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4

크롬북에서 '특히 유용한' 안드로이드 앱 31종

JR Raphael | Computerworld
크롬 OS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겠지만, 2가지 용도의 디바이스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할 때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앱 없이도 크롬북은 꽤 유용하고 쓸만하다. 그리고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앱 가운데 상당수는 웹-앱도 지원한다.  다시 말해, 구글 문서 안드로이드 앱이나 트위터 안드로이드 앱을 크롬북에 설치할 수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웹 기반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고, 더 완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그런데 굳이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해 이용해야 할까?

플랫폼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거나, 새로운 것을 경험이나 환경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실제 크롬 OS를 유의미하게 개선해주는 안드로이드 앱이 어떤 앱들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름이 같은 수많은 앱과 모바일에 특정적인 유틸리티 가운데 이런 앱들을 선택해 고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필자가 이에 대해 도움을 주겠다. 필자는 업무를 처리하고, 남는 시간을 즐기는 도구로 크롬북을 오랜 기간 사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들을 찾아 테스트했다. 그래서 크롬북의 기능과 성능을 유의미하게 확장시켜주는 프로그램들을 정확히 파악했다. 안드로이드앱을 활성화시킨 크롬북만 들고 출장을 가서, 업무와 꾸물거리는 여유 시간에 크롬북만 사용한 경험도 있다.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다면)무료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겠다. 크롬북을 클라우드 중심의 노트북에서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기 거부하는 다용도 장치로 변신시켜보자. 이후 크롬북에 리눅스 앱을 사용하는 것도 고민해보자. 컴퓨터의 ‘생산성’이 더 크게 향상된다. 조금은 다른 방식이지만, 안드로이드 앱처럼 흥미롭게 확대된다.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기타 파일 위주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가장 명확한 것들부터 시작하겠다.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 맞지 않다면, 안드로이드용 워드와 액셀, 파워포인트가 필요할 것이다.  오피스 365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완전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과거 웹 버전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들이 해결되어 있다.
 
ⓒ JR RAPHAEL/IDG

오피스스위트 프로(OfficeSuite Pro)
매월 돈을 내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수준의 오피스 스위트가 필요한가? 모비시스템즈(MobiSystems)의 오피스스위트프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가장 가까운 제품이다. 앱의 가격은 20달러이며, 아마도 필요할 폰트 팩을 구입하려면 1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한번 구입하면,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소도 PDF 리더 및 에디터(Xodo PDF Reader & Editor)
소도는 한 가지 일만 하지만, 그 일을 아주 잘한다. 쉽게 PDF에 기록을 하고, 강조 표시하고, 주석을 달 수 있는 도구이다. 크롬북을 이용해 양식을 작성하거나 문서에 표시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사용이 간편한 무료 앱을 추천한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도 최고의 PDF 편집 프로그램으로 자주 추천하는 앱이다.

솔리드 익스플로러(Solid Explorer)
기본 크롬 OS 파일(Chrome OS Files) 앱도 좋지만, 크롬 OS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파일 관리자 앱인 솔리드 익스플로러를 이용하면 더 능률적으로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2개 창을 이용, 로컬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앱이 사용하는 전용 저장 공간, 여러 호환 서비스 제공사의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등 여러 위치 간 파일을 쉽게 끌어 옮길 수 있다. 개인이나 회사의 FTP나 WebDav 서버도 연결할 수 있고, 어느 장소에 위치한 파일이나 추가로 암호 계층을 적용할 수 있다.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여러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데, 그 중에서도 2개의 창을 이용해서 여러 위치 간의 파일을 쉽게 끌어 옮길 수 있다. ⓒ JR RAPHAEL/IDG



2021.03.24

크롬북에서 '특히 유용한' 안드로이드 앱 31종

JR Raphael | Computerworld
크롬 OS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겠지만, 2가지 용도의 디바이스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할 때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앱 없이도 크롬북은 꽤 유용하고 쓸만하다. 그리고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앱 가운데 상당수는 웹-앱도 지원한다.  다시 말해, 구글 문서 안드로이드 앱이나 트위터 안드로이드 앱을 크롬북에 설치할 수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웹 기반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고, 더 완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그런데 굳이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해 이용해야 할까?

플랫폼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거나, 새로운 것을 경험이나 환경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실제 크롬 OS를 유의미하게 개선해주는 안드로이드 앱이 어떤 앱들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름이 같은 수많은 앱과 모바일에 특정적인 유틸리티 가운데 이런 앱들을 선택해 고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필자가 이에 대해 도움을 주겠다. 필자는 업무를 처리하고, 남는 시간을 즐기는 도구로 크롬북을 오랜 기간 사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들을 찾아 테스트했다. 그래서 크롬북의 기능과 성능을 유의미하게 확장시켜주는 프로그램들을 정확히 파악했다. 안드로이드앱을 활성화시킨 크롬북만 들고 출장을 가서, 업무와 꾸물거리는 여유 시간에 크롬북만 사용한 경험도 있다.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다면)무료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겠다. 크롬북을 클라우드 중심의 노트북에서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기 거부하는 다용도 장치로 변신시켜보자. 이후 크롬북에 리눅스 앱을 사용하는 것도 고민해보자. 컴퓨터의 ‘생산성’이 더 크게 향상된다. 조금은 다른 방식이지만, 안드로이드 앱처럼 흥미롭게 확대된다.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기타 파일 위주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가장 명확한 것들부터 시작하겠다.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 맞지 않다면, 안드로이드용 워드와 액셀, 파워포인트가 필요할 것이다.  오피스 365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완전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과거 웹 버전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들이 해결되어 있다.
 
ⓒ JR RAPHAEL/IDG

오피스스위트 프로(OfficeSuite Pro)
매월 돈을 내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수준의 오피스 스위트가 필요한가? 모비시스템즈(MobiSystems)의 오피스스위트프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가장 가까운 제품이다. 앱의 가격은 20달러이며, 아마도 필요할 폰트 팩을 구입하려면 1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한번 구입하면,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소도 PDF 리더 및 에디터(Xodo PDF Reader & Editor)
소도는 한 가지 일만 하지만, 그 일을 아주 잘한다. 쉽게 PDF에 기록을 하고, 강조 표시하고, 주석을 달 수 있는 도구이다. 크롬북을 이용해 양식을 작성하거나 문서에 표시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사용이 간편한 무료 앱을 추천한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도 최고의 PDF 편집 프로그램으로 자주 추천하는 앱이다.

솔리드 익스플로러(Solid Explorer)
기본 크롬 OS 파일(Chrome OS Files) 앱도 좋지만, 크롬 OS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파일 관리자 앱인 솔리드 익스플로러를 이용하면 더 능률적으로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2개 창을 이용, 로컬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앱이 사용하는 전용 저장 공간, 여러 호환 서비스 제공사의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등 여러 위치 간 파일을 쉽게 끌어 옮길 수 있다. 개인이나 회사의 FTP나 WebDav 서버도 연결할 수 있고, 어느 장소에 위치한 파일이나 추가로 암호 계층을 적용할 수 있다.
 
솔리드 익스플로러는 여러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데, 그 중에서도 2개의 창을 이용해서 여러 위치 간의 파일을 쉽게 끌어 옮길 수 있다. ⓒ JR RAPHAEL/I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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