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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는 없다' 리눅스 위협하는 봇·백도어·트로이목마·악성코드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서는 악성코드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 리눅스 시스템을 공격하는 악성코드 자체가 드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나타났다 하면 이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미 웹의 상당 부분을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로 구글, 페이스북, 위키피디아 등이 리눅스를 운영한다. 리눅스 파워 서버는 물론, 사물인터넷에서도 점점 더 중요 해지고 있으며, 모든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 모든 것이 리눅스 시스템을 해커들에게 공격 대상으로 만들어 준다.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에 대한 공격은 윈도우보다 상대적으로 희소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여기 그동안 발생했던 무시무시한 리눅스 악성코드 감염 사례를 소개한다. 1. 크로스랫 레바논 해킹그룹인 '다크 카라칼(Dark Caracal)'이 개발했으며 룩아웃(Lookout)과 일렉트로닉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의 공동 연구 보고서에서 처음 공개된 크로스랫(CrossRAT) 악성코드는 자바 기반 스파이웨어다. 크로스랫은 시스템 파일을 변경하고 스크린샷을 찍을 뿐 아니라 파일을 복사, 이동 또는 읽을 수 있다. 리눅스에서 크로스랫은 /usr/var/mediamgrs.jar에 자신의 사본을 쓰려고 시도하고 가능하지 않으면 자신을 홈 디렉터리에 복사한다. 일단 당신의 컴퓨터에 설치되면 TCP를 통해 명령과 제어 서버를 작동시킨다. 이 악성코드는 감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윈도우에서 DLL을 실행할 수 있는 곳이 훨씬 더 많았지만 EFF의 샘플은 0.1 버전으로 아직 개발 중이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 몇 가지 악성코드 방지 프로그램만 탐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부 분석가는 이를 '탐지 불가능'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TWCN이 쓰는 것처럼 리눅스에서는 ~/.config/autostart...

OS 암호화폐 트랜드마이크로 백도어 카스퍼스키랩 비트코인 리눅스 트로이목마 아카마이 우분투 위협 어노니머스 윈도우 시스코 레드햇 나야나

2018.06.22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서는 악성코드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 리눅스 시스템을 공격하는 악성코드 자체가 드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나타났다 하면 이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미 웹의 상당 부분을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로 구글, 페이스북, 위키피디아 등이 리눅스를 운영한다. 리눅스 파워 서버는 물론, 사물인터넷에서도 점점 더 중요 해지고 있으며, 모든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 모든 것이 리눅스 시스템을 해커들에게 공격 대상으로 만들어 준다.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에 대한 공격은 윈도우보다 상대적으로 희소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여기 그동안 발생했던 무시무시한 리눅스 악성코드 감염 사례를 소개한다. 1. 크로스랫 레바논 해킹그룹인 '다크 카라칼(Dark Caracal)'이 개발했으며 룩아웃(Lookout)과 일렉트로닉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의 공동 연구 보고서에서 처음 공개된 크로스랫(CrossRAT) 악성코드는 자바 기반 스파이웨어다. 크로스랫은 시스템 파일을 변경하고 스크린샷을 찍을 뿐 아니라 파일을 복사, 이동 또는 읽을 수 있다. 리눅스에서 크로스랫은 /usr/var/mediamgrs.jar에 자신의 사본을 쓰려고 시도하고 가능하지 않으면 자신을 홈 디렉터리에 복사한다. 일단 당신의 컴퓨터에 설치되면 TCP를 통해 명령과 제어 서버를 작동시킨다. 이 악성코드는 감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윈도우에서 DLL을 실행할 수 있는 곳이 훨씬 더 많았지만 EFF의 샘플은 0.1 버전으로 아직 개발 중이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 몇 가지 악성코드 방지 프로그램만 탐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부 분석가는 이를 '탐지 불가능'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TWCN이 쓰는 것처럼 리눅스에서는 ~/.config/autostart...

2018.06.22

레드햇, 차세대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 공개

레드햇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자동화 서비스 및 프로세스 중심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포괄적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레드햇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 7(Red Hat Process Automation Manager 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는 레드햇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솔루션인 레드햇 제이보스 BPM 스위트(Red Hat JBoss BPM Suite)의 차세대 제품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 간소화 및 자동화를 돕고,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는 애플리케이션 확장성 및 보안을 위해 IT부서가 필요로 하는 거버넌스 및 감독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비즈니스 사용자가 직접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비즈니스와 IT 부서 사이의 긴밀한 협력을 가능케한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는 비즈니스 사용자 및 IT부서에게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을 자동화하고 비즈니스 정책 실행 및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로코드(low-code)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 최신 버전에는 ▲클라우드-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동적 사례 관리(Dynamic case management) ▲로코드 유저 경험(Low-code user experience)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레드햇은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 7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의사결정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개발, 테스트 및 구현할 수 있다. 새로운 동적 사례 관리 기능은 기존 프로세스 모델에서 표현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동적이고, 임의적인 워크플로우를 지원해 ...

레드햇

2018.06.20

레드햇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자동화 서비스 및 프로세스 중심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포괄적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레드햇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 7(Red Hat Process Automation Manager 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는 레드햇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솔루션인 레드햇 제이보스 BPM 스위트(Red Hat JBoss BPM Suite)의 차세대 제품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 간소화 및 자동화를 돕고,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는 애플리케이션 확장성 및 보안을 위해 IT부서가 필요로 하는 거버넌스 및 감독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비즈니스 사용자가 직접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비즈니스와 IT 부서 사이의 긴밀한 협력을 가능케한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는 비즈니스 사용자 및 IT부서에게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을 자동화하고 비즈니스 정책 실행 및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로코드(low-code)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 최신 버전에는 ▲클라우드-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동적 사례 관리(Dynamic case management) ▲로코드 유저 경험(Low-code user experience)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레드햇은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매니저 7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의사결정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개발, 테스트 및 구현할 수 있다. 새로운 동적 사례 관리 기능은 기존 프로세스 모델에서 표현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동적이고, 임의적인 워크플로우를 지원해 ...

2018.06.20

레드햇, 퓨즈 7 및 로코드 iPaaS 출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포트폴리오 확장"

레드햇이 분산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솔루션의 최신버전인 레드햇 퓨즈 7(Red Hat Fuse 7) 및 새로운 로코드(Low-code) iPaaS(integration Platform-as-a-Service)인 퓨즈 온라인 서비스(Fuse Onlin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퓨즈 7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통합 기능을 확장한다. 퓨즈는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화된 통합 서비스의 생성, 확장 및 구축을 위한 단일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맞춤 및 패키징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통합하는 기능은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한다. iPaaS를 통해 퓨즈는 통합 전문가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물론 비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단일 플랫폼을 통해 기업 거버넌스 및 프로세스에 대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면서도 독립적으로 통합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릴리즈는 비즈니스 사용자 및 개발자 모두 사전 정의된 200개 이상의 커넥터와 구성요소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보다 신속히 통합할 수 있는 로코드 드래그 앤드 드롭 기능(low-code drag-and-drop)을 갖춘 브라우저 기반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 이러한 구성요소는 아파치 카멜(Apache Camel)을 기반으로 하며 기업들이 레거시 시스템, APIs, IoT 기기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조정 및 확장할 수 있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및 SaaS 엔드 포인트를 위한 50개 이상의 새로운 커넥터를 포함한다. 고객들은 다른 업체 및 파트너를 위해 서비스 및 통합을 확장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의 기능을 활용해 퓨즈는 프라이빗, 퍼블릭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생산성과 관리 능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네이티브 ...

레드햇

2018.06.07

레드햇이 분산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솔루션의 최신버전인 레드햇 퓨즈 7(Red Hat Fuse 7) 및 새로운 로코드(Low-code) iPaaS(integration Platform-as-a-Service)인 퓨즈 온라인 서비스(Fuse Onlin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퓨즈 7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통합 기능을 확장한다. 퓨즈는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화된 통합 서비스의 생성, 확장 및 구축을 위한 단일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맞춤 및 패키징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통합하는 기능은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한다. iPaaS를 통해 퓨즈는 통합 전문가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물론 비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단일 플랫폼을 통해 기업 거버넌스 및 프로세스에 대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면서도 독립적으로 통합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릴리즈는 비즈니스 사용자 및 개발자 모두 사전 정의된 200개 이상의 커넥터와 구성요소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보다 신속히 통합할 수 있는 로코드 드래그 앤드 드롭 기능(low-code drag-and-drop)을 갖춘 브라우저 기반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 이러한 구성요소는 아파치 카멜(Apache Camel)을 기반으로 하며 기업들이 레거시 시스템, APIs, IoT 기기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조정 및 확장할 수 있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및 SaaS 엔드 포인트를 위한 50개 이상의 새로운 커넥터를 포함한다. 고객들은 다른 업체 및 파트너를 위해 서비스 및 통합을 확장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의 기능을 활용해 퓨즈는 프라이빗, 퍼블릭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생산성과 관리 능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네이티브 ...

2018.06.07

칼럼 | 쿠버네티스 ‘포크’ 논란의 진정한 교훈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버네티스와 100% 호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레드햇과 그 지지자는 이 주장을 맹렬히 거부했다. 분명한 것은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은 베다의 주장에 무관심하거나 동조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신경 쓰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포크가 포크가 아닌 경우 아이러니한 것은 이번 논쟁을 (비록 무의식적인 것이라고 해도) 레드햇이 시작했다는 점이다. 레드햇의 전략 책임자인 브라이언 그레이슬리는 재너카이럼 MSV의 기사를 인용하면서 “이런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지 않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잘못된 정보'가 무엇일까? 바로 “레드햇은 쿠버네티스를 포기했고 이에 대해 비판받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이 기사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전략을 아주 길게 다루고 있고 상당 부분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레드햇은 오픈소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암시'를 무시할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러자 오픈시프트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베다가 판을 키웠다. 그는 “분명한 것은 오픈시프트가 업스트림 쿠버네티스와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결국 이것은 포크다”라고 말했다. 이런 논란에 대해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먼저 쿠버네티스 코드와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파운데이션(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전무 이사인 댄 콘은 '포크가 아니'라는 레드햇의 주장에 대해 “다른 54개의 배포판 및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펩티오와 다른 7가지 설치 관리자와 달리) 오픈시프트는 패치를 전달한다. 그것...

오픈소스 레드햇 쿠버네티스 포크 오픈시프트

2018.05.30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버네티스와 100% 호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레드햇과 그 지지자는 이 주장을 맹렬히 거부했다. 분명한 것은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은 베다의 주장에 무관심하거나 동조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신경 쓰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포크가 포크가 아닌 경우 아이러니한 것은 이번 논쟁을 (비록 무의식적인 것이라고 해도) 레드햇이 시작했다는 점이다. 레드햇의 전략 책임자인 브라이언 그레이슬리는 재너카이럼 MSV의 기사를 인용하면서 “이런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지 않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잘못된 정보'가 무엇일까? 바로 “레드햇은 쿠버네티스를 포기했고 이에 대해 비판받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이 기사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전략을 아주 길게 다루고 있고 상당 부분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레드햇은 오픈소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암시'를 무시할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러자 오픈시프트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베다가 판을 키웠다. 그는 “분명한 것은 오픈시프트가 업스트림 쿠버네티스와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결국 이것은 포크다”라고 말했다. 이런 논란에 대해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먼저 쿠버네티스 코드와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파운데이션(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전무 이사인 댄 콘은 '포크가 아니'라는 레드햇의 주장에 대해 “다른 54개의 배포판 및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펩티오와 다른 7가지 설치 관리자와 달리) 오픈시프트는 패치를 전달한다. 그것...

2018.05.30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 서비스 메시부터 소개해 보자. 다소 포괄적인 용어인 서비스 메시는 예를 들어 다양한 무선 디바이스 간 통신 방법을 정의하거나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직접 통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나타내는 등 여러 가지 맥락에서 사용된다.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 네트워크, 그리고 이러한 요소 간의 관계와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는 후자에 초점을 맞춘다. 레드햇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마이크로서비스 영역에 참여해왔다는 사실, 특히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가 약 4년 전에 쿠버네티스와 도커에서 택한 방향을 보면 서비스 메시 기술, 특히 이스티오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자가 생각하는 이스티오가 인기를 끄는 네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서비스와 트랜스포메이션 코드를 작성한 시점과 이 코드가 프로덕션에 배포되는 시점 사이의 간격이 너무 길어 개발자는 이미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했고 피드백 루프는 비생산적이거나 관련성이 없는 상황은 이 분야에서 흔히 겪게 되는 일이다.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리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일부 기업은 몸집이 큰 애플리케이션을 함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와 같은 작은 조각으로 나눠 효율성을 개선하는 방법을 택한다. 많은 기능을 가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패키지)이 각각 독립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한 개별 패키지로 분할된다. 물론 이런 방식도 가치가 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는 개별 서비스와 그 사이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더 많은 관리 필요성을 수반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내의 API 호출의 일부로 정의됐...

레드햇 컨테이너 넷플릭스 리프트 쿠버네티스 마이크로서비스 서비스메시 오픈시프트 이스티오

2018.05.28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 서비스 메시부터 소개해 보자. 다소 포괄적인 용어인 서비스 메시는 예를 들어 다양한 무선 디바이스 간 통신 방법을 정의하거나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직접 통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나타내는 등 여러 가지 맥락에서 사용된다.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 네트워크, 그리고 이러한 요소 간의 관계와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는 후자에 초점을 맞춘다. 레드햇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마이크로서비스 영역에 참여해왔다는 사실, 특히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가 약 4년 전에 쿠버네티스와 도커에서 택한 방향을 보면 서비스 메시 기술, 특히 이스티오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자가 생각하는 이스티오가 인기를 끄는 네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서비스와 트랜스포메이션 코드를 작성한 시점과 이 코드가 프로덕션에 배포되는 시점 사이의 간격이 너무 길어 개발자는 이미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했고 피드백 루프는 비생산적이거나 관련성이 없는 상황은 이 분야에서 흔히 겪게 되는 일이다.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리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일부 기업은 몸집이 큰 애플리케이션을 함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와 같은 작은 조각으로 나눠 효율성을 개선하는 방법을 택한다. 많은 기능을 가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패키지)이 각각 독립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한 개별 패키지로 분할된다. 물론 이런 방식도 가치가 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는 개별 서비스와 그 사이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더 많은 관리 필요성을 수반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내의 API 호출의 일부로 정의됐...

2018.05.28

레드햇,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 출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기반 강화"

레드햇이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플랫폼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2를 공식 출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는 간소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가상 네트워킹 관련 새로운 기능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레드햇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플랫폼인 레드햇 클라우드 폼즈(Red Hat CloudForms)로 구성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스위트(Red Hat Virtualization Suite)도 같이 출시됐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최신 버전은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오픈소스 패턴플라이(PatternFly) 프로젝트를 사용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UI는 레드햇 클라우드폼즈를 포함한 다른 레드햇 제품군에 통일된 룩앤필을 제공한다. 유저들이 기본 기능을 새로 배우지 않고도 간편하게 관리 도구들을 사용함으로써 IT 운영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의 새로운 재해 복구 기능은 네이티브 사이트-투-사이트 페일오버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특정 스토리지 벤더와의 통합에 의존하지 않고,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데이터 레플리케이션(data replication)을 통해 기본(primary) 및 페일오버 사이트의 스토리지를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레드햇 앤서블 플레이북과 롤(Red Hat Ansible Playbooks and Roles)이 추가돼 데이터 복구 과정에서 페일오버 및 페일백을 자동화함으로써 사람으로 인한 데이터 및 운영 오류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오픈 가상 네트워크(Open Virtual Network, OVN)이 오픈 가상스위치(Open vSwitch)를 통해 네이티브 SDN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통합되었다...

레드햇

2018.05.17

레드햇이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플랫폼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2를 공식 출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는 간소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가상 네트워킹 관련 새로운 기능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레드햇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플랫폼인 레드햇 클라우드 폼즈(Red Hat CloudForms)로 구성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스위트(Red Hat Virtualization Suite)도 같이 출시됐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최신 버전은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오픈소스 패턴플라이(PatternFly) 프로젝트를 사용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UI는 레드햇 클라우드폼즈를 포함한 다른 레드햇 제품군에 통일된 룩앤필을 제공한다. 유저들이 기본 기능을 새로 배우지 않고도 간편하게 관리 도구들을 사용함으로써 IT 운영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의 새로운 재해 복구 기능은 네이티브 사이트-투-사이트 페일오버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특정 스토리지 벤더와의 통합에 의존하지 않고,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데이터 레플리케이션(data replication)을 통해 기본(primary) 및 페일오버 사이트의 스토리지를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레드햇 앤서블 플레이북과 롤(Red Hat Ansible Playbooks and Roles)이 추가돼 데이터 복구 과정에서 페일오버 및 페일백을 자동화함으로써 사람으로 인한 데이터 및 운영 오류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오픈 가상 네트워크(Open Virtual Network, OVN)이 오픈 가상스위치(Open vSwitch)를 통해 네이티브 SDN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통합되었다...

2018.05.17

레드햇, 코어OS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에 박차”

레드햇이 코어OS 테크토닉, 키(Quay), 컨테이너 리눅스를 레드햇의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통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과 같은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이미 CIO에게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위한 개방형 표준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및 IT 환경에 대한 투자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리눅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등 신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어OS의 기술력은 레드햇 컨테이너 인프라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히고, 디지털 사업 방향에 뚜렷한 로드맵을 제시함과 동시에 현대적, 전통적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구축하는 데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적합한 환경이 되도록 지원한다. 2018년 1월에 코어OS와 함께 인수된 테크토닉과 컨테이너 리눅스는 레드햇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 및 사용자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택의 모든 레이어에서 자동화를 돕는다. 이러한 자동화는 레드햇이 보유한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생태계로 확장돼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상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ISV들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와 같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유지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코어OS가 개발한 기업용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테크토닉은 대규모 쿠버네티스 시스템에도 자동으로 OTA(Over-the-air)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하여, 시스템 관리자와 IT 담당자들이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전체 테크토닉 클러스터와 그 기반이 되는 컨테이너 리눅스에 쉽게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제 레드햇은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 이 기능을 자동화 작업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동화된 운영을 통해 IT 부서는 테크토닉의 자동 업그레이드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

레드햇 코어OS

2018.05.10

레드햇이 코어OS 테크토닉, 키(Quay), 컨테이너 리눅스를 레드햇의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통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과 같은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이미 CIO에게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위한 개방형 표준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및 IT 환경에 대한 투자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리눅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등 신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어OS의 기술력은 레드햇 컨테이너 인프라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히고, 디지털 사업 방향에 뚜렷한 로드맵을 제시함과 동시에 현대적, 전통적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구축하는 데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적합한 환경이 되도록 지원한다. 2018년 1월에 코어OS와 함께 인수된 테크토닉과 컨테이너 리눅스는 레드햇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 및 사용자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택의 모든 레이어에서 자동화를 돕는다. 이러한 자동화는 레드햇이 보유한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생태계로 확장돼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상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ISV들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와 같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유지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코어OS가 개발한 기업용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테크토닉은 대규모 쿠버네티스 시스템에도 자동으로 OTA(Over-the-air)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하여, 시스템 관리자와 IT 담당자들이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전체 테크토닉 클러스터와 그 기반이 되는 컨테이너 리눅스에 쉽게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제 레드햇은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 이 기능을 자동화 작업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동화된 운영을 통해 IT 부서는 테크토닉의 자동 업그레이드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

2018.05.10

IT가 협업 툴을 직접 선택하면? 생산성·자율성 ↑

협업은 경영진보다는 업무 현장의 직원들이 먼저 시작했을 때 가장 생산적일 때가 많다. 협업 및 팀 의사소통 툴을 분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IT담당자는 워크플로 관리에 사용하는 솔루션 사용자 정의 및 특수화에 능숙하다. IT부서가 사용할 협업 툴을 지정하는 CIO는 워크플로의 속도를 떨어뜨려 분노를 사고 생산성과 참여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보안과 ‘섀도우 IT’ 우려는 여전하지만 IT부서가 자체 협업 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삐를 늦추면 조직이 생산성과 인재 유지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IT부서에게 협업 툴 선택의 자유를 주고 발생 가능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오늘날의 협업 기술: 덜 집중할수록 위험도 낮다 레드햇의 CIO 마이크 켈리는 클라우드 기반 산출물이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택해도 더 이상 과거만큼의 위험이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정 솔루션에서 옵션이 많아지면서 의무는 줄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1994년의 CIO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에서 대형 업체 솔루션 구매로 전환하며 혁신을 시도했다. 이러한 시도가 늘 적합한 것은 아니었으며 사용자 정의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비용 초과 문제가 빈번했지만 오늘날의 CIO는 더 많은 제공물 그리고 결정을 내린 후에는 더 큰 유연성을 얻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솔루션을 선택하고 가입하며 시도하고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효과가 없는 경우 6개월 또는 1년 뒤에 전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소프트(Hansoft)의 설립자 겸 CEO 패트릭 팜은 또 다른 주된 변화로 API의 등장을 지목했다. API는 통합 문제를 완화하고 더 많은 업체가 API를 제공하고 활용하면서 조직은 상대적으로 이런 솔루션과 구형 시스템의 호환성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다. 팜은 "기업들도 시스템을 고립시키는 것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

협업 CIO 거버넌스 생산성 레드햇 BYOD API 의사소통 한소프트

2018.05.10

협업은 경영진보다는 업무 현장의 직원들이 먼저 시작했을 때 가장 생산적일 때가 많다. 협업 및 팀 의사소통 툴을 분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IT담당자는 워크플로 관리에 사용하는 솔루션 사용자 정의 및 특수화에 능숙하다. IT부서가 사용할 협업 툴을 지정하는 CIO는 워크플로의 속도를 떨어뜨려 분노를 사고 생산성과 참여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보안과 ‘섀도우 IT’ 우려는 여전하지만 IT부서가 자체 협업 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삐를 늦추면 조직이 생산성과 인재 유지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IT부서에게 협업 툴 선택의 자유를 주고 발생 가능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오늘날의 협업 기술: 덜 집중할수록 위험도 낮다 레드햇의 CIO 마이크 켈리는 클라우드 기반 산출물이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택해도 더 이상 과거만큼의 위험이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정 솔루션에서 옵션이 많아지면서 의무는 줄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1994년의 CIO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에서 대형 업체 솔루션 구매로 전환하며 혁신을 시도했다. 이러한 시도가 늘 적합한 것은 아니었으며 사용자 정의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비용 초과 문제가 빈번했지만 오늘날의 CIO는 더 많은 제공물 그리고 결정을 내린 후에는 더 큰 유연성을 얻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솔루션을 선택하고 가입하며 시도하고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효과가 없는 경우 6개월 또는 1년 뒤에 전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소프트(Hansoft)의 설립자 겸 CEO 패트릭 팜은 또 다른 주된 변화로 API의 등장을 지목했다. API는 통합 문제를 완화하고 더 많은 업체가 API를 제공하고 활용하면서 조직은 상대적으로 이런 솔루션과 구형 시스템의 호환성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다. 팜은 "기업들도 시스템을 고립시키는 것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

2018.05.10

IBM-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위해 협력 확대

레드햇과 IBM이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해 온 협력 관계를 좀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 확대 합의는 IBM이 최근 웹스피어, MQ 시리즈, DB2 등을 포함해 전체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컨테이너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컨테이너 기술은 애플리케이션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또는 역으로 여러 IT 환경에 걸쳐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BM의 컨테이너화 소프트웨어로의 전환과 더불어 레드햇의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네이티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번 합의를 통해 IBM 및 레드햇 고객은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IBM Cloud Private) 및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공통 기반으로 활용해, 기존 기술에 대한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이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보다 쉽게 이전할 수 있다. 또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단일 통합 컨테이너 플랫폼인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에서 개발하고 구축한다. 이로써 모든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개발자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에서 실행되는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을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과 같은 IBM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게 설계하고, 현대화하며 구축할 수 있다. 이번 합의를 통해 IBM은 자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IBM Cloud Private, IBM Cloud Private for Data)과 미들웨어 오퍼링을 레드햇 인증 컨테이너로서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고객들은 IBM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한 모든 하이브리드 클라우...

IBM 레드햇 웹스피어 DB2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리눅스 MQ 시리즈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레드햇 오픈시프트

2018.05.09

레드햇과 IBM이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해 온 협력 관계를 좀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 확대 합의는 IBM이 최근 웹스피어, MQ 시리즈, DB2 등을 포함해 전체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컨테이너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컨테이너 기술은 애플리케이션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또는 역으로 여러 IT 환경에 걸쳐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BM의 컨테이너화 소프트웨어로의 전환과 더불어 레드햇의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네이티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번 합의를 통해 IBM 및 레드햇 고객은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IBM Cloud Private) 및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공통 기반으로 활용해, 기존 기술에 대한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이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보다 쉽게 이전할 수 있다. 또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단일 통합 컨테이너 플랫폼인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에서 개발하고 구축한다. 이로써 모든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개발자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에서 실행되는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을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과 같은 IBM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게 설계하고, 현대화하며 구축할 수 있다. 이번 합의를 통해 IBM은 자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IBM Cloud Private, IBM Cloud Private for Data)과 미들웨어 오퍼링을 레드햇 인증 컨테이너로서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고객들은 IBM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한 모든 하이브리드 클라우...

2018.05.09

레드햇-M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컨테이너 관리 및 개발자 생산성 관련 파트너십 확대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개발자들이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온프레미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처음으로 공동 관리가 가능한 오픈시프트(OpenShift)를 선보임으로써 업계 내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인 애저의 성능을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공동 개발 및 설계되어 컨테이너 관리의 복잡성을 줄여준다. 또한,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컨테이너 워크플로우를 위한 솔루션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기업 개발자들에게 유연성, 속도, 생산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온프레미스 환경 및 애저간 오픈시프트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고, 오픈시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에서 일관된 컨테이너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하이브리드 네트워킹을 통해 애저와 온프레미스 오픈시프트 클러스터간 빠르고 향상된 보안으로 연결할 수 있다. 애저에서 레드햇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양사의 운영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 서비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운영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및 오케스트레이터를 포함한다. 더불어, 레드햇 및 마이크로소프트 영업 사업부문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기술 플랫폼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구축하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의 확대된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온프레미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두 지원 ▲윈도우 서버 및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컨테이너에서 멀티 아키텍쳐 컨테이너 관리 지원 ▲데이터 활용 방안 확대 ▲개발자를 위한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 툴 사용 방안 확대 등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레드햇

2018.05.09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개발자들이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온프레미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처음으로 공동 관리가 가능한 오픈시프트(OpenShift)를 선보임으로써 업계 내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인 애저의 성능을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공동 개발 및 설계되어 컨테이너 관리의 복잡성을 줄여준다. 또한,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컨테이너 워크플로우를 위한 솔루션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애저용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기업 개발자들에게 유연성, 속도, 생산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온프레미스 환경 및 애저간 오픈시프트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고, 오픈시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에서 일관된 컨테이너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하이브리드 네트워킹을 통해 애저와 온프레미스 오픈시프트 클러스터간 빠르고 향상된 보안으로 연결할 수 있다. 애저에서 레드햇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양사의 운영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 서비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운영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및 오케스트레이터를 포함한다. 더불어, 레드햇 및 마이크로소프트 영업 사업부문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기술 플랫폼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구축하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의 확대된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온프레미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두 지원 ▲윈도우 서버 및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컨테이너에서 멀티 아키텍쳐 컨테이너 관리 지원 ▲데이터 활용 방안 확대 ▲개발자를 위한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 툴 사용 방안 확대 등이다....

2018.05.09

건국대학교병원, 레드햇 기술로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건국대학교병원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Red Hat JBoss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으로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건국대학교병원은 먼저 레드햇 및 오픈소스 컨설팅 업체인 오픈나루와 함께 오픈소스 기반의 새로운 시스템 도입이 가능할지 면밀히 검토한 후 의료정보시스템 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기존 유닉스와 자바 기반의 노후화된 시스템 개선을 통해 외부 정부 및 의료기관과의 유연한 시스템 연계와 성능 및 장애 이슈 해결을 위한 결정이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의료정보시스템을 오픈소스로 전환하면서 시스템 아키텍처를 최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MSA)로 바꾸었다. 기존 시스템을 업무 관점의 마이크로서비스로 분리해 이를 조합한 업무별 맞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각각의 병원 관계자들이 시스템 부하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시스템에서 동시 접속자의 호출이 200 TPS(transaction per second)가 넘으면 업무와 무관한 서비스까지 같이 느려졌던 성능 이슈를, 24개의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인스턴스 구축을 통해 해결함으로써 병원내 직종이 다른 동시 접속자를 수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이번 시스템 교체를 통해 건국대학교병원은 ▲시스템 부하를 제거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대폭 향상했으며 ▲평균 반응속도를 3배 빠르게 개선했고 ▲기존대비 3배나 많아진 24개 인스턴스임에도, 재부팅에 소요되는 시간을 40분에서 80초로 단축했고 ▲기존 유지관리 비용 대비 20% 정도의 유지관리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내부 벤치마크 결과를 발표했다. 건국대학교병원 의료정보팀의 이제관 선임은 “예산 중 유지...

레드햇 건국대학교병원

2018.04.26

건국대학교병원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Red Hat JBoss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으로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건국대학교병원은 먼저 레드햇 및 오픈소스 컨설팅 업체인 오픈나루와 함께 오픈소스 기반의 새로운 시스템 도입이 가능할지 면밀히 검토한 후 의료정보시스템 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기존 유닉스와 자바 기반의 노후화된 시스템 개선을 통해 외부 정부 및 의료기관과의 유연한 시스템 연계와 성능 및 장애 이슈 해결을 위한 결정이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의료정보시스템을 오픈소스로 전환하면서 시스템 아키텍처를 최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MSA)로 바꾸었다. 기존 시스템을 업무 관점의 마이크로서비스로 분리해 이를 조합한 업무별 맞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각각의 병원 관계자들이 시스템 부하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시스템에서 동시 접속자의 호출이 200 TPS(transaction per second)가 넘으면 업무와 무관한 서비스까지 같이 느려졌던 성능 이슈를, 24개의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인스턴스 구축을 통해 해결함으로써 병원내 직종이 다른 동시 접속자를 수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이번 시스템 교체를 통해 건국대학교병원은 ▲시스템 부하를 제거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대폭 향상했으며 ▲평균 반응속도를 3배 빠르게 개선했고 ▲기존대비 3배나 많아진 24개 인스턴스임에도, 재부팅에 소요되는 시간을 40분에서 80초로 단축했고 ▲기존 유지관리 비용 대비 20% 정도의 유지관리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내부 벤치마크 결과를 발표했다. 건국대학교병원 의료정보팀의 이제관 선임은 “예산 중 유지...

2018.04.26

레드햇, 2018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

레드햇이 지난 2월 28일 마감된 2018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레드햇 짐 화이트허스트 회장 겸 CEO는 “4분기에 레드햇의 주요 기술 부문에서 높은 서브스크립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며 “레드햇은 신뢰 받는 자문가이자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향한 고객들의 여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드햇 에릭 샨더 부사장 겸 CFO는 “2018회계연도에 연간 21%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4분기에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레드햇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높았음을 의미한다”며 “이에 힘입어 2019 회계연도에도 이와 같은 성장세를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4분기 총 매출은 7억 7,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상수통화기준 18%) 상승했다. 서브스크립션 매출은 6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상수통화기준 18%) 상승했다. 서브스크립션이 4분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한 비율은 88%이다. 2018년 총 매출은 2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상수통화기준 20%) 상승했다. 4분기에 인프라와 연계된 서브스크립션 매출은 5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상수통화 기준 13%) 상승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이머징 테크놀로지 제품과 관련된 서브스크립션 매출은 1억 7,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9%(상수통화기준 34%) 상승했다. 4분기 일반회계기준 순손실은 1,300만 달러로 희석주 당 0.07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일반회계기준 순이익은 6,600만 달러, 희석주 당 0.36달러였다. ciokr@idg.co.kr

레드햇

2018.03.28

레드햇이 지난 2월 28일 마감된 2018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레드햇 짐 화이트허스트 회장 겸 CEO는 “4분기에 레드햇의 주요 기술 부문에서 높은 서브스크립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며 “레드햇은 신뢰 받는 자문가이자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향한 고객들의 여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드햇 에릭 샨더 부사장 겸 CFO는 “2018회계연도에 연간 21%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4분기에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레드햇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높았음을 의미한다”며 “이에 힘입어 2019 회계연도에도 이와 같은 성장세를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4분기 총 매출은 7억 7,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상수통화기준 18%) 상승했다. 서브스크립션 매출은 6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상수통화기준 18%) 상승했다. 서브스크립션이 4분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한 비율은 88%이다. 2018년 총 매출은 2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상수통화기준 20%) 상승했다. 4분기에 인프라와 연계된 서브스크립션 매출은 5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상수통화 기준 13%) 상승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이머징 테크놀로지 제품과 관련된 서브스크립션 매출은 1억 7,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9%(상수통화기준 34%) 상승했다. 4분기 일반회계기준 순손실은 1,300만 달러로 희석주 당 0.07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일반회계기준 순이익은 6,600만 달러, 희석주 당 0.36달러였다. ciokr@idg.co.kr

2018.03.28

레드햇, SAP HANA 플랫폼에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의 고성능 및 유연성 제공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이 빅데이터 워크로드 운영을 위한 인메모리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SAP HANA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레드햇은 SAP HANA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된 SAP HANA용 레드햇 엔터프라이즌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for SAP HANA) 운영 시스템 및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보다 다양한 가상화 솔루션, 데이터센터의 운영 효율성 제고 및 비용 절감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개방된 표준화를 제공한다. 확장 가능하며 유연한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솔루션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과 분석으로 인한 다양한 워크로드를 대규모의 변형 및 맞춤형 하드웨어 없이도 처리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개방형 가상화 플랫폼을 제공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SAP HANA 지원을 통해 고객들이 운영 능력 및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물리적 하드웨어 통합을 돕는다. 또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리눅스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혁신 기술의 견고한 토대가 되는 동시에 기존 IT 환경과 손쉽게 통합할 수 있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레드햇의 많은 차세대 컴퓨팅 기술의 기반이 되며, 고객들이 SAP HANA 플랫폼 구축을 위해 레드햇 포트폴리오를 표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 고객이 빅데이터 운영 시 유연성을 제고하고, 극한의 컴퓨팅 작업에 맞춰 확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레드햇 제품관리·플랫폼 사업 부문 상무 구나르 헬렉슨은 “SAP HANA 플랫폼용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특정 소프트웨어 또는 특수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확장이 가능하며 유연한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빅데이터 워크로드 및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ciokr@idg....

SAP 레드햇

2018.03.09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이 빅데이터 워크로드 운영을 위한 인메모리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SAP HANA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레드햇은 SAP HANA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된 SAP HANA용 레드햇 엔터프라이즌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for SAP HANA) 운영 시스템 및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보다 다양한 가상화 솔루션, 데이터센터의 운영 효율성 제고 및 비용 절감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개방된 표준화를 제공한다. 확장 가능하며 유연한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솔루션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과 분석으로 인한 다양한 워크로드를 대규모의 변형 및 맞춤형 하드웨어 없이도 처리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개방형 가상화 플랫폼을 제공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SAP HANA 지원을 통해 고객들이 운영 능력 및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물리적 하드웨어 통합을 돕는다. 또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리눅스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혁신 기술의 견고한 토대가 되는 동시에 기존 IT 환경과 손쉽게 통합할 수 있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레드햇의 많은 차세대 컴퓨팅 기술의 기반이 되며, 고객들이 SAP HANA 플랫폼 구축을 위해 레드햇 포트폴리오를 표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 고객이 빅데이터 운영 시 유연성을 제고하고, 극한의 컴퓨팅 작업에 맞춰 확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레드햇 제품관리·플랫폼 사업 부문 상무 구나르 헬렉슨은 “SAP HANA 플랫폼용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특정 소프트웨어 또는 특수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확장이 가능하며 유연한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빅데이터 워크로드 및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ciokr@idg....

2018.03.09

레드햇, 차세대 의사 결정 관리 지원 플랫폼 ‘디시전 매니저 7’ 출시

레드햇이 룰(rule)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손쉽게 개발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사 결정 관리 플랫폼인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 7(Red Hat Decision Manager 7)’을 출시했다.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 7은 레드햇의 비즈니스 룰 관리 제품인 레드햇 제이보스 BRMS의 차세대 제품으로, 기업들이 의사 결정을 자동화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와 같은 복잡한 코딩 과정을 단순화한 로코드(Low-code) 개발 툴은 기업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현업 부서와 IT 담당자들 간의 협업을 촉진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 7은 향상된 사용자 경험은 물론, 기업 사용자들과 시스템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최종 사용자인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들이 비즈니스 로직을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툴 세트를 제공하며, IT 부서는 자원에 대한 우선 순위를 재배정할 수 있다. 주요 특징에는 의사 결정 모델 표기법(Decision Model and Notation, DMN)으로 표현된 모델의 직접 실행 지원, 재설계된 의사 결정 테이블과 새로운 의사 결정 테이블 에디터, 그리고 향상된 데이터 설계 도구인 데이터 모델러 등이 포함된다. 이 솔루션을 사용해 고객은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즉, 룰 기반 의사 결정, 최적화 플래닝 애플리케이션을 고객 데이터센터 내 온프레미스 또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에서 컨테이너 형태의 서비스로 개발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고객들이 비즈니스 가치를 향상시키고 자동화된 테스트,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on...

레드햇

2018.02.22

레드햇이 룰(rule)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손쉽게 개발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사 결정 관리 플랫폼인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 7(Red Hat Decision Manager 7)’을 출시했다.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 7은 레드햇의 비즈니스 룰 관리 제품인 레드햇 제이보스 BRMS의 차세대 제품으로, 기업들이 의사 결정을 자동화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와 같은 복잡한 코딩 과정을 단순화한 로코드(Low-code) 개발 툴은 기업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현업 부서와 IT 담당자들 간의 협업을 촉진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디시전 매니저 7은 향상된 사용자 경험은 물론, 기업 사용자들과 시스템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최종 사용자인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들이 비즈니스 로직을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툴 세트를 제공하며, IT 부서는 자원에 대한 우선 순위를 재배정할 수 있다. 주요 특징에는 의사 결정 모델 표기법(Decision Model and Notation, DMN)으로 표현된 모델의 직접 실행 지원, 재설계된 의사 결정 테이블과 새로운 의사 결정 테이블 에디터, 그리고 향상된 데이터 설계 도구인 데이터 모델러 등이 포함된다. 이 솔루션을 사용해 고객은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즉, 룰 기반 의사 결정, 최적화 플래닝 애플리케이션을 고객 데이터센터 내 온프레미스 또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에서 컨테이너 형태의 서비스로 개발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고객들이 비즈니스 가치를 향상시키고 자동화된 테스트,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on...

2018.02.22

레드햇, 코어OS 인수 "쿠버네티스 및 컨테이너 분야 주도권 강화"

레드햇이 쿠버네티스 및 컨테이너 네이티브 솔루션 전문 업체인 코어OS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은 코어OS 인수에 따라 오픈소스를 통한 유연성을 기반으로 모든 환경에서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레드햇의 비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레드햇은 코어OS의 보완적인 기능들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등을 비롯해 매우 다양한 레드햇의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 포트폴리오를 결합함으로써, 현대화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의 채택과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13년 설립된 코어OS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같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위한 인프라를 개발해 제공하고, 자동으로 서버 업데이트와 패치를 적용하며, 가동 중지 시간, 보안, 복구 등과 같은 고충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코어OS는 자동화된 운영을 제공하고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 전반에서 이식성을 지원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엔터프라이즈 레디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코어OS 테크토닉(CoreOS Tectonic)을 개발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레디 컨테이너 레지스터리인 코어OS 키(CoreOS Quay)를 제공하고 있다.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담당 사장 폴 코미어는 “차세대 기술은 물리,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망라하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며, “이번 인수로 레드햇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현대화된 앱 배포를 위한 초석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어OS의 CEO 알렉스 폴비는 “레드햇과 코어OS의 관계는 오래 전부터 컨테이너와 분산 시스템 분야의 여러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자동화된 운영을 실현할 수...

레드햇 코어OS

2018.02.01

레드햇이 쿠버네티스 및 컨테이너 네이티브 솔루션 전문 업체인 코어OS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은 코어OS 인수에 따라 오픈소스를 통한 유연성을 기반으로 모든 환경에서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레드햇의 비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레드햇은 코어OS의 보완적인 기능들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등을 비롯해 매우 다양한 레드햇의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 포트폴리오를 결합함으로써, 현대화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의 채택과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13년 설립된 코어OS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같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위한 인프라를 개발해 제공하고, 자동으로 서버 업데이트와 패치를 적용하며, 가동 중지 시간, 보안, 복구 등과 같은 고충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코어OS는 자동화된 운영을 제공하고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 전반에서 이식성을 지원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엔터프라이즈 레디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코어OS 테크토닉(CoreOS Tectonic)을 개발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레디 컨테이너 레지스터리인 코어OS 키(CoreOS Quay)를 제공하고 있다.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담당 사장 폴 코미어는 “차세대 기술은 물리,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망라하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며, “이번 인수로 레드햇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현대화된 앱 배포를 위한 초석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어OS의 CEO 알렉스 폴비는 “레드햇과 코어OS의 관계는 오래 전부터 컨테이너와 분산 시스템 분야의 여러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자동화된 운영을 실현할 수...

2018.02.01

레드햇,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 출시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Red Hat OpenShift Application Runtimes)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고안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구동하는 프레임워크와 런타임을 제공한다. 다양한 언어와 프레임워크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완벽한 통합을 제공함으로써 레드햇은 개발자의 요구사항과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재구축을 위한 표준화 및 지원 관련 운영 상의 요구사항 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은 다수의 런타임, 언어, 프레임워크, 아키텍처의 지원은 물론 ▲단순한 개발 환경 ▲전략적 유연성 ▲빠른 배포 ▲서비스 카탈로그의 통합 등을 제공한다.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OpenShift Container Platform)의 마법사 기반의 설정(wizard-based setup), 서비스 검색, 외부 설정, 장애 허용 범위를 위한 자동 차단기(circuit breakers)를 포함하는 다수의 런타임과 프레임워크를 통합시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복잡성을 낮춘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을 지원해 특정 클라우드 벤더의 락인(Lock-in)을 피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헷 제품을 통해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을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개발 및 구축을 위한 구성 요소와 완전히 자동화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기트(Git), 메이븐(Maven), 젠킨스(Jenkins)를 포함하는 배포(CI/CD) 툴을 지속적으로 통합시킨다. 또한 ...

레드햇

2017.12.08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Red Hat OpenShift Application Runtimes)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고안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구동하는 프레임워크와 런타임을 제공한다. 다양한 언어와 프레임워크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완벽한 통합을 제공함으로써 레드햇은 개발자의 요구사항과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재구축을 위한 표준화 및 지원 관련 운영 상의 요구사항 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은 다수의 런타임, 언어, 프레임워크, 아키텍처의 지원은 물론 ▲단순한 개발 환경 ▲전략적 유연성 ▲빠른 배포 ▲서비스 카탈로그의 통합 등을 제공한다.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OpenShift Container Platform)의 마법사 기반의 설정(wizard-based setup), 서비스 검색, 외부 설정, 장애 허용 범위를 위한 자동 차단기(circuit breakers)를 포함하는 다수의 런타임과 프레임워크를 통합시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복잡성을 낮춘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을 지원해 특정 클라우드 벤더의 락인(Lock-in)을 피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헷 제품을 통해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을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개발 및 구축을 위한 구성 요소와 완전히 자동화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기트(Git), 메이븐(Maven), 젠킨스(Jenkins)를 포함하는 배포(CI/CD) 툴을 지속적으로 통합시킨다. 또한 ...

2017.12.08

레드햇, 레드햇 포럼 서울 2017 개최

레드햇이 오픈소스 기술 연례행사인 ‘레드햇 포럼 서울 2017’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객 및 파트너 600여 명이 참석했다. 레드햇 포럼 2017의 주제는 지난 5월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17’부터 이어온 ‘개개인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The Impact of Individual)’으로, 모든 산업 분야에서 미래를 향해 한발 앞서가며, 오픈소스를 활용해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을 이룬 개개인에 주목했다. 또한 고객 및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각종 IT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는 오픈소스 기술을 강조하고 오픈소스 업계의 동향, 성공 사례 및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총 2개의 트랙, 19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과 레드햇 아태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 디르크 피터 반 리우벤의 기조연설을 통해 레드햇 비즈니스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최신 오픈소스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다양한 오후 세션을 통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브옵스, 컨테이너 등 IT업계의 최근 트렌드와 오픈소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할 방법에 대한 논의했다. 특히, 이번 레드햇 포럼에서는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Red Hat Innovation Awads)’가 진행됐다.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레드햇 솔루션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한 고객에게 수여된다. 올해에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과 신한금융그룹이 혁신성을 인정받아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오픈소스를 통해 IT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가속화해 보다 높은 민첩성 및 효율성을 확보한 고객에게 수여된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은 “한국레드햇은 기업들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지속해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오픈소스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d...

레드햇 신한금융그룹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NIRS

2017.11.02

레드햇이 오픈소스 기술 연례행사인 ‘레드햇 포럼 서울 2017’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객 및 파트너 600여 명이 참석했다. 레드햇 포럼 2017의 주제는 지난 5월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17’부터 이어온 ‘개개인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The Impact of Individual)’으로, 모든 산업 분야에서 미래를 향해 한발 앞서가며, 오픈소스를 활용해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을 이룬 개개인에 주목했다. 또한 고객 및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각종 IT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는 오픈소스 기술을 강조하고 오픈소스 업계의 동향, 성공 사례 및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총 2개의 트랙, 19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과 레드햇 아태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 디르크 피터 반 리우벤의 기조연설을 통해 레드햇 비즈니스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최신 오픈소스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다양한 오후 세션을 통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브옵스, 컨테이너 등 IT업계의 최근 트렌드와 오픈소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할 방법에 대한 논의했다. 특히, 이번 레드햇 포럼에서는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Red Hat Innovation Awads)’가 진행됐다.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레드햇 솔루션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한 고객에게 수여된다. 올해에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과 신한금융그룹이 혁신성을 인정받아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오픈소스를 통해 IT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가속화해 보다 높은 민첩성 및 효율성을 확보한 고객에게 수여된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은 “한국레드햇은 기업들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지속해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오픈소스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d...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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