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6

레드햇, AWS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ROSA’ 출시

편집부 | CIO KR
레드햇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AWS 콘솔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매니지드 서비스인 ‘AWS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Red Hat OpenShift Service on AWS, 이하 ROSA)’의 출시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고객들은 ROSA를 활용해 AWS에서 보다 쉽게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확장,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인프라를 수동으로 확장 및 관리할 필요 없이 익숙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콘솔과 기능, 도구를 활용해 보다 간편화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할 수 있다. 

ROSA는 온프레미스 환경의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워크로드를 AWS로 이동하는 과정을 간소화하고 AWS서비스와의 긴밀한 결합을 제공한다. ROSA를 통해 고객들은 AWS에서 바로 레드햇 오픈시프트 라이선스 취득과 청구서 발행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ROSA를 사용하는데 드는 추가 비용은 없으며, 실제 사용한 컨테이너 클러스터 및 노드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한다. 

업체에 따르면 고객은 ROSA를 통해 익숙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API와 도구를 사용하여 빠르고 쉽게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AWS 콘솔 내에서 모든 AWS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ROSA는 복잡한 다년 계약이 필요 없는 새로운 레드햇 라이선스를 통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종량 요금제로 제공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AWS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ROSA는 SOC-2와 ISO-27001, PCI를 비롯한 주요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준수한다. 

레드햇 호스트 플랫폼 부문 부사장인 사티시 바라크리쉬난은 “ROSA는 기업이 별도의 기술 스트림을 관리할 필요 없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AWS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한다”라며, “이를 통해 IT팀은 기반 인프라를 관리할 필요 없이 가치 제공에 집중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3.26

레드햇, AWS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ROSA’ 출시

편집부 | CIO KR
레드햇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AWS 콘솔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매니지드 서비스인 ‘AWS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Red Hat OpenShift Service on AWS, 이하 ROSA)’의 출시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고객들은 ROSA를 활용해 AWS에서 보다 쉽게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확장,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인프라를 수동으로 확장 및 관리할 필요 없이 익숙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콘솔과 기능, 도구를 활용해 보다 간편화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할 수 있다. 

ROSA는 온프레미스 환경의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워크로드를 AWS로 이동하는 과정을 간소화하고 AWS서비스와의 긴밀한 결합을 제공한다. ROSA를 통해 고객들은 AWS에서 바로 레드햇 오픈시프트 라이선스 취득과 청구서 발행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ROSA를 사용하는데 드는 추가 비용은 없으며, 실제 사용한 컨테이너 클러스터 및 노드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한다. 

업체에 따르면 고객은 ROSA를 통해 익숙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API와 도구를 사용하여 빠르고 쉽게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AWS 콘솔 내에서 모든 AWS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ROSA는 복잡한 다년 계약이 필요 없는 새로운 레드햇 라이선스를 통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종량 요금제로 제공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AWS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ROSA는 SOC-2와 ISO-27001, PCI를 비롯한 주요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준수한다. 

레드햇 호스트 플랫폼 부문 부사장인 사티시 바라크리쉬난은 “ROSA는 기업이 별도의 기술 스트림을 관리할 필요 없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AWS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한다”라며, “이를 통해 IT팀은 기반 인프라를 관리할 필요 없이 가치 제공에 집중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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