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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파악부터 재난 구호까지' 미 연방주택금융공사의 빅데이터 활용

재난 발생 시 데이터는 피해 상황 파악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아무리 데이터가 많아도 효과적인 분석 전략과 플랫폼이 없다면 가장 중요할 때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17년 허리케인 ‘하비(Harvey),’ ‘어마(Irma),’ ‘마리아(Maria)’가 휩쓸고 지나간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텍사스, 미국령 버진 군도에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피해 주민들은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위해 노력했고, 미국 연방주택금융공사(Ginnie Mae, 통상 ‘지니 메이’라고 부름)는 해당 주택담보 대출기관들의 피해 규모 파악에 나섰다. 이를 위한 해결책은 재난대응 및 구호 대시보드(DRRD)라는 새로운 분석 도구였다.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 내 소유 정부기관인 지니 메이는 사람들이 구입할 수 있는 주택 공급 확대라는 임무를 띠고 있다. 대출기관들의 주택담보 대출 건들이 자본 시장에서 더 나은 가격에 거래되도록 주택저당증권(MBS)으로 묶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일을 한다. 이렇게 형성된 2조 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 덕분에 다시 지니 메이 대출기관들은 최초 주택 구매자, 저소득층 대출자, 참전용사 등에게 신규 주택담보 대출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지니 메이의 기업 데이터 관리 담당 부사장 타마라 토간스는 “텍사스,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군도 전역에 허리케인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니 메이는 대출기관이 피해를 본 지역과 관련된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도구가 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도구는 내∙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지니 메이 포트폴리오에서 잠정적 손실을 평가하고 어떤 지니 메이 대출기관이 어느 정도의 피해를 입었는지 파악하게 해 주어야 한다. 아울러, 미국 연방주택청(FHA), 보훈부(VA), 농촌주택지원국(RHS) 등 다양한 대출보증기관들 각각의 ...

CIO 주택 태블로 연체 디지털 엣지 50 모기지 연방주택금융공사 재난 구호 저당 지니 메이 허리케인 분석 빅데이터 정부 재해복구 금융 공공 딜로이트 재난 시각화 대출 채무 불이행

2019.03.11

재난 발생 시 데이터는 피해 상황 파악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아무리 데이터가 많아도 효과적인 분석 전략과 플랫폼이 없다면 가장 중요할 때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17년 허리케인 ‘하비(Harvey),’ ‘어마(Irma),’ ‘마리아(Maria)’가 휩쓸고 지나간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텍사스, 미국령 버진 군도에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피해 주민들은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위해 노력했고, 미국 연방주택금융공사(Ginnie Mae, 통상 ‘지니 메이’라고 부름)는 해당 주택담보 대출기관들의 피해 규모 파악에 나섰다. 이를 위한 해결책은 재난대응 및 구호 대시보드(DRRD)라는 새로운 분석 도구였다.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 내 소유 정부기관인 지니 메이는 사람들이 구입할 수 있는 주택 공급 확대라는 임무를 띠고 있다. 대출기관들의 주택담보 대출 건들이 자본 시장에서 더 나은 가격에 거래되도록 주택저당증권(MBS)으로 묶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일을 한다. 이렇게 형성된 2조 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 덕분에 다시 지니 메이 대출기관들은 최초 주택 구매자, 저소득층 대출자, 참전용사 등에게 신규 주택담보 대출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지니 메이의 기업 데이터 관리 담당 부사장 타마라 토간스는 “텍사스,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군도 전역에 허리케인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니 메이는 대출기관이 피해를 본 지역과 관련된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도구가 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도구는 내∙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지니 메이 포트폴리오에서 잠정적 손실을 평가하고 어떤 지니 메이 대출기관이 어느 정도의 피해를 입었는지 파악하게 해 주어야 한다. 아울러, 미국 연방주택청(FHA), 보훈부(VA), 농촌주택지원국(RHS) 등 다양한 대출보증기관들 각각의 ...

2019.03.11

'재난구호 활동에도 드론 활용할 수 있다' 파워비전, IFA에서 시연

최근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한 텍사스 주 휴스턴에 드론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연방항공국(US Federal Aviation Authority)은 허리케인 하비의 여파로 휴스턴에서 구호 활동을 돕기 위해 무인기 사용에 대한 특별 허가를 부여했다. 베를린의 IFA 전시회에서 파워비전(PowerVision)은 FAA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무인항공기를 시연하고 있다. 파워레이(PowerRay)가 수중 무인기이기 때문이다. 와이파이를 통해 가상현실 헤드셋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4K 비디오카메라와 수심 30m의 어두운 곳을 관통하는 강력한 스포트라이트가 장착돼 있으며, 길이는 약 0.5m다. 파워레이 수중 무인 항공기는 한번의 배터리 완충으로 최대 4시간 동안 수심 30m까지 작동할 수 있다. 무선 게임 컨트롤러처럼 보이고 초속 1.5m(3노트)로 기동할 수 있다. 6400mAh 배터리는 너무 빨리 밀지 않는다면 최대 4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다. 파워레이가 물속에서 작동할 때 배터리가 닳더라도 모든 것이 손실되는 것은 아니다. 케이블에 뭔가 걸리지 않는다면, 그대로 끌어 올리면 된다. 컨트롤러가 무선이지만 전파가 물을 잘 통과하지 못하므로 무인 항공기와 와이파이 기지국 사이에 신호를 전달하는 케이블이 필요하다. 이는 명령을 70m 케이블 아래로 전달하고 드론이 다시 보내는 비디오 신호를 재전송한다. --------------------------------------------------------------- 드론 인기기사 ->무인 飛行體의 非行!··· 기상천외 드론 악용 사례들 ->'드론 전면 등록제 시행될까?'··· FAA TFT에 구글·아마존·월마트 합류 ->'차세대 데이터 수집 도구' 드론, 기업 활용 현황과 미래 -&...

재난 PowerRay 파워레이 구호 하비 휴스턴 촬영 낚시 무인항공기 드론 허리케인 IFA 수중

2017.09.04

최근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한 텍사스 주 휴스턴에 드론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연방항공국(US Federal Aviation Authority)은 허리케인 하비의 여파로 휴스턴에서 구호 활동을 돕기 위해 무인기 사용에 대한 특별 허가를 부여했다. 베를린의 IFA 전시회에서 파워비전(PowerVision)은 FAA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무인항공기를 시연하고 있다. 파워레이(PowerRay)가 수중 무인기이기 때문이다. 와이파이를 통해 가상현실 헤드셋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4K 비디오카메라와 수심 30m의 어두운 곳을 관통하는 강력한 스포트라이트가 장착돼 있으며, 길이는 약 0.5m다. 파워레이 수중 무인 항공기는 한번의 배터리 완충으로 최대 4시간 동안 수심 30m까지 작동할 수 있다. 무선 게임 컨트롤러처럼 보이고 초속 1.5m(3노트)로 기동할 수 있다. 6400mAh 배터리는 너무 빨리 밀지 않는다면 최대 4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다. 파워레이가 물속에서 작동할 때 배터리가 닳더라도 모든 것이 손실되는 것은 아니다. 케이블에 뭔가 걸리지 않는다면, 그대로 끌어 올리면 된다. 컨트롤러가 무선이지만 전파가 물을 잘 통과하지 못하므로 무인 항공기와 와이파이 기지국 사이에 신호를 전달하는 케이블이 필요하다. 이는 명령을 70m 케이블 아래로 전달하고 드론이 다시 보내는 비디오 신호를 재전송한다. --------------------------------------------------------------- 드론 인기기사 ->무인 飛行體의 非行!··· 기상천외 드론 악용 사례들 ->'드론 전면 등록제 시행될까?'··· FAA TFT에 구글·아마존·월마트 합류 ->'차세대 데이터 수집 도구' 드론, 기업 활용 현황과 미래 -&...

2017.09.04

자연 재해 시 드론을 핫스팟으로··· 버라이즌·AT&T 시험중

버라이즌과 AT&T가 4G LTE 무선 서비스를 위한 날아다니는 핫스팟을 개발할 목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드론이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4G LTE 무선 연결을 제공하는 핫스팟 역할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 준비 중인 버라이즌. Credit: Verizon 허리케인 매튜 같은 기후 재앙으로 무선 통신사는 드론이 4G LTE 접속을 위한 무선 핫스팟 역할을 할 수 있는 시험하게 됐다. 6일 버라이즌은 4G LTE 연결용 날아다니는 핫스팟 역할을 하는 무인 비행선을 사용해 미국 뉴저지 주 케이프 메이에서 시뮬레이션을 완료했었다고 발표했다. 버라이즌은 무선 안테나를 잃어버리거나 이용할 수 없는 원격지에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핫스팟을 최초로 사용할 수 있었다. ->AT&T의 테스트 영상 AT&T도 미 전역 6만 5,000개의 무선 통신 기지국을 조사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해 비슷한 실험을 수행했다. AT&T는 붐비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무선 통신 수신 역할을 하거나 폭풍으로 손상된 무선 통신의 접속을 보완하는 데 드론 이용 가능성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통신사의 드론 실험 이전에 미국에는 한 가지 규제가 이를 가로막고 있어 분명히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조종자의 시야를 벗어나 드론이 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버라이즌은 외부 개발자들과 기업이 에어본 LTE 운영 앱의 넓은 계층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게 하려고 이르면 2017년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프 메이의 실험은 4G LTE 700MHz 네트워크가 비행 중에 안전하게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미국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등급 4 허리케인 매튜가 접근했을 때 미국의 주요 통신사들은 6일 무선 서비스가 안되는 곳에 모바일 셀 온 휠(COWs)같은 기존 기술을 이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AT&T도 땅속에 묻은 많은 케이...

AT&T 기상 악화 4G LTE 무선 서비스 무선 네트워크 드론 허리케인 핫스팟 버라이즌 재난 허리케인 매튜

2016.10.07

버라이즌과 AT&T가 4G LTE 무선 서비스를 위한 날아다니는 핫스팟을 개발할 목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드론이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4G LTE 무선 연결을 제공하는 핫스팟 역할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 준비 중인 버라이즌. Credit: Verizon 허리케인 매튜 같은 기후 재앙으로 무선 통신사는 드론이 4G LTE 접속을 위한 무선 핫스팟 역할을 할 수 있는 시험하게 됐다. 6일 버라이즌은 4G LTE 연결용 날아다니는 핫스팟 역할을 하는 무인 비행선을 사용해 미국 뉴저지 주 케이프 메이에서 시뮬레이션을 완료했었다고 발표했다. 버라이즌은 무선 안테나를 잃어버리거나 이용할 수 없는 원격지에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핫스팟을 최초로 사용할 수 있었다. ->AT&T의 테스트 영상 AT&T도 미 전역 6만 5,000개의 무선 통신 기지국을 조사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해 비슷한 실험을 수행했다. AT&T는 붐비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무선 통신 수신 역할을 하거나 폭풍으로 손상된 무선 통신의 접속을 보완하는 데 드론 이용 가능성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통신사의 드론 실험 이전에 미국에는 한 가지 규제가 이를 가로막고 있어 분명히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조종자의 시야를 벗어나 드론이 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버라이즌은 외부 개발자들과 기업이 에어본 LTE 운영 앱의 넓은 계층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게 하려고 이르면 2017년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프 메이의 실험은 4G LTE 700MHz 네트워크가 비행 중에 안전하게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미국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등급 4 허리케인 매튜가 접근했을 때 미국의 주요 통신사들은 6일 무선 서비스가 안되는 곳에 모바일 셀 온 휠(COWs)같은 기존 기술을 이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AT&T도 땅속에 묻은 많은 케이...

2016.10.07

현직 CIO가 말하는 '재난 대비 강령'

허리케인 샌디가 지나가고 피해를 복구하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복구 작업과 함께 다음 재난에 어떻게 대비할 지에 대해 고민도 필요한 시점이다. 허리케인 샌디는 카리브해를 거쳐 미 동부 연안과 북동부를 강타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떠나갔다. 그리고 피해 지역의 주민들과 기업들은 재기를 위해 분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며 CIO나 IT리더 역시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봐야 할 것이다. 우리 기업은 다음 재난에 대비하고 있는가? 미국에서는 샌디 피해 사망자가 106명 발생했고 수 백만의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어야 했다. 뉴욕에서는 수많은 가정과 기업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으며 대중 교통 시스템은 마비되었고 산업 설비들은 서비스 단절과 연료 부족에 시달렸다. 샌디로 인한 피해 규모는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주민들(일부는 집을 잃거나 전력, 난방, 용수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은 조금씩 이전의 삶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허리케인의 규모를 간과했던 기업들 역시 이제는 상황을 복구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통신망과 전력, 교통 체계의 붕괴는 이러한 시민들의 노력에 더욱 큰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플로리다에 있는 전자 소매업체 케이블오거나이저닷컴(CableOrganizer.com)의 IT담당 이사 니콜라 뒤뷔스는 적절히 계획을 세운다면 향후 또 다른 재난이 닥치더라도 회사에 타격을 입히지 않고 이를 복구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뒤뷔스는 직접 힘든 시기를 거치며 이러한 교훈을 깨달은 인물이다. 2005년, 플로리다 주 서부 지역은 허리케인 윌마의 영향으로 홍수 피해를 겪은 바 있다. 당시 윌마는 미국에 206억 달러(현재 가치 245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혔다. 포트 로더데일 지역에 본사를 둔 케이블오거나이저닷컴은 당시 사흘 간 정전 사태를 겪어야 했다.   -------------------------------------...

CIO 재해복구 DR 재해 재난 복구 태풍 샌디 허리케인

2012.11.08

허리케인 샌디가 지나가고 피해를 복구하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복구 작업과 함께 다음 재난에 어떻게 대비할 지에 대해 고민도 필요한 시점이다. 허리케인 샌디는 카리브해를 거쳐 미 동부 연안과 북동부를 강타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떠나갔다. 그리고 피해 지역의 주민들과 기업들은 재기를 위해 분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며 CIO나 IT리더 역시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봐야 할 것이다. 우리 기업은 다음 재난에 대비하고 있는가? 미국에서는 샌디 피해 사망자가 106명 발생했고 수 백만의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어야 했다. 뉴욕에서는 수많은 가정과 기업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으며 대중 교통 시스템은 마비되었고 산업 설비들은 서비스 단절과 연료 부족에 시달렸다. 샌디로 인한 피해 규모는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주민들(일부는 집을 잃거나 전력, 난방, 용수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은 조금씩 이전의 삶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허리케인의 규모를 간과했던 기업들 역시 이제는 상황을 복구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통신망과 전력, 교통 체계의 붕괴는 이러한 시민들의 노력에 더욱 큰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플로리다에 있는 전자 소매업체 케이블오거나이저닷컴(CableOrganizer.com)의 IT담당 이사 니콜라 뒤뷔스는 적절히 계획을 세운다면 향후 또 다른 재난이 닥치더라도 회사에 타격을 입히지 않고 이를 복구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뒤뷔스는 직접 힘든 시기를 거치며 이러한 교훈을 깨달은 인물이다. 2005년, 플로리다 주 서부 지역은 허리케인 윌마의 영향으로 홍수 피해를 겪은 바 있다. 당시 윌마는 미국에 206억 달러(현재 가치 245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혔다. 포트 로더데일 지역에 본사를 둔 케이블오거나이저닷컴은 당시 사흘 간 정전 사태를 겪어야 했다.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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