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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형 직원경험 분석도구 출시한 퀄트릭스··· “포괄적 XM 플랫폼 도약”

퀄트릭스가 직원 참여도와 다른 데이터를 연관 지어 분석할 수 있는 새 도구를 출시한다. 기업이 직원 잔존율을 높이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다.    회사 직원 중 28%가 향후 1년 이내에 회사를 그만둘 계획이라면 어떨까? 이는 퀄트릭스가 최근 설문조사로 밝힌 결과다. 이렇게 높은 이직율은 직원들이 주문만큼 정신없이 오고 가는 패스트푸드 매장 같은 곳에서는 흔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숙련도가 요구되는 회사에서는 큰 고민거리가 될 것이다.  이렇게 높은 이직률이 불가피한 것은 아니다. 관리자가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떠나려고 하는 직원도 붙잡을 수 있다.  적어도 퀄트릭스의 주장에 따르자면 그렇다. 퀄트릭스는 직원 참여도 조사의 응답과 HR 시스템, 협업 도구 및 기타 출처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결합하여 '직원 익스피리언스 ID'(Employee Experience ID)라는 상세 프로파일을 제공해왔다. 그리고 이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직원 여정 애널리틱스(Employee Journey Analytics)라는 새로운 분석도구를 만들어 27일 (현지 시각) 출시했다. 퀄트릭스에 따르면 관리자는 이 도구를 사용하여 직원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주요 순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기업 전체에서 집계된 직원 익스피리언스 ID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입사원이 온보딩 과정을 거칠 때와 육아휴직에서 복귀할 때는 물론, 새 업무용 PC를 구매할 때와 같은 순간의 중요성도 도출해준다.   최고 인사 책임자(CHRO)가 처리해야 할 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오늘날 회사에서 거의 모든 업무가 IT 시스템을 통해 실행되므로 CIO는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책임을 가진다. 바로 퀄트릭스 혹은 다른 기업이 제공하는 경험 관리 시스템(Experience Management System)을 통합하고 직원들이 엔터프라이즈 IT 시스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CHR...

직원경험관리 이직 잔존률 이직률 채용 인적 관리 인적자원관리 HR CIO 인재 관리 직원 참여

2022.04.28

퀄트릭스가 직원 참여도와 다른 데이터를 연관 지어 분석할 수 있는 새 도구를 출시한다. 기업이 직원 잔존율을 높이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다.    회사 직원 중 28%가 향후 1년 이내에 회사를 그만둘 계획이라면 어떨까? 이는 퀄트릭스가 최근 설문조사로 밝힌 결과다. 이렇게 높은 이직율은 직원들이 주문만큼 정신없이 오고 가는 패스트푸드 매장 같은 곳에서는 흔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숙련도가 요구되는 회사에서는 큰 고민거리가 될 것이다.  이렇게 높은 이직률이 불가피한 것은 아니다. 관리자가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떠나려고 하는 직원도 붙잡을 수 있다.  적어도 퀄트릭스의 주장에 따르자면 그렇다. 퀄트릭스는 직원 참여도 조사의 응답과 HR 시스템, 협업 도구 및 기타 출처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결합하여 '직원 익스피리언스 ID'(Employee Experience ID)라는 상세 프로파일을 제공해왔다. 그리고 이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직원 여정 애널리틱스(Employee Journey Analytics)라는 새로운 분석도구를 만들어 27일 (현지 시각) 출시했다. 퀄트릭스에 따르면 관리자는 이 도구를 사용하여 직원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주요 순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기업 전체에서 집계된 직원 익스피리언스 ID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입사원이 온보딩 과정을 거칠 때와 육아휴직에서 복귀할 때는 물론, 새 업무용 PC를 구매할 때와 같은 순간의 중요성도 도출해준다.   최고 인사 책임자(CHRO)가 처리해야 할 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오늘날 회사에서 거의 모든 업무가 IT 시스템을 통해 실행되므로 CIO는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책임을 가진다. 바로 퀄트릭스 혹은 다른 기업이 제공하는 경험 관리 시스템(Experience Management System)을 통합하고 직원들이 엔터프라이즈 IT 시스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CHR...

2022.04.28

데이터 보호를 위한 인적 관리 가이드

기업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적용한 보안 전문성과 자원을 투입하더라도, 조직 내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안전을 보장할 순 없다. 바로 직원들이다.   보안 인증 연구 및 교육 기관인 SANS 연구소 인간 보안 프로그램의 훈련 책임자 랜스 스피츠너는 "컴퓨터는 지난 15년간 점점 안전해졌지만, 인간은 그렇지 못했다"며, "이제 인간은 보안의 가장 취약한 고리가 됐다"고 말했다.    보안에서 인간이 가장 허술하다 보안 기술 그 자체가 더 이상 허술하지 않은 지금, 악성 해커들은 조직 침투를 위한 좀더 쉬운 방법을 찾고있다. 사회 공학적(social engineering) 침투나 암호를 치밀하게 관리하지 못하는 직원이 그 예다.    스피츠너는 일반적인 직원들은 강력한 암호를 만드는 방법, 데이터 보호 정책을 제대로 준수하는 방법,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는 방법등에 무지하다고 말했다.   보안 교육 기관인 소셜-엔지니어링.org 공동 창립자이자 오펜시브 시큐리티 업무 팀장 크리스 해드내기는 "사회공학은 사람들이 무엇에 의해 생각하고 반응하며, 그 감정적 반응을 통해 그들이 해주길 바라는 행동으로 유도하는 작업에 대해 이해하는 일"이라 정의했다. 해드내기는 <소셜 엔지니어링: 인간 해킹 기술(Social Engineering: The Art of Human Hacking>의 저자이기도 하다.   2010년에 개최된 데프콘 18 해킹 컨퍼런스(DEF CON 18 Hacking Conference)에서 소셜-엔지니어링.org는 어떻게 사회공학적 침투자들이 기업의 방어책을 무너뜨리는지 보여주기 위해 첫 사회공학적 깃발잡기 경연대회를 열었다.   컨퍼런스 2주 전에 사회공학적 침투 경험이 거의 없는 아마추어로 구성된 경연대회 참가...

데이터 보호 사회 공학적 인적 관리

2012.08.17

기업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적용한 보안 전문성과 자원을 투입하더라도, 조직 내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안전을 보장할 순 없다. 바로 직원들이다.   보안 인증 연구 및 교육 기관인 SANS 연구소 인간 보안 프로그램의 훈련 책임자 랜스 스피츠너는 "컴퓨터는 지난 15년간 점점 안전해졌지만, 인간은 그렇지 못했다"며, "이제 인간은 보안의 가장 취약한 고리가 됐다"고 말했다.    보안에서 인간이 가장 허술하다 보안 기술 그 자체가 더 이상 허술하지 않은 지금, 악성 해커들은 조직 침투를 위한 좀더 쉬운 방법을 찾고있다. 사회 공학적(social engineering) 침투나 암호를 치밀하게 관리하지 못하는 직원이 그 예다.    스피츠너는 일반적인 직원들은 강력한 암호를 만드는 방법, 데이터 보호 정책을 제대로 준수하는 방법,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는 방법등에 무지하다고 말했다.   보안 교육 기관인 소셜-엔지니어링.org 공동 창립자이자 오펜시브 시큐리티 업무 팀장 크리스 해드내기는 "사회공학은 사람들이 무엇에 의해 생각하고 반응하며, 그 감정적 반응을 통해 그들이 해주길 바라는 행동으로 유도하는 작업에 대해 이해하는 일"이라 정의했다. 해드내기는 <소셜 엔지니어링: 인간 해킹 기술(Social Engineering: The Art of Human Hacking>의 저자이기도 하다.   2010년에 개최된 데프콘 18 해킹 컨퍼런스(DEF CON 18 Hacking Conference)에서 소셜-엔지니어링.org는 어떻게 사회공학적 침투자들이 기업의 방어책을 무너뜨리는지 보여주기 위해 첫 사회공학적 깃발잡기 경연대회를 열었다.   컨퍼런스 2주 전에 사회공학적 침투 경험이 거의 없는 아마추어로 구성된 경연대회 참가...

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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