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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IT 비용 절감 팁 12가지

팬데믹으로 인해 IT가 짊어지게 될 부담은 늘어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산이 늘어나진 않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12가지 팁을 살펴본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세상을 상상해보자. 일부는 팬데믹 발생 이전으로 되돌아갈지도 모르겠지만 엔터프라이즈 IT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를테면 사무실로 복귀하지 않는 것에 관해 많은 기업이 긍정적인 검토 중이다. 즉 IT 포트폴리오 및 예산에 장기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다.   앞으로 온라인 도구를 통해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이뤄지리라 예상할 수 있으며, 그에 관한 기대치가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 또한 네트워크가 다운되더라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회의를 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겠지만, 전사적으로 재택근무를 한다면 모든 업무가 중단될 수 있다.  가상 워크플로우로의 대대적인 전환이 불가피했던 팬데믹 초기, 많은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직면했다. 기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같지만 이제 변수가 달라졌다. 일시적으로 시행했던 비상조치가 지금은 계속해서 예산을 할당해야 할 장기적인 전략으로 변모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IT의 부담이 늘었다고 해서 CIO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혹은 작년과 동일한 규모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다. 많은 기업이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으며 그 누구도 예산 삭감이라는 어려움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유능한 CIO에게는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것이다. 지방이 아니라 근육을 다듬는 정도라도, 즉 완전한 절감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더 빠르고 더 민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그렇다. 예산 삭감은 고통스럽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뉴노멀에 적응하면서 IT 부서와 예산을 재구성하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사무실 내 IT 인프라를 축소하라 기업마다 미래에 관해 서로 다른 결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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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팬데믹으로 인해 IT가 짊어지게 될 부담은 늘어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산이 늘어나진 않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12가지 팁을 살펴본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세상을 상상해보자. 일부는 팬데믹 발생 이전으로 되돌아갈지도 모르겠지만 엔터프라이즈 IT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를테면 사무실로 복귀하지 않는 것에 관해 많은 기업이 긍정적인 검토 중이다. 즉 IT 포트폴리오 및 예산에 장기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다.   앞으로 온라인 도구를 통해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이뤄지리라 예상할 수 있으며, 그에 관한 기대치가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 또한 네트워크가 다운되더라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회의를 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겠지만, 전사적으로 재택근무를 한다면 모든 업무가 중단될 수 있다.  가상 워크플로우로의 대대적인 전환이 불가피했던 팬데믹 초기, 많은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직면했다. 기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같지만 이제 변수가 달라졌다. 일시적으로 시행했던 비상조치가 지금은 계속해서 예산을 할당해야 할 장기적인 전략으로 변모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IT의 부담이 늘었다고 해서 CIO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혹은 작년과 동일한 규모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다. 많은 기업이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으며 그 누구도 예산 삭감이라는 어려움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유능한 CIO에게는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것이다. 지방이 아니라 근육을 다듬는 정도라도, 즉 완전한 절감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더 빠르고 더 민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그렇다. 예산 삭감은 고통스럽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뉴노멀에 적응하면서 IT 부서와 예산을 재구성하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사무실 내 IT 인프라를 축소하라 기업마다 미래에 관해 서로 다른 결정을 ...

2021.02.18

'용도 따라 고르는' 대용량 파일 공유 앱 7종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 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클라우드 메일빅박스 푸시불렛 싱크 파일공유 어도비 드롭박스 스토리지 박스 슈퍼빔

2016.08.12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 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2016.08.12

진화하는 카 인포테인먼트 UX··· 포드 싱크 3 이모저모

포드가 자사의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브랜드 '싱크'를 업그레이드했다. 느린 터치반응, 투박한 음성 인터페이스 등, 기존 지적사항이 다수 개선됐다. 그러나 11일 공개된 싱크3는 2016년 모델부터 탑재될 예정으로, 기존 자동차와는 해당사항이 없다. ciokr@idg.co.kr

자동차 포드 싱크 인포테인먼트 싱크3

2014.12.12

포드가 자사의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브랜드 '싱크'를 업그레이드했다. 느린 터치반응, 투박한 음성 인터페이스 등, 기존 지적사항이 다수 개선됐다. 그러나 11일 공개된 싱크3는 2016년 모델부터 탑재될 예정으로, 기존 자동차와는 해당사항이 없다. ciokr@idg.co.kr

2014.12.12

‘이젠 자동차다’••• 해커들의 새로운 표적 될 수도

새로운 자동차에는 수십 가지 컴퓨터 편의 장치가 구비돼 있다. 이 장치들은 해커들의 공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해커들은 차량을 훔치고, 사적인 대화 내용을 엿들으며, 심지어 차량을 망가뜨려 충돌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공격을 시도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로이터(Reuters) 통신의 기자 짐 핀클의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이런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건 최근 들어서다. 그는 "PC 바이러스 백신 업체로 유명한 인텔 산하 맥아피 사업 부문은 현대적인 차량에 사용되는 수십 가지 소형 컴퓨터 및 전자 통신 시스템을 보호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회사 가운데 하나다"라고 적었다. 해커들이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은 다양하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이상 여부, 타이어 압력, 연료 대비 주행거리, 도어나 트렁크 개폐 여부 등을 알려주는 컴퓨터 진단 시스템, 주정차시 후방 감시 시스템, ABS(Anti-Lock Brake) 시스템, 도난 방치 장치 등을 들 수 있다. 또 원격으로 자동차에 시동을 걸거나, 사고 여부, 에어백 이상 상태, 차량 도난시 원격으로 주행을 차단하는 온스타(OnStar) 위성 시스템도 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차량이 컴퓨터를 이용해 제어 시스템을 관리한다. 이 밖에도 많은 시스템이 있다. 아직까지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공격을 집중적으로 다룬 보고서는 발표된바 없다. 그러나 자동차 제조업체의 마케팅팀이 차량용 시스템과 관련된 위험이나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기를 꺼린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는 자사의 싱크(Sync)에 차량용 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보안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몇 안 되는 회사 가운데 하나다. 포드의 홍보 책임자인 알란 홀은 IT뉴스(IT News)와의 인터뷰에서 "포드는 차량용 시스템과 관련된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설계 시점부터 차량용 시스템에 보안...

CSO 포드 온스타 GM 해커 맥아피 자동차 해킹 인텔 싱크

2012.08.28

새로운 자동차에는 수십 가지 컴퓨터 편의 장치가 구비돼 있다. 이 장치들은 해커들의 공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해커들은 차량을 훔치고, 사적인 대화 내용을 엿들으며, 심지어 차량을 망가뜨려 충돌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공격을 시도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로이터(Reuters) 통신의 기자 짐 핀클의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이런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건 최근 들어서다. 그는 "PC 바이러스 백신 업체로 유명한 인텔 산하 맥아피 사업 부문은 현대적인 차량에 사용되는 수십 가지 소형 컴퓨터 및 전자 통신 시스템을 보호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회사 가운데 하나다"라고 적었다. 해커들이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은 다양하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이상 여부, 타이어 압력, 연료 대비 주행거리, 도어나 트렁크 개폐 여부 등을 알려주는 컴퓨터 진단 시스템, 주정차시 후방 감시 시스템, ABS(Anti-Lock Brake) 시스템, 도난 방치 장치 등을 들 수 있다. 또 원격으로 자동차에 시동을 걸거나, 사고 여부, 에어백 이상 상태, 차량 도난시 원격으로 주행을 차단하는 온스타(OnStar) 위성 시스템도 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차량이 컴퓨터를 이용해 제어 시스템을 관리한다. 이 밖에도 많은 시스템이 있다. 아직까지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공격을 집중적으로 다룬 보고서는 발표된바 없다. 그러나 자동차 제조업체의 마케팅팀이 차량용 시스템과 관련된 위험이나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기를 꺼린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는 자사의 싱크(Sync)에 차량용 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보안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몇 안 되는 회사 가운데 하나다. 포드의 홍보 책임자인 알란 홀은 IT뉴스(IT News)와의 인터뷰에서 "포드는 차량용 시스템과 관련된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설계 시점부터 차량용 시스템에 보안...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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