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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IoT 센서+빅데이터 분석'으로 다운타임 예측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업체 이튼(Eaton)의 최신 제품에는 센서가 장착돼 있어 언제 장비에서 고장이 발생할지 미리 알려준다. 현재 슈나이더, 에머슨 등의 업체들도 장비 고장, 시스템 가동 중단 시간 등을 예측하고자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Image Credit:Eaton 451 리서치의 데이터센터 기술 디렉터 론다 아시에토는 이튼의 펄스인사이트 애널리틱스(PulseInsight Analytics) 발표에 관해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시장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더 큰 트렌드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Emerson Network Power) 등의 업체들은 자사 전력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데이터센터 성능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지어 장비 고장으로 인한 중단 시간까지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다. 기업의 많은 업무가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을 떠나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451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앱의 41%가 현재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 수치는 2018년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아시에토는 단기간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겨가지 않을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남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은 주로 핵심 업무용인데, 이는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인프라의 주전력과 백업 전력을 반드시 공급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튼은 예상치 못한 중단이 데이터센터 사용 기업에 평균적으로 시간당 47만 1,000달러의 피해를 주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튼의 고객 23%는 다운타임으로 시간당 10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UPS(Uninterrupted Power Supply) 시스템은 주 전력이 고장...

빅데이터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451 리서치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에머슨 사물인터넷 예측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다운타임 센서 DCIM 전력 슈나이더

2016.10.05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업체 이튼(Eaton)의 최신 제품에는 센서가 장착돼 있어 언제 장비에서 고장이 발생할지 미리 알려준다. 현재 슈나이더, 에머슨 등의 업체들도 장비 고장, 시스템 가동 중단 시간 등을 예측하고자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Image Credit:Eaton 451 리서치의 데이터센터 기술 디렉터 론다 아시에토는 이튼의 펄스인사이트 애널리틱스(PulseInsight Analytics) 발표에 관해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시장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더 큰 트렌드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Emerson Network Power) 등의 업체들은 자사 전력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데이터센터 성능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지어 장비 고장으로 인한 중단 시간까지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다. 기업의 많은 업무가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을 떠나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451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앱의 41%가 현재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 수치는 2018년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아시에토는 단기간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겨가지 않을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남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은 주로 핵심 업무용인데, 이는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인프라의 주전력과 백업 전력을 반드시 공급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튼은 예상치 못한 중단이 데이터센터 사용 기업에 평균적으로 시간당 47만 1,000달러의 피해를 주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튼의 고객 23%는 다운타임으로 시간당 10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UPS(Uninterrupted Power Supply) 시스템은 주 전력이 고장...

2016.10.05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 랙 장착형 자동 전환 스위치 출시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가 안정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모니터형(감시형) 플랫폼인 랙 장착형 자동 전환 스위치 eATS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원 장애 시 영위상 교류 전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튼의 최신 랙 장착형 자동 전환 스위치(ATS)는 단일 전원 공급 장치를 가진 장비의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요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장비를 가동해야 하는 극한의 산업 환경에서 특히 유용하다. IT 장비에 단일 전원 공급 장치를 장착하는 것이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고, 이는 전원 장애 시 단일 장애점(Single Point of Failure)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 eATS30은 이중 전원을 추가하거나 무정전 전원 장치(UPS)의 유지보수 바이패스 기능을 하며 장비의 전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 모니터형 솔루션인 eATS30은 전력 감소 경보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통신 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장비들을 지속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 상태를 감지하고 스위치 전환 개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된 eATS30 솔루션은 0.01초의 전환 시간으로 스위치 전환 시에도 전원 공급을 지속할 수 있다. 랙 장착형 자동 전환 스위치 eATS30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시스템 구성에 동기화된 전원 분배 장치(PDU), 무정전 전원 장치(UPS) 등의 전원 장비들을 포함한 이튼의 전원 관리 솔루션과 작동하는 데에 최적화됐다. 이튼의 최신 ePDU G3 플랫폼과도 호환된다. 전원 관리 상황은 가상화가 가능한 전원 관리 시스템과 통합된 이튼의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인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를 통해 모니터링된다. 박평원 이튼 일렉트리컬 동북아시아 총괄 대표는 “이튼의 eATS30은 뛰어난 네트워크 연결성과 빠른 전환 시간으로 단일 전원 공급 장치를 갖춘 IT 환경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위험 요소를 감소시킨다”며, “정전 시 기본...

이튼

2015.06.17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가 안정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모니터형(감시형) 플랫폼인 랙 장착형 자동 전환 스위치 eATS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원 장애 시 영위상 교류 전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튼의 최신 랙 장착형 자동 전환 스위치(ATS)는 단일 전원 공급 장치를 가진 장비의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요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장비를 가동해야 하는 극한의 산업 환경에서 특히 유용하다. IT 장비에 단일 전원 공급 장치를 장착하는 것이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고, 이는 전원 장애 시 단일 장애점(Single Point of Failure)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 eATS30은 이중 전원을 추가하거나 무정전 전원 장치(UPS)의 유지보수 바이패스 기능을 하며 장비의 전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 모니터형 솔루션인 eATS30은 전력 감소 경보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통신 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장비들을 지속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 상태를 감지하고 스위치 전환 개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된 eATS30 솔루션은 0.01초의 전환 시간으로 스위치 전환 시에도 전원 공급을 지속할 수 있다. 랙 장착형 자동 전환 스위치 eATS30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시스템 구성에 동기화된 전원 분배 장치(PDU), 무정전 전원 장치(UPS) 등의 전원 장비들을 포함한 이튼의 전원 관리 솔루션과 작동하는 데에 최적화됐다. 이튼의 최신 ePDU G3 플랫폼과도 호환된다. 전원 관리 상황은 가상화가 가능한 전원 관리 시스템과 통합된 이튼의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인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를 통해 모니터링된다. 박평원 이튼 일렉트리컬 동북아시아 총괄 대표는 “이튼의 eATS30은 뛰어난 네트워크 연결성과 빠른 전환 시간으로 단일 전원 공급 장치를 갖춘 IT 환경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위험 요소를 감소시킨다”며, “정전 시 기본...

2015.06.17

이튼,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과 통합된 전원 관리 SW 출시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는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과 통합된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Intelligent Power Manager) 1.5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튼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1.5는 부하 분할 기능을 갖춘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VMware vCenter Site Recovery Manager)과의 통합으로 효율성, 안정성, 지속성을 높여 데이터 손실로 인한 피해 비용을 줄이고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이 작동할 수 있도록 사전 설정된 새로운 버전의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는 가상 머신(Virtual Machine)과 동기화해 자동으로 복구 계획을 실행할 수 있어 데이터 손실을 줄이고 전원 오류 동안 작동 불능 시간을 최소화한다. 이튼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은 안정적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와 IT 관리자들이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 내부의 가상 머신을 우선 순위를 정해 구성하도록 도와준다. 전원 오류 시 가상 머신을 통해 특정 시간을 설정해 정지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갖췄고, 향상된 유연성과 보호 기능으로 필수적이지 않은 장비들이 정지되는 동안 주요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1.5는 VM웨어의 가상화 플랫폼(VMware vSphere 5.5)을 통해 이튼의 무정전 전원 장치(UPS), 최신 ePDU G3 플랫폼을 포함한 랙 장착형 전원 분배 장치(ePDU) 등의 전원 장비와 작동하는 데에 최적화됐다. 또한 가상화 시스템을 통해 여러 장비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 전원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작동 편의 향상을 위해 여러 가상 관리 시스템에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전원 장비나 온도, 습도 등의 작동 환경 데이터를 통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튼의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소프트웨어 1.5는 최대 10개의 노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고급...

VM웨어 이튼

2015.05.19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는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과 통합된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Intelligent Power Manager) 1.5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튼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1.5는 부하 분할 기능을 갖춘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VMware vCenter Site Recovery Manager)과의 통합으로 효율성, 안정성, 지속성을 높여 데이터 손실로 인한 피해 비용을 줄이고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이 작동할 수 있도록 사전 설정된 새로운 버전의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는 가상 머신(Virtual Machine)과 동기화해 자동으로 복구 계획을 실행할 수 있어 데이터 손실을 줄이고 전원 오류 동안 작동 불능 시간을 최소화한다. 이튼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은 안정적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와 IT 관리자들이 VM웨어 v센터 재해 복구 솔루션 내부의 가상 머신을 우선 순위를 정해 구성하도록 도와준다. 전원 오류 시 가상 머신을 통해 특정 시간을 설정해 정지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갖췄고, 향상된 유연성과 보호 기능으로 필수적이지 않은 장비들이 정지되는 동안 주요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1.5는 VM웨어의 가상화 플랫폼(VMware vSphere 5.5)을 통해 이튼의 무정전 전원 장치(UPS), 최신 ePDU G3 플랫폼을 포함한 랙 장착형 전원 분배 장치(ePDU) 등의 전원 장비와 작동하는 데에 최적화됐다. 또한 가상화 시스템을 통해 여러 장비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 전원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작동 편의 향상을 위해 여러 가상 관리 시스템에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전원 장비나 온도, 습도 등의 작동 환경 데이터를 통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튼의 인텔리전트 파워 매니저 소프트웨어 1.5는 최대 10개의 노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고급...

2015.05.19

이튼, 아프리카 최대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 지원

전력 관리 기업 이튼이 서아프리카 적도기니령 에노본 섬의 5MW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에 배전 장비 및 전기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노본 섬의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은 지역 사회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설계됐다. 특히, 적도기니의 국가 경제 발전 계획 ‘호라이즌 2020’ 중 하나로 세계적 수준의 전력 공급 시설을 통해 적도기니의 경제 발전 및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튼은 이번 프로젝트의 관리 및 컨설팅을 담당하는 ‘MAECI 솔라(MAECI Solar)’와 배전 장비의 최적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섬 전체의 안정적인 배전을 위해 스위치기어 어셈블리, 차단기 및 변압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튼의 제품은 통신 기능을 갖추고 있어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저장 부품과 쉽게 결합하고, 민감한 인프라를 위한 지원 및 체계적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튼은 또한 전기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이튼의 엔지니어링 전문가들이 장비 설치부터 시운전, 테스트 등을 지원해 시스템의 안전성, 안정성 및 보안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에노본 섬은 하루 최대 5시간까지만 전력이 공급되는 발전기에 의존하고 있다. 섬 주민들은 수입의 평균 15~20%를 보조 전력에 소비하고 있다. 이번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으로 주민들은 하루 24시간 내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태양광 전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비용도 줄일 수 있다.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 박평원 사장은 “에노본 섬에 구축될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은 안정적이면서도 저비용의 전력을 제공해, 향후 지역 사회의 경제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아프리카 이튼

2014.12.18

전력 관리 기업 이튼이 서아프리카 적도기니령 에노본 섬의 5MW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에 배전 장비 및 전기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노본 섬의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은 지역 사회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설계됐다. 특히, 적도기니의 국가 경제 발전 계획 ‘호라이즌 2020’ 중 하나로 세계적 수준의 전력 공급 시설을 통해 적도기니의 경제 발전 및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튼은 이번 프로젝트의 관리 및 컨설팅을 담당하는 ‘MAECI 솔라(MAECI Solar)’와 배전 장비의 최적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섬 전체의 안정적인 배전을 위해 스위치기어 어셈블리, 차단기 및 변압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튼의 제품은 통신 기능을 갖추고 있어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저장 부품과 쉽게 결합하고, 민감한 인프라를 위한 지원 및 체계적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튼은 또한 전기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이튼의 엔지니어링 전문가들이 장비 설치부터 시운전, 테스트 등을 지원해 시스템의 안전성, 안정성 및 보안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에노본 섬은 하루 최대 5시간까지만 전력이 공급되는 발전기에 의존하고 있다. 섬 주민들은 수입의 평균 15~20%를 보조 전력에 소비하고 있다. 이번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으로 주민들은 하루 24시간 내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태양광 전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비용도 줄일 수 있다.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 박평원 사장은 “에노본 섬에 구축될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은 안정적이면서도 저비용의 전력을 제공해, 향후 지역 사회의 경제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12.18

“에너지 소비 모니터링 중요하다 생각 안 해” IT관리자 25% 응답

에너지 소비 모니터링이 데이터센터 전체의 효율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IT관리자가 4명 중 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의 전력관리 기업 이튼(Eaton)이 지난 달 시드니에서 VM웨어의 v포럼(vForum)을 통해 조사한 결과, IT관리자 4명 중 1명은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방법을 찾는 문제에 직면했으며 IT관리자 17%는 IT부서의 에너지 소비를 추적하는 손쉬운 방법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자신들이 사내 IT 환경을 테스트하고 모니터링하는데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한다고 주장한 IT관리자는 3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 이슈에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한다고 답한 IT관리자는 19%였으며 데이터센터 효율을 측정하고 보고하는데 사용한다는 응답자는 14%에 불과했다. 이튼 아시아 태평양의 전기 부문 제품 수석 이사 마이클 맬리아는 "현재 IT관리자와 컨설턴들은 비용을 절감하고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며 자시 임직원들에게 IT만족도를 제공하면서 급속한 기술 변화를 따라잡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14%가 기술 변화의 속도에 도전을 느끼고 있으며 26%가 적절한 모니터링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도전을 인정했다. "오늘날의 문제는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의 무정전 전원 시스템, 전원 분배 장치 및 기타 중요한 전력 품질 및 환경 장치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기 위해 여러 공급 업체에서 각각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라고 맬리아는 덧붙였다. "기능이 단순하고 다른 관리 자원과 거의 통합되지 않은, 이 노후 애플리케이션은 일반적인 전력 관련 행정의 다양한 과제에 복잡성을 더할 수 있다"라고 맬리아는 주장했다. 이 조사는 가상 환경에서 우선으로 요구되는 사항이 대해서도 답변을 취합했다. 응답자의 43%는 시스템 안정성이 최고의 관심사라고 지목했다. 23%는 요구 사항을 세분화할 때 총...

IT관리자 모니터링 이튼 에너지 소비

2012.12.14

에너지 소비 모니터링이 데이터센터 전체의 효율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IT관리자가 4명 중 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의 전력관리 기업 이튼(Eaton)이 지난 달 시드니에서 VM웨어의 v포럼(vForum)을 통해 조사한 결과, IT관리자 4명 중 1명은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방법을 찾는 문제에 직면했으며 IT관리자 17%는 IT부서의 에너지 소비를 추적하는 손쉬운 방법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자신들이 사내 IT 환경을 테스트하고 모니터링하는데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한다고 주장한 IT관리자는 3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 이슈에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한다고 답한 IT관리자는 19%였으며 데이터센터 효율을 측정하고 보고하는데 사용한다는 응답자는 14%에 불과했다. 이튼 아시아 태평양의 전기 부문 제품 수석 이사 마이클 맬리아는 "현재 IT관리자와 컨설턴들은 비용을 절감하고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며 자시 임직원들에게 IT만족도를 제공하면서 급속한 기술 변화를 따라잡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14%가 기술 변화의 속도에 도전을 느끼고 있으며 26%가 적절한 모니터링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도전을 인정했다. "오늘날의 문제는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의 무정전 전원 시스템, 전원 분배 장치 및 기타 중요한 전력 품질 및 환경 장치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기 위해 여러 공급 업체에서 각각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라고 맬리아는 덧붙였다. "기능이 단순하고 다른 관리 자원과 거의 통합되지 않은, 이 노후 애플리케이션은 일반적인 전력 관련 행정의 다양한 과제에 복잡성을 더할 수 있다"라고 맬리아는 주장했다. 이 조사는 가상 환경에서 우선으로 요구되는 사항이 대해서도 답변을 취합했다. 응답자의 43%는 시스템 안정성이 최고의 관심사라고 지목했다. 23%는 요구 사항을 세분화할 때 총...

2012.12.14

이튼, CIO 매거진의 ‘CIO 100 어워드’ 수상

전력관리 솔루션 기업 이튼(www.eaton.com)이 ‘CIO 100 어워드’ 수상으로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이튼은 이번 수상으로 제품혁신과 윤리적 경영에 이어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상들을 잇달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CIO 매거진이 주최하는 ‘CIO 100 어워드’는 전세계 IT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프로세스, 관리, 고객만족 분야에 대해 전문 평가단이 선정한 100개의 기업 및 인물을 시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튼은 지난 1일 25주년을 맞은 올해 ‘CIO 100 어워드’에서 파워엣지(POWEREDGE) 앱으로 ‘최고 모바일 앱 어워드’를 수상했다. 파워엣지앱은 이튼의 전원 관리용 제품들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를 지원해 호평받았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구동할 수 있는 파워앳지앱은 제품 소개를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카탈로그 기능 외에도 이튼의 개발자가 직접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제품 사용법, 전문가 인터뷰, 팟캐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튼의 수석부사장 빌 블라시는 “이튼이 2011, 2012년 연속으로 CIO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창립 101여 년간 추구해 온 혁신이 기술, 고객만족, 윤리 경영 등 고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단순한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넘어 사람들을 더 나은 삶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이튼 CIO 100 어워드

2012.08.21

전력관리 솔루션 기업 이튼(www.eaton.com)이 ‘CIO 100 어워드’ 수상으로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이튼은 이번 수상으로 제품혁신과 윤리적 경영에 이어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상들을 잇달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CIO 매거진이 주최하는 ‘CIO 100 어워드’는 전세계 IT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프로세스, 관리, 고객만족 분야에 대해 전문 평가단이 선정한 100개의 기업 및 인물을 시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튼은 지난 1일 25주년을 맞은 올해 ‘CIO 100 어워드’에서 파워엣지(POWEREDGE) 앱으로 ‘최고 모바일 앱 어워드’를 수상했다. 파워엣지앱은 이튼의 전원 관리용 제품들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를 지원해 호평받았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구동할 수 있는 파워앳지앱은 제품 소개를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카탈로그 기능 외에도 이튼의 개발자가 직접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제품 사용법, 전문가 인터뷰, 팟캐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튼의 수석부사장 빌 블라시는 “이튼이 2011, 2012년 연속으로 CIO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창립 101여 년간 추구해 온 혁신이 기술, 고객만족, 윤리 경영 등 고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단순한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넘어 사람들을 더 나은 삶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8.21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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