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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

다우기술,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용 ‘문자매니아’ 업그레이드

다우기술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문자매니아’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번 문자매니아 서비스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개인 정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문자매니아 서비스는 SMS와 LMS, MMS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및 홍보 문자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문자매니아 개편으로 모바일 웹이 추가돼 이용자가 모바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UI/UX를 사용자 중심으로 변경해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소록 관리 기능을 통해 대량 문자 발송 시 고객 주소록을 미리 등록·관리할 수 있다. 엑셀로 주소록 등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록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리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선거용 문자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거 문자 메뉴를 신설했다. 보안 강화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휴대폰 인증 또는 IP 인증 절차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보안을 더 강화했다. 다우기술 정원식 이사는 “문자매니아 서비스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쉽고 편리한 마케팅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자매니아는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문자매니아는 서비스 개편 이벤트로 첫 결제 시 문자 9.1원(VAT 별도)에 제공하고 있다. 또 문자 쿠폰 이벤트를 활용하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ciokr@idg.co.kr

다우기술 문자매니아 SMS 마케팅 홍보

2022.01.25

다우기술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문자매니아’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번 문자매니아 서비스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개인 정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문자매니아 서비스는 SMS와 LMS, MMS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및 홍보 문자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문자매니아 개편으로 모바일 웹이 추가돼 이용자가 모바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UI/UX를 사용자 중심으로 변경해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소록 관리 기능을 통해 대량 문자 발송 시 고객 주소록을 미리 등록·관리할 수 있다. 엑셀로 주소록 등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록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리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선거용 문자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거 문자 메뉴를 신설했다. 보안 강화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휴대폰 인증 또는 IP 인증 절차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보안을 더 강화했다. 다우기술 정원식 이사는 “문자매니아 서비스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쉽고 편리한 마케팅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자매니아는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문자매니아는 서비스 개편 이벤트로 첫 결제 시 문자 9.1원(VAT 별도)에 제공하고 있다. 또 문자 쿠폰 이벤트를 활용하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1.25

'상담원도 챗봇도 다 좋다' <BT 글로벌 서비스 연구>

고객 지원 형태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어떤 채널이냐에 관계없이 간단하고 안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T 글로벌 서비스의 오토노머스 커스터머 2020(Autonomous Customer 2020) 연구에 따르면 고객은 전화, 이메일, 온라인 도움말과 실제 사람 담당자의 도움을 받는 메시징과 챗봇 같은 새로운 도구도 원한다.  최신 보고서에서는 기술이 계속 발전하는 동안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면 이용하겠다’라는 달라지지 않는 고객의 메시지가 발견됐다.  또한, 고객에게 브랜드를 신뢰하도록 설득하려면 훌륭한 기술력을 갖춘 실제 사람들이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는 적절한 프로세스를 개발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힘들고 복잡하며 시간이 없다. 게다가 디지털 혁신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극히 이례적인 경험에 부딪힌 소비자는 다른 곳으로 빠르게 옮겨갈 것이다”라고 보고서는 말했다. 이 보고서는 12개국 6,000명의 온라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고객 여정에서 기업이 어떻게 연락하기를 원하는지를 조사한 결과다. 보고서는 2020년 이후 필수 고객 채널을 강조했으며 5가지 고객 접촉 동향을 설명했다.  1. 직접 통화가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채널이다  2020년 보고서에서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대화하는 사람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4명 중 3명(80%)이 지난 12개월 동안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음성 통화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널로 조사됐다. BT의 주요 혁신 담당 파트너인 니콜라 밀라드는 " 특히 전화는 다음 단계로 연결해 주는 채널로 작동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최신 디지털 대안이 항상 제대로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전화는 걸기가 쉽다"라고 말했다. 2. 고객의 메시지를 받더라도 기업은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고객이 디지털 채널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SMS 같은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은 일상생활의 ...

CMO 인공지능 고객 지원 챗봇 BT 글로벌 서비스 오토노머스 커스터머 2020 고객경험 CX 컨택센터 SMS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전 이메일

2020.06.18

고객 지원 형태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어떤 채널이냐에 관계없이 간단하고 안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T 글로벌 서비스의 오토노머스 커스터머 2020(Autonomous Customer 2020) 연구에 따르면 고객은 전화, 이메일, 온라인 도움말과 실제 사람 담당자의 도움을 받는 메시징과 챗봇 같은 새로운 도구도 원한다.  최신 보고서에서는 기술이 계속 발전하는 동안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면 이용하겠다’라는 달라지지 않는 고객의 메시지가 발견됐다.  또한, 고객에게 브랜드를 신뢰하도록 설득하려면 훌륭한 기술력을 갖춘 실제 사람들이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는 적절한 프로세스를 개발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힘들고 복잡하며 시간이 없다. 게다가 디지털 혁신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극히 이례적인 경험에 부딪힌 소비자는 다른 곳으로 빠르게 옮겨갈 것이다”라고 보고서는 말했다. 이 보고서는 12개국 6,000명의 온라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고객 여정에서 기업이 어떻게 연락하기를 원하는지를 조사한 결과다. 보고서는 2020년 이후 필수 고객 채널을 강조했으며 5가지 고객 접촉 동향을 설명했다.  1. 직접 통화가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채널이다  2020년 보고서에서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대화하는 사람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4명 중 3명(80%)이 지난 12개월 동안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음성 통화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널로 조사됐다. BT의 주요 혁신 담당 파트너인 니콜라 밀라드는 " 특히 전화는 다음 단계로 연결해 주는 채널로 작동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최신 디지털 대안이 항상 제대로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전화는 걸기가 쉽다"라고 말했다. 2. 고객의 메시지를 받더라도 기업은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고객이 디지털 채널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SMS 같은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은 일상생활의 ...

2020.06.18

SMS 진화형 'RCS'··· 구글, 연말까지 미국 전역으로 서비스 확대

구글이 미국 전역에서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올해 초부터 영국, 프랑스, 멕시코에서 RCS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에 미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점차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메시징으로 RCS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일부 미국 지역에서는 이미 RC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게 된다. RCS는 휴대전화에서 제공하는 단문문자메시지(SMS;Short Message Service)의 진화된 형태로, 맥OS나 iOS 등 애플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메시지(iMessage)와 유사한 개념의 메시징 서비스다. RCS 미국 서비스를 위해 버라이즌, AT&T, T모바일, 스프린트가 구글과 함께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RCS를 사용하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탑재된 기본 메시징 앱이 RCS를 지원해야 한다. 구글이 2019년 말까지 미국 전역에서 RSC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CS를 사용하면 메시지 읽음 확인, 타이핑 상태 확인, 그룹 채팅, 무선랜을 이용한 메시지 송수신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종단 간 메시지 암호화 기능과 프로필 공유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화면 : 구글 블로그)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에서 이미 RCS 기능을 지원하는 앱이 설치되어 있다면, 채팅 기능을 활성화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인데도 메시지가 표시되지 않는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미국 내 RCS는 현지 시각 기준으로 11월 14일부터 일부 지역에서 시작됐다. RCS 기능이 활성화되면 그때부터 기존의 단문메시지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의 메시징 서비스인 아이메시지(iMessage)와 RCS는 유사한 점이 많다. 우선 이동통신망만을 이용하는 SMS와는 다르게 무선랜 환경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메신저 SMS 아이메시지 RCS

2019.11.18

구글이 미국 전역에서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올해 초부터 영국, 프랑스, 멕시코에서 RCS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에 미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점차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메시징으로 RCS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일부 미국 지역에서는 이미 RC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게 된다. RCS는 휴대전화에서 제공하는 단문문자메시지(SMS;Short Message Service)의 진화된 형태로, 맥OS나 iOS 등 애플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메시지(iMessage)와 유사한 개념의 메시징 서비스다. RCS 미국 서비스를 위해 버라이즌, AT&T, T모바일, 스프린트가 구글과 함께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RCS를 사용하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탑재된 기본 메시징 앱이 RCS를 지원해야 한다. 구글이 2019년 말까지 미국 전역에서 RSC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CS를 사용하면 메시지 읽음 확인, 타이핑 상태 확인, 그룹 채팅, 무선랜을 이용한 메시지 송수신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종단 간 메시지 암호화 기능과 프로필 공유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화면 : 구글 블로그)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에서 이미 RCS 기능을 지원하는 앱이 설치되어 있다면, 채팅 기능을 활성화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인데도 메시지가 표시되지 않는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미국 내 RCS는 현지 시각 기준으로 11월 14일부터 일부 지역에서 시작됐다. RCS 기능이 활성화되면 그때부터 기존의 단문메시지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의 메시징 서비스인 아이메시지(iMessage)와 RCS는 유사한 점이 많다. 우선 이동통신망만을 이용하는 SMS와는 다르게 무선랜 환경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2019.11.18

칼럼 | SMS와 보이스메일이 부활하고 있다

SMS는 죽었다. 보이스메일은 더말할 것도 없다. 그렇지 않은가? SMS와 보이스메일은 낡고 이미 수명을 다한 기술이다. 그동안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로 대체돼 왔다. 실제로 기업 시장에서 SMS의 역할 대부분은 슬랙(Slack) 같은 팀 협업 툴이 대신하고 있다. 미국내 SMS 메시지 발송건수는 2011년 2조 3000억 건으로 최대치를 찍은 후 계속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SMS의 활용도는 여전히 오늘날에도 다른 모든 수단을 앞선다. 팀 협업 툴에 대한 과대평가는 몇가지 숫자만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휴대폰 사용자 모두가 SMS를 사용하지만 팀 협업 툴은 정체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슬랙의 활성 유료 사용자는 3백만 명에 불과하다. SMS 사용자는 60억 명이다. 즉 99.5%는 슬랙의 유료 사용자가 아니라 SMS 사용자다. 물론 슬랙이 가만 있지는 않는다. 힙챗(HipChat)과 스트라이드(Stride)를 기억하는가? 슬랙은 최근 아틀라시안(Atlassian)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힙챗과 스트라이드 사용자는 슬랙에 흡수된다. 대신 슬랙은 지라(Jira) 서버와 클라우드, 트렐로(Trello), 비트버킷(Bitbucket) 등 다른 아틀라시안 제품과 더 긴밀하게 통합된다. 구글도 최근 SMS의 대안으로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브랜드명은 '챗(Chat)'이다) 홍보를 크게 강화하고 있다. 메시지는 RCS를 통해 구글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 '챗 메신저(chat messages)'를 이용해 전송된다. 챗 서비스는 통신사에 의해 제공된다. RCS 표준을 이용하지만 다운로드할 수 있는 메시지 앱 서비스처럼 작동한다. 예를 들어 와이파이를 통해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향후 몇년 내에 대부분 사람이 통신사를 통해 챕 기능을 이용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SMS는 여전히 매우 강력한 기업용...

SMS 보이스메일

2018.07.30

SMS는 죽었다. 보이스메일은 더말할 것도 없다. 그렇지 않은가? SMS와 보이스메일은 낡고 이미 수명을 다한 기술이다. 그동안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로 대체돼 왔다. 실제로 기업 시장에서 SMS의 역할 대부분은 슬랙(Slack) 같은 팀 협업 툴이 대신하고 있다. 미국내 SMS 메시지 발송건수는 2011년 2조 3000억 건으로 최대치를 찍은 후 계속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SMS의 활용도는 여전히 오늘날에도 다른 모든 수단을 앞선다. 팀 협업 툴에 대한 과대평가는 몇가지 숫자만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휴대폰 사용자 모두가 SMS를 사용하지만 팀 협업 툴은 정체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슬랙의 활성 유료 사용자는 3백만 명에 불과하다. SMS 사용자는 60억 명이다. 즉 99.5%는 슬랙의 유료 사용자가 아니라 SMS 사용자다. 물론 슬랙이 가만 있지는 않는다. 힙챗(HipChat)과 스트라이드(Stride)를 기억하는가? 슬랙은 최근 아틀라시안(Atlassian)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힙챗과 스트라이드 사용자는 슬랙에 흡수된다. 대신 슬랙은 지라(Jira) 서버와 클라우드, 트렐로(Trello), 비트버킷(Bitbucket) 등 다른 아틀라시안 제품과 더 긴밀하게 통합된다. 구글도 최근 SMS의 대안으로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브랜드명은 '챗(Chat)'이다) 홍보를 크게 강화하고 있다. 메시지는 RCS를 통해 구글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 '챗 메신저(chat messages)'를 이용해 전송된다. 챗 서비스는 통신사에 의해 제공된다. RCS 표준을 이용하지만 다운로드할 수 있는 메시지 앱 서비스처럼 작동한다. 예를 들어 와이파이를 통해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향후 몇년 내에 대부분 사람이 통신사를 통해 챕 기능을 이용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SMS는 여전히 매우 강력한 기업용...

2018.07.30

"PC에서 SMS 보낸다"··· 구글, 웹용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 공개

RCS 메시징 서비스인 챗(Chat)을 강조하고 있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메시지(Android Messages) 앱의 웹 버전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메시지 앱을 그대로 웹으로 구현해, 데스크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메시지로 메시징 경험을 여러 디바이스에서 가능하도록 하면서, 사용자들이 무엇을 공유하든 구글 AI의 힘을 활용해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스크톱에서 안드로이드 메시지에 로그인한 사용자들은 PC를 사용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받은 SMS 메시지를 보고 보낼 수 있다.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구글은 GIF 검색 버튼, 스마트 답장, 내부 링크 미리보기, 일회용 암호나 코드용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복사 버튼 등을 데스크톱과 모바일용 메시지 앱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웹용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을 사용하려면 우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기본 SMS 앱을 메시지 앱으로 설정한 다음, messages.android.com에 방문해서 계정을 인증하고 사용하면 된다. 추가 기능은 다음 주 지나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안드로이드 메시지 SMS 문자

2018.06.21

RCS 메시징 서비스인 챗(Chat)을 강조하고 있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메시지(Android Messages) 앱의 웹 버전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메시지 앱을 그대로 웹으로 구현해, 데스크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메시지로 메시징 경험을 여러 디바이스에서 가능하도록 하면서, 사용자들이 무엇을 공유하든 구글 AI의 힘을 활용해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스크톱에서 안드로이드 메시지에 로그인한 사용자들은 PC를 사용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받은 SMS 메시지를 보고 보낼 수 있다.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구글은 GIF 검색 버튼, 스마트 답장, 내부 링크 미리보기, 일회용 암호나 코드용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복사 버튼 등을 데스크톱과 모바일용 메시지 앱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웹용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을 사용하려면 우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기본 SMS 앱을 메시지 앱으로 설정한 다음, messages.android.com에 방문해서 계정을 인증하고 사용하면 된다. 추가 기능은 다음 주 지나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8.06.21

포레스터가 전망하는 '챗봇, 메시징, 그리고 모바일 커머스'

스마트폰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이 빠르게 음성에서 테스트(문자)와 이미지로 옮겨가고 있다. 또 소비자들은 유례없는 속도로 메시지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그런데 B2C 기업은 이런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을까? 포레스터 애널리스트는 모바일 고객 참여와 메시징을 최적화하면서 마케터가 직면하게 될 문제와 새로운 모바일 기술에 관한 통찰력을 제시했다.  포레스터의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 애스크는 <CMO>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케터가 최고의 모바일 커머스 기법을 도입하고, 챗봇과 인스턴트 메시징 같은 기술을 이용해 고객 참여와 몰입도를 강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포레스터가 발표한 '벤더 지형: 모바일 메시징 플랫폼(Vendor Landscape: Mobile Messaging Platforms)'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의 소비자들은 2주 동안 3,700억 개가 넘는 텍스트, 애플 아이메시지(iMessage), 페이스북, 왓츠앱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은 이런 채널을 이용해 고객과 접촉하는 새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비자들은 정보를 전달하고 간단하게 작업하는 데에 효율적인 채널로 메시징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SMS와 푸시 알림, 대화형 푸시 알림을 이용하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비율은 각각 39%, 37%, 8%다. 애스크에 따르면, 기업들이 메시징 활용 측면에서 직면한 문제는 앱이나 모바일 웹 브라우저와 관련한 문제와 다르다. 후자는 이동 중인 소비자들의 필요 사항과 직결돼 있지만, 전자인 메시징은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몰입도 높은 커뮤니케이션,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받기 원하는 소비자의 필요 사항을 충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때문에 애스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수많은 서비스를 전달한 후 알아서 이용하기를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 메시징을 이용하면 필요 사항을 예측하고 미래 ...

스마트폰 왓츠앱 아이메시지 최고 디지털 책임자 CDO 마케터 SMS 모바일 커머스 포레스터 리서치 CMO 포레스터 애플 페이스북 메시징

2017.04.14

스마트폰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이 빠르게 음성에서 테스트(문자)와 이미지로 옮겨가고 있다. 또 소비자들은 유례없는 속도로 메시지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그런데 B2C 기업은 이런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을까? 포레스터 애널리스트는 모바일 고객 참여와 메시징을 최적화하면서 마케터가 직면하게 될 문제와 새로운 모바일 기술에 관한 통찰력을 제시했다.  포레스터의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 애스크는 <CMO>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케터가 최고의 모바일 커머스 기법을 도입하고, 챗봇과 인스턴트 메시징 같은 기술을 이용해 고객 참여와 몰입도를 강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포레스터가 발표한 '벤더 지형: 모바일 메시징 플랫폼(Vendor Landscape: Mobile Messaging Platforms)'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의 소비자들은 2주 동안 3,700억 개가 넘는 텍스트, 애플 아이메시지(iMessage), 페이스북, 왓츠앱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은 이런 채널을 이용해 고객과 접촉하는 새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비자들은 정보를 전달하고 간단하게 작업하는 데에 효율적인 채널로 메시징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SMS와 푸시 알림, 대화형 푸시 알림을 이용하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비율은 각각 39%, 37%, 8%다. 애스크에 따르면, 기업들이 메시징 활용 측면에서 직면한 문제는 앱이나 모바일 웹 브라우저와 관련한 문제와 다르다. 후자는 이동 중인 소비자들의 필요 사항과 직결돼 있지만, 전자인 메시징은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몰입도 높은 커뮤니케이션,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받기 원하는 소비자의 필요 사항을 충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때문에 애스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수많은 서비스를 전달한 후 알아서 이용하기를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 메시징을 이용하면 필요 사항을 예측하고 미래 ...

2017.04.14

"소셜 메시징 SMS 대체 효과 뚜렷, 그러나 매출 창출도 가능" 오범

무료, 혹은 저렴한 소셜 메시징 앱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SMS 매출 감소를 일으키고 있다고 오범이 진단했다. 이 리서치 회사는 그러나 통신 사업자들이 메시징 서비스 상품화를 통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범의 최신 컨슈미 인사이트 서베이에 따르면 31%의 응답자가 소셜 메시징 서비스 활용으로 인해 SMS 사용량이 줄었다고 응답했다. 특히 호주, 브라질, 중국, 프랑스 등에서 SMS 사용량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독일과 러시아, 미국 등에서는 SMS 이용량이 오히려 늘었다는 응답이 많았다. 오범의 소비자 애널리스트이자 이번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네하 다리아는 "조사 결과 소셜 메시징 활용 초기 단계에서 명백한 대체품 효과가 나타났다. 소셜 메시징 서비스들이 시장에 확산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라며, "그러나 소셜 메시징이 SMS에 늘 걸림돌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이는 통신 사업자와 긴밀한 관계를 가진 서비스들이 SMS 트래픽을 오히려 늘려주기도 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통신사업자와 OTT 사업자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스카이프 사용자의 34%, 웟앱(WhatApp) 사용자의 51%는 자신들의 SMS 사용량이 소셜 메시징으로 인해 줄었다고 대답했다. 다리아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그래서 SMS 활용을 독려할 서비스의 출현이 필요하다. 이러한 서비스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를 공동 저술한 오범의 마크 랜슨 애널리스트는 소셜 메시징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성장을 견인하는 굳건한 토대임이 밝혀졌다면서, "이렇듯 안정적인 토대는 일련의 상용 서비스에 있어 기초가 될 수 있다. 게임, 설비 이용료, 개인화, 통신 등의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통신 사업자들이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역동적이고...

오범 SMS 소셜 메시징 서비스

2013.04.16

무료, 혹은 저렴한 소셜 메시징 앱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SMS 매출 감소를 일으키고 있다고 오범이 진단했다. 이 리서치 회사는 그러나 통신 사업자들이 메시징 서비스 상품화를 통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범의 최신 컨슈미 인사이트 서베이에 따르면 31%의 응답자가 소셜 메시징 서비스 활용으로 인해 SMS 사용량이 줄었다고 응답했다. 특히 호주, 브라질, 중국, 프랑스 등에서 SMS 사용량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독일과 러시아, 미국 등에서는 SMS 이용량이 오히려 늘었다는 응답이 많았다. 오범의 소비자 애널리스트이자 이번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네하 다리아는 "조사 결과 소셜 메시징 활용 초기 단계에서 명백한 대체품 효과가 나타났다. 소셜 메시징 서비스들이 시장에 확산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라며, "그러나 소셜 메시징이 SMS에 늘 걸림돌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이는 통신 사업자와 긴밀한 관계를 가진 서비스들이 SMS 트래픽을 오히려 늘려주기도 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통신사업자와 OTT 사업자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스카이프 사용자의 34%, 웟앱(WhatApp) 사용자의 51%는 자신들의 SMS 사용량이 소셜 메시징으로 인해 줄었다고 대답했다. 다리아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그래서 SMS 활용을 독려할 서비스의 출현이 필요하다. 이러한 서비스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를 공동 저술한 오범의 마크 랜슨 애널리스트는 소셜 메시징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성장을 견인하는 굳건한 토대임이 밝혀졌다면서, "이렇듯 안정적인 토대는 일련의 상용 서비스에 있어 기초가 될 수 있다. 게임, 설비 이용료, 개인화, 통신 등의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통신 사업자들이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역동적이고...

2013.04.16

아이폰 SMS 취약점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SMS 문자 메시지는 애플이나 애플의 유명한 아이폰만의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특히 SMS 피싱 공격에 취약하게 만드는 애플의 독특한 SMS 메시지 전송 방식이 있다.    iOS 보안 연구원은 블로그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했다. SMS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면, 제목의 일부분에 실제 메시지가 작성된 전화번호가 포함된다. 하지만 UDH(User Data Header) 옵션을 이용하면 답장을 받을 다른 번호를 리플라이 투(Reply To) 필드에 넣을 수 있다.   어떤 모바일 플랫폼들은 실제 번호와 답장을 받을 정보를 같이 표시하며, 두 개가 다른 경우에 빨간색 깃발이 표시되기도 한다. 애플의 iOS는 리플라이 투 필드에 입력된 내용만 표시한다.   왜 이것이 문제가 될까? 만일 공격자가 사용자가 거래하는 은행 번호나 어머니, 상사의 번호를 알고 있다고 가정하면, 그(혹은 그녀)는 사용자의 아이폰에 이 번호 중 하나로 보내는 것처럼 가장해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이 SMS 문자 메시지가 신뢰할 수 있는 발신자로부터 보내진 것으로 보여질 수 있고, 사용자는 이에 답장을 하거나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는 요청에 응답할 수 있다.   애플은 인가젯에 이 문제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답했다. “애플은 보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SMS 대신에 아이메시지(iMessage)를 이용하면 이런 공격을 방지할 수 있다. SMS의 제한점 중 하나는 가짜 주소로 어느 휴대폰에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점으로, 우리는 고객들에게 SMS로 익명의 웹사이트나 주소로 연결되는 메시지가 전송될 경우 매우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애플이 제시하는 해결책의 문제점은 아이메시지가 iOS 기기 사이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 OS X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메시...

아이폰 취약점 SMS 문자메시지

2012.08.21

SMS 문자 메시지는 애플이나 애플의 유명한 아이폰만의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특히 SMS 피싱 공격에 취약하게 만드는 애플의 독특한 SMS 메시지 전송 방식이 있다.    iOS 보안 연구원은 블로그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했다. SMS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면, 제목의 일부분에 실제 메시지가 작성된 전화번호가 포함된다. 하지만 UDH(User Data Header) 옵션을 이용하면 답장을 받을 다른 번호를 리플라이 투(Reply To) 필드에 넣을 수 있다.   어떤 모바일 플랫폼들은 실제 번호와 답장을 받을 정보를 같이 표시하며, 두 개가 다른 경우에 빨간색 깃발이 표시되기도 한다. 애플의 iOS는 리플라이 투 필드에 입력된 내용만 표시한다.   왜 이것이 문제가 될까? 만일 공격자가 사용자가 거래하는 은행 번호나 어머니, 상사의 번호를 알고 있다고 가정하면, 그(혹은 그녀)는 사용자의 아이폰에 이 번호 중 하나로 보내는 것처럼 가장해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이 SMS 문자 메시지가 신뢰할 수 있는 발신자로부터 보내진 것으로 보여질 수 있고, 사용자는 이에 답장을 하거나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는 요청에 응답할 수 있다.   애플은 인가젯에 이 문제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답했다. “애플은 보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SMS 대신에 아이메시지(iMessage)를 이용하면 이런 공격을 방지할 수 있다. SMS의 제한점 중 하나는 가짜 주소로 어느 휴대폰에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점으로, 우리는 고객들에게 SMS로 익명의 웹사이트나 주소로 연결되는 메시지가 전송될 경우 매우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애플이 제시하는 해결책의 문제점은 아이메시지가 iOS 기기 사이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 OS X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메시...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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