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IT������

리눅스데이타시스템, 6월까지 IT 운영 관리 자동화 무료 컨설팅 진행

리눅스데이타시스템이 기업의 컨틴전시 플랜 수립을 지원하고자 IT 운영/관리 자동화 툴 ‘이지오토(ezAuto)’의 무료 컨설팅, 체험 행사를 6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료 컨설팅 신청자뿐만 아니라 방문 컨설팅까지 진행될 시 참석자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 자동화를 검토 중인 기업에는 3개월간 무료로 이지오토를 체험할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은 리눅스데이타시스템 홈페이지의 ‘컨설팅 신청’란에서 할 수 있다. 이지오토는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 앤서블(Ansible) 엔진과 연계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환경에서 관리 효율화 및 표준화를 지원하는 자동화 툴이다.  스마트플랫폼사업본부 서종열 상무는 “이지오토를 적용하면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ROA(Robotic Operation Automation) 구축 방법론으로 표준화하고 업무를 로보틱(Robotic)으로 구현함으로써 운영 업무의 자유도와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앤서블은 퍼펫(Puppet), 셰프(Chef) 등 다른 솔루션에 비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이다. 개발자와 운영자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Yaml 스크립트를 통해 진정한 데브옵스(DevOps)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실제 업무 환경에 앤서블을 적용할 때는 국내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유저 인터페이스(UI)와 세부적인 관리 기능들이 필요하다. 리눅스데이타시스템은 여기서 영감을 얻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이지오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형 제조업체 및 SI에서 사용 중이며 다수의 레퍼런스도 확보했다. 이지오토는 앤서블을 기반으로 업무 시스템 자동화 및 관리를 지원하며 ▲설정 관리 ▲프로비저닝 ▲애플리케이션 개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제어 ▲네트워크 운영 등에 적용해 노동집약적 업무들을 한 번의 클릭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앤서블 타워(Tower)나 AWX를 통해 ...

자동화 IT운영 IT관리 리눅스데이타시스템

2020.05.11

리눅스데이타시스템이 기업의 컨틴전시 플랜 수립을 지원하고자 IT 운영/관리 자동화 툴 ‘이지오토(ezAuto)’의 무료 컨설팅, 체험 행사를 6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료 컨설팅 신청자뿐만 아니라 방문 컨설팅까지 진행될 시 참석자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 자동화를 검토 중인 기업에는 3개월간 무료로 이지오토를 체험할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은 리눅스데이타시스템 홈페이지의 ‘컨설팅 신청’란에서 할 수 있다. 이지오토는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 앤서블(Ansible) 엔진과 연계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환경에서 관리 효율화 및 표준화를 지원하는 자동화 툴이다.  스마트플랫폼사업본부 서종열 상무는 “이지오토를 적용하면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ROA(Robotic Operation Automation) 구축 방법론으로 표준화하고 업무를 로보틱(Robotic)으로 구현함으로써 운영 업무의 자유도와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앤서블은 퍼펫(Puppet), 셰프(Chef) 등 다른 솔루션에 비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이다. 개발자와 운영자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Yaml 스크립트를 통해 진정한 데브옵스(DevOps)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실제 업무 환경에 앤서블을 적용할 때는 국내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유저 인터페이스(UI)와 세부적인 관리 기능들이 필요하다. 리눅스데이타시스템은 여기서 영감을 얻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이지오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형 제조업체 및 SI에서 사용 중이며 다수의 레퍼런스도 확보했다. 이지오토는 앤서블을 기반으로 업무 시스템 자동화 및 관리를 지원하며 ▲설정 관리 ▲프로비저닝 ▲애플리케이션 개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제어 ▲네트워크 운영 등에 적용해 노동집약적 업무들을 한 번의 클릭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앤서블 타워(Tower)나 AWX를 통해 ...

2020.05.11

절차 간소화부터 자동화까지··· 앱 모니터링 개선하는 AI옵스

데브옵스(DevOps)와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는 애플리케이션을 관리 및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여기에 더해 AI옵스가 효율성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IT 운영팀은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문제를 여러 툴을 사용해 모니터링, 진단, 해결한다. 1,300 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 및 AI옵스의 미래(future of monitoring and AIops)’에 관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2%가 10가지 이상의 모니터링 툴을, 19%는 25가지 이상의 툴을 사용한다.  단지 시스템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애플리케이션 오류를 모니터링, 알림, 조사, 해결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치고는 너무 많은 도구들을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만능 모니터링 툴이 없기 때문이다. 수십 개의 모니터링 툴은 각각 다 하는 역할이 있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게다가 모바일 앱, 마이크로서비스, 데이터옵스, 데이터 과학에 대한 투자가 진행되면서 도메인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모니터링 툴까지 등장하고 있다.  AI옵스 플랫폼의 목표는 이런 복잡한 모니터링 툴 환경을 단순화하는 것이다. AI옵스는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모니터링 툴과 IT 운영 워크플로우의 복잡성을 한층 원활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AI옵스는 머신러닝과 자동화 기능을 IT 운영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류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운영 추세를 식별하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AI옵스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위의 설문조사에서 42%의 응답자가 AI옵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거나, IT 운영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것이 크게 유효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불과 4%만이...

모바일앱 SRE AI옵스 데이터옵스 멀티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데이터과학 머신러닝 데브옵스 IT운영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미션크리티컬

2020.05.06

데브옵스(DevOps)와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는 애플리케이션을 관리 및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여기에 더해 AI옵스가 효율성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IT 운영팀은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문제를 여러 툴을 사용해 모니터링, 진단, 해결한다. 1,300 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 및 AI옵스의 미래(future of monitoring and AIops)’에 관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2%가 10가지 이상의 모니터링 툴을, 19%는 25가지 이상의 툴을 사용한다.  단지 시스템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애플리케이션 오류를 모니터링, 알림, 조사, 해결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치고는 너무 많은 도구들을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만능 모니터링 툴이 없기 때문이다. 수십 개의 모니터링 툴은 각각 다 하는 역할이 있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게다가 모바일 앱, 마이크로서비스, 데이터옵스, 데이터 과학에 대한 투자가 진행되면서 도메인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모니터링 툴까지 등장하고 있다.  AI옵스 플랫폼의 목표는 이런 복잡한 모니터링 툴 환경을 단순화하는 것이다. AI옵스는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모니터링 툴과 IT 운영 워크플로우의 복잡성을 한층 원활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AI옵스는 머신러닝과 자동화 기능을 IT 운영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류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운영 추세를 식별하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AI옵스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위의 설문조사에서 42%의 응답자가 AI옵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거나, IT 운영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것이 크게 유효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불과 4%만이...

2020.05.06

IT운영자? 변화의 주역? 비즈니스 파트너? 어떤 유형의 CIO가 필요할까?

CIO가 다양한 분야를 책임지기 때문에 이 역할은 정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 조직마다 CIO에 대한 기대치가 다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IT인프라 유지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IT임원이 강력한 비즈니스 비전과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도 있다. 딜로이트, 포브스 등이 정리한 <CIO 유형>에서는 특징별로 CIO 유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정 유형의 CIO가 다른 유형의 CIO보다 더 낫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각각은 조직의 특수한 요구와 위임에 따라 발현된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연구 결과는 비즈니스 요구가 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고 일부는 구식이 되거나 다른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소위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유형 CIO는 IT 효율성, 신뢰성, 비용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운영 원칙을 제시한다. 이들은 가능한 기술을 제공하고 이사회의 비즈니스 전략에 부합한다. 다시 말해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는 일상적인 IT업무를 수행하는 데 주력하는 고전적이며 기능적인 CIO이다. 이들이 부수적인 역할을 하기도 해 포브스는 이러한 CIO를 ‘배관공’이라고 부른다. 가트너에 따르면,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유형 CIO는 시간이 지날수록 쓸모없게 될 전망이다. 설문 조사에 응한 CIO의 55%는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유형 CIO라고 밝힌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는 대개 다른 현업 부서의 요청이나 지침에 대한 대응으로만 솔루션을 구현하므로 사전대응성이 부족하다. 이러한 종류의 CIO가 업무와 관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트너는 주요 비즈니스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고 성과 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권고한다. 이를 위해 가트너는 현재의 인재 모델에 도전하고 조직의 기술 전문성을 재조정하여 비즈니스 내 협업을 지원하도록 CIO에게 권고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가...

혁신 디지털 변혁 CDO IT운영 포브스 CTO 딜로이트 역할 가트너 CIO Chief Innovation Officer

2018.09.28

CIO가 다양한 분야를 책임지기 때문에 이 역할은 정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 조직마다 CIO에 대한 기대치가 다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IT인프라 유지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IT임원이 강력한 비즈니스 비전과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도 있다. 딜로이트, 포브스 등이 정리한 <CIO 유형>에서는 특징별로 CIO 유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정 유형의 CIO가 다른 유형의 CIO보다 더 낫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각각은 조직의 특수한 요구와 위임에 따라 발현된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연구 결과는 비즈니스 요구가 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고 일부는 구식이 되거나 다른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소위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유형 CIO는 IT 효율성, 신뢰성, 비용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운영 원칙을 제시한다. 이들은 가능한 기술을 제공하고 이사회의 비즈니스 전략에 부합한다. 다시 말해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는 일상적인 IT업무를 수행하는 데 주력하는 고전적이며 기능적인 CIO이다. 이들이 부수적인 역할을 하기도 해 포브스는 이러한 CIO를 ‘배관공’이라고 부른다. 가트너에 따르면,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유형 CIO는 시간이 지날수록 쓸모없게 될 전망이다. 설문 조사에 응한 CIO의 55%는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 유형 CIO라고 밝힌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는 대개 다른 현업 부서의 요청이나 지침에 대한 대응으로만 솔루션을 구현하므로 사전대응성이 부족하다. 이러한 종류의 CIO가 업무와 관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트너는 주요 비즈니스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고 성과 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권고한다. 이를 위해 가트너는 현재의 인재 모델에 도전하고 조직의 기술 전문성을 재조정하여 비즈니스 내 협업을 지원하도록 CIO에게 권고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가...

2018.09.28

RPA란?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누가 만드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반복적이고 평범한 작업을 로봇이 하게 해 조직의 시간을 절약해 준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수년 전부터 사용됐지만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서비스가 제공됨에 따라 이러한 형태의 자동화가 널리 채택되고 있다. 로봇과 자동화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는 부정적인 전망도 있지만, 이들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를 대신하기보다는 보완해 줄 수 있는 사례가 있다. 시장조사 회사 원폴(OnePoll)이 울티마(Ultima)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 응답자의 77%는 RPA를 사용해 일상적인 업무와 트랜잭션 작업을 자동화하고 56%는 직원들이 좀더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답했다.  RPA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나 RPA는 소프트웨어 로봇 또는 인공지능으로 관리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술의 한 형태다.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석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RPA 시스템은 비즈니스에 통합돼 작업 목록을 개발한다. 이 작업은 애플리케이션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에서 작업의 성능을 관찰하여 RPA가 GUI로 직접 반복한다. 따라서 RPA 도구를 사용하여 GUI와의 모든 상호작용을 자동화할 수 있다. RPA의 용도는 단순히 자동화된 전자메일 응답을 제공하는 것에서 비즈니스 전반의 다른 평범한 작업을 처리하는 방법까지 다양하다. 이 소프트웨어는 조직의 IT인프라 위에 놓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존 시스템을 변경하지 않고도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조직에서 RPA를 구현하는 데는 세 단계가 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초기 개념 증명, 파일럿 프로젝트, 활용 단계이며 RPA를 채택할 때 이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유형의 RPA 캡제미니에 따르면 조직에서 요구하는 프로세스 자동화 역할에 따라 세 가지 유형의 로봇이 있다. 이들 로봇은 모두 RPA로 ...

GUI IT운영 챗봇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 프로봇 노우봇

2018.07.25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반복적이고 평범한 작업을 로봇이 하게 해 조직의 시간을 절약해 준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수년 전부터 사용됐지만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서비스가 제공됨에 따라 이러한 형태의 자동화가 널리 채택되고 있다. 로봇과 자동화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는 부정적인 전망도 있지만, 이들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를 대신하기보다는 보완해 줄 수 있는 사례가 있다. 시장조사 회사 원폴(OnePoll)이 울티마(Ultima)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 응답자의 77%는 RPA를 사용해 일상적인 업무와 트랜잭션 작업을 자동화하고 56%는 직원들이 좀더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답했다.  RPA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나 RPA는 소프트웨어 로봇 또는 인공지능으로 관리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술의 한 형태다.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석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RPA 시스템은 비즈니스에 통합돼 작업 목록을 개발한다. 이 작업은 애플리케이션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에서 작업의 성능을 관찰하여 RPA가 GUI로 직접 반복한다. 따라서 RPA 도구를 사용하여 GUI와의 모든 상호작용을 자동화할 수 있다. RPA의 용도는 단순히 자동화된 전자메일 응답을 제공하는 것에서 비즈니스 전반의 다른 평범한 작업을 처리하는 방법까지 다양하다. 이 소프트웨어는 조직의 IT인프라 위에 놓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존 시스템을 변경하지 않고도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조직에서 RPA를 구현하는 데는 세 단계가 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초기 개념 증명, 파일럿 프로젝트, 활용 단계이며 RPA를 채택할 때 이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유형의 RPA 캡제미니에 따르면 조직에서 요구하는 프로세스 자동화 역할에 따라 세 가지 유형의 로봇이 있다. 이들 로봇은 모두 RPA로 ...

2018.07.25

데브옵스? 바이모달? 디지털 비즈니스에 맞게 IT운영 모델 바꾸는 CIO들

CIO들이 디지털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IT조직 운영 방식을 바꾸고 있다. 애자일과 데브옵스 프로그래밍, 멀티쓰레드 운영 모델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업무를 자동화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딜로이트컨설팅의 CTO 겸 전무인 빌 브릭스는 CIO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는 신생벤처 같은 운영 모델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릭스에 따르면, 지금은 기술 전달의 의미를 재창조하는 방법을 묻는 단계다. 그는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기술이 비즈니스 전략,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 고객 참여, 업무 수행 방식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CEO와 경영진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데 기술을 이용하고 싶어 하며, 이를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CIO들은 더 광범위한 전략을 도입해야 한다. 브릭스는 지난주 발행된 딜로이트의 8차 기술 트렌드 보고서에서 이를 '무한 IT(Unbounded IT)'로 설명했다. '무한 IT'는 IT와 현업 간에 존재하는 관료적인 사일로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과거에는 현업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제시하면, 이것이 잘 알려진 'IT의 벽'에 막히곤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CIO가 개발자들에게 현업 이해당사자와 협력해 코드를 개발, 테스트, 전달할 것을 명령한다. 이런 애자일 방식이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업들은 개발자와 IT가 자동화 도구를 이용해 지속해서 테스트와 배포를 반복하는 데브옵스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더 빨리 구현하기 원한다. 변화를 요구하는 전혀 다른 운영 모델 일부 기업들은 '무한 IT'를 위해 IT내부에 여러 WG(Working Group)와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포드자동차의 CIO 마시 클레본(왼쪽 사진)은 2개 운영 모델로 구성된 바이모달(Bimodal) IT로 전환했다. 핵심 개발팀은 디자인과 제조 등 위험이 강조된...

CIO 무한 IT 바이모달 IT 딜로이트컨설팅 디지털 변혁 데브옵스 IT운영 기계학습 애자일 개발 인공지능 포드 IT조직 CTO 세일즈포스닷컴 Unbounded IT

2017.02.16

CIO들이 디지털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IT조직 운영 방식을 바꾸고 있다. 애자일과 데브옵스 프로그래밍, 멀티쓰레드 운영 모델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업무를 자동화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딜로이트컨설팅의 CTO 겸 전무인 빌 브릭스는 CIO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는 신생벤처 같은 운영 모델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릭스에 따르면, 지금은 기술 전달의 의미를 재창조하는 방법을 묻는 단계다. 그는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기술이 비즈니스 전략,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 고객 참여, 업무 수행 방식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CEO와 경영진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데 기술을 이용하고 싶어 하며, 이를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CIO들은 더 광범위한 전략을 도입해야 한다. 브릭스는 지난주 발행된 딜로이트의 8차 기술 트렌드 보고서에서 이를 '무한 IT(Unbounded IT)'로 설명했다. '무한 IT'는 IT와 현업 간에 존재하는 관료적인 사일로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과거에는 현업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제시하면, 이것이 잘 알려진 'IT의 벽'에 막히곤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CIO가 개발자들에게 현업 이해당사자와 협력해 코드를 개발, 테스트, 전달할 것을 명령한다. 이런 애자일 방식이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업들은 개발자와 IT가 자동화 도구를 이용해 지속해서 테스트와 배포를 반복하는 데브옵스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더 빨리 구현하기 원한다. 변화를 요구하는 전혀 다른 운영 모델 일부 기업들은 '무한 IT'를 위해 IT내부에 여러 WG(Working Group)와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포드자동차의 CIO 마시 클레본(왼쪽 사진)은 2개 운영 모델로 구성된 바이모달(Bimodal) IT로 전환했다. 핵심 개발팀은 디자인과 제조 등 위험이 강조된...

2017.02.16

연말 트래픽 폭주 대비 쇼핑몰 IT운영자 체크리스트 12선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이 왔다. 소비자들은 싼 가격에 쇼핑할 생각에 들뜨지만, 쇼핑몰 운영 기업의 IT운영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하고 있다. IT운영자들이 쇼핑몰 사이트가 안전한지 확인하는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Credit: GettyImages 유통/소매 기업의 웹 트래픽이 1년 중 가장 많은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 기업들의 IT운영팀이 바빠졌다. 일반적으로 갭(Gap) 등의 소매 기업은 연말 쇼핑 기간에 연간 판매량의 30% 이상을 달성하는데, 최근 들어서는 온라인 및 모바일 판매량이 매년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NRF(National Retail Federation)에 따르면, 소매 기업의 84%는 온라인 사이트의 구매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71%는 평균 1일 사이트 트래픽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데브옵스 툴 개발업체인 빅판다(BigPanda)와 여러 IT운영 관리 업체들이 제시한 ‘IT운영팀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요소 목록’이다. IT 모니터링 플랫폼을 활용하라 IT 모니터링 플랫폼을 이용해 위험을 낮추고, 번잡한 데이터의 구조화되지 않은 패턴에서 구조를 찾을 수 있다. 연말 쇼핑 시즌에 일어나는 일 중 하나는 고객의 수가 극적으로 증가하는 점이다. 이 때문에 시스템의 거대한 변동과 부하에 대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클라우드 인프라의 자동 확장 알고리즘을 변경하라 IT운영팀은 연말 쇼핑 시즌에 극단적으로 번잡한 상태로 바뀔 수 있다. 이런 급증으로 경보 폭풍(Alert Storm)이라는 것도 발생할 수 있다. IT운영은 이 시점에 데이터를 파악하고 분류하여 팀들이 조처할 수 있도록 하는 IT운영 관련 플랫폼을 활용하는데, 그 때문에 시스템에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의 양에 압도될 수도 있다. 자동 모니터링 한계를 변경하라 모니터링 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상관관계를 알아보고 그것들을 그룹으로 묶으려면 이 모니터링 툴을 통합해 평가해야 한다. 이렇...

재해복구 연말 네트워크 관리자 IT운영 쇼핑몰 운영자 디도스 DR 트래픽 DDoS 블랙 프라이데이

2016.11.24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이 왔다. 소비자들은 싼 가격에 쇼핑할 생각에 들뜨지만, 쇼핑몰 운영 기업의 IT운영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하고 있다. IT운영자들이 쇼핑몰 사이트가 안전한지 확인하는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Credit: GettyImages 유통/소매 기업의 웹 트래픽이 1년 중 가장 많은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 기업들의 IT운영팀이 바빠졌다. 일반적으로 갭(Gap) 등의 소매 기업은 연말 쇼핑 기간에 연간 판매량의 30% 이상을 달성하는데, 최근 들어서는 온라인 및 모바일 판매량이 매년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NRF(National Retail Federation)에 따르면, 소매 기업의 84%는 온라인 사이트의 구매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71%는 평균 1일 사이트 트래픽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데브옵스 툴 개발업체인 빅판다(BigPanda)와 여러 IT운영 관리 업체들이 제시한 ‘IT운영팀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요소 목록’이다. IT 모니터링 플랫폼을 활용하라 IT 모니터링 플랫폼을 이용해 위험을 낮추고, 번잡한 데이터의 구조화되지 않은 패턴에서 구조를 찾을 수 있다. 연말 쇼핑 시즌에 일어나는 일 중 하나는 고객의 수가 극적으로 증가하는 점이다. 이 때문에 시스템의 거대한 변동과 부하에 대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클라우드 인프라의 자동 확장 알고리즘을 변경하라 IT운영팀은 연말 쇼핑 시즌에 극단적으로 번잡한 상태로 바뀔 수 있다. 이런 급증으로 경보 폭풍(Alert Storm)이라는 것도 발생할 수 있다. IT운영은 이 시점에 데이터를 파악하고 분류하여 팀들이 조처할 수 있도록 하는 IT운영 관련 플랫폼을 활용하는데, 그 때문에 시스템에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의 양에 압도될 수도 있다. 자동 모니터링 한계를 변경하라 모니터링 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상관관계를 알아보고 그것들을 그룹으로 묶으려면 이 모니터링 툴을 통합해 평가해야 한다. 이렇...

2016.11.24

불경기와 비슷한 IT예산 수준… 빠듯하지만 자동화로 비용 절감

2개의 다른 연구 자료에 따르면, IT자동화와 신뢰도가 IT예산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경영컨설팅 회사인 더해켓그룹(The Hackett Group)은 직원 1명을 지원하는 데 드는 비용이 지난 10년 동안 약 17% 감소했다는 자사의 데이터를 인용해 발표했다. 여기에는 PC부터 ERP같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같은 애플리케이션 등 사용자와 관련한 모든 비용이 포합돼 있다. 새로운 기술, 기능, 서비스에 자금을 확보하면서 IT를 운영하는데 ‘실질적으로 적은’ 자원을 사용하는 IT부서를 성공적이라고 평가한다고 헤켓은 밝혔다. 이러한 IT부서들의 경우 10년 동안 최대 27%까지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파악됐다. IT부서는 클라우드 시스템과 CRM 툴 사용 등으로 자동화를 개선해 현업을 위해 무언가를 개발하는데 좀더 집중할 수 있었다고 헤켓의 IT변혁 실행 담당 리더인 마크 피콕은 말했다. IT예산 변화를 측정한 또다른 연구 자료로 IT직원 당 사용자 수를 측정한 컴퓨터이코노믹스(Computer Economics)의 조사 결과가 있다. 지난 3년 동안 이 비율은 IT직원 1명 당 사용자 수가 25명에서 35명으로 늘어났다. 해켓은 IT예산에서 인건비 비중은 상대적으로 큰 변화 없는 38%라고 밝혔다. 컴퓨터이코노믹스는 IT예산에서 인건비 비중이 감소하면서 사용자당 비용도 10년 전 50%에서 현재 약 42%로 줄어들었다고 이 회사의 연구 담당 부사장인 존 롱웰은 말했다. 컴퓨터이코노믹스는 IT조직이 이른바 서버, 네트워크, 웹 서비스 지원 같은 유지보수와 관련한 활동에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격했다. IT운영은 데이터 관리와 최종 사용자에 대한 개별 지원에 더 많은 비용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날 기업들은 IT인력에 덜 투자하고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 롱웰은 말했다. "전반적으로 매출 대비 ...

IT부서 더해켓그룹 인건비 IT운영 신뢰도 자동화 복잡성 IT예산 비용 조사 가트너 컴퓨터이코노믹스

2015.11.03

2개의 다른 연구 자료에 따르면, IT자동화와 신뢰도가 IT예산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경영컨설팅 회사인 더해켓그룹(The Hackett Group)은 직원 1명을 지원하는 데 드는 비용이 지난 10년 동안 약 17% 감소했다는 자사의 데이터를 인용해 발표했다. 여기에는 PC부터 ERP같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같은 애플리케이션 등 사용자와 관련한 모든 비용이 포합돼 있다. 새로운 기술, 기능, 서비스에 자금을 확보하면서 IT를 운영하는데 ‘실질적으로 적은’ 자원을 사용하는 IT부서를 성공적이라고 평가한다고 헤켓은 밝혔다. 이러한 IT부서들의 경우 10년 동안 최대 27%까지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파악됐다. IT부서는 클라우드 시스템과 CRM 툴 사용 등으로 자동화를 개선해 현업을 위해 무언가를 개발하는데 좀더 집중할 수 있었다고 헤켓의 IT변혁 실행 담당 리더인 마크 피콕은 말했다. IT예산 변화를 측정한 또다른 연구 자료로 IT직원 당 사용자 수를 측정한 컴퓨터이코노믹스(Computer Economics)의 조사 결과가 있다. 지난 3년 동안 이 비율은 IT직원 1명 당 사용자 수가 25명에서 35명으로 늘어났다. 해켓은 IT예산에서 인건비 비중은 상대적으로 큰 변화 없는 38%라고 밝혔다. 컴퓨터이코노믹스는 IT예산에서 인건비 비중이 감소하면서 사용자당 비용도 10년 전 50%에서 현재 약 42%로 줄어들었다고 이 회사의 연구 담당 부사장인 존 롱웰은 말했다. 컴퓨터이코노믹스는 IT조직이 이른바 서버, 네트워크, 웹 서비스 지원 같은 유지보수와 관련한 활동에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격했다. IT운영은 데이터 관리와 최종 사용자에 대한 개별 지원에 더 많은 비용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날 기업들은 IT인력에 덜 투자하고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 롱웰은 말했다. "전반적으로 매출 대비 ...

2015.11.03

빅데이터로 IT운영 변화를 주도하는 방법

지난 5년 동안 기업 시장에는 빅데이터가 들불처럼 번졌고 IT 부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특히 IT 부서를 지원부서에서 수익센터로 변모시킬 수 있다는 데이터 지향 이니셔티브(data-driven initiatives)라는 달콤한 말은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데이터센터 규모와 복잡성, 활동량은 사일로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처를 중심으로 한 IT 운영 관리 역량을 빠르게 앞질렀다. IT를 더 스마트하고 기민하게 해준다는 약속과 함께 IT 빅데이터 분석이 새로운 IT 운영 관리의 표준 방법으로 부상했다. 차세대 운영 인텔리전스 제품이라면 거의 모두 일정 수준의 데이터 분석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직접 경험했듯이, 빅데이터가 항상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빅데이터의 4V(Volume(크기), Velocity(속도), Variety(다양성), Veracity(진실성))가 빅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한 기둥이라고 하지만 여기에 다섯번째 V, 즉 가치(Value)도 포함해야 한다. 모든 빅데이터 이니셔티브는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돼야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따라 그룹이나 조직이 그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좌우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치의 V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조직이 데이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세 가지 핵심 영역에 주목해야 한다. 데이터 중력(data gravity) 이해 '데이터 중력'은 바쇼 테크놀로지(Basho Technologies) CTO 데이브 맥크로리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데이터가 관련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한다. 맥크로리에 따르면 데이터는 두 가지 방법으로 중력을 행사한다. 첫째, 데이터가 없으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는 사실상 쓸모가 없다. 이런 이유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공급자는 자연스럽게 데이터에 끌려 움직이게 되며, 데이터 ...

데이터 빅데이터 IT운영 데이터 출력

2015.09.18

지난 5년 동안 기업 시장에는 빅데이터가 들불처럼 번졌고 IT 부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특히 IT 부서를 지원부서에서 수익센터로 변모시킬 수 있다는 데이터 지향 이니셔티브(data-driven initiatives)라는 달콤한 말은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데이터센터 규모와 복잡성, 활동량은 사일로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처를 중심으로 한 IT 운영 관리 역량을 빠르게 앞질렀다. IT를 더 스마트하고 기민하게 해준다는 약속과 함께 IT 빅데이터 분석이 새로운 IT 운영 관리의 표준 방법으로 부상했다. 차세대 운영 인텔리전스 제품이라면 거의 모두 일정 수준의 데이터 분석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직접 경험했듯이, 빅데이터가 항상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빅데이터의 4V(Volume(크기), Velocity(속도), Variety(다양성), Veracity(진실성))가 빅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한 기둥이라고 하지만 여기에 다섯번째 V, 즉 가치(Value)도 포함해야 한다. 모든 빅데이터 이니셔티브는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돼야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따라 그룹이나 조직이 그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좌우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치의 V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조직이 데이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세 가지 핵심 영역에 주목해야 한다. 데이터 중력(data gravity) 이해 '데이터 중력'은 바쇼 테크놀로지(Basho Technologies) CTO 데이브 맥크로리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데이터가 관련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한다. 맥크로리에 따르면 데이터는 두 가지 방법으로 중력을 행사한다. 첫째, 데이터가 없으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는 사실상 쓸모가 없다. 이런 이유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공급자는 자연스럽게 데이터에 끌려 움직이게 되며, 데이터 ...

2015.09.18

칼럼 | 전통적인 CIO vs. 디지털 CIO

<CIO 매거진>이 13번째 연간 CIO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번 조사 결과에서 눈에 띄는 결과는 내부 운영에 좀더 주력하는 전통적인 CIO와, 고객과 현업 동료들과 직접 공조하기 위해 IT의 영향력을 외부로 확대하는 디지털 CIO의 상반된 모습이었다. 13년 동안 매년 CIO 조사를 수행했지만, 필자는 이번 같은 결과를 본 적이 없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통적인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CIO가 한 축을,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전략가로서의 CIO가 다른 한 축을 대표하며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CIO 매거진>은 경쟁을 위해 만들어 놓은 규칙이 디지털로 인한 파괴적 혁신기에는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파괴적 혁신기를 연구하기 위해 이번 조사에서 일부 CIO들에게 현재 당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질문했다. 그 결과 IT가 기존에 동료 임원들이 종종 전통적인 IT부서를 기업 성공의 걸림돌로 여기는 분위기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글로벌 설문 조사에 응한 722명의 CIO와 IT리더 가운데 약 절반은 동료 임원들이 IT부서를 주로 비용 센터나 서비스 제공자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CIO들로부터 전략적인 비즈니스 토크의 수년 CIO의 전략적 비즈니스 토크의 많은 년 후에 보고 공기를 빼기 통계다. 글로벌 설문 조사에 응한 722명의 CIO와 IT리더 가운데 약 절반은 동료 임원들이 IT부서를 주로 비용 센터나 서비스 제공자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이는 수년 동안 CIO가 전략적인 비즈니스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통계 조사와 다소 차이를 보이는 결과다. 하지만 이 조사에서 가장 긍정적이고 또 가장 유익한 결과는 비즈니스 임원이자 게임 체인저로 성공하는 CIO가 25%라는 점이다. 나머지 CIO들은 큰 차이를 두고 IT-비즈니스 사이의 어딘가에 서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통적으로 비용 중심의 CIO는 시선을 회사 안으로 돌리려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

CIO 설문 조사 현황 IT운영 디지털 전략가

2014.01.03

<CIO 매거진>이 13번째 연간 CIO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번 조사 결과에서 눈에 띄는 결과는 내부 운영에 좀더 주력하는 전통적인 CIO와, 고객과 현업 동료들과 직접 공조하기 위해 IT의 영향력을 외부로 확대하는 디지털 CIO의 상반된 모습이었다. 13년 동안 매년 CIO 조사를 수행했지만, 필자는 이번 같은 결과를 본 적이 없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통적인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CIO가 한 축을,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전략가로서의 CIO가 다른 한 축을 대표하며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CIO 매거진>은 경쟁을 위해 만들어 놓은 규칙이 디지털로 인한 파괴적 혁신기에는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파괴적 혁신기를 연구하기 위해 이번 조사에서 일부 CIO들에게 현재 당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질문했다. 그 결과 IT가 기존에 동료 임원들이 종종 전통적인 IT부서를 기업 성공의 걸림돌로 여기는 분위기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글로벌 설문 조사에 응한 722명의 CIO와 IT리더 가운데 약 절반은 동료 임원들이 IT부서를 주로 비용 센터나 서비스 제공자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CIO들로부터 전략적인 비즈니스 토크의 수년 CIO의 전략적 비즈니스 토크의 많은 년 후에 보고 공기를 빼기 통계다. 글로벌 설문 조사에 응한 722명의 CIO와 IT리더 가운데 약 절반은 동료 임원들이 IT부서를 주로 비용 센터나 서비스 제공자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이는 수년 동안 CIO가 전략적인 비즈니스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통계 조사와 다소 차이를 보이는 결과다. 하지만 이 조사에서 가장 긍정적이고 또 가장 유익한 결과는 비즈니스 임원이자 게임 체인저로 성공하는 CIO가 25%라는 점이다. 나머지 CIO들은 큰 차이를 두고 IT-비즈니스 사이의 어딘가에 서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통적으로 비용 중심의 CIO는 시선을 회사 안으로 돌리려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

2014.01.03

“기업 75%, PC에 SW 설치 통제 못한다”

운영 권한을 사용자에게 넘겨주고 사용자 PC에 어떤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는지를 알지 못하는 기업들이 75%로 조사됐다. 아벡토(Avecto)가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 4명 중 3명은 어떤 소프트웨어가 무단으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지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기종 시스템 없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네트워크를 잠그는 것이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모든 사용자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구성하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OS나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면, 네트워크 관리와 보호는 한층 더 수월해질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회사에서 이 같은 보안 방법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한 업체가 만든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다른 모델이라 해도 이 기기들에서 최소한 몇 가지는 다를 것이다. 또한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역시 부서마다 다르거나 개인마다 다르다. 심지어 각각의 데스크톱과 노트북만 다른 모델이다.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자신들이 선택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간단히 다운로드받아 설치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대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한 결과, 멜웨어나 다른 문제 때문에 직접 영향을 받은 적 있다고 답한 IT전문가들은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절반 상은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관리자 접근을 제한하면, 사용자들의 지원 요청을 줄이고 많은 보안 문제를 없앨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사용자는 관리자 권한으로 자신의 PC에 로그인하지 않아야 한다는 믿음이 지난 수 년 동안 IT전문가들에게 있었다. 아벡토 공동 설립자이자 COO인 폴 케니언은 BYOD 트렌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특히 젊은 직원들이 회사 데이터와 네트워크 자원을 ...

리스크 설치 IT운영 멜웨어 BYOD 업그레이드 통제 관리 조사 소프트웨어 아벡토

2012.09.05

운영 권한을 사용자에게 넘겨주고 사용자 PC에 어떤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는지를 알지 못하는 기업들이 75%로 조사됐다. 아벡토(Avecto)가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 4명 중 3명은 어떤 소프트웨어가 무단으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지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기종 시스템 없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네트워크를 잠그는 것이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모든 사용자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구성하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OS나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면, 네트워크 관리와 보호는 한층 더 수월해질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회사에서 이 같은 보안 방법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한 업체가 만든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다른 모델이라 해도 이 기기들에서 최소한 몇 가지는 다를 것이다. 또한 기존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역시 부서마다 다르거나 개인마다 다르다. 심지어 각각의 데스크톱과 노트북만 다른 모델이다.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자신들이 선택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간단히 다운로드받아 설치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대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한 결과, 멜웨어나 다른 문제 때문에 직접 영향을 받은 적 있다고 답한 IT전문가들은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절반 상은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관리자 접근을 제한하면, 사용자들의 지원 요청을 줄이고 많은 보안 문제를 없앨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사용자는 관리자 권한으로 자신의 PC에 로그인하지 않아야 한다는 믿음이 지난 수 년 동안 IT전문가들에게 있었다. 아벡토 공동 설립자이자 COO인 폴 케니언은 BYOD 트렌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특히 젊은 직원들이 회사 데이터와 네트워크 자원을 ...

2012.09.0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