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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력한' 윈도우 8.1 탑재 미니 PC 6종 라운드업

전통적으로 데스크톱 PC란 가정이나 사무실 책상에 올려놓는 타워형 PC 또는 올인원 PC의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소형화와 모바일 트렌드가 데스크톱 PC의 영역까지 지배하기 시작했다. 휴대가 가능할 정도로 작고 가벼운 미니 PC는 전통적인 데스크톱 PC를 대체할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데스크톱으로 모바일을 경험할 수 있는 6종의 윈도우 8.1 미니 PC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인텔 HP 윈도우8 퀀텀 미니컴퓨터 미니PC

2015.06.16

전통적으로 데스크톱 PC란 가정이나 사무실 책상에 올려놓는 타워형 PC 또는 올인원 PC의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소형화와 모바일 트렌드가 데스크톱 PC의 영역까지 지배하기 시작했다. 휴대가 가능할 정도로 작고 가벼운 미니 PC는 전통적인 데스크톱 PC를 대체할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데스크톱으로 모바일을 경험할 수 있는 6종의 윈도우 8.1 미니 PC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5.06.16

'모두가 궁금해 하는' 윈도우 8에 대한 10가지 질문

시작 버튼이 있다면 클릭을 해서 시작 화면으로 가보자. 이 때 오른쪽 상단 끝에 돋보기 아이콘이 보인다면,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시작 버튼은 있는데, 클릭했을 때 돋보기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업데이트하지 않은 윈도우 8.1이다. 이 경우 윈도우 8.1 업데이트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바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과 윈도우 8.1 업데이트에 대해서만 패치를 제공하고 있다. 업데이트하지 않은 윈도우는 제외된 것이다. 패치를 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윈도우 자체는 덜 안전해진다. 게다가 윈도우 8.1 업데이트는 현재까지 나온 윈도우 8 중 가장 쉽고 친근한 버전이다. 마침내 두 가지 사용자 인터페이스, 즉 모던 UI와 데스크톱 모드가 공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최근에 새로 컴퓨터를 구매했다면, 거의 대부분은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구동하고 있을 것이다. 2. 시작 메뉴 윈도우 8이 처음 등장했을 때, 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시작 메뉴는 어디 있는가?”였다. 개선된 버전에서도 시작 버튼은 살아 났지만, 시작 메뉴는 제공되지 않는다. 물론 시작 화면, 즉 윈도우 8.1에서 시작 버튼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화면에서 시작 메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할 수 없을 때를 빼고 말이다. 사용자는 모던 타일 위를 마우스로 돌아다니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근에 열었던 파일의 하위 메뉴를 볼 수는 없다. 그리고 시작 화면은 느낌도 좋지 않다. 기존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창 모드로 작업을 할 때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아이패드에서 베낀 것 같은 화면 속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다행인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패한 것을 다른 업체들이 제공한다는 것. 서드파티 업체가 만든 윈도우 8용 시작 메뉴는 무수히 많으며, 이들 대부분은 무료이다. 필자의 경우 무료 시작 메뉴 프로그램 중에서 클래식 쉘(Classic Shell)을 애용한다. 이 프로...

윈도우8 시작버튼 시작메뉴

2014.07.07

시작 버튼이 있다면 클릭을 해서 시작 화면으로 가보자. 이 때 오른쪽 상단 끝에 돋보기 아이콘이 보인다면,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시작 버튼은 있는데, 클릭했을 때 돋보기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업데이트하지 않은 윈도우 8.1이다. 이 경우 윈도우 8.1 업데이트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바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과 윈도우 8.1 업데이트에 대해서만 패치를 제공하고 있다. 업데이트하지 않은 윈도우는 제외된 것이다. 패치를 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윈도우 자체는 덜 안전해진다. 게다가 윈도우 8.1 업데이트는 현재까지 나온 윈도우 8 중 가장 쉽고 친근한 버전이다. 마침내 두 가지 사용자 인터페이스, 즉 모던 UI와 데스크톱 모드가 공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최근에 새로 컴퓨터를 구매했다면, 거의 대부분은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구동하고 있을 것이다. 2. 시작 메뉴 윈도우 8이 처음 등장했을 때, 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시작 메뉴는 어디 있는가?”였다. 개선된 버전에서도 시작 버튼은 살아 났지만, 시작 메뉴는 제공되지 않는다. 물론 시작 화면, 즉 윈도우 8.1에서 시작 버튼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화면에서 시작 메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할 수 없을 때를 빼고 말이다. 사용자는 모던 타일 위를 마우스로 돌아다니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근에 열었던 파일의 하위 메뉴를 볼 수는 없다. 그리고 시작 화면은 느낌도 좋지 않다. 기존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창 모드로 작업을 할 때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아이패드에서 베낀 것 같은 화면 속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다행인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패한 것을 다른 업체들이 제공한다는 것. 서드파티 업체가 만든 윈도우 8용 시작 메뉴는 무수히 많으며, 이들 대부분은 무료이다. 필자의 경우 무료 시작 메뉴 프로그램 중에서 클래식 쉘(Classic Shell)을 애용한다. 이 프로...

2014.07.07

윈도우 태블릿, 보급형 시장 승부수 '안드로이드와 가격 전쟁 돌입'

아주 저렴한 윈도우 PC와 태블릿의 발매가 임박했다. 그리고 이는 모두 구글의 저가 정책으로 인한 것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크롬북은 300달러 미만, 그리고 업무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심지어 전통적 데스크톱 PC 업체들마저 이제 ‘드로이드북(Droidbook)’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올인원 기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반면 윈도우 태블릿은 그다지 인기가 없으며 PC 시장은 아이패드의 발매 이후 침체기를 걷고 있다. 최근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두 가지 대응 조치를 취했다. 하나는 윈도우 8의 라이선스 비용을 250달러 이하의 기기에 있어서는 15달러로 낮춘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윈도우 8.1 업데이트 1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하며 윈도우 기기에 대한 시스템 요구사항을 절반으로 줄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구글의 가격 정책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나선 것이다. 저가 제품 활성화를 위한 저비용 라이선스 윈도우 라이선스 비용을 50달러에서 15달러로 줄임으로써 윈도우는 보급형 하드웨어의 핵심 비용 상승 요인이라는 불명예를 벗게 됐다. 기억해야 할 것은 200~250달러의 보급형 디바이스를 구매할 때, 제조업체는 더 적은 비용을 들여 이를 제조해야 한다는 것이며, 여기서 윈도우 가격인 50달러는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델 베뉴 8 프로는 가장 저렴한 윈도우 태블릿이지만, 여전히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보다 비싸다. 구글의 도약은 250달러 이하의 제품들에서 두드러졌다. 이는 제조업체들이 윈도우 라이선스를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한 상태로는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없기 때문이다. 가장 저렴한 윈도우 8 태블릿인 델 베뉴 8 프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스토어에서 23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300달러보다 저렴해진 것이다. 아마존과 베스트바이 웹사이트에서는 250달러 이하의 윈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노트북을 거...

윈도우8 가격 사양

2014.02.28

아주 저렴한 윈도우 PC와 태블릿의 발매가 임박했다. 그리고 이는 모두 구글의 저가 정책으로 인한 것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크롬북은 300달러 미만, 그리고 업무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심지어 전통적 데스크톱 PC 업체들마저 이제 ‘드로이드북(Droidbook)’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올인원 기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반면 윈도우 태블릿은 그다지 인기가 없으며 PC 시장은 아이패드의 발매 이후 침체기를 걷고 있다. 최근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두 가지 대응 조치를 취했다. 하나는 윈도우 8의 라이선스 비용을 250달러 이하의 기기에 있어서는 15달러로 낮춘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윈도우 8.1 업데이트 1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하며 윈도우 기기에 대한 시스템 요구사항을 절반으로 줄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구글의 가격 정책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나선 것이다. 저가 제품 활성화를 위한 저비용 라이선스 윈도우 라이선스 비용을 50달러에서 15달러로 줄임으로써 윈도우는 보급형 하드웨어의 핵심 비용 상승 요인이라는 불명예를 벗게 됐다. 기억해야 할 것은 200~250달러의 보급형 디바이스를 구매할 때, 제조업체는 더 적은 비용을 들여 이를 제조해야 한다는 것이며, 여기서 윈도우 가격인 50달러는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델 베뉴 8 프로는 가장 저렴한 윈도우 태블릿이지만, 여전히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보다 비싸다. 구글의 도약은 250달러 이하의 제품들에서 두드러졌다. 이는 제조업체들이 윈도우 라이선스를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한 상태로는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없기 때문이다. 가장 저렴한 윈도우 8 태블릿인 델 베뉴 8 프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스토어에서 23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300달러보다 저렴해진 것이다. 아마존과 베스트바이 웹사이트에서는 250달러 이하의 윈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노트북을 거...

2014.02.28

“모던 UI가 파워 유저에게 좋은 이유” 윈도우 UI 디자이너의 해명

윈도우 8의 모던 UI는 사용자들로부터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라이브 타일이나 터치 친화성 등 사용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성 전문가들은 디자인 선택의 많은 부분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내렸고, 파워 유저들은 자신들이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제단에 버려졌다고 느꼈다. 하지만 PC와 태블릿 간의 격차를 연결하는 것을 넘어, 윈도우 8의 갑작스럽고 전격적인 모던 UI 도입은 또 다른 목적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평범한 사용자와 파워 유저를 격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머리 쓰는 것을 싫어하는 대중의 입맛에 맞는 운영체제를 만들면서도 실질적으로 최고의 윈도우를 보전할 수 있다는 것. 윈도우 인터페이스 디자이너인 제이콥 밀러는 레딧에 올린 장문의 해명을 통해서 “윈도우 8과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등장하기 전에는 파워 유저와 일반 사용자, 즉 콘텐츠 생성자와 콘텐츠 소비자가 동일한 공간을 공유해야만 했다”고 지적했다. 마이크로소픝트의 대변인은 제이콥 밀러가 자사 직원임을 확인해 줬다. 이 때문에 어떤 기능이든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을만큼 단순하면서도 동시에 파워 유저에게도 충분히 유용해야만 했다는 것. 밀러는 수많은 기능들이 이런 적절한 혼합에 실패해 버려졌다며, 리눅스나 OS X의 가상 데스크톱을 대표적인 예로 들었다. 제이콥 밀러의 설명에 따르면, 윈도우 8에서 모던 UI는 일반 사용자를 위한 것이고, 데스크톱은 파워 유저를 위한 것이며, 모던 UI가 강제로 적용되는 것은 일반 사용자들은 절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능을 찾아 다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 그리고 이렇게 사용 환경이 구분되면서 파워 유저를 위한 기능을 마음껏 데스크톱에 추가할 수 있게 됐으며, 데스크톱 모드를 첨단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밀러는 자신의 설명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입장은 아니라는 전제를 달았다. 밀러의 설명이 사실이라면 설득력이 있다. 윈도우 8.1은 이런 변화를 시작했으며, 다양...

윈도우8 메트로 모던UI

2014.02.19

윈도우 8의 모던 UI는 사용자들로부터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라이브 타일이나 터치 친화성 등 사용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성 전문가들은 디자인 선택의 많은 부분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내렸고, 파워 유저들은 자신들이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제단에 버려졌다고 느꼈다. 하지만 PC와 태블릿 간의 격차를 연결하는 것을 넘어, 윈도우 8의 갑작스럽고 전격적인 모던 UI 도입은 또 다른 목적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평범한 사용자와 파워 유저를 격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머리 쓰는 것을 싫어하는 대중의 입맛에 맞는 운영체제를 만들면서도 실질적으로 최고의 윈도우를 보전할 수 있다는 것. 윈도우 인터페이스 디자이너인 제이콥 밀러는 레딧에 올린 장문의 해명을 통해서 “윈도우 8과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등장하기 전에는 파워 유저와 일반 사용자, 즉 콘텐츠 생성자와 콘텐츠 소비자가 동일한 공간을 공유해야만 했다”고 지적했다. 마이크로소픝트의 대변인은 제이콥 밀러가 자사 직원임을 확인해 줬다. 이 때문에 어떤 기능이든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을만큼 단순하면서도 동시에 파워 유저에게도 충분히 유용해야만 했다는 것. 밀러는 수많은 기능들이 이런 적절한 혼합에 실패해 버려졌다며, 리눅스나 OS X의 가상 데스크톱을 대표적인 예로 들었다. 제이콥 밀러의 설명에 따르면, 윈도우 8에서 모던 UI는 일반 사용자를 위한 것이고, 데스크톱은 파워 유저를 위한 것이며, 모던 UI가 강제로 적용되는 것은 일반 사용자들은 절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능을 찾아 다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 그리고 이렇게 사용 환경이 구분되면서 파워 유저를 위한 기능을 마음껏 데스크톱에 추가할 수 있게 됐으며, 데스크톱 모드를 첨단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밀러는 자신의 설명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입장은 아니라는 전제를 달았다. 밀러의 설명이 사실이라면 설득력이 있다. 윈도우 8.1은 이런 변화를 시작했으며, 다양...

2014.02.19

블로그 | 윈도우 8.1 업데이트 1 평가표

윈도우 8에 대한 비난의 폭풍에 대처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미적지근한 자세는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수준이다. 인포월드는 넋 놓고 앉아서 윈도우 8.1(윈도우 블루)가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를 기다릴 수 만은 없었으며, 분명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임이 분명했다. 대신에 우리는 윈도우 8을 고칠 우리만의 계획인 ‘윈도우 레드(Windiws Red)’를 고안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라 불리는 2차 업데이트의 공개가 임박한 상황이지만, 지금까지의 정보로는 전작과 다를 것이 없다는 판단이다. 윈도우 8의 시급한 문제 대부분이 여전히 남아 있으며, 이를 통해 윈도우 9가 되어서야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들이 크게 개선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람들의 목소리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지 않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윈도우 레드’란 이름으로 제안했던 수정 사항과 이를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 어떤 형식으로든 수용했는지 여부를 정리해 봤다. 윈도우 레드에서 제안한 기능을 윈도우에서 그대로 구현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최신 윈도우의 문제로 지적되는 만성적인 주요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하려는 진지한 노력이 전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물론 이런 요청사항 중 일부는 윈도우 업데이트로는 포함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윈도우가 모바일, 태블릿, 데스크톱 버전으로 따로 분리될 수 있는 개별적인 SKU가 나오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그 외의 기능 변경사항은 다음 윈도우 버전이 나올 때까지 굳이 기다릴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현명하다면 윈도우 8.1 업데이트 1에 윈도우 데스크톱으로 바로 부팅하는 기능을 추가해야 하며, 일부 보도를 보면 실제로 해당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목록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또 다른 개선사항으로 고화질 장치 지원 개선이 있다. 4K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메트로 앱을 ...

윈도우8 업데이트1 윈도우레드

2014.02.19

윈도우 8에 대한 비난의 폭풍에 대처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미적지근한 자세는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수준이다. 인포월드는 넋 놓고 앉아서 윈도우 8.1(윈도우 블루)가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를 기다릴 수 만은 없었으며, 분명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임이 분명했다. 대신에 우리는 윈도우 8을 고칠 우리만의 계획인 ‘윈도우 레드(Windiws Red)’를 고안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라 불리는 2차 업데이트의 공개가 임박한 상황이지만, 지금까지의 정보로는 전작과 다를 것이 없다는 판단이다. 윈도우 8의 시급한 문제 대부분이 여전히 남아 있으며, 이를 통해 윈도우 9가 되어서야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들이 크게 개선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람들의 목소리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지 않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윈도우 레드’란 이름으로 제안했던 수정 사항과 이를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 어떤 형식으로든 수용했는지 여부를 정리해 봤다. 윈도우 레드에서 제안한 기능을 윈도우에서 그대로 구현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최신 윈도우의 문제로 지적되는 만성적인 주요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하려는 진지한 노력이 전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물론 이런 요청사항 중 일부는 윈도우 업데이트로는 포함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윈도우가 모바일, 태블릿, 데스크톱 버전으로 따로 분리될 수 있는 개별적인 SKU가 나오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그 외의 기능 변경사항은 다음 윈도우 버전이 나올 때까지 굳이 기다릴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현명하다면 윈도우 8.1 업데이트 1에 윈도우 데스크톱으로 바로 부팅하는 기능을 추가해야 하며, 일부 보도를 보면 실제로 해당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목록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또 다른 개선사항으로 고화질 장치 지원 개선이 있다. 4K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메트로 앱을 ...

2014.02.19

"애플 운영체제, 2015년 윈도우 추월" 가트너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유명세로 인해 애플이 윈도우를 추월하겠지만,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가트너의 한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맥 OS와 iOS를 기반으로 한 디바이스 판매 수가 2015년을 기점으로 윈도우에서 운영되는 모든 제품 수를 앞지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도권의 교체는 대략 13년이 걸렸다. 이는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재입성해 음악 시장에서의 새로운 시장을 정의하고 이 시장을 정복한 아이폿 출시를 시작으로 휴대폰과 태블릿 컴퓨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일궈내는 데 걸린 시간이다. 지난해 윈도우 기반 제품의 판매는 맥 OS와 iOS를 실행하는 제품보다 3억 4,700만 대 2억 1,300만으로 월등히 앞서고 있다. 가트너는 24일 발행한 보고서에서 윈도우의 우세 폭은 대폭 줄어들어 2014년에는 2,300만 대 차이밖에 나지 않으며, 2015년에는 애플 OS가 윈도우 디바이스를 앞지를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 부사장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전화인터뷰에서 "애플은 이미 소비재 시장을 이끌고 있다. 애플은 현재 윈도우보다 더 많이 팔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과 전문 사용자들을 위한 업체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은 갈수록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대체되고 있는 움직임은 컴퓨터 판도를 바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8의 대중적인 호응을 얻기 위해 고분분투했지만 윈도우 8과 윈도우 RT는 일부 태블릿 구매자들에게 혼란스러움을 줬다. 틀림없이 윈도우는 주요 운영 시스템으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2015년 디바이스들은 애플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윈도우 기반의 디바디스보다 많이 팔릴 것이다. 가트너는 다가오는 윈도우 8.1과 함께 태블릿의 일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이 윈도우를 앞지르는 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디바이스 판매 수는 애플과 윈도우 제품 합친 것보다 많...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iOS 울트라북 태블릿

2013.06.25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유명세로 인해 애플이 윈도우를 추월하겠지만,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가트너의 한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맥 OS와 iOS를 기반으로 한 디바이스 판매 수가 2015년을 기점으로 윈도우에서 운영되는 모든 제품 수를 앞지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도권의 교체는 대략 13년이 걸렸다. 이는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재입성해 음악 시장에서의 새로운 시장을 정의하고 이 시장을 정복한 아이폿 출시를 시작으로 휴대폰과 태블릿 컴퓨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일궈내는 데 걸린 시간이다. 지난해 윈도우 기반 제품의 판매는 맥 OS와 iOS를 실행하는 제품보다 3억 4,700만 대 2억 1,300만으로 월등히 앞서고 있다. 가트너는 24일 발행한 보고서에서 윈도우의 우세 폭은 대폭 줄어들어 2014년에는 2,300만 대 차이밖에 나지 않으며, 2015년에는 애플 OS가 윈도우 디바이스를 앞지를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 부사장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전화인터뷰에서 "애플은 이미 소비재 시장을 이끌고 있다. 애플은 현재 윈도우보다 더 많이 팔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과 전문 사용자들을 위한 업체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은 갈수록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대체되고 있는 움직임은 컴퓨터 판도를 바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8의 대중적인 호응을 얻기 위해 고분분투했지만 윈도우 8과 윈도우 RT는 일부 태블릿 구매자들에게 혼란스러움을 줬다. 틀림없이 윈도우는 주요 운영 시스템으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2015년 디바이스들은 애플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윈도우 기반의 디바디스보다 많이 팔릴 것이다. 가트너는 다가오는 윈도우 8.1과 함께 태블릿의 일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이 윈도우를 앞지르는 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디바이스 판매 수는 애플과 윈도우 제품 합친 것보다 많...

2013.06.25

컴퓨텍스 2013 '윈텔은 지고 안드로이드는 뜨고'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컴퓨텍스를 장악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빠른 프로세서와 새 버전 윈도우가 매년 헤드라인을 만들어 냈다. 물론 윈텔의 영향력은 아직 강력하지만, 대만의 PC 업체들은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경쟁하기 위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의 관계도 변화 중 컴퓨텍스에서는 여전히 PC가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이번 주 컴퓨텍스에서 가장 관심을 끈 것은 퀄컴이나 엔비디아와 같은 인텔 경쟁업체의 칩을 사용한 안드로이드와 모질라의 제품들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도 더 이상 서로 만을 바라보는 관계가 아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RM 디바이스용 소프트웨어를 홍보하고, 인텔은 구글 안드로이드와 손을 잡은 것. 대만 트라이오리엔트 인베스트먼트의 리서치 책임자인 댄 나이스테트는 “대만은 그동안 언제나 윈텔의 나라였으며, 컴퓨텍스는 윈텔 전시회였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니다”라며, “전에는 사람들이 새로운 PC와 노트북을 보러 왔다면, 이제는 PC 업계가 모바일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러 온다”고 말했다. 에이수스의 129달러 메모패드 HD7은 이번 컴퓨텍스에서 선 보인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의 하나이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가장 큰 화제는 에이수스의 메모패드 HD7이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ARM 기반의 코텍스-A7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의 가격은 129달러. 이 가격은 PC 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는 도저히 만들어낼 수 없는 수준이다. 에이수스는 또 6인치 패블릿인 폰패드 노트로 윈텔 공식 자체도 파기하...

안드로이드 윈도우8 에이서 하스웰 윈텔 패블릿 컴퓨텍스 태블릿 에이수스

2013.06.07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컴퓨텍스를 장악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빠른 프로세서와 새 버전 윈도우가 매년 헤드라인을 만들어 냈다. 물론 윈텔의 영향력은 아직 강력하지만, 대만의 PC 업체들은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경쟁하기 위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의 관계도 변화 중 컴퓨텍스에서는 여전히 PC가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이번 주 컴퓨텍스에서 가장 관심을 끈 것은 퀄컴이나 엔비디아와 같은 인텔 경쟁업체의 칩을 사용한 안드로이드와 모질라의 제품들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도 더 이상 서로 만을 바라보는 관계가 아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RM 디바이스용 소프트웨어를 홍보하고, 인텔은 구글 안드로이드와 손을 잡은 것. 대만 트라이오리엔트 인베스트먼트의 리서치 책임자인 댄 나이스테트는 “대만은 그동안 언제나 윈텔의 나라였으며, 컴퓨텍스는 윈텔 전시회였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니다”라며, “전에는 사람들이 새로운 PC와 노트북을 보러 왔다면, 이제는 PC 업계가 모바일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러 온다”고 말했다. 에이수스의 129달러 메모패드 HD7은 이번 컴퓨텍스에서 선 보인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의 하나이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가장 큰 화제는 에이수스의 메모패드 HD7이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ARM 기반의 코텍스-A7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의 가격은 129달러. 이 가격은 PC 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는 도저히 만들어낼 수 없는 수준이다. 에이수스는 또 6인치 패블릿인 폰패드 노트로 윈텔 공식 자체도 파기하...

2013.06.07

라온시큐어, 기업은행에 ‘윈도우8 뱅킹앱 보안솔루션’ 구축

라온시큐어(www.raonsecure.com)가 윈도우8 스타일 UI 환경에서 제공하는 IBK 기업은행 윈도우 뱅킹앱 서비스에 ‘윈도우8 뱅킹앱 보안솔루션’인 전자서명 솔루션 키샵비즈(Key# Biz)와 가상키보드 보안솔루션 터치엔 트랜스키(TouchEn Transkey)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에 구축한 윈도우8 뱅킹앱 보안솔루션은 윈도우8 스타일 UI 환경을 지원하는 암호·인증과 가상키보드 솔루션으로써, 기존 PC와 모바일 OS 환경에서 요구되는 동일 수준의 보안성을 갖춘 제품이라고 라온시큐어는 설명했다. IBK 기업은행 윈도우 뱅킹앱은 계좌조회 및 이체, 신용카드 업무를 포함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인터넷뱅킹과 구별된 UX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사용성을 강화했다. 또한, 윈도우8 스타일 UI 환경에서 최적화된 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한 ‘윈도우 공인인증서 관리앱’과 연동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윈도우 공인인증서 관리앱은 라온시큐어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선보인 윈도우8 전용 인증서 관리앱으로, 샌드박스(SandBox) 형태의 격리된 환경에서 제공하는 인증서 종합 관리앱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윈도우8 시장점유율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금융 및 공공기관들이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 고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빠른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여 윈도우8 전용 공인인증서 관리앱을 출시하고, 인증서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ciokr@idg.co.kr

윈도우8 기업은행 라온시큐어

2013.05.23

라온시큐어(www.raonsecure.com)가 윈도우8 스타일 UI 환경에서 제공하는 IBK 기업은행 윈도우 뱅킹앱 서비스에 ‘윈도우8 뱅킹앱 보안솔루션’인 전자서명 솔루션 키샵비즈(Key# Biz)와 가상키보드 보안솔루션 터치엔 트랜스키(TouchEn Transkey)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에 구축한 윈도우8 뱅킹앱 보안솔루션은 윈도우8 스타일 UI 환경을 지원하는 암호·인증과 가상키보드 솔루션으로써, 기존 PC와 모바일 OS 환경에서 요구되는 동일 수준의 보안성을 갖춘 제품이라고 라온시큐어는 설명했다. IBK 기업은행 윈도우 뱅킹앱은 계좌조회 및 이체, 신용카드 업무를 포함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인터넷뱅킹과 구별된 UX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사용성을 강화했다. 또한, 윈도우8 스타일 UI 환경에서 최적화된 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한 ‘윈도우 공인인증서 관리앱’과 연동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윈도우 공인인증서 관리앱은 라온시큐어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선보인 윈도우8 전용 인증서 관리앱으로, 샌드박스(SandBox) 형태의 격리된 환경에서 제공하는 인증서 종합 관리앱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윈도우8 시장점유율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금융 및 공공기관들이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 고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빠른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여 윈도우8 전용 공인인증서 관리앱을 출시하고, 인증서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ciokr@idg.co.kr

2013.05.23

토막 뉴스로 알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5가지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이런 저런 소식과 소문으로 볼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주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과 은밀하게 진행되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다. 우선은 윈도우 8을 탑재한 제품이 더 늘어날 것이며, 여기에는 차세대 울트라북을 더 빠르게 만들어 줄 기술에 대한 소식도 있다. 첫 번째 윈도우 8 업데이트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앱 개발을 위한 노력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진은 좋건 싫건 윈도우 RT OS를 고수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부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새 소식을 정리해 보자.  인텔의 하스웰 칩, 윈도우 블루와 한 팀 노트북처럼 작동하지만, 태블릿으로도 변화하는 차세대 컨버터블 제품은 전력 소모가 더 적고, 윈도우 블루에 최적화된 인텔의 하스웰 칩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이미 향후 울트라북에는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의 후속작으로 6월에 출시될 예정인 하스웰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적용해 배터리 수명이 두 배가 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블루는 윈도우 8의  연례 업데이트 첫번째 버전의 코드명으로, 올 여름 늦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는 윈도우 폰, 윈도우 서버, 윈도우 RT, 스카이드라이브와 아웃룩닷컴 등 윈도우 중심의 서비스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밀접한 관계의 정보원에 따르면, 블루는 전력 효율성이 강화됐으며, 모바일 컴퓨터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업그레이드된 운영체제를 탑재한 인텔 칩 기반의 시스템은 한층 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울트라북이 대기 모드에 있을 때에도 이메일과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은 네트워크 연결을 유지해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더 나은 핵심 윈도우 앱    윈도우 8과 윈도우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윈도우RT

2013.03.26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이런 저런 소식과 소문으로 볼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주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과 은밀하게 진행되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다. 우선은 윈도우 8을 탑재한 제품이 더 늘어날 것이며, 여기에는 차세대 울트라북을 더 빠르게 만들어 줄 기술에 대한 소식도 있다. 첫 번째 윈도우 8 업데이트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앱 개발을 위한 노력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진은 좋건 싫건 윈도우 RT OS를 고수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부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새 소식을 정리해 보자.  인텔의 하스웰 칩, 윈도우 블루와 한 팀 노트북처럼 작동하지만, 태블릿으로도 변화하는 차세대 컨버터블 제품은 전력 소모가 더 적고, 윈도우 블루에 최적화된 인텔의 하스웰 칩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이미 향후 울트라북에는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의 후속작으로 6월에 출시될 예정인 하스웰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적용해 배터리 수명이 두 배가 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블루는 윈도우 8의  연례 업데이트 첫번째 버전의 코드명으로, 올 여름 늦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는 윈도우 폰, 윈도우 서버, 윈도우 RT, 스카이드라이브와 아웃룩닷컴 등 윈도우 중심의 서비스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밀접한 관계의 정보원에 따르면, 블루는 전력 효율성이 강화됐으며, 모바일 컴퓨터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업그레이드된 운영체제를 탑재한 인텔 칩 기반의 시스템은 한층 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울트라북이 대기 모드에 있을 때에도 이메일과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은 네트워크 연결을 유지해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더 나은 핵심 윈도우 앱    윈도우 8과 윈도우 ...

2013.03.26

우리투자증권 증권 앱, 윈도우 스토어에 등록

윈도우 8 전용 국내 증권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이 윈도우 스토어에 출시됐다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우리투자증권(www.wooriwm.com)의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은 주식현재가, 관심종목, 해외지수, 뉴스 및 리포트, 공지사항, 이벤트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주식 시세앱이다. 이에 따라 윈도우 8 기반의 PC 뿐만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등 사용자들은 윈도우 8용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 앱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주식 시세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 앱은 100개의 관심그룹 및 그룹당 200개 종목의 등록 및 조회가 가능하며, 이를 하단 앱바를 통해 쉽게 편집 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8 유저인터페이스(UI)에 최적화된 가로보기 및 시작 화면에 앱 타일을 제공하여 라이브 타일을 통한 지수 및 이벤트 바로 보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8 PC나 태블릿에서 윈도우 스토어 접속 후 우리투자증권을 검색하여 설치하면 이용 가능하며 우리투자증권 고객 뿐만 아니라 준회원으로 ID만 등록해도 최초 1회 로그인 후 재로그인 없이 무료로 실시간 조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스마트마케팅본부 현동식 부장은 “현재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은 조회 기능 위주로 구현되었으나 금년 상반기 중에 기존 MTS에 준하는 주문 기능까지 도입할 예정”이라며, “향후우리투자증권은 새로운 OS 출시 시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고객들이 당사를 거래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윈도우8 우리투자증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13.03.05

윈도우 8 전용 국내 증권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이 윈도우 스토어에 출시됐다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우리투자증권(www.wooriwm.com)의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은 주식현재가, 관심종목, 해외지수, 뉴스 및 리포트, 공지사항, 이벤트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주식 시세앱이다. 이에 따라 윈도우 8 기반의 PC 뿐만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등 사용자들은 윈도우 8용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 앱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주식 시세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 앱은 100개의 관심그룹 및 그룹당 200개 종목의 등록 및 조회가 가능하며, 이를 하단 앱바를 통해 쉽게 편집 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8 유저인터페이스(UI)에 최적화된 가로보기 및 시작 화면에 앱 타일을 제공하여 라이브 타일을 통한 지수 및 이벤트 바로 보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8 PC나 태블릿에서 윈도우 스토어 접속 후 우리투자증권을 검색하여 설치하면 이용 가능하며 우리투자증권 고객 뿐만 아니라 준회원으로 ID만 등록해도 최초 1회 로그인 후 재로그인 없이 무료로 실시간 조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스마트마케팅본부 현동식 부장은 “현재 머그 스마트 탭 윈도우 8은 조회 기능 위주로 구현되었으나 금년 상반기 중에 기존 MTS에 준하는 주문 기능까지 도입할 예정”이라며, “향후우리투자증권은 새로운 OS 출시 시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고객들이 당사를 거래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3.05

IDG 블로그 | 빌 게이츠가 본 윈도우 8과 서피스 태블릿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빌 게이츠는 최근 레딧(Reddit)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식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질문은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활동에 관한 것이었지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활동과 제품, 그리고 애플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이중 몇 가지 흥미로운 답변만을 간추려 보았다.   윈도우 8 : “윈도우의 엄청난 발전으로, 사람들은 더 엄청난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의출현을 보게 될 것이다.”   빌 게이츠가 사용하는 윈도우 8 디바이스 : “1주일 전에 서피스 프로를 받았는데, 아주 좋다. 현재 퍼셉티브 픽셀(Perceptive Pixel)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거대한 윈도우 8 터치 화이트보드이다. 이런 것들은 점점 더 가격이 내려가고 점점 더 확산될 것이다…”   빌 게이츠가 사용하는 검색엔진 : “정말로 지금은 빙이 더 나은 제품이다. 사용해 보라. 내가 객관적일 수는 없지만, 빙을 향상시킨 작업은 놀라운 것이다.”   빌 게이츠가 출시하고자 했던 제품 : “우리는 윈도우 발표의 일부였던 클라이언트/클라우드 스토어로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 아이디어는 나중에 다시 한 번 부상할 것이다. 왜냐하면 클라우드 스토어는 단지 파일 더미가 아니라 스키마로 풍부해 질 것이고, 클라이언트는 풍부한 스키마를 이해하면서 클라우드 스토어의 부분적인 복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답변 이후에 빌 게이츠는 자신이 말 많았던 WinFS(코드명 롱혼)에 대해 언급한 것임을 인정했다. WinFS는 2006년 중단됐다.)   스티브 잡스와의 관계 : “서로 존경하는 사이였다. 최대의 공동 프로젝트는 맥이었는데, 이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

스티브잡스 윈도우8 빌게이츠 서피스 태블릿

2013.02.18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빌 게이츠는 최근 레딧(Reddit)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식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질문은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활동에 관한 것이었지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활동과 제품, 그리고 애플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이중 몇 가지 흥미로운 답변만을 간추려 보았다.   윈도우 8 : “윈도우의 엄청난 발전으로, 사람들은 더 엄청난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의출현을 보게 될 것이다.”   빌 게이츠가 사용하는 윈도우 8 디바이스 : “1주일 전에 서피스 프로를 받았는데, 아주 좋다. 현재 퍼셉티브 픽셀(Perceptive Pixel)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거대한 윈도우 8 터치 화이트보드이다. 이런 것들은 점점 더 가격이 내려가고 점점 더 확산될 것이다…”   빌 게이츠가 사용하는 검색엔진 : “정말로 지금은 빙이 더 나은 제품이다. 사용해 보라. 내가 객관적일 수는 없지만, 빙을 향상시킨 작업은 놀라운 것이다.”   빌 게이츠가 출시하고자 했던 제품 : “우리는 윈도우 발표의 일부였던 클라이언트/클라우드 스토어로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 아이디어는 나중에 다시 한 번 부상할 것이다. 왜냐하면 클라우드 스토어는 단지 파일 더미가 아니라 스키마로 풍부해 질 것이고, 클라이언트는 풍부한 스키마를 이해하면서 클라우드 스토어의 부분적인 복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답변 이후에 빌 게이츠는 자신이 말 많았던 WinFS(코드명 롱혼)에 대해 언급한 것임을 인정했다. WinFS는 2006년 중단됐다.)   스티브 잡스와의 관계 : “서로 존경하는 사이였다. 최대의 공동 프로젝트는 맥이었는데, 이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

2013.02.18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 남은 의문

아직까지 2012년에 서피스 RT 태블릿이 얼마나 팔렸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하지만 윈도우 8과 관련 하드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해 12월 31일 끝난 자사 회계연도 2분기에 214억 6,000만 달러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올리는 데 일조를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놀랄만한 사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수익ㅇ이 66억 2000만 달러로 4% 떨어진 것도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와 다르지 않았다.   윈도우 사업부의 매출은 59억 달러로 24%나 증가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 라이선스를 6000만 카피 판매해, 3년 전 윈도우 7보다 더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남는 의문은 있다.   서피스 판매는 순조로운가? 우선 서피스 태블릿 판매 대수가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 수익 컨퍼런스콜 동안에 마이크로소프트 CFO 피터 클라인은 윈도우 사업부가 윈도우 8과 서피스 RT 판매로 OEM 외의 판매 매출이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첫번째 하드웨어인 서피스 RT 판매는 올해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 매장도 늘어나고, 추가로 14개 국가에 출시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매장과 일부 지역에서만 판매됐다. 클라인도 다음 분기에는 생산과 배포를 증대시키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분기에는 더 고성능 버전인 서피스 프로가 2월 9일 출시된다.   윈도우 폰 8이 모바일 시장에 미친 영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게 거는 기대는 높지만, 아직까지는 커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클라인은 윈도우 폰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4배나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이번에도 구체적인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엑스박스와 윈도우 폰이 포함되어 있는 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사업부의 매출은 38억 달러로, 11%나 떨어졌지만, 비디오 게임 이연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윈도우폰 서피스

2013.01.25

아직까지 2012년에 서피스 RT 태블릿이 얼마나 팔렸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하지만 윈도우 8과 관련 하드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해 12월 31일 끝난 자사 회계연도 2분기에 214억 6,000만 달러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올리는 데 일조를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놀랄만한 사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수익ㅇ이 66억 2000만 달러로 4% 떨어진 것도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와 다르지 않았다.   윈도우 사업부의 매출은 59억 달러로 24%나 증가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 라이선스를 6000만 카피 판매해, 3년 전 윈도우 7보다 더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남는 의문은 있다.   서피스 판매는 순조로운가? 우선 서피스 태블릿 판매 대수가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 수익 컨퍼런스콜 동안에 마이크로소프트 CFO 피터 클라인은 윈도우 사업부가 윈도우 8과 서피스 RT 판매로 OEM 외의 판매 매출이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첫번째 하드웨어인 서피스 RT 판매는 올해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 매장도 늘어나고, 추가로 14개 국가에 출시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매장과 일부 지역에서만 판매됐다. 클라인도 다음 분기에는 생산과 배포를 증대시키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분기에는 더 고성능 버전인 서피스 프로가 2월 9일 출시된다.   윈도우 폰 8이 모바일 시장에 미친 영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게 거는 기대는 높지만, 아직까지는 커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클라인은 윈도우 폰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4배나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이번에도 구체적인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엑스박스와 윈도우 폰이 포함되어 있는 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사업부의 매출은 38억 달러로, 11%나 떨어졌지만, 비디오 게임 이연 ...

2013.01.25

윈도우 8을 설치하는 3가지 방법과 장단점

윈도우 8! 적지 않은 비용을 이 현대적인 UI에 쏟아 붓기로 결정했다면, 윈도우 8을 경험하기 위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관해 궁금할 것이다.   윈도우 8을 구매하면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3가지가 있다. ▲기존의 운영체제에서 가상머신으로 구동한다. ▲현재의 운영체제와 함께 듀얼 부팅 환경을 구현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OS를 밀어내고 새로 설치한다. 설치 방법의 복잡성은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 초보자라 할지라도 이 3가지 방법에 대해서는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 세 가지 방법은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각 옵션을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보도록 하자.   가상머신에서 윈도우 8 구동하기 기존의 운영체제 설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윈도우 8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가상머신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패럴럴즈 워크스테이션(Parallels Workstation) 등의 고급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도 있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버추얼박스(VirtualBox)로도 충분히 이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또한 단점은 줄이면서 몇 가지 추가적인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버추얼박스에서 윈도우 8 설치하기   가상머신은 그 이름에서 그 기능을 짐작할 수 있다.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기존의 운영체제 내에서 가상화된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구동할 수 있으며, 이런 가상화된 운영체제에서 하는 모든 일들은 그 독립적인 환경 내에서만 이루어진다. 가상화된 OS의 사용을 마치고 나면,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삭제할 수도 있다. 가상화된 OS는 일반 시스템의 물리적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된 일련의 파일에 불과할 뿐이다.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가상화된 OS에서 행하는 모든 것은 실제적인 운영체제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파일 삭제. 설정 변경. 원하는 것은 무...

가상머신 윈도우8 설치 듀얼부팅

2012.12.17

윈도우 8! 적지 않은 비용을 이 현대적인 UI에 쏟아 붓기로 결정했다면, 윈도우 8을 경험하기 위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관해 궁금할 것이다.   윈도우 8을 구매하면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3가지가 있다. ▲기존의 운영체제에서 가상머신으로 구동한다. ▲현재의 운영체제와 함께 듀얼 부팅 환경을 구현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OS를 밀어내고 새로 설치한다. 설치 방법의 복잡성은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 초보자라 할지라도 이 3가지 방법에 대해서는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 세 가지 방법은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각 옵션을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보도록 하자.   가상머신에서 윈도우 8 구동하기 기존의 운영체제 설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윈도우 8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가상머신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패럴럴즈 워크스테이션(Parallels Workstation) 등의 고급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도 있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버추얼박스(VirtualBox)로도 충분히 이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또한 단점은 줄이면서 몇 가지 추가적인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버추얼박스에서 윈도우 8 설치하기   가상머신은 그 이름에서 그 기능을 짐작할 수 있다.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기존의 운영체제 내에서 가상화된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구동할 수 있으며, 이런 가상화된 운영체제에서 하는 모든 일들은 그 독립적인 환경 내에서만 이루어진다. 가상화된 OS의 사용을 마치고 나면,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삭제할 수도 있다. 가상화된 OS는 일반 시스템의 물리적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된 일련의 파일에 불과할 뿐이다.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가상화된 OS에서 행하는 모든 것은 실제적인 운영체제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파일 삭제. 설정 변경. 원하는 것은 무...

2012.12.17

"윈도우 8 태블릿, 2016년까지는 비주류” IDC

더 작고 터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세계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처럼 태블릿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컴퓨팅 디바이스가 되고 있지만, 윈도우 특히 윈도우 8 태블릿은 2016년까지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지 못할 것이라고 IDC가 예상했다.   IDC는 최근 시장 조사보고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태블릿이 올해 전세계 태블릿 시장의 2.9%를 차지하고, 2016년에는 10.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자사의 전체 태블릿 시장 예상도 더 올려 잡았는데, 올해 태블릿 판매대수를 기존의 1억 1710만 대에서 증가한 1억 2230만 대로 예상하고 있다. 2016년 전망치 역시 2억 6140만대에서 2억 8270만 대로 올려 잡았다.   향후 3년 간 태블릿 시장을 둘러싼 대부분의 활동은 애플과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과 관련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에만 해도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를 내 놓은 넥서스 7과 킨들 파이어를 견제하고 나섰으며, 구글은 넥서스 10을 출시했다. 여기에 구글이 에이수스와 손잡고 99달러짜리 넥서스 태블릿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IDC는 2012년 말까지 애플의 아이패드 제품군이 전세계 태블릿 시장의 53.8%를 차지하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42.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2016년에도 애플은 49.7%의 시장 점유율로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안드로이드는 그 뒤를 이어 39.8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두 플랫폼 모두 연간 2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윈도우 태블릿은 2016년까지 연평균 6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시장 점유율이 2012년 2.9%에서 2016년에는 10.3%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는 대부분의 윈도우 ...

IDC 윈도우8 태블릿

2012.12.06

더 작고 터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세계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처럼 태블릿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컴퓨팅 디바이스가 되고 있지만, 윈도우 특히 윈도우 8 태블릿은 2016년까지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지 못할 것이라고 IDC가 예상했다.   IDC는 최근 시장 조사보고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태블릿이 올해 전세계 태블릿 시장의 2.9%를 차지하고, 2016년에는 10.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자사의 전체 태블릿 시장 예상도 더 올려 잡았는데, 올해 태블릿 판매대수를 기존의 1억 1710만 대에서 증가한 1억 2230만 대로 예상하고 있다. 2016년 전망치 역시 2억 6140만대에서 2억 8270만 대로 올려 잡았다.   향후 3년 간 태블릿 시장을 둘러싼 대부분의 활동은 애플과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과 관련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에만 해도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를 내 놓은 넥서스 7과 킨들 파이어를 견제하고 나섰으며, 구글은 넥서스 10을 출시했다. 여기에 구글이 에이수스와 손잡고 99달러짜리 넥서스 태블릿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IDC는 2012년 말까지 애플의 아이패드 제품군이 전세계 태블릿 시장의 53.8%를 차지하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42.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2016년에도 애플은 49.7%의 시장 점유율로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안드로이드는 그 뒤를 이어 39.8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두 플랫폼 모두 연간 2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윈도우 태블릿은 2016년까지 연평균 6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시장 점유율이 2012년 2.9%에서 2016년에는 10.3%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는 대부분의 윈도우 ...

2012.12.06

서피스 프로 : 추가 정보와 아직도 남은 의문점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윈도우 8 프로를 탑재한 서피스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지만, 여전히 몇몇 핵심사항에 대한 것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내년 1월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서피스 프로는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64GB, 128GB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가격도 각각 900달러, 1,000달러로 예상된다. 아이비 브리지 코어 i5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10.6인치 1920ⅹ10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에 4GB RAM, 전후면 카메라, 1개의 USB 3.0 슬롯, 마이크로SDXC 카드 슬롯, 미니디스플레이포트, 802.11a/b/g/n 무선 기능을 탑재했으며,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물론 운영체제는 윈도우 8 프로 버전이다.   서피스 프로에는 디지털 펜이 무료로 제공되지만, 터치 커버 등의 외부 키보드는 서피스 RT와마찬가지로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GPS와 이동통신 연결도 없다.   가격 요소를 차치하면, 서피스 프로는 훌륭한 태블릿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 몇 가지 의문이 남아있다.   언제부터 판매되는가? 현재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프로가 2013년 1월에 판매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연말연시기간에 예약 주문을 받을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다.   본격적인 출하 시기는? 첫번째 질문과 연결되는 것으로, 과연 돈을 지불한 고객들의 손에 언제쯤 실제 제품을 쥐어 줄 것인가 이다. 왜냐하면 1월에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이 그 즉시 제품을 출하한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프로를 서피스 RT와 비슷한 방법으로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주문 즉시 제품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았다.   프로세서의 종류는? 서피스 프로는 아이비 브리지 코어 i5를 탑재할 예정이다. 하지만 어떤 모델, 어떤 클...

윈도우8 서피스 프로 태블릿

2012.12.03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윈도우 8 프로를 탑재한 서피스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지만, 여전히 몇몇 핵심사항에 대한 것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내년 1월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서피스 프로는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64GB, 128GB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가격도 각각 900달러, 1,000달러로 예상된다. 아이비 브리지 코어 i5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10.6인치 1920ⅹ10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에 4GB RAM, 전후면 카메라, 1개의 USB 3.0 슬롯, 마이크로SDXC 카드 슬롯, 미니디스플레이포트, 802.11a/b/g/n 무선 기능을 탑재했으며,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물론 운영체제는 윈도우 8 프로 버전이다.   서피스 프로에는 디지털 펜이 무료로 제공되지만, 터치 커버 등의 외부 키보드는 서피스 RT와마찬가지로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GPS와 이동통신 연결도 없다.   가격 요소를 차치하면, 서피스 프로는 훌륭한 태블릿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 몇 가지 의문이 남아있다.   언제부터 판매되는가? 현재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프로가 2013년 1월에 판매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연말연시기간에 예약 주문을 받을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다.   본격적인 출하 시기는? 첫번째 질문과 연결되는 것으로, 과연 돈을 지불한 고객들의 손에 언제쯤 실제 제품을 쥐어 줄 것인가 이다. 왜냐하면 1월에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이 그 즉시 제품을 출하한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프로를 서피스 RT와 비슷한 방법으로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주문 즉시 제품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았다.   프로세서의 종류는? 서피스 프로는 아이비 브리지 코어 i5를 탑재할 예정이다. 하지만 어떤 모델, 어떤 클...

2012.12.03

리뷰 | 델 XPS 12 컨버터블 터치 "노트북과 태블릿의 만남"

터치를 모든 조작이 가능한 윈도우 8의 출시와 함께 터치 인터페이스의 장점을 십분 이용하는 혁신적인 휴대형 제품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대표주자 중 하나인 델 XPS 12 컨버터블 터치 울트라북은 노트북을 덮으면서 12.5인치의 터치스크린 화면을 회전시켜 태블릿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XPS 12는 이 두 가지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해 낸다. 기능의 손실없는 고기능 노트북이자 편리한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자체에 전용 윈도우 버튼이 있어서 키보드가 없어질 때 손쉽게 윈도우 8의 모던 인터페이스(메트로 인터페이스)와 데스크톱 간을 전환할 수 있다.   고품질 하드웨어와 인체 공학적 설계 하드웨어 전문가들은 XPS 12의 물리적인 사양에 살펴보는데 적지 않은 시간을 투여하게 될 것이다. 디스플레이는 고릴라 글래스로 덮혀 있으며, 프레임은 알루미늄에 위아래로 카본섬유를 사용했고, 키보드 데크는 마그네슘이다.   이런 첨단 재료를 사용했음에도 XPS 12는 상당히 두껍고 무겁다. 소형 노트북으로서 약 1.8Kg이란 무게는 일반적인 12.5인치는 물론 일부 13.3인치 노트북보다 무겁다. 여기에는 터치스크린 디지타이저도 한몫을 했을 것이며, 이중 일부는 회전 디스플레이를 위한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 때문일 것이다. 또한 고릴라 글래스 역시 무게를 더해준다.   XPS 12의 이런 두 가지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가격도 지불해야 한다. 보급형 테스트 제품은 128GB SSD에 코어 i5 프로세서, 4GB 메모리, HD 4000 그래픽에 1,200달러 선이다. 여기에 메모리와 SSD를 8GB, 256GB로 늘리고, 코어 i7 프로세서를 달면 가격은 1,700달러 선으로 올라간다. 노트북과 태블릿 두 가지를 얻는 것이기는 하지만, 냉소가들은 화면 회전하는 게 뭐 그리 비싸냐고 지적할 것이다.   인체공학적인 입...

윈도우8 울트라북 태블릿 컨버터블

2012.11.12

터치를 모든 조작이 가능한 윈도우 8의 출시와 함께 터치 인터페이스의 장점을 십분 이용하는 혁신적인 휴대형 제품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대표주자 중 하나인 델 XPS 12 컨버터블 터치 울트라북은 노트북을 덮으면서 12.5인치의 터치스크린 화면을 회전시켜 태블릿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XPS 12는 이 두 가지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해 낸다. 기능의 손실없는 고기능 노트북이자 편리한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자체에 전용 윈도우 버튼이 있어서 키보드가 없어질 때 손쉽게 윈도우 8의 모던 인터페이스(메트로 인터페이스)와 데스크톱 간을 전환할 수 있다.   고품질 하드웨어와 인체 공학적 설계 하드웨어 전문가들은 XPS 12의 물리적인 사양에 살펴보는데 적지 않은 시간을 투여하게 될 것이다. 디스플레이는 고릴라 글래스로 덮혀 있으며, 프레임은 알루미늄에 위아래로 카본섬유를 사용했고, 키보드 데크는 마그네슘이다.   이런 첨단 재료를 사용했음에도 XPS 12는 상당히 두껍고 무겁다. 소형 노트북으로서 약 1.8Kg이란 무게는 일반적인 12.5인치는 물론 일부 13.3인치 노트북보다 무겁다. 여기에는 터치스크린 디지타이저도 한몫을 했을 것이며, 이중 일부는 회전 디스플레이를 위한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 때문일 것이다. 또한 고릴라 글래스 역시 무게를 더해준다.   XPS 12의 이런 두 가지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가격도 지불해야 한다. 보급형 테스트 제품은 128GB SSD에 코어 i5 프로세서, 4GB 메모리, HD 4000 그래픽에 1,200달러 선이다. 여기에 메모리와 SSD를 8GB, 256GB로 늘리고, 코어 i7 프로세서를 달면 가격은 1,700달러 선으로 올라간다. 노트북과 태블릿 두 가지를 얻는 것이기는 하지만, 냉소가들은 화면 회전하는 게 뭐 그리 비싸냐고 지적할 것이다.   인체공학적인 입...

2012.11.12

윈도우 8 발표 현장, 애널리스트들이 평가한 ‘허와 실’

CEO 스티브 발머와 윈도우 사업부 수장 스티븐 시노프스키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임원들이 뉴욕에 모여 윈도우 8과 자매 운영체제 윈도우 RT를 공식 발표했다.   애널리스트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이게 전부인가?”라고 물었으며, 일부는 "최근 20년 동안 최고의 윈도우 출시"라고 평가했다.   CEO 스티브 발머는 1시간 가까운 웹캐스트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면서 “정말로 두근거린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바로 윈도우 8과 윈도우 RT를 탑재한 새로운 윈도우 태블릿을 가리켜 “정말로, 진정으로 마법과 같은”이라는 수식어로 표현했다. 아마도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가 즐겨 사용하던 “마법과 같은”이란 형용사를 의도적으로 사용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행사에 참여한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프랭크 질렛은 심지어 발머가 무대에서 발표할 때조차도 다소 당황스러운 느낌이었다. 질렛은 “발머가 평상심을 잃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감정적이었다”며, “하지만 발머가 힘이 넘치는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빠진 것들이 있었다. 그것은 일반 사용자들이 구매 결정에서 겪게 될 혼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아무런 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대표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트위터를 통해 “발머가 무대에서 멋지게 해내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날 무대에 올라 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 네 명 중에서 스티브 발머는 가장 정력적이었으며, 간결하게, 때로는 빠르게 자신이 생각하는 새로운 운영체제의 강점을 이야기했다는 것.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 8이 PC란 무...

윈도우8 윈도우RT 서피스 태블릿

2012.10.26

CEO 스티브 발머와 윈도우 사업부 수장 스티븐 시노프스키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임원들이 뉴욕에 모여 윈도우 8과 자매 운영체제 윈도우 RT를 공식 발표했다.   애널리스트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이게 전부인가?”라고 물었으며, 일부는 "최근 20년 동안 최고의 윈도우 출시"라고 평가했다.   CEO 스티브 발머는 1시간 가까운 웹캐스트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면서 “정말로 두근거린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바로 윈도우 8과 윈도우 RT를 탑재한 새로운 윈도우 태블릿을 가리켜 “정말로, 진정으로 마법과 같은”이라는 수식어로 표현했다. 아마도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가 즐겨 사용하던 “마법과 같은”이란 형용사를 의도적으로 사용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행사에 참여한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프랭크 질렛은 심지어 발머가 무대에서 발표할 때조차도 다소 당황스러운 느낌이었다. 질렛은 “발머가 평상심을 잃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감정적이었다”며, “하지만 발머가 힘이 넘치는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빠진 것들이 있었다. 그것은 일반 사용자들이 구매 결정에서 겪게 될 혼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아무런 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대표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트위터를 통해 “발머가 무대에서 멋지게 해내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날 무대에 올라 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 네 명 중에서 스티브 발머는 가장 정력적이었으며, 간결하게, 때로는 빠르게 자신이 생각하는 새로운 운영체제의 강점을 이야기했다는 것.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 8이 PC란 무...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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