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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의 IPO 신청서로 알게 된 5가지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즉, 대형 은행이 주도하는 IPO 없이 기존의 투자자와 직원이 직접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슬랙은 기업용 채팅 애플리케이션이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현재까지 일간 활성 사용자 1,000만 명을 기록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도입된 기업용 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S-1 신청서를 통해 알 수 있는 5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 기업은 슬랙을 유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슬랙의 기업 사용자 중 상당수가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 "2019년 1월 31일 현재, 슬랙은 3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60만 개 이상의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8만 8,000명 이상의 유료 고객과 무료 요금제에 가입한 50만 개의 조직이다"라고 신청서에서 밝히고 있다. 또한 슬랙은 신청서에 영업 전략을 밝히면서 이미 확보한 대형 조직에서의 '진출 및 확장' 접근방식에 초점을 맞추었다. 신청서는 "대형 조직에 대한 영업에 더욱 집중하면서 재무적 결과의 가변성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 더 많은 대형 조직이 슬랙을 수용하게 하려고 우리는 초기 슬랙 도입자인 경우가 많은 직원뿐 아니라 고위 경영진 및 기타 직원과 소통해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대형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노력에는 더 큰 비용, 더 긴 영업 사이클, 더욱 치열한 경쟁, 영업 성공 여부에 대한 예측 능력 감소가 수반된다. 대기업 시장에서 조직의 슬랙 사용, 슬랙 사용 확대, 유료 슬랙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결정은 전사적인 결정일 수 있다. 슬랙은 일반적으로 전용 계정 및 고객 성공팀, 잠재적인 사용자와 조직이 슬랙의 사용 및 이점에 대해 배울 수 ...

협업 팀스 채팅 알파벳 슬랙 기업 공개 영업이익 스포티파이 오피스 365 실적 상장 IPO 스카이프 매출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GDPR

2019.04.30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즉, 대형 은행이 주도하는 IPO 없이 기존의 투자자와 직원이 직접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슬랙은 기업용 채팅 애플리케이션이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현재까지 일간 활성 사용자 1,000만 명을 기록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도입된 기업용 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S-1 신청서를 통해 알 수 있는 5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 기업은 슬랙을 유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슬랙의 기업 사용자 중 상당수가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 "2019년 1월 31일 현재, 슬랙은 3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60만 개 이상의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8만 8,000명 이상의 유료 고객과 무료 요금제에 가입한 50만 개의 조직이다"라고 신청서에서 밝히고 있다. 또한 슬랙은 신청서에 영업 전략을 밝히면서 이미 확보한 대형 조직에서의 '진출 및 확장' 접근방식에 초점을 맞추었다. 신청서는 "대형 조직에 대한 영업에 더욱 집중하면서 재무적 결과의 가변성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 더 많은 대형 조직이 슬랙을 수용하게 하려고 우리는 초기 슬랙 도입자인 경우가 많은 직원뿐 아니라 고위 경영진 및 기타 직원과 소통해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대형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노력에는 더 큰 비용, 더 긴 영업 사이클, 더욱 치열한 경쟁, 영업 성공 여부에 대한 예측 능력 감소가 수반된다. 대기업 시장에서 조직의 슬랙 사용, 슬랙 사용 확대, 유료 슬랙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결정은 전사적인 결정일 수 있다. 슬랙은 일반적으로 전용 계정 및 고객 성공팀, 잠재적인 사용자와 조직이 슬랙의 사용 및 이점에 대해 배울 수 ...

2019.04.30

英 CIO 5인이 전하는 ‘비즈니스 IT비용 절감 방법’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부터 네트워킹 및 최종 사용자 기술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 있을 수 있으며, SaaS(Software-as-a-Service)가 부상함에 따라 이 비용의 상승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다음은 영국의 CIO 5인이 소개하는 IT비용 절감 방법이다. 1. “애자일 개발로 더 민첩하게” 유니레버 CIO 제인 모란 거대 소비재 회사인 유니레버는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웹 기업이 개척한 애자일(Agile) 모델을 채택했다. IT팀을 현업 파트너 및 써드파티와 한데 묶으면 조직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용도 합리적으로 쓸 수 있다. 유니레버의 CIO인 제인 모란은 이 방법으로 지난 3년 반 동안 비용의 약 1/3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히면서 상당한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즉, IT부서는 플랫폼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지속적인 통합으로 옮겨감으로써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모란은 <CIO UK>에 "비용, 서비스 효율성뿐 아니라 성장과 혼란 간의 균형을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이 역할을 매우 흥미롭고 보람 있게 만드는 큰 기회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의 기술 조직은 일하기 좋은 곳이다. IT팀은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에서 최첨단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2. “비용 책임을 확대하라” JLL CIO 크리스 지시스  IT부서의 비용 증가를 막으려면 현업으로 책임을 나누는 것이 좋다.  JLL의 CIO인 크리스 지시스에 따르면 JLL의 새로운 전략은 기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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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부터 네트워킹 및 최종 사용자 기술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 있을 수 있으며, SaaS(Software-as-a-Service)가 부상함에 따라 이 비용의 상승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다음은 영국의 CIO 5인이 소개하는 IT비용 절감 방법이다. 1. “애자일 개발로 더 민첩하게” 유니레버 CIO 제인 모란 거대 소비재 회사인 유니레버는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웹 기업이 개척한 애자일(Agile) 모델을 채택했다. IT팀을 현업 파트너 및 써드파티와 한데 묶으면 조직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용도 합리적으로 쓸 수 있다. 유니레버의 CIO인 제인 모란은 이 방법으로 지난 3년 반 동안 비용의 약 1/3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히면서 상당한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즉, IT부서는 플랫폼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지속적인 통합으로 옮겨감으로써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모란은 <CIO UK>에 "비용, 서비스 효율성뿐 아니라 성장과 혼란 간의 균형을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이 역할을 매우 흥미롭고 보람 있게 만드는 큰 기회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의 기술 조직은 일하기 좋은 곳이다. IT팀은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에서 최첨단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2. “비용 책임을 확대하라” JLL CIO 크리스 지시스  IT부서의 비용 증가를 막으려면 현업으로 책임을 나누는 것이 좋다.  JLL의 CIO인 크리스 지시스에 따르면 JLL의 새로운 전략은 기술, 데...

2019.04.01

'비용 블랙홀에서 수익 창출 동력으로' CIO가 실천할 6가지

회사가 IT를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서로 여긴다면, CIO 자신의 경력과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IT의 역할과 인식을 높여 혁신할 때다.  기업 경영진이 IT를 법무 부서나 HR 부서 같은 필수 지원 부서로 생각하는가? 아니면 전사적으로 재무적 목표를 견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익의 동력(동인)’으로 간주하는가? 대부분 전문가는 IT를 비용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직능이나 부서가 아닌 수익과 혁신, 경쟁력의 원천으로 간주할 때 IT팀과 예산, 경영진의 역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기업 리더가 기술을 활용해 경쟁력을 얻고, 새로운 시장을 모색하며,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도록 도우면 기업과 조직도 더 큰 성과를 일궈낼 것이다. 액센츄어의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부문 글로벌 매니징 디렉터 메림 베치로비치는 “IT는 오랜 기간 ‘백오피스’ 부서 및 부문으로만 간주되었다. 그러나 IT에는 법무, 재무, 기타 지원 부서와 기능보다 훨씬 더 큰 무엇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기업 리더가 IT를 비용 중심으로만 생각하는 경우, 여기에 쓰이는 예산을 줄이는 데에만 집중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빨리, 쉽게 생각을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베치로비치는 IT에 대한 시각이나 관점과 IT가 실제 하는 일 모두가 바뀌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쉽지는 않지만, 노력할 가치가 있는 일이다. 지금부터 이런 변화를 달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비즈니스에 혁신을 제안한다 액센츄어는 2015년부터 전사적으로 업무용 스카이프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베치로비치는 “그 결과, 지금은 책상 위에 전화가 없다. 이는 액센츄어에 아주 큰 변화였다. 누구도 이를 요구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변화를 추진해 달성했다. 우리는 전사적으로 우리가 비디오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고, 함께 콘텐츠를 평가할 수 있으며, 실제 위치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rdq...

혁신 P&L IIoT 산업용 사물인터넷 CDO 전화 캡제미니 카펙스 오펙스 CTO 예산 비용 수익원 스카이프 매출 액센츄어 IT부서 CIO 코스트 센터

2019.02.14

회사가 IT를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서로 여긴다면, CIO 자신의 경력과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IT의 역할과 인식을 높여 혁신할 때다.  기업 경영진이 IT를 법무 부서나 HR 부서 같은 필수 지원 부서로 생각하는가? 아니면 전사적으로 재무적 목표를 견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익의 동력(동인)’으로 간주하는가? 대부분 전문가는 IT를 비용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직능이나 부서가 아닌 수익과 혁신, 경쟁력의 원천으로 간주할 때 IT팀과 예산, 경영진의 역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기업 리더가 기술을 활용해 경쟁력을 얻고, 새로운 시장을 모색하며,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도록 도우면 기업과 조직도 더 큰 성과를 일궈낼 것이다. 액센츄어의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부문 글로벌 매니징 디렉터 메림 베치로비치는 “IT는 오랜 기간 ‘백오피스’ 부서 및 부문으로만 간주되었다. 그러나 IT에는 법무, 재무, 기타 지원 부서와 기능보다 훨씬 더 큰 무엇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기업 리더가 IT를 비용 중심으로만 생각하는 경우, 여기에 쓰이는 예산을 줄이는 데에만 집중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빨리, 쉽게 생각을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베치로비치는 IT에 대한 시각이나 관점과 IT가 실제 하는 일 모두가 바뀌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쉽지는 않지만, 노력할 가치가 있는 일이다. 지금부터 이런 변화를 달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비즈니스에 혁신을 제안한다 액센츄어는 2015년부터 전사적으로 업무용 스카이프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베치로비치는 “그 결과, 지금은 책상 위에 전화가 없다. 이는 액센츄어에 아주 큰 변화였다. 누구도 이를 요구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변화를 추진해 달성했다. 우리는 전사적으로 우리가 비디오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고, 함께 콘텐츠를 평가할 수 있으며, 실제 위치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rdq...

2019.02.14

'슬랙'말곤 없을까? 쓸만한 메시징 SW 8선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랙은 매우 인기 있는 협업 툴이다. 하지만 슬랙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 슬랙 대신 쓸만한 협업 툴을 소개한다. 1. 세일즈포스 채터 세일즈포스 채터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직원 인트라넷 또는 디렉토리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직원들이 회사 뉴스를 쉽게 게시하고 이동 중에도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또한 직원들이 솔루션과 모범 사례를 팀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동 작업 도구를 통합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글로벌 팀, 부서, 다양한 위치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 툴은 세일즈포스의 CRM 플랫폼에 연결해 고객으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 등 고객 참여 기능에도 사용될 수도 있다. 세일즈포스 채터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당 15달러며, 30일간 평가판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 2. 시스코 웹엑스 팀 시스코 웹엑스 팀(Webex Teams)은 보안 메시징, 파일 공유, 화상 회의, 회의 통화, 팀 공동 작업 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다.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엑스 팀은 문서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앱에서 직접 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므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그룹 및 직접적인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제공하므로 직원들이 중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시에 응답할 수 있다.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보다 먼저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고 동료와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화이트보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웹엑스 팀은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트위터...

협업 조호 채터 클릭 스파크 메시징 슬랙 팀스 웹엑스 팀 행아웃 인공지능 구글 세일즈포스 IBM 마이크로소프트 왓슨 스카이프 시스코 오피스 365 왓슨 웍스페이스

2018.11.14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랙은 매우 인기 있는 협업 툴이다. 하지만 슬랙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 슬랙 대신 쓸만한 협업 툴을 소개한다. 1. 세일즈포스 채터 세일즈포스 채터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직원 인트라넷 또는 디렉토리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직원들이 회사 뉴스를 쉽게 게시하고 이동 중에도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또한 직원들이 솔루션과 모범 사례를 팀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동 작업 도구를 통합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글로벌 팀, 부서, 다양한 위치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 툴은 세일즈포스의 CRM 플랫폼에 연결해 고객으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 등 고객 참여 기능에도 사용될 수도 있다. 세일즈포스 채터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당 15달러며, 30일간 평가판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 2. 시스코 웹엑스 팀 시스코 웹엑스 팀(Webex Teams)은 보안 메시징, 파일 공유, 화상 회의, 회의 통화, 팀 공동 작업 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다.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엑스 팀은 문서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앱에서 직접 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므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그룹 및 직접적인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제공하므로 직원들이 중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시에 응답할 수 있다.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보다 먼저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고 동료와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화이트보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웹엑스 팀은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트위터...

2018.11.14

'원격 회의에도 쓸 수 있다' 무료 화상통화 앱 6선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이다. 특히 원격 업무를 지원해 주므로 모바일 플랫폼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더욱더 유용하다. 1.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화상통화를 생각할 때 대부분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이름일 것이다. 그 이유는 많다. 의심의 여지 없이 여기서 소개된 화상통화 메신저 앱 중 가장 인기 있는 앱이며, 가장 오래된 앱이다.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화상채팅, 컨퍼런스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이프의 무료 화상통화 기능에는 최대 10명의 참가자를 위한 그룹 화상채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화면 공유, 사진 공유, 메시지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스카이프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된다. 2. 구글 행아웃 구글 행아웃은 무료 일대일 및 그룹 화상통화를 제공하며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이 있으면 전세계 사용자와 통화할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이나 지메일 계정을 통해 데스크톱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대화 중에 메시지, 사진, 위치를 공유할 수도 있다. 3. 탱고 탱고(Tango)는 HD 화상통화를 위한 무료 써드파티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14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탱고는 일대일 또는 그룹 통화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도 제공한다. 4. Imo Imo는 다중 기기 지원 화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전화를 ...

구글 Imo 화상통화 탱고 영상통화 위챗 리눅스 회의 원격회의 행아웃 맥OS iOS 윈도우 스카이프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듀오

2018.10.31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이다. 특히 원격 업무를 지원해 주므로 모바일 플랫폼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더욱더 유용하다. 1.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화상통화를 생각할 때 대부분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이름일 것이다. 그 이유는 많다. 의심의 여지 없이 여기서 소개된 화상통화 메신저 앱 중 가장 인기 있는 앱이며, 가장 오래된 앱이다.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화상채팅, 컨퍼런스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이프의 무료 화상통화 기능에는 최대 10명의 참가자를 위한 그룹 화상채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화면 공유, 사진 공유, 메시지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스카이프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된다. 2. 구글 행아웃 구글 행아웃은 무료 일대일 및 그룹 화상통화를 제공하며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이 있으면 전세계 사용자와 통화할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이나 지메일 계정을 통해 데스크톱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대화 중에 메시지, 사진, 위치를 공유할 수도 있다. 3. 탱고 탱고(Tango)는 HD 화상통화를 위한 무료 써드파티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14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탱고는 일대일 또는 그룹 통화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도 제공한다. 4. Imo Imo는 다중 기기 지원 화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전화를 ...

2018.10.31

예술 전공자, 100% 재택근무··· '클라우드 포 굿'의 실험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인 ‘클라우드 포 굿’은 2018년 일하기 좋은 중소 IT회사로 선정됐다. 클라우드 포 굿을 보면, 왜 회사가 일하고 좋은 곳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공계가 아닌 인문대를 졸업하고 IT분야에서 직장을 잡고 집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박애주의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클라우드 포 굿(Cloud for Good)은 완벽한 회사처럼 보인다. 이 회사는 <컴퓨터월드>가 뽑은 2018년 IT분야 최고의 일자리 목록에서 최고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세일즈포스닷오알지(Salesforce.org)의 프리미엄 파트너는 B코퍼레이션(B Corporation)이다. 즉, 비영리단체인 B랩이 사회적∙환경적 성과, 책임, 투명성이라는 특정 기준에 맞춰 인증한 영리 목적 비즈니스라는 점을 의미한다. 이 기업을 설립한 탈 프랑크푸르트는 세일즈포스에서 기금 모금인으로 일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이스라엘의 비영리단체에서 기증자, 참가자, 자원 봉사자를 좀 더 잘 관리하고자 노력하기도 했다. 점차 다른 비영리단체 직원들이 플랫폼 사용 방법에 관해 물었고 이후 프랑크푸르트는 컨설팅을 시작했다. 미국으로 건너온 후 그는 2010년 클라우드 포 굿을 설립했고 비슷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을 고용하기 시작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업적 공간을 임대할 이유가 없었다. 따라서 이 회사는 100% 가상이다. 비영리단체 또는 교육환경에서 찾아온 현재 50명이 넘는 직원들은 세일즈포스 인증을 받고 집에서 일한다. 윌 너스 부사장 겸 전 비영리단체 CIO는 “우리 직원들은 모두 [비영리단체] 운영을 혁신하는 데 이 플랫폼의 힘을 보고 있다"며 “그게 바로 우리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케스트릴 로우리의 이야기가 전형적인 사례다. 인류학과 연극학을 복수전공하고 실험 연극으로 석사 학위를 ...

협업 솔루션 아키텍트 클라우드 컨설턴트 클라우드 포 굿 기금 모금 NPO 자원 봉사 일하기 좋은 회사 화가 비영리단체 다양성 예술 CIO 구글 세일즈포스 재택근무 스카이프 오피스 365 문화 연극

2018.06.21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인 ‘클라우드 포 굿’은 2018년 일하기 좋은 중소 IT회사로 선정됐다. 클라우드 포 굿을 보면, 왜 회사가 일하고 좋은 곳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공계가 아닌 인문대를 졸업하고 IT분야에서 직장을 잡고 집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박애주의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클라우드 포 굿(Cloud for Good)은 완벽한 회사처럼 보인다. 이 회사는 <컴퓨터월드>가 뽑은 2018년 IT분야 최고의 일자리 목록에서 최고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세일즈포스닷오알지(Salesforce.org)의 프리미엄 파트너는 B코퍼레이션(B Corporation)이다. 즉, 비영리단체인 B랩이 사회적∙환경적 성과, 책임, 투명성이라는 특정 기준에 맞춰 인증한 영리 목적 비즈니스라는 점을 의미한다. 이 기업을 설립한 탈 프랑크푸르트는 세일즈포스에서 기금 모금인으로 일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이스라엘의 비영리단체에서 기증자, 참가자, 자원 봉사자를 좀 더 잘 관리하고자 노력하기도 했다. 점차 다른 비영리단체 직원들이 플랫폼 사용 방법에 관해 물었고 이후 프랑크푸르트는 컨설팅을 시작했다. 미국으로 건너온 후 그는 2010년 클라우드 포 굿을 설립했고 비슷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을 고용하기 시작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업적 공간을 임대할 이유가 없었다. 따라서 이 회사는 100% 가상이다. 비영리단체 또는 교육환경에서 찾아온 현재 50명이 넘는 직원들은 세일즈포스 인증을 받고 집에서 일한다. 윌 너스 부사장 겸 전 비영리단체 CIO는 “우리 직원들은 모두 [비영리단체] 운영을 혁신하는 데 이 플랫폼의 힘을 보고 있다"며 “그게 바로 우리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케스트릴 로우리의 이야기가 전형적인 사례다. 인류학과 연극학을 복수전공하고 실험 연극으로 석사 학위를 ...

2018.06.21

슬랙 아성에 도전하는 협업 메신저 5종

다양한 협업, 메시징 도구의 등장에 힘입어 우리의 사무실 환경과 협업 방식은 꾸준히 진화해왔다. 이 소프트웨어 툴들은 단순히 대화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파일을 전송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시장의 대표주자는 단연 슬랙(Slack)이다. 하지만 이 밖에도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이 시중에 선을 보이며 각자의 강점을 뽐내고 있다. 여기 슬랙을 대신해 당신의 업무 협업 과정을 도와줄 몇 가지 대안들을 소개해본다. 구글 행아웃(Google Hangouts) 구글 행아웃은 여러 사용자 간의 동시 협업을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메시지 채팅, 화상 회의, 문자 발송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와 iOS, 크롬 등을 비롯한 각종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크롬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으로도 지원되고 있다. 평소 업무에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기업들이라면 행아웃이 한층 유용하해진다. 구글의 자체 플랫폼으로 드라이브를 비롯한 구글 앱들과 긴밀한 통합 수준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구글은 2013년 첫 런칭 후 행아웃 플랫폼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 행아웃은 현재 업무, 교육 목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최대 25명의 동시 접속을 지원한다.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구글 크롬 사용자들의 경우 아예 브라우저에 행아웃이 기본 설치돼 제공된다. G 스윗(G Suite) 사용자들을 위한 행아웃 챗(Hangouts Chat) 클라우드 플랫폼 역시 지지를 얻어가고 있다. 구글 문서나 스프레드 시트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행아웃 챗을 이용하면 PC나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해 캘린더를 공유하고 공유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용자를 위한 대화, 협업 솔루션이다. 오피스 서버 및 스카이프와의 통합 역시 지원된다. 또 사용자들 간의 직접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 기능을 제공한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스카이프...

스카이프 행아웃 슬랙 팀즈 시스코 스파크 왓슨 워크스페이스

2018.04.16

다양한 협업, 메시징 도구의 등장에 힘입어 우리의 사무실 환경과 협업 방식은 꾸준히 진화해왔다. 이 소프트웨어 툴들은 단순히 대화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파일을 전송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시장의 대표주자는 단연 슬랙(Slack)이다. 하지만 이 밖에도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이 시중에 선을 보이며 각자의 강점을 뽐내고 있다. 여기 슬랙을 대신해 당신의 업무 협업 과정을 도와줄 몇 가지 대안들을 소개해본다. 구글 행아웃(Google Hangouts) 구글 행아웃은 여러 사용자 간의 동시 협업을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메시지 채팅, 화상 회의, 문자 발송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와 iOS, 크롬 등을 비롯한 각종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크롬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으로도 지원되고 있다. 평소 업무에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기업들이라면 행아웃이 한층 유용하해진다. 구글의 자체 플랫폼으로 드라이브를 비롯한 구글 앱들과 긴밀한 통합 수준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구글은 2013년 첫 런칭 후 행아웃 플랫폼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 행아웃은 현재 업무, 교육 목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최대 25명의 동시 접속을 지원한다.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구글 크롬 사용자들의 경우 아예 브라우저에 행아웃이 기본 설치돼 제공된다. G 스윗(G Suite) 사용자들을 위한 행아웃 챗(Hangouts Chat) 클라우드 플랫폼 역시 지지를 얻어가고 있다. 구글 문서나 스프레드 시트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행아웃 챗을 이용하면 PC나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해 캘린더를 공유하고 공유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용자를 위한 대화, 협업 솔루션이다. 오피스 서버 및 스카이프와의 통합 역시 지원된다. 또 사용자들 간의 직접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 기능을 제공한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스카이프...

2018.04.16

에스토니아에서 배우는 '디지털 사회 만들기'

국가 경제의 미래가 핵심 정부 서비스를 디지털화할 수 있느냐에 달린 시대다. 발트 3국 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는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한 후 빠르게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며, 세계 최초로 인터넷 접속권을 인권에 포함해 전국을 무료 와이파이존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에스토니아가 어떻게 디지털 사회를 만드는지 배워보자. 에스토니아(Estonia)는 남성보다 여성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거주민 중 일부는 ‘아내 업고 달리기(Wife Carrying)’라는 스포츠에 참여한다. 다른 사람들은 위험해 보이지만 활기찬 활동을 보면서 즐긴다. 모두가 노래를 좋아하고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한다. 하지만 인구가 138만 명에 지나지 않는 에스토니아에 세계적인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5개 국가인 ‘디지털 5 (Digital 5)’의 일원이라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 디지털 5에는 에스토니아 이외에 한국, 뉴질랜드, 이스라엘, 영국이 있다. 지난주 에스토니아의 CIO 심 시커트는 DFAT(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에 참가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 디지털화 추진을 위해 정부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자신의 지혜를 전달했다. 시커는 <CIO호주>에 “나는 항상 우리가 에스토니아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다른 [국가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고 다른 이들을 많이 모방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여기에서 디지털 혁신 및 사이버 보안 영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하기 시작했으며,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파고들어 사람들을 만나고 지식을 얻을 기회다”고 덧붙였다. 시커트는 매우 숙련된 정부 기술 임원이다. 에스토니아 MCEA(Ministry of Communications and Economic Affairs)의 CIO로서 그는 작은 북유...

CIO 디지털 서명 디지털 5 디지털국가 온라인 투표 디지털 변혁 에스토니아 세금 의료보험 와이파이 치안 무료 스카이프 정부 디지털 처방전

2018.02.22

국가 경제의 미래가 핵심 정부 서비스를 디지털화할 수 있느냐에 달린 시대다. 발트 3국 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는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한 후 빠르게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며, 세계 최초로 인터넷 접속권을 인권에 포함해 전국을 무료 와이파이존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에스토니아가 어떻게 디지털 사회를 만드는지 배워보자. 에스토니아(Estonia)는 남성보다 여성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거주민 중 일부는 ‘아내 업고 달리기(Wife Carrying)’라는 스포츠에 참여한다. 다른 사람들은 위험해 보이지만 활기찬 활동을 보면서 즐긴다. 모두가 노래를 좋아하고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한다. 하지만 인구가 138만 명에 지나지 않는 에스토니아에 세계적인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5개 국가인 ‘디지털 5 (Digital 5)’의 일원이라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 디지털 5에는 에스토니아 이외에 한국, 뉴질랜드, 이스라엘, 영국이 있다. 지난주 에스토니아의 CIO 심 시커트는 DFAT(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에 참가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 디지털화 추진을 위해 정부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자신의 지혜를 전달했다. 시커는 <CIO호주>에 “나는 항상 우리가 에스토니아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다른 [국가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고 다른 이들을 많이 모방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여기에서 디지털 혁신 및 사이버 보안 영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하기 시작했으며,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파고들어 사람들을 만나고 지식을 얻을 기회다”고 덧붙였다. 시커트는 매우 숙련된 정부 기술 임원이다. 에스토니아 MCEA(Ministry of Communications and Economic Affairs)의 CIO로서 그는 작은 북유...

2018.02.22

1인 1 가상 비서 시대 오나? 코타나 활용 방법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술이 더 발전해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x박스, 엣지 브라우저, 윈도우 혼합 현실 헤드셋, 더 나아가 온도조절기와 스마트 스피커 같은 써드파티 기기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현재 코타나 사용자는 1억 4,800만 명이 넘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키샤 클레이톤은 “코타나가 항상 사용자에 귀를 기울이고, 사용자를 대신해 정보를 기억하며, 사용자에게 필요할 것들을 추천한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가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음성 비서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많은 돈과 원대한 계획을 가진 경쟁사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역량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고 있다. 아마존과 구글, 그리고 이 두 회사에 조금 뒤처져 있지만 애플까지 모든 경쟁사가 음성 기반 비서에 유용하고 값진 기능을 추가하고 상호 운용성을 높이며 더 복잡한 명령을 처리하고 더 많은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이용에 있어 훨씬 발전된 접근법이자 컴퓨팅 분야의 신천지인 음성 가상 비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가 격렬하다. 예를 들어, 2018년 1월 CES에 전시된 연결된 기기 대부분에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 또는 두 가상 비서가 모두 탑재되어 있었다. 이제 윈도우 설치가 코타나의 유쾌한 음성 기반 경험이 됐다. 451 리서치(451 Reseach)의 라울 카스타논-마르티네즈 수석 애널리스트는 “코타나는 경쟁 기술인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처럼 사람과 컴퓨터 간 차세대 인터페이스이다”고 설명했다. ...

검색 구글 홈 가상 비서 알렉사 코타나 링크드인 CES 시리 음성 MS 오피스 스카이프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아마존 애플 구글 어시스턴트

2018.02.09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술이 더 발전해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x박스, 엣지 브라우저, 윈도우 혼합 현실 헤드셋, 더 나아가 온도조절기와 스마트 스피커 같은 써드파티 기기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현재 코타나 사용자는 1억 4,800만 명이 넘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키샤 클레이톤은 “코타나가 항상 사용자에 귀를 기울이고, 사용자를 대신해 정보를 기억하며, 사용자에게 필요할 것들을 추천한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가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음성 비서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많은 돈과 원대한 계획을 가진 경쟁사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역량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고 있다. 아마존과 구글, 그리고 이 두 회사에 조금 뒤처져 있지만 애플까지 모든 경쟁사가 음성 기반 비서에 유용하고 값진 기능을 추가하고 상호 운용성을 높이며 더 복잡한 명령을 처리하고 더 많은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이용에 있어 훨씬 발전된 접근법이자 컴퓨팅 분야의 신천지인 음성 가상 비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가 격렬하다. 예를 들어, 2018년 1월 CES에 전시된 연결된 기기 대부분에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 또는 두 가상 비서가 모두 탑재되어 있었다. 이제 윈도우 설치가 코타나의 유쾌한 음성 기반 경험이 됐다. 451 리서치(451 Reseach)의 라울 카스타논-마르티네즈 수석 애널리스트는 “코타나는 경쟁 기술인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처럼 사람과 컴퓨터 간 차세대 인터페이스이다”고 설명했다. ...

2018.02.09

기고 |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 툴 시장을 제패할 수 있을까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을 질문이 있다. 바로 ‘기업을 주도할 다음 트렌드는 무엇이 될 것인가?’다. 많은 이들이 그 답으로 협업을 꼽고 있다. 한 건물 안에서 근무하는, 또는 바다 건너 각기 다른 대륙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협업을 더욱 쉽고 빠르게 해 생산성을 높여줄 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마켓앤드마켓츠(Market and Markets)에 따르면, 기업 협업 툴 시장은 2016년 미화 269억 9,000만 달러에서 2021년에는 495억 1,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하여 약 13.2%의 성장률이 기대된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중요한 것은, 과연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어떻게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인가다(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어떻게 하면 이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인가?’가 될 수도 있겠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외에도 이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기업들은 많다. 그리고 실제로 MS보다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곳들도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고 있을 때 훅 치고 올라오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만의 장기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현재 협업 분야에서 가장 장래가 유망한 기업은 아마도 구글, 페이스북, 그리고 슬랙일 것이다. 슬랙은 이들 셋 중 가장 이름이 덜 알려졌지만 가장 협업에 특화된 툴이다. 기업 내부 협업 툴로 이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슬랙은 2013년 가을 공용 서비스를 내놓기에 이르렀다. 그해 가을 슬랙의 1일 사용자 수는 600만 명을 넘어섰고, 주간 사용자 수는 9백만 명을 넘어섰다. 슬랙의 연 수익은 2억 달러 수준이며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가 총액은 50억 달러다. 구글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대항마로 G 스위트(G Suite) 등의 협업 툴을 내놓았다. G 스위트는 애초부터 협업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앱이기 때문에 오피스보다 협업 측면에서 더 나을 수밖에 없었다. 구글의 화상회의 서비...

구글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가상 비서 슬랙 코타나 협업 툴 링크드인 행아웃 인공지능 오피스 365 스카이프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팀즈

2018.01.03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을 질문이 있다. 바로 ‘기업을 주도할 다음 트렌드는 무엇이 될 것인가?’다. 많은 이들이 그 답으로 협업을 꼽고 있다. 한 건물 안에서 근무하는, 또는 바다 건너 각기 다른 대륙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협업을 더욱 쉽고 빠르게 해 생산성을 높여줄 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마켓앤드마켓츠(Market and Markets)에 따르면, 기업 협업 툴 시장은 2016년 미화 269억 9,000만 달러에서 2021년에는 495억 1,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하여 약 13.2%의 성장률이 기대된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중요한 것은, 과연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어떻게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인가다(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어떻게 하면 이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인가?’가 될 수도 있겠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외에도 이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기업들은 많다. 그리고 실제로 MS보다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곳들도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고 있을 때 훅 치고 올라오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만의 장기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현재 협업 분야에서 가장 장래가 유망한 기업은 아마도 구글, 페이스북, 그리고 슬랙일 것이다. 슬랙은 이들 셋 중 가장 이름이 덜 알려졌지만 가장 협업에 특화된 툴이다. 기업 내부 협업 툴로 이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슬랙은 2013년 가을 공용 서비스를 내놓기에 이르렀다. 그해 가을 슬랙의 1일 사용자 수는 600만 명을 넘어섰고, 주간 사용자 수는 9백만 명을 넘어섰다. 슬랙의 연 수익은 2억 달러 수준이며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가 총액은 50억 달러다. 구글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대항마로 G 스위트(G Suite) 등의 협업 툴을 내놓았다. G 스위트는 애초부터 협업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앱이기 때문에 오피스보다 협업 측면에서 더 나을 수밖에 없었다. 구글의 화상회의 서비...

2018.01.03

'떨어져 일해도 소속감 유지' CIO가 원격근무 직원을 관리하는 방법

원격근무는 팀 규모를 늘리고 기술을 향상하며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원격근무 직원이라는 용어는 기존 사무실 외부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의미한다. 일부 조직에서는 직무 역할이나 직책 때문에 팀원들이 집에서 일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원격근무는 여러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국제적 영향력이 있는 조직에서 마감 일정을 맞출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기업이 생산성 향상, 마감일 준수, 인재 유지를 위해 원격근무자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ciokr@idg.co.kr

CIO 원격근무 스카이프 문화 소속감 바이버 탄력근무 구글 행아웃

2018.01.02

원격근무는 팀 규모를 늘리고 기술을 향상하며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원격근무 직원이라는 용어는 기존 사무실 외부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의미한다. 일부 조직에서는 직무 역할이나 직책 때문에 팀원들이 집에서 일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원격근무는 여러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국제적 영향력이 있는 조직에서 마감 일정을 맞출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기업이 생산성 향상, 마감일 준수, 인재 유지를 위해 원격근무자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ciokr@idg.co.kr

2018.01.02

'밀당은 없다' IT전문가 신속 채용 프로세스 팁

채용 과정에서 우수한 후보자를 놓쳤다면 채용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맬 수는 없다. 채용 경험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IT전문가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시장 수요가 높은 몇몇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는 한 번에 몇 개씩 제안을 받기도 한다. 혹시 현재 IT인재를 구인 중이며 마음에 둔 후보가 있다면, 다른 기업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기 전에 빨리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만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 CEO이자 창립자인 톰 짐벨은 빠른 채용을 위해 ‘채용의 질’까지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 문화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여러 차례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에 가장 잘 맞는 인재를 선택하고자 할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 인력 시장에 초과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인재를 영입하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며 이 사실을 채용 담당자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시장에 나와 있는 우수 인재들을 놓치지 않도록 채용 절차를 가속화 할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면접 관련 계획, 일정을 공유하자 모든 지원자들에게 면접 절차 및 예상 일정을 상세히 고지하자. 영상 채팅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해야 하거나, 제출해야 하는 포트폴리오가 있다거나, 혹은 레퍼런스가 필요한 경우 사전에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 또 면접 일정이나 절차에 변경 사항이 있을 때는 지원자들에게 연락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짐벨은 말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혹은 급한 출장 일정 때문에 면접 당일 올 수 없는 지원자가 있다면 면접 날짜를 미루기보다는 스카이프나 페이스타임 같은 비디오 채팅 앱을 이용해 화상 면접을 진행하자. 일단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어 본 후 마음에 들면 그때 가서 추후 면접을 더 잡아도 될 일이다. HR 테크놀로지를 정리, 효율화...

CIO 채용 HR 고용 스카이프 구직 구인 인사 페이스타임

2017.12.06

채용 과정에서 우수한 후보자를 놓쳤다면 채용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맬 수는 없다. 채용 경험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IT전문가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시장 수요가 높은 몇몇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는 한 번에 몇 개씩 제안을 받기도 한다. 혹시 현재 IT인재를 구인 중이며 마음에 둔 후보가 있다면, 다른 기업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기 전에 빨리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만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 CEO이자 창립자인 톰 짐벨은 빠른 채용을 위해 ‘채용의 질’까지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 문화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여러 차례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에 가장 잘 맞는 인재를 선택하고자 할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 인력 시장에 초과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인재를 영입하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며 이 사실을 채용 담당자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시장에 나와 있는 우수 인재들을 놓치지 않도록 채용 절차를 가속화 할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면접 관련 계획, 일정을 공유하자 모든 지원자들에게 면접 절차 및 예상 일정을 상세히 고지하자. 영상 채팅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해야 하거나, 제출해야 하는 포트폴리오가 있다거나, 혹은 레퍼런스가 필요한 경우 사전에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 또 면접 일정이나 절차에 변경 사항이 있을 때는 지원자들에게 연락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짐벨은 말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혹은 급한 출장 일정 때문에 면접 당일 올 수 없는 지원자가 있다면 면접 날짜를 미루기보다는 스카이프나 페이스타임 같은 비디오 채팅 앱을 이용해 화상 면접을 진행하자. 일단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어 본 후 마음에 들면 그때 가서 추후 면접을 더 잡아도 될 일이다. HR 테크놀로지를 정리, 효율화...

2017.12.06

스카이프 대신 쓸만한 기업용 협업 툴 13선

스카이프가 우수한 기업용 툴이다. 하지만 스카이프 이외에 다른 기업용 툴도 많다. 회의실 회의, 면접, 또는 해외 고객과의 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툴은 임직원이 협력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견고한 메시징, 비디오, 음성 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스카이프 대체재를 살펴보자. 1. 구글 행아웃 스카이프의 주요 경쟁자인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최대 10명의 친구와 음성 및 화상으로 통화할 수 있다. 데스크톱,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룹이나 일대일로 대화할 수 있다. 또한 대화를 보관, 삭제, 정리할 수 있어 파일 백업과 협업에 적합하다. 모바일 앱은 데이터를 통해 작동하므로 포함된 분을 사용하지 않는다. 2. 바이버 iOS, 안드로이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이버(Viber)는 광고 없는 비디오 및 메시징 툴이다. 이 무료 대체재에는 공개 채팅과 비공개 채팅을 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이 있다. 또한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전화도 이용할 수 있다. 바이버는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문서를 보내고 이미지를 첨부하고 비디오 메시지를 게시할 수 있게 하여 아이디어와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한다. 3. 우버 컨퍼런스 우버 컨퍼런스는 최대 10명까지 무료 음성 및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앱이다. 화면 공유 기능을 사용해 팀 구성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해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 쇼를 보고 의견을 수집하고 공유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최대 1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버전은 무제한 회의 및 통화 녹음 기능이 있다. 4. 왓츠앱 왓츠앱(WhatsApp)은 텍스트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 수 있는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왓츠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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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스카이프가 우수한 기업용 툴이다. 하지만 스카이프 이외에 다른 기업용 툴도 많다. 회의실 회의, 면접, 또는 해외 고객과의 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툴은 임직원이 협력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견고한 메시징, 비디오, 음성 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스카이프 대체재를 살펴보자. 1. 구글 행아웃 스카이프의 주요 경쟁자인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최대 10명의 친구와 음성 및 화상으로 통화할 수 있다. 데스크톱,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룹이나 일대일로 대화할 수 있다. 또한 대화를 보관, 삭제, 정리할 수 있어 파일 백업과 협업에 적합하다. 모바일 앱은 데이터를 통해 작동하므로 포함된 분을 사용하지 않는다. 2. 바이버 iOS, 안드로이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이버(Viber)는 광고 없는 비디오 및 메시징 툴이다. 이 무료 대체재에는 공개 채팅과 비공개 채팅을 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이 있다. 또한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전화도 이용할 수 있다. 바이버는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문서를 보내고 이미지를 첨부하고 비디오 메시지를 게시할 수 있게 하여 아이디어와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한다. 3. 우버 컨퍼런스 우버 컨퍼런스는 최대 10명까지 무료 음성 및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앱이다. 화면 공유 기능을 사용해 팀 구성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해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 쇼를 보고 의견을 수집하고 공유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최대 1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버전은 무제한 회의 및 통화 녹음 기능이 있다. 4. 왓츠앱 왓츠앱(WhatsApp)은 텍스트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 수 있는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왓츠앱은 ...

2017.12.04

'원격지에서 회의, 협업, 세미나'··· 인기 화면 공유 앱 5종

화면 공유 애플리케이션은 협업의 방식을 바꿔냈다. 대면 또는 원격 작업에서 간단히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것 외에도 다양한 장점을 구현하기 때문에 오늘날 기업 이용자들은 자신의 업무에서 각종 화면 공유 앱을 애용하고 있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앱 5종을 정리했다. 1. 팀뷰어 팀뷰어는 원격으로 기기에 접속하고 제어하며 회의를 개최하거나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화면 공유 앱이다. 최대 25명까지 참가자를 초대할 수 있으며 유연한 제어 기능을 통해 발표자 역할을 매끄럽게 역할을 조정할 수 있다. 또 온라인 화이트 보드 기능을 지원해 웹 세미나나 원격 회의 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 윈도우와 맥, 리눅스, 크롬,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OS를 지원한다. 2. 빔유어스크린(BeamYourScreen)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의 화면을 여러 기기의 화면을 공유하게 해주는 인터넷 기반의 앱이다. 즉 다운로드해 설치할 필요가 없다. 최대 25명의 참가자를 초대해 자신의 데스크톱을 볼 수 있게 하며 미팅 중 언제라도 원격 제어 권한을 넘겨줄 수 있게 지원한다. 단순란 온라인 미팅 외에도 판매 프리젠테이션, 웹 교육 등의 용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One2Many' 기능을 통해 공유 영상을 녹화하고 재생할 수 있다. 윈도우와 맥, 리눅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3. 스크린립(Screenleap) 데스크톱 및 브라우저 화면을 공유하는 스크린 립은 맥과 윈도우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참여자는 PC나 모바일 기기의 브라우저를 통해 공유 화면을 보게 된다. 참고로 호스트는 크롬 브라우저만 이용할 수 있지만 참여자는 모든 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 버전은 8개의 기기에서 화면을 받아볼 수 있지만, 월 3만 5,000원 상당의 프로 버전에서는 최대 150개의 화면을 제한 없이 공유할 수 있다. 4. 조인미(Join.me) ...

스카이프 팀뷰어 조인미 원격 회의 스크린립 화면 공유 빔유어스크린

2017.11.10

화면 공유 애플리케이션은 협업의 방식을 바꿔냈다. 대면 또는 원격 작업에서 간단히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것 외에도 다양한 장점을 구현하기 때문에 오늘날 기업 이용자들은 자신의 업무에서 각종 화면 공유 앱을 애용하고 있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앱 5종을 정리했다. 1. 팀뷰어 팀뷰어는 원격으로 기기에 접속하고 제어하며 회의를 개최하거나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화면 공유 앱이다. 최대 25명까지 참가자를 초대할 수 있으며 유연한 제어 기능을 통해 발표자 역할을 매끄럽게 역할을 조정할 수 있다. 또 온라인 화이트 보드 기능을 지원해 웹 세미나나 원격 회의 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 윈도우와 맥, 리눅스, 크롬,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OS를 지원한다. 2. 빔유어스크린(BeamYourScreen)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의 화면을 여러 기기의 화면을 공유하게 해주는 인터넷 기반의 앱이다. 즉 다운로드해 설치할 필요가 없다. 최대 25명의 참가자를 초대해 자신의 데스크톱을 볼 수 있게 하며 미팅 중 언제라도 원격 제어 권한을 넘겨줄 수 있게 지원한다. 단순란 온라인 미팅 외에도 판매 프리젠테이션, 웹 교육 등의 용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One2Many' 기능을 통해 공유 영상을 녹화하고 재생할 수 있다. 윈도우와 맥, 리눅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3. 스크린립(Screenleap) 데스크톱 및 브라우저 화면을 공유하는 스크린 립은 맥과 윈도우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참여자는 PC나 모바일 기기의 브라우저를 통해 공유 화면을 보게 된다. 참고로 호스트는 크롬 브라우저만 이용할 수 있지만 참여자는 모든 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 버전은 8개의 기기에서 화면을 받아볼 수 있지만, 월 3만 5,000원 상당의 프로 버전에서는 최대 150개의 화면을 제한 없이 공유할 수 있다. 4. 조인미(Join.me)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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