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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했지만… “3,900명 감원 예정”

IBM이 회계연도 2022년 4분기 미화 167억 달러의 매출과 29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아울러 3개 사업 부문(소프트웨어, 컨설팅, 인프라)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계연도 2021년 4분기 순이익에 비해 9% 증가한 수치다(계속영업(continuing operation)만 비교했을 때는 17% 증가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11월 인프라 관리 사업 부문을 킨드릴(Kyndryl)로 분사하고, 2022년 1월 왓스 헬스(Watson Health) 사업의 일부 자산을 매각했다. IBM의 CFO 짐 카바노프는 애널리스트와의 통화에서 이로 인해 IBM이 약간의 좌초비용(stranded cost)을 얻게 됐다고 언급하면서, “올해 초에 이 좌초비용을 처리할 계획이기 때문에 1분기에는 약 3억 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리라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카바노프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좌초비용(분사 및 자산 처분 이후 남은 인력)을 제거하면 전체 직원의 1.5%가량인 약 3,900명을 감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더 이상 추가할 내용이 없다”라고 밝혔다.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애널리스트와의 통화에서 [IBM의] 4분기 및 1년 전체 실적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전략의 성공적인 실행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IBM이 챗GPT(ChatGPT) 등의 도구 뒤에 있는 기술인 대규모 언어 및 기반 모델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능을 회사의 AI 포트폴리오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SAP, 마이크로소프트, AWS를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와의 비즈니스가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를 활용하여 고객들이 비즈니스 과제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BM의 역량에 자신이 있다”라고 크리슈나는 덧붙였다.  모든 비즈니스 부문의 매출 ...

IBM 실적 발표 킨드릴 왓슨 헬스 정리해고 감원 메인프레임 레드햇

3일 전

IBM이 회계연도 2022년 4분기 미화 167억 달러의 매출과 29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아울러 3개 사업 부문(소프트웨어, 컨설팅, 인프라)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계연도 2021년 4분기 순이익에 비해 9% 증가한 수치다(계속영업(continuing operation)만 비교했을 때는 17% 증가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11월 인프라 관리 사업 부문을 킨드릴(Kyndryl)로 분사하고, 2022년 1월 왓스 헬스(Watson Health) 사업의 일부 자산을 매각했다. IBM의 CFO 짐 카바노프는 애널리스트와의 통화에서 이로 인해 IBM이 약간의 좌초비용(stranded cost)을 얻게 됐다고 언급하면서, “올해 초에 이 좌초비용을 처리할 계획이기 때문에 1분기에는 약 3억 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리라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카바노프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좌초비용(분사 및 자산 처분 이후 남은 인력)을 제거하면 전체 직원의 1.5%가량인 약 3,900명을 감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더 이상 추가할 내용이 없다”라고 밝혔다.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애널리스트와의 통화에서 [IBM의] 4분기 및 1년 전체 실적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전략의 성공적인 실행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IBM이 챗GPT(ChatGPT) 등의 도구 뒤에 있는 기술인 대규모 언어 및 기반 모델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능을 회사의 AI 포트폴리오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SAP, 마이크로소프트, AWS를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와의 비즈니스가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를 활용하여 고객들이 비즈니스 과제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BM의 역량에 자신이 있다”라고 크리슈나는 덧붙였다.  모든 비즈니스 부문의 매출 ...

3일 전

레드햇, ‘2023 글로벌 기술 전망’ 발표…“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우선 과제는 보안”

레드햇이 ‘2023 글로벌 기술 전망’을 발표했다. 글로벌 기술 전망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의 현재 상황, 투자 우선순위, 당면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정보 기술(IT) 리더 약 1,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기반했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투자의 최우선 과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장 큰 장애 요소 등을 전망했다.    이번 발표에서 보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IT 투자의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응답자 44%가 ‘보안’을 3대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했으며, 2위인 ‘클라우드 인프라’(36%)보다 8포인트 더 높았다. 이는 모든 지역과 산업에서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특히, 보안 분야 중 ‘네트워크 보안’(40%)과 ‘클라우드 보안’(38%)이 선두를 차지했으며, ‘타사 또는 공급망 리스크 관리’는 12%의 응답자만이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해 더딘 증가세를 보였으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담당 직원 고용과 업그레이드/패치 관리’(13%) 역시 마찬가지였다.  일반적으로 보안은 여러 범주 내에서 최우선 투자 분야로 순위로 꼽혔다. ‘클라우드 보안’을 클라우드 인프라와 관련해 최우선 투자 분야로 선택한 응답자가 약 42% 달했다. 기업의 분석과 관련, ‘데이터 보안 및 무결성’(45%) 은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AI/ML)을 간신히 제치고 1순위를 차지했다. 자동화 범주에서 ‘보안 자동화’(35%)는 ‘클라우드 서비스 자동화’(33%)와 ‘네트워크 자동화’(30%)를 제치고 1순위로 선정됐다. 또한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이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소스 또는 두 가지 모두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보호하는 기술에 대한 투자를 ‘다소 증가’ 또는 ‘크게 증가’시켰다고 답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는 대부분 전년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

레드햇

5일 전

레드햇이 ‘2023 글로벌 기술 전망’을 발표했다. 글로벌 기술 전망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의 현재 상황, 투자 우선순위, 당면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정보 기술(IT) 리더 약 1,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기반했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투자의 최우선 과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장 큰 장애 요소 등을 전망했다.    이번 발표에서 보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IT 투자의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응답자 44%가 ‘보안’을 3대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했으며, 2위인 ‘클라우드 인프라’(36%)보다 8포인트 더 높았다. 이는 모든 지역과 산업에서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특히, 보안 분야 중 ‘네트워크 보안’(40%)과 ‘클라우드 보안’(38%)이 선두를 차지했으며, ‘타사 또는 공급망 리스크 관리’는 12%의 응답자만이 우선 투자 분야라고 답해 더딘 증가세를 보였으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담당 직원 고용과 업그레이드/패치 관리’(13%) 역시 마찬가지였다.  일반적으로 보안은 여러 범주 내에서 최우선 투자 분야로 순위로 꼽혔다. ‘클라우드 보안’을 클라우드 인프라와 관련해 최우선 투자 분야로 선택한 응답자가 약 42% 달했다. 기업의 분석과 관련, ‘데이터 보안 및 무결성’(45%) 은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AI/ML)을 간신히 제치고 1순위를 차지했다. 자동화 범주에서 ‘보안 자동화’(35%)는 ‘클라우드 서비스 자동화’(33%)와 ‘네트워크 자동화’(30%)를 제치고 1순위로 선정됐다. 또한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이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소스 또는 두 가지 모두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보호하는 기술에 대한 투자를 ‘다소 증가’ 또는 ‘크게 증가’시켰다고 답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우선순위는 대부분 전년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

5일 전

칼럼ㅣ의도는 좋았지만... MS의 잘못된 ‘오픈소스’ 정책 바로잡으려면

MS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 정책의 애매모호한 부분을 제거하고 개발자의 저작물 판매 권리를 재확인해야 한다. 2001년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CEO였던 스티브 발머는 ‘리눅스(Linux)’를 “지적재산권 관점에서 암(cancer)과 같은 존재”라고 비판했다. 이는 베이식(BASIC) 프로그램 불법 복제를 겨냥해 빌 게이츠가 1976년 기고했던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Open Letter to Hobbyists)’에서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반대 캠페인의 일부였을 뿐이다. 지난 10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관한 태도를 바꿔왔다. 오픈소스 컨퍼런스를 후원하고, 오픈소스 개발자를 고용했으며, 리눅스 커널의 최고 기여자 중 하나로 부상했다.    가장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외부 개발자가 이전에 배포한 무료 및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수익화하지 못하도록 고안된 새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정책을 발표했다가 연기했다. 이 정책은 부정 수익 발생 방지에는 도움이 됐겠지만 IP 소유자가 자신의 저작물로 수익을 얻는 것까지 의도치 않게 방해했을 것이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반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의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정책 시행을 미뤘다. 하지만 새로운 정책이 어떻든 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기반이 되는 자유를 옹호하는 것과 불법 복제 및 사기로부터 보호하는 것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의도는 좋았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있어 의도는 좋았다. 앱 스토어에서 사기가 흔하게 발생하는데, 이를테면 애플 앱 스토어의 상위 1,000개 앱 가운데 약 2%가 고객에게서 약 4,800만 달러를 탈취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은 특정 유형의 사기를 방지하고자 했다. 하지만 불행히도 개발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수익화할 방법 또한 제한했다. 수익 창출에 제한을 두는 것은 민감한 문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다양성 (v...

오픈소스 오픈소스 수익화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레드햇

2022.12.02

MS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 정책의 애매모호한 부분을 제거하고 개발자의 저작물 판매 권리를 재확인해야 한다. 2001년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CEO였던 스티브 발머는 ‘리눅스(Linux)’를 “지적재산권 관점에서 암(cancer)과 같은 존재”라고 비판했다. 이는 베이식(BASIC) 프로그램 불법 복제를 겨냥해 빌 게이츠가 1976년 기고했던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Open Letter to Hobbyists)’에서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반대 캠페인의 일부였을 뿐이다. 지난 10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관한 태도를 바꿔왔다. 오픈소스 컨퍼런스를 후원하고, 오픈소스 개발자를 고용했으며, 리눅스 커널의 최고 기여자 중 하나로 부상했다.    가장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외부 개발자가 이전에 배포한 무료 및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수익화하지 못하도록 고안된 새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정책을 발표했다가 연기했다. 이 정책은 부정 수익 발생 방지에는 도움이 됐겠지만 IP 소유자가 자신의 저작물로 수익을 얻는 것까지 의도치 않게 방해했을 것이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반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의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정책 시행을 미뤘다. 하지만 새로운 정책이 어떻든 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기반이 되는 자유를 옹호하는 것과 불법 복제 및 사기로부터 보호하는 것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의도는 좋았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있어 의도는 좋았다. 앱 스토어에서 사기가 흔하게 발생하는데, 이를테면 애플 앱 스토어의 상위 1,000개 앱 가운데 약 2%가 고객에게서 약 4,800만 달러를 탈취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은 특정 유형의 사기를 방지하고자 했다. 하지만 불행히도 개발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수익화할 방법 또한 제한했다. 수익 창출에 제한을 두는 것은 민감한 문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다양성 (v...

2022.12.02

“베어메탈 워크로드 지원” 시스코·레드햇, 인터사이트·오픈시프트 통합

시스코와 레드햇(레드햇)이 파트너십을 확장해 기업 고객이 컨테이너형 '베어메탈(bare-metal)' 워크로드를 더 쉽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각 회사의 솔루션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플랫폼, 인터사이트(Intersight)와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어시스티드 인스톨러(Red Hat OpenShift Assisted Installer, 오픈시프트 클러스터 제어용)가 통합된다. 이 두 가지 솔루션을 통합하면 컨테이너형 환경을 네트워킹하는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프로세스를 더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   시스코 클라우드 및 컴퓨팅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드리티만 다굽타는 공식 블로그에 거의 80%의 기업이 프로덕션 환경에 컨테이너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컨테이너가 사내 데이터 센터, 코로케이션 설비, 네트워크 엣지, 퍼블릭 클라우드 등 서로 다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메인으로 마이그레이션될 때 특히 효과적이라고 언급했다.  다굽타는 베어메탈(bare-metal)이 점점 그 용도가 확장되고 있는 컨테이너를 구동하는 컴퓨팅 기술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베어메탈은 AI/ML이나 온라인 거래처리(OLTP) 등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에 특히 유용하다. 고속 상호 연결, 특수 메모리 및 스토리지, 다중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같은 작업의 성능을 향상하도록 맞춤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베어메탈 리소스를 연결하기 위해, 각 서버에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부팅 순서를 구성하고, 설치 OS에서 마운트하고 부팅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여러 사이트에 걸친 자동화를 위해 복잡한 프로비저닝 네트워크 및 호스트를 설정할 때도 마찬가지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가 바로 인터사이트·오픈시프트 통합이 도움이 될 수 있는 활용 사례라고 그는 설명했다. 다굽타는 "인터사이트를 활용해 고객은 서버 프로파일 템플릿을 사용해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베...

시스코인터사이트 레드햇 레드햇오픈시프트

2022.11.03

시스코와 레드햇(레드햇)이 파트너십을 확장해 기업 고객이 컨테이너형 '베어메탈(bare-metal)' 워크로드를 더 쉽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각 회사의 솔루션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플랫폼, 인터사이트(Intersight)와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어시스티드 인스톨러(Red Hat OpenShift Assisted Installer, 오픈시프트 클러스터 제어용)가 통합된다. 이 두 가지 솔루션을 통합하면 컨테이너형 환경을 네트워킹하는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프로세스를 더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   시스코 클라우드 및 컴퓨팅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드리티만 다굽타는 공식 블로그에 거의 80%의 기업이 프로덕션 환경에 컨테이너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컨테이너가 사내 데이터 센터, 코로케이션 설비, 네트워크 엣지, 퍼블릭 클라우드 등 서로 다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메인으로 마이그레이션될 때 특히 효과적이라고 언급했다.  다굽타는 베어메탈(bare-metal)이 점점 그 용도가 확장되고 있는 컨테이너를 구동하는 컴퓨팅 기술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베어메탈은 AI/ML이나 온라인 거래처리(OLTP) 등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에 특히 유용하다. 고속 상호 연결, 특수 메모리 및 스토리지, 다중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같은 작업의 성능을 향상하도록 맞춤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베어메탈 리소스를 연결하기 위해, 각 서버에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부팅 순서를 구성하고, 설치 OS에서 마운트하고 부팅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여러 사이트에 걸친 자동화를 위해 복잡한 프로비저닝 네트워크 및 호스트를 설정할 때도 마찬가지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가 바로 인터사이트·오픈시프트 통합이 도움이 될 수 있는 활용 사례라고 그는 설명했다. 다굽타는 "인터사이트를 활용해 고객은 서버 프로파일 템플릿을 사용해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베...

2022.11.03

레드햇, 록히드마틴과 군사임무용 인공지능 개발…엣지 AI와 쿠버네티스 기술 활용

레드햇(www.redhat.com)은 록히드마틴 군사 플랫폼의 엣지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록히드마틴과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록히드마틴은 새롭게 출시된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Red Hat Device Edge)’를 도입해 AI 기술을 적용하고 표준화해 지리적으로 제한된 환경에서도 미 국가안보 임무를 지원하게 될 것이다.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는 엔터프라이즈용 ‘마이크로시프트(MicroShift)’ 배포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시프트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기반의 엣지 최적화 운영 시스템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의 엣지 기능을 기반으로 한 경량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이다. 또한, 레드햇 엣지 제품 중 가장 최신 제품으로 워크로드 전략 변화에 따른 기업들의 아키텍처를 발전시킨다. 레드햇과 록히드마틴은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를 통해 ‘스토커 무인 항공 시스템(Stalker unmanned aerial system)’과 같은 미 군사 플랫폼과 같이 기존에는 크고 복잡했던 시스템에 최첨단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규모 플랫폼이 대규모의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에서의 성능을 높이고 보다 빠른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록히드마틴은 최근 시연회에서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를 스토커 무인 항공 시스템에 적용하여 AI로 향상된 센서가 어떻게 전 영역 합동작전(JADO, Joint All-Domain Operations)을 개선할 수 있는지 선보였다. 스토커는 온보드 센서와 AI를 활용해 위협 환경에 실시간으로 대응했다. 스토커는 가상 군사목표 탐지를 목표로 정보·감시·정찰(ISR) 임무를 수행했다. 스토커가 목표를 탐지하면 프로젝트 엔지니어는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를 활용해 스토커의 항공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했다.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 기반의 플랫폼에서 관리되는 이번 신형 소프트웨어는 스토커가 자동화 목표 인지 기능으로도...

레드햇

2022.10.28

레드햇(www.redhat.com)은 록히드마틴 군사 플랫폼의 엣지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록히드마틴과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록히드마틴은 새롭게 출시된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Red Hat Device Edge)’를 도입해 AI 기술을 적용하고 표준화해 지리적으로 제한된 환경에서도 미 국가안보 임무를 지원하게 될 것이다.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는 엔터프라이즈용 ‘마이크로시프트(MicroShift)’ 배포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시프트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기반의 엣지 최적화 운영 시스템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의 엣지 기능을 기반으로 한 경량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이다. 또한, 레드햇 엣지 제품 중 가장 최신 제품으로 워크로드 전략 변화에 따른 기업들의 아키텍처를 발전시킨다. 레드햇과 록히드마틴은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를 통해 ‘스토커 무인 항공 시스템(Stalker unmanned aerial system)’과 같은 미 군사 플랫폼과 같이 기존에는 크고 복잡했던 시스템에 최첨단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규모 플랫폼이 대규모의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에서의 성능을 높이고 보다 빠른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록히드마틴은 최근 시연회에서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를 스토커 무인 항공 시스템에 적용하여 AI로 향상된 센서가 어떻게 전 영역 합동작전(JADO, Joint All-Domain Operations)을 개선할 수 있는지 선보였다. 스토커는 온보드 센서와 AI를 활용해 위협 환경에 실시간으로 대응했다. 스토커는 가상 군사목표 탐지를 목표로 정보·감시·정찰(ISR) 임무를 수행했다. 스토커가 목표를 탐지하면 프로젝트 엔지니어는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를 활용해 스토커의 항공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했다. 레드햇 디바이스 엣지 기반의 플랫폼에서 관리되는 이번 신형 소프트웨어는 스토커가 자동화 목표 인지 기능으로도...

2022.10.28

레드햇,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 출시

레드햇은 MWC(Mobile World Congress) 라스베이거스에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Red Hat OpenStack Platform)’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고려해 대규모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서비스 제공업체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제공을 비롯해 4G 및 5G 네트워크를 위한 고급 네트워크 기능과 향상된 운영 보안 기능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혁신을 주도하는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며, 유료 LTE 구축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활용하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인프라이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의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들은 25억 명 이상의 이동통신 가입자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기업이 네트워크 인프라를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고자 할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레드햇의 확장성이 뛰어나고 민첩하며 개방된 클라우드 IaaS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새로운 차원의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함께 활용해 코어에서 엣지환경의 복원력을 향상하고 네트워크에서 베어메탈 성능을 갖춘 가상 네트워크 기능(VNF)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능(CNF)을 함께 실행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이 제공하는 최신 기능은 ▲구축 간소화를 위한 동적 리소스 할당 및 디렉토리 라이트 구축 ▲HA(High Availability)는 계층 2 네트워크 및 멀티랙 HA 구축을 위한 컨트롤러 HA 제공 지원 ▲오픈 버추얼 네트워킹(OVN) 마이그레이션과 OVN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검증하는 데 도움...

레드햇

2022.09.30

레드햇은 MWC(Mobile World Congress) 라스베이거스에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Red Hat OpenStack Platform)’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고려해 대규모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서비스 제공업체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제공을 비롯해 4G 및 5G 네트워크를 위한 고급 네트워크 기능과 향상된 운영 보안 기능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혁신을 주도하는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며, 유료 LTE 구축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활용하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인프라이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의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들은 25억 명 이상의 이동통신 가입자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기업이 네트워크 인프라를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고자 할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레드햇의 확장성이 뛰어나고 민첩하며 개방된 클라우드 IaaS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새로운 차원의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함께 활용해 코어에서 엣지환경의 복원력을 향상하고 네트워크에서 베어메탈 성능을 갖춘 가상 네트워크 기능(VNF)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능(CNF)을 함께 실행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이 제공하는 최신 기능은 ▲구축 간소화를 위한 동적 리소스 할당 및 디렉토리 라이트 구축 ▲HA(High Availability)는 계층 2 네트워크 및 멀티랙 HA 구축을 위한 컨트롤러 HA 제공 지원 ▲오픈 버추얼 네트워킹(OVN) 마이그레이션과 OVN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검증하는 데 도움...

2022.09.30

델 테크놀로지스-레드햇, 멀티 클라우드 및 데브옵스 분야 협력 강화

델 테크놀로지스가 레드햇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온프레미스 컨테이너형 인프라 구축 및 관리 간소화를 지원하는 신규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에이펙스 컨테이너(Dell APEX Containers for Red Hat OpenShift)’는 델에서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의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솔루션으로, 델 인프라 상에서 구동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결합된 매니지드 서비스다. 고객들이 직접 물리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소유하지 않더라도, 조직내 개발자들이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구독하면 델에서 인프라 관리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에이펙스 고객성공매니저(APEX Customer Success Manager)’를 지정해 기술 자문도 제공한다.    인텔 기반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검증 플랫폼(Dell Validated Platform for Red Hat OpenShift)’은 문서화된 구축 및 구성 가이드를 제공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구축 프로세스 및 관리를 간소화한다.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보다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인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에서 오픈시프트 환경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어메탈 환경에서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해 공동 개발된 이 플랫폼을 통해 데브옵스 팀은 보다 빠르게 컴퓨팅 및 스토리지 자원을 프로비저닝하는 한편 코드형 인프라로 데브옵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에 중요한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 델과 레드햇은 현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엣지 단에서...

델 테크놀로지스 레드햇

2022.09.29

델 테크놀로지스가 레드햇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온프레미스 컨테이너형 인프라 구축 및 관리 간소화를 지원하는 신규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에이펙스 컨테이너(Dell APEX Containers for Red Hat OpenShift)’는 델에서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의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솔루션으로, 델 인프라 상에서 구동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결합된 매니지드 서비스다. 고객들이 직접 물리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소유하지 않더라도, 조직내 개발자들이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구독하면 델에서 인프라 관리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에이펙스 고객성공매니저(APEX Customer Success Manager)’를 지정해 기술 자문도 제공한다.    인텔 기반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검증 플랫폼(Dell Validated Platform for Red Hat OpenShift)’은 문서화된 구축 및 구성 가이드를 제공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구축 프로세스 및 관리를 간소화한다.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보다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인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에서 오픈시프트 환경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어메탈 환경에서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해 공동 개발된 이 플랫폼을 통해 데브옵스 팀은 보다 빠르게 컴퓨팅 및 스토리지 자원을 프로비저닝하는 한편 코드형 인프라로 데브옵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에 중요한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 델과 레드햇은 현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엣지 단에서...

2022.09.29

락플레이스, 레드햇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

락플레이스는 레드햇의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레드햇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락플레이스는 레드햇의 오픈소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우수한 컨설팅 구현 경험과 전문 지식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영역 내 레드햇 기술 도입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락플레이스 서동식 대표는 “락플레이스는 레드햇과 협력해 국내 시장의 오픈소스 기반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를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락플레이스를 비롯한 솔루션 제공업체는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설계와 계획, 배포를 위해 레드햇 기술에 전문지식과 서비스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드햇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는 레드햇의 세일즈 및 기술 교육, 마케팅, 세일즈 도구와 기술 지원을 통해 혁신적인 오픈소스 기술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레드햇의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 선정은 레드햇 파트너가 인증 과정을 거친 후 진행된다. 테스트 및 인증 요구 사항을 충족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확장 가능하며 지원되며 일관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통합된 이 프로그램은 레드햇 제품 전문가들이 해당 솔루션을 검증해 견고한 기반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레드햇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레드햇 오픈시프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레드햇 스토리지, 레드햇 미들웨어를 비롯한 레드햇의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품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구축 시나리오와 프로젝트에서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전문성과 모범사례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락플레이스 레드햇

2022.07.22

락플레이스는 레드햇의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레드햇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락플레이스는 레드햇의 오픈소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우수한 컨설팅 구현 경험과 전문 지식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영역 내 레드햇 기술 도입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락플레이스 서동식 대표는 “락플레이스는 레드햇과 협력해 국내 시장의 오픈소스 기반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를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락플레이스를 비롯한 솔루션 제공업체는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설계와 계획, 배포를 위해 레드햇 기술에 전문지식과 서비스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드햇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는 레드햇의 세일즈 및 기술 교육, 마케팅, 세일즈 도구와 기술 지원을 통해 혁신적인 오픈소스 기술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레드햇의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 선정은 레드햇 파트너가 인증 과정을 거친 후 진행된다. 테스트 및 인증 요구 사항을 충족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확장 가능하며 지원되며 일관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통합된 이 프로그램은 레드햇 제품 전문가들이 해당 솔루션을 검증해 견고한 기반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레드햇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레드햇 오픈시프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레드햇 스토리지, 레드햇 미들웨어를 비롯한 레드햇의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품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구축 시나리오와 프로젝트에서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전문성과 모범사례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2022.07.22

리뷰 | RHEL 9, 보안ㆍ관리 기능 강화한 기업용 리눅스 대표주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의 최신 릴리스인 RHEL 9.0이 나왔다.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더 견고한 보안을 지원하고 설치, 배포, 관리 기능도 개선됐다.   RHEL 9.0의 코드명은 '플로우(Plow)'다. RHEL 8.0 대비 큰 폭의 업그레이드로, 이를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컨테이너를 더 쉽게 테스트하고 배포할 수 있다. 서버와 데스크톱 버전으로 제공되며, 안정성과 신뢰성, 견고함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위한 주요 리눅스 배포판이라는 위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용도로는 무료지만 인스턴스를 사용하려면 레드햇 구독 관리(RHSM) 서비스에 등록해야 한다. IBM의 자회사인 레드햇은 연중무휴 24시간 구독 기반 고객 지원과 전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렇게 구독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RHEL 자체에 포함되는 업스트림 기능을 비롯한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RHEL 9가 우리 기업 환경에 맞을까 RHEL 9는 다양한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실행하거나 하이퍼바이저의 가상머신, 컨테이너, 또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인스턴스로 실행할 수 있다. 레거시 x86 하드웨어와 64비트 x86_64-v2, aarch64, ARMv8.0-A 하드웨어 아키텍처는 물론 IBM 파워 9, 파워 10, Z-시리즈(z14)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원한다. 보편적인 Ext4 파일 시스템, GFS2와 XFS를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 스토리지 파일 시스템을 지원하고, Ext2, Ext3, vfat(FAT32)을 위한 레거시도 마찬가지다. RHEL은 대규모 영구 및 단기 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데 RHEL 9에서는 x86_64 아키텍처를 위한 최대 메모리 용량이 48TB로 늘었다.   RHEL 9 설치하기 RHEL 9를 설치하려면 먼저 운영체제를 다운로드해 간단한 몇 가지 단계를 따른다. RHEL 9를 설치할 때 '소프트웨어 선택(Software...

레드햇 RHEL 리눅스 오픈소스

2022.07.14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의 최신 릴리스인 RHEL 9.0이 나왔다.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더 견고한 보안을 지원하고 설치, 배포, 관리 기능도 개선됐다.   RHEL 9.0의 코드명은 '플로우(Plow)'다. RHEL 8.0 대비 큰 폭의 업그레이드로, 이를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컨테이너를 더 쉽게 테스트하고 배포할 수 있다. 서버와 데스크톱 버전으로 제공되며, 안정성과 신뢰성, 견고함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위한 주요 리눅스 배포판이라는 위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용도로는 무료지만 인스턴스를 사용하려면 레드햇 구독 관리(RHSM) 서비스에 등록해야 한다. IBM의 자회사인 레드햇은 연중무휴 24시간 구독 기반 고객 지원과 전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렇게 구독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RHEL 자체에 포함되는 업스트림 기능을 비롯한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RHEL 9가 우리 기업 환경에 맞을까 RHEL 9는 다양한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실행하거나 하이퍼바이저의 가상머신, 컨테이너, 또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인스턴스로 실행할 수 있다. 레거시 x86 하드웨어와 64비트 x86_64-v2, aarch64, ARMv8.0-A 하드웨어 아키텍처는 물론 IBM 파워 9, 파워 10, Z-시리즈(z14)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원한다. 보편적인 Ext4 파일 시스템, GFS2와 XFS를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 스토리지 파일 시스템을 지원하고, Ext2, Ext3, vfat(FAT32)을 위한 레거시도 마찬가지다. RHEL은 대규모 영구 및 단기 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데 RHEL 9에서는 x86_64 아키텍처를 위한 최대 메모리 용량이 48TB로 늘었다.   RHEL 9 설치하기 RHEL 9를 설치하려면 먼저 운영체제를 다운로드해 간단한 몇 가지 단계를 따른다. RHEL 9를 설치할 때 '소프트웨어 선택(Software...

2022.07.14

레드햇, 맷 힉스 신임 사장 겸 CEO 선임

레드햇(www.redhat.com)은 맷 힉스 제품 및 기술 부문 부사장(EVP, executive vice president)을 레드햇의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폴 코미어 전 CEO는 레드햇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2006년 레드햇에 개발자로 합류한 맷 힉스 CEO는 빠르게 레드햇의 리더십 일원으로 부상하여 레드햇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부문을 선도하는데 일조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맷 힉스 CEO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의 핵심 요소인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개발팀의 원년 멤버였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과 레드햇의 제품 전략을 이끌고 있다.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부문 부사장으로서 맷 힉스 CEO는 레드햇 제품 전략과 개발 전반을 이끌었다. 레드햇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고객이 온프레미스 환경과 멀티 클라우드, 엣지까지 이르는 모든 환경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구축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여기에는 고객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는데 도움되는 새로운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개발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기능, 엣지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제품들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포괄하는 새로운 보안 접근 방식 제공이 포함된다. 레드햇 맷 힉스 CEO는 “오픈소스와 레드햇의 미션에 함께 동참하고 싶은 열정으로 레드햇에 합류해 일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큰 기회가 기다리고 있는 레드햇과 함께 오픈소스 기술이 세상의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레드햇 폴 코미어 회장은 “레드햇의 다양한 사업을 경험한 맷 힉스는 레드햇 제품 전략과 산업의 방향성에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고객이 오픈소스 기술에 기반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레드햇

2022.07.13

레드햇(www.redhat.com)은 맷 힉스 제품 및 기술 부문 부사장(EVP, executive vice president)을 레드햇의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폴 코미어 전 CEO는 레드햇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2006년 레드햇에 개발자로 합류한 맷 힉스 CEO는 빠르게 레드햇의 리더십 일원으로 부상하여 레드햇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부문을 선도하는데 일조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맷 힉스 CEO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의 핵심 요소인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개발팀의 원년 멤버였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과 레드햇의 제품 전략을 이끌고 있다.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부문 부사장으로서 맷 힉스 CEO는 레드햇 제품 전략과 개발 전반을 이끌었다. 레드햇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고객이 온프레미스 환경과 멀티 클라우드, 엣지까지 이르는 모든 환경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구축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여기에는 고객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는데 도움되는 새로운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개발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기능, 엣지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제품들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포괄하는 새로운 보안 접근 방식 제공이 포함된다. 레드햇 맷 힉스 CEO는 “오픈소스와 레드햇의 미션에 함께 동참하고 싶은 열정으로 레드햇에 합류해 일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큰 기회가 기다리고 있는 레드햇과 함께 오픈소스 기술이 세상의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레드햇 폴 코미어 회장은 “레드햇의 다양한 사업을 경험한 맷 힉스는 레드햇 제품 전략과 산업의 방향성에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고객이 오픈소스 기술에 기반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2022.07.13

HPE, 레드햇과 협력해 HPE 그린레이크 생태계 확장 지원

한국 HPE는 ‘HPE 디스커버 2022’에서 레드햇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양사는 신규 HPE ITaaS(IT-as-a-Service) 제품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 Shift),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및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Red Hat Ansible Automation Platform)과 같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을 결합해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심리스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과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기술 결합은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신속한 기술 솔루션에 대한 IT 기업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결합을 통해 양사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반면 다양한 IT 환경에서의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솔루션을 통해 중견기업,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 기관이 자사의 IT 조직을 현대화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 혁신의 힘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HPE 클라우드 서비스 커머셜 비즈니스 책임자 키스 화이트는 “이번 확장된 파트너십을 통해 HPE 그린레이크 고객은 뛰어난 평가를 받는 레드햇의 오픈 소스 솔루션을 쉽게 사용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현재 양사가 관리하고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결합, 라이센스 또는 제품 업데이트에 대한 우려 없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능, 리스크 및 속도 관련 가장 시급한 이슈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레드햇 파트너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인 스테파니 치라스는 “현재 많은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클라우드 공간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레드햇과 HPE는 고객의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

HPE 레드햇

2022.06.29

한국 HPE는 ‘HPE 디스커버 2022’에서 레드햇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양사는 신규 HPE ITaaS(IT-as-a-Service) 제품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 Shift),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및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Red Hat Ansible Automation Platform)과 같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을 결합해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심리스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과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기술 결합은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신속한 기술 솔루션에 대한 IT 기업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결합을 통해 양사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반면 다양한 IT 환경에서의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솔루션을 통해 중견기업,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 기관이 자사의 IT 조직을 현대화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 혁신의 힘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HPE 클라우드 서비스 커머셜 비즈니스 책임자 키스 화이트는 “이번 확장된 파트너십을 통해 HPE 그린레이크 고객은 뛰어난 평가를 받는 레드햇의 오픈 소스 솔루션을 쉽게 사용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현재 양사가 관리하고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결합, 라이센스 또는 제품 업데이트에 대한 우려 없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능, 리스크 및 속도 관련 가장 시급한 이슈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레드햇 파트너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인 스테파니 치라스는 “현재 많은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클라우드 공간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레드햇과 HPE는 고객의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

2022.06.29

컨테이너 분야의 '요즘 애들', 포드맨을 아시나요?

갑자기 플레이어가 많아지고 있는 새로운 컨테이너 지형에서 ‘포드맨(Podman)’은 떠오르는 스타다. 여기서는 포드맨이란 무엇이며, 도커와 어떻게 다른지 등을 살펴본다.  포드맨은 ‘컨테이너 엔진’이다. 즉, 컨테이너 및 컨테이너 이미지를 개발, 관리, 실행하기 위한 도구다. 컨테이너는 사용자 정의 없이 어디서나 실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예: 애플리케이션 코드, 지원 라이브러리 등)를 갖추고 있는 표준화된 독립형 소프트웨어 패키지다.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분산형 및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쉽게 배포하고 유지관리할 수 있게 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레드햇의 프로젝트인 포드맨은 오픈소스이며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는 지난 2019년 버전 1.0이 출시됐으며, 컨테이너화 업계에서는 비교적 신참이다. 그 이후로 포드맨은 약진을 거듭했다. 게다가 여러 면에서 오늘날의 컨테이너 세계를 만든 프로젝트인 ‘도커(Docker)’의 점진적인 쇠퇴로 이러한 포드맨의 상승세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포드맨과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반 개발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쿠버네티스(Kubernetes)’도 알 것이다.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개발자들은 다양한 가상머신, 심지어는 서로 다른 물리적 머신에서 실행되면서 상호작용하는 컨테이너를 조정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했다.  그러한 도구를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라고 하는데, 그중 쿠버네티스가 가장 유명하다. 쿠버네티스는 오픈 컨테이너 이니셔티브(Open Container Initiative; OCI) 이미지 사양을 충족하는 모든 컨테이너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포드맨의 컨테이너도 마찬가지다. 쿠버네티스의 중요한 특징으로 ‘포드(pod)’ 개념이 있다. 포드란 쿠버네티스가 관리할 수 있는 최소의 컴퓨팅 단위인 하나 이상의 컨테이너를 임시로 그룹화한 것이다. 포드맨 역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포드 개념을 ...

컨테이너 도커 포드맨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레드햇 오픈소스 오케스트레이션

2022.06.21

갑자기 플레이어가 많아지고 있는 새로운 컨테이너 지형에서 ‘포드맨(Podman)’은 떠오르는 스타다. 여기서는 포드맨이란 무엇이며, 도커와 어떻게 다른지 등을 살펴본다.  포드맨은 ‘컨테이너 엔진’이다. 즉, 컨테이너 및 컨테이너 이미지를 개발, 관리, 실행하기 위한 도구다. 컨테이너는 사용자 정의 없이 어디서나 실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예: 애플리케이션 코드, 지원 라이브러리 등)를 갖추고 있는 표준화된 독립형 소프트웨어 패키지다.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분산형 및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쉽게 배포하고 유지관리할 수 있게 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레드햇의 프로젝트인 포드맨은 오픈소스이며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는 지난 2019년 버전 1.0이 출시됐으며, 컨테이너화 업계에서는 비교적 신참이다. 그 이후로 포드맨은 약진을 거듭했다. 게다가 여러 면에서 오늘날의 컨테이너 세계를 만든 프로젝트인 ‘도커(Docker)’의 점진적인 쇠퇴로 이러한 포드맨의 상승세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포드맨과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반 개발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쿠버네티스(Kubernetes)’도 알 것이다.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개발자들은 다양한 가상머신, 심지어는 서로 다른 물리적 머신에서 실행되면서 상호작용하는 컨테이너를 조정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했다.  그러한 도구를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라고 하는데, 그중 쿠버네티스가 가장 유명하다. 쿠버네티스는 오픈 컨테이너 이니셔티브(Open Container Initiative; OCI) 이미지 사양을 충족하는 모든 컨테이너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포드맨의 컨테이너도 마찬가지다. 쿠버네티스의 중요한 특징으로 ‘포드(pod)’ 개념이 있다. 포드란 쿠버네티스가 관리할 수 있는 최소의 컴퓨팅 단위인 하나 이상의 컨테이너를 임시로 그룹화한 것이다. 포드맨 역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포드 개념을 ...

2022.06.21

레드햇,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레드햇 CCSP’ 파트너십 체결

레드햇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레드햇 인증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업체(CCSP)’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력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레드햇의 오픈소스 솔루션과 카카오 i클라우드(Kakao i Cloud)의 AI 및 업무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드햇에 따르면 카카오 i 클라우드는 카카오 10년의 데이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기업의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연결하고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클라우드 도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통합,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시스템 표준화, 자동화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CCSP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이관을 위한 유연성을 제공하여 파트너가 클라우드 기반의 레드햇 기술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CCSP 파트너들은 고객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를 포함한 레드햇 솔루션에서 인증된 맞춤형 또는 서드파티 ISV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와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MSP)에서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보국 부사장은 “레드햇 CCSP 프로그램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레드햇 이철규 부사장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서비스의 결합으로 고객이 급변하는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레드햇 카카오엔터프라이즈

2022.06.07

레드햇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레드햇 인증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업체(CCSP)’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력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레드햇의 오픈소스 솔루션과 카카오 i클라우드(Kakao i Cloud)의 AI 및 업무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드햇에 따르면 카카오 i 클라우드는 카카오 10년의 데이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기업의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연결하고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클라우드 도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통합,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시스템 표준화, 자동화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CCSP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이관을 위한 유연성을 제공하여 파트너가 클라우드 기반의 레드햇 기술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CCSP 파트너들은 고객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를 포함한 레드햇 솔루션에서 인증된 맞춤형 또는 서드파티 ISV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와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MSP)에서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보국 부사장은 “레드햇 CCSP 프로그램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레드햇 이철규 부사장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서비스의 결합으로 고객이 급변하는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6.07

레드햇과 GM 협력 나선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발전 지원"

레드햇과 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엣지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GM의 얼티파이(Ultifi)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능안전성이 인증된(functional-safety certified) 리눅스 운영체제 기반을 제공하는 레드햇 인비히클 운영체제(In-Vehicle Operating System)을 중심으로 혁신 생태계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레드햇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GM의 얼티파이 출시 이후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프로그램 개발을 가속한다. 이를 통해 레드햇과 GM은 짧은 개발 시간 내에 소비자에게 필요한 기능들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비히클 소프트웨어 시스템은 복잡하며 높은 수준의 사이버 보안 수준과 엄격한 인증을 요구한다. 현재 시스템에서 이러한 요구 사항은 종종 개발 프로세스를 지연시키고, 각 업데이트 사항마다 재인증을 요구하며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어렵게 만든다. GM과 레드햇은 지난해 발표된 레드햇 인비히클 운영체제를 통해 얼티파이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기능안전성 인증을 구현함으로써 복잡한 차량 업데이트를 단순화하고 보다 자주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드햇 인비히클 운영체제를 얼티파이 플랫폼에 통합해 얻는 이점은 ▲표준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 통합 및 재사용으로 인한 비용 절감 ▲새로운 기능 출시와 소프트웨어 개선을 위한 개발 주기 개선 ▲안전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속적인 기능안전성인증 제공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및 수익 흐름 창출 등이다.  레드햇은 2023년에 출시될 GM의 엔드투엔드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얼티파이의 단계적 출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얼티파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 앱 및 서비스가 고객에게 무선으로 보다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플랫폼은 하드웨어에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분리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드햇 GM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2022.05.12

레드햇과 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엣지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GM의 얼티파이(Ultifi)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능안전성이 인증된(functional-safety certified) 리눅스 운영체제 기반을 제공하는 레드햇 인비히클 운영체제(In-Vehicle Operating System)을 중심으로 혁신 생태계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레드햇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GM의 얼티파이 출시 이후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프로그램 개발을 가속한다. 이를 통해 레드햇과 GM은 짧은 개발 시간 내에 소비자에게 필요한 기능들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비히클 소프트웨어 시스템은 복잡하며 높은 수준의 사이버 보안 수준과 엄격한 인증을 요구한다. 현재 시스템에서 이러한 요구 사항은 종종 개발 프로세스를 지연시키고, 각 업데이트 사항마다 재인증을 요구하며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어렵게 만든다. GM과 레드햇은 지난해 발표된 레드햇 인비히클 운영체제를 통해 얼티파이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기능안전성 인증을 구현함으로써 복잡한 차량 업데이트를 단순화하고 보다 자주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드햇 인비히클 운영체제를 얼티파이 플랫폼에 통합해 얻는 이점은 ▲표준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 통합 및 재사용으로 인한 비용 절감 ▲새로운 기능 출시와 소프트웨어 개선을 위한 개발 주기 개선 ▲안전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속적인 기능안전성인증 제공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및 수익 흐름 창출 등이다.  레드햇은 2023년에 출시될 GM의 엔드투엔드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얼티파이의 단계적 출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얼티파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 앱 및 서비스가 고객에게 무선으로 보다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플랫폼은 하드웨어에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분리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2022.05.12

"엣지 환경까지 지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 출시

레드햇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9’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베어메탈 서버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엣지까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일관된 혁신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화된 분산형 IT 환경에서 진화하는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맞게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도록 설계됐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엣지 환경까지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괄적인 엣지 매니지먼트 기능을 통해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제로터치 프로비저닝, 시스템 상태 가시성 및 취약성 완화를 포함한 향상된 보안 및 제어 기능으로 원격 배포를 감독 및 확장한다. 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통합 컨테이너 관리 기술인 포드맨(Podman)을 사용한 자동 컨테이너 롤백 기능은 새로 업데이트한 컨테이너가 시작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전 작업 버전으로 컨테이너를 롤백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새로운 이미지 빌더 서비스를 시작으로 주요 운영체제 기능을 서비스로 제공하려는 레드햇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핵심 플랫폼의 기존 기능을 지원하는 이 서비스는 맞춤형 파일 시스템과 AWS와 구글 클라우드, 애저, VM웨어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가상화 기술을 위한 이미지 생성을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모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릴리스가 거치는 강화와 테스트, 취약성 점검 외에도 스펙터(Spectre)와 멜트다운(Meltdown)과 같은 하드웨어 수준 보안 취약성을 해결하는 기능과 사용자 공간 프로세스가 악성코드가 접근할 수 없는 곳에 메모리 영역을 생성하는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지불카드보안표준(PCI-DSS), 미국 의료정보 보호법(HIPAA) 등을 지원하여 고객 보안 요구 사항도 충족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무결성 측...

레드햇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엣지

2022.05.11

레드햇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9’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베어메탈 서버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엣지까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일관된 혁신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화된 분산형 IT 환경에서 진화하는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맞게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도록 설계됐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엣지 환경까지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괄적인 엣지 매니지먼트 기능을 통해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제로터치 프로비저닝, 시스템 상태 가시성 및 취약성 완화를 포함한 향상된 보안 및 제어 기능으로 원격 배포를 감독 및 확장한다. 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통합 컨테이너 관리 기술인 포드맨(Podman)을 사용한 자동 컨테이너 롤백 기능은 새로 업데이트한 컨테이너가 시작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전 작업 버전으로 컨테이너를 롤백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새로운 이미지 빌더 서비스를 시작으로 주요 운영체제 기능을 서비스로 제공하려는 레드햇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핵심 플랫폼의 기존 기능을 지원하는 이 서비스는 맞춤형 파일 시스템과 AWS와 구글 클라우드, 애저, VM웨어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가상화 기술을 위한 이미지 생성을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모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릴리스가 거치는 강화와 테스트, 취약성 점검 외에도 스펙터(Spectre)와 멜트다운(Meltdown)과 같은 하드웨어 수준 보안 취약성을 해결하는 기능과 사용자 공간 프로세스가 악성코드가 접근할 수 없는 곳에 메모리 영역을 생성하는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지불카드보안표준(PCI-DSS), 미국 의료정보 보호법(HIPAA) 등을 지원하여 고객 보안 요구 사항도 충족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무결성 측...

2022.05.11

레드햇, 쿠버네티스용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 출시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용으로 설계된 이 툴킷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구성요소를 제공한다.    레드햇이 자사의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플랫폼과 함께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Red Hat Application Foundations)’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난 4월 25일(현지 시각) 발표된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은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현대화의 일환으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하고 통합하는 개발자를 위한 툴킷 역할을 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개발자에게 컨테이너 환경 안팎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구성요소는 개발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패턴을 활용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서비스, API,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현대화 패턴을 지원하는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에는 고성능 데이터 스트리밍, API 관리, 서비스 연결, 경량 런타임 및 프레임워크, 기타 기능 등의 구성요소가 포함돼 있다. 이는 현재 사용할 수 있으며, 레드햇 고객이라면 계정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번들을 설정할 수 있다. ciokr@idg.co.kr  

레드햇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레드햇 오픈시프트

2022.04.26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용으로 설계된 이 툴킷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구성요소를 제공한다.    레드햇이 자사의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플랫폼과 함께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Red Hat Application Foundations)’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난 4월 25일(현지 시각) 발표된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은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현대화의 일환으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하고 통합하는 개발자를 위한 툴킷 역할을 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개발자에게 컨테이너 환경 안팎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구성요소는 개발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패턴을 활용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서비스, API,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현대화 패턴을 지원하는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에는 고성능 데이터 스트리밍, API 관리, 서비스 연결, 경량 런타임 및 프레임워크, 기타 기능 등의 구성요소가 포함돼 있다. 이는 현재 사용할 수 있으며, 레드햇 고객이라면 계정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번들을 설정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4.26

앞으로도 현역, ‘메인프레임’은 오늘도 달린다

이 유서 깊은 플랫폼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컨테이너, AI 그리고 (절실히 필요한) 새로운 인재’라는 미래를 바라보면서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실행하고 있다.  美 M&T 은행(M&T Bank)의 소매, 비즈니스, 디지털 뱅킹 부문 CIO 소니 소넨스테인에 따르면 그는 메인프레임 전문가가 아니라 뱅킹 기술 전문가다. 더 정확하게는 ‘투자 위험’과 동시에 ‘언제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소넨스테인은 이 은행이 수년에 걸쳐 약 1,000만 줄 이상의 코드를 작성한 ‘IBM Z 시스템 메인프레임’에서 바로 이러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메인프레임에 많은 데이터가 있다. 이는 M&T 은행의 일부이자 여전히 뛰고 있는 심장이다”라고 말했다. 미화 650만 달러 규모의 이 은행은 2곳(버팔로와 델라웨어 밀스브로)에 데이터센터를 두고 있으며, 각각 IBM z15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M&T 은행은 메인프레임을 2가지로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는 입출금 내역서, 예금, 모바일 뱅킹, 직불카드 처리, 대출 상환 등 거래 중심의 뱅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AI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 것이다. 소넨스테인은 후자를 “오늘날에 적합한 자격을 갖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IDC의 애널리스트 피터 루텐은 이 은행의 전략이 오늘날 많은 기업의 메인프레임 활용 방식과 일치한다고 전했다. “IBM Z 구매의 주된 이유는 빠른 속도로 엄청난 양의 트랜잭션이 필요한 워크로드 때문이다. 아울러 시스템 현대화를 통해 추가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IDC에 의하면 IBM은 2020년 4,300대 이상의 IBM Z 시스템을 약 35억 달러에 판매했다. 이는 전 세계 서버 시장의 3%에 불과하다. 하지만 규모가 전부는 아니라고 루텐은 지적했다. “IBM Z를 x86 시장과 비교...

메인프레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BM 오픈소스 클라우드 컨테이너 AI 데이터센터 레드햇

2022.03.28

이 유서 깊은 플랫폼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컨테이너, AI 그리고 (절실히 필요한) 새로운 인재’라는 미래를 바라보면서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실행하고 있다.  美 M&T 은행(M&T Bank)의 소매, 비즈니스, 디지털 뱅킹 부문 CIO 소니 소넨스테인에 따르면 그는 메인프레임 전문가가 아니라 뱅킹 기술 전문가다. 더 정확하게는 ‘투자 위험’과 동시에 ‘언제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소넨스테인은 이 은행이 수년에 걸쳐 약 1,000만 줄 이상의 코드를 작성한 ‘IBM Z 시스템 메인프레임’에서 바로 이러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메인프레임에 많은 데이터가 있다. 이는 M&T 은행의 일부이자 여전히 뛰고 있는 심장이다”라고 말했다. 미화 650만 달러 규모의 이 은행은 2곳(버팔로와 델라웨어 밀스브로)에 데이터센터를 두고 있으며, 각각 IBM z15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M&T 은행은 메인프레임을 2가지로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는 입출금 내역서, 예금, 모바일 뱅킹, 직불카드 처리, 대출 상환 등 거래 중심의 뱅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AI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 것이다. 소넨스테인은 후자를 “오늘날에 적합한 자격을 갖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IDC의 애널리스트 피터 루텐은 이 은행의 전략이 오늘날 많은 기업의 메인프레임 활용 방식과 일치한다고 전했다. “IBM Z 구매의 주된 이유는 빠른 속도로 엄청난 양의 트랜잭션이 필요한 워크로드 때문이다. 아울러 시스템 현대화를 통해 추가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IDC에 의하면 IBM은 2020년 4,300대 이상의 IBM Z 시스템을 약 35억 달러에 판매했다. 이는 전 세계 서버 시장의 3%에 불과하다. 하지만 규모가 전부는 아니라고 루텐은 지적했다. “IBM Z를 x86 시장과 비교...

2022.03.28

나무기술,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나무기술이 쿠버네티스 통합제품 ‘CCO(Cocktail Cloud on OpenShif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CCO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칵테일 클라우드’에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적용한 제품이다.  나무기술과 한국레드햇은 2021년 12월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시장 공략을 위한 MOU를 체결해 융합 PaaS 플랫폼 개발을 위한 TF를 구성하는 등 공동 비즈니스 협력을 추진했으며, 기술 검증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통합 제품 출시에 이르렀다. CCO는 기업들의 컨테이너 기술 채택을 돕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엔진에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 PaaS가 통합된 일체형 제품으로 개발됐으며, 컨테이너 기반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한글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기업 요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해 기존 레드햇 오픈시프트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UI를 제공해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종류와 숫자 수량을 가리지 않는 다중/다형 멀티 클러스터 관리 기능과 조직별 멀티 테넌시 기능으로 자원 관리 및 확장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적용과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멀티 클러스터 통합 관리 ▲빌드, 배포, 업데이트까지의 파이프라인 자동화 ▲데브옵스(DevOps) 워크스페이스 ▲통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내 조직에게는 프로젝트 별로 자유롭게 컨테이너를 구축해 독립된 개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고, 관리자는 이들을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활용할 수 있다. CCO는 단일한 제어 포인트 화면에서 멀티 클러스터에 배포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물리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

나무기술 레드햇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2022.03.25

나무기술이 쿠버네티스 통합제품 ‘CCO(Cocktail Cloud on OpenShif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CCO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칵테일 클라우드’에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적용한 제품이다.  나무기술과 한국레드햇은 2021년 12월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시장 공략을 위한 MOU를 체결해 융합 PaaS 플랫폼 개발을 위한 TF를 구성하는 등 공동 비즈니스 협력을 추진했으며, 기술 검증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통합 제품 출시에 이르렀다. CCO는 기업들의 컨테이너 기술 채택을 돕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엔진에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 PaaS가 통합된 일체형 제품으로 개발됐으며, 컨테이너 기반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한글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기업 요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해 기존 레드햇 오픈시프트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UI를 제공해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종류와 숫자 수량을 가리지 않는 다중/다형 멀티 클러스터 관리 기능과 조직별 멀티 테넌시 기능으로 자원 관리 및 확장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적용과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멀티 클러스터 통합 관리 ▲빌드, 배포, 업데이트까지의 파이프라인 자동화 ▲데브옵스(DevOps) 워크스페이스 ▲통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내 조직에게는 프로젝트 별로 자유롭게 컨테이너를 구축해 독립된 개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고, 관리자는 이들을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활용할 수 있다. CCO는 단일한 제어 포인트 화면에서 멀티 클러스터에 배포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물리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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