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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S전자, 노트북 ‘V 북 14’ 와디즈서 첫 출시

전자기기 제조 스타트업 VENS전자가 ‘V 북(Book) 14’ 노트북 2종을 출시했다. 성능, 품질, 가격까지 모두 잡은 노트북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V 북 14’는 1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와디즈 홈페이지(www.wadiz.kr/web/campaign/detail/87342)에서 펀딩 형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VENS전자는 동일 사양 제품군을 합리적인 가격과 무상 리퍼 A/S 정책 등을 내세워 국내 대기업 위주의 노트북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VENS전자 민세웅 대표는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높은 가격 때문에 접근하지 못한다면 좋은 기술이 아니다”라며, “대기업 재직 시절의 경험과 쌓아 올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노트북이 지금보다 더 저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V 북 14는 14인치 제품으로 1.3kg의 무게와 17.6mm의 두께로 휴대성을 높였다. 최신 인텔 11세대 프로세서와 Iris Xe 그래픽카드 탑재를 비롯해, Wifi 6, 블루투스 5.1, 썬더볼트 4, USB 3.2,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등을 지원한다. 저장 장치의 빠른 속도를 위해 PCIe 4.0 512GB SSD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고, 타이거 레이크의 효율적인 성능 발휘를 위한 듀얼 RAM으로 구성했다. VENS전자는 구매후 1년을 ‘책임보증기간’으로 무상 교환 리퍼 정책을 펼치며, 다음 1년은 ‘기본보증기간’으로 책정해 총 2년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VENS전자 와디즈 노트북 크라우드펀딩

2021.01.29

전자기기 제조 스타트업 VENS전자가 ‘V 북(Book) 14’ 노트북 2종을 출시했다. 성능, 품질, 가격까지 모두 잡은 노트북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V 북 14’는 1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와디즈 홈페이지(www.wadiz.kr/web/campaign/detail/87342)에서 펀딩 형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VENS전자는 동일 사양 제품군을 합리적인 가격과 무상 리퍼 A/S 정책 등을 내세워 국내 대기업 위주의 노트북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VENS전자 민세웅 대표는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높은 가격 때문에 접근하지 못한다면 좋은 기술이 아니다”라며, “대기업 재직 시절의 경험과 쌓아 올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노트북이 지금보다 더 저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V 북 14는 14인치 제품으로 1.3kg의 무게와 17.6mm의 두께로 휴대성을 높였다. 최신 인텔 11세대 프로세서와 Iris Xe 그래픽카드 탑재를 비롯해, Wifi 6, 블루투스 5.1, 썬더볼트 4, USB 3.2,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등을 지원한다. 저장 장치의 빠른 속도를 위해 PCIe 4.0 512GB SSD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고, 타이거 레이크의 효율적인 성능 발휘를 위한 듀얼 RAM으로 구성했다. VENS전자는 구매후 1년을 ‘책임보증기간’으로 무상 교환 리퍼 정책을 펼치며, 다음 1년은 ‘기본보증기간’으로 책정해 총 2년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21.01.29

역대 최대 규모 ICO는 '40억 달러의 EOS'

2017년은 비트코인 열풍이 불었던 한 해였다. ICO(Initial Coin Offering)는 암호화폐를 사용하여 크라우드펀딩하는 방법이다. 많은 암호화폐의 규제되지 않은 특성과 높은 위험성(때로는 절도) 때문에 투자자 시장은 마치 과거 미 서부 개척 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였고 여기에 많은 투자자가 참여하고 있다. 최근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US Securities Exchange Commission)는 암호화폐 투자 경로에 관해 경고했지만, 최근 몇백만 건의 기록 경신을 포함해 암호화폐 신생기업에 자금이 몰리기도 했다. 현재까지 상당한 큰 규모로 파악된 ICO를 알아보자. 1. EOS : 40억 달러 블록체인 OS 및 이더리움 경쟁사인 EOS는 2018년 5월 총 40억 달러(4조 5,04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면서 역사상 가장 큰 ICO를 보유했다. EOS는 개발자가 소유하고 있음을 입증할 수만 있다면 개발자가 위에 구축 할 수 있는 분산 운영체제와 유사한 EOS 동전이다. 위유스코인(WeUseCoins)에 따르면, EOS가 이더리움과 다른 점은 개발자가 각 거래에 대해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는 데에 있다. 이 암호화폐는 영국령 케이만 제도(Cayman Islands)에 기반을 둔 신생회사인 블록닷원(block.one)을 만들었다. 한편 비평가들은 블록닷원이 ECO 제공보다 기술 마케팅에 더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2. 텔레그램 : 17억 달러 암호화된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인 텔레그램의 팀이 이제는 최초의 대중 시장 암호화폐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억 명의 텔레그램 사용자가 디지털 결제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인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elegram Open Network, TON)를 개발하기 위해 2018년 5월 ICO에서 17억 달러(1조 9,142억 원)를 모금했다. 투자가 너무 커서 회사는 계획된 공개 코인 제공 계획을 취소했다. 3. 드래곤 코인 : 3억 2,000...

금융 시린랩 테조스 파일코인 Hdac 후오비 드래곤 코인 이더리움 텔레그램 암호화폐 ICO 가상화폐 비트코인 EOS 크라우드펀딩 방코르

2018.08.17

2017년은 비트코인 열풍이 불었던 한 해였다. ICO(Initial Coin Offering)는 암호화폐를 사용하여 크라우드펀딩하는 방법이다. 많은 암호화폐의 규제되지 않은 특성과 높은 위험성(때로는 절도) 때문에 투자자 시장은 마치 과거 미 서부 개척 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였고 여기에 많은 투자자가 참여하고 있다. 최근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US Securities Exchange Commission)는 암호화폐 투자 경로에 관해 경고했지만, 최근 몇백만 건의 기록 경신을 포함해 암호화폐 신생기업에 자금이 몰리기도 했다. 현재까지 상당한 큰 규모로 파악된 ICO를 알아보자. 1. EOS : 40억 달러 블록체인 OS 및 이더리움 경쟁사인 EOS는 2018년 5월 총 40억 달러(4조 5,04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면서 역사상 가장 큰 ICO를 보유했다. EOS는 개발자가 소유하고 있음을 입증할 수만 있다면 개발자가 위에 구축 할 수 있는 분산 운영체제와 유사한 EOS 동전이다. 위유스코인(WeUseCoins)에 따르면, EOS가 이더리움과 다른 점은 개발자가 각 거래에 대해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는 데에 있다. 이 암호화폐는 영국령 케이만 제도(Cayman Islands)에 기반을 둔 신생회사인 블록닷원(block.one)을 만들었다. 한편 비평가들은 블록닷원이 ECO 제공보다 기술 마케팅에 더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2. 텔레그램 : 17억 달러 암호화된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인 텔레그램의 팀이 이제는 최초의 대중 시장 암호화폐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억 명의 텔레그램 사용자가 디지털 결제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인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elegram Open Network, TON)를 개발하기 위해 2018년 5월 ICO에서 17억 달러(1조 9,142억 원)를 모금했다. 투자가 너무 커서 회사는 계획된 공개 코인 제공 계획을 취소했다. 3. 드래곤 코인 : 3억 2,000...

2018.08.17

크라우드펀딩 가즈아! 킥스타터 등 웹사이트 10곳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의 거대 흉상부터 포테이토 샐러드 칸이 따로 있는 파이(π) 모양 파이 접시까지, 세상에는 크라우드펀딩이 아니었으면 빛을 보지 못했을 혁신적인 프로젝트가 아주 많다. 개중에는 장난에 가까운 프로젝트도 분명 있지만, 규모를 막론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의 실현에 필요한 자금을 모은 경우가 적지 않다.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들은 민주적 절차를 통해 투자받을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디어는 성공을 거두고, 반대로 관심을 못 받은 아이디어는 묻히게 된다. 크라우드펀딩 데이터베이스인 CrowdExpert.com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만 크라우드펀딩 시장 규모가 21억 달러에 달한다. 아이디어는 있으나 자본이 없는 젊은 사업가들도 엔젤투자자나 벤처캐피털의 도움 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통로로써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선호를 높여가고 있다. 그렇지만 수많은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 요즘은 그 수가 너무 많아서, 어떤 웹사이트가 최고인지 꼽기가 쉽지 않다. 웹사이트마다 제공하는 특전과 지불해야 하는 요금도 다르다. 미래의 기업가를 꿈꾸는 독자들을 위해, 가장 유망한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를 엄선해 소개한다. 1. 킥스타터 킥스타터(Kickstarter)는 특히 창의적인 작업을 위한 기금 모집이 활발한 사이트다. 웹사이트 소개에 따르면 킥스타터는 ‘아트, 공예, 춤, 만화, 디자인, 패션, 영화 및 영상, 음식, 게임, 저널리즘, 음악, 사진, 출판, 기술, 연극’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환영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킥스타터를 통해 1,390만여 명의 사람들이 33억 9,000만 달러에 이르는 기금을 모았다. 킥스타터에서는 우선 펀딩 목표 금액을 정하고,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그동안 모인 자금은 전부 회수된다. 반대로 목표 금액이 달성되면 이윤의 3%를 킥스타터에 지불하고, 또한 결제 처리 과정에서 3~5%를 추가로...

킥스타터 펀딩서클 렌딩 클럽 크라우드펀더 크라우드큐브 Seedrs 시더스 로켓허브 고펀드미 패트리온 인디고고 스마트워치 크라우드펀딩 엔젤리스트

2018.04.25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의 거대 흉상부터 포테이토 샐러드 칸이 따로 있는 파이(π) 모양 파이 접시까지, 세상에는 크라우드펀딩이 아니었으면 빛을 보지 못했을 혁신적인 프로젝트가 아주 많다. 개중에는 장난에 가까운 프로젝트도 분명 있지만, 규모를 막론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의 실현에 필요한 자금을 모은 경우가 적지 않다.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들은 민주적 절차를 통해 투자받을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디어는 성공을 거두고, 반대로 관심을 못 받은 아이디어는 묻히게 된다. 크라우드펀딩 데이터베이스인 CrowdExpert.com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만 크라우드펀딩 시장 규모가 21억 달러에 달한다. 아이디어는 있으나 자본이 없는 젊은 사업가들도 엔젤투자자나 벤처캐피털의 도움 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통로로써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선호를 높여가고 있다. 그렇지만 수많은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 요즘은 그 수가 너무 많아서, 어떤 웹사이트가 최고인지 꼽기가 쉽지 않다. 웹사이트마다 제공하는 특전과 지불해야 하는 요금도 다르다. 미래의 기업가를 꿈꾸는 독자들을 위해, 가장 유망한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를 엄선해 소개한다. 1. 킥스타터 킥스타터(Kickstarter)는 특히 창의적인 작업을 위한 기금 모집이 활발한 사이트다. 웹사이트 소개에 따르면 킥스타터는 ‘아트, 공예, 춤, 만화, 디자인, 패션, 영화 및 영상, 음식, 게임, 저널리즘, 음악, 사진, 출판, 기술, 연극’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환영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킥스타터를 통해 1,390만여 명의 사람들이 33억 9,000만 달러에 이르는 기금을 모았다. 킥스타터에서는 우선 펀딩 목표 금액을 정하고,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그동안 모인 자금은 전부 회수된다. 반대로 목표 금액이 달성되면 이윤의 3%를 킥스타터에 지불하고, 또한 결제 처리 과정에서 3~5%를 추가로...

2018.04.25

일본 크라우드펀딩 ‘캠프파이어’, 한국 진출

일본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캠프파이어(https://camp-fire.jp)’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2011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시작한 캠프파이어는 현재 일본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67%(프로젝트 건수 기준)을 가진 대규모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다. 한국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기획∙개발∙판매하는 제품 및 엔터테이먼트 콘텐츠를 일본에 유통시키는 것은 물론 한국 스타트업들에 엔화 투자 유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본의 글로벌 소셜 유통기업 ‘코코아(http://cocoa-hd.com)’와 손잡고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와디즈, 카카오 등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브랜드와 연계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은 물론 한국 크라우드펀딩 모델의 일본 및 해외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캠프파이어는 38만 명의 회원과 월 평균 100만 명에 달하는 순방문자, 월 450만에 달하는 페이지뷰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만1,000여 건에 달하는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성공한바 있다. 음악,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문화 콘텐츠 상품과 함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개발하는 다양한 형태의 소비재 품목을 펀딩하고 있다. 캠프파이어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라인 등 소셜네트워크는 물론 신문, TV 등 다양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진행 프로젝트의 홍보∙마케팅을 총력 지원한다는 데에 있다. 실제로 18만명 이상의 트위터 팔로워를 가진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소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며 일본의 다양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한국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들이 손쉽고 빠르게 일본 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한국 진출을 위해 레디엔터테인먼트, 서울산업진흥원, 옴니텔 등 다양한 한국 기업...

크라우드펀딩

2018.03.21

일본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캠프파이어(https://camp-fire.jp)’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2011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시작한 캠프파이어는 현재 일본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67%(프로젝트 건수 기준)을 가진 대규모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다. 한국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기획∙개발∙판매하는 제품 및 엔터테이먼트 콘텐츠를 일본에 유통시키는 것은 물론 한국 스타트업들에 엔화 투자 유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본의 글로벌 소셜 유통기업 ‘코코아(http://cocoa-hd.com)’와 손잡고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와디즈, 카카오 등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브랜드와 연계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은 물론 한국 크라우드펀딩 모델의 일본 및 해외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캠프파이어는 38만 명의 회원과 월 평균 100만 명에 달하는 순방문자, 월 450만에 달하는 페이지뷰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만1,000여 건에 달하는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성공한바 있다. 음악,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문화 콘텐츠 상품과 함께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 개발하는 다양한 형태의 소비재 품목을 펀딩하고 있다. 캠프파이어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라인 등 소셜네트워크는 물론 신문, TV 등 다양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진행 프로젝트의 홍보∙마케팅을 총력 지원한다는 데에 있다. 실제로 18만명 이상의 트위터 팔로워를 가진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소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며 일본의 다양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이에이리 카즈마 캠프파이어 대표는 “한국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들이 손쉽고 빠르게 일본 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한국 진출을 위해 레디엔터테인먼트, 서울산업진흥원, 옴니텔 등 다양한 한국 기업...

2018.03.21

크라우드펀딩을 좋아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관한 9가지 교훈

영화 멋진 인생(It's A Wonderful Life)은 일생을 마을 구성원을 위해 봉사해온 주인공이 곤경에 처하게 되자 모두가 힘을 합쳐 그를 돕는다는 내용의 훈훈한 연말 특선용 고전 영화다. 또한, ‘돈’이라는 것을 다룬, 지극히 현실적인 영화이기도 하다. 즉, 주인공 조지 베일리와 세이빙 앤론을 구하기 위해 베드포스 폴스 마을 사람들이 모금한 현금이 커다란 바구니 형태로 전달된다. 오픈소스 세계에서는 커뮤니티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 영화의 ‘현금 바구니’라는 상징적인 것은 모두의 선망이다. 개발자들은 막대한 투자금을 유치해서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꿈을 꾼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모두가 프로젝트 개발에 기여하는 것처럼 돈을 기부하면 되겠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지갑을 열게 만드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크라우드펀딩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일에 관한 9가지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editor@itworld.kr  

오픈소스 개발자 크라우드소싱 크라우드펀딩

2015.01.08

영화 멋진 인생(It's A Wonderful Life)은 일생을 마을 구성원을 위해 봉사해온 주인공이 곤경에 처하게 되자 모두가 힘을 합쳐 그를 돕는다는 내용의 훈훈한 연말 특선용 고전 영화다. 또한, ‘돈’이라는 것을 다룬, 지극히 현실적인 영화이기도 하다. 즉, 주인공 조지 베일리와 세이빙 앤론을 구하기 위해 베드포스 폴스 마을 사람들이 모금한 현금이 커다란 바구니 형태로 전달된다. 오픈소스 세계에서는 커뮤니티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 영화의 ‘현금 바구니’라는 상징적인 것은 모두의 선망이다. 개발자들은 막대한 투자금을 유치해서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꿈을 꾼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모두가 프로젝트 개발에 기여하는 것처럼 돈을 기부하면 되겠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지갑을 열게 만드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크라우드펀딩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일에 관한 9가지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editor@itworld.kr  

2015.01.08

'IT와 과대 포장'··· 최신 기술 트렌드의 감춰진 그늘

솔직히 말해보자. IT 세상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의 노예이자, 이를 둘러싼 과장의 노예다. 모든 것이 예전의 것보다 더 좋고 아름다우며 필수적으로 보인다. 최신 트렌드에 올라타지 못한다면 이내 뒤쳐질 것만 같다. 세일즈 피치의 위력이다. 당연히도 모든 신기술과 IT 전략, 이를 둘러싼 과장이 진실인 것은 아니다. 또 아무리 멋진 혁신일지라도 부작용이나 성가심,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기술 업계는 주요리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식단 전체의 조화를 쉽게 잊는 경향이 있다. 다음은 오늘날 가장 뜨거운 기술 트렌드들을 정리한 동시에 어두운 면을 함께 살펴본 내용들이다. PaaS의 그늘 대가는 언제나 더 커 보인다. 수천 달러를 들여 서버를 구매하고 호스팅하는 대신, 커피 한 잔이나 때로는 껌 값에 이용할 수 있는 깔끔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 가입해 보자. 그러나 이런, 깔끔한 서비스는 사실 광고로 도배되기 위한 것이었다. 헐 값에 기술을 임대하겠다는 생각은 매우 훌륭한 생각이다. 수십 만 달러는 아니더라도 수천 달러짜리 구매주문을 실행하는 대신에 5달러 10센트짜리 클라우드를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러나 이런 무료의 또는 저렴한 서비스가 중지되면서, 혹은 사라지면서 이를 복구하느라 고생해야 했던 이들도 똑같이 생각했었다. 대다수의 경우, 서비스 중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서 다른 4개의 PaaS 서비스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엉망이 된다. 모두 도미노처럼 무너져 내린다. 이제 이런 툴은 처음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도박이라 할 수 있다. 가벼운 실험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중요 인프라로서 의존하게 되면서 위험도가 빠르게 증가한다. SLA(Service-Level Agreement)가 좋다 하더라도 결코 안심해선 안 된다.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가격이 5배나 높거나 필수적인 문서를 제공하지 않고 인프라의 일면을 변경하거나 하위호환성을 제공하지 않거나 빠르게 "노후화되는" 앱을 지원...

PaaS 크라우드펀딩 태블릿 사물 인터넷 BYOD 과장 빅 데이터 광고 게임화 포장

2013.05.30

솔직히 말해보자. IT 세상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의 노예이자, 이를 둘러싼 과장의 노예다. 모든 것이 예전의 것보다 더 좋고 아름다우며 필수적으로 보인다. 최신 트렌드에 올라타지 못한다면 이내 뒤쳐질 것만 같다. 세일즈 피치의 위력이다. 당연히도 모든 신기술과 IT 전략, 이를 둘러싼 과장이 진실인 것은 아니다. 또 아무리 멋진 혁신일지라도 부작용이나 성가심,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기술 업계는 주요리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식단 전체의 조화를 쉽게 잊는 경향이 있다. 다음은 오늘날 가장 뜨거운 기술 트렌드들을 정리한 동시에 어두운 면을 함께 살펴본 내용들이다. PaaS의 그늘 대가는 언제나 더 커 보인다. 수천 달러를 들여 서버를 구매하고 호스팅하는 대신, 커피 한 잔이나 때로는 껌 값에 이용할 수 있는 깔끔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 가입해 보자. 그러나 이런, 깔끔한 서비스는 사실 광고로 도배되기 위한 것이었다. 헐 값에 기술을 임대하겠다는 생각은 매우 훌륭한 생각이다. 수십 만 달러는 아니더라도 수천 달러짜리 구매주문을 실행하는 대신에 5달러 10센트짜리 클라우드를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러나 이런 무료의 또는 저렴한 서비스가 중지되면서, 혹은 사라지면서 이를 복구하느라 고생해야 했던 이들도 똑같이 생각했었다. 대다수의 경우, 서비스 중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서 다른 4개의 PaaS 서비스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엉망이 된다. 모두 도미노처럼 무너져 내린다. 이제 이런 툴은 처음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도박이라 할 수 있다. 가벼운 실험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중요 인프라로서 의존하게 되면서 위험도가 빠르게 증가한다. SLA(Service-Level Agreement)가 좋다 하더라도 결코 안심해선 안 된다.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가격이 5배나 높거나 필수적인 문서를 제공하지 않고 인프라의 일면을 변경하거나 하위호환성을 제공하지 않거나 빠르게 "노후화되는" 앱을 지원...

2013.05.30

눈길 끄는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9선

소비자로부터 직접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을 의미하는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은 프로젝트 창안자가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해주는 또 하나의 길이다.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의 대표주자로는 킥스타터(Kickstarter)가 있다. 여기 킥스타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아이디어 중 주목할 만한 9가지 프로젝트를 정리했다. 물론 이들이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여부는 시간만이 말해줄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

2013.05.02

소비자로부터 직접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을 의미하는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은 프로젝트 창안자가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해주는 또 하나의 길이다.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의 대표주자로는 킥스타터(Kickstarter)가 있다. 여기 킥스타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아이디어 중 주목할 만한 9가지 프로젝트를 정리했다. 물론 이들이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여부는 시간만이 말해줄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3.05.02

한국 크라우드펀딩 기업 협의회 공식 출범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업이 참여하는 크라우드펀딩 단체 ‘한국 크라우드펀딩 기업 협의회(KCFPS : Korea Crowdfunding Platforms)’가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크라우드펀딩은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 소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뜻한다. 분야는 예술, 자선, 커머스 등으로 다양하며 방식 또한 후원과 투자, 대출 등으로 나뉠 수 있다. 협의회 회장은 고용기 오픈트레이드 대표, 부회장은 신현욱 팝펀딩 대표가 맡았으며 이에 데모데이, 오퍼튠, 유캔펀딩, 위제너레이션, 펀듀, 펀딩트리 등이 회원사로 참가했다. 한국 크라우드펀딩 기업 협의회는 크라우드펀딩 업계의 상생협력과 건강한 투자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상시적으로 논의하고자 설립된 민간 자율 협의회이다. 협의회는 지분투자 분과, 대출투자 분과, 기부/후원 분과로 구성하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법인에게 회원의 기본 자격이 주어진다. 고용기 회장은 “미국 ‘잡스법’ 통과 이후 일본과 한국에서도 크라우드펀딩 법제화를 준비하고 있다”며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현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사업자가 협의회를 통해 스스로 자정능력을 갖고, 한 목소리를 내며, 공동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크라우드펀딩

2013.03.28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업이 참여하는 크라우드펀딩 단체 ‘한국 크라우드펀딩 기업 협의회(KCFPS : Korea Crowdfunding Platforms)’가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크라우드펀딩은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 소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뜻한다. 분야는 예술, 자선, 커머스 등으로 다양하며 방식 또한 후원과 투자, 대출 등으로 나뉠 수 있다. 협의회 회장은 고용기 오픈트레이드 대표, 부회장은 신현욱 팝펀딩 대표가 맡았으며 이에 데모데이, 오퍼튠, 유캔펀딩, 위제너레이션, 펀듀, 펀딩트리 등이 회원사로 참가했다. 한국 크라우드펀딩 기업 협의회는 크라우드펀딩 업계의 상생협력과 건강한 투자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상시적으로 논의하고자 설립된 민간 자율 협의회이다. 협의회는 지분투자 분과, 대출투자 분과, 기부/후원 분과로 구성하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법인에게 회원의 기본 자격이 주어진다. 고용기 회장은 “미국 ‘잡스법’ 통과 이후 일본과 한국에서도 크라우드펀딩 법제화를 준비하고 있다”며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현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사업자가 협의회를 통해 스스로 자정능력을 갖고, 한 목소리를 내며, 공동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3.28

블로그 | 홈스턱 킥스타터가 보여주는 크라우드펀딩의 새로운 양상

게임이 킥스타터에서 하루에 10만 달러의 자금을 모으는 것은 요즘에는 그다지 주목할만한 뉴스도 되지 못한다. 홈스턱(Homestuck) 킥스타터는 이런 기록을 깨지도 못했지만, 눈여겨 볼만한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홈스턱은 킥스타터가 게임 개발을 위한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얼마나 바꿔 놓았으며, 이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홈스턱은 앤드류 허시가 그린 웹코믹으로, 고전 어드벤처 게임의 패러디로 시작됐으며, 사용자의 제안을 기반으로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는 작가와 독자를 어디로 데려가는지 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서 홈스턱은 좀 더 관리가 되는 방향으로, 하지만 좀 더 실험적인 만화로 진화했는데, 때로는 전통적인 만화로, 때로는 애니메이션 gif로,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그리고 때로는 조그만 게임으로 바뀌었다.   만약 디지털 시대의 아방가르드 만화를 찾는다면, 이 미디어에서 저 미디어로, 이 줄거리에서 저 줄거리로 변화무쌍한 홈스턱이 바로 그것일 것이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홈스턱이 대단히 인기있는 웹 코믹이라는 것. 앤드류 허시는 서버 부하를 덜기 위해 플래시 포털인 Newgrounds.com에서 파일을 호스팅하고 있다.    이제 앤드류 허시는 자신의 어드벤처 게임 패러디 만화를 다시 온전한 어드벤처 게임으로 만들고자 한다. 어떤 게임인지 설명하기 힘든 이 게임은 현재 70만 달러 모금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는 매우 놀라운 성과인데, 이유는 홈스턱은 만화 자체처럼 새로운 지지자를 모으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홈스턱을 잘 알지 못한다면, 이들의 킥스타터 비디오 역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홈스턱은 하루에 50만 달러의 자금을 모을 만큼 충분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   물론 기록적인 ...

킥스타터 소셜펀딩 크라우드펀딩 홈스턱

2012.09.10

게임이 킥스타터에서 하루에 10만 달러의 자금을 모으는 것은 요즘에는 그다지 주목할만한 뉴스도 되지 못한다. 홈스턱(Homestuck) 킥스타터는 이런 기록을 깨지도 못했지만, 눈여겨 볼만한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홈스턱은 킥스타터가 게임 개발을 위한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얼마나 바꿔 놓았으며, 이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홈스턱은 앤드류 허시가 그린 웹코믹으로, 고전 어드벤처 게임의 패러디로 시작됐으며, 사용자의 제안을 기반으로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는 작가와 독자를 어디로 데려가는지 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서 홈스턱은 좀 더 관리가 되는 방향으로, 하지만 좀 더 실험적인 만화로 진화했는데, 때로는 전통적인 만화로, 때로는 애니메이션 gif로,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그리고 때로는 조그만 게임으로 바뀌었다.   만약 디지털 시대의 아방가르드 만화를 찾는다면, 이 미디어에서 저 미디어로, 이 줄거리에서 저 줄거리로 변화무쌍한 홈스턱이 바로 그것일 것이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홈스턱이 대단히 인기있는 웹 코믹이라는 것. 앤드류 허시는 서버 부하를 덜기 위해 플래시 포털인 Newgrounds.com에서 파일을 호스팅하고 있다.    이제 앤드류 허시는 자신의 어드벤처 게임 패러디 만화를 다시 온전한 어드벤처 게임으로 만들고자 한다. 어떤 게임인지 설명하기 힘든 이 게임은 현재 70만 달러 모금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는 매우 놀라운 성과인데, 이유는 홈스턱은 만화 자체처럼 새로운 지지자를 모으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홈스턱을 잘 알지 못한다면, 이들의 킥스타터 비디오 역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홈스턱은 하루에 50만 달러의 자금을 모을 만큼 충분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   물론 기록적인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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