스 OS인 맥OS) 환경에서도 선택지로 고려 해볼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여전히 풍부하다. 오픈소스 솔루션의 최대 장점은 그것을 다운로드하고 이용하는 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무료 소프트웨어기에 사후 지원 등을 걱정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많은 경우 추가 비용 지불을 통해 제작자 혹은 써드파티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일부는 무료 버전 외 별도의 상용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당황하진 말자. 그 비용은 일반적인 상용 소프트웨어와 비교하면 한결 저렴한 수준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무료로 다운로드한 소프트웨어만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을까? 답하자면 가능한 옵션도, 가능하지 않은 경우도 여러 가지다. 관련 내용을 하...

2017.04.21

샅샅이 비교했다··· '오피스 365 vs. G 스윗' 기능별 꼼꼼 분석

구글 G 스윗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진정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크롬OS 플랫폼 각각에서 꼼꼼히 비교해본다. 구글은 오랜 기간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G 스윗을 이용하도록 만들려 애써 왔다. G 스윗은 구글 독스(Google Docs), 구글 스프레드시트(Sheets), 구글 프레젠테이션(Slide)이라는 협업 도구 3종과 보조 앱인 지메일(Gmail)과 드라이브(Drive)로 구성돼 있다. 이에 전통의 강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Word)와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아웃룩(Outlook), 그리고 보다 최근에는 원드라이브(OneDrive)를 무기로 생산성 도구 분야를 수성해왔다. 기업용 G 스윗은 저렴한 가격과, 웹 브라우저를 통해 어느 장소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강력한 협업 기능을 무기로 내세운다. 그렇다면 기업들이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G 스윗을 이용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인포월드는 이를 본격적으로 비교 분석해보기로 결정했다. 이번 글은 오피스와 G 스윗의 핵심을 구성하는 생산성 도구들에 초점을 맞춘다. G 스윗이 약속했던 큰 변화 중 하나는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이었다. 구글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장치용 네이티브 앱을 출시했지만, 주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런 경험을 구현하고 있다. 대조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네이티브 앱에 치중하는 양상이다, 최근에는 iOS와 안드로이드로 입지를 넓혔다. 기능이 제한되어 있지만 브라우저 버전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접근법의 차이는 배포 및 탐색 측면에서 오피스 365보다 G 스윗이 더 간단하다는 특성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G 스윗은 웹을 지향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오피스 365보다 기능이 미흡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체물을 찾는 조직들은 G 스윗의 생산성 도구와 기능들이 어느 정도의 대체 잠재력을 가지는지 궁금해한다. 이에 다음 페이지에...

오피스 365 문서도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구글 G 스윗

2017.02.17

구글 G 스윗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진정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크롬OS 플랫폼 각각에서 꼼꼼히 비교해본다. 구글은 오랜 기간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G 스윗을 이용하도록 만들려 애써 왔다. G 스윗은 구글 독스(Google Docs), 구글 스프레드시트(Sheets), 구글 프레젠테이션(Slide)이라는 협업 도구 3종과 보조 앱인 지메일(Gmail)과 드라이브(Drive)로 구성돼 있다. 이에 전통의 강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Word)와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아웃룩(Outlook), 그리고 보다 최근에는 원드라이브(OneDrive)를 무기로 생산성 도구 분야를 수성해왔다. 기업용 G 스윗은 저렴한 가격과, 웹 브라우저를 통해 어느 장소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강력한 협업 기능을 무기로 내세운다. 그렇다면 기업들이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G 스윗을 이용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인포월드는 이를 본격적으로 비교 분석해보기로 결정했다. 이번 글은 오피스와 G 스윗의 핵심을 구성하는 생산성 도구들에 초점을 맞춘다. G 스윗이 약속했던 큰 변화 중 하나는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이었다. 구글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장치용 네이티브 앱을 출시했지만, 주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런 경험을 구현하고 있다. 대조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네이티브 앱에 치중하는 양상이다, 최근에는 iOS와 안드로이드로 입지를 넓혔다. 기능이 제한되어 있지만 브라우저 버전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접근법의 차이는 배포 및 탐색 측면에서 오피스 365보다 G 스윗이 더 간단하다는 특성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G 스윗은 웹을 지향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오피스 365보다 기능이 미흡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체물을 찾는 조직들은 G 스윗의 생산성 도구와 기능들이 어느 정도의 대체 잠재력을 가지는지 궁금해한다. 이에 다음 페이지에...

2017.02.17

이것만 알아도 당신은 고수! 파워포인트 단축키 15가지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PPT 프레젠테이션 단축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5.11.11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2015.11.11

아직도 클릭하니? 워드·엑셀 '단축키' 15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메뉴 상단 바(Bar)로 원하는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단축키를 알아두고 있다면 유익하다. 워드, 엑셀, 아웃룩에서 빠르고 쉽게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단축키 15가지를 소개한다. 워드, 엑셀, 아웃룩 공통 단축키 1. 도움말 ‘F1’은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도움말 키다. ‘Ctrl+F1’은 워드와 엑셀에서 리본 메뉴를 숨기거나 보여준다. 2. 이동 ‘F5’는 워드와 엑셀에서 이동키로 사용된다. 엑셀에서 ‘F5’를 누르고 'B55, G12'처럼 해당 칸의 행과 열을 입력하면 바로 이동한다. 워드에서는 페이지, 섹션, 줄, 표, 그래프 등 13가지를 검색해 이동할 수 있다. 3. 문서 간 화면 전환 ‘Ctrl+F6’은 2개 이상의 워드 문서나 엑셀 워크시트가 열려있을 때 화면을 전환할 수 있다. 4. 맞춤법 검사 ‘F7’은 맞춤법 검사키로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사용 가능하다. 5. 저장 ‘Shift-F12’로 작성 중인 문서, 스프레드시트, 아웃룩(이메일, 연락처, 태스크 등)을 저장할 수 있다. ‘F12’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Save As)'창을 열 수 있다. 워드 단축키 6. 대문자 소문자 변환 원하는 텍스트를 드래그해서 음영처리를 한 후 ‘Shift-F3’를 누르면 대문자나 소문자로 전환할 수 있다. 7. 마지막 작업 반복하기 F4를 누르면 마지막에 했던 작업을 반복할 수 있다. 표 만들기, 그래프 삽입, 줄 긋기 등 마지막으로 한 작업을 복사할 수 있는 기능이다. 8. 동의어 사전 'Shift-F7'을 누르면 동의어 사전이 나온다. 9. 하이퍼링크 제거하기 ...

아웃룩 엑셀 워드 단축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5.01.16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메뉴 상단 바(Bar)로 원하는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단축키를 알아두고 있다면 유익하다. 워드, 엑셀, 아웃룩에서 빠르고 쉽게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단축키 15가지를 소개한다. 워드, 엑셀, 아웃룩 공통 단축키 1. 도움말 ‘F1’은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도움말 키다. ‘Ctrl+F1’은 워드와 엑셀에서 리본 메뉴를 숨기거나 보여준다. 2. 이동 ‘F5’는 워드와 엑셀에서 이동키로 사용된다. 엑셀에서 ‘F5’를 누르고 'B55, G12'처럼 해당 칸의 행과 열을 입력하면 바로 이동한다. 워드에서는 페이지, 섹션, 줄, 표, 그래프 등 13가지를 검색해 이동할 수 있다. 3. 문서 간 화면 전환 ‘Ctrl+F6’은 2개 이상의 워드 문서나 엑셀 워크시트가 열려있을 때 화면을 전환할 수 있다. 4. 맞춤법 검사 ‘F7’은 맞춤법 검사키로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사용 가능하다. 5. 저장 ‘Shift-F12’로 작성 중인 문서, 스프레드시트, 아웃룩(이메일, 연락처, 태스크 등)을 저장할 수 있다. ‘F12’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Save As)'창을 열 수 있다. 워드 단축키 6. 대문자 소문자 변환 원하는 텍스트를 드래그해서 음영처리를 한 후 ‘Shift-F3’를 누르면 대문자나 소문자로 전환할 수 있다. 7. 마지막 작업 반복하기 F4를 누르면 마지막에 했던 작업을 반복할 수 있다. 표 만들기, 그래프 삽입, 줄 긋기 등 마지막으로 한 작업을 복사할 수 있는 기능이다. 8. 동의어 사전 'Shift-F7'을 누르면 동의어 사전이 나온다. 9. 하이퍼링크 제거하기 ...

2015.01.16

악성코드 캠페인, 아시아·유럽 정부 공격

트렌드마이크로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를 사칭한 이메일 공격이 있었다. 트렌드마이크로가 16개 유럽 국가와 일부 아시아 정부 대표에게 악성코드를 심은 이메일을 보낸 공격을 탐지했다고 전했다. 트렌드마이크로의 기술 커뮤니케이션 스패셜리스트 조나단 레오판도는 중국 국방부에서 왔다고 사칭한 가짜 이메일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버전 2003부터 2010까지에 지금 패치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 첨부 파일이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공격자들이 여전히 빈번하게 오피스 취약점을 공격하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이프(Safe)와 테이도어(Taidoor) 캠페인을 포함한 오피스 취약점인 CVE-2012-0158를 1년 전에 패치했다고 레오판도는 말했다. 이메일 첨부 파일이 패치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열릴 경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서 웹사이트와 이메일 계정 인증을 위한 로그인 정보를 훔치는 백도어 프로그램이 설치된다고 레오판도는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해당 서버 가동이 중단됐지만 도난 정보는 홍콩에 있는 2개의 IP 주소로 전송된다. 공격의 목표는 해커들이 외교 사회에서 피해자를 찾고 있다고 제안할 것이다. 레오판도는 유사한 이메일이 일부 중국 언론사로도 전송됐다고 밝혔다. "이메일의 제목과 첨부 파일의 제목은 이들 공격 대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것들이다”라고 레오판도는 지적했다. "또한, 도난 정보와 그것을 어디서 훔쳤는지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아웃룩 같은 기업의 버팀목을 사용하는 대규모 조직을 대상으로 한 공격과 매우 일치한다"라고 그는 전했다. ciokr@idg.co.kr

이메일 취약점 공격 패치 악성코드 트렌드마이크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07.16

트렌드마이크로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를 사칭한 이메일 공격이 있었다. 트렌드마이크로가 16개 유럽 국가와 일부 아시아 정부 대표에게 악성코드를 심은 이메일을 보낸 공격을 탐지했다고 전했다. 트렌드마이크로의 기술 커뮤니케이션 스패셜리스트 조나단 레오판도는 중국 국방부에서 왔다고 사칭한 가짜 이메일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버전 2003부터 2010까지에 지금 패치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 첨부 파일이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공격자들이 여전히 빈번하게 오피스 취약점을 공격하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이프(Safe)와 테이도어(Taidoor) 캠페인을 포함한 오피스 취약점인 CVE-2012-0158를 1년 전에 패치했다고 레오판도는 말했다. 이메일 첨부 파일이 패치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열릴 경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서 웹사이트와 이메일 계정 인증을 위한 로그인 정보를 훔치는 백도어 프로그램이 설치된다고 레오판도는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해당 서버 가동이 중단됐지만 도난 정보는 홍콩에 있는 2개의 IP 주소로 전송된다. 공격의 목표는 해커들이 외교 사회에서 피해자를 찾고 있다고 제안할 것이다. 레오판도는 유사한 이메일이 일부 중국 언론사로도 전송됐다고 밝혔다. "이메일의 제목과 첨부 파일의 제목은 이들 공격 대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것들이다”라고 레오판도는 지적했다. "또한, 도난 정보와 그것을 어디서 훔쳤는지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아웃룩 같은 기업의 버팀목을 사용하는 대규모 조직을 대상으로 한 공격과 매우 일치한다"라고 그는 전했다. ciokr@idg.co.kr

2013.07.16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을 더 "잘" 쓰기 위한 앱 ①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토어(Office Store)는 새로운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위한 다수의 (예전에는 부가기능이라 부르던) 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앱들은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에 상관 없이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의 홈 프리미엄(Home Premium)과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등 모든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새로운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2013을 위한 30종의 오피스 부가기능 앱을 살펴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MS 오피스 오피스 201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05.09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토어(Office Store)는 새로운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위한 다수의 (예전에는 부가기능이라 부르던) 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앱들은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에 상관 없이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의 홈 프리미엄(Home Premium)과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등 모든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새로운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2013을 위한 30종의 오피스 부가기능 앱을 살펴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2013.05.09

필요 없어질 지도 모르는 기업용 SW 4종과 대체품

완전히 똑같은 기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똑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똑같은 효율을 낼 수는 없다. 기업의 필요성에 더욱 근접하던 아니면 자본을 절약하던 기업은 항상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어떤 소프트웨어가 과거에 예산 수준에 적합했다고 해서 지금까지 그 소프트웨어가 최선책이 될 수는 없다. 이제 일부 기업들이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과, 어쩌면 더 적합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모든 기업이 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더욱 유리한 가격과 업데이트 일정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Office 365) 스위트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몇 년 동안 오피스의 기업 고객을 잠식해온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 대응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구글 앱스(Google Apps)는 잘 알려진 대안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만큼 다양한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지닌 브라우저 기반의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쇼 프레젠테이션 앱을 제공한다. 1인당 월 5달러(e디스커버리와 더욱 엄격한 보안 기능은 1인당 월 10달러에 이용 가능)에 이용할 수 있는 기업용 구글 앱스(Google Apps for Business)는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 그 주된 강점은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협업이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협업에 집중하면서 구글 앱스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1GB의 무료 온라인 저장용량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무료 오픈소스(Open Source) 대체품도 이용할 수 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와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는 둘 다 동일한 소스 코드를 사용하고 무료며 오피스와 ...

SAP 다이나믹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업용 소프트웨어 오피스 365 소셜캐스트 ERP 셰어포인트 오라클 IBM 커넥션즈

2013.03.06

완전히 똑같은 기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똑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똑같은 효율을 낼 수는 없다. 기업의 필요성에 더욱 근접하던 아니면 자본을 절약하던 기업은 항상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어떤 소프트웨어가 과거에 예산 수준에 적합했다고 해서 지금까지 그 소프트웨어가 최선책이 될 수는 없다. 이제 일부 기업들이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과, 어쩌면 더 적합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모든 기업이 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더욱 유리한 가격과 업데이트 일정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Office 365) 스위트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몇 년 동안 오피스의 기업 고객을 잠식해온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 대응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구글 앱스(Google Apps)는 잘 알려진 대안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만큼 다양한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지닌 브라우저 기반의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쇼 프레젠테이션 앱을 제공한다. 1인당 월 5달러(e디스커버리와 더욱 엄격한 보안 기능은 1인당 월 10달러에 이용 가능)에 이용할 수 있는 기업용 구글 앱스(Google Apps for Business)는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 그 주된 강점은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협업이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협업에 집중하면서 구글 앱스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1GB의 무료 온라인 저장용량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무료 오픈소스(Open Source) 대체품도 이용할 수 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와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는 둘 다 동일한 소스 코드를 사용하고 무료며 오피스와 ...

2013.03.06

"iOS·안드로이드용 MS 오피스, 2013년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iOS와 안드로이드 호환 버전을 곧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는 2013년 두 개의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iOS와 안드로이드 앱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고 전체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익명의 제보자의 말을 인용한 더버지(The Verge)는 향후 오피스 앱은 오직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을 보기(view) 기능만을 허용할 것이고, 문서를 편집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를 가입해야 한다. 더버지는 가입 비용까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 프리미엄의 오피스 365 버전은 99.99달러이고, 1년 동안 5대의 컴퓨터 라이선스를 보유할 수 있다. 모바일 오피스 365 가입은 데스크톱 제품보다 훨씬 덜 강력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간 이후에 특별히 가격이 낮아진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RT 태블릿에 번들로 제공되는 오피스 버전 역시 같은 경우다.    버지는 또한 모바일 오피스의 iOS 버전이 2013년 2월 말에 출시되거나 3월 초에 출시될 것으로 보도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빠르면 5월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출시 일자는 오피스 앱에 대한 이전의 여러 소문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지난달 체코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책임자는 2013년 3월에 오피스 앱의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확하지 않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더 데일리가 보도한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아이패드에서 실행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피스의 iOS 버전에 대한 소문은 몇 달간 인터넷에서 돌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더 데일리는 아이패드에서 모바일 오피스가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마이...

안드로이드 iO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2.11.0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iOS와 안드로이드 호환 버전을 곧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는 2013년 두 개의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iOS와 안드로이드 앱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고 전체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익명의 제보자의 말을 인용한 더버지(The Verge)는 향후 오피스 앱은 오직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을 보기(view) 기능만을 허용할 것이고, 문서를 편집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를 가입해야 한다. 더버지는 가입 비용까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 프리미엄의 오피스 365 버전은 99.99달러이고, 1년 동안 5대의 컴퓨터 라이선스를 보유할 수 있다. 모바일 오피스 365 가입은 데스크톱 제품보다 훨씬 덜 강력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간 이후에 특별히 가격이 낮아진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RT 태블릿에 번들로 제공되는 오피스 버전 역시 같은 경우다.    버지는 또한 모바일 오피스의 iOS 버전이 2013년 2월 말에 출시되거나 3월 초에 출시될 것으로 보도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빠르면 5월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출시 일자는 오피스 앱에 대한 이전의 여러 소문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지난달 체코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책임자는 2013년 3월에 오피스 앱의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확하지 않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더 데일리가 보도한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아이패드에서 실행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피스의 iOS 버전에 대한 소문은 몇 달간 인터넷에서 돌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더 데일리는 아이패드에서 모바일 오피스가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마이...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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