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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저스트, 코로나19 확산 이후 ‘글로벌 쇼핑 앱 트렌드 데이터’ 발표

애드저스트가 1월부터 4월까지의 글로벌 쇼핑 앱 트렌드 관련 데이터를 발표하며, 소비 패턴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광고 집행률 또한 반등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드저스트의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행된 락다운 영향으로 인해 감소했던 UA(User Acquisition, 사용자 확보) 광고 집행률과 쇼핑 앱 설치 수 및 사용량이 4월까지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드저스트가 지난 4월 발표한 ‘2020 앱 트렌드 보고서’에서 쇼핑 앱 설치 수는 지난 3월까지 전주 대비 12% 감소했으며, 유료 앱 설치 수는 기업들의 광고 중단으로 인하여 3월부터 4월까지, 한 달간 35% 감소했다. 그러나 이번에 발표한 데이터에서는 기업들이 새로운 전략을 세우고 디지털 광고 활동을 전개하면서 앱 시장 주요 지표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을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업 해피씽킹피플 스벤 안 글로벌 CEO는 “일부의 추측과 달리,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소비 패턴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고, 이는 많은 소비자들이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는 변화를 기대하며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오히려 개인의 행동에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비자 행동 변화와 관련해 큰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애드저스트의 이번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이미 많은 기업들이 사용자 인게이지먼트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료 광고 캠페인 효과와 다시 소비 활동을 시작한 앱 사용자들의 영향으로 4월 마지막 주에 지난 3월 대비, 쇼핑 앱 사용자 수가 43%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애드저스트 폴 뮬러 공동설립자 겸 CTO는 “지난 4월부터 다시 소비 패턴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한 리인게이지먼트 및 리타케팅 광고 집행이 다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라며, “기업의 마케팅 전문가는 애드저스트가 제공하는 앱 시장 트렌드 데이터를...

애드저스트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쇼핑 소비 사용자확보 UA 광고

2020.05.26

애드저스트가 1월부터 4월까지의 글로벌 쇼핑 앱 트렌드 관련 데이터를 발표하며, 소비 패턴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광고 집행률 또한 반등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드저스트의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행된 락다운 영향으로 인해 감소했던 UA(User Acquisition, 사용자 확보) 광고 집행률과 쇼핑 앱 설치 수 및 사용량이 4월까지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드저스트가 지난 4월 발표한 ‘2020 앱 트렌드 보고서’에서 쇼핑 앱 설치 수는 지난 3월까지 전주 대비 12% 감소했으며, 유료 앱 설치 수는 기업들의 광고 중단으로 인하여 3월부터 4월까지, 한 달간 35% 감소했다. 그러나 이번에 발표한 데이터에서는 기업들이 새로운 전략을 세우고 디지털 광고 활동을 전개하면서 앱 시장 주요 지표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을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업 해피씽킹피플 스벤 안 글로벌 CEO는 “일부의 추측과 달리,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소비 패턴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고, 이는 많은 소비자들이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는 변화를 기대하며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오히려 개인의 행동에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비자 행동 변화와 관련해 큰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애드저스트의 이번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이미 많은 기업들이 사용자 인게이지먼트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료 광고 캠페인 효과와 다시 소비 활동을 시작한 앱 사용자들의 영향으로 4월 마지막 주에 지난 3월 대비, 쇼핑 앱 사용자 수가 43%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애드저스트 폴 뮬러 공동설립자 겸 CTO는 “지난 4월부터 다시 소비 패턴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한 리인게이지먼트 및 리타케팅 광고 집행이 다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라며, “기업의 마케팅 전문가는 애드저스트가 제공하는 앱 시장 트렌드 데이터를...

2020.05.26

"기대에 부합한다면 개인정보 공유" <딜로이트 연례 보고서>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에서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주요 관심사로 부상했다.  딜로이트의 제8회 연례 미디어 소비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개인정보 공유는 서비스가 얼마나 소비자의 기대에 부합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기대를 충족한다면 소비자가 기꺼이 자신들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 조사에서 소비자는 자신들의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하지만, 개인화 서비스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이 달라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보고서는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과 통제에 관한 열망을 발견했다. 62%의 응답자는 기업에 데이터 삭제를 요청할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65%는 수집된 내용을 편집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 데이터 삭제 요청 권한을 주장한 62%의 응답자 가운데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 같은 기능이 사라져도 그렇게 하겠냐는 질문에서는 ‘그렇다’고 말한 응답자는 31%로 줄었다.  딜로이트의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애덤 파워는 미디어 회사가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보호에 관해 가장 신뢰하는 상위 3개 기업이 누구냐는 질문에서 유료TV(25%), 스트리밍 서비스(20%), 스튜디오/네트워크(15%)가 금융 기업과 통신(70%와 61%)보다 저조했다.  파워는 “78%의 응답자는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는 지난해 85%에서 개선된 수치이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불신을 반영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딜로이트의 보고서는 호주 소비자의 다양한 미디어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 스트리밍, 신문 및 잡지 구독, 팟캐스트 인기도를 활용하는 방법을 조사했다. 특히 2018년 응답자의 9%에서 올해 12%로 스마트 스피커가 완만한 성장을 보인 반면, 소득 수준에 따라 소유권이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글은 74%의 소유권으로 공급 업체 목록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

구글 스마트 스피커 데이터 공유 알렉사 우버 팟캐스트 소비 미디어 잡지 엔터테인먼트 스포티파이 신문 CMO 딜로이트 개인정보 보호 아마존 구글 홈

2019.10.21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에서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주요 관심사로 부상했다.  딜로이트의 제8회 연례 미디어 소비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개인정보 공유는 서비스가 얼마나 소비자의 기대에 부합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기대를 충족한다면 소비자가 기꺼이 자신들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 조사에서 소비자는 자신들의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하지만, 개인화 서비스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이 달라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보고서는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과 통제에 관한 열망을 발견했다. 62%의 응답자는 기업에 데이터 삭제를 요청할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65%는 수집된 내용을 편집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 데이터 삭제 요청 권한을 주장한 62%의 응답자 가운데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 같은 기능이 사라져도 그렇게 하겠냐는 질문에서는 ‘그렇다’고 말한 응답자는 31%로 줄었다.  딜로이트의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애덤 파워는 미디어 회사가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보호에 관해 가장 신뢰하는 상위 3개 기업이 누구냐는 질문에서 유료TV(25%), 스트리밍 서비스(20%), 스튜디오/네트워크(15%)가 금융 기업과 통신(70%와 61%)보다 저조했다.  파워는 “78%의 응답자는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는 지난해 85%에서 개선된 수치이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불신을 반영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딜로이트의 보고서는 호주 소비자의 다양한 미디어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 스트리밍, 신문 및 잡지 구독, 팟캐스트 인기도를 활용하는 방법을 조사했다. 특히 2018년 응답자의 9%에서 올해 12%로 스마트 스피커가 완만한 성장을 보인 반면, 소득 수준에 따라 소유권이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글은 74%의 소유권으로 공급 업체 목록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

2019.10.21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바꾸는 9가지 방법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는 친환경으로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의 로렌스 버클리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발표한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미국의 에너지 소비량의 약 2% 차지했다. 이러한 시스템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은 데이터센터 시설과 이 시설을 이용하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모색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지만 몇 가지 간단한 단계로 모든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피크 10(Peak 10)의 오퍼레이션&테크놀로지 담당 수석 부사장인 제프 빅스는 전체 에너지 효율성 모델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가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제시했다. VFD 설치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VFD)는 공랭식 냉각기에 설치하여 오프 피크, 저 부하 조건에 대응으로 컴프레서의 회전 속도를 줄임으로써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회전 속도가 낮다는 것은 압축기가 열심히 작동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하므로 냉각기는 피크가 없는 상태에서 전력을 훨씬 적게 소비한다. ASHRAE 지침 참조 난방, 냉방 및 공기 조절 기술자 협회(ASHRAE)의 열 지침은 데이터센터를 새로 지을 때 매우 유용하다. 이 지침은 실내 온도를 최적화하고 동시에 냉각을 위한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 통로 차단 이 방법은 물리적 장벽을 사용해 데이터센터 공급 통로의 차가운 공기가 배출 통로의 뜨거운 공기와 혼합되는 것을 줄인다. 이 두 가지를 결합하면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고 냉각 효율이 향상된다. 가상화 기술 활용 이는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가상화는 물리적 서버의 수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의 IT인프라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인다. 단일 서버에서 여러 서버 인스턴스를 실행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출력이 바로 줄어든다. ...

PC 에너지 전력 냉각 친환경 소비 쿨링 씬 클라이언트

2017.04.28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는 친환경으로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의 로렌스 버클리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발표한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미국의 에너지 소비량의 약 2% 차지했다. 이러한 시스템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은 데이터센터 시설과 이 시설을 이용하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모색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지만 몇 가지 간단한 단계로 모든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피크 10(Peak 10)의 오퍼레이션&테크놀로지 담당 수석 부사장인 제프 빅스는 전체 에너지 효율성 모델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가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제시했다. VFD 설치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VFD)는 공랭식 냉각기에 설치하여 오프 피크, 저 부하 조건에 대응으로 컴프레서의 회전 속도를 줄임으로써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회전 속도가 낮다는 것은 압축기가 열심히 작동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하므로 냉각기는 피크가 없는 상태에서 전력을 훨씬 적게 소비한다. ASHRAE 지침 참조 난방, 냉방 및 공기 조절 기술자 협회(ASHRAE)의 열 지침은 데이터센터를 새로 지을 때 매우 유용하다. 이 지침은 실내 온도를 최적화하고 동시에 냉각을 위한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 통로 차단 이 방법은 물리적 장벽을 사용해 데이터센터 공급 통로의 차가운 공기가 배출 통로의 뜨거운 공기와 혼합되는 것을 줄인다. 이 두 가지를 결합하면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고 냉각 효율이 향상된다. 가상화 기술 활용 이는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가상화는 물리적 서버의 수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의 IT인프라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인다. 단일 서버에서 여러 서버 인스턴스를 실행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출력이 바로 줄어든다. ...

2017.04.28

"2040년 전세계 석탄·천연가스·재생에너지 비중 비슷해진다" 미 EIA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전력 셰일가스 천연가스 미국 에너지정보국 수력 석탄 원자력 풍력 소비 EIA 공급 신재생에너지 전기 치밀가스

2016.05.12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2016.05.12

디즈니도 온/오프 통합···리테일 업계 'O2O' 열풍

2~3년 전 전미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의 주요 회원사들은 잇달아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했다. IT 예산은 전자상거래에 집중 투자됐고, 회의 주제는 오로지 전자상거래뿐이었다. 온라인은 곧 진리였다. 그러나 최근 디즈니, 언더아머, 나이키 등은 이제는 온라인 판매에만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월그린의 파일럿 프로젝트가 시행되는 현장. 소비자가 매장에서 찾는 물건을 3D뷰로 제공한다. 3D뷰 기술은 구글의 프로젝트 탱고와 쇼핑 위치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아일411이 제공했다. 이미지 출처 : YouTube 최근 리테일 업계는 모바일과 온/오프라인 매장을 연동해 채널 간의 경계가 허문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언더아머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케빈 플랭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는 안 되며 정답은 '둘 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성공하는 브랜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알고 있는 기업"이라며 "고객이 온라인에 있든 오프라인에 있든 관계없이 그들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NRF가 개최한 행사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이 주요 주제 중 하나였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3만 4000명 이상이 참가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제 리테일 업체들은 제품 목록을 보여주고 이를 디지털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하는 단순한 방식의 웹사이트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고객은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업체로 움직일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제품 리뷰를 읽고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하기 전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어쩌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제품 특징이나 가격을 비교한다. 딜로이트의 리테일 업계 담당 부사장인 로드 사이즈는 19일 NRF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제 물건을 사는 모든 과정에...

전자상거래 NRF 모바일 쇼핑 리테일 소비 쇼핑 소매 온라인 쇼핑 고객 경험 빅 쇼 2016

2016.01.20

2~3년 전 전미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의 주요 회원사들은 잇달아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했다. IT 예산은 전자상거래에 집중 투자됐고, 회의 주제는 오로지 전자상거래뿐이었다. 온라인은 곧 진리였다. 그러나 최근 디즈니, 언더아머, 나이키 등은 이제는 온라인 판매에만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월그린의 파일럿 프로젝트가 시행되는 현장. 소비자가 매장에서 찾는 물건을 3D뷰로 제공한다. 3D뷰 기술은 구글의 프로젝트 탱고와 쇼핑 위치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아일411이 제공했다. 이미지 출처 : YouTube 최근 리테일 업계는 모바일과 온/오프라인 매장을 연동해 채널 간의 경계가 허문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언더아머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케빈 플랭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는 안 되며 정답은 '둘 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성공하는 브랜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알고 있는 기업"이라며 "고객이 온라인에 있든 오프라인에 있든 관계없이 그들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NRF가 개최한 행사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이 주요 주제 중 하나였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3만 4000명 이상이 참가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제 리테일 업체들은 제품 목록을 보여주고 이를 디지털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하는 단순한 방식의 웹사이트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고객은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업체로 움직일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제품 리뷰를 읽고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하기 전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어쩌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제품 특징이나 가격을 비교한다. 딜로이트의 리테일 업계 담당 부사장인 로드 사이즈는 19일 NRF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제 물건을 사는 모든 과정에...

2016.01.20

'전기 먹는 하마에서 친환경 에너지 시설로' 진화하는 데이터센터

IT기업들이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자 시도한 결과 자가 발전 커뮤니티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가 점점 더 친환경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센터는 에너지를 그냥 소비하지 않는다. 소비가 아니라 게걸스럽게 먹어 치운다. NRDC(National Resources Defense Council)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력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한 소비자 중 하나다. 미국의 데이터센터는 2013년에 시간당 910억 킬로와트의 에너지를 소비했다. 이는 뉴욕 가구 에너지 소비량의 2배에 해당한다. NRDC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수요가 2020년에는 1,400억 kWh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마존 등의 회사들이 그린 아메리카(Green America) 같은 비영리 단체의 표적이 됐지만, NRDC는 유명 인터넷 회사들이 운영하는 대형 서버 팜은 에너지 효율의 표본이나 다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애플 미국 본사와 소매점,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 에너지만 활용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유사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마존은 인디애나와 버지니아에 각각 2016년 1월과 10월 완공을 목표로 150 메가와트 풍력 에너지 시설과 80메가와트 태양 에너지 시설을 짓고 있다. 또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하나를 보유한 센츄리링크(CenturyLink)는 필요한 에너지 가운데 일부를 천연가스와 수력발전으로 조달하고 있다. 5월에는 워싱턴 주 중부 지역에 필요한 에너지의 85% 이상을 수력 전기에서 끌어오는 최첨단 데이터센터를 개관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 바이오가스로 구동' 이베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준비 중 ->...

CIO 소비 친환경 그린 전력 딜로이트 에너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데이터 센터 생산

2015.08.21

IT기업들이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자 시도한 결과 자가 발전 커뮤니티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가 점점 더 친환경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센터는 에너지를 그냥 소비하지 않는다. 소비가 아니라 게걸스럽게 먹어 치운다. NRDC(National Resources Defense Council)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력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한 소비자 중 하나다. 미국의 데이터센터는 2013년에 시간당 910억 킬로와트의 에너지를 소비했다. 이는 뉴욕 가구 에너지 소비량의 2배에 해당한다. NRDC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수요가 2020년에는 1,400억 kWh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마존 등의 회사들이 그린 아메리카(Green America) 같은 비영리 단체의 표적이 됐지만, NRDC는 유명 인터넷 회사들이 운영하는 대형 서버 팜은 에너지 효율의 표본이나 다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애플 미국 본사와 소매점,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 에너지만 활용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유사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마존은 인디애나와 버지니아에 각각 2016년 1월과 10월 완공을 목표로 150 메가와트 풍력 에너지 시설과 80메가와트 태양 에너지 시설을 짓고 있다. 또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하나를 보유한 센츄리링크(CenturyLink)는 필요한 에너지 가운데 일부를 천연가스와 수력발전으로 조달하고 있다. 5월에는 워싱턴 주 중부 지역에 필요한 에너지의 85% 이상을 수력 전기에서 끌어오는 최첨단 데이터센터를 개관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 바이오가스로 구동' 이베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준비 중 ->...

2015.08.21

블로그 | 아마존 가격 정책, 정말 최저가일까?

당신은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매하면서, '싸게 샀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게 바로 아마존의 전략이다. 하지만 최근에 발표된 한 보고서는 아마존에서 사는 게 꼭 최저가는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아마존이 특정 제품 가격을 어떻게 정하는지 자세히 설명했다. 이미지 출처 : wired.com 아마존에서 제품 가격 변동은 임의로 이뤄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아마존에서 절대가격이란 없다는 점이다. 아마존은 유통 가격 예술의 끝판왕이며,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을 정하거나 더 낮은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구매자와 경쟁사의 행동을 조심스럽게 모니터링하고 있다. 각 상품에 대한 최적의 가격 찾기를 돕는 신생업체인 부메랑 커머스(Boomerang Commerce)가 내놓은 새로운 보고서는 아마존 가격 전략에 대한 비밀을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서 얻은 최적의 구매 시점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알아보자. 이 보고서의 첫 번째 교훈은 아마존에서 사는 게 항상 제일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아마존은 경쟁사가 판매하는 수천 개의 상품에 대한 가격을 분석하고 모니터링 하기 위해 자사의 방대한 컴퓨팅 자원을 사용한다. 인기 상품들은 즉시 할인 가격으로 판매되지만, 덜 인기 있는 상품들은 경쟁사 사이트에서 파는 가격보다 실제로 더 비쌀 수도 있다. --------------------------------------------------------------- Bill Snyder 인기기사 ->칼럼 | 인텔 몰락설, 완전히 오판인 이유 ->글로벌 칼럼 | 오라클의 위험한 발언, "API 저작권?" ->몸값에 도움 안되는 IT 자격증, 몸값을 높여주는 기술 ->기고 | 자녀의 디지털 기기 지출을 줄이는 6가지 방법 ->블로그 | 모바일 앱 개발자들, 특허 괴물에 역공 나섰다 ->글로벌 칼럼 | 누가 HP를 구할 수 있을까? ------------...

CIO 아마존 구매 가격 정책 전자상거래 쇼핑 소비 분석 경쟁사

2015.01.20

당신은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매하면서, '싸게 샀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게 바로 아마존의 전략이다. 하지만 최근에 발표된 한 보고서는 아마존에서 사는 게 꼭 최저가는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아마존이 특정 제품 가격을 어떻게 정하는지 자세히 설명했다. 이미지 출처 : wired.com 아마존에서 제품 가격 변동은 임의로 이뤄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아마존에서 절대가격이란 없다는 점이다. 아마존은 유통 가격 예술의 끝판왕이며,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을 정하거나 더 낮은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구매자와 경쟁사의 행동을 조심스럽게 모니터링하고 있다. 각 상품에 대한 최적의 가격 찾기를 돕는 신생업체인 부메랑 커머스(Boomerang Commerce)가 내놓은 새로운 보고서는 아마존 가격 전략에 대한 비밀을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서 얻은 최적의 구매 시점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알아보자. 이 보고서의 첫 번째 교훈은 아마존에서 사는 게 항상 제일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아마존은 경쟁사가 판매하는 수천 개의 상품에 대한 가격을 분석하고 모니터링 하기 위해 자사의 방대한 컴퓨팅 자원을 사용한다. 인기 상품들은 즉시 할인 가격으로 판매되지만, 덜 인기 있는 상품들은 경쟁사 사이트에서 파는 가격보다 실제로 더 비쌀 수도 있다. --------------------------------------------------------------- Bill Snyder 인기기사 ->칼럼 | 인텔 몰락설, 완전히 오판인 이유 ->글로벌 칼럼 | 오라클의 위험한 발언, "API 저작권?" ->몸값에 도움 안되는 IT 자격증, 몸값을 높여주는 기술 ->기고 | 자녀의 디지털 기기 지출을 줄이는 6가지 방법 ->블로그 | 모바일 앱 개발자들, 특허 괴물에 역공 나섰다 ->글로벌 칼럼 | 누가 HP를 구할 수 있을까? ------------...

2015.01.20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 꼼꼼하게 측정해 주는 SW 출시

로모넷(Romonet)이 SaaS 성능과 수명주기 툴을 업데이트했다. 로모넷(Romonet)이 SaaS 기반 데이터센터 성능과 수명주기 관리 SW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돈이 새는 기술을 감지하고 전력 소비를 철저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SW다. 로모넷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그동안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데 크게 투자했지만 데이터센터가 에너지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모른다고 한다. 로모넷의 포털 2.0(Portal 2.0)은 성능과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의 총소유비용(TCO)을 예측하고 통제하며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개별 설비의 에너지 소비를 측정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로모넷 CEO 자흘 림부왈라는 "포털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계량의 상단에 배치된 2.0 솔루션 운영 팀은 이제 각 하위 계에 대한 '기대'값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이 운영자가 신속하게 어디서나 시스템 성능에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발생하기 전에 잠재적인 서비스 중단 문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로모넷은 이 소프트웨어가 운영중인 어떤 데이터센터에서도 5일 이내에 모델링할 수 있으며 포털 2.0으로 2주 이내에 설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범 수석 애널리스트 로이 일슬리는 많은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여전히 에너지 소비를 고려하지 않고 IT가 에너지 비용을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포털 2.0의 도입률이 초기에는 저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에게 점점 더 중요해 지면서 사고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관리자에게 점점 더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CEO들이 어...

Saas 데이터센터 TCO 에너지 전력 소비 로모넷

2013.07.17

로모넷(Romonet)이 SaaS 성능과 수명주기 툴을 업데이트했다. 로모넷(Romonet)이 SaaS 기반 데이터센터 성능과 수명주기 관리 SW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돈이 새는 기술을 감지하고 전력 소비를 철저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SW다. 로모넷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그동안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데 크게 투자했지만 데이터센터가 에너지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모른다고 한다. 로모넷의 포털 2.0(Portal 2.0)은 성능과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의 총소유비용(TCO)을 예측하고 통제하며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개별 설비의 에너지 소비를 측정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로모넷 CEO 자흘 림부왈라는 "포털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계량의 상단에 배치된 2.0 솔루션 운영 팀은 이제 각 하위 계에 대한 '기대'값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이 운영자가 신속하게 어디서나 시스템 성능에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발생하기 전에 잠재적인 서비스 중단 문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로모넷은 이 소프트웨어가 운영중인 어떤 데이터센터에서도 5일 이내에 모델링할 수 있으며 포털 2.0으로 2주 이내에 설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범 수석 애널리스트 로이 일슬리는 많은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여전히 에너지 소비를 고려하지 않고 IT가 에너지 비용을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포털 2.0의 도입률이 초기에는 저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에게 점점 더 중요해 지면서 사고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관리자에게 점점 더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CEO들이 어...

2013.07.17

그린 데이터센터 시장, 2016년에 454억 달러에 달할 듯… 파이크 리서치 전망

비용 상승과 기업들의 그린 IT 요구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에너지 비용 상승,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 증가, 환경 문제, 경제적 압박으로 그린 데이터센터가 앞으로도 시장의 주류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됐다. 현재 데이터센터 업계는 전세계 에너지의 1.5% 정도를 소모하고 있다. 이는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자 고군분투하면서 데이터센터 업계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이크 리서치(Pike Research)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그린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세계 시장이 2012년 171억 달러(105억 유로)에서 연평균 28% 성장해 2016년에 454억 달러(28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영국에 있는 그린 데이터센터 회사 데이텀(Datum)의 매니징디렉터 도미닉 필립스는 "데이터센터 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기존 데이터센터 공간을 대체할 새로운 인프라에 대한 투자함으로써 데이터센터를 좀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이 전력 소비뿐 아니라, 환경적인 혜택을 주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자원과 혁신적인 냉각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 가상화는 적은 하드웨어에 더 많은 컴퓨팅 역량을 구현함으로써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다른 구성 요소는 더 역동적이고 고밀도의 컴퓨팅 환경을 지원하도록 최적화해야 한다. 반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평가하려면 새로운 통계자료와 새로운 수준의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이 보고서는 지적했다. 파이크 리서치의 이사 에릭 우즈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를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줄 기술이나 모델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고 한다. 대신, 그린 데이터센터는 데이터센터의 많은 트렌드 중 하나다. ...

그린 데이터센터 에너지 시장 친환경 소비

2012.09.19

비용 상승과 기업들의 그린 IT 요구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에너지 비용 상승,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 증가, 환경 문제, 경제적 압박으로 그린 데이터센터가 앞으로도 시장의 주류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됐다. 현재 데이터센터 업계는 전세계 에너지의 1.5% 정도를 소모하고 있다. 이는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자 고군분투하면서 데이터센터 업계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이크 리서치(Pike Research)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그린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세계 시장이 2012년 171억 달러(105억 유로)에서 연평균 28% 성장해 2016년에 454억 달러(28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영국에 있는 그린 데이터센터 회사 데이텀(Datum)의 매니징디렉터 도미닉 필립스는 "데이터센터 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기존 데이터센터 공간을 대체할 새로운 인프라에 대한 투자함으로써 데이터센터를 좀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이 전력 소비뿐 아니라, 환경적인 혜택을 주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자원과 혁신적인 냉각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 가상화는 적은 하드웨어에 더 많은 컴퓨팅 역량을 구현함으로써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다른 구성 요소는 더 역동적이고 고밀도의 컴퓨팅 환경을 지원하도록 최적화해야 한다. 반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평가하려면 새로운 통계자료와 새로운 수준의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이 보고서는 지적했다. 파이크 리서치의 이사 에릭 우즈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를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줄 기술이나 모델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고 한다. 대신, 그린 데이터센터는 데이터센터의 많은 트렌드 중 하나다. ...

2012.09.19

“IT탄소 발자국 지우기의 시작은 모니터링”••• 호주 대학 사례

기업의 에너지 소비와 전반적인 IT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핵심 열쇠는 ‘모니터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정보시스템 개발에 대한 21번째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할 예정인 호주 울릉공대학의 정보시스템 교수 헬렌 하산은 이 대학 IT부서가 모니터링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는데 모델링 시스템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사례를 들었다 모델링 시스템으로 울릉공대학은 전체 에너지 소비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하산 교수는 전했다. "우리는 IT부서에 영국 대학에서 받은 모델링 시스템의 스프레드시트를 제공했다. 이 모델링 시스템은 대학 캠퍼스 내의 IT 탄소 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게 했다”라고 하산 교수는 말했다. "모댈링 시스템을 도입하고 나서 가장 에너지 집약적인 활동을 나타내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 수 있게 됐다. 바로 서버였다.” 에너지 소비를 모니터링하면, 정확한 자료를 근간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해 학내에서 지속 가능한 ICT 기술에 대한 투자가 가장 필요한 곳이 어딘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하산은 덧붙였다. "예를 들어 대형 컴퓨터 서버가 있는 건물 지붕에 태양광판을 설치해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이에 대한 비용 혜택은 1~2년이면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들은 실제로 그들이 사용에서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솔루션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결정할 때, 하산은 다소 회의적이었다고 밝혔다. 에너지 소비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대학의 탄소 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결정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었다. "클라우드의 탄소 배출량을 파악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라고 핫산은 말했다. "실제로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가 어떤 ...

호주 서버 에너지 모니터링 탄소 모델링 배출 저감 소비

2012.08.21

기업의 에너지 소비와 전반적인 IT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핵심 열쇠는 ‘모니터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정보시스템 개발에 대한 21번째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할 예정인 호주 울릉공대학의 정보시스템 교수 헬렌 하산은 이 대학 IT부서가 모니터링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는데 모델링 시스템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사례를 들었다 모델링 시스템으로 울릉공대학은 전체 에너지 소비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하산 교수는 전했다. "우리는 IT부서에 영국 대학에서 받은 모델링 시스템의 스프레드시트를 제공했다. 이 모델링 시스템은 대학 캠퍼스 내의 IT 탄소 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게 했다”라고 하산 교수는 말했다. "모댈링 시스템을 도입하고 나서 가장 에너지 집약적인 활동을 나타내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 수 있게 됐다. 바로 서버였다.” 에너지 소비를 모니터링하면, 정확한 자료를 근간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해 학내에서 지속 가능한 ICT 기술에 대한 투자가 가장 필요한 곳이 어딘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하산은 덧붙였다. "예를 들어 대형 컴퓨터 서버가 있는 건물 지붕에 태양광판을 설치해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이에 대한 비용 혜택은 1~2년이면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들은 실제로 그들이 사용에서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솔루션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결정할 때, 하산은 다소 회의적이었다고 밝혔다. 에너지 소비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대학의 탄소 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결정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었다. "클라우드의 탄소 배출량을 파악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라고 핫산은 말했다. "실제로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가 어떤 ...

2012.08.21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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