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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하게 줄일 수 있는 클라우드 지출 항목이 있다"
94
%
자료 제목 :
하시코프 2022 클라우드 전략 현황 서베이
HashiCorp 2022 State of Cloud Strategy Survey
자료 출처 :
Forrester Research, Hashi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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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
발행 날짜 :
2022년 08월 04일

데이터센터 / 로봇|자동화 / 클라우드

“94% 기업이 클라우드의 과잉 지출 중” 하시코프-포레스터 보고서

2022.08.08 Brian Cheon  |  CIO KR
“전 세계 대다수의 기업이 클라우드에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다.” 하시코프-포레스터 보고서에서 유독 두드러지는 내용이다. 

북미, 유럽, 중동, 아태 지역의 IT 의사결정자 1,000명 이상으로 실시간 설문 조사에 기반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소속 조직이 명백하게 아낄 수 있는 클라우드 지출 항목이 있다는 응답이 94%에 달했다. 

이들이 지목한 원인으로는 사용되지 않은 채 과잉 배치된 자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의 부족 등이 있었다. 

특히 과잉지출의 최대 이유로 지목된 항목은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자원이었다. 66%의 응답자가 이를 손꼽았다. 리소스의 오버프로비저닝은 59%가, 낭비를 줄여주는 기술의 부족은 47%가 지목했다. 37%는 수동 컨테이너화를 클라우드 과잉 지출의 원인으로 언급했다. 
 
ⓒ hashicorp


한편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이미 멀티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60%에 육박했으며, 21%는 향후 12개월 내에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멀티클라우드 전략에 기업에게 효과적이라는 응답이 90%에 달했다. 작년 설문조사에서는 53%에 불과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또 응답자 상당수(46%)는 올해 멀티클라우드 채택의 주요 동인으로 안정성을 언급했다. 작년 1위의 동인이었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올해 2위(43%)로 밀려났다. 

이 밖에 응답자의 거의 86%가 클라우드 서비스 표준화, 모범 사례 및 정책 생성 및 공유, 클라우드 보안 및 규정 준수 중앙 집중화와 같은 중요한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운영 및 전략 팀을 구성했다고 답했다. 

멀티클라우드 도입의 걸림돌로는 기술 부족이 41%의 응답을 이끌어내며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이 나열한 다른 장벽으로는 사일로화된 환경, 컴플라이언스, 위험 관리, 교육 부족 등이 있었다. 

인프라 자동화를 지지하는 비율은 압도적이었다. 거의 99%가 인프라 자동화가 멀티클라우드 운영에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더 빠른 사고 대응, 더 빠르고 안정적인 셀프 서비스 IT 인프라, 더 나은 보안, 더 나은 클라우드 리소스 활용과 같은 이점을 언급했다.

응답자의 89%는 보안을 멀티클라우드 성공의 핵심 동인으로 보고 있으며 88%의 응답자는 이미 보안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미 코드 및 네트워크 인프라 자동화를 활용해 특정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다고 있다고 밝힌 비율은 83%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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