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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5G, 데이터 분석··· 2020년 사물인터넷 전망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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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2019.12.30

시만텍·시스코·IBM·체크포인트·인텔의 보안 시장 지배력 약해진다 <TBR 전망>

2021년이 되면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이 보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안 시장은 지난 몇 년 동안보다 향후 2년 동안 빠르게 성장하면서 2018년까지 12%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보안시장이 2016년 전년 대비 11.5% 성장했고 그 가운데 신생업체들이 주목받으며 보안 업계 판도가 바뀌는 추세다. TBR은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 5대 대형 보안업체가 향후 5년 동안 매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혁신하고 인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중소 업체들이 기업의 보안 전략에 더 큰 역할을 담당하면서 대형 보안 업체들의 영향력은 2021년까지 줄어든다는 전망이다. 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트렌드 마이크로, 파이어아이, 포스포인트(Forcepoint)는 보안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넓힐 것으로 기대됐다. TBR의 보안 실무 책임자인 제인 라이트는 "성장하는 보안 시장에서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바뀔 것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보안 시장의 판도 변화는 2017년과 2018년의 정치경제적인 변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라이트는 "여기에는 많은 조직에서 진행중인 디지털 변혁과 관련된 보안 요구 사항부터 EU 내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채택까지 여러 가지 이슈들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 공공 부문, 기타 비 소비자 고객에게 판매되는 보안 제품과 보안 관리 서비스나 프리미엄 보안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시장은 2016년에서 2021년까지 11.7%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많은 기업이 개선된 보안 작업, 향상된 규정 준수, 신속한 탐지 등 강력한 보안 제어 환경을 구현했지만 사이버 범죄자는 점점 더 정교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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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2021년이 되면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이 보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안 시장은 지난 몇 년 동안보다 향후 2년 동안 빠르게 성장하면서 2018년까지 12%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보안시장이 2016년 전년 대비 11.5% 성장했고 그 가운데 신생업체들이 주목받으며 보안 업계 판도가 바뀌는 추세다. TBR은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 5대 대형 보안업체가 향후 5년 동안 매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혁신하고 인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중소 업체들이 기업의 보안 전략에 더 큰 역할을 담당하면서 대형 보안 업체들의 영향력은 2021년까지 줄어든다는 전망이다. 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트렌드 마이크로, 파이어아이, 포스포인트(Forcepoint)는 보안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넓힐 것으로 기대됐다. TBR의 보안 실무 책임자인 제인 라이트는 "성장하는 보안 시장에서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바뀔 것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보안 시장의 판도 변화는 2017년과 2018년의 정치경제적인 변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라이트는 "여기에는 많은 조직에서 진행중인 디지털 변혁과 관련된 보안 요구 사항부터 EU 내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채택까지 여러 가지 이슈들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 공공 부문, 기타 비 소비자 고객에게 판매되는 보안 제품과 보안 관리 서비스나 프리미엄 보안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시장은 2016년에서 2021년까지 11.7%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많은 기업이 개선된 보안 작업, 향상된 규정 준수, 신속한 탐지 등 강력한 보안 제어 환경을 구현했지만 사이버 범죄자는 점점 더 정교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라이트...

2017.02.03

"12년 된 비프로스 백도어,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 트렌드 마이크로

한 허커 그룹이 비프로스(Bifrose)라는 이름의 백도어 프로그램 수정 버전을 이용해 아시아 지역 소재 기업들을 노리고 있다. 비프로스의 기원은 200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백도어다. 보안 기업 트렌드 마이크로 연구진이 '슈라우드 크로스보우'(Shrouded Crossbow)라고 부르는 이 해커 그룹은 2010년부터 정부 조직, 공공 기관, 소비자 가전 기업, 금융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해킹 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로 아시아 지역에 소재한 기업이 목표였다. 이 조직이 범죄 행위에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는 오래 된 버그나 취약점 등을 애용한다는 것이다. 구식 사이버범죄 도구를 재구성해 공격 효율성을 높이곤 한다. 트렌드 마이크로 연구진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 그룹이 비프로스 소스코스를 인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코드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확산 유형을 개발해 백도어 기능을 전파시키리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연구진 측은 비프로스가 대단히 잘 알려진 백도어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수정을 가하면 아주 효율적인 공격 수단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슈라우드 크로스보우는 최소한 2개, 또는 3개나 4개 이상의 팀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보이며, 10여 명 이상이 소속된 개발팀과 목표를 선택하는 팀, 100여 개 이상의 서버로 구성된 인프라스트럭처를 관장하는 팀 등으로 이뤄져 있을일 것이라고 트렌드 마이크로 연구진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트렌드 마이크로 백도어 비프로스 슈라우드 크로스보

2015.12.14

한 허커 그룹이 비프로스(Bifrose)라는 이름의 백도어 프로그램 수정 버전을 이용해 아시아 지역 소재 기업들을 노리고 있다. 비프로스의 기원은 200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백도어다. 보안 기업 트렌드 마이크로 연구진이 '슈라우드 크로스보우'(Shrouded Crossbow)라고 부르는 이 해커 그룹은 2010년부터 정부 조직, 공공 기관, 소비자 가전 기업, 금융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해킹 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로 아시아 지역에 소재한 기업이 목표였다. 이 조직이 범죄 행위에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는 오래 된 버그나 취약점 등을 애용한다는 것이다. 구식 사이버범죄 도구를 재구성해 공격 효율성을 높이곤 한다. 트렌드 마이크로 연구진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 그룹이 비프로스 소스코스를 인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코드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확산 유형을 개발해 백도어 기능을 전파시키리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연구진 측은 비프로스가 대단히 잘 알려진 백도어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수정을 가하면 아주 효율적인 공격 수단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슈라우드 크로스보우는 최소한 2개, 또는 3개나 4개 이상의 팀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보이며, 10여 명 이상이 소속된 개발팀과 목표를 선택하는 팀, 100여 개 이상의 서버로 구성된 인프라스트럭처를 관장하는 팀 등으로 이뤄져 있을일 것이라고 트렌드 마이크로 연구진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5.12.14

"안드로이드 맬웨어 폭증, 보안 앱 이용은 20%에 불과" 트렌드 마이크로

모바일 맬웨어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특히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겨냥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지만 다섯 명 중 한 명의 안드로이드 기기 보유자만이 보안 앱을 설치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트렌드 마이크로의 2012년 3분기 시큐리티 라운드업 리포트의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를 겨냥한 맬웨어는 지난 3분기에만 6배 가까이 증가했다. 6월 대략 3만 개였던 맬웨어가 9월에는 17만 5,000여 개에 달했던 것. 트렌드 마이크로 레이먼트 제네스 CTO는 특히 공격적인 애드웨어 앱들이 사용자 동의 없이 개인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안드로이드가 주도적 플랫폼으로 등극하면서 안드로이드를 겨냥한 공격이 증가하는 현상은 당연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데스크톱과 달리 스마트폰의 정보를 취득하면 사용자의 위치, 송수신한 전화번호 및 기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이들 정보는 모두 판매될 수 있는 것들이다"라고 말했다. 제네스는 "앱이 어떤 권한을 요구하는지 사용자들은 파악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안드로이드 개인정보 맬웨어 트렌드 마이크로

2012.11.06

모바일 맬웨어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특히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겨냥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지만 다섯 명 중 한 명의 안드로이드 기기 보유자만이 보안 앱을 설치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트렌드 마이크로의 2012년 3분기 시큐리티 라운드업 리포트의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를 겨냥한 맬웨어는 지난 3분기에만 6배 가까이 증가했다. 6월 대략 3만 개였던 맬웨어가 9월에는 17만 5,000여 개에 달했던 것. 트렌드 마이크로 레이먼트 제네스 CTO는 특히 공격적인 애드웨어 앱들이 사용자 동의 없이 개인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안드로이드가 주도적 플랫폼으로 등극하면서 안드로이드를 겨냥한 공격이 증가하는 현상은 당연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데스크톱과 달리 스마트폰의 정보를 취득하면 사용자의 위치, 송수신한 전화번호 및 기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이들 정보는 모두 판매될 수 있는 것들이다"라고 말했다. 제네스는 "앱이 어떤 권한을 요구하는지 사용자들은 파악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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