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8

파나소닉, PT-RZ12K 프로젝터 출시 "2만 시간 작동"

편집부 | CIO KR
파나소닉코리아는 2만 시간 작동에도 변함없는 영상 화질을 보장하는 3칩 DLP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를 ‘PT-RZ12K’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나소닉은 PT-RZ12K가 24시간 연속 작동에도 안정적인 프로젝션과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여 전시관, 미술관 등의 대형 공간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파나소닉 PT-RZ12K는 차세대 ‘솔리드 샤인(Solid Shine)’ 레이저 기술의 3DLP 칩을 장착해 1만 2,000루멘(lm)을 지원한다.

또 2개의 솔리드 샤인 레이저 광원과 내열 형광체 휠 및 3개의 독립적인 3칩 DLP는 색상 표현의 주요 구성 요소인 적색, 녹색, 청색을 보다 정확하고 뛰어난 색재현성과 콘트라스트를 제공한다. 해상도는 WUXGA(1,920x1,200)급을 지원한다.

이 밖에 세밀한 부분까지 명확하게 향상하는 디테일 클라러티 프로세서 5(Detail Clarity Processor 5) 회로가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의 표현력을 실현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울러 파나소닉은 냉각 시스템과 방진 설계로 내구성을 강화시켰다고 밝혔다. 새롭게 디자인된 알루미늄 방열판을 통해 50도의 조건에도 43dB의 저소음으로 작동되며, 2만 시간까지 교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에코 필터로 간단하게 물로만 세척해 재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먼지 유입을 차단한 방진 설계로 이뤄졌다.

유연한 설치를 돕는 솔리드 샤인 레이저 시스템 축은 360도 자유자재로 설치할 수 있고 ‘롱 라이프(Long Life) 모드’ 작동시 최대 8만7,600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열없이 전원을 켜고 10초 내외의 영상을 표출할 수 있다. 프로젝터의 렌즈는 별매이다. 무게는 44kg, 색상은 블랙이다. ciokr@idg.co.kr



2016.01.18

파나소닉, PT-RZ12K 프로젝터 출시 "2만 시간 작동"

편집부 | CIO KR
파나소닉코리아는 2만 시간 작동에도 변함없는 영상 화질을 보장하는 3칩 DLP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를 ‘PT-RZ12K’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나소닉은 PT-RZ12K가 24시간 연속 작동에도 안정적인 프로젝션과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여 전시관, 미술관 등의 대형 공간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파나소닉 PT-RZ12K는 차세대 ‘솔리드 샤인(Solid Shine)’ 레이저 기술의 3DLP 칩을 장착해 1만 2,000루멘(lm)을 지원한다.

또 2개의 솔리드 샤인 레이저 광원과 내열 형광체 휠 및 3개의 독립적인 3칩 DLP는 색상 표현의 주요 구성 요소인 적색, 녹색, 청색을 보다 정확하고 뛰어난 색재현성과 콘트라스트를 제공한다. 해상도는 WUXGA(1,920x1,200)급을 지원한다.

이 밖에 세밀한 부분까지 명확하게 향상하는 디테일 클라러티 프로세서 5(Detail Clarity Processor 5) 회로가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의 표현력을 실현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울러 파나소닉은 냉각 시스템과 방진 설계로 내구성을 강화시켰다고 밝혔다. 새롭게 디자인된 알루미늄 방열판을 통해 50도의 조건에도 43dB의 저소음으로 작동되며, 2만 시간까지 교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에코 필터로 간단하게 물로만 세척해 재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먼지 유입을 차단한 방진 설계로 이뤄졌다.

유연한 설치를 돕는 솔리드 샤인 레이저 시스템 축은 360도 자유자재로 설치할 수 있고 ‘롱 라이프(Long Life) 모드’ 작동시 최대 8만7,600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열없이 전원을 켜고 10초 내외의 영상을 표출할 수 있다. 프로젝터의 렌즈는 별매이다. 무게는 44kg, 색상은 블랙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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