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의 변화 이끈다'··· 믿음직한 쿠버네티스 배포판 10선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프로젝트로 꼽힌다. 구글이 만들어낸 오픈소스 컨테이너 시스템 쿠버네티스는 업게의 인정과 지원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또한, 제멋대로 뻗쳐 나가며 복잡하고 설정 및 구성이 어렵다. 그 뿐만 아니라 최종 사용자가 많은 힘든 일을 처리해야 한다. 따라서 최고의 접근방식은 혼자서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쿠버네티스가 지원되고 유지보수되는 구성요소에 포함된 완전한 컨테이너 솔루션을 찾는 것이다. 리눅스 커널과 유저랜드의 배포판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도구를 통합하는 가장 유명한 쿠버네티스 서비스 9개를 모았다. 아마존 EKS나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같은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로컬이나 클라우드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배포판에 초점을 맞췄다.   코어OS 테크토닉/레드햇 코어OS 코어OS는 도커와 호환되면서 독선적인 이미지 포맷과 자체적인 런타임을 갖추고 있는 컨테이너 지향적인 리눅스 배포판과 "기업용 쿠버네티스" 배포판의 제공 기업이다. 코어OS 테크토닉 스택의 근간을 이룬다.  코어OS 운영체제인 컨테이너 리눅스는 일련의 컨테이너화된 구성요소로 제공되기 때문에 확실히 다르다.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하지 않고도 자동화된 OS 업데이트를 생산에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코어OS는 "원클릭" 쿠버네티스 업데이트를 자랑한다. 코어OS 테크토닉은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베어 메탈에서 구동한다.  레드햇은 최근 코어OS를 인수해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통합할 계획이다. 컨테이너 리눅스는 레드햇 코어OS로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할 것이다. 이 움직임은 2020년까지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컨테이너 리눅스는 그때까지도 계속 지원될 것이다. 레드햇에 따르면 통합 후에도 "거의 모든" 코어OS 테크토닉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

레드햇 컨테이너 도커 쿠버네티스

2019.05.20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프로젝트로 꼽힌다. 구글이 만들어낸 오픈소스 컨테이너 시스템 쿠버네티스는 업게의 인정과 지원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또한, 제멋대로 뻗쳐 나가며 복잡하고 설정 및 구성이 어렵다. 그 뿐만 아니라 최종 사용자가 많은 힘든 일을 처리해야 한다. 따라서 최고의 접근방식은 혼자서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쿠버네티스가 지원되고 유지보수되는 구성요소에 포함된 완전한 컨테이너 솔루션을 찾는 것이다. 리눅스 커널과 유저랜드의 배포판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도구를 통합하는 가장 유명한 쿠버네티스 서비스 9개를 모았다. 아마존 EKS나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같은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로컬이나 클라우드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배포판에 초점을 맞췄다.   코어OS 테크토닉/레드햇 코어OS 코어OS는 도커와 호환되면서 독선적인 이미지 포맷과 자체적인 런타임을 갖추고 있는 컨테이너 지향적인 리눅스 배포판과 "기업용 쿠버네티스" 배포판의 제공 기업이다. 코어OS 테크토닉 스택의 근간을 이룬다.  코어OS 운영체제인 컨테이너 리눅스는 일련의 컨테이너화된 구성요소로 제공되기 때문에 확실히 다르다.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하지 않고도 자동화된 OS 업데이트를 생산에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코어OS는 "원클릭" 쿠버네티스 업데이트를 자랑한다. 코어OS 테크토닉은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베어 메탈에서 구동한다.  레드햇은 최근 코어OS를 인수해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통합할 계획이다. 컨테이너 리눅스는 레드햇 코어OS로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할 것이다. 이 움직임은 2020년까지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컨테이너 리눅스는 그때까지도 계속 지원될 것이다. 레드햇에 따르면 통합 후에도 "거의 모든" 코어OS 테크토닉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

2019.05.20

"자율 플랫폼 개발 중이다" 레드햇 CTO 크리스 라이트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후 처음으로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에서 <컴퓨터월드UK>는 라이트와 자리를 함께하고 중요한 새로운 발표들, 업계 동향, 오픈소스의 명백한 승리, 그리고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코드 전문가인 컨트리뷰터들이 경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주 레드햇에는 2가지 중요한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 발표는 쿠버네티스에 친화적인 특징들을 갖춘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버전 8과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버전 4에 초점을 두었다.  자율 컴퓨팅 플랫폼 이러한 형태들은 레드햇이 만들고자 하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의 일부인데, 이 플랫폼의 명칭은 라이트가 붙인 것이다.    "우리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 즉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 요소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그는 전했다. 이어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올바른 종류의 툴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것은 계기장치에서 시작되며, 운영자 프레임워크로 구축된다. 이를 통해 플랫폼이 필요에 따라 스스로 조율되고, 스스로 최적화되며, 스케일링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오픈시프트 4.0의 상호 운용성과 운영에 더욱 중점을 두는 것으로 시작된다. 오픈시프트 4.0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자기 관리"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인 알리바바, AWS, GCP, IBM 클라우드, 애저 및 오픈스택뿐 아니라 가상화 플랫폼 및 베어메탈 서비스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보다 자동화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배치와 오랫동안...

인수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레드햇 서밋 리눅스 RHEL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베어메탈 CTO 레드햇 IBM M&A 자율 플랫폼

2019.05.13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후 처음으로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에서 <컴퓨터월드UK>는 라이트와 자리를 함께하고 중요한 새로운 발표들, 업계 동향, 오픈소스의 명백한 승리, 그리고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코드 전문가인 컨트리뷰터들이 경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주 레드햇에는 2가지 중요한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 발표는 쿠버네티스에 친화적인 특징들을 갖춘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버전 8과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버전 4에 초점을 두었다.  자율 컴퓨팅 플랫폼 이러한 형태들은 레드햇이 만들고자 하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의 일부인데, 이 플랫폼의 명칭은 라이트가 붙인 것이다.    "우리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 즉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 요소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그는 전했다. 이어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올바른 종류의 툴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것은 계기장치에서 시작되며, 운영자 프레임워크로 구축된다. 이를 통해 플랫폼이 필요에 따라 스스로 조율되고, 스스로 최적화되며, 스케일링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오픈시프트 4.0의 상호 운용성과 운영에 더욱 중점을 두는 것으로 시작된다. 오픈시프트 4.0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자기 관리"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인 알리바바, AWS, GCP, IBM 클라우드, 애저 및 오픈스택뿐 아니라 가상화 플랫폼 및 베어메탈 서비스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보다 자동화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배치와 오랫동안...

2019.05.13

'새로운 수세(SUSE)와 오픈스택, 제법 잘 맞는다' 이유는?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SUSE의 직원이자 오픈스택 재단의 회장인 앨런 클락을 만나보았다. 이번 주 오픈스택 록키에 기반한 SUSE 오픈스택 클라우드9이 출시되었다. 이번 주 콜로라도의 덴버에서 열린 OIS(Open Infrastructure Summit)에서 클락은 <컴퓨터월드UK>에 "수세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오픈스택을 솔루션 세트에 포함해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수세의 전략과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들의 전략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오픈스택이 여전히 수세에게 중요한 부분이지만 수세는 고객들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고 인지하고 있다. "그것들은 단순한 컨테이너가 아니며 단순한 가상머신이 아니다. 단순한 베어메탈 기기도 아니며 윈도우나 리눅스도 아니다. 그리고 호환을 위해서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따라서 베어메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컨테이너와 호환되는 가상머신이 필요하다. 베어메탈 사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의 활용에 기인하고 있다. 따라서 이 모든 새로운 기술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클락은 설명했다.  이 메시지는 분명 이번 주에 열린 OIS에 참여한 여러 연사들의 메시지와 일맥상통한다. OSS(OpenStack Summit)라 불렸던 이 행사는 오픈스택이 여전히 핵심이지만 쿠버네티스와 오픈스택이 잘 호환되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및 관리 툴인 에어쉽 등이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부여하는 첫 번째 이벤트다. 모두가 상호운용성에 관해 ...

인터페이스 SUSE 오픈스택 클라우드9 OpenStack Summit SUSE 쿠버네티스 수세 OSS 리눅스 베어메탈 커뮤니티 표준 오픈스택 레드햇 IBM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2019.05.09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SUSE의 직원이자 오픈스택 재단의 회장인 앨런 클락을 만나보았다. 이번 주 오픈스택 록키에 기반한 SUSE 오픈스택 클라우드9이 출시되었다. 이번 주 콜로라도의 덴버에서 열린 OIS(Open Infrastructure Summit)에서 클락은 <컴퓨터월드UK>에 "수세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오픈스택을 솔루션 세트에 포함해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수세의 전략과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들의 전략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오픈스택이 여전히 수세에게 중요한 부분이지만 수세는 고객들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고 인지하고 있다. "그것들은 단순한 컨테이너가 아니며 단순한 가상머신이 아니다. 단순한 베어메탈 기기도 아니며 윈도우나 리눅스도 아니다. 그리고 호환을 위해서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따라서 베어메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컨테이너와 호환되는 가상머신이 필요하다. 베어메탈 사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의 활용에 기인하고 있다. 따라서 이 모든 새로운 기술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클락은 설명했다.  이 메시지는 분명 이번 주에 열린 OIS에 참여한 여러 연사들의 메시지와 일맥상통한다. OSS(OpenStack Summit)라 불렸던 이 행사는 오픈스택이 여전히 핵심이지만 쿠버네티스와 오픈스택이 잘 호환되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및 관리 툴인 에어쉽 등이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부여하는 첫 번째 이벤트다. 모두가 상호운용성에 관해 ...

2019.05.09

CIO가 주목할 만한 영국 태생 오픈소스 5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특정 업체 종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CIO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소스의 가치는 340억 달러 규모 IBM의 레드햇 인수로 설명된다. 레드햇이 201명의 수석 IT리더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오픈소스가 조직의 전략에 중요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89%였다. 영국에서는 응답자의 1/3이 앞으로 오픈소스를 더 많이 사용하고 독점 소프트웨어를 더 적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 CIO가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 5개를 소개한다.  1. 셀던 셀던(Seldon)은 셀던 코어(Seldon Core)라는 오픈소스 시스템 학습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대규모의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데이터 과학자는 이 플랫폼을 사용하여 머신러닝 툴킷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모델을 배포하고 이를 자신의 앱과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2. 캐노니컬   캐노니컬(Canonical)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인 우분투의 상업용 스폰서로 잘 알려져 있다. 캐노니컬은 다양한 시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우분투와 함께 만들어졌으며, 기업의 우분투 배포를 돕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우분투 설립자인 마크 셔틀워쓰가 2004년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현재 4개 대륙의 30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3. Tyk Tyk은 시스코,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USA투데이 등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API를 유지, 관리, 모니터링, 홍보, 보호하는 데 사용하는 오픈소스 API 게이트웨이다. Tyk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뿐 아니라 멀티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4. 이지 소프트웨어 이지 소프트웨어(Easy Software)는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된 시각적 출력을 통해 오픈소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도록 해준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이지 프로젝트 및 이지 레드마...

정부 시리우스 Tyk 셀던 멀티 클라우드 G-클라우드 리눅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캐노니컬 우분투 종속 레드햇 소프트웨어 IBM 이지 소프트웨어

2019.04.22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특정 업체 종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CIO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소스의 가치는 340억 달러 규모 IBM의 레드햇 인수로 설명된다. 레드햇이 201명의 수석 IT리더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오픈소스가 조직의 전략에 중요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89%였다. 영국에서는 응답자의 1/3이 앞으로 오픈소스를 더 많이 사용하고 독점 소프트웨어를 더 적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 CIO가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 5개를 소개한다.  1. 셀던 셀던(Seldon)은 셀던 코어(Seldon Core)라는 오픈소스 시스템 학습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대규모의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데이터 과학자는 이 플랫폼을 사용하여 머신러닝 툴킷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모델을 배포하고 이를 자신의 앱과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2. 캐노니컬   캐노니컬(Canonical)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인 우분투의 상업용 스폰서로 잘 알려져 있다. 캐노니컬은 다양한 시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우분투와 함께 만들어졌으며, 기업의 우분투 배포를 돕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우분투 설립자인 마크 셔틀워쓰가 2004년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현재 4개 대륙의 30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3. Tyk Tyk은 시스코,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USA투데이 등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API를 유지, 관리, 모니터링, 홍보, 보호하는 데 사용하는 오픈소스 API 게이트웨이다. Tyk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뿐 아니라 멀티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4. 이지 소프트웨어 이지 소프트웨어(Easy Software)는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된 시각적 출력을 통해 오픈소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도록 해준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이지 프로젝트 및 이지 레드마...

2019.04.22

'100% 오픈소스화' SW 자동화업체 셰프의 도전과 과제

소프트웨어 자동화 전문업체인 셰프(Chef)가 보유 기술 전부를 오픈소스에 쏟아붓겠다고 나서면서 대기업 고객에 집중하는 쪽으로 시장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이 유념해야 할 점들을 짚어 본다.    지난주 셰프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업체로 거듭날 것을 새롭게 천명했다. 셰프의 제품 및 엔지니어링 수석부회장인 코리 스코비는 최근 <컴퓨터월드UK>와의 대화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지금의 셰프는 ‘느슨한 오픈 코어’라고 말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상당 부분은 오픈소스의 형태로 진행되지만 오픈소스 키트 위에 우리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상용 소프트웨어의 경우, 셰프 오토메이트를 중심으로 오픈소스로 이동하고 있다.” 이는 곧 셰프의 대표 상품이었던 오토메이트를 비롯한 모든 기술이 4월 2일부터는 아파치 2.0 라이선스를 통해 개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번 조치를 통해 셰프 인프라, 해비태트, 워크스테이션, 인스펙 등 셰프의 다른 제품들도 업계에서 이용 가능한 것과 동일한 소스 코드로 제작되지만, 이들 제품의 경우 상업용 라이선스 조건들이 더해져 제공될 예정이다.  스코비는 셰프의 이번 결정을 인기 있는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배포판에 레드햇 비즈니스 모델과 비교했다. 이번 조치로 향후 모든 개발이 “아주 협력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고 스코비는 말했으며, 아울러 “고객들과 협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코드를 통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본질적으로, 개발에 있어 셰프의 소프트웨어를 계속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기존의 상업용 라이선스를 업데이트하거나 공급업체와 상업용 약정을 맺어야만 한다.  셰프는 ‘자주 하는 질문(FAQ)’ 코너에서 “상업용 버전을 사용하던 기존 고객들에게는 다음번 갱신 때까지 당장 변화는 없을 ...

레드햇 아파치2.0 소프트웨어 자동화 SW 자동화 Chef 셰프 데브옵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 리눅스 코드로서의 인프라

2019.04.09

소프트웨어 자동화 전문업체인 셰프(Chef)가 보유 기술 전부를 오픈소스에 쏟아붓겠다고 나서면서 대기업 고객에 집중하는 쪽으로 시장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이 유념해야 할 점들을 짚어 본다.    지난주 셰프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업체로 거듭날 것을 새롭게 천명했다. 셰프의 제품 및 엔지니어링 수석부회장인 코리 스코비는 최근 <컴퓨터월드UK>와의 대화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지금의 셰프는 ‘느슨한 오픈 코어’라고 말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상당 부분은 오픈소스의 형태로 진행되지만 오픈소스 키트 위에 우리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상용 소프트웨어의 경우, 셰프 오토메이트를 중심으로 오픈소스로 이동하고 있다.” 이는 곧 셰프의 대표 상품이었던 오토메이트를 비롯한 모든 기술이 4월 2일부터는 아파치 2.0 라이선스를 통해 개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번 조치를 통해 셰프 인프라, 해비태트, 워크스테이션, 인스펙 등 셰프의 다른 제품들도 업계에서 이용 가능한 것과 동일한 소스 코드로 제작되지만, 이들 제품의 경우 상업용 라이선스 조건들이 더해져 제공될 예정이다.  스코비는 셰프의 이번 결정을 인기 있는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배포판에 레드햇 비즈니스 모델과 비교했다. 이번 조치로 향후 모든 개발이 “아주 협력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고 스코비는 말했으며, 아울러 “고객들과 협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코드를 통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본질적으로, 개발에 있어 셰프의 소프트웨어를 계속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기존의 상업용 라이선스를 업데이트하거나 공급업체와 상업용 약정을 맺어야만 한다.  셰프는 ‘자주 하는 질문(FAQ)’ 코너에서 “상업용 버전을 사용하던 기존 고객들에게는 다음번 갱신 때까지 당장 변화는 없을 ...

2019.04.09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서비스 국내 출시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Red Hat Open Innovation Labs)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은 고객이 레드햇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해 사람, 방법론 및 기술을 통합해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챌린지를 가속화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을 통해, IT팀은 레드햇 컨설턴트, 엔지니어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업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 및 데브옵스(DevOps) 방식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레지던시는 일반적으로 1~3개월의 기간이 소요되며, IT전문가들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기술, 방법 및 스킬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핸즈온 교육 방식 및 멘토링을 통해 팀들은 애자일 개발 방식, 데브옵스 프랙티스(practice) 및 많은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기반이 되는 오픈소스 원칙 및 열린 문화를 가까이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2016년 처음 발표된 오픈 이노베이션 랩 서비스는 레드햇이 보유한 오픈소스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및 IT 챌린지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관심으로부터 탄생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은 고객이 속도, 민첩성, 확장성 및 보안성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몰입형 환경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을 통해 고객은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를 사용해 컨테이너에 구축하고 데브옵스 방법론을 활용해 물리, 클라우드 및 모바일 환경에서 온디맨드(on-demand) 방식으로 보다 신속하게 스케일 업(scale-up) 또는 스케일 다운(scale-down)이 가능하며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 & 이머징 시장 부문 부사장 및 총괄 데미안 웡은 “디지털혁신 시대를 맞아 기업들은 혁신을 이루는 법과...

레드햇

2019.04.09

레드햇이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Red Hat Open Innovation Labs)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은 고객이 레드햇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해 사람, 방법론 및 기술을 통합해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챌린지를 가속화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을 통해, IT팀은 레드햇 컨설턴트, 엔지니어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업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 및 데브옵스(DevOps) 방식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 레지던시는 일반적으로 1~3개월의 기간이 소요되며, IT전문가들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기술, 방법 및 스킬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핸즈온 교육 방식 및 멘토링을 통해 팀들은 애자일 개발 방식, 데브옵스 프랙티스(practice) 및 많은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기반이 되는 오픈소스 원칙 및 열린 문화를 가까이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2016년 처음 발표된 오픈 이노베이션 랩 서비스는 레드햇이 보유한 오픈소스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및 IT 챌린지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관심으로부터 탄생했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은 고객이 속도, 민첩성, 확장성 및 보안성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몰입형 환경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 이노베이션 랩을 통해 고객은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를 사용해 컨테이너에 구축하고 데브옵스 방법론을 활용해 물리, 클라우드 및 모바일 환경에서 온디맨드(on-demand) 방식으로 보다 신속하게 스케일 업(scale-up) 또는 스케일 다운(scale-down)이 가능하며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 & 이머징 시장 부문 부사장 및 총괄 데미안 웡은 “디지털혁신 시대를 맞아 기업들은 혁신을 이루는 법과...

2019.04.09

굴곡 많았던 수세(SUSE),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수세는 성명서에서 새로 발견된 독립성이라는 표현을 12번 이상 사용했다. 전 소유주와 승인이 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부문 인수합병 사례가 될 IBM과 레드햇 인수합병을 겨냥한 언중유골이다. 독립적인 수세라는 회사가 햇빛을 보게 될까? 아니면 새 주인이 원하는 회사가 되었다가, 다시 주인이 바뀔까? 주인이 여러번 바뀐 수세, 굴곡진 역사 수세는 소유권과 관련해 굴곡진 역사를 걸어왔다. 90년대 초반 설립된 후, 처음에는 독일 시장을 겨냥해 현지화한 리눅스 슬랙웨어와 SLS 배포판을 판매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1994년에 독자적인 배포판인 S.u.S.E 리눅스 1.0을 만들었다. 2000년대 초반, 유럽 시장에서는 레드햇보다 입지가 더 튼튼했던 수세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로 기업 시장을 공략했다. 2003년, 노벨(Novell)은 2억 1,000만 달러에 수세를 인수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 인수 거래는 2004년 1월 종료됐다. 수세는 노벨 산하에 있는 동안 개발 프로세스를 모든 개발자, 사용자에게 공개하는 오픈수세(openSUSE)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그러나 2010년, 지금은 청산된 어태치메이트 그룹(Attachmate Group)이 노벨 인수 계획을 발표했고, 그 결과 수세의 소유권이 다시 양도됐다. 한동안 독립 회사로 운영되었던 수세는 어태치메이트 산하로 조직 편재되었다. 불과 4년 뒤인 2014년 어태치메이트와 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 포커스가 합병했고, 수세의 소유권은 마이크로 포커스 인터내셔널로 넘어갔다. 수세는 2007년 초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로부터 오픈스택 및 클라우드 파운드리 관련 자산을 매입했다. 이후 마이크로 포커스가 88억 달러라는 거액에 HPE의...

SAP 마이크로 포커스 인터내셔널 SUSE EQT HPE 수세 오픈수세 리눅스 SAP HANA 사모펀드 깃허브 노벨 오픈스택 레드햇 마이크로소프트 IBM M&A 인수 어태치메이트 그룹

2019.03.21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수세는 성명서에서 새로 발견된 독립성이라는 표현을 12번 이상 사용했다. 전 소유주와 승인이 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부문 인수합병 사례가 될 IBM과 레드햇 인수합병을 겨냥한 언중유골이다. 독립적인 수세라는 회사가 햇빛을 보게 될까? 아니면 새 주인이 원하는 회사가 되었다가, 다시 주인이 바뀔까? 주인이 여러번 바뀐 수세, 굴곡진 역사 수세는 소유권과 관련해 굴곡진 역사를 걸어왔다. 90년대 초반 설립된 후, 처음에는 독일 시장을 겨냥해 현지화한 리눅스 슬랙웨어와 SLS 배포판을 판매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1994년에 독자적인 배포판인 S.u.S.E 리눅스 1.0을 만들었다. 2000년대 초반, 유럽 시장에서는 레드햇보다 입지가 더 튼튼했던 수세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로 기업 시장을 공략했다. 2003년, 노벨(Novell)은 2억 1,000만 달러에 수세를 인수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 인수 거래는 2004년 1월 종료됐다. 수세는 노벨 산하에 있는 동안 개발 프로세스를 모든 개발자, 사용자에게 공개하는 오픈수세(openSUSE)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그러나 2010년, 지금은 청산된 어태치메이트 그룹(Attachmate Group)이 노벨 인수 계획을 발표했고, 그 결과 수세의 소유권이 다시 양도됐다. 한동안 독립 회사로 운영되었던 수세는 어태치메이트 산하로 조직 편재되었다. 불과 4년 뒤인 2014년 어태치메이트와 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 포커스가 합병했고, 수세의 소유권은 마이크로 포커스 인터내셔널로 넘어갔다. 수세는 2007년 초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로부터 오픈스택 및 클라우드 파운드리 관련 자산을 매입했다. 이후 마이크로 포커스가 88억 달러라는 거액에 HPE의...

2019.03.21

오렌지라이프,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도입

오렌지라이프(www.orangelife.co.kr)가 레드햇의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을 도입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완료했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지난해 4월 애자일 조직 체계를 도입해 모든 업무를 고객 관점에서 수행하는 혁신조직으로 변모했다. 이후 전사적으로 고객중심의 디지털 혁신 업무를 다양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도입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빠르고 쉽게 해주는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으로, 기업 입장에선 보다 민첩한 서비스와 시스템 개발이 가능해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기존 가상화 시스템 구축 대비 약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고, 최소 5배 이상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보다 민첩하고 빠르게 출시하게 되었다는 평가하고 있다.  현재 오렌지라이프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다수의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해 보다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 박종문 IT운영부 부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비롯한 블록체인, 챗봇,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등 새로운 신기술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며, “전문가 초청 세미나, 교육 등을 실시해 내부역량 강화에도 힘쓰는 등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사장은 “레드햇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험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오렌지라이프의 클라우드 전환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레드햇 오렌지라이프

2019.03.06

오렌지라이프(www.orangelife.co.kr)가 레드햇의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을 도입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완료했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지난해 4월 애자일 조직 체계를 도입해 모든 업무를 고객 관점에서 수행하는 혁신조직으로 변모했다. 이후 전사적으로 고객중심의 디지털 혁신 업무를 다양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도입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빠르고 쉽게 해주는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으로, 기업 입장에선 보다 민첩한 서비스와 시스템 개발이 가능해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기존 가상화 시스템 구축 대비 약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고, 최소 5배 이상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보다 민첩하고 빠르게 출시하게 되었다는 평가하고 있다.  현재 오렌지라이프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다수의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해 보다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 박종문 IT운영부 부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비롯한 블록체인, 챗봇,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등 새로운 신기술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며, “전문가 초청 세미나, 교육 등을 실시해 내부역량 강화에도 힘쓰는 등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사장은 “레드햇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험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오렌지라이프의 클라우드 전환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2019.03.06

마리아DB CEO가 밝힌 '오픈소스, 오라클∙아마존 종속, IPO 계획'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전문 업체 마리아DB(MariaDB)는 계속해서 시장의 선두 기업인 오라클을 공격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더 강력한 클라우드 업체로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도 있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4년 동안 오라클에 재직했으며, 2015년 12월 마리아 DB에 합류한 마이클 하워드(아래 사진) CEO는 <컴퓨터월드UK>와 인터뷰에서 ‘자율’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하고 3개년 상장(기업 공개) 계획을 추진하면서 오라클을 대신할 ‘데이터베이스 강자’가 되려는 계획을 털어놨다.   최초 MySQL 개발자 중 일부가 마리아DB를 만들었다. 오라클의 MySQL 인수와 함께 오라클로 옮긴 마이클 ‘몬티’ 위데니우스(Michael ‘Monty’ Widenius)가 이들 중 한 명이다. 지금까지 계속 MySQL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대체재를 개발해왔다. 하워드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마리아DB의 대표적인 이벤트인 오픈웍스에서 즉석에서 계산을 한 통계를 제시하며, 2018년은 오프 소스 회사와 기술에 역사적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고 강조했다. IBM이 오픈소스 리눅스 회사인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하고, 몽고DB와 엘라스틱이 최근 IPO를 한 것이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는 “2018년 한 해만 놓고 봐도, 오픈소스 시장의 매출이 1,070억 달러에 달했다. 커뮤니티가 견인하는 기술이 월가에 족적을 남겼으며, 그 힘을 인정받고 있다. 또 앞으로 ‘티핑 포인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마리아DB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좋은 제품을 공급하고, 튼튼한 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을 갖고 있다. 몇 년 전 마리아DB를 위해 투자 자본을 유치하고 있었을 때, 투자자들은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의 ‘생존력’에 의구심을 가졌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오픈소스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오라클 오픈소스 DB 자율주행 서비스나우 리눅스 마리아DB 몽고DB 알리바바 IPO MySQL 레드햇 IBM 데이터베이스 M&A 인수 오픈웍스

2019.03.04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전문 업체 마리아DB(MariaDB)는 계속해서 시장의 선두 기업인 오라클을 공격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더 강력한 클라우드 업체로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도 있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4년 동안 오라클에 재직했으며, 2015년 12월 마리아 DB에 합류한 마이클 하워드(아래 사진) CEO는 <컴퓨터월드UK>와 인터뷰에서 ‘자율’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하고 3개년 상장(기업 공개) 계획을 추진하면서 오라클을 대신할 ‘데이터베이스 강자’가 되려는 계획을 털어놨다.   최초 MySQL 개발자 중 일부가 마리아DB를 만들었다. 오라클의 MySQL 인수와 함께 오라클로 옮긴 마이클 ‘몬티’ 위데니우스(Michael ‘Monty’ Widenius)가 이들 중 한 명이다. 지금까지 계속 MySQL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대체재를 개발해왔다. 하워드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마리아DB의 대표적인 이벤트인 오픈웍스에서 즉석에서 계산을 한 통계를 제시하며, 2018년은 오프 소스 회사와 기술에 역사적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고 강조했다. IBM이 오픈소스 리눅스 회사인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하고, 몽고DB와 엘라스틱이 최근 IPO를 한 것이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는 “2018년 한 해만 놓고 봐도, 오픈소스 시장의 매출이 1,070억 달러에 달했다. 커뮤니티가 견인하는 기술이 월가에 족적을 남겼으며, 그 힘을 인정받고 있다. 또 앞으로 ‘티핑 포인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마리아DB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좋은 제품을 공급하고, 튼튼한 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을 갖고 있다. 몇 년 전 마리아DB를 위해 투자 자본을 유치하고 있었을 때, 투자자들은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의 ‘생존력’에 의구심을 가졌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오픈소스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2019.03.04

레드햇,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기반 ‘오픈JDK’ 상용버전 출시

레드햇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기반 ‘오픈JDK’ 상용버전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레드햇은 기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의 오픈JDK 지원과 더불어, 기업 전반에 자바 플랫폼에 대한 유연하고 개방적인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구축을 표준화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자바는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로, 산업 전반의 개발자들이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의 핵심인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활용되고 있다. 현재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데스크톱과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여러 운영체제와 플랫폼에 걸쳐 확장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는 오픈JDK의 상용버전을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에게 제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에 활용되고 있다.  레드햇은 2007년부터 오픈JDK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64비트 ARMv8 포트, 오픈JDK용 AArch64, 쉐난도 가비지 컬렉터(Shenandoah garbage collector) 등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으며, 오픈JDK 6 및 오픈JDK 7 프로젝트에서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오픈소스 자바 제품을 위한 레드햇 미들웨어 포트폴리오 역시 오픈JDK의 라이프사이클 지원 관련 배포 및 제공뿐만 아니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상에서 오픈JDK를 지원한다. 이 제품을 활용해 운영체제에서부터 단일 벤더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까지 사용자에게 풀스택 서포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들은 모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프로세스를 생성, 통합 및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코어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 그룹 담당 수석 부사장 크렉 무질라는 “레드햇은 수년간 오픈JDK 커뮤니티 및 진화하고 있는 자바 환경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다...

마이크로소프트 레드햇

2019.03.04

레드햇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기반 ‘오픈JDK’ 상용버전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레드햇은 기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의 오픈JDK 지원과 더불어, 기업 전반에 자바 플랫폼에 대한 유연하고 개방적인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구축을 표준화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자바는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로, 산업 전반의 개발자들이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의 핵심인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활용되고 있다. 현재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데스크톱과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여러 운영체제와 플랫폼에 걸쳐 확장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는 오픈JDK의 상용버전을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에게 제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에 활용되고 있다.  레드햇은 2007년부터 오픈JDK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64비트 ARMv8 포트, 오픈JDK용 AArch64, 쉐난도 가비지 컬렉터(Shenandoah garbage collector) 등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으며, 오픈JDK 6 및 오픈JDK 7 프로젝트에서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오픈소스 자바 제품을 위한 레드햇 미들웨어 포트폴리오 역시 오픈JDK의 라이프사이클 지원 관련 배포 및 제공뿐만 아니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상에서 오픈JDK를 지원한다. 이 제품을 활용해 운영체제에서부터 단일 벤더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까지 사용자에게 풀스택 서포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들은 모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프로세스를 생성, 통합 및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코어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 그룹 담당 수석 부사장 크렉 무질라는 “레드햇은 수년간 오픈JDK 커뮤니티 및 진화하고 있는 자바 환경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다...

2019.03.04

레드햇,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 제어 위한 ‘레드햇 클라우드폼즈 4.7’ 출시

레드햇이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툴 클라우드폼즈(CloudForms)의 최신 버전 ‘클라우드폼즈 4.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클라우드폼즈 4.7은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Red Hat Ansible Automation) 기능을 심층적으로 통합했으며,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 통합 기능들을 제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환경에서 IT 관리를 간소화하고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은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을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기능으로 물리, 가상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걸친 기본적인 관리 기능 및 감독을 꼽았다. 최신 버전의 클라우드폼즈는 IT 서비스 사용자들을 위한 정책 기반으로 제어되는 셀프 서비스를 통해 온프레미스 및 가상 리소스에 걸쳐 일관된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클라우드폼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자동화 기능을 제안하는 레드햇 앤서블 타워(Red Hat Ansible Tower)와의 연계를 통해서 레드햇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포트폴리오의 온프레미스 구성요소를 제공한다. 레드햇 클라우드폼즈 및 앤서블 타워는 서로 간의 결합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IT 풋프린트(footprint)의 관리를 위한 단일한 플랫폼을 지원하며, 다양한 IT 환경에 최적화된 워크플로우 자동화, 시스템 구성 표준화 및 시스템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클라우드폼즈 4.7은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과의 추가적인 통합을 통해 보다 많은 앤서블 기능들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클라우드폼즈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레드햇 앤서블 타워 워크플로우를 실행하고 정교한 자동화를 더욱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다. 앤서블 오토메이션과의 보다 강력한 결합을 제공하는 최신 버전의 클라우드폼즈는 기업이 IT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동시에 한층 개선된 서비스 안정성 및 성능을 유지한다. 클라우드폼즈 4.7은 누아지 네트웍스 가상 서비스 플랫폼(Nuage N...

데이터센터 레드햇

2019.02.25

레드햇이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툴 클라우드폼즈(CloudForms)의 최신 버전 ‘클라우드폼즈 4.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클라우드폼즈 4.7은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Red Hat Ansible Automation) 기능을 심층적으로 통합했으며,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 통합 기능들을 제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환경에서 IT 관리를 간소화하고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은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을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기능으로 물리, 가상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걸친 기본적인 관리 기능 및 감독을 꼽았다. 최신 버전의 클라우드폼즈는 IT 서비스 사용자들을 위한 정책 기반으로 제어되는 셀프 서비스를 통해 온프레미스 및 가상 리소스에 걸쳐 일관된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클라우드폼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자동화 기능을 제안하는 레드햇 앤서블 타워(Red Hat Ansible Tower)와의 연계를 통해서 레드햇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포트폴리오의 온프레미스 구성요소를 제공한다. 레드햇 클라우드폼즈 및 앤서블 타워는 서로 간의 결합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IT 풋프린트(footprint)의 관리를 위한 단일한 플랫폼을 지원하며, 다양한 IT 환경에 최적화된 워크플로우 자동화, 시스템 구성 표준화 및 시스템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클라우드폼즈 4.7은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과의 추가적인 통합을 통해 보다 많은 앤서블 기능들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클라우드폼즈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레드햇 앤서블 타워 워크플로우를 실행하고 정교한 자동화를 더욱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다. 앤서블 오토메이션과의 보다 강력한 결합을 제공하는 최신 버전의 클라우드폼즈는 기업이 IT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동시에 한층 개선된 서비스 안정성 및 성능을 유지한다. 클라우드폼즈 4.7은 누아지 네트웍스 가상 서비스 플랫폼(Nuage N...

2019.02.25

레드햇,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통합 개발 환경'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 출시

레드햇이 개발팀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이자, 브라우저에 기반한 개발 환경인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CodeReady Workspace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이클립스 체(Eclipse Che) 통합 개발 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프로젝트에 기반한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및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에 최적화돼 있다.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기업 내 개발팀이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코드화, 구축, 테스트, 실행 및 디버그하는데 필요한 툴 및 디펜던시를 포함하는 공유 가능한 개발자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내에서 실행되며, 오픈시프트 포드(pod)와 컨테이너 내 개발자의 코드, 디펜던시 및 아티팩트(artifacts)를 관리하는 통합 개발 환경이다. 기존 툴이 테스트 및 배포 최종 단계에서만 쿠버네티스를 활용했다면,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시작 단계부터 개발자에게 오픈시프트를 지원하면서 개발 시스템에서 프로덕션(production) 시스템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옮길 때 개발자가 종종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한다.  통합 개발 환경을 사용하기 위해 개발자가 쿠버네티스 또는 오픈시프트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쿠버네티스 아티팩트 관리를 이면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개발자들은 오픈시프트 상에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또한, 팩토리(Factories)라는 공유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팩토리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소스 코드 위치, 런타임, 툴링 구성 및 명령을 포함하는 템플릿이다. 팩토리는 개발팀이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개발자 환경에서 몇 분 만에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팀원은 브라우저가 있는 모든 기기, 운영 시스템, 통합...

레드햇 쿠버네티스

2019.02.15

레드햇이 개발팀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이자, 브라우저에 기반한 개발 환경인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CodeReady Workspace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이클립스 체(Eclipse Che) 통합 개발 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프로젝트에 기반한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및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에 최적화돼 있다.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기업 내 개발팀이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코드화, 구축, 테스트, 실행 및 디버그하는데 필요한 툴 및 디펜던시를 포함하는 공유 가능한 개발자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내에서 실행되며, 오픈시프트 포드(pod)와 컨테이너 내 개발자의 코드, 디펜던시 및 아티팩트(artifacts)를 관리하는 통합 개발 환경이다. 기존 툴이 테스트 및 배포 최종 단계에서만 쿠버네티스를 활용했다면,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시작 단계부터 개발자에게 오픈시프트를 지원하면서 개발 시스템에서 프로덕션(production) 시스템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옮길 때 개발자가 종종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한다.  통합 개발 환경을 사용하기 위해 개발자가 쿠버네티스 또는 오픈시프트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는 쿠버네티스 아티팩트 관리를 이면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개발자들은 오픈시프트 상에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또한, 팩토리(Factories)라는 공유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팩토리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소스 코드 위치, 런타임, 툴링 구성 및 명령을 포함하는 템플릿이다. 팩토리는 개발팀이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개발자 환경에서 몇 분 만에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팀원은 브라우저가 있는 모든 기기, 운영 시스템, 통합...

2019.02.15

인터뷰 | IBM 클라우드 총괄 임원이 말하는 '쿠버네티스'의 의미

짐 컴포트는 IBM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적절한 인물이다. IBM GTS 클라우드 서비스를 총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인수를 주도했고, 이후 소프트레이어의 데이터센터 13곳을 앞세워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에 뛰어들었다.   당시 IBM은 전 세계에서 공격적으로 존재감을 확대하며 아마존 웹 서비스에 필적할만한 업체로 보였다. IBM의 유망한 블루믹스(Bluemix) PasS와 왓슨(Watson) 애널리틱스 기술은 경쟁자의 도전을 물리칠 것 같았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블루믹스는 소프트레이어의 인프라에서 느리게 확산했고 IBM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의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에서 밀렸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BM 씽크 컨퍼런스에서 컴포트와 인터뷰했다. 이 컨퍼런스의 주인공은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화된' 왓슨 AI 서비스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IBM의 레드햇 인수라는 거대한 상황 변화를 배경으로 열렸지만 컴포트는 말을 아꼈다. 아직 인수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합병으로 IBM이 클라우드 강자로 부활할 가능성이 높여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컴포트도 IBM이 레드햇의 강점인 컨테이너 레이어를 활용하고, 쿠버네티스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개선하는 한편 퍼블릭, 하이브리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다음은 컴포트와의 인터뷰 주요 내용이다. 에릭 노르: 구체적인 것을 밝히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거시적으로 레드햇 인수가 IBM의 클라우드 전략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짐 컴포트: 우리는 레드햇을 일종의 '증폭기'로 생각한다. IBM은 이미 오픈 표준과 오픈 소스에 집중해왔고 여러 해 동안 커뮤니티에서 활약했다. 쿠버네티스에도 대단히 적극적이다. 도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오케스트레이션과 관리 측면에서 특히 그렇다. IBM은 하이브리...

클라우드 IBM 레드햇 쿠버네티스

2019.02.14

짐 컴포트는 IBM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적절한 인물이다. IBM GTS 클라우드 서비스를 총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인수를 주도했고, 이후 소프트레이어의 데이터센터 13곳을 앞세워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에 뛰어들었다.   당시 IBM은 전 세계에서 공격적으로 존재감을 확대하며 아마존 웹 서비스에 필적할만한 업체로 보였다. IBM의 유망한 블루믹스(Bluemix) PasS와 왓슨(Watson) 애널리틱스 기술은 경쟁자의 도전을 물리칠 것 같았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블루믹스는 소프트레이어의 인프라에서 느리게 확산했고 IBM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의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에서 밀렸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BM 씽크 컨퍼런스에서 컴포트와 인터뷰했다. 이 컨퍼런스의 주인공은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화된' 왓슨 AI 서비스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IBM의 레드햇 인수라는 거대한 상황 변화를 배경으로 열렸지만 컴포트는 말을 아꼈다. 아직 인수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합병으로 IBM이 클라우드 강자로 부활할 가능성이 높여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컴포트도 IBM이 레드햇의 강점인 컨테이너 레이어를 활용하고, 쿠버네티스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개선하는 한편 퍼블릭, 하이브리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다음은 컴포트와의 인터뷰 주요 내용이다. 에릭 노르: 구체적인 것을 밝히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거시적으로 레드햇 인수가 IBM의 클라우드 전략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짐 컴포트: 우리는 레드햇을 일종의 '증폭기'로 생각한다. IBM은 이미 오픈 표준과 오픈 소스에 집중해왔고 여러 해 동안 커뮤니티에서 활약했다. 쿠버네티스에도 대단히 적극적이다. 도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오케스트레이션과 관리 측면에서 특히 그렇다. IBM은 하이브리...

2019.02.14

레드햇 인수 후 IBM의 첫 행보는··· 쿠버네티스 기반 '독립형' 왓슨 앱

IBM이 '왓슨(Watson)' 브랜드의 머신 인텔리전스 서비스 중 2종류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standalone)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는다. IBM은 이러한 로컬 왓슨 서비스를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포 데이터(IBM Cloud Private for Data)' 위에서 제공할 예정인데, 이는 쿠버네티스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분석 및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이다.  IBM 왓슨의 수석 아키텍트 겸 CTO인 러체어 푸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업 내 데이터가 저장된 곳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머신러닝 솔루션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일반적으로 멀티 클라우드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이다. 그는 "데이터를 단일 클라우드로 옮겨 이 오픈 컴퓨트 환경이 주도하는 세계에 종속시키는 대신, AI를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옮기는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곧 하둡(Hadoop)을 비롯한 대량 데이터 처리 시스템이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작동하는 방식과 같다. 이런 시스템은 데이터 처리를 위해 데이터를 옮길 필요가 없다. 현재까지는 퓨리가 '주력 제품'이라고 표현 2개 서비스, 즉 왓슨 어시스턴트(Watson Assistant)와 왓슨 오픈스케일(Watson OpenScale)만 독립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된다 왓슨 어시스턴트는 챗봇 같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 왓슨 오픈스케일은 자동화된 신경망 디자인과 배포, 그리고 기업 환경에서 머신러닝 모델과 신경망에 대한 학습, 도입, 관리를 지원한다.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포 데이터는 미리 정의된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들 서비스는 멀티 노드인 쿠버네티스 기반의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러스터 위에서 실행된다. 퓨리는 "사용자가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포 데이터와 로컬 데이터 스토어를 통합할 수도 있다. 이런 작업에 IBM은 아무...

IBM 왓슨 레드햇 인공지능 쿠버네티스

2019.02.13

IBM이 '왓슨(Watson)' 브랜드의 머신 인텔리전스 서비스 중 2종류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standalone)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는다. IBM은 이러한 로컬 왓슨 서비스를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포 데이터(IBM Cloud Private for Data)' 위에서 제공할 예정인데, 이는 쿠버네티스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분석 및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이다.  IBM 왓슨의 수석 아키텍트 겸 CTO인 러체어 푸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업 내 데이터가 저장된 곳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머신러닝 솔루션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일반적으로 멀티 클라우드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이다. 그는 "데이터를 단일 클라우드로 옮겨 이 오픈 컴퓨트 환경이 주도하는 세계에 종속시키는 대신, AI를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옮기는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곧 하둡(Hadoop)을 비롯한 대량 데이터 처리 시스템이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작동하는 방식과 같다. 이런 시스템은 데이터 처리를 위해 데이터를 옮길 필요가 없다. 현재까지는 퓨리가 '주력 제품'이라고 표현 2개 서비스, 즉 왓슨 어시스턴트(Watson Assistant)와 왓슨 오픈스케일(Watson OpenScale)만 독립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된다 왓슨 어시스턴트는 챗봇 같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 왓슨 오픈스케일은 자동화된 신경망 디자인과 배포, 그리고 기업 환경에서 머신러닝 모델과 신경망에 대한 학습, 도입, 관리를 지원한다.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포 데이터는 미리 정의된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들 서비스는 멀티 노드인 쿠버네티스 기반의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러스터 위에서 실행된다. 퓨리는 "사용자가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 포 데이터와 로컬 데이터 스토어를 통합할 수도 있다. 이런 작업에 IBM은 아무...

2019.02.13

IBM, 2018년 파트너 매출 140억 달러 이상 달성

IBM 협력사가 IBM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 포털인 마이세일즈액티비티(My Sales Activity: MySA)로 여러 도구를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2018년 8만 4,000개 이상의 기회를 창출해 미화 14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IBM 협력사 생태계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존 텔츠(사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파트너월드(PartnerWorld) 기조연설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개했다. 그러나 텔츠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밝혔다. 텔츠는 "2018년을 돌아보면 시장 점유율을 획득하고 변화하는 여정에서 우리와 협력사가 함께했다. 솔직한 의견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협력사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혜택과 인센티브를 간소화하며, 기술을 제공하고 생산성을 높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텔츠는 온보드 신규 파트너에 대한 시간을 70% 단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IBM이 파트너월드 온보딩(on-boarding)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개선 사항을 제시했다. 2018년에 1만 3,000개의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가 추가되었다. 텔츠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해서 박차를 가하고 2019년에 더 많은 개선을 이루는 방법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우리는 24개월 전만 해도 썩 잘 지내지 못했지만 협력사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우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바꿀 것이다. 2019년에는 할 일이 많다." 수익을 제공하고,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협력사 의견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텔츠에게 앞으로 1년 내내 최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또한 텔츠는 IBM의 레드햇 인수에 대해 언급하면서 채널이 일정 기간 따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자세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채널은 매우 다르며 인센티브, 교육, 기술도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채널을 ...

IBM 마이SA 2019년 2018년 협력사 생태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협력사 채널 실적 파트너 인센티브 레드햇 왓슨 매출 파트너월드

2019.02.13

IBM 협력사가 IBM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 포털인 마이세일즈액티비티(My Sales Activity: MySA)로 여러 도구를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2018년 8만 4,000개 이상의 기회를 창출해 미화 14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IBM 협력사 생태계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존 텔츠(사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파트너월드(PartnerWorld) 기조연설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개했다. 그러나 텔츠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밝혔다. 텔츠는 "2018년을 돌아보면 시장 점유율을 획득하고 변화하는 여정에서 우리와 협력사가 함께했다. 솔직한 의견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협력사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혜택과 인센티브를 간소화하며, 기술을 제공하고 생산성을 높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텔츠는 온보드 신규 파트너에 대한 시간을 70% 단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IBM이 파트너월드 온보딩(on-boarding)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개선 사항을 제시했다. 2018년에 1만 3,000개의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가 추가되었다. 텔츠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해서 박차를 가하고 2019년에 더 많은 개선을 이루는 방법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우리는 24개월 전만 해도 썩 잘 지내지 못했지만 협력사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우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바꿀 것이다. 2019년에는 할 일이 많다." 수익을 제공하고,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협력사 의견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텔츠에게 앞으로 1년 내내 최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또한 텔츠는 IBM의 레드햇 인수에 대해 언급하면서 채널이 일정 기간 따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자세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채널은 매우 다르며 인센티브, 교육, 기술도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채널을 ...

2019.02.13

블로그 | 클라우드 시장에서 IBM/레드햇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AWS가 클라우드 시장에서 분명한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위를 차지했다. 3위가 될 기업은 구글이 아닐지도 모른다.  아마존 웹 서비스는 27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45%(또는 그 이상)씩 성장하는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분야 1위 기업이다. 그러나 AWS의 아성이 약간 흐릿한 곳도 있다. AWS가 마지못해 수용하고 타사가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영역이다. 이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레드햇과 결합한)이 기회를 확보했다. 일반 기업 및 조직이 가능한 한 빨리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반론의 여지가 적다. 그러나 '가능한 한 빨리'가 '빠르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리 빠르게 않게'와 동의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이 유망한 이유다.  IT 예산이 증가하는 곳, 감소하는 곳 최근 90명의 대기업 CIO를 대상으로 진행한 크레디트 스위스의 조사에 따르면 IT 지출증가세는 2019년 4.0%로 관측돼 전년의 4.9%보다 둔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CIO가 지출 감소를 예상하는 벤더 순위는 다음과 같다.  IBM : 46 % 오라클 : 38 % 델 : 33 % HPE : 32 % 시스코 시스템 : 32 % SAP : 21 % 넷앱 : 19 % HP : 19 % 마이크로소프트 : 17 % IBM의 레드햇 : 14 % 반면 CIO들이 올해 IT 지출을 늘릴 것으로 예상하는 공급 기업 순위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 74 % 아마존 : 62 % VM웨어 : 34 % 세일즈포스 : 34 % 구글 : 26 % 델 : 24 % 시스코 시스템 : 22 % 오라클 : 16 % SAP : 14 % IBM : 12 % (레드햇 : 1 %) 향후 3년 동안 가장 전략적인 파트너 기업을 지목하라는 질문(3곳까지 선택 가능)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84%를 기록해 VM웨...

아마존 IBM 마이크로소프트 AWS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9.02.12

AWS가 클라우드 시장에서 분명한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위를 차지했다. 3위가 될 기업은 구글이 아닐지도 모른다.  아마존 웹 서비스는 27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45%(또는 그 이상)씩 성장하는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분야 1위 기업이다. 그러나 AWS의 아성이 약간 흐릿한 곳도 있다. AWS가 마지못해 수용하고 타사가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영역이다. 이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레드햇과 결합한)이 기회를 확보했다. 일반 기업 및 조직이 가능한 한 빨리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반론의 여지가 적다. 그러나 '가능한 한 빨리'가 '빠르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리 빠르게 않게'와 동의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이 유망한 이유다.  IT 예산이 증가하는 곳, 감소하는 곳 최근 90명의 대기업 CIO를 대상으로 진행한 크레디트 스위스의 조사에 따르면 IT 지출증가세는 2019년 4.0%로 관측돼 전년의 4.9%보다 둔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CIO가 지출 감소를 예상하는 벤더 순위는 다음과 같다.  IBM : 46 % 오라클 : 38 % 델 : 33 % HPE : 32 % 시스코 시스템 : 32 % SAP : 21 % 넷앱 : 19 % HP : 19 % 마이크로소프트 : 17 % IBM의 레드햇 : 14 % 반면 CIO들이 올해 IT 지출을 늘릴 것으로 예상하는 공급 기업 순위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 74 % 아마존 : 62 % VM웨어 : 34 % 세일즈포스 : 34 % 구글 : 26 % 델 : 24 % 시스코 시스템 : 22 % 오라클 : 16 % SAP : 14 % IBM : 12 % (레드햇 : 1 %) 향후 3년 동안 가장 전략적인 파트너 기업을 지목하라는 질문(3곳까지 선택 가능)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84%를 기록해 VM웨...

2019.02.12

서버리스 컴퓨팅 표준 될까?··· ‘K네이티브’의 가치와 과제

어떤 하나의 ‘관행’이 널리 전파되고, 수 많은 이질적인 방법들로 이를 다루는 경우가 많을 때 표준이 필요해진다. 오늘날 서버리스 컴퓨팅 시장에 적용되는 상황이다.  PaaS(platform-as-a-service (PaaS)) 맥락에서 보면, 서버리스 컴퓨팅은 이벤트에 기반하고, 변동성이 존재하는 워크로드에 잘 맞는다. 온디맨드 방식이고, 축소 및 확장이 가능하며 효율적이고, 사용한만큼 돈을 내기 때문이다.  개발자는 인프라를 구성할 필요 없어, 더 빨리 기능을 배포할 수 있다. 자동으로 크기가 조정되는 기능을 시작시키는 트리거를 정의할 수도 있다. 또 작업이 완료될 때 기능이 자동 종료되도록 만들 수 있다. 서버리스 컴퓨팅 모멘텀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부문에서 서버리스 컴퓨팅과 관련한 큰 모멘텀이 형성되어 있다.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의 ‘2018년 클라우드 현황(State of the Cloud)’ 보고서에 설명되어 있듯, 이벤트가 동인이 되는 스테이트리스(stateless)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마이크로서비스 모델을 급성장시키고 있다. 약 연간 75%의 증가 비율로 엔터프라이즈 도입이 늘어나는 중이다.  그리고 가벼운 클라우드 기능을 대상으로 하는 서버리스 컴퓨팅의 장점과 이점은 수 많은 커머셜(상용), 오픈소스 서버리스 플랫폼을 등장시키고 있다. 많은 서버리스 환경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네이티브(기본)로 지원되고 있다. AWS 람다, 애저 펑션(Azure Functions), 구글 펑션(Google Functions), IBM 클라우드 펑션(IBM Cloud Functions), 오라클 펑션(Oracle Functions)을 비롯해 서비스로서의 펑션(Function-as-a-Service) 상품에서의 증가에서 확인할 수 있듯, 서버리스 컴퓨팅은 이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크게 ‘통합’된 상태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프라이...

구글 SAP IBM 레드햇 피보탈 서버리스 K네이티브 펑션

2019.01.31

어떤 하나의 ‘관행’이 널리 전파되고, 수 많은 이질적인 방법들로 이를 다루는 경우가 많을 때 표준이 필요해진다. 오늘날 서버리스 컴퓨팅 시장에 적용되는 상황이다.  PaaS(platform-as-a-service (PaaS)) 맥락에서 보면, 서버리스 컴퓨팅은 이벤트에 기반하고, 변동성이 존재하는 워크로드에 잘 맞는다. 온디맨드 방식이고, 축소 및 확장이 가능하며 효율적이고, 사용한만큼 돈을 내기 때문이다.  개발자는 인프라를 구성할 필요 없어, 더 빨리 기능을 배포할 수 있다. 자동으로 크기가 조정되는 기능을 시작시키는 트리거를 정의할 수도 있다. 또 작업이 완료될 때 기능이 자동 종료되도록 만들 수 있다. 서버리스 컴퓨팅 모멘텀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부문에서 서버리스 컴퓨팅과 관련한 큰 모멘텀이 형성되어 있다.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의 ‘2018년 클라우드 현황(State of the Cloud)’ 보고서에 설명되어 있듯, 이벤트가 동인이 되는 스테이트리스(stateless)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마이크로서비스 모델을 급성장시키고 있다. 약 연간 75%의 증가 비율로 엔터프라이즈 도입이 늘어나는 중이다.  그리고 가벼운 클라우드 기능을 대상으로 하는 서버리스 컴퓨팅의 장점과 이점은 수 많은 커머셜(상용), 오픈소스 서버리스 플랫폼을 등장시키고 있다. 많은 서버리스 환경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네이티브(기본)로 지원되고 있다. AWS 람다, 애저 펑션(Azure Functions), 구글 펑션(Google Functions), IBM 클라우드 펑션(IBM Cloud Functions), 오라클 펑션(Oracle Functions)을 비롯해 서비스로서의 펑션(Function-as-a-Service) 상품에서의 증가에서 확인할 수 있듯, 서버리스 컴퓨팅은 이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크게 ‘통합’된 상태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프라이...

2019.01.31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