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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은' 생산적인 IT회의를 위한 18가지 팁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협업 구글 행아웃 슬랙 칭찬 일정관리 분석 안건 회의 인포그래픽 효과 에버노트 의사결정 생산성 CIO 원더리스트

2017.11.03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2017.11.03

이사진들이 사이버보안 문제에 개입해야 하는 6가지 이유

사이버공격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사회도 이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기 시작했다. 대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사이버공격과 데이터 유출 사고는 일반적으로 목록의 상단은 없다. 예측할 수 없는 사고, 자연 재해, 비즈니스 실행 부족, 신용 불안 등의 일들은 일반적으로 이사회의 우선순위에 올라와 있다. 하지만 사이버공격은 이사회 우선순위에 근접해 있으며 확실히 이사회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이사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CSO>의 글로벌 정보보안 현황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들은 1년에 1번이나 그 이하로 자사 CISO와 만남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슬라이드쇼는 이러한 관행을 왜 개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ciokr@idg.co.kr  

CSO 시지프스의 신화 시지프스 이사진 위험 안건 사이버보안 이사회 CISO 리스크 CEO 보안 문화

2015.11.27

사이버공격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사회도 이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기 시작했다. 대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사이버공격과 데이터 유출 사고는 일반적으로 목록의 상단은 없다. 예측할 수 없는 사고, 자연 재해, 비즈니스 실행 부족, 신용 불안 등의 일들은 일반적으로 이사회의 우선순위에 올라와 있다. 하지만 사이버공격은 이사회 우선순위에 근접해 있으며 확실히 이사회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이사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CSO>의 글로벌 정보보안 현황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들은 1년에 1번이나 그 이하로 자사 CISO와 만남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슬라이드쇼는 이러한 관행을 왜 개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ciokr@idg.co.kr  

2015.11.27

보안 안건 논의하는 이사회 45%, 하지만 아직 부족 <PwC>

PwC가 C-레벨 임원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해 높은 수준의 경계 상태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러한 보안 계획에 이사진들이 동참한다는 답변은 45%로 집계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사이버보안 공격의 빈도, 강도, 영향이 심화되고 기업 운영, 재정, 명성에 주는 타격이 커져가면서, 기업 이사회도 이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PwC의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사회의 리스크 경감 전략 참여 정도는 아직까지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PwC의 글로벌 사이버보안 리더 데이빗 버그에 따르면 PwC 설문에 응답한 CEO, CFO, CIO를 비롯한 1만 명의 의사결정자들 중 45%가 기업 사이버보안 전략에 참여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보다 3%포인트 가량 증가한 수치다. 그렇지만 이는 사이버보안 공격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낮은 수치라고 버그는 지적했다. "적어도 75% 이상은 되어야 했다. 상호 연결된 비즈니스 생태 환경에서 나의 보안 수준은 보안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곳의 보안 수준으로 결정된다"고 이번 설문조사 데이터를 수집한 버그는 말했다. 사이버 공격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 증가 타깃, 홈디포 등 대기업들에서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서 기업 자산을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소니픽처스를 대상으로 한 공격에서는 부끄러운 내용의 이메일들까지 공개가 되면서 많은 기업들을 패닉 상태에 빠뜨리고 보안문제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도 높아졌다. 공격 빈도도 더 잦아졌다. PwC 응답자들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 횟수는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그 결과 기업들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으며 올 한해 관련 툴 및 프로세스에 770억 달러를 투자하였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기업들이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금액이 1,7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 전망하기도...

CIO 이사진 C-레벨 분석 안건 사이버보안 PwC 이사회 모니터링 조사 CEO 클라우드 기반 보안

2015.10.27

PwC가 C-레벨 임원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해 높은 수준의 경계 상태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러한 보안 계획에 이사진들이 동참한다는 답변은 45%로 집계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사이버보안 공격의 빈도, 강도, 영향이 심화되고 기업 운영, 재정, 명성에 주는 타격이 커져가면서, 기업 이사회도 이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PwC의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사회의 리스크 경감 전략 참여 정도는 아직까지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PwC의 글로벌 사이버보안 리더 데이빗 버그에 따르면 PwC 설문에 응답한 CEO, CFO, CIO를 비롯한 1만 명의 의사결정자들 중 45%가 기업 사이버보안 전략에 참여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보다 3%포인트 가량 증가한 수치다. 그렇지만 이는 사이버보안 공격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낮은 수치라고 버그는 지적했다. "적어도 75% 이상은 되어야 했다. 상호 연결된 비즈니스 생태 환경에서 나의 보안 수준은 보안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곳의 보안 수준으로 결정된다"고 이번 설문조사 데이터를 수집한 버그는 말했다. 사이버 공격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 증가 타깃, 홈디포 등 대기업들에서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서 기업 자산을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소니픽처스를 대상으로 한 공격에서는 부끄러운 내용의 이메일들까지 공개가 되면서 많은 기업들을 패닉 상태에 빠뜨리고 보안문제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도 높아졌다. 공격 빈도도 더 잦아졌다. PwC 응답자들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 횟수는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그 결과 기업들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으며 올 한해 관련 툴 및 프로세스에 770억 달러를 투자하였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기업들이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금액이 1,7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 전망하기도...

2015.10.27

미 기업 이사회 80%, 사이버보안을 안건으로 상정

사이버보안이 대다수의 미국 기업에서 이사회 안건으로 채택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뉴욕증권거래소 거버넌스 서비스(NYSE Governance Services)와 보안 업체인 베라코드(Veracode)가 200명의 기업 이사회 소속 이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이버보안을 이사회에서 논의한다고 답한 이사진들이 무려 80%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응답자 35%는 이사회가 열릴 때마다 사이버보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말했으며 46%는 대부분의 회의에서 이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고 답했다. 자신들의 회사나 이 회사가 속한 산업에서 사고가 발생한 후에 사이버보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답한 이사진들은 10%였으며 이사회에서 사이버보안을 한번도 논의한 적 없다고 답한 이사진들은 1%에 불과했다. “사이버보안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됐다”라고 베라코드의 공동창업자 겸 CTO인 크리스 위소팔은 지적했다. 이어서 위소팔은 “사이버보안은 IT만의 문제도, 정책만의 문제도, 규제 준수만의 문제도 아니다. 이것은 기업의 리스크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이사회는 사이버보안에 대해 CEO가 책임져야 하며 그 다음에 책임질 임원으로 CIO를 지목했다. 일례로 지난해 타깃이 데이터 유출 사고 이후 이 회사의 CEO와 CIO가 사임한 일이 있었다. 이는 기업 보안 책임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위소팔은 전했다. "이 사건은 보안에 더 많은 예산을 배정하고 훨씬 더 중요하게 다뤄지며 IT부서나 CISO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게 됨을 의미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이사회 구성원의 66%는 사이버공격에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회사의 역량에 대해 확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우 확신한다’고 평가하는 이사진들은 4%에 불과했다. 그리고 이사회가 확신하지 못하는데도, 보안은 새로...

CSO 조사 CISO 이사회 NYSE 사이버보안 뉴욕증권거래소 안건 의제

2015.05.29

사이버보안이 대다수의 미국 기업에서 이사회 안건으로 채택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뉴욕증권거래소 거버넌스 서비스(NYSE Governance Services)와 보안 업체인 베라코드(Veracode)가 200명의 기업 이사회 소속 이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이버보안을 이사회에서 논의한다고 답한 이사진들이 무려 80%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응답자 35%는 이사회가 열릴 때마다 사이버보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말했으며 46%는 대부분의 회의에서 이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고 답했다. 자신들의 회사나 이 회사가 속한 산업에서 사고가 발생한 후에 사이버보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답한 이사진들은 10%였으며 이사회에서 사이버보안을 한번도 논의한 적 없다고 답한 이사진들은 1%에 불과했다. “사이버보안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됐다”라고 베라코드의 공동창업자 겸 CTO인 크리스 위소팔은 지적했다. 이어서 위소팔은 “사이버보안은 IT만의 문제도, 정책만의 문제도, 규제 준수만의 문제도 아니다. 이것은 기업의 리스크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이사회는 사이버보안에 대해 CEO가 책임져야 하며 그 다음에 책임질 임원으로 CIO를 지목했다. 일례로 지난해 타깃이 데이터 유출 사고 이후 이 회사의 CEO와 CIO가 사임한 일이 있었다. 이는 기업 보안 책임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위소팔은 전했다. "이 사건은 보안에 더 많은 예산을 배정하고 훨씬 더 중요하게 다뤄지며 IT부서나 CISO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게 됨을 의미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이사회 구성원의 66%는 사이버공격에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회사의 역량에 대해 확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우 확신한다’고 평가하는 이사진들은 4%에 불과했다. 그리고 이사회가 확신하지 못하는데도, 보안은 새로...

2015.05.29

"내년 이사회 안건은 보안" CISO의 대응방안은?

2015년 연말에 비공개로 열린 열린 회의에 참석한 이사진들이 정보 유출에 대한 보고서를 읽고 있다는 상황을 상상해 보자. CIO나 CISO는 이런 상상만으로 우울해질 것이다. 그런 상황까지 기다릴 이유는 없다. 이 자리를 빌어서 2015년 가장 뜨거운 정보 보안에 관한 이사회 회의에 들어가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미리 생각해 보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자. 내년에 일어날 법한 사건들 2015년에도 특정 유형의 정보 유출 사건이 이사회의 정보 보안 토론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우선 2014년에 문제가 불거져 크게 알려졌던 사건들이 재발될 것이고, 다른 회사에서 벌어졌던 일을 피하기 위해 정보 보안 예산을 크게 늘린 기업조차도 대규모 사건을 처음으로 겪게 될 것이다. SANS 인스티튜트의 선임 펠로우 에릭 콜은 “그 두 사건이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키고 이사진들에 좌절을 안길 것이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감염 사태를 막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쓰지만, 제대로 된 분야에 쓴 게 아니다. “이미 정보가 유출돼 곤욕을 치렀던 대기업들은 모두들 수백만 달러를 보안에 투입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크게 발표했다. 그런데도 바로 다음해 유출이 또 일어나게 되면 그때는 회사의 이사회가 마비돼 버릴 것이다”고 콜은 말했다. 똑같은 상황이 내년 첫 번째 대규모 정보 유출이 예상되는 보안분야에 예산을 투입한 회사들에도 적용된다. 정보 도난과 지적재산권 침해 같은 사건도 이사회를 실망시키고 속을 뒤틀리게 만들 것이다. 또한 해커들은 지난 수년간 기업을 해킹했는데도 기업이 지금까지도 그런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퍼뜨리게 될 것이다. SANS 인스티튜트의 공인 강사 테드 데모폴러스는 “말하자면 기업은 자사 시스템 안에 누군가 10년간 드나들었고, 그 동안 어떠한 비밀도 없었다는 점을 갑자기 알아내게 될 것이다. 그런 사실이 대중적으로 알려지면 이사회는 패닉에 빠질 ...

CIO CSO 커뮤니케이션 CISO 이사회 정보 유출 회의 안건 2015년

2014.12.12

2015년 연말에 비공개로 열린 열린 회의에 참석한 이사진들이 정보 유출에 대한 보고서를 읽고 있다는 상황을 상상해 보자. CIO나 CISO는 이런 상상만으로 우울해질 것이다. 그런 상황까지 기다릴 이유는 없다. 이 자리를 빌어서 2015년 가장 뜨거운 정보 보안에 관한 이사회 회의에 들어가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미리 생각해 보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자. 내년에 일어날 법한 사건들 2015년에도 특정 유형의 정보 유출 사건이 이사회의 정보 보안 토론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우선 2014년에 문제가 불거져 크게 알려졌던 사건들이 재발될 것이고, 다른 회사에서 벌어졌던 일을 피하기 위해 정보 보안 예산을 크게 늘린 기업조차도 대규모 사건을 처음으로 겪게 될 것이다. SANS 인스티튜트의 선임 펠로우 에릭 콜은 “그 두 사건이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키고 이사진들에 좌절을 안길 것이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감염 사태를 막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쓰지만, 제대로 된 분야에 쓴 게 아니다. “이미 정보가 유출돼 곤욕을 치렀던 대기업들은 모두들 수백만 달러를 보안에 투입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크게 발표했다. 그런데도 바로 다음해 유출이 또 일어나게 되면 그때는 회사의 이사회가 마비돼 버릴 것이다”고 콜은 말했다. 똑같은 상황이 내년 첫 번째 대규모 정보 유출이 예상되는 보안분야에 예산을 투입한 회사들에도 적용된다. 정보 도난과 지적재산권 침해 같은 사건도 이사회를 실망시키고 속을 뒤틀리게 만들 것이다. 또한 해커들은 지난 수년간 기업을 해킹했는데도 기업이 지금까지도 그런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퍼뜨리게 될 것이다. SANS 인스티튜트의 공인 강사 테드 데모폴러스는 “말하자면 기업은 자사 시스템 안에 누군가 10년간 드나들었고, 그 동안 어떠한 비밀도 없었다는 점을 갑자기 알아내게 될 것이다. 그런 사실이 대중적으로 알려지면 이사회는 패닉에 빠질 ...

2014.12.12

"IT보안 이슈, 이사회 안건으로"••• IBM 조사

더 이상 IT보안이 사소한 이슈가 아니며 현재 기업 이사회에서 논의하는 주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호주 시드에서 열린 IBM 보안 심포지엄에 참가한 이 회사 아시아 태평양 연구소에서 고급 보안 담당 이사 글렌 구딩은 이같이 말했다. 구딩은 이 행사에서 보안 이슈를 한 층 더 중요하게 만드는 몇 가지 경향도 지적했다. “몇 몇 사례에서 클라우드는 기업이 채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부분으로 나타났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에 대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그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저장한 곳의 보안에 대해 불편하게 여긴다는 점을 들었다. BYOD가 부상하면서 대두된 IT의 소비자화뿐 아니라 빅 데이터 부상에 따른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치밀한 공격에 대한 보안도 경영진이 고려해야 할 일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고위 간부들은 보안이 내포하는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보안 이야기는 매우 빠르게 IT단의 논의에서 비즈니스단의 논의로 옮겨가고 있다. 고위 간부들은 회사가 얼마나 잘 보호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참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구딩은 전했다. 최근 전세계 150명의 CISO를 대상으로 한 IBM의 연구에 따르면, 회사 고위 간부들이 자사의 보안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3중 2명은 자사의 보안 플랫폼 내에서 예산을 증액 편성하고 좀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조사에서 응답자들이 현재 고심하는 가장 큰 보안 이슈는 모바일 보안으로 나타났다.  . "하지만 경계를 보호하려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전체적으로 복잡한 퍼즐에 대한 아이디어와 개념은 인텔리전스에 대한 기능이나 보안 데이터 자체에 대한 분석 단계를 축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IBM 보안 서비스 위협 연구와 인텔리전스 담당 수석인 마이클 몬테실로는 “기업에 필요한 것은 특정 사일로 내에서 얼마나 잘 보호하느냐가 아니라 ...

IBM 이사회 안건 논의

2012.08.21

더 이상 IT보안이 사소한 이슈가 아니며 현재 기업 이사회에서 논의하는 주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호주 시드에서 열린 IBM 보안 심포지엄에 참가한 이 회사 아시아 태평양 연구소에서 고급 보안 담당 이사 글렌 구딩은 이같이 말했다. 구딩은 이 행사에서 보안 이슈를 한 층 더 중요하게 만드는 몇 가지 경향도 지적했다. “몇 몇 사례에서 클라우드는 기업이 채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부분으로 나타났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에 대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그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저장한 곳의 보안에 대해 불편하게 여긴다는 점을 들었다. BYOD가 부상하면서 대두된 IT의 소비자화뿐 아니라 빅 데이터 부상에 따른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치밀한 공격에 대한 보안도 경영진이 고려해야 할 일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고위 간부들은 보안이 내포하는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보안 이야기는 매우 빠르게 IT단의 논의에서 비즈니스단의 논의로 옮겨가고 있다. 고위 간부들은 회사가 얼마나 잘 보호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참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구딩은 전했다. 최근 전세계 150명의 CISO를 대상으로 한 IBM의 연구에 따르면, 회사 고위 간부들이 자사의 보안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3중 2명은 자사의 보안 플랫폼 내에서 예산을 증액 편성하고 좀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조사에서 응답자들이 현재 고심하는 가장 큰 보안 이슈는 모바일 보안으로 나타났다.  . "하지만 경계를 보호하려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전체적으로 복잡한 퍼즐에 대한 아이디어와 개념은 인텔리전스에 대한 기능이나 보안 데이터 자체에 대한 분석 단계를 축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IBM 보안 서비스 위협 연구와 인텔리전스 담당 수석인 마이클 몬테실로는 “기업에 필요한 것은 특정 사일로 내에서 얼마나 잘 보호하느냐가 아니라 ...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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