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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타이핑 방법을 완전히 바꿔 놓을 지보드 단축키 10가지

안드로이드 애호가라면 당연하게 여기는 것 하나가 바로 작은 스마트폰에서 텍스트를 쉽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쉬워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쉽지만, 구글을 대신해 필자가 정리하고자 한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타이핑은 절대적으로 즐겁다. 그리고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의 스크린 키보드로 10초 동안만 타이핑해 보면, 안드로이드의 이점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물론, 많은 훌륭한 키보드도 선택할 수 있지만 구글의 지보드(Gboard) 키보드는 최근 안드로이드 입력을 위한 만능 옵션으로 옵션으로 급부상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뛰어난 타이핑 기본기와 원활한 구글 인텔리전스 통합이지만, 숨겨져 있는 모든 똑똑한 단축키 덕분이기도 하다.    지보드 단축키 1: 1초 만에 한 손으로 사용하기  이것은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때로는 타이핑할 때, 한 손으로 해야 할 때가 있다. 구체적인 이유는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지보드는 놀랍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멋진 한 손 타이핑 모드가 있다.  다음 번에 한 손만 사용할 수 있게 된 경우에 사용해 보자. 지보드의 Enter 키를 약 1초 동안 길게 누른다. 그러면 지보드 한 손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화상 키보드의 크기가 작아진다. 그리고 작은 미니 키보드를 화면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고정하여 매우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거기에서 화면의 컨트롤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정확한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한 번만 눌러 정상적인 전체 모드로 되돌릴 수도 있다. 꽤 유용하지 않은가?    지보드 단축키 2: 떠다니는 키보드 마술  한 손 키보드 외에 지보드에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플로팅 키보드가 있어 QWERTY 자판을 화면의 어느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고 심지어 초미니 버전으로 줄일 수도 있다. 한손 키보드와 같은 방식으로 불러올 수 있다.   ...

키보드 지보드 단축키 스마트폰

2021.07.27

안드로이드 애호가라면 당연하게 여기는 것 하나가 바로 작은 스마트폰에서 텍스트를 쉽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쉬워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쉽지만, 구글을 대신해 필자가 정리하고자 한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타이핑은 절대적으로 즐겁다. 그리고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의 스크린 키보드로 10초 동안만 타이핑해 보면, 안드로이드의 이점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물론, 많은 훌륭한 키보드도 선택할 수 있지만 구글의 지보드(Gboard) 키보드는 최근 안드로이드 입력을 위한 만능 옵션으로 옵션으로 급부상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뛰어난 타이핑 기본기와 원활한 구글 인텔리전스 통합이지만, 숨겨져 있는 모든 똑똑한 단축키 덕분이기도 하다.    지보드 단축키 1: 1초 만에 한 손으로 사용하기  이것은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때로는 타이핑할 때, 한 손으로 해야 할 때가 있다. 구체적인 이유는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지보드는 놀랍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멋진 한 손 타이핑 모드가 있다.  다음 번에 한 손만 사용할 수 있게 된 경우에 사용해 보자. 지보드의 Enter 키를 약 1초 동안 길게 누른다. 그러면 지보드 한 손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화상 키보드의 크기가 작아진다. 그리고 작은 미니 키보드를 화면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고정하여 매우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거기에서 화면의 컨트롤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정확한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한 번만 눌러 정상적인 전체 모드로 되돌릴 수도 있다. 꽤 유용하지 않은가?    지보드 단축키 2: 떠다니는 키보드 마술  한 손 키보드 외에 지보드에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플로팅 키보드가 있어 QWERTY 자판을 화면의 어느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고 심지어 초미니 버전으로 줄일 수도 있다. 한손 키보드와 같은 방식으로 불러올 수 있다.   ...

2021.07.27

알아두면 유용한 윈도우 및 맥용 엑셀 단축키

윈도우 또는 맥OS용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데스크톱 앱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면 작업을 훨씬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엑셀 리본 메뉴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수행하고 싶은 작업들을 찾기 좋게끔 구성돼 있다. 특히 데이터 연결을 관리 및 쿼리하거나, 인터넷상의 지리 통계자료를 자동 수집해 셀에 입력하는 등 빈도가 높지 않은 작업을 할 때 좋다. 하지만 작업을 빠르게 수행하고 싶다면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 파일을 열거나 닫고, 셀에 서식을 적용하고, 워크시트를 탐색하고, 작업을 취소 및 재실행하고, 열려 있는 모든 워크북의 워크시트를 계산하는 등의 작업을 할 때 왜 굳이 귀찮게 키보드에서 손을 떼려고 하는가? 단축키를 사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 윈도우 및 맥용 엑셀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축키를 이용할 수 있다 (맥의 경우 사용 가능한 단축키가 윈도우보다 적지만, 대신 커스텀 단축키를 생성할 수 있다).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단축키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구독형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 엑셀이나 설치형 엑셀 모두에서 대부분 잘 작동한다.  참고: 맥의 ⌘ 키는 커맨드 혹은 Cmd 키와 같다. 유용한 엑셀 단축키 윈도우용 엑셀 사용법에 대한 도움이 더 필요한가? 만약 구독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오피스 365/마이크로소프트 365 엑셀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만약 설치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엑셀 2016 및 2019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아울러, 구형 오피스 버전을 비롯해 여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을 위한 치트 시트도 있다. ciokr@idg.co.kr  

엑셀 단축키

2021.07.06

윈도우 또는 맥OS용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데스크톱 앱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면 작업을 훨씬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엑셀 리본 메뉴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수행하고 싶은 작업들을 찾기 좋게끔 구성돼 있다. 특히 데이터 연결을 관리 및 쿼리하거나, 인터넷상의 지리 통계자료를 자동 수집해 셀에 입력하는 등 빈도가 높지 않은 작업을 할 때 좋다. 하지만 작업을 빠르게 수행하고 싶다면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 파일을 열거나 닫고, 셀에 서식을 적용하고, 워크시트를 탐색하고, 작업을 취소 및 재실행하고, 열려 있는 모든 워크북의 워크시트를 계산하는 등의 작업을 할 때 왜 굳이 귀찮게 키보드에서 손을 떼려고 하는가? 단축키를 사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 윈도우 및 맥용 엑셀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축키를 이용할 수 있다 (맥의 경우 사용 가능한 단축키가 윈도우보다 적지만, 대신 커스텀 단축키를 생성할 수 있다).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단축키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구독형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 엑셀이나 설치형 엑셀 모두에서 대부분 잘 작동한다.  참고: 맥의 ⌘ 키는 커맨드 혹은 Cmd 키와 같다. 유용한 엑셀 단축키 윈도우용 엑셀 사용법에 대한 도움이 더 필요한가? 만약 구독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오피스 365/마이크로소프트 365 엑셀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만약 설치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엑셀 2016 및 2019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아울러, 구형 오피스 버전을 비롯해 여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을 위한 치트 시트도 있다. ciokr@idg.co.kr  

2021.07.06

'클라우드 백업부터 위젯·단축키까지'… 맥OS 12에 추가해야 할 기능 10가지

애플은 2011년 이후 매년 맥OS의 새로운 메이저 버전을 내놓았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맥OS가 나올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맥OS 빅 서 11은 매우 큰 변화였기 때문에 그다음 버전인 올해는 기존 오류를 줄이고 소소한 기능을 업데이트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스노우 레오퍼드, 마운틴 라이언, 하이 시에라와 비슷하다.   그러나 이런 애플의 사정을 필자가 마음속에 품은 맥OS 신기능 위시리스트에까지 반영할 필요는 없다. 단지 설사 이런 기능이 올해 반영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맥OS 12에 추가하면 좋을 기능을 정리했다. 실제로는 일부라도 반영되기를 기대한다.   맥OS 12: 베타와 릴리즈 일단 출시 일정부터 확인하자. 애플은 OS X 매버릭스를 10월에 내놓은 후 출시 일정을 크게 벗어난 적이 없다. 따라서 올해 WWDC 행사에서 맥OS 12를 발표한 후 몇 주 뒤 퍼블릭 베타를 내놓고 가을 즈음 최종 버전을 배포할 것이다. 단, 구체적인 배포 날짜는 매년 조금씩 달랐다. 빅 서는 11월 12일, 카탈리나는 10월 7일, 모하비는 9월 24일이었다.   맥OS 신기능에 대한 소문과 위시리스트 아직은 맥OS 12에 대해 알려진 사실이 많지 않다. 하이 시에라와 마찬가지로 신기능보다는 기존 버전의 안성성을 높인 관리 버전(maintenance release)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큰 변화 이후 마이너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필자가 꼽은 맥OS에 추가하면 좋을 신기능 위시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오류 수정과 최적화 애플은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메이저 업데이트까지 기다리는 기업이 아니다. 대신 수시로 업데이트한다. 하지만 언제나 수정하는 데 오래 걸리는 오류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SSD 혹사 현상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지난 2월에 발견됐는데 여전히 완전히 고쳐지지 않았다. 애플 실리콘 맥의 경우, ...

맥OS12 위시리스트 클라우드백업 위젯 단축키

2021.05.03

애플은 2011년 이후 매년 맥OS의 새로운 메이저 버전을 내놓았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맥OS가 나올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맥OS 빅 서 11은 매우 큰 변화였기 때문에 그다음 버전인 올해는 기존 오류를 줄이고 소소한 기능을 업데이트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스노우 레오퍼드, 마운틴 라이언, 하이 시에라와 비슷하다.   그러나 이런 애플의 사정을 필자가 마음속에 품은 맥OS 신기능 위시리스트에까지 반영할 필요는 없다. 단지 설사 이런 기능이 올해 반영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맥OS 12에 추가하면 좋을 기능을 정리했다. 실제로는 일부라도 반영되기를 기대한다.   맥OS 12: 베타와 릴리즈 일단 출시 일정부터 확인하자. 애플은 OS X 매버릭스를 10월에 내놓은 후 출시 일정을 크게 벗어난 적이 없다. 따라서 올해 WWDC 행사에서 맥OS 12를 발표한 후 몇 주 뒤 퍼블릭 베타를 내놓고 가을 즈음 최종 버전을 배포할 것이다. 단, 구체적인 배포 날짜는 매년 조금씩 달랐다. 빅 서는 11월 12일, 카탈리나는 10월 7일, 모하비는 9월 24일이었다.   맥OS 신기능에 대한 소문과 위시리스트 아직은 맥OS 12에 대해 알려진 사실이 많지 않다. 하이 시에라와 마찬가지로 신기능보다는 기존 버전의 안성성을 높인 관리 버전(maintenance release)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큰 변화 이후 마이너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필자가 꼽은 맥OS에 추가하면 좋을 신기능 위시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오류 수정과 최적화 애플은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메이저 업데이트까지 기다리는 기업이 아니다. 대신 수시로 업데이트한다. 하지만 언제나 수정하는 데 오래 걸리는 오류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SSD 혹사 현상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지난 2월에 발견됐는데 여전히 완전히 고쳐지지 않았다. 애플 실리콘 맥의 경우, ...

2021.05.03

블로그|내 손목은 소중하니까··· '알음알음' 윈도우 단축키 노하우

어렸을 때 최신 닌텐도 게임의 공략법과 치트키를 섭렵하곤 했다. 이를 마치 대단한 비밀이라도 되는 것처럼 놀이터나 친구네 집에서 교환하기도 했다. 대부분 닌텐도 파워(게임 잡지)에 다 나와있는 것임에도 말이다.  성인이 된 지금은 더 이상 치트키를 교환하지 않지만, 키보드 단축키는 공유하곤 한다. 코나미 코드를 배우는 것만큼 짜릿하지는 않더라도 업무 시간을 절약해주는 방법을 새로 알게 되면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 든다.    예컨대, 지난해 인디 게임 퍼블리셔 수장인 마이크 로즈의 트윗을 읽고서 놀란 적이 있다. MS 워드 등 기타 윈도우 프로그램에서 Ctrl 키를 누른 채 Backspace 키를 누르면 음절이 아니라 단어를 삭제할 수 있다는 걸 오랫동안 몰랐기 때문이다. 이후 글을 쓸 때 이 단축키를 자주 활용하게 됐다. 게다가 다른 트위터 유저들이 각자 선호하는 단축키를 말하는 바람에 로즈의 트윗은 순식간에 단축키 게시판으로 바뀌고 말았다. 그중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왼쪽 또는 오른쪽 화살표를 누르면 커서가 단어별로 이동한다. 위의 단축키를 Shift 키와 함께 누르면 단어별로 하이라이트를 할 수 있다.  Shift키와 Ctrl 키를 함께 누른 상태에서 위쪽 또는 아래쪽 화살표를 누르면 전체 단락을 하이라이트할 수 있다. 커서 오른쪽에 있는 문자를 삭제하려면 Backspace 키 대신 Del을 누르면 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Del을 누르면 커서 오른쪽에 있는 전체 단어 전체가 삭제된다. 위의 단축키와 Ctrl 또는 Cmd 키를 누르면 커서 앞에 있는 전체 단어가 삭제된다. 위 단축키들은 타이핑을 할 때만 사용된다. 몇몇 트위터 사용자들은 웹 브라우징 시 유용한 단축키도 언급했다.    Ctrl과 T를 눌러 새 탭 열기 Ctrl과 N을 눌러 새 창 열기 Ctrl과 W를 눌러 현재 탭 닫기 Ctrl과 Shif...

단축키 윈도우

2021.04.22

어렸을 때 최신 닌텐도 게임의 공략법과 치트키를 섭렵하곤 했다. 이를 마치 대단한 비밀이라도 되는 것처럼 놀이터나 친구네 집에서 교환하기도 했다. 대부분 닌텐도 파워(게임 잡지)에 다 나와있는 것임에도 말이다.  성인이 된 지금은 더 이상 치트키를 교환하지 않지만, 키보드 단축키는 공유하곤 한다. 코나미 코드를 배우는 것만큼 짜릿하지는 않더라도 업무 시간을 절약해주는 방법을 새로 알게 되면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 든다.    예컨대, 지난해 인디 게임 퍼블리셔 수장인 마이크 로즈의 트윗을 읽고서 놀란 적이 있다. MS 워드 등 기타 윈도우 프로그램에서 Ctrl 키를 누른 채 Backspace 키를 누르면 음절이 아니라 단어를 삭제할 수 있다는 걸 오랫동안 몰랐기 때문이다. 이후 글을 쓸 때 이 단축키를 자주 활용하게 됐다. 게다가 다른 트위터 유저들이 각자 선호하는 단축키를 말하는 바람에 로즈의 트윗은 순식간에 단축키 게시판으로 바뀌고 말았다. 그중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왼쪽 또는 오른쪽 화살표를 누르면 커서가 단어별로 이동한다. 위의 단축키를 Shift 키와 함께 누르면 단어별로 하이라이트를 할 수 있다.  Shift키와 Ctrl 키를 함께 누른 상태에서 위쪽 또는 아래쪽 화살표를 누르면 전체 단락을 하이라이트할 수 있다. 커서 오른쪽에 있는 문자를 삭제하려면 Backspace 키 대신 Del을 누르면 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Del을 누르면 커서 오른쪽에 있는 전체 단어 전체가 삭제된다. 위의 단축키와 Ctrl 또는 Cmd 키를 누르면 커서 앞에 있는 전체 단어가 삭제된다. 위 단축키들은 타이핑을 할 때만 사용된다. 몇몇 트위터 사용자들은 웹 브라우징 시 유용한 단축키도 언급했다.    Ctrl과 T를 눌러 새 탭 열기 Ctrl과 N을 눌러 새 창 열기 Ctrl과 W를 눌러 현재 탭 닫기 Ctrl과 Shif...

2021.04.22

구글, 웹페이지서 ‘/’ 단축키로 검색어 수정하는 기능 추가

구글이 검색 결과 웹페이지에서 ‘/’ 단축키를 눌러 검색어를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고 15일(현지시간) 미 IT 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구글 웹페이지 검색 결과창에서 ‘/’를 누르면 커서가 현재 검색어 바로 뒤로 이동한다. 그 상태에서 검색어를 바로 수정할 수 있다. 기존처럼 마우스로 검색창을 클릭하지 않아도 수정이 가능하다. 또 '/'를 누르면 함께 뜨는 추천 검색어 창에서 원하는 검색어를 선택할 수도 있다.    단, 이 기능은 현재 데스크톱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는 웹 검색 결과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검색 결과창에서 ‘/’를 제외한 문자 키보드를 누르면 브라우저 왼쪽 하단에 “검색창으로 이동하려면 /를 누르세요”라는 알림창이 나타난다. 이 기능은 국내 포털사이트와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인다. 예컨대,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 결과창에서 키보드상의 아무 문자를 입력할 경우 기존의 검색어는 모두 사라지고 새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다. ciokr@idg.co.kr

구글 검색 검색어 단축키

2021.04.16

구글이 검색 결과 웹페이지에서 ‘/’ 단축키를 눌러 검색어를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고 15일(현지시간) 미 IT 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구글 웹페이지 검색 결과창에서 ‘/’를 누르면 커서가 현재 검색어 바로 뒤로 이동한다. 그 상태에서 검색어를 바로 수정할 수 있다. 기존처럼 마우스로 검색창을 클릭하지 않아도 수정이 가능하다. 또 '/'를 누르면 함께 뜨는 추천 검색어 창에서 원하는 검색어를 선택할 수도 있다.    단, 이 기능은 현재 데스크톱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는 웹 검색 결과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검색 결과창에서 ‘/’를 제외한 문자 키보드를 누르면 브라우저 왼쪽 하단에 “검색창으로 이동하려면 /를 누르세요”라는 알림창이 나타난다. 이 기능은 국내 포털사이트와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인다. 예컨대,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 결과창에서 키보드상의 아무 문자를 입력할 경우 기존의 검색어는 모두 사라지고 새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4.16

'소소하지만 유용하다'··· 윈도우 10의 새 파워토이 사용 가이드

1990년대를 되돌아보면, 윈도우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작고 가벼운, 그렇지만 일상 작업에 유용한 소프트웨어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 작업표시줄 메뉴에서 데스크톱 항목들을 이용할 수 있는 도구, 빠르게 스크린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는 도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파워토이(PowerToys)’로 총칭했다(역사와 도구들의 종류는 위키피디아 글 참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단일 UWP 앱으로 이런 도구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했던 90년대 도구들과 달리, 최신 윈도우 10 파워토이 앱은 사용자가 한 장소에서 모든 파워토이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제공되고 있지 않다. 관심이 있는 독자는 기트허브에서 이 오픈소스 도구를 찾아야 한다. 파워토이의 공식 명칭이 ‘파워토이 프리뷰(PowerToys(Preview))’인 것이 이유일지 모른다. 현재 릴리스 번호는 v0.23(1.0이 아님)이다. 스토어에 배포될 준비가 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프리뷰이지만, 새 파워토이스 도구 모음은 한 번 살펴볼 가치가 있다. 간단히 알아보겠다.   파워토이스 설치 및 업데이트 시작하려면 기트허브의 파워토이 사이트를 방문, 최신 릴리스를 다운로드한다. 홈페이지 우측 상단 가까이에 ‘Release’가 있을 것이다. 또는 Releases 페이지를 직접 방문할 수 있다 (실험판인 프리-릴리스를 다운로드하지 않도록 주의). 지난 몇달 동안 파워토이의 설치 및 업데이트 기능이 개선되었다. 버전 0.18.2 이전에는 작업관리자를 열어 여러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종류해야 설치를 할 수 있었다. 팀 리더인 클린트 루트카스의 동료 중 한 명은 트위터를 통해 파워토이에 Core .NET DLL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이유라고 알려줬다. 그러나 v0.20.1부터 파워토이는 열려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문제없이 처리한다...

윈도우10 파워토이 PowerToys 팬시존 ColorPicker 파일미리보기 이미지리사이즈 단축키

2020.10.21

1990년대를 되돌아보면, 윈도우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작고 가벼운, 그렇지만 일상 작업에 유용한 소프트웨어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 작업표시줄 메뉴에서 데스크톱 항목들을 이용할 수 있는 도구, 빠르게 스크린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는 도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파워토이(PowerToys)’로 총칭했다(역사와 도구들의 종류는 위키피디아 글 참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단일 UWP 앱으로 이런 도구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했던 90년대 도구들과 달리, 최신 윈도우 10 파워토이 앱은 사용자가 한 장소에서 모든 파워토이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제공되고 있지 않다. 관심이 있는 독자는 기트허브에서 이 오픈소스 도구를 찾아야 한다. 파워토이의 공식 명칭이 ‘파워토이 프리뷰(PowerToys(Preview))’인 것이 이유일지 모른다. 현재 릴리스 번호는 v0.23(1.0이 아님)이다. 스토어에 배포될 준비가 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프리뷰이지만, 새 파워토이스 도구 모음은 한 번 살펴볼 가치가 있다. 간단히 알아보겠다.   파워토이스 설치 및 업데이트 시작하려면 기트허브의 파워토이 사이트를 방문, 최신 릴리스를 다운로드한다. 홈페이지 우측 상단 가까이에 ‘Release’가 있을 것이다. 또는 Releases 페이지를 직접 방문할 수 있다 (실험판인 프리-릴리스를 다운로드하지 않도록 주의). 지난 몇달 동안 파워토이의 설치 및 업데이트 기능이 개선되었다. 버전 0.18.2 이전에는 작업관리자를 열어 여러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종류해야 설치를 할 수 있었다. 팀 리더인 클린트 루트카스의 동료 중 한 명은 트위터를 통해 파워토이에 Core .NET DLL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이유라고 알려줬다. 그러나 v0.20.1부터 파워토이는 열려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문제없이 처리한다...

2020.10.21

고급 지메일 템플릿으로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

이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한 번 뵙죠.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CC된 담당자와 인터뷰 일정을 잡아주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지만, 현재는 계획된 것이 없습니다.  위의 예는 익숙한 이메일 응답이다. 세부 사항은 다를 수 있지만, 이메일을 통해 종종 발송하는 일반적이고 상투적인 문구다. 이런 문장을 입력하는데 소요한 모든 시간을 합산한다면 아마 연간 일주일은 될 것이다. 이메일 예절은 필요하지만, 지메일의 템플릿을 활용하면 똑같은 내용을 매번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비교적 단순한 기본 제공 템플릿부터 뛰어난 서드파티 기능까지, 타이핑 낭비를 줄이고 이메일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설정에 몇 분 걸리지 않는다. 이후로는 몇 번의 클릭이나 단축키 한 번으로 기본적인 내용의 이메일 답장을 입력할 수 있다. 원한다면, 필요에 맞게 템플릿을 간단히 맞춤 설정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설정부터 시작해, 조금 더 복잡한 고급 옵션까지 알아보자. (참고 : 여기서 권장하는 모든 서드파티 툴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권한을 요청하지 않아 합리적으로 보이는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있다. 하지만 설치하기 전에 정책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요청된 액세스 수준이 적절한지, 업무에 연결된 계정이나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회사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는지 등을 검토해야 한다.)   지메일 템플릿 옵션1 : 기본 제공 시스템 기본적으로 정해진 문구만 사용하고, 필요할 때 마우스로 끌어와도 괜찮다면, 반복적인 메시지 작성에 지메일의 기본 템플릿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이미 기본 탑재된 기능이라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지메일 웹사이트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모든 설정 보기’를 클릭한다. 상단에서 ‘고급’ 탭을 선택해서 나타나는 페이지에서 ‘템플릿’을 찾아 오른쪽 ‘사용’을 선택한 다음...

지메일 템플릿 시간절약 단축키

2020.09.02

이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한 번 뵙죠.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CC된 담당자와 인터뷰 일정을 잡아주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지만, 현재는 계획된 것이 없습니다.  위의 예는 익숙한 이메일 응답이다. 세부 사항은 다를 수 있지만, 이메일을 통해 종종 발송하는 일반적이고 상투적인 문구다. 이런 문장을 입력하는데 소요한 모든 시간을 합산한다면 아마 연간 일주일은 될 것이다. 이메일 예절은 필요하지만, 지메일의 템플릿을 활용하면 똑같은 내용을 매번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비교적 단순한 기본 제공 템플릿부터 뛰어난 서드파티 기능까지, 타이핑 낭비를 줄이고 이메일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설정에 몇 분 걸리지 않는다. 이후로는 몇 번의 클릭이나 단축키 한 번으로 기본적인 내용의 이메일 답장을 입력할 수 있다. 원한다면, 필요에 맞게 템플릿을 간단히 맞춤 설정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설정부터 시작해, 조금 더 복잡한 고급 옵션까지 알아보자. (참고 : 여기서 권장하는 모든 서드파티 툴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권한을 요청하지 않아 합리적으로 보이는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있다. 하지만 설치하기 전에 정책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요청된 액세스 수준이 적절한지, 업무에 연결된 계정이나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회사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는지 등을 검토해야 한다.)   지메일 템플릿 옵션1 : 기본 제공 시스템 기본적으로 정해진 문구만 사용하고, 필요할 때 마우스로 끌어와도 괜찮다면, 반복적인 메시지 작성에 지메일의 기본 템플릿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이미 기본 탑재된 기능이라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지메일 웹사이트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모든 설정 보기’를 클릭한다. 상단에서 ‘고급’ 탭을 선택해서 나타나는 페이지에서 ‘템플릿’을 찾아 오른쪽 ‘사용’을 선택한 다음...

2020.09.02

블로그ㅣ재택근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아이패드' 팁 11가지

아이패드(iPad) 작업 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팁 11가지를 살펴본다.    제품 설계에 관한 애플의 접근방식은 다음과 같다. 하드웨어 자체를 사용하기 쉽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와 동시에 파워 유저가 된다면 더욱더 유용한 추가 기능들도 제공한다는 것이다.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아이패드 팁들을 소개한다.  재택근무에서 도움이 되는 아이패드 팁  애플은 올해 말 iOS 14를 출시할 예정이다. 발 빠른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이미 퍼블릭 베타 버전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새로운 OS 버전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사용자들이 많겠지만, 여기서는 iOS 14의 신기능 몇 가지를 먼저 알아본다.  • 사이드바와 툴이 한 곳에 통합돼 쉽게 찾을 수 있다.  • 필기 인식 엔진 스크리블(Scribble)이 애플 펜슬(Apple Pencil)에 추가됐다.  • 아이패드 검색 기능(키보드에서 Command+Space)이 더 많은 카테고리에 걸쳐 작동하며, 모든 앱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 위젯 및 스마트 스택(Widgets and Smart Stacks) • 메시지 개선 • 개인정보보호 및 접근성 개선  •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퀵쉐어(QuickShare)를 끄는 기능 오는 가을 출시될 iOS 14/iPadOS 14를 기다리는 동안 이 신기능들에 미리 익숙해지는 것은 매우 좋은 생각이다.  만약 맥과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사이드카(Sidecar) 모드에 익숙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사용자가 거의 모듭 앱에서 빠르게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려면 제목 표시줄을 탭하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자, 이제 팁을 살펴보자.  1. 빠르게 홈 화면으로 가는 방법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 ‘Command+H’를 누르면 된다. 혹은 화면 하단에서 흰색 바를 빠르게 스와이프하거나 홈 버튼을 누르면 홈 화면으로 빠르게 이...

애플 아이패드 애플펜슬 맥북 재택근무 원격근무 생산성 키보드 단축키 마우스

2020.08.05

아이패드(iPad) 작업 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팁 11가지를 살펴본다.    제품 설계에 관한 애플의 접근방식은 다음과 같다. 하드웨어 자체를 사용하기 쉽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와 동시에 파워 유저가 된다면 더욱더 유용한 추가 기능들도 제공한다는 것이다.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아이패드 팁들을 소개한다.  재택근무에서 도움이 되는 아이패드 팁  애플은 올해 말 iOS 14를 출시할 예정이다. 발 빠른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이미 퍼블릭 베타 버전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새로운 OS 버전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사용자들이 많겠지만, 여기서는 iOS 14의 신기능 몇 가지를 먼저 알아본다.  • 사이드바와 툴이 한 곳에 통합돼 쉽게 찾을 수 있다.  • 필기 인식 엔진 스크리블(Scribble)이 애플 펜슬(Apple Pencil)에 추가됐다.  • 아이패드 검색 기능(키보드에서 Command+Space)이 더 많은 카테고리에 걸쳐 작동하며, 모든 앱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 위젯 및 스마트 스택(Widgets and Smart Stacks) • 메시지 개선 • 개인정보보호 및 접근성 개선  •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퀵쉐어(QuickShare)를 끄는 기능 오는 가을 출시될 iOS 14/iPadOS 14를 기다리는 동안 이 신기능들에 미리 익숙해지는 것은 매우 좋은 생각이다.  만약 맥과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사이드카(Sidecar) 모드에 익숙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사용자가 거의 모듭 앱에서 빠르게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려면 제목 표시줄을 탭하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자, 이제 팁을 살펴보자.  1. 빠르게 홈 화면으로 가는 방법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 ‘Command+H’를 누르면 된다. 혹은 화면 하단에서 흰색 바를 빠르게 스와이프하거나 홈 버튼을 누르면 홈 화면으로 빠르게 이...

2020.08.05

바쁘다 바빠··· 1분 1초를 아끼는 ‘지메일’ 특급 활용법

언뜻 봐선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지메일(Gmail)’에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능들이 아주 많다. 일부 기능은 찾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활성화가 필요한 숨겨진 기능들도 있다. 그렇지만 모두 지메일의 기본 기능들이며 이메일을 훨씬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을 통달할 수 있는 사용 팁 17가지를 살펴본다(이 팁들은 기본적으로 웹 기반 데스크톱 버전에 해당된다).   받은 편지함의 ‘단계’를 줄이는 방법 1.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에서 첨부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메일의 기본 설정 인터페이스를 변경하지 않았다면 첨부파일이 이메일 제목 아래 작은 타일로 표시된다. 이 타일을 클릭하면 파일을 미리 보거나 열 수 있다.    2.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 위로 마우스를 옮기면 오른쪽 상단에 퀵 액세스 기능들이 표시된다. 놓치기 쉽지만 알아 좋은 기능들이다. 여기에는 보관처리, 삭제, 읽은(또는 읽지 않은) 상태로 표시, 다시 알림 기능이 있다. 심지어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미팅 요청에 RSVP를 할 수 있다. 3. 다수의 이메일로 구성된 스레드, 즉 같은 제목으로 주고받은 대화들을 보면서 세미콜론(;) 키를 누르면 해당 스레드의 모든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체 대화가 확장된다. 콜론(:) 키를 누르면 다시 축소되고 가장 최근 이메일만 표시된다. 아주 유용하지만 필자가 항상 잊어버리는 키보드 단축키이기도 하다. 단,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키보드 단축키를 활성화해야 한다.  지메일 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리고 ‘모든 설정 보기(See all settings)’를 누른다. 설정 화면을 내리다 보면 ‘단축키(Keyboard shortcuts)’ 항목이 나타난다. 키보드 단축키 사용(Keyboard shortcuts on)을 선택한 후 맨 아래 ‘변경사항 저장(Save Changes)’을 클릭하면 된다.  4. 사용자...

구글 지메일 이메일 받은 편지함 단축키 구글 캘린더 구글 킵 구글 태스크 구글 연락처 안드로이드 iOS

2020.07.22

언뜻 봐선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지메일(Gmail)’에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능들이 아주 많다. 일부 기능은 찾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활성화가 필요한 숨겨진 기능들도 있다. 그렇지만 모두 지메일의 기본 기능들이며 이메일을 훨씬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을 통달할 수 있는 사용 팁 17가지를 살펴본다(이 팁들은 기본적으로 웹 기반 데스크톱 버전에 해당된다).   받은 편지함의 ‘단계’를 줄이는 방법 1.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에서 첨부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메일의 기본 설정 인터페이스를 변경하지 않았다면 첨부파일이 이메일 제목 아래 작은 타일로 표시된다. 이 타일을 클릭하면 파일을 미리 보거나 열 수 있다.    2.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 위로 마우스를 옮기면 오른쪽 상단에 퀵 액세스 기능들이 표시된다. 놓치기 쉽지만 알아 좋은 기능들이다. 여기에는 보관처리, 삭제, 읽은(또는 읽지 않은) 상태로 표시, 다시 알림 기능이 있다. 심지어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미팅 요청에 RSVP를 할 수 있다. 3. 다수의 이메일로 구성된 스레드, 즉 같은 제목으로 주고받은 대화들을 보면서 세미콜론(;) 키를 누르면 해당 스레드의 모든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체 대화가 확장된다. 콜론(:) 키를 누르면 다시 축소되고 가장 최근 이메일만 표시된다. 아주 유용하지만 필자가 항상 잊어버리는 키보드 단축키이기도 하다. 단,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키보드 단축키를 활성화해야 한다.  지메일 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리고 ‘모든 설정 보기(See all settings)’를 누른다. 설정 화면을 내리다 보면 ‘단축키(Keyboard shortcuts)’ 항목이 나타난다. 키보드 단축키 사용(Keyboard shortcuts on)을 선택한 후 맨 아래 ‘변경사항 저장(Save Changes)’을 클릭하면 된다.  4. 사용자...

2020.07.22

윈도우 10 최적화 팁 10가지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에서 프로그램을 찾는 것보다 빠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와 파일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는 게 좋다. 프로그램...

단축키 바로가기 윈도우

2020.07.16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에서 프로그램을 찾는 것보다 빠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와 파일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는 게 좋다. 프로그램...

2020.07.16

'빨리 일하고 더 많이 놀기 위한' 윈도우 환경 최적화 팁 10가지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당신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과 최고의 윈도우 10 팁 및 트윅이라는 가이드도 참조하자.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

윈도우 단축키 바로가기

2019.05.16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당신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과 최고의 윈도우 10 팁 및 트윅이라는 가이드도 참조하자.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

2019.05.16

'동료와 공유하고 싶은' 구글 스프레드시트 꿀팁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이다. 1.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앱 만들기 앱시트(AppSheets)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앱에 넣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서술 방식 데이터 또는 간단한 테이블 데이터를 표시하는 데 편리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스프레드시트에 제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2. 데이터를 입력한다. 4. 메뉴에서 ‘부가 기능> 앱시트> 실행’을 선택하고 사이드바에서 ‘이동’을 클릭한다. 5. 브라우저가 앱시트 사이트를 열면 앱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러면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앱을 디자인할 수 있다. 2. 나만의 맞춤 구글지도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데이터만으로 맞춤 구글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고객의 위치 및 비즈니스와 관련한 공통 관심 장소를 추적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1. '매핑 시트' 추가 기능을 다운로드한다('추가 기능' 버튼을 클릭하고 '추가 기능 가져오기'로 이동한 후 입력한다). 2. 시트에 주소 데이터를 입력한다. 제목, 카테고리, 주소를 넣으면 잘 작동한다. 3. 이 세 가지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부가 기능'을 클릭한 다음 '스프레드시트 매핑'을 클릭하고 마지막으로 '매핑 시작'을 클릭한다. 이제 지도를 보며 구축하고 오른쪽의 제목, 위치, 필터 버튼을 통해 정보가 표시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3. 설문 조사 ...

구글 히트 맵 챗봇 환율 스프레드시트 단축키 템플릿 설문 조사 엑셀 QR 업무 생산성 지도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맞춤법

2017.12.15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이다. 1.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앱 만들기 앱시트(AppSheets)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앱에 넣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서술 방식 데이터 또는 간단한 테이블 데이터를 표시하는 데 편리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스프레드시트에 제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2. 데이터를 입력한다. 4. 메뉴에서 ‘부가 기능> 앱시트> 실행’을 선택하고 사이드바에서 ‘이동’을 클릭한다. 5. 브라우저가 앱시트 사이트를 열면 앱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러면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앱을 디자인할 수 있다. 2. 나만의 맞춤 구글지도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데이터만으로 맞춤 구글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고객의 위치 및 비즈니스와 관련한 공통 관심 장소를 추적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1. '매핑 시트' 추가 기능을 다운로드한다('추가 기능' 버튼을 클릭하고 '추가 기능 가져오기'로 이동한 후 입력한다). 2. 시트에 주소 데이터를 입력한다. 제목, 카테고리, 주소를 넣으면 잘 작동한다. 3. 이 세 가지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부가 기능'을 클릭한 다음 '스프레드시트 매핑'을 클릭하고 마지막으로 '매핑 시작'을 클릭한다. 이제 지도를 보며 구축하고 오른쪽의 제목, 위치, 필터 버튼을 통해 정보가 표시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3. 설문 조사 ...

2017.12.15

일단 기억하자! 유용한 엑셀 단축키 10선

일을 잘하는 사람은 잘 시키는 사람이다. 여기 엑셀이 당신의 일을 하도록 시키는 10가지 단축키를 정리했다. 엑셀은 아주 강력한 도구다. 그러나 다른 많은 강력한 도구들처럼, 여러 계층의 메뉴와 리본, 여러 대화상자로 어지러운 인터페이스를 보여가고 있다. 원하는 기능을 찾는 과정이 일방 통행로가 많은 신도시에서 목적지를 찾는 과정과 닮았다. 숨겨진 지름길을 모르면 아주 피곤하다. 엑셀에서 이런 지름길은 ‘키보드 단축키’다. 지금부터 키보드에서 손을 뗄 필요도 없이, 빨리 스프레드시트 메뉴를 탐색해 편집, 수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축키 10개를 소개한다. 엑셀 워크시트의 수식을 한 번에 확인 엑셀은 수식을 적용한 결과를 표시하도록 기본 값이 설정되어 있다. 즉 매출 실적 열(컬럼)은 한 달 동안의 매출 총액으로 끝난다. ‘=SUM(D2....’라는 수식은 숨겨져 있다. 물론 셀을 클릭하면, 해당 셀 값에 사용된 수식을 확인할 수 있다. 리본과 워크시트 사이 수식 입력줄(Formula bar)에 표시된다. 확인해야 할 셀이 많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워크시트의 모든 수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Ctrl+`>(키보드의 좌상단 숫자 1 키 왼쪽 옆 기호)를 누를 때마다 수식과 값을 번갈아 표시된다. 이 기능은 스프레드시트를 회계감사 할 때 아주 유용하다. 예를 들어, 입력 값을 바꿨는데 특정 열의 셀이 업데이트 되지 않은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누가 수식을 직접 계산한 값으로 대체해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수 있다. 리본의 수식 탭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엑셀 셀 주위에 테두리를 빨리 그리는 방법 상자 주변에 테두리를 그리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런데 엑셀은 정말 많은 테두리 스타일을 제공한다. 두꺼운 테두리, 이중 테두리, 점선 테두리, 대시, 점선 ...

엑셀 단축키

2017.11.09

일을 잘하는 사람은 잘 시키는 사람이다. 여기 엑셀이 당신의 일을 하도록 시키는 10가지 단축키를 정리했다. 엑셀은 아주 강력한 도구다. 그러나 다른 많은 강력한 도구들처럼, 여러 계층의 메뉴와 리본, 여러 대화상자로 어지러운 인터페이스를 보여가고 있다. 원하는 기능을 찾는 과정이 일방 통행로가 많은 신도시에서 목적지를 찾는 과정과 닮았다. 숨겨진 지름길을 모르면 아주 피곤하다. 엑셀에서 이런 지름길은 ‘키보드 단축키’다. 지금부터 키보드에서 손을 뗄 필요도 없이, 빨리 스프레드시트 메뉴를 탐색해 편집, 수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축키 10개를 소개한다. 엑셀 워크시트의 수식을 한 번에 확인 엑셀은 수식을 적용한 결과를 표시하도록 기본 값이 설정되어 있다. 즉 매출 실적 열(컬럼)은 한 달 동안의 매출 총액으로 끝난다. ‘=SUM(D2....’라는 수식은 숨겨져 있다. 물론 셀을 클릭하면, 해당 셀 값에 사용된 수식을 확인할 수 있다. 리본과 워크시트 사이 수식 입력줄(Formula bar)에 표시된다. 확인해야 할 셀이 많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워크시트의 모든 수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Ctrl+`>(키보드의 좌상단 숫자 1 키 왼쪽 옆 기호)를 누를 때마다 수식과 값을 번갈아 표시된다. 이 기능은 스프레드시트를 회계감사 할 때 아주 유용하다. 예를 들어, 입력 값을 바꿨는데 특정 열의 셀이 업데이트 되지 않은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누가 수식을 직접 계산한 값으로 대체해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수 있다. 리본의 수식 탭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엑셀 셀 주위에 테두리를 빨리 그리는 방법 상자 주변에 테두리를 그리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런데 엑셀은 정말 많은 테두리 스타일을 제공한다. 두꺼운 테두리, 이중 테두리, 점선 테두리, 대시, 점선 ...

2017.11.09

엑셀 팁 6종: 숫자 서식 단축키, RAND 함수로 난수 만들기 外

엑셀 작업은 단순하고 빠를 수록 좋은 법이다. 단축키 부터, 비밀번호를 위한 난수 만들기, 범위 내 난수 찾기, 매월 자동차나 주택 담보 대출 지출액 계산 기능 등을 소개한다. 1. 단축키 : 전체 스프레드시트 선택 Ctrl+A를 이용해 전체 스프레드시트, 문서, 이메일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엑셀에는 더 빠른 방법이 있다. 열 숫자와 행 문자가 만나는 부분의 녹색 화살표를 클릭하면 된다. 2. 단축키 : 숫자 서식 마우스가 더 빠를까? 키보드가 더 빠를까? 둘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하나만 사용하는 것보다 빠르다. 바로가기가 있다. 숫자나 숫자 행을 입력한 후, 해당 셀을 선택해 다음을 누르는 방법이다. Ctrl+Shift+$ : 선택한 셀을 통화로 표시 Ctrl+Shift+% : 비율(%)을 표시하는 서식 Ctrl+Shift+~ : 일반 서식 Ctrl+Shift+# : 날짜 서식 Ctrl+Shift+@ : 시간을 표시하는 서식 Ctrl+Shift+^ : 지수를 표시하는 서식 3. 단축키 : 빠른 확대/축소 스프레드시트를 확대/축소하려면 몇 단계를 거쳐야 한다. 먼저 보기(View) 탭을 선택하고, 확대/축소 그룹에서 확대/축소 버튼을 클릭해 대화상자에서 배율을 선택한 후(또는 사용자 지정에 값을 입력한 후) 확인을 클릭해야 한다. 복잡하다. 그러나 아주 단순한 방법이 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휠을 이용해 확대/축소를 할 수 있다. 아주 간단하다. 참고: 워드와 아웃룩, 파워포인트, 윈도우, 인터넷 브라우저(IE와 크롬,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단축키다. . 4. 대출 상환 금액 계산하기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았을 때 매달 얼마를 내야 하는지 알고 싶은가? 엑셀에는 프리우스와 캠리, 주택과 콘도(아파트) 중 자신의 경제력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 30년 상환 기간에 이자 3.2%인 주택 ...

엑셀 단축키 함수 난수

2016.10.18

엑셀 작업은 단순하고 빠를 수록 좋은 법이다. 단축키 부터, 비밀번호를 위한 난수 만들기, 범위 내 난수 찾기, 매월 자동차나 주택 담보 대출 지출액 계산 기능 등을 소개한다. 1. 단축키 : 전체 스프레드시트 선택 Ctrl+A를 이용해 전체 스프레드시트, 문서, 이메일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엑셀에는 더 빠른 방법이 있다. 열 숫자와 행 문자가 만나는 부분의 녹색 화살표를 클릭하면 된다. 2. 단축키 : 숫자 서식 마우스가 더 빠를까? 키보드가 더 빠를까? 둘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하나만 사용하는 것보다 빠르다. 바로가기가 있다. 숫자나 숫자 행을 입력한 후, 해당 셀을 선택해 다음을 누르는 방법이다. Ctrl+Shift+$ : 선택한 셀을 통화로 표시 Ctrl+Shift+% : 비율(%)을 표시하는 서식 Ctrl+Shift+~ : 일반 서식 Ctrl+Shift+# : 날짜 서식 Ctrl+Shift+@ : 시간을 표시하는 서식 Ctrl+Shift+^ : 지수를 표시하는 서식 3. 단축키 : 빠른 확대/축소 스프레드시트를 확대/축소하려면 몇 단계를 거쳐야 한다. 먼저 보기(View) 탭을 선택하고, 확대/축소 그룹에서 확대/축소 버튼을 클릭해 대화상자에서 배율을 선택한 후(또는 사용자 지정에 값을 입력한 후) 확인을 클릭해야 한다. 복잡하다. 그러나 아주 단순한 방법이 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휠을 이용해 확대/축소를 할 수 있다. 아주 간단하다. 참고: 워드와 아웃룩, 파워포인트, 윈도우, 인터넷 브라우저(IE와 크롬,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단축키다. . 4. 대출 상환 금액 계산하기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았을 때 매달 얼마를 내야 하는지 알고 싶은가? 엑셀에는 프리우스와 캠리, 주택과 콘도(아파트) 중 자신의 경제력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 30년 상환 기간에 이자 3.2%인 주택 ...

2016.10.18

'전문가처럼 빠르게' MS 오피스 단축키 조합 15가지

메뉴 주도적 단축키로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기능(Fn)키가 여전히 나름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보자. 워드, 엑셀, 아웃룩에서 기능 키를 활용하면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더 빠르고 쉽게 수행할 수 있다. 가장 필수적인 기능키 조합 15가지를 소개한다. 마우스와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한 양손 입력에 익숙해지면 프로젝트 작업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 MS 오피스 공용 키 조합 1. 도움말 F1은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포함해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사용 가능한 도움말 키다. Ctrl+F1을 함께 누르면 워드와 엑셀에서 리본 메뉴 바가 표시되거나 사라진다. 2. 이동 F5는 워드와 엑셀 모두에서 이동 키를 담당한다. 엑셀은 B55나 G12같은 셀 레퍼런스의 대화상자 프롬프팅을 표시한다. 워드의 대화 상자 프롬프트로는 페이지, 섹션, 줄, 그래픽 등 13가지 다양한 위치가 있다. 3. 문서간 토글 Ctrl+F6는 하나 이상의 워드 문서 혹은 엑셀 파일이 열려 있을 때 각 문서를 자동으로 오가는 기능이다. 4. 맞춤법 검사 F7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맞춤법 검사(Spell Check) 대화상자를 실행한다. 5. 저장 Shift+F12키는 현재 문서, 스프레드시트, 현재 아웃룩(이메일, 연락처, 작업 등)에서 열려 있는 모든 작업을 저장한다. F12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열고 새로운 파일명으로 이어준다. 워드 6. 대소문자 변경 Shift+F3은(아웃룩 포함) 선택된 텍스트의 대소문자를 서로 번갈아 바꿔준다. 변경하고 싶은 텍스트 부분을 하이라이트하고 원하는 대소문자가 나올 때까지 계속 누르면 된다. 워드 사용 중 실수로 Shift 키를 눌렀을 때 혹은 Caps Lock 키가 켜진 줄 모르고 입력했을 때, 텍스트를 지우지 않아도 된다. 7. 마지막 작업 반복 F4 키는 방금 수행한 마지막 작업...

오피스 생산성 업무 엑셀 단축키 효율성 기능키

2016.04.08

메뉴 주도적 단축키로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기능(Fn)키가 여전히 나름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보자. 워드, 엑셀, 아웃룩에서 기능 키를 활용하면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더 빠르고 쉽게 수행할 수 있다. 가장 필수적인 기능키 조합 15가지를 소개한다. 마우스와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한 양손 입력에 익숙해지면 프로젝트 작업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 MS 오피스 공용 키 조합 1. 도움말 F1은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포함해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사용 가능한 도움말 키다. Ctrl+F1을 함께 누르면 워드와 엑셀에서 리본 메뉴 바가 표시되거나 사라진다. 2. 이동 F5는 워드와 엑셀 모두에서 이동 키를 담당한다. 엑셀은 B55나 G12같은 셀 레퍼런스의 대화상자 프롬프팅을 표시한다. 워드의 대화 상자 프롬프트로는 페이지, 섹션, 줄, 그래픽 등 13가지 다양한 위치가 있다. 3. 문서간 토글 Ctrl+F6는 하나 이상의 워드 문서 혹은 엑셀 파일이 열려 있을 때 각 문서를 자동으로 오가는 기능이다. 4. 맞춤법 검사 F7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맞춤법 검사(Spell Check) 대화상자를 실행한다. 5. 저장 Shift+F12키는 현재 문서, 스프레드시트, 현재 아웃룩(이메일, 연락처, 작업 등)에서 열려 있는 모든 작업을 저장한다. F12키는 엑셀, 워드, 아웃룩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열고 새로운 파일명으로 이어준다. 워드 6. 대소문자 변경 Shift+F3은(아웃룩 포함) 선택된 텍스트의 대소문자를 서로 번갈아 바꿔준다. 변경하고 싶은 텍스트 부분을 하이라이트하고 원하는 대소문자가 나올 때까지 계속 누르면 된다. 워드 사용 중 실수로 Shift 키를 눌렀을 때 혹은 Caps Lock 키가 켜진 줄 모르고 입력했을 때, 텍스트를 지우지 않아도 된다. 7. 마지막 작업 반복 F4 키는 방금 수행한 마지막 작업...

2016.04.08

이것만 알아도 당신은 고수! 파워포인트 단축키 15가지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PPT 프레젠테이션 단축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5.11.11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2015.11.11

MS 워드 핵심 키보드 단축키 15개

구글 문서도구도 좋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는 여전히 디지털로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다. 그러나 이 역사가 깊은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친숙함은 안주하게 만든다. 우리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강력한 생산성 도구를 몇 년 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만일 ‘워드 게임’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이 기사에서 다룰 15가지 유용한 키보드 단축키를 유의 깊게 보자. 아주 기본적인 것 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것까지 준비했다. 이 기사에서 다룰 단축키는 워드 2013과 2016을 기준으로 했다. 1. 리본에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마찬가지로 워드의 메뉴도 키보드로 이용할 수 있다. Alt나 F10 키를 누르면 각 메뉴에 단축키가 표시된다. 각각에 맞는 키를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Esc를 누르면 단축키가 사라진다. 2. Ctrl+F1 : 리본 메뉴 표시하기/없애기 3. Ctrl+K : 선택한 텍스트에 하이퍼링크 삽입하기 4. Ctrl+F : 탐색 창에 검색 상자 열기 5. Alt+Ctrl+S : 문서 창 분리하기 분리 없애기 6. Ctrl + Backspace : 왼쪽부터 한 단어 삭제하기 7. Shift + F3 : 선택한 글자 대문자/소문자 변환하기 8. Alt+Shift+W : 선택한 텍스트에 밑줄 표시. 빈칸은 제외 9. Ctrl+1 : 줄 간격 1줄 설정 10. Ctrl+2 : 줄 간격 2줄 설정 11. Ctrl+5 : 줄 간격 1.5줄 설정 12. Ctrl+Y : 마지막 작업 반복하기 13. Ctrl+Enter : 페이지 나눔 삽입하기 14. Ctrl+W : 현재 문서 닫기 15. Alt+F4 : 프로그램 종료 editor@itworld.co.kr

워드 단축키 MS워드

2015.10.28

구글 문서도구도 좋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는 여전히 디지털로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다. 그러나 이 역사가 깊은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친숙함은 안주하게 만든다. 우리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강력한 생산성 도구를 몇 년 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만일 ‘워드 게임’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이 기사에서 다룰 15가지 유용한 키보드 단축키를 유의 깊게 보자. 아주 기본적인 것 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것까지 준비했다. 이 기사에서 다룰 단축키는 워드 2013과 2016을 기준으로 했다. 1. 리본에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마찬가지로 워드의 메뉴도 키보드로 이용할 수 있다. Alt나 F10 키를 누르면 각 메뉴에 단축키가 표시된다. 각각에 맞는 키를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Esc를 누르면 단축키가 사라진다. 2. Ctrl+F1 : 리본 메뉴 표시하기/없애기 3. Ctrl+K : 선택한 텍스트에 하이퍼링크 삽입하기 4. Ctrl+F : 탐색 창에 검색 상자 열기 5. Alt+Ctrl+S : 문서 창 분리하기 분리 없애기 6. Ctrl + Backspace : 왼쪽부터 한 단어 삭제하기 7. Shift + F3 : 선택한 글자 대문자/소문자 변환하기 8. Alt+Shift+W : 선택한 텍스트에 밑줄 표시. 빈칸은 제외 9. Ctrl+1 : 줄 간격 1줄 설정 10. Ctrl+2 : 줄 간격 2줄 설정 11. Ctrl+5 : 줄 간격 1.5줄 설정 12. Ctrl+Y : 마지막 작업 반복하기 13. Ctrl+Enter : 페이지 나눔 삽입하기 14. Ctrl+W : 현재 문서 닫기 15. Alt+F4 : 프로그램 종료 editor@itworld.co.kr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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