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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데브릴(DevRel) 전문가에게 고연봉 지급”

개발자 관계를 담당하는‘데브릴’(DevRel)이라는 이름의 직무가 높은 급여를 받고 있다. 커몬룸의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 이 직무에게 특히 높은 급여를 제공하고 있었다.  데브릴은 개발자 커뮤니티와 교류하며 제품을 업셀링하는 마케팅 종사자를 의미한다. 데브릴 전문가는 개발자가 플랫폼이나 제품을 채택하도록 하는 한편,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이들이 하는 구체적인 업무로는 교육 콘텐츠 및 리소스 생성, 대면 대화 및 워크샵 제공, 브랜드 인지도 및 친밀도 구축, 커뮤니티 프로그램 구축 및 관리 등이 있다.  고객 인게이지먼트 증진 및 분석 기술 기업 커몬룸은 주로 미국에 소재하는 147명의 개발자 관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해 ‘2022 개발자 관계 보상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들은 데브릴 직원에게 평균 21만 8,000달러(세전)의 보상을 지불하고 있었다. 이는 전체 총보상액의 중앙값인 18만 달러(세전)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핀테크,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B2B SaaS 부문은 데브릴 직원들에게 각각 20만 5,000달러, 18만 5,000달러, 18만 달러의 평균 총보상을 제공하고 있었다.  보고서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 다른 분야보다 데브릴 역할을 더 적게 보유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데브릴 직무를 보유한 분야로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기업 외에도 연구 및 교육, 웹3, 암호화 등이 있다.  지역별로는 미국의 데브릴 전문가에 대한 보상이 높았다. 미국의 데브릴 전문가는 평균 20만 8,000달러의 총보상을 받아, 평균값이 18만 달러보다 2만 8,000달러 더 높았다. 캐나다와 유럽에서 일하는 개발자 관계 직원은 각각 14만 8,000달러와 12만 4,000달러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이 밖에 과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경험이 있는 개발자 관계 전문가의 경우 26.3% 더...

데브릴 개발자 관계 관리 클라우드 인프라 연봉 급여

2022.08.04

개발자 관계를 담당하는‘데브릴’(DevRel)이라는 이름의 직무가 높은 급여를 받고 있다. 커몬룸의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 이 직무에게 특히 높은 급여를 제공하고 있었다.  데브릴은 개발자 커뮤니티와 교류하며 제품을 업셀링하는 마케팅 종사자를 의미한다. 데브릴 전문가는 개발자가 플랫폼이나 제품을 채택하도록 하는 한편,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이들이 하는 구체적인 업무로는 교육 콘텐츠 및 리소스 생성, 대면 대화 및 워크샵 제공, 브랜드 인지도 및 친밀도 구축, 커뮤니티 프로그램 구축 및 관리 등이 있다.  고객 인게이지먼트 증진 및 분석 기술 기업 커몬룸은 주로 미국에 소재하는 147명의 개발자 관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해 ‘2022 개발자 관계 보상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들은 데브릴 직원에게 평균 21만 8,000달러(세전)의 보상을 지불하고 있었다. 이는 전체 총보상액의 중앙값인 18만 달러(세전)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핀테크,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B2B SaaS 부문은 데브릴 직원들에게 각각 20만 5,000달러, 18만 5,000달러, 18만 달러의 평균 총보상을 제공하고 있었다.  보고서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 다른 분야보다 데브릴 역할을 더 적게 보유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데브릴 직무를 보유한 분야로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기업 외에도 연구 및 교육, 웹3, 암호화 등이 있다.  지역별로는 미국의 데브릴 전문가에 대한 보상이 높았다. 미국의 데브릴 전문가는 평균 20만 8,000달러의 총보상을 받아, 평균값이 18만 달러보다 2만 8,000달러 더 높았다. 캐나다와 유럽에서 일하는 개발자 관계 직원은 각각 14만 8,000달러와 12만 4,000달러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이 밖에 과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경험이 있는 개발자 관계 전문가의 경우 26.3% 더...

2022.08.04

오라클, FY22 4분기 실적 호조… “클라우드 투자 확대할 계획”

오라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및 SaaS 부문에 힘입어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클라우드 리전 확대를 모색 중이다.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와 SaaS 서비스 매출 증가가 맞물리면서 오라클의 2022 회계연도 4분기(2~5월) 매출이 미화 118억 4,000만 달러(한화 약 15조 2,700억 원)를 기록했다. 한편 전자의료기록(EHR) 소프트웨어 회사 ‘서너(Cerner)’ 인수는 158억 달러의 부채를 증가시켰다.     이 회사의 CEO 사프라 카츠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음 회계연도에 자본 지출을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그는 “2023 회계연도에는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0개국 38개 클라우드 리전 외에 6개 리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라클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은 대규모 고객의 증가를 강조하면서, 이번 분기 고객으로 확보한 기업 명단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뉴 사우스 웨일즈 보건당국(New South Wales Ministry of Health), 시티은행(Citibank), 처브(Chubb), PNC, SMBC, 화교은행(Overseas China Banking Corporation), 미즈호(Mizuho), 미쓰이스미토모 은행(Mitsui Sumitomo), GMP의 금융 서비스 회사, 애버크롬비 & 피치(Abercrombie & Fitch) 등이 있다.  교차 판매가 수익 비결 오라클은 5월 31일 자로 마감된 이번 분기 매출이 11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IaaS, SaaS)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29억 달러에 달했다. ...

오라클 실적 발표 클라우드 리전 서너 클라우드 인프라 SaaS OCI

2022.06.15

오라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및 SaaS 부문에 힘입어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클라우드 리전 확대를 모색 중이다.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와 SaaS 서비스 매출 증가가 맞물리면서 오라클의 2022 회계연도 4분기(2~5월) 매출이 미화 118억 4,000만 달러(한화 약 15조 2,700억 원)를 기록했다. 한편 전자의료기록(EHR) 소프트웨어 회사 ‘서너(Cerner)’ 인수는 158억 달러의 부채를 증가시켰다.     이 회사의 CEO 사프라 카츠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음 회계연도에 자본 지출을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그는 “2023 회계연도에는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0개국 38개 클라우드 리전 외에 6개 리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라클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은 대규모 고객의 증가를 강조하면서, 이번 분기 고객으로 확보한 기업 명단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뉴 사우스 웨일즈 보건당국(New South Wales Ministry of Health), 시티은행(Citibank), 처브(Chubb), PNC, SMBC, 화교은행(Overseas China Banking Corporation), 미즈호(Mizuho), 미쓰이스미토모 은행(Mitsui Sumitomo), GMP의 금융 서비스 회사, 애버크롬비 & 피치(Abercrombie & Fitch) 등이 있다.  교차 판매가 수익 비결 오라클은 5월 31일 자로 마감된 이번 분기 매출이 11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IaaS, SaaS)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29억 달러에 달했다. ...

2022.06.15

지난해 전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668억 달러 기록

2019년 4분기에 전체 IT인프라 중 클라우드 IT인프라가 49.7%를 차지했다.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지출은 2019년 4분기에는 2018년 4분기보다 12.4%, 2019년 전체에는 2018년보다 2.1% 각각 성장률을 기록했다.  IDC의 전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트래커에 따르면 이같이 증가한 결과 4분기 미화 194억 달러, 2019년 668억 달러를 나타냈다. 2019년 4분기에 퍼블릭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14.5% 성장한 133억 달러,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8.2% 성장한 61억 달러였다. 그러나 2019년 전체의 퍼블릭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0.1% 증가한 452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6.6% 증가한 216억 달러였다. 한편 2019년 4분기 전체 IT인프라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381억 달러를 달성했지만, 2019년 전체 IT인프라 지출은 1.1% 감소한 1,444억 달러에 그쳤다. 비 클라우드 IT인프라 지출은 분기 대비 4.6% 감소한 187억 달러, 전년 대비 4.1% 감소한 677억 달러다. 또한 4분기에는 클라우드 IT인프라가 모든 IT인프라의 49.7%를 차지했으며 IDC 분석에 따르면 이 수치는 향후 보고서에서 분기 및 매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이 2024년에는 연간 60.5%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IT인프라를 구성하는 3가지 주요 시장 내에서 스토리지 플랫폼은 전년 대비 15.1%로 분기 최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66억 달러에 달했다. 다음은 컴퓨트 시스템으로 14.5% 증가해 108억 달러였고 이더넷 스위치는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20억 달러에 그쳤다. 그러나 이더넷 스위치는 전년 대비 5% 증가한 82억 달러로 2019년 전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스토리지 플랫폼 부문은 전년 대비 1.9% 성장한 231억 달러였으며, 컴퓨트 플랫폼은 전년 대비 1.5% 성장한...

IDC 2019년 4분기 델 테크놀로지 HPE 2019년 인스퍼 클라우드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 IT인프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 플랫폼

2020.04.06

2019년 4분기에 전체 IT인프라 중 클라우드 IT인프라가 49.7%를 차지했다.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지출은 2019년 4분기에는 2018년 4분기보다 12.4%, 2019년 전체에는 2018년보다 2.1% 각각 성장률을 기록했다.  IDC의 전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트래커에 따르면 이같이 증가한 결과 4분기 미화 194억 달러, 2019년 668억 달러를 나타냈다. 2019년 4분기에 퍼블릭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14.5% 성장한 133억 달러,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8.2% 성장한 61억 달러였다. 그러나 2019년 전체의 퍼블릭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0.1% 증가한 452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6.6% 증가한 216억 달러였다. 한편 2019년 4분기 전체 IT인프라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381억 달러를 달성했지만, 2019년 전체 IT인프라 지출은 1.1% 감소한 1,444억 달러에 그쳤다. 비 클라우드 IT인프라 지출은 분기 대비 4.6% 감소한 187억 달러, 전년 대비 4.1% 감소한 677억 달러다. 또한 4분기에는 클라우드 IT인프라가 모든 IT인프라의 49.7%를 차지했으며 IDC 분석에 따르면 이 수치는 향후 보고서에서 분기 및 매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이 2024년에는 연간 60.5%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IT인프라를 구성하는 3가지 주요 시장 내에서 스토리지 플랫폼은 전년 대비 15.1%로 분기 최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66억 달러에 달했다. 다음은 컴퓨트 시스템으로 14.5% 증가해 108억 달러였고 이더넷 스위치는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20억 달러에 그쳤다. 그러나 이더넷 스위치는 전년 대비 5% 증가한 82억 달러로 2019년 전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스토리지 플랫폼 부문은 전년 대비 1.9% 성장한 231억 달러였으며, 컴퓨트 플랫폼은 전년 대비 1.5% 성장한...

2020.04.06

전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37% 급증··· 채널이 중추적인 역할

2019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투자가 37%라는 사상 최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클라우드 채널이 크게 기여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규모는 미화 300억 달러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시장 점유율은 32%로 가장 높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17.6%, 구글 클라우드는 6%,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5.4%였다.   2018년 4분기보다 2019년 4분기에 33.2% 성장한 AWS는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자사 채널 파트너를 늘려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새로운 기업 영업 및 마케팅 자원에 대한 투자, AWS 아웃포스트(Outposts)의 일반적인 가용성, AWS 로컬존(Local Zones) 출시로 앞으로도 성장에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채널 파트너는 최근 지원이 종료된 윈도우 서버 2008을 애저로 이전하려는 기업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구글 클라우드는 대기업 고객 부분에서 성장하면서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새로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추가로 개발하려는 노력 덕분에 지속해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에서 우위를 유지했으며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2019년 전체 클라우드 투자 규모는 2018년보다 290억 달러가 늘어난 1,0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드에 따르면 모든 산업이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혁신을 겪고 있는 ‘IT 산업의 끊임없는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에드워드는 “많은 사람이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모델의 조합을 사용하여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강점과 특정 유형의 워크로드에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운영 환...

페이스북 클라우드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카날리스 2019년 아마존웹서비스 텐센트 알리바바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성장률 마이크로소프트 AWS 애저 시장 점유율 투자 채널 바이두 알리바바 슈퍼 7

2020.02.05

2019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투자가 37%라는 사상 최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클라우드 채널이 크게 기여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규모는 미화 300억 달러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시장 점유율은 32%로 가장 높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17.6%, 구글 클라우드는 6%,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5.4%였다.   2018년 4분기보다 2019년 4분기에 33.2% 성장한 AWS는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자사 채널 파트너를 늘려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새로운 기업 영업 및 마케팅 자원에 대한 투자, AWS 아웃포스트(Outposts)의 일반적인 가용성, AWS 로컬존(Local Zones) 출시로 앞으로도 성장에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채널 파트너는 최근 지원이 종료된 윈도우 서버 2008을 애저로 이전하려는 기업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구글 클라우드는 대기업 고객 부분에서 성장하면서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새로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추가로 개발하려는 노력 덕분에 지속해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에서 우위를 유지했으며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2019년 전체 클라우드 투자 규모는 2018년보다 290억 달러가 늘어난 1,0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드에 따르면 모든 산업이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혁신을 겪고 있는 ‘IT 산업의 끊임없는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에드워드는 “많은 사람이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모델의 조합을 사용하여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강점과 특정 유형의 워크로드에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운영 환...

2020.02.05

3자 합병으로 새로운 클라우드 솔루션 업체 탄생··· 사명은 미정

디지털 인프라 제공업체인 AHEAD, 데이터 블루(Data Blue), 소버린 시스템(Sovereign Systems)이 합병했다. 이들 3개 업체의 합병으로 탄생한 새로운 업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에 주력할 방침이다.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하는 3개 업체가 합병해 강력한 솔루션 업체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업체의 등장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이들의 협력사, 델, 시스코가 될 전망이다.  AHEAD, 데이터 블루, 소버린 시스템은 매출 약 13억 달러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합병 기업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세 업체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지원을 전문으로 하지만, 세분화된 각각의 전문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은 서로를 보완해 준다. AHEAD는 기업 서비스 관리, 데브옵스, 모니터링과 분석, 보안을 전문으로 한다. 데이터 블루는 관리형 서비스 등에 심도 있는 네트워킹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소버린 시스템은 클라우드, VM웨어, 서비스나우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세 업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해 왔으며, 합병 회사는 의료, 보험, 금융을 특히 전문으로 할 예정이다. 세 업체가 주로 활약하던 지역도 상호보완적이다. AHEAD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미국 중서부 및 대서양 중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데이터 블루는 미국 남동부와 북동부 기업들을 주로 상대했다.  AHEAD 설립자 겸 CEO인 다니엘 아더매니가 새로운 합병 회사의 CEO를 맡게 되며, 데이터 블루 CEO인 스티븐 에이욥은 사장 겸 최고 수익 책임자가 될 것이다. 본사는 AHEAD가 있는 시카고로 정해졌지만, 데이터 블루와 소버린이 있는 미국 남부와 중서부 사무실에도 계속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업체가 합의하지 못한 한 가지는 바로 새로운 합병 회사의 이름이다. 새로운 사명은 앞으로 몇 개월 후에 발표될 예정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에는 각자의 브랜...

M&A 서비스 나우 데이터 블루 AHEAD 3자 합병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뉴타닉스 사모펀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 합병 소버린 시스템

2019.10.18

디지털 인프라 제공업체인 AHEAD, 데이터 블루(Data Blue), 소버린 시스템(Sovereign Systems)이 합병했다. 이들 3개 업체의 합병으로 탄생한 새로운 업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에 주력할 방침이다.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하는 3개 업체가 합병해 강력한 솔루션 업체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업체의 등장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이들의 협력사, 델, 시스코가 될 전망이다.  AHEAD, 데이터 블루, 소버린 시스템은 매출 약 13억 달러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합병 기업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세 업체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지원을 전문으로 하지만, 세분화된 각각의 전문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은 서로를 보완해 준다. AHEAD는 기업 서비스 관리, 데브옵스, 모니터링과 분석, 보안을 전문으로 한다. 데이터 블루는 관리형 서비스 등에 심도 있는 네트워킹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소버린 시스템은 클라우드, VM웨어, 서비스나우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세 업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해 왔으며, 합병 회사는 의료, 보험, 금융을 특히 전문으로 할 예정이다. 세 업체가 주로 활약하던 지역도 상호보완적이다. AHEAD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미국 중서부 및 대서양 중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데이터 블루는 미국 남동부와 북동부 기업들을 주로 상대했다.  AHEAD 설립자 겸 CEO인 다니엘 아더매니가 새로운 합병 회사의 CEO를 맡게 되며, 데이터 블루 CEO인 스티븐 에이욥은 사장 겸 최고 수익 책임자가 될 것이다. 본사는 AHEAD가 있는 시카고로 정해졌지만, 데이터 블루와 소버린이 있는 미국 남부와 중서부 사무실에도 계속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업체가 합의하지 못한 한 가지는 바로 새로운 합병 회사의 이름이다. 새로운 사명은 앞으로 몇 개월 후에 발표될 예정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에는 각자의 브랜...

2019.10.18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하는 '델 EMC, 시스코, HPE'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에 따르면 델 EMC, 시스코, HPE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로 집계됐다. 델 EMC가 시스코와 HP엔터프라이즈(HPE)에 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시장에서 신규 빅 3업체로 합류했다. 이제 빅 3 공급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간 시스코와 HPE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던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 최근 조직이 완전히 통합된 델 EMC가 2016년 4분기에 복병으로 등장했다. 시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이 세 회사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에 달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자체 설계한 하드웨어에 계속해서 투자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ODM 업체(계약 생산 업체)의 점유율은 비슷하게 유지됐다. 이밖에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업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도 들어 있다. 시너지 리서치의 연구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즈데일은 "현재 ODM 시장을 그 아래 업체들을 한 묶음으로 분류하면, 나머지 시장에서 IT 하드웨어 공급 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즈데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는 이미 엄청나게 일어나기 시작했지만 기업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것은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성공이 IT업체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할 것이다"고 그는 내다봤다.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구축에서 시스코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델 EMC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HPE를 앞질렀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매출은 2016년 미화 7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4분기 매출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다. 딘즈데일은 프라이빗 ...

M&A 시너지 리서치 ODM 델 EMC HPE HP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프라 경쟁 합병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IBM Synergy Research

2017.03.21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에 따르면 델 EMC, 시스코, HPE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로 집계됐다. 델 EMC가 시스코와 HP엔터프라이즈(HPE)에 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시장에서 신규 빅 3업체로 합류했다. 이제 빅 3 공급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간 시스코와 HPE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던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 최근 조직이 완전히 통합된 델 EMC가 2016년 4분기에 복병으로 등장했다. 시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이 세 회사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에 달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자체 설계한 하드웨어에 계속해서 투자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ODM 업체(계약 생산 업체)의 점유율은 비슷하게 유지됐다. 이밖에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업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도 들어 있다. 시너지 리서치의 연구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즈데일은 "현재 ODM 시장을 그 아래 업체들을 한 묶음으로 분류하면, 나머지 시장에서 IT 하드웨어 공급 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즈데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는 이미 엄청나게 일어나기 시작했지만 기업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것은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성공이 IT업체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할 것이다"고 그는 내다봤다.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구축에서 시스코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델 EMC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HPE를 앞질렀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매출은 2016년 미화 7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4분기 매출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다. 딘즈데일은 프라이빗 ...

2017.03.21

애플리케이션을 민첩하게! 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5가지

클라우드 컴퓨팅이 민첩성을 제공하지만, 그렇다고 그 자체가 자동으로 기업을 민첩하게 해준다는 의미는 아니다. 비즈니스 민첩성을 구현하려면,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 설계부터 설치, 관리 방법 전부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 최근 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떻게 적절한 민첩성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 논의했었다. 처음에는 자동 제공 및 손쉬운 확장성 덕분에 기업들이 인프라의 민첩성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인프라가 민첩하다고 해서 애플리케이션이 민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즉,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신속하게 생산에 투입하거나 이런 애플리케이션이 규모 면에서 손쉽게 성장 또는 축소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면 민첩한 만능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IT 직원들이 적지 않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클라우드 인프라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민첩성을 달성하기에 충분하지는 않다. 애플리케이션 민첩성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의 생애주기를 중심으로 그 조직 및 프로세스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설계, 설치,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된 기타 여러 가지 조건을 수립해야 한다. 오늘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달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하는 것과 관련해 바뀌어야 하는 5가지 요소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애자일 개발: 비즈니스 민첩성의 현실화 애자일 개발은 산업계에서 너무 잘 수립돼 있어서 민첩성을 추구하는 기관에게는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많은 IT부서들이 개발 주기에서 애자일 개발 활동을 아직 이행하지 않았거나 이를 이행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애자일 개발은 일련의 구체적인 활동보다는 하나의 개념에 가깝지만, 이 용어의 가장 공통적인 특징은 주기가 짧고, 작고 점진적인 기능을 공개하며, 애플리케이션 스폰서/기능 정의자/개발팀 간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점이라 할 수 있다. 이 덕분에 연장된...

CIO 민첩성 버나드 골든 애자일 개발 클라우드 인프라

2013.07.22

클라우드 컴퓨팅이 민첩성을 제공하지만, 그렇다고 그 자체가 자동으로 기업을 민첩하게 해준다는 의미는 아니다. 비즈니스 민첩성을 구현하려면,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 설계부터 설치, 관리 방법 전부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 최근 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떻게 적절한 민첩성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 논의했었다. 처음에는 자동 제공 및 손쉬운 확장성 덕분에 기업들이 인프라의 민첩성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인프라가 민첩하다고 해서 애플리케이션이 민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즉,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신속하게 생산에 투입하거나 이런 애플리케이션이 규모 면에서 손쉽게 성장 또는 축소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면 민첩한 만능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IT 직원들이 적지 않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클라우드 인프라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민첩성을 달성하기에 충분하지는 않다. 애플리케이션 민첩성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의 생애주기를 중심으로 그 조직 및 프로세스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설계, 설치,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된 기타 여러 가지 조건을 수립해야 한다. 오늘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달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하는 것과 관련해 바뀌어야 하는 5가지 요소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애자일 개발: 비즈니스 민첩성의 현실화 애자일 개발은 산업계에서 너무 잘 수립돼 있어서 민첩성을 추구하는 기관에게는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많은 IT부서들이 개발 주기에서 애자일 개발 활동을 아직 이행하지 않았거나 이를 이행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애자일 개발은 일련의 구체적인 활동보다는 하나의 개념에 가깝지만, 이 용어의 가장 공통적인 특징은 주기가 짧고, 작고 점진적인 기능을 공개하며, 애플리케이션 스폰서/기능 정의자/개발팀 간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점이라 할 수 있다. 이 덕분에 연장된...

2013.07.22

시스코-VM웨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시스코와 VM웨어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center)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통합 제품 및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시스코와 VM웨어는 시스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및 패브릭 컴퓨팅 플랫폼과 VM웨어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관리 스택 간에 보다 깊이 있는 수준에서 통합할 수 있도록 협업을 진행할 전담 엔지니어링 팀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즉, 양사는 가상 및 물리적 인프라의 전례 없는 통합을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매우 긴밀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와 VM웨어는 시스코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UCS) 기반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는 넥서스 1000V 가상 스위치, CSR 1000V 클라우드 라우터, ASA 1000V 클라우드 파이어월, WAN 최적화를 위한 가상WAAS, VM웨어 v스피어 5.1(VMware vSphere 5.1)로 기능하는 IAC(Intelligent Automation for Cloud), VM웨어 v클라우드 스위트 5.1, 보완적인 관리 오퍼링 등의 시스코 가상 네트워킹 및 가상 서비스, 관리 제품을 번들로 제공하게 될 것이다. 시스코는 자사의 넥서스 1000V에 상호 운영성을 강화해 줄 VM웨어 v클라우드 스위트 5.1을 재판매 함으로써 양사 고객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VM웨어와 시스코는 포스트 PC 시대에서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공동의 비전 아래 시스코 VXI와 VM웨어 뷰(VMware View)의 조인트 솔루션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이로서 양사는 중소기업 및 ROBO(원격 사무소 및 지사) 고객들에게 시스코 e-시리즈 UCS 서버와 VM웨어 뷰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시스코와 VM웨어는 고객들이 양사의 조인트 솔루션을 보다 간단히, 또 빠르게 구현하는데 필요한 CVD(Cisc...

시스코 VM웨어 클라우드 인프라

2012.08.29

시스코와 VM웨어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center)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통합 제품 및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시스코와 VM웨어는 시스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및 패브릭 컴퓨팅 플랫폼과 VM웨어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관리 스택 간에 보다 깊이 있는 수준에서 통합할 수 있도록 협업을 진행할 전담 엔지니어링 팀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즉, 양사는 가상 및 물리적 인프라의 전례 없는 통합을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매우 긴밀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와 VM웨어는 시스코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UCS) 기반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는 넥서스 1000V 가상 스위치, CSR 1000V 클라우드 라우터, ASA 1000V 클라우드 파이어월, WAN 최적화를 위한 가상WAAS, VM웨어 v스피어 5.1(VMware vSphere 5.1)로 기능하는 IAC(Intelligent Automation for Cloud), VM웨어 v클라우드 스위트 5.1, 보완적인 관리 오퍼링 등의 시스코 가상 네트워킹 및 가상 서비스, 관리 제품을 번들로 제공하게 될 것이다. 시스코는 자사의 넥서스 1000V에 상호 운영성을 강화해 줄 VM웨어 v클라우드 스위트 5.1을 재판매 함으로써 양사 고객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VM웨어와 시스코는 포스트 PC 시대에서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공동의 비전 아래 시스코 VXI와 VM웨어 뷰(VMware View)의 조인트 솔루션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이로서 양사는 중소기업 및 ROBO(원격 사무소 및 지사) 고객들에게 시스코 e-시리즈 UCS 서버와 VM웨어 뷰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시스코와 VM웨어는 고객들이 양사의 조인트 솔루션을 보다 간단히, 또 빠르게 구현하는데 필요한 CVD(Cisc...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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